투자 리워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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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중 하나인 텀블벅은 리워드형에 집중하는 펀딩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텀블벅)투자 리워드

리워드 커머스 ‘스타일씨’, 10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리워드 커머스 기반의 스타트업 ‘스타일씨코퍼레이션’이 100억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 11월 6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지 1년여 만이다.

이번 시리즈B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였던 우리은행, 스톤브릿지가 재참여했고, 컴퍼니케이파트너스, 투자 리워드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와이어드파트너스가 신규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2020년 론칭한 스타일씨는 상품을 구매하는 커머스를 넘어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긱이코노미 플랫폼으로 주목을 받았다.

본인의 판매링크에서 발생되는 PARABA 수익금은 정확한 트래킹 기술을 바탕으로 집계되며, 신속한 출금 서비스로 기본 운영이 안정궤도에 올라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PARABA REVIEW(파라바리뷰)’ 즉, 사용후기를 작성하는 것만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확장 투자 리워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단순히 수익 루트를 하나 늘린 것이 아닌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커머스 콘텐츠를 양산하도록 유도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접근한 상품 관련 콘텐츠를 통해 판매 전환율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PARABA STORE(파라바스토어) 기능을 통해 자신만의 편집샵을 생성해 판매활동을 할 수 있어 홍보 링크의 편의성을 높여 활동영역도 높여주고 있다.

스타일씨는 이와 같은 ‘PARABA’ 서비스 핵심 기능을 개선해 전년대비 매출 약 300억으로 450%성장, 전체 회원수 약 400%, 특히 파라바 서비스 이용자 약 850%(전체매출의 30%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

이번 시리즈B 투자유치를 계기로 2022년 파라바 셀러, 파라바 할인코드, 파라바 스토어, 파라바 리뷰 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PARABA 서비스로 강화해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편의성을 높이는 UX, UI의 개편은 물론 더 많은 이용자에게 쉬운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을 중점에 두고 고도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시에 좋은 판매 상품과 파트너사도 지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스타일씨 박재범 대표는 “PARABA라는 서비스명은 ‘팔아봐’라는 가벼운 제안이 모티브다. 그만큼 전국민 모두가 스타일씨에서 판매 활동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누구나 수익을 얻는 새로운 쇼핑, 리워드 커머스로 혁신을 이어가 N잡, 긱이코노미를 실현하는 솔루션을 선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투자 리워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국내 크라우드펀딩 성장 40% 수준
규모의 성장에는 정부의 규제 완화에 따른 역동적 시장의 반응이 이유
벤처투자 생태계는 소수의 것에서 대중의 것으로 진입
리워드형과 증권형에 따라 엇갈리는 투자자들의 업종 선택

(출처: 와디즈)

와디즈는 2016년 1월 국내에서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 1호 라이선스 취득했다. 이후 '스타트업의 대중적인 자금 조달 창구로 자리매김했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는다. (출처: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의 분류는 통상 4가지 형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두 가지 형태는 리워드·보상형(Reward-based Crowdfunding)과 지분투자·증권형(Equity Crowdfunding)의 크라우드펀딩 방식이다. 이들을 포함한 P2P·대출형(Debt Crowdfunding)과 기부형·후원형(Donation-based Crowdfunding)도 업계에서 활발한 크라우드펀딩의 유형으로 시장에 안착한 상황이다.

국내에서 크라우드펀딩이 본격화한 시기는 정부가 규제 완화를 발표한 2016년부터다. 2019년까지 지난 3년간 리워드·보상형(이하 리워드형)과 투자형(채권형·주식형)의 활성화는 스타트업 투자의 대중화를 이끄는 하나의 기폭제가 됐다.

스타트업 투자가 하나의 문화로, 리워드·보상형(Reward-based Crowdfunding)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은 투자자가 후원금의 대가로 스타트업의 제품(현물)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는 형식이다. 단순 쇼핑의 형태와는 차이가 있다. 리워드형 펀딩은 해당 프로젝트가 목표로 하는 공모가에 도달한다는 전제로 프로젝트의 실행 여부가 결정된다.

펀딩 성패에 따라 투자자의 리워드 회수 여부가 결정이 된다. 이때 성패의 기준은 스타트업이 추구하는 목표 금액에 대한 도달 여부다. 목표 금액에 미달하면 펀딩 실패로 간주되고, 투자자들에겐 기존 투자금이 전액 환불되는 시스템을 내세운다. 만일 시제품 이전 상태에 대한 프로토타입을 후원한 투자자라면, 해당 프로젝트가 제시한 할인 가격에 제품 및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최근 업계에서는 '선주문 후제작'이라는 간단 명료한 단어로 보상형 크라우드펀딩의 개념을 정리한다. 또한 국내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대중의 참여가 활발해지면서 시장 참여자의 규모도 확장하고 있다.

리워드형의 대표적인 장점으로는 자금 조달과 마케팅 효과의 일석이조 효과가 손꼽힌다. 기존에는 개발 주체인 스타트업들이 소자본으로 시장에 진입해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발판으로 인식되었지만, 최근에는 기업 규모와는 무관하게 자사 신제품의 시장성을 검증하는 '테스트베드'의 성격을 가진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사내벤처를 운영하는 국내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와디즈 등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일례로 삼성전자 사내벤처 C랩 출신 웰트는 헬스케어 IoT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벨트 유통을 위해 와디즈의 문을 두드린 2017년 기존 목표액 대비 900%가 초과하는 목표율을 달성한 바 있다.

이처럼 리워드형 크라우드 펀딩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자금 조달 형태로 자리잡은 배경에는 정부가 잇따른 규제 완화로 생태계를 조성한 공이 크다. 지난 2016년 정부가 마련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개정안에 따라 지분투자형(증권형) 크라운드펀딩 또한 본격적인 신호탄을 울렸다.

(출처: 텀블벅)

국내 주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중 하나인 텀블벅은 리워드형에 집중하는 펀딩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텀블벅)

연평균 35% 성장세의 지분투자·증권형(Equity Crowdfunding)

지분투자·증권형(이하 투자형)은 신생기업 및 소자본창업자에게 엔젤투자 형식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유형이다. 투자금액에 비례한 지분취득과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이 펀딩 유형은 기존 벤처투자사(VC)들의 투자 기간과 스타트업 기업공개(IPO) 투자 리워드 기간인 평균 12년 사이의 간극을 메우려는 일종의 변화구다.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은 영국의 크라우드튜브가 최초다. 미국에서 촉발한 JOBS(Jump start Our Business Startups)법을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이 법은 자금이 메마른 초기 창업기업에 투자 자본을 투자 리워드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새로운 투자시장을 형성해나가고 있다.

국내에서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이 가능해진 건 2016년부터다. 정부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크라우드펀딩법, 자본시장법)'을 시행하면서 공모 방식의 투자형 펀딩이 태동해 지난 3년간 급성장 궤도에 올랐다.

지난 8월 와디즈 측이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스타트업 펀딩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투자형 펀딩 전체 규모는 198억 원에서 2019년 약 492억 원으로 3년 만에 약 40%수준 성장했다. 관련 제도는 스타트업 1개사가 1년간 조달할 수 있는 투자 금액이 2016년 7억 원에서 2019년 15억 원으로 상향 조정된 바 있다.

한 가지 재밌는 사실은 리워드형과 투자형에서 투자 리워드 업종별 선호 종목이 확연히 다르다는 점이다.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상위 3위에 속한 리워드형 종목은 패션, 반려동물, 푸드 산업군이었다. 반면 투자자들이 선택한 크라우드펀딩은 환경·에너지(37%) 계열 스타트업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핀테크(13%), 식음료(F&B, 9%), 의료·바이오(7%)가 그 뒤를 이었다.

업계 전문가들은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의 성장세가 정부의 규제 완화에 즉각적으로 반응한 사례라고 분석한다.

미국은 2016년 증권거래위원회(SEC)의 JOBS Act Title III 법안(2016) 시행에 따라 기존 크라우드 펀딩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이에 따라 스타트업 투자 관련 기존 규제가 풀리자 투자 주체가 확대하는 현상이 우리나라처럼 동일하게 나타났다.

미국 내 스타트업 시장에서 엔젤이나 벤처캐피탈 등 기존 벤처 투자자들에게 한정적이었던 투자의 기회가 일반 개인들에게도 전격으로 열리게 된 것이다. 일반 투자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간편한 방식으로 손쉽게 스타트업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면서 크라우드펀딩은 벤처 투자자금의 조달을 수월하게 하고 투자 중심의 벤처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

신규 투자자 모집을 위해 P2P(온라인투자연계)금융 업체들이 벌이는 '리워드' 마케팅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P2P업체의 중개수수료 비용이 오르게 돼, 업계 대출금리가 전체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업계 관계자들은 "리워드 없이는 신규 투자자 유치가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주요 P2P업체들 가운데 리워드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는 곳을 찾기 어렵다.

보통 신규 투자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리워드는 투자금의 일부를 현금으로 바로 돌려주는 마케팅이다. 적게는 1%, 많게는 3%까지 돌려준다. 현금이 아니어도 그에 상당하는 상품권을 지급하기도 한다. 아예 '공짜로 투자해 보세요'라며 가입만 하면 예치금을 주는 곳도 있다. 한 P2P업체 대표는 "기존 채권을 관리하고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선 신규 투자자를 모집해야 하는데, 투자자 유치가 쉽지 않아 리워드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리워드를 받은 투자자는 수익률 상승효과를 보게 된다. 예컨대 6개월 만기에 연 10% 수익률을 내건 상품에 100만원을 투자할 경우, 기대 수익금은 5만원(세금 포함)이다. 그런데 리워드로 1만원이 주어지면, 명목상 리워드 금액(1만원)은 투자금(100만원)의 1%지만, 만기가 6개월이므로 실질 수익률은 투자 리워드 연 2% 포인트 올리는 효과를 낸다. 같은 구조에서 명목상 3% 상당의 리워드를 지급할 경우 실질 수익률은 연 6% 포인트 상승할 수 있는 셈이다. 만기가 이보다 짧으면 이러한 효과는 극대화된다.

문제는 리워드 비용 부담이 대출자에게 넘어갈 수 투자 리워드 있다는 점이다. 표면상으로는 업체가 대지만, 투자자 모집에 쓰는 비용이므로 중개수수료율이 오를 수밖에 없어서다. 결국 대출금리 상승이 불가피하다는 게 금융권 분석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일부 업체가 특정 시기에 진행하는 이벤트라면 모를까, 대부분 업체가 상시 벌이는 것이라면 업계 평균 대출금리는 상향 평준화돼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금융당국은 그간 P2P 투자에 대한 소비자 경보를 발령하며, 과도한 리워드를 제공하는 업체는 유의해야 한다고 밝혀 왔다. 그러나 리워드 마케팅이 과열되면서 이러한 경보는 무색해졌다.

지난달 27일 시행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온투법)'에 따라 과도한 리워드가 금지됐지만, '과도'에 대한 기준이 모호해 당국의 업계 관리·감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리워드 가능 범위를 다루는 시행령 12조의2호 '금융위 고시 기준'에 대해 감독규정(11조)은 '일반인이 통상적으로 이해하는 수준에 반하지 않는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렇다 보니 금융감독원 내에서조차 이 수준이 어느 정도를 의미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나온다.

삼성證 "해외주식 투자하고, 리워드 미국주식 받으세요"

삼성證

삼성증권 (32,600원 ▼450 -1.36%) 이 세계 최초로 시작한 미국 주식 낮거래가 시장변동성 대응에 용이하다는 점이 알려지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삼성증권은 미국주식 주간거래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고객대상으로 두가지 이벤트를 오는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2015년 이후 이벤트 신청 전일까지 삼성증권에서 해외주식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 중 선착순 1만명에게 현금 1만원을 증정한다.

두번째 이벤트는 7월 29일까지 미국 주간거래를 통해 100만원 이상을 매매한 고객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미국주식 1주를 지급한다.

지급 대상이 되는 종목은 테슬라, 넷플릭스, 엔비디아, 애플, 월트디즈니, 스타벅스, 코카콜라, 트위터, AT&T, iSHARES GLOBAL CLEAN ENERGY ETF, 루시드그룹, 포드모터, 버진 갤럭틱 CLASS A 홀딩스, 옵코헬스, 글로벌스타다.

매매채널은 HTS, 온라인 앱인 엠팝(mPOP)와 오투(O2)에서 모두 참여가능하며 같은 고객이 두 이벤트에 중복 당첨되는 것도 가능하다. 단 2022년에 진행됐던 미국주식 1주 랜덤지급 이벤트 당첨고객은 두번째 이벤트에서 제외된다.

'해외주식 체험 이벤트' 신청과 이벤트 상세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 간편투자앱 '오투(O2)'를 참고하면 된다.

삼성증권이 지난 2월 세계최초로 시작한 미국주식 주간거래는 한국시간으로 낮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미국주식 거래가 투자 리워드 가능한 서비스다. 삼성증권 고객이라면 정규시장, 프리마켓, 애프터마켓을 포함해 총 20시간30분 동안 미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미국 주식 낮 거래는 서비스 오픈 2개월여만에 거래규모 1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삼성증권의 미국 주간거래는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FINRA(미국 금융산업규제국)로부터 현지 시간으로 오버나이트 세션을 지원할 수 있는 기능을 승인 받은 유일한 대체거래소인 'Blue Ocean'과 독점 투자 리워드 제휴를 맺어 가능해졌다. 투자자들에게 미국주식의 유동성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 글로벌 최대 마켓메이커인 '제인스트리트'를 비롯한 글로벌 최상급 마켓메이커들이 유동성 공급자로 참여 중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이 시차의 부담없이 미국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투자와 관련한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혁신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워드 커머스 ‘스타일씨’, 100억원 투자유치.. 매출 300억원으로 450% 성장

리워드 커머스 ‘스타일씨’는 시리즈B 펀딩으로 우리은행, 스톤브릿지벤처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와이어드파트너스에서 100억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6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지 1년여 만이다.

2020년 론칭한 스타일씨는 상품을 구매하는 커머스를 넘어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PARABA(파라바)’ 판매 활동을 통해 수익을 얻는 긱이코노미 플랫폼으로 주목을 받았다.

본인의 판매링크에서 발생되는 PARABA 수익금은 정확한 트래킹 기술을 바탕으로 집계되며, 신속한 출금 서비스로 기본 운영이 안정궤도에 올라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PARABA REVIEW(파라바리뷰)’ 즉, 사용후기를 작성하는 것만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확장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단순히 수익 루트를 하나 늘린 것이 아닌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커머스 콘텐츠를 양산하도록 유도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접근한 상품 관련 콘텐츠를 통해 판매 전환율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PARABA STORE(파라바스토어) 기능을 통해 자신만의 편집샵을 생성해 판매활동을 할 수 있어 홍보 링크의 편의성을 높여 활동영역도 높여주고 있다.

스타일씨는 이와 같은 ‘PARABA’ 서비스 핵심 기능을 개선해 전년대비 매출 약 300억으로 450%성장, 전체 회원수 약 400%, 특히 파라바 서비스 이용자 약 850%(전체매출의 30% 투자 리워드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

이번 시리즈B 투자유치를 계기로 2022년 파라바 셀러, 파라바 할인코드, 파라바 스토어, 파라바 리뷰 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PARABA 서비스로 강화해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편의성을 높이는 UX, UI의 개편은 물론 더 많은 이용자에게 쉬운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을 중점에 두고 고도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시에 좋은 판매 상품과 파트너사도 지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스타일씨 박재범 대표는 “PARABA라는 서비스명은 ‘팔아봐’라는 가벼운 제안이 모티브다. 그만큼 전국민 모두가 스타일씨에서 판매 활동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누구나 수익을 얻는 새로운 쇼핑, 리워드 커머스로 혁신을 이어가 N잡, 긱이코노미를 실현하는 솔루션을 선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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