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위한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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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직업 동기강화“마음가온”프로그램 안내문

‘모두를 위한 양질의 교육’. 앞으로 15년간 세계교육을 이끌 ‘인천선언’이 21일 2015 세계교육포럼 폐회식에서 채택됐다.

인천선언문에는 2030년까지 모두를 위한 양질의 교육을 보장하고 평생학습기회를 진흥한다는 목표가 제시됐다.

지난 19일 인천 모두를위한 직업 송도 컨벤시아에서 막을 올린 세계교육포럼은 이날 오후 폐회식을 갖고 공식 회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2일에는 한국의 우수교육기관 방문이 진행된다.

세계교육포럼은 지난 2000년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린 포럼 이후 15년 만의 회의로 이번 회의에는 유네스코와 유네스코, 유니세프, 유엔인구기금, 유엔개발계획, 유엔여성기구, 유엔난민기구, 세계은행의 7개 국제기구가 참여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유네스코, 세계은행, 유니세프, 유엔여성기구 등 교육관련 국제기구의 수장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장·차관 111명을 포함해 167개국 1천500명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폐회식은 국제기구 고위급 대표들의 새로운 교육의제에 관한 지지 연설에 이어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의 폐회사로 진행됐다.

황 부총리는 폐회사에서 “한국도 이번 포럼에서 설정된 교육의제들의 확산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지원해 나감으로써 전 세계 모든 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 교육대표들은 이번 인천선언을 통해 지난 2000년 다카르 세계교육포럼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교육기회의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양질의 교육을 보다 강조하는 것에 합의했다.

선언문에서는 기존의 모두를 모두를위한 직업 위한 교육 운동을 계승해 9년의 초·중등교육을 보장하고 청년·성인들의 전 생애에 걸친 평생학습 기회를 강조했다.

또 직업기술교육훈련, 고등교육 및 연구 지원을 약속했다. 이는 개발도상국들의 직업교육·고등교육에 대한 교육수요와 갈증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포럼을 주관한 교육부는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교육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국제 사회에 기여하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근로시간특례업종 존치 등 제도개선을 위한 30만 외식인 서명부 환노위 자유한국당 간사 임이자 의원에게 전달식과 기자회견 가져

한국외식업중앙회(회장 제갈창균)와 경기도지회는 9월 27일 오전 9시 국회 환노위 자유한국당 간사인 임이자 의원실을 방문해 무료직업소개소 운영기준 완화와 근로시간특례업종 존치 등 제도개선을 요구하는 30만 외식인 서명부 전달식을 가지고 국회 정론관으로 이동해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지역경제와 지역상권은 국가의 모두를위한 직업 모두를위한 직업 존립과 깊이 연계되어 있다. 지역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자영업자의 생존권은 지켜져야 한다. 식자재 파동, 재해‧질병 및 재난, 김영란법, 싸드, 임대료, 공공기관 및 대기업의 구내식당 운영 등으로 골목상권은 숱한 위협을 받고 있다.

접객업을 근로시간특례업종에서 제외하는 것은, 자영업자뿐만 아니라 종업원 모두를 ‘죽음의 길’로 내모는 매몰찬 행위이며,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에 대한 무시와 방관은 일종의 ‘강력 범죄’다. 근로기준법 개정의 왜곡은 입법부의 폭력이자, 국회권력의 폭주로 밖에 볼 수 없다. 국회는 영세 자영업자와 밑바닥 서민들을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이에 한국외식업중앙회는 30만 명이 서명에 동참하여 근로시간특례업종의 존치를 강력하게 주장한다.

아울러, 외식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무료직업소개소 운영기준 완화를 촉구한다. 직업안정법 시행규칙에 규정되어 있는 무료직업소개소 운영 비영리법인의 회원가입률 및 회비납입률을 80/100에서 10/100으로 완화해야 한다.

일할 모두를위한 직업 사람이 없어서 자영업자들은 폐업을 하고 있고, 형편이 어려운 종업원들은 비싼 직업소개수수료를 내고 취업하고 있는 것이 골목상권의 현실이다. 비합리적인 사회 모순은 마땅히 해소되어야 한다.

서민경제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두 가지 요구사항을 천명한다.

하나, 접객업(외식업 포함)을 근로시간특례업종으로 존치하라.
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직업안정법 시행규칙 제11조의 비영리법인의
무료직업소개소 운영기준을 80/100에서 10/100으로 완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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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 to Fascinate, 일상의 경계를 넘어 당신을 사로잡을 새로운 여정” 파르나스 호텔 제주 7월 22일 그랜드 오픈

파르나스호텔㈜는 제주 중문에 위치한 럭셔리 리조트형 호텔 ‘파르나스 호텔 제주’를 7월 22일 그랜드 오픈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파르나스호텔㈜ 여인창 대표이사, 파르나스 호텔 제주 김호경 총지배인, 호텔 1호 고객으로 방문한 박찬호 전 야구선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30년 이상 운영해온 호텔 전문기업 파르나스호텔㈜가 서울과 경기 지역 외에 선보이는 첫 번째 호텔이자 5성급 독자 브랜드이다. 제주도 최대 관광명소인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내에서도 가장 바다와 가까운 호텔로, 조망이 뛰어나고 올레길과도 바로 인접해 있으며, 제주 지역 서핑의 성지로 불리는 중문색달해수욕장과도 도보로 5분 내 접근할 수 있는 독보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인피니티 야외풀 호텔 시그니처 공간인 약 110m의 국내 호텔 최장 인피니티 야외풀(ESTUARY Pool)은 투숙객 누구나 이용 가능한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며 눈 앞에 펼쳐진 제주 바다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호텔 2개동 사이를 가로질러 최대 240명까지 수용 가능한 규모로, 수심에 따라 24개월 아이가 들어갈 수 있는 낮은 구역부터 성인 전용구역까지 구분되어 있다. 특히 인피니티 풀과 함께 운영되는 풀사이드 바, 바르(Bar LE)에서는 제주 식재료를 활용한 한우 눈꽃 버거, 바닷가재 피자, 왕갈비 쌀국수, 색달 백짬뽕 등 파르나스 호텔 제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객실 구성 및 특징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9가지의 객실 타입으로 총 307개 객실을 준비했다. 전 객실이 테라스를 보유하고 있어 탁 트인 바다뿐만 아니라 왜가리 서식지로 생태가 잘 보존된 숲과 해안 절벽 등 아름다운 제주의 절경을 전 객실에서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전체 객실의 약 40%를 차지하는 오션뷰 객실에서는 손에 잡힐 듯 맞닿은 바다를 180도 파노라마 뷰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패밀리룸과 스위트 객실도 다양하게 조성되어 있어 2~3인뿐 아니라 4~5인 고객들까지 편안한 투숙이 가능하다. 전 객실 침대는 시몬스와 파르나스호텔㈜가 협업하여 개발해 최상의 스펙을 갖춘 전용 뷰티레스트를 비치했다. 침구류는 뛰어난 촉감과 먼지 저항력을 가진 최고급 면 100수 린넨과 필파워 750의 구스다운 이불을 사용해 고객이 최적의 숙면을 경험할 수 있다. 객실 내 어메니티는 1781년 런던 아틀리에 장인으로부터 탄생하여 전 세계 글로벌 체인 호텔에서 사용하는 아스프리(Asprey) 제품을 사용하며, 국내에선 파르나스 호텔 제주에서 유일하게 만날 수 있다. 인테리어 테마 건물은 영국 유명 건축 설계사 헤타(HETA)가 담당했으며, 객실은 유럽과 중동 지역에서 특급호텔 인테리어를 다수 진행한 영국의 인테리어 디자인 그룹 ‘1508 런던(1508 London)’이 디자인해 곡선의 미학을 극대화시켰으며 다채로운 패턴과 경쾌한 컬러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객실 내 조명과 가구는 양태오 디자이너의 가구 브랜드 ‘이스턴 에디션’이 제작에 참여해 돌, 나무, 뉴트럴톤의 패브릭 등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편안하고 친숙한 감성으로 디자인한 가구 컬렉션을 선보인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콘페티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콘페티(CONFETTI)는 바다와 맞닿은 오션뷰 레스토랑으로 이국적이고 넓은 테라스 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면이 통창으로 되어 있어 바다를 마주보며 식사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22년 호텔 셰프 경력의 김재선 총주방장 주도하에 해산물, 흑돼지, 꿩, 돌문어, 말고기 등 신선한 제주 본연의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메뉴를 선보이며, 제주 현지 유명 식당과의 협업을 통한 메뉴도 만날 수 있다. 특히 주중 저녁에는 해녀가 바다에서 갓 건져올린 신선한 해산물들로 꾸며지는 모두를위한 직업 특별한 오마카세 서비스인 ‘해녀카세’라는 독창적인 메뉴로 차별화를 꾀한다. 로비 라운지 & 바 폰드메르 30m 높이의 아트리움 천장을 마주하는 로비 라운지 & 바 폰드메르는 오픈을 기념에 9월 30일까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와 협업해 불가리 애프터눈 티 판매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보석처럼 빛나는 특별한 메뉴로 구성한 불가리 애프터눈 티를 기간 한정으로 만날 수 있으며, 팝업스토어에서는 불가리 하이 주얼리 구매가 가능하다. 제주 상생 프로젝트로 현지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로스팅한 시그니처 커피 폰드메르(FONDMER)와 제주 브루어리와 함께 색달해변의 파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시그니처 맥주 피누(PnU), 제주 식재료를 활용한 이국적인 스낵 메뉴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여름 시즌에는 애플멜론, 애플망고, 청보리와 같은 제주 특산 재료를 활용한 빙수를 선보인다. 특히 애플멜론빙수는 파르나스 호텔 제주에서만 만날 수 있다. 기타 부대시설 키즈 풀을 갖춘 실내수영장, 3개의 연회장, 프리미엄 브랜드 테크노짐의 운동기구가 구비된 피트니스 큐브, 투숙객 전용 공간인 패밀리 라운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국내 유일 스패니시 미슐랭 1스타 ‘떼레노’의 신승환 셰프가 제주에 첫 선을 보이는 스패니시 레스토랑 '아페즈'와 독창적인 요리 철학으로 중식을 재해석한 차이니즈 레스토랑 ‘만추안’, 프리미엄 커피와 제주 디저트를 선보이는 ‘온루아’, 통창 인테리어를 통해 오션뷰와 포레스트뷰를 동시에 담고 있는 프라이빗 하이엔드 스파 ‘본에스티스 뷰티앤스파’, 제주에서 첫 선을 보이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프리미엄 어린이영어 멤버십 클럽 ‘프로맘킨더’까지 모두 웨스트관 3층에서 만날 수 있다. 오픈 기념 패키지 파르나스 호텔 제주의 개관을 기념해 7월 22일부터 오픈 모두를위한 직업 기념 객실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 먼저 ‘인피니티 풀 패키지’는 호텔의 대표 공간인 인피니티 야외풀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패키지로, 한라산 눈꽃 치즈가 올라간 ‘한우 눈꽃 버거’와 호텔 시그니처 맥주 피누(PNu) 2잔 혜택을 포함한다. 파르나스 호텔 제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애플멜론 빙수와 콘페티 2인 조식 뷔페 혜택을 담은 ‘폰드메르 애플멜론 빙수 패키지’도 준비되어 있다. 애플멜론 빙수는 높은 당도와 향을 자랑하는 제주 특산물 애플멜론을 동그랗게 담고 그 위에 제주 녹차 아이스크림을 얹어 부드러움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투숙기간 동안 Tesla Model Y 시승 혜택을 제공하는 ‘제주 아일랜드 드라이빙 패키지’도 1일 1실 한정으로 선보인다.

[Global Hospitality] 일본 Z세대의 한국 여행 놀이

2020년부터 일본에서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 ‘사랑의 불시착’ 등이 큰 인기를 끌며 한국 콘텐츠가 일본인의 집콕 생활의 주요 엔터테인먼트로 자리잡게 됐다. 최근 일본의 젊은층 사이에서 일본 내에서 한국 여행 기분을 만끽하는 ‘한국 여행 놀이(渡韓ごっこ)’가 유행하고 있으며, 한국 여행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기 위해 호텔에서 모두를위한 직업 모두를위한 직업 숙박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각종 SNS를 통해 공유되고 있다. 일본에서 한국의 분위기를 연출한 사진을 찍어 SNS에 게시하는 활동을 ‘한국풍’ 또는 ‘한국 여행 놀이’라고 하며, 지난 2월 일본 KBC News 방송에서도 소개돼 일본 Z세대의 트렌드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2021년 일본 여중고생의 유행어로 ‘한국 여행 놀이’ 등극 일본의 마케팅 회사 AMF사는 최근 일본 전국 10대 여중고생들 사이에서 유행한 트렌드를 중심으로 ‘2021년 유행어 대상’을 발표했다. 유행어는 사람, 상품, 애플리케이션, 키워드 등 4가지 부문에서 모두를위한 직업 5위까지 순위가 발표됐는데 한국과 관련된 키워드가 각 부문에서 상위에 올랐다. 한국 여행 놀이 전용 숙박 플랜 등장 일본 젊은층 사이에서 한국 여행 놀이가 인기를 끌면서 한국 여행의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숙박 플랜을 기획하는 호텔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코리안타운이 있는 신오쿠보 인근 지역에 위치한 신주쿠 프린스 호텔(Shinjuku Prince Hotel)은 한복 대여 전문점과 협력해 한복 무료 체험 숙박 플랜을 기간 한정으로 판매했다. 기간 내 용 2022.2.20.~4.30. ·한복 착용 체험(숙박 기간 무제한) ·사전 예약 시 한복 착용 & 헤어 서비스 1회 무료 ·한국 트렌드 촬영용 소품 및 조명 대여 ·코리안타운 산책 지도 및 할인 쿠폰 제공 자료 출처_ Shinjuku Prince Hotel 일본의 호텔그룹 도큐(Tokyu)의 자회사가 운영하는 패션 빌딩, 시부야109(SHIBUYA109)는 도큐호텔에서 ‘도캉스*’플랜을 출시해 한국 편의점과 한국 교복 대여 코너를 오픈했다. 한국 교복 대여점 CHOA가 선정한 세련된 교복을 준비하고, 링라이트 등 조명 세트를 설치한 촬영 공간도 마련했다. 교복은 호텔에서 숙박하는 기간 동안 외출 시에도 착용할 수 있다. *한국 여행 놀이 ‘도한(渡韓) 놀이’와 호캉스를 결합한 용어 기간 내 용 2022.3.1.~5.31. ·한국 교복 및 잠옷 대여 ·한국식 인테리어, 보드게임, 미러링 케이블(Lightning, USB Type C) 객실에 설치 ·저녁: 한식 도시락 제공 자료 출처_ Tokyu Hotel Z세대의 세계관을 재현한 특별한 체험 인기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지만 일본 국내에서도 한국의 전통 의상이나 한국식 교복을 입고 한국 음식과 드라마를 즐기며 간접적으로 한국을 체험하는 소비문화가 젊은층 사이에서 점차 자리잡고 있다. 일본인 인플루언서 A씨는 “한국 화장품, 패션, 인테리어, 음식 등은 패키지가 귀엽고 세련된 상품이 많아 SNS용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이 매우 즐겁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배달·포장 전용 앱 MENU와 Z세대 종합연구소가 공동으로 조사한 ‘Z세대 Next Break Gourmet 2022’에서 일본의 Z세대가 즐기는 먹거리 Top5에 한국 뚱카롱, 달고나, 생일 케이크, 와플, 마늘빵이 선정됐으며 이는 향후 K-Food의 매출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젊은층을 중심으로 불고 있는 제4차 한류붐을 기회로 삼아 획기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일본 시장에 진출해 저변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 일본_ 김혜원 도쿄무역관 Source_ PR Times, KBC News, 관련 기업 홈페이지 및 KOTRA 도쿄 무역관 자료 종합

[Global Hospitality] 더욱 속도 내는 미국 외식업계의 자동화

지난 4월 21일 미국 전역에 21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카페 베이커리 체인인 파네라 브레드(Panera Bread, 이하 파네라)는 미소 로보틱스(Miso Robotics)를 도입하고 AI 커피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미국 내 구인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외식업계가 로봇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 외식업계 자동화 현황 파네라는 2개 매장에 미소의 쿡라잇 커피(CookRight Coffee) 시스템을 운영하고 수주 동안 매장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운영되는지 테스트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새로운 시스템은 AI 기술을 통해 매장 내 커피 양과 온도를 모니터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언제, 어떤 커피를 고객들이 많이 찾을 것인지 예측한다. 월 모두를위한 직업 8.99달러에 무제한으로 커피와 차를 제공하는 커피 구독 상품을 판매하는 파네라는 미소 로봇으로 직원들이 고객서비스 등 다른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도입 취지를 밝혔다. 이에 앞서 패스트푸드점인 치폴레(Chipotle)도 지난 3월 미소 로보틱스와의 협업을 통해 토르티야 칩을 만드는 로봇인 칩피(Chippy)를 테스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칩피는 치폴레의 주력 메뉴 중 하나인 토르티야 칩을 튀기고 소금과 라임주스로 양념하는 기능을 하며 AI 기술로 스스로 학습하고 정확한 레시피를 재설정한다. 치폴레 측은 AI를 이용해 칩의 수요를 미리 예측할 수 있고 바쁜 시간대에 직원이 칩을 튀기느라 자리를 비우기 힘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파네라, 치폴레 외에도 패스트푸드점 화이트캐슬(White Castle)과 알비스(Arby’s)를 소유하고 있는 인스파이어 브랜드(Inspire Brands)도 미소 로보틱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로봇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지난해 11월 IBM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드라이브스루 자동화 도입을 추진 중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모두를위한 직업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alifornia Pizza Kitchen)도 리치테크 로보틱스(Richtech Robotics)의 서버 로봇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외식업계의 자동화는 대형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미국의 가파른 물가상승과 인건비 상승, 계속되는 구인난 등을 극복하기 위해 과감하게 자동화에 투자하는 자영업자도 늘어나는 추세다. CNBC가 지난 1분기 미국 내 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외식업계 응답자의 17%가 인력난을 비즈니스의 최대 위험요소로 꼽았다. 또 식당에서 고객을 상대하는 종업원(Front-of-House Staff)의 인건비는 전년대비 20~40% 정도 상승했다. 이에 따라 많은 소기업들이 주문용 키오스크를 구입하거나 테이블에 QR코드 메뉴판을 제공하고 온라인 주문 시스템 구축을 통한 온라인 주문 유도 등을 통해 시간을 절약하면서 인력난을 극복하고 있다. CNBC는 활발한 투자로 로보틱스 비용이 저렴해진 것도 자동화를 가속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고 관리 자동화 로봇 회사인 심비 로보틱스(Simbe Robotics)의 브래드 보고리아 공동대표이자 최고경영자는 “기술 도입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졌다.”며 “과거 대형 소매업체들이 자사의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최근에는 50~100개 점포를 운영하는 업체들과도 함께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 외식업계 주요 로봇기업들 시장조사기관인 리서치 네스터(Research Nester)에 따르면 조리용 로봇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20~2028년 연평균 16.1% 증가해오는 2028년 3억 22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패스트푸드산업이 2019년 전체 조리용 로봇 시장의 24%를 차지하고, 2020~2028년까지 연평균 17.4%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식당들의 자동화 급물살로 조리와 서빙, 음료 혹은 주류 제조용 로봇기업들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전망 및 시사점 외식업계의 자동화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의 대규모 퇴사(Great Resignation) 현상과 인플레이션, 로봇 기술의 발달은 변화를 가속화 시키고 있다. 미소 로보틱스의 제이크 브루어 최고 전략책임자는 PYMNTS와의 인터뷰에서 사람과 로봇이 협업해서 일하는 ‘코보틱(Cobotics)’ 시대의 도래 가능성에 대해 매우 흥분된다고 밝히며 가까운 미래에는 식당의 디지털 시스템이 서로 간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데 기여하고 전체 과정에서 사람은 일부분만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향후 12~18개월 사이에 외식업계에서 더 많은 디지털 통합과정이 일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첨단기술의 발전 속도가 빨라지고 이러한 기술을 적용한 로봇의 도입 가격도 점차 하락하고 있어 식당의 자동화 문턱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A 로보틱스 관계자는 “AI를 활용해 음성으로 주문받는 시스템이 곧 상용화될 것으로 보여 드라이브스루의 자동화가 곧 이뤄질 예정”이라며 “점차 이러한 기술들이 외식업계 전반에서 활용되며 자동화 영역도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우리 기업은 미국 외식업계의 자동화 전환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기술과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수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또 외식업 진출기업은 자동화를 통한 효율적인 매장 관리 및 운영을 고려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_ 김동그라미 뉴욕무역관 Source_ CNBC, PYMNTS, fastcasual.com, NCR Hospitality, Restaurant Dive, Research Nester 및 KOTRA 뉴욕 무역관 종합

한국관광학회, 사상 최대 규모의 창립 50주년 국제학술대회 성료

사단법인 한국관광학회(회장 : 이훈 한양대 교수)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7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제92차 한국관광학회 부산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관광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상상’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국내·외 관광연구자 약 1800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14일 5시 벡스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창립 50주년 기념식은 1972년 창립 이후 현재 8000여 명의 관광전문가가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관광관련 학술단체로 성장한 한국관광학회의 모두를위한 직업 지난 50년 성과를 회고하고 새로운 100년을 위한 비전을 선포하는 글로벌 이벤트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세계적인 관광학술지인인 Journal of Travel Research의 편집위원장인 미국 Texas A&M대학의 James Petrick 교수가 "Envisioning the Future of Tourism Research(관광연구의 미래에 대한 상상)"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으며 한국관광학회 이훈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조용만 2차관, 부산시 이성권 경제부시장, 김승수 국회의원, 송재호 국회의원의 축사 및 기념영상 상영, 기념 세레모니, 기념공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된 부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주최되며 「2022 부산국제관광도시포럼」「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관광세미나」등의 행사와 같은 기간에 연계 개최되어 코로나19 위기를 딛고 더 진화된 관광산업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개최됐다. 이외에도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는 최근 관광 분야의 주요 이슈와 관련된 총 250여 편의 학술연구가 발표되며 이외에도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등 관광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정책세미나 및 관광사례연구, 신진연구자 세션, 포스터 세션, 대학생아이디어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관광연구자 및 관광산업 종사자들의 활발한 학술적 논의의 장이 펼쳐졌다. 한국관광학회 이훈 회장은 “이번 50주년 기념 부산국제학술대회는 위기를 딛고 더 진화된 관광의 미래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하는 글로벌 학술이벤트”이라고 말하며 “한국관광학회는 행복한 세상과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글로벌 관광학 공동체로 계속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한국관광학회는 1972년 창립돼 50여 년의 역사를 지닌 국내 관광학 분야 최대 학술단체로 국내·외 관광·여가·호스피탈리티 분야 교수 및 연구자 등 8000여 명의 관광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관광학 분야 유일의 우수등재 학술지인 를 발간하고 있다.

한국스마트관광협회 총회 개최 및 2대 회장단 선출

한국스마트관광협회(이하 협회)는 7월 15일 출범 2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회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한 총회에서 지난 경과보고와 함께 정관 개정, 제2대 회장단(회장/부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신임회장 1인을 뽑는 회장 선거에는 후보자 2인이 출마, 경선 투표를 통해 회장을 선출했으며, 신임부회장 2인을 뽑는 부회장 선거에는 후보자 2인이 출마, 찬반 투표로 당락을 가렸다. 각 후보자들의 정견발표와 함께 진행한 투표결과 강진군문화관광재단 김바다 대표가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와바다다 이광표 대표와 ㈜모두락 정재경 대표가 각각 찬성 동의를 얻었다. 소통과 역량 강화를 강조하며 당선된 김바다 신임 협회장은 “임기 동안 혁신을 통해 건강한 조직으로 체질을 개선, 외부에서 주목하는 협회, 내부에선 상생협업을 통한 기업성장을 도모해 스스로 자랑스러워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사 86개사와 관계자 10여 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스마트관광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내여행사 및 인/아웃바운드 관광기업, 관광스타트업, 지자체, 연구기관 등이 결성한 한국스마트관광협회는 코비드19 감염병 확산이 한창이던 2020년 7월 15일 출범했다. 현재 회원사로 146개사가 등록돼 있으며 대한민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상생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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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직업 동기강화“마음가온”프로그램 안내문

[아시아타임즈=신종삼 기자] 인천광역시는 정신질환자의 직업에 대한 의지와 자신감 향상을 위해 내달 1일부터 찾아가는 직업 동기강화 프로그램 ‘마음가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음가온’ 프로그램은 사회적 편견과 장기적인 질환 관리 등으로 직업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된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직업에 대한 동기와 관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음가온의‘가온’은 어떤 물질에 온도를 더한다는 뜻으로, 직업 동기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질환자의 취업에 대한 마음에 온도를 더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2021년 인천광역시 정신건강증진시설 등록회원 취업 현황 실태조사’에 따르면, 정신질환자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30.8%가 ‘취업에 대한 의지 향상 및 동기부여’를 꼽았다. 이는 응답 문항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정신질환자들의 취업 동기부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회복과 재활을 경험하고 있는 회복자가 직접 정신질환자를 찾아가 동기부여 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회복자와 참여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나에게 직업은 어떤 의미인가 △회복자의 취업 도전기 △증상관리의 중요성 △직업유지를 위해 필요한 것 등을 주제로 정신질환자와 함께 소통하며, 총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현재 안정적으로 취업 유지 중인 정신질환자를 활동 강사로 위촉하고, 취업 과정에서의 극복경험과 회복의 이야기를 직접 전달하고 공유하는 소모임 형태로 운영된다.

활동 강사는 “저 역시 취업초기에는 실수도 많았고, 두려움도 있었지만 같이 지원해주는 동료들이 많은 힘이 됐다며, 본인의 회복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 자신감이 생기고 도움이 된다는 것이 기쁘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정혜림 시 건강증진과장은 “정신질환자가 인천시민의 구성원으로 함께, 어울려 정착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해소와 인식개선을 위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바리스타양성교육 및 자격증 취득지원 △정신질환자 바리스타 카페 채용 지원 △정신질환자 바리스타 카페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 제공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하여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해 정신질환자들의 사회진출을 돕고 있다.

모두를위한 직업

▲앤디 이은주 결혼식(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신혜성도 참석한 앤디, 이은주 결혼식이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와이프 앞에서 앤디가 아이돌 직업 정신을 발휘한 이유도 밝혀진다.

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는 지난 6월 12일 비공개로 진행됐던 앤디♥이은주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최초로 공개된다.

앤디, 이은주 부부의 결혼식에는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한 역대급 하객들이 자리했다. 앤디의 군대 선임인 배우 이진욱부터, 요리 스승인 백종원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최근 근황을 궁금하게 했던 멤버 신혜성을 포함한 신화 전원이 모여 돈독한 24년 우정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신화의 유부남 멤버 에릭, 전진은 각각 부인 나혜미, 류이서와 동반 참석했다. 특히 결혼식장에서 류이서를 처음 본 앤디 아내 이은주는 수줍은 한 마디를 건넸다.

또 신화 멤버들과 새신랑 앤디가 축하 공연을 펼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결혼식 사회를 맡은 개그맨 양세찬이 신화 멤버들에게 즉흥으로 20년 전 신화의 레전드 무대 재연 미션을 준 것. 예상치 못한 무대에 잠시 당황했지만, 신혜성을 제외한 멤버들은 곧바로 파워풀한 칼군무를 보여주며 결혼식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는 앤디가 오열한 사연도 공개된다. 순조롭게 진행되던 결혼식 도중 의문의 인물이 등장한 것. 갑작스러운 앤디의 눈물에 이를 지켜보던 하객들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술렁였다.

기사입력 2022-07-22 16:16:12 폰트크기 변경

[e대한경제=박흥서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정신질환자의 직업에 대한 의지와 자신감 향상을 위해 내달 1일부터 찾아가는 직업 동기강화 프로그램 ‘마음가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음가온’ 프로그램은 사회적 편견과 장기적인 질환 관리 등으로 직업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된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직업에 대한 동기와 관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음가온의 ‘가온’은 어떤 물질에 온도를 더한다는 뜻으로, 직업 동기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질환자의 취업에 대한 마음에 온도를 더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2021년 인천광역시 정신건강증진시설 등록회원 취업 현황 실태조사’에 따르면, 정신질환자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30.8%가 ‘취업에 대한 의지 향상 및 동기부여’를 꼽았다. 이는 응답 문항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정신질환자들의 취업 동기부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회복과 재활을 경험하고 있는 회복자가 직접 정신질환자를 찾아가 동기부여 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회복자와 참여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나에게 직업은 어떤 의미인가 △회복자의 취업 도전기 △증상관리의 중요성 △직업유지를 위해 필요한 것 등을 주제로 정신질환자와 함께 소통하며, 총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현재 안정적으로 취업 유지 중인 정신질환자를 활동 강사로 위촉하고, 취업 과정에서의 극복경험과 회복의 이야기를 직접 전달하고 공유하는 소모임 형태로 운영된다.

활동 강사는 “저 역시 취업초기에는 실수도 많았고, 두려움도 있었지만 같이 지원해주는 동료들이 많은 힘이 됐다”며 “본인의 회복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 자신감이 생기고 도움이 된다는 것이 기쁘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정혜림 시 건강증진과장은 “정신질환자가 인천시민의 구성원으로 함께, 어울려 정착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해소와 인식개선을 위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밖의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네트워크팀으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바리스타양성교육 및 자격증 취득지원 △정신질환자 바리스타 카페 채용 지원 △정신질환자 바리스타 카페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 제공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하여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해 정신질환자들의 사회진출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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