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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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팍스넷뉴스 배지원 기자] 코로나19에 따른 팬데믹 탓에 유동성 위기가 불거졌던 금융투자업계가 한숨 돌리게 됐다. 시장내 유동성 공급자를 맡아온 한국증권금융(이하 증권금융)이 대규모 증자를 통해 대출 여력을 늘리며 시장 변동성에 대한 체력을 키울 수 있을 전망이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금융은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612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한국증권금융 결의했다. 운영자금 마련을 증자의 신주 발행가액은 9000원으로 현 주당가치(1만5295원)에 41.16%의 할인율이 적용됐다. 증자를 한국증권금융 통해 발행되는 신주(액면가 5000원)는 보통주 6800만주로 내달 15~16일 우리사주조합에 5%(340만주)를 우선 배정한 후 주주명부 폐쇄직전인 오는 11월 10일 주주명부를 기준으로 기존주주에게 소유주식 1주당 0.95주가 배정된다.

기존 주주와 우리사주조합의 청약 결과 발생하는 실권주 및 단수주는 이사회 결의에 의해 처리하기로 했다. 증자 주관은 NH투자증권이 맡았다.

업계에서는 증권금융의 증자가 지난 2000년 1800억원을 증자한 이후 20년만에 대규모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시장내 유동성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주식시장 변동이 커지는 가운데 증권사들이 겪은 유동성 위기를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증권금융은 증권 관련 예탁금을 보관·관리하고 이를 활용해 증권사에 대출 등 금융을 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한다. 금융기관들이 주식을 발행하거나 유통할 때에 단기자금이 필요할 경우 한국증권금융이 자금을 대출해주기도 한다. 증권사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주식대차 등 업무를 맡는다. 금융사들의 은행 기능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위해 금융기관들이 출자해 모든 주주는 금융기관이 차지하고 있다.

증권금융은 올들어 코로나 19 여파로 주가연계증권(ELS) 마진콜이 이어지며 불거진 유동성 위기 속에 역할론이 꾸준히 대두돼 왔다. 안정적 유동성 여력을 확보하는 만큼 '흑자도산' 등의 위험에 대한 지원이 가능해진 것이다.

한편, 증권금융 관계자는 "지난 3월 당시 증권사들의 자금 수요가 많았는데, 현재 여신 한도에 대해 시장에서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증권금융의 자본금을 쌓기 위해 증자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증권금융은 조달한 자금 중 3900억원을 신용융자, 증권담보대출, IB금융 등 대기관 여신을 확대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고객들에 대해서도 일반담보대출과 우리사주지원대출을 확대한다. 또한 채권, 단기자금 운용 등을 통한 유동성 관리를 위해 약 2060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앞선 관계자는 "기존 주주와 증자에 대한 충분한 합의를 거친 것으로 판단돼 주주 실권은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며 기대했다. 증권금융의 주주는 한국거래소(11.한국증권금융 35%), 우리은행(7.81%), 하나은행(6.98%), NH투자증권(6.17%), 산업은행(5.19%), 한국예탁결제원(2.59%) 등이다.

한국증권금융 대출 받아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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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하고 싶으세요? 그런데 증권사를 이용하면 엄청난 금리의 대출상품들 밖에 없죠. 오늘은 주식담보대출을 낮은 금리로 받을 수 있는 한국증권금융이라는 곳을 알아보려고 해요. 간단하게 대출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를 요약해서 파악해보겠습니다.

한국증권금융이 어떤 곳이지?

대출을 받을 때 자기 신용도 중요하지만 또 반대로 중요한 것은 빌려주는 상대의 신용 또한 중요하죠. 한국증권금융에 대해 모르시는 투자자가 많아 간단하게 요약하면, 한국증권금융은 1955년부터 국내에서 증권금융 업무를 전담적으로 해왔던 기관 중 하나입니다. 대주주로는 각종 지주은행들이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정부기관까지 있기에 사실상 공공기관, 준정부기관입니다.

한국증권금융이라는 회사는 증권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회사 주식이나, 기타 나머지 업무를 수행하여 한국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하여 국가경제발전을 지원한다는 설립 취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기관에 대한 대출의 신용도는 걱정안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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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의 대출조건은?

일단 한국증권금융의 대출을 받으려면 한국증권금융 사이트에 계정을 만들고, 공인인증서를 받고 등의 인증을 통해 가입 절차를 거친 뒤 평일 업무시간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주식의 수량을 가지고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를 하면 바로 당일날 얼마까지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결과가 통보되게 되는데요.

보통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우량주, 코스피100~200안에 드는 우량주의 경우 담보비율은 최대 약 40% 정도, 기타 나머지 잡주들에 대해서는 담보대출 비율이 더 낮을 수도 있고 정말 개잡주(적자덩어리) 회사는 아예 대출 승인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종목마다 담보대출 비율이 다르니 직접 신청을 해보고 담보비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 이자는 어떻게 선정되는가?

대출이자는 한국증권금융에서 대출을 받기 전 선택할 수 있는데, 2가지의 경우가 있습니다. 1개월 변동금리 상품의 경우 금리가 낮고, 3~6개월 정도의 변동금리 상품의 경우엔 1개월 변동금리 상품보다 금리가 한국증권금융 높습니다. 이는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될 것 같고 담보로 제시한 주식의 가치와 당사가 추종하고 있는 금리 상품 상황에 따라 금리는 변동되게 되니 이것 또한 직접 대출문의를 해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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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대출의 장단점은?

한국증권금융의 대출의 최대 장점은 주식담보대출 중 가장 낮은 이율을 자랑한다는 것 입니다. 우량주 기준 증권사와는 비교할 수 없는 낮은 이율로 대출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최대의 단점들은 먼저 담보비율의 상한선이 거진 40%정도 입니다. 1억 원의 우량주를 가지고 있으면 1억 원을 담보로 한국증권금융에 주식을 넘겨주고 4,000만 원을 받는 것이지요. 1억 원에 대한 배당금도 따로 받아볼 수 있지만 담보비율이 현저히 낮아 큰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싶은 투자자들은 한국증권금융의 대출이 적합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단점은, 주식을 한국증권금융에 출고해주어야 합니다. 기존 증권사의 주식담보대출은 MTS, HTS 내에 표시되어 있는 금액을 바로 대출 가능하고 상환하고 싶을 때 바로 상환이 가능해 현금 확보가 쉬운 반면 한국증권금융에서 다시 빌려주었던 금액을 상환받으려면 주식을 받아와야 하고, 대출금액을 다시 반환해주어야 하는 등의 절차가 있습니다. 따라서 변동성이 높은 주식에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한국증권금융의 주식담보대출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주식 레버리지 뜻과 활용사례

주변에서 쓰는 금융용어가 있습니다. 바로 "한국증권금융 레버리지"입니다. 레버리지? 그게 무엇이고 어떤 것이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레버리지가 무엇인지를 간단하게 알아보고 성공적으로

깡통 계좌란 무엇이며 왜 무서운 것일까?

하, 오늘 깡통 계좌가 돼버렸어 이제 어떻게 하지? 이렇게 망하는 것일까? 시장이 호황일 때, 누구나 투자를 진행하고 있을 때 깡통 계좌라는 단어는 듣기 어려우실 것입니다. 하지만 시장이 대

오늘은 주식담보대출 중에서도 한국금융증권의 대출을 알아보았는데요. 금리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외 단점들도 참고해서 자신의 투자성향과 맞는지 살펴보고 대출을 실행하시길 바라며, 대출을 받기 전 레버리지의 리스크 관리에 대해서도 꼭 참고해보셔서 능력에 맞는 대출을 실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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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위

31~40위

41~50위

51~60위

61~70위

71~80위

81~90위

91~10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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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부서장 80% 이상 교체…인사·조직개편 시행

▲한국증권금융은 7일자로 인사와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왼쪽부터 신임 상무로 선임된 노성규 투자금융실장, 박상묵 자본시장금융부장, 김선봉 고객금융부장. (사진=한국증권금융)

한국증권금융은 자본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부서장의 80% 이상, 팀장의 50% 이상을 교체하는 대규모 인사와 조직개편을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증권금융은 본부별 전문성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본부 증설(5본부→6본부) 및 본부 편제를 개편하고, 노성규 한국증권금융 투자금융실장, 박상묵 자본시장금융부장, 김선봉 고객금융부장을 상무로 선임했다.

노성규 상무는 1968년생으로, 서경대학교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입사한 이래 신탁부장, 우리사주부장, 투자금융실장 등을 역임했다. 박상묵 상무는 1969년생으로,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995년 입사한 이래 자금부장, 인사지원부장, 자본시장금융부장 등을 거쳤다. 김선봉 상무는 1969년생으로, 충남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6년 입사한 이래 인사지원부장, 자금부장, 고객금융부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증권금융
  • [부고] 신호순(한국증권금융 부사장)씨 모친상
  • [부음] 신호순(한국증권금융 부사장) 씨 모친상

증권금융은 디지털 전환 등 자본시장 변화대응을 위한 전담조직(디지털금융부)과 역동적인 조직문화 확산 및 회사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변화관리 전담조직(변화혁신단) 등을 신설했다.

‘업무전문성 및 역량중심의 인사’를 통해 실무에 능한 젊고 능력있는 인재를 부서장 및 팀장(부서장 9명, 팀장 15명)으로 대규모 승진시켜 조직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했다.

특히, 업무역량이 우수한 여성인재(여성부서장 2명, 여성팀장 2명)도 발탁했다. 자본시장금융부장, 강남지점장, 단기자금중개팀장 등 대고객 핵심부서에 기용해 인재활용의 다양성 및 여성 관리자 확대의 기반을 넓혔다.

△기획부장 류정호 △자본시장금융부장 설경아 △IT부장 여승재 △홍보실장 정상조 △고객금융부장 김원기 △강남지점장 조경희 △대구지점장 허준석 △인사지원부장 이종화 △비서실장 이화수

△경영관리부장 손교수 △심사부장 김귀황 △준법지원실장 권영진 △디지털금융부장(신설) 김태완 △영업기획부장 박찬익 △광주지점장 오봉택 △대전지점장 안광분 △투자금융부장 최등용 △우리사주부장 박찬홍 △신탁부장 홍순길 △자금부장 이영찬 △증권중개부장 김희문 △리스크관리실장 유은정 △변화혁신단장(신설) 이창환 △금융소비자보호실장 김창식 △정보보호실장 이원정

△자본시장전략팀장 홍태진 △증권유통금융팀장 김태일 △자본시장금융2팀장 황준연 △디지털전략팀장 유두연 △디지털금융팀장 임대진 △IT운영2팀장 김규혁 △고객만족팀장 정지영 △투자전략팀장 이동희 △채권운용팀장 오세민 △인사팀장 안형율 △총무팀장 장지성 △단기자금중개팀장 강소영 △리스크총괄팀장 정지윤 △변화혁신단 부단장(팀장) 이호상 △정보보호팀장 이상엽

△전략기획팀장 서윤상 △경영기획팀장 장승범 △ IT지원팀장 박중호 △일반금융팀장 박정희 △법인금융팀장 채웅일 △투자금융1팀장 유정훈 △우리사주운영팀장 김형만 △우리사주금융2팀장 심완규 △신탁운용팀장 염상훈 △회사채관리팀장 주윤정 △수탁결제팀장 김만진 △재산관리팀장 정대섭 △증권대차중개팀장 김태현

△심사부 수석심사역 장현주 △IT부 부부장 서상현 △IT부 부부장 김주리 △인사지원부 부부장 김경훈 △대구지점 부지점장 김건우 △우리사주부 부부장 유윤주 △우리사주부 부부장 최은미 △감사실 수석검사역 박지애

[단독] 한국증권금융, 20년만에 6120억원 대규모 유상증자

[아이뉴스24 김종성 기자] 한국증권금융이 지난 2000년 이후 20년만에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자본확충을 통해 증권사 등 자본시장 유동성 지원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한 실탄 마련 차원으로 풀이된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국증권금융은 전날 이사회를 열어 6천120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한국증권금융이 대규모 유상증자에 나선 것은 20년 만이다.

증권금융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증권시장 자금 공급과 수익자산 확대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신용융자, 증권담보대출, IB금융 등 기관 여신 확대에 3천900억원, 일반담보대출과 우리사주 지원 대출 등 고객 여신 확대에 160억원, 채권과 단기자금 운용 등 유동성 관리와 여유자금 운용으로 2천60억원을 쓸 예정이다.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6천800만주이며 주당 발행가는 9천원이다. 삼일회계법인에 의뢰한 한국증권금융 1주당 가치는 1만5천295원으로 평가됐으며, 할인율 41.16%를 적용해 유상 신주 발행가를 정했다. 구주 1주당 배정주식은 0.한국증권금융 95주다.

주주배정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유상증자는 오는 12월 15~16일 우리사주조합(5%)과 구주주(95%)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이후 실권주가 발생하면 잔여 물량은 이사회 결정에 따라 12월 21일 제3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실시한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증권금융은 증권을 담보로 증권사 등 금융투자업자에 자금을 대출해주거나 투자자 예탁금을 맡아 운용한다. 증권사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고 주식대차 업무 등을 지원해 자본시장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고 있다.

증권금융은 독점적인 지위를 기반으로 거액의 예수금을 운용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운용자산 규모는 93조4천464억원, 투자자예탁금 관리규모는 46조원에 달한다. 관리하는 펀드자금 수탁고도 109조1천472억원에 이른다.

특히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해 글로벌 주식시장이 폭락하는 가운데 일선 증권사들이 유동성 위기에 봉착하자 증권금융의 역할이 재차 주목받기도 했다.

당시 증권사들은 주가연계증권(ELS) 마진콜(증거금 추가 납입) 사태에 시달리며, 일부 증권사는 '흑자 도산'의 위험에 노출되기도 했다. 이에 증권금융은 평상시 6천억~7천억원 규모로 지원하던 할인어음 신용대출을 1조8천억원까지 늘리고, 한국은행 환매조건부채권(RP)로 조달한 자금 2조5천억원과 증권금융의 자체자금 1조원 등을 긴급 지원하기도 했다.

증권금융은 한국거래소가 지분 11.35%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우리은행(7.81%) 하나은행(6.98%) NH투자증권(6.17%) 산업은행(5.19%) 한국예탁결제원(2.59%) 등이 주요주주다.

증권금융의 자기자본은 지난해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섰고, 올 상반기 말 기준 2조1천589억원으로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1천370억원을 기록했고, 올 상반기만 이미 1천141억원을 달성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869억원보다 31.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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