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량 보는 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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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세력'들. 개인과 달리 자금의 규모와 행위의 일사분란함으로 특정 결과값을 만들어낸다.

주식 거래량 보는 법

실전에 필요한 차트보는 방법 3부 중 마지막, 입니다.

앞선 두 편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2021/02/17 - [늘어나는 즐거움, 자산운용/주식 기본] - #7. 차트보는 방법 - (1) 지지와 저항
  • 2021/02/18 - [늘어나는 즐거움, 자산운용/주식 기본] - #8. 차트보는 방법 - (2) 구간나누기(박스)

'거래량은 세력의 발자국이다.' 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막대한 자금으로 주식을 매집 후 주도적으로 주가를 견인하여 상승시키거나, 끄집어내리는 주체들을 소위 '세력'이라고들 합니다. 어느 정도의 자금력이 되면 의도를 숨기기 위해 차트상의 일시적인 등락은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소요된 자원, 즉 거래량은 그대로 기록되어 남기에 숨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거래량을 이루는 매수세 와 매도세 주식 거래량 보는 법 를 합쳐 수급이라 표현합니다. 수요공급 을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나아가 일봉, 분봉의 거래량을 통해 매수세 와 매도세 의 힘의 크기를 비교분석하고, 매수세가 얼마나 남아있는지를 추산해보는 작업을 수급분석이라 합니다.

그나저나 세력이라니. 뭔가 음모론에나 나올 법한 어둠의 세력이나 작전주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주식시장에서 특정 종목을 쥐락펴락하는 작전세력에 관련된 영화. 작전(주식 거래량 보는 법 2009).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세력'들. 개인과 달리 자금의 규모와 행위의 일사분란함으로 특정 결과값을 만들어낸다.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들 중엔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오는 작전세력이 존재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일반적으론 보다 밀집된 큰 자금을 일관성과 연속성 있게 사용할 수 있는 외국인과 기관, 금융투자사(금투), 투자신탁(투신) 등을 모두 세력이라 칭합니다. 그리고 이런 전문적인 주체들의 포지션이 복잡하게 얽매여 있는 곳이 시장이다보니 영화와 같은 일은 흔치 않겠죠?

본론으로 돌아와 이 세력들의 발자국인 거래량과 수급의 무엇을 어떻게 봐야되고, 그게 지금껏 알아 본 지지와 저항, 구간나누기(박스)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시간과 같은 파워로직스입니다.

구간나누기는 거래량과 함께

지난 시간에 지지와 저항을 활용해 2000원 단위로 구간을 나눠놓은 파워로직스입니다.

흐름을 참 정직하게 보여주는 종목이라 예시로 아주 좋아서 다시 모셨습니다.

아무리 차트상 주식 거래량 보는 법 박스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고 해도 검증이 되지 않고, 검증할 방법이 없으면 그건 단순한 그림그리기에 불과합니다. 나 자신이 보고 싶은 모습만을 보게 되는 것이죠. 다른 시장참여자들 또한 암묵적으로 그 그림에 공감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헛다리 짚는 일 없이 팔아야 할 때 팔고, 살 때 살 수 있겠죠?

암묵적인 약속이 곧 주가의 변화를 야기하는 장소인 지지/저항이자 박스의 경계선, 즉 매물대입니다.

1. 6000-4000

첫번째로 6000-4000 구간을 보겠습니다. 6000을 넘어주려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하는걸로 봐서 저항으로 짐작이 됩니다. 하지만 짐작일 뿐입니다. 2017년 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6000원 경계에서는 거래량이 삐죽 튀어나오긴 해도 여전히 미비하네요.

그러다 2018년 10월 일봉상으로 주식 거래량 보는 법 그 이전의 거래량을 압도하는 1천만주 가량의 거래량이 연달아 치솟으며 6000원을 뚫고 8000-6000 구간으로 박스업을 하네요. 이 확인작업에는 당시의 분봉을 살펴보는 게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이건 앞뒤 정황상 너무 명백하네요.

2. 8000-6000

그 이전까지의 거래량과는 압도적으로 차이나는 거래량을 뽑아내며 치솟은 주가는 기운을 잃고 하락하는 듯 합니다.

하지만 그 때의 거래량은 어떤가요? 주가는 지속적으로 하락하며 6000원까지 떨어졌지만 거래량은 말라있습니다.

6000-4000 하단 박스에서 지속적으로 저항을 만들며 심리적 매물대를 형성했고, 그 매물대에 쌓인 막대한 물량을 먹어치우며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저항대(매물대)를 돌파하며 누군가의 뱃속에 이미 들어갔던 그 막대한 물량이 하락과정에서 시장에 나오지는 않았네요. 아직 어디에선가 손에 꼭 쥐고 있다는 얘기겠죠? 그렇게 1차 상승을 마무리한 주가는 후반전을 시작합니다.

8000의 공략부터 상승 돌파임에도 그 이전 저항을 뚫을 때와는 달리 더 낮은 거래량이 나타났습니다.

하락시의 거래량 감소와는 달리, 상승에 거래량 감소는 좋은 현상은 아닙니다. 지속적인 상승에는 거세지는 매도 압력에 그 이전보다 더욱 많은 힘이 필요하니까요.

하지만 여전히 그 이전의 일반적인 거래량과는 확연히 차이나는 거래량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암묵적인 약속, 저항, 매물대였다는 의미죠.

10000-8000 구간은 조금 의문이긴 합니다.

보통 호가 단위가 변화하는 1000, 5000, 10000원대는 라운드 피겨(Round Figure, Round Price)로써 더욱 거센 매도압력에 부딪히기에 강한 힘이 동반되게 마련인데 의외로 조용히 넘어갔네요.

역시 주식에 있어 절대적인 진리란 없나 봅니다.

3. 12000-10000, 14000-12000

이어서 12000원, 14000원 돌파에서도 거래량의 변화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점차로 힘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네요.

달도 차면 기운다고 했던가요. 고점에서의 거래량 감소는 힘을 잃어간다는 의미로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거래량도 줄고, 힘을 잃어가며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주가는 2019년 10월 마지막 기운을 짜내 10000원을 두들겨보고는 원래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4. 8000-6000

이후 다시 일반적인 거래량의 범주에서 횡보하던 주가는 2020년 10월 3천만이라는 유례없는 거래량을 뽑아내며 다시금 8000원을 돌파합니다.

5. 10000-8000

그 이전보다는 적지만 2천만이라는 강한 힘을 보여주며 10000원의 주식 거래량 보는 법 매물대도 어느 정도 소화한 모습이네요.

하지만 8000원대부터 돌파 이후 이어지는 양봉을 잡아먹는 강한 음봉들이 눈에 띕니다.

초반의 상승인 2018년 10월에선 볼 수 없었던 모습이네요.

뱃속으로 챙겨가는 올리는 수급이라기 보다는 먹은 뒤 토해내기 급급한 모습입니다.

이전의 주가를 완전히 회복하기에는 글쎄요. 힘에 부쳐하는 모습이죠?

공부할 겸 한번 그 추이를 같이 관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한 종목 안에서는 지지와 저항이 생기는 가격적 갭이 동일한 간격을 두고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이 이른바 매물대이고, 박스이자 이는 거래량이 변화하는 추이를 관찰함으로써 알아챌 수 있습니다. 불특정 다수의 시장참여자들이 공유하는 암묵적인 룰인거죠.

꾸준히 거래량과 주가의 흐름을 같이 관찰하다보면 조금씩 자연스럽게 이러한 눈이 다수의 시장참여자들의 눈과 같아질 수 있을겁니다.

이번 시간에는 일봉상의 거래량을 통해 지지와 저항, 박스를 추론해봤습니다.

이것이 수급분석의 끝이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일봉상의 캔들은 그 안의 분봉 상의 무수한 변화를 내포하고 있기에 보다 정확한 수급분석으로 들어가려면 분봉을 살펴봐야 합니다.

주식 거래량 보는 법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트는 가장 기본 중의 기본, 주식시장에서 차트를 읽는 법에 대해서 소개 해 드리려고 해요. 차트에는 정말 많은 정보가 담겨 있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언뜻 보면 의미를 다 알것 같지만, 의외로 명확히 모르는 부분들이 꽤 있답니다.

1. 먼저 차트를 보기 전에 기본 용어에 대해 잠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나의 사례를 가정해보겠습니다. 오늘, 어떤 주식이 1000원으로 시작하였는데, 900원까지 빠진 후, 1100원까지 반등하여 최종적으로 1050원으로 마감하였다고 가정합니다.

시가 : 시가는 시초가를 의미 합니다. 즉, 본 증권시장이 개시되는 9시 직후에 최초 거래된 가격을 의미합니다. 위의 가정에서는 1000원이 시가가 됩니다.

종가 : 종가는 마지막으로 거래된 가격을 의미 합니다. 시가와 대응되는 주식 거래량 보는 법 개념이지요. 15시30분에 본 장이 마감하기 때문에, 이때 거래된 가격이 바로 종가가 됩니다. 위의 예에서는 1050원이죠. 여기서 주의할 점!! 전일 종가와 당일 시가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 무슨 말이냐. 오늘 장의 종가가 1050원이더라도, 내일 시가가 1050원은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장이 마감한 15시 30분 부터 다음날 장 개시 시간인 9시 사이에, 시간 외 거래 등 주식가격에 영향을 주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즉, 오늘 장이 1050원 으로 끝난 후, 밤 사이 호재가 발표되어 시간 외 거래가 많았다면, 다음날 장은 시가 1200원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런 이유로 전일 종가와 당일 시가에는 차이가 생기는 것입니다.

고가 : 여기에서는 장 중 최고가를 의미 합니다. 위의 예에서 고가는 1100원이 됩니다.

저가 : 장 중 최저가를 의미 합니다. 위에서 저가는 900원이겠지요.

거래량 : 하루동안 거래된 주식수 를 이야기합니다. 종목마다 주식 총량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매수한 주식수 = 매도한 주식수"가 성립하는데요. 이 수치를 거래량이라고 합니다. 거래대금은 이 거래량에 주식가격을 곱한 수치로 거래대금과 거래량은 서로 다름 개념입니다. 거래량은 주식투자자들이 매도, 매수 시기를 판단할 때 매우 중요하게 살피는 지표 중의 하나인데요, 거래량에 관해서는 조만간 별도의 포스팅으로 자세히 다뤄볼까 합니다

2. 실제 차트에 적용해보기

실제 차트를 위 개념들을 기준으로 한번 살펴볼게요

위의 차트는 영웅문S 모바일에서 가져왔습니다. 다른 증권사나 포털 사이트의 차트도 거의 비슷합니다. 이 차트는 주식 거래량 보는 법 삼성전자 주식의 차트로 3월 27일 금요일까지의 데이터가 반영되어 있네요. 차트가 크게 2부분으로 나누어질 수 있는데요. 위의 차트는 가격의 변동아래의 차트는 거래량의 변동 을 나타냅니다. 위쪽의 그래프를 확대해서 보겠습니다.

(1) 그래프를 보시면 파란색과 빨간색 기둥이 보입니다. 빨간색은 시가에 비해 종가가 상승하였음을 의미하고, 파란색은 시가에 비해 종가가 하락하였음을 의미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빨간색, 파란색이 전일 종가대비 상승, 하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겁니다. 예를들어 어제 1000원으로 마감하였는데(전일종가), 오늘 900원으로 시작하여(시가), 950원으로 마감하였다면(종가)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겁니다. 종가기준으로는 전일 대비 50원이 하락하였음에도 빨간색으로 나타나는 것이죠.

빨간색 기둥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기둥의 제일 아래가 시가, 위가 종가 입니다. 파란색 기둥은 반대입니다. 기둥의 위가 시가, 아래가 종가 입니다. 또 기둥위 아래로 희미한 실선이 보이는데요, 이 실선의 끝이 각각 고가와 저가를 의미 합니다. 실선이 없는 경우는 고가나 저가가 종가 또는 시가와 일치한다는 의미겠지요?

(2) 이를 통해 제가 표시한 기둥의 차트를 읽어보겠습니다. 빨간 기둥이니깐 기둥 아래 1번으로 표시된 부분이 시가, 2번으로 표시된 부분인 종가 입니다. 만약 파란 기둥이었다면 시가와 종가 위치가 바뀌었겠지요? 그리고 3번이 고가, 4번이 저가 입니다.

표시된 날짜는 3월 13일 인데요, 1번으로 표시된 시가가 전일 종가 대비 상당히 아래에서 형성 되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둥의 높이가 꽤 되어 시가와 종가(2번으로 표시)의 차이가 상당하다는 점을 보실 수 있는데, 이는 장중 주가가 꽤 상승하여 마감하였다는 점을 의미 합니다. 또한 고가를 나타내는 3번이 굉장히 위쪽에 위치하였다는 점을 통해서는 장중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나, 일부 하락하여 마감 하였다는 점도 읽을 수 있구요. 4번 저가 부분을 통해서는 시초가에 비해 일부 가격이 떨어지기도 하였다 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전일 종가(3월 12일)는 50800원이었습니다. 3월 13일의 종가는 49950원이었구요. 바로 2번으로 표시된 부분의 가격이지요. 전일 종가에 비해서 850원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일 시가 대비 상승하였기에 빨간색 기둥으로 표시되었다는 점 이해하시겠지요?

장대양봉, 장대음봉 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빨간색 기둥을 양봉, 파란색 기둥을 음봉이라고 부르는데요, 이 봉의 길이가 길 때, 장대양봉 또는 장대음봉이라고 표현합니다. 즉, 장대양봉이 나타났다고 하는 말은 이날 시가대비 종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라는 것을 의미 하는 것입니다.

(3) 이제 아래 차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거래량을 나타냅니다 . 이 차트는 훨씬 읽기 쉬운데요, 기둥의 높이가 바로 거래량을 의미합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것은 전일에 비해 거래량이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하구요, 파란색은 전일 대비 거래량이 감소하였음을 의미합니다.

맨 오른쪽 파란색 기둥은 3월27일의 거래량을 의미하는데요, 전일대비 거래량이 감소하였기에 파란색으로 표시 되어 있습니다. 다만, 바로 옆의 기둥 높이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데요, 이는 전일에 비해 거래량 감소폭이 크지 않다고 이해 하시면 되겠습니다. 실제 전일인 26일의 거래량은 약 4218만 주 였구요, 당일(27일)의 거래량은 소폭 감소한 3963만 주 였습니다.

어느 정도 이해가 되셨나요? 어떤 주식에 투자할지를 결정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그 중 차트 분석도 중요한 하나의 방법으로 이야기되곤 합니다.. 차트만을 믿고 투자하는 것은 물론 매우 위험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트가 주는 정보 역시 투자 여부를 결정할 때 중요하게 고려될 수 있기 때문에, 차트를 읽을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은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포스트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성투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참고로, 주식거래시간 총정리가 필요하시다면,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주식거래 (1)] 한국주식 거래시간 및 시간대별 거래방식 총정리 -시간외단일가 / 장전시간외 / 장후시간외 거래방법

요즘 주가가 대세적으로 보면 하락세에 있으나, 반등의 모습도 보이고 있지요. 하루하루의 상황만 보면 코스피 코스닥이 주식 거래량 보는 법 5% 이상 오르내리는 급격한 변동장의 모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가와 관련된 뉴스가 굉..

주식 거래량 보는 법

요즘시대에 주식은 선택하닌 필수라고 할 정도로 제태크로 많이 활용이 되고 있는데요. 위험성이 큰 만큼 신중을 기해야 하겠죠. 주식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사항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경험이 작으신 분들은 아에 정기적으로 추천을 분석을 통해서 합리적으로 해주는 이런 곳에서 한다면 실패확률을 확실하게 줄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니까 한번 보시는게 좋죠

주식차트 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는데요.

기본적으로 선차트와 봉차트가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것을 봐야 할까요? 저는 봉차트도 고려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한시간 안에서도 수없이 이루어지는 매수와 매도의 경쟁을 보기 위해서는 봉차트가 중요합니다.

일봉, 주봉, 월봉 여러 차트가 있는데요. 이것은 단순히 하루단위인지, 주간단위인지, 월단위인지에 따라서 주가흐름을 보여주는 것이고 추가로 분봉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5분단위, 10분단위, 30분단위, 60분단위로 등락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위에 표는 현대모비스 종목에 대한 주식표입니다. 현재가와 등락폭, 시가, 고가와 저가, 거래량 있습니다.

차트종류에는 라인차트, Linea차트, Log차트가 있습니다.

주식차트 보는 방법으로 봉차트에서 잘 보셔야 하는게 양과 음입니다. 양은 플러스, 음은 마이너스를 뜻하는데요.

주식이 하루의 장이 열릴때 가격을 시작가라고 하고 닫힐때 즉 장을 마감할때 가격을 종가라고 하는데요. 시작가보다 종가가 더 높은 금액일 때 양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빨간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음봉은 양봉과 반대로 시작가보다 종가의 가격이 낮을 경우 하락장으로 마감하게 되어 파랑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위에 보시면 현대모비스의 일봉차트를 봤을때 파랑색이 많은가요 빨간색이 많은가요? 다시 말해서 양봉이 많은가요 음봉이 많은가요? 갯수로 보면 음봉이 많아 보입니다. 하지만 색깔 봉을 각각 다 합치는 길이를 생각해 보신다면 어떠신가요? 양봉이 더 많습니다. 즉 약간의 상승세에 있다고 보여지는 것입니다.

양봉이 좀더 많다는 것은 매도보다는 매수가 더 많다는 것을 뜻하겠죠. 공격적으로 접근을 해야 할 때를 의미합니다. 자식차트 보는 방법 아주 쉽지 않으신가요?

주식차트 보는 방법 가운데 잊지말아야 할 것이 거래량도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차트 아래에 들쑥날쑥하는 연두색 그래프는 거래량을 뜻하는데요. 양봉이 많다고 선뜻 따라가면 안되는 것이 거래량이 적어지는 경우에는 매수에 대한 반격이 심해져서 매도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겁니다. 팔사람은 다 팔았다면 이제 떨어질 일만 낭은것이죠.

소중형주의 경우에 일부 세력들이 편법으로 봉차트를 눈속임 하기 위해 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래량으로 판별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일 수 있으니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주식차트 보는 방법 확실히 아시고 안전한 거래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갤러리

다들 거래량 중요하다고 하는데 . 고수들은 잘 안 알려주더라..그래도 간단히 팁을 알려줄껭..더연구해봐.흉들.

이차트는 업비트인데..업비트 거래량보고 머라하는 사람이라면 머라카지 말구 그냥 백스페이스를 눌려줘 ㅋㅋㅋ

일단 차트를 복기 시켜보면서 알려줄꼐.. 요것 오늘 까지의 일봉 에이다 차트를 복기시키면서 차트를 분석해보자.

위에 번호를 매겨놨는데 번호대로 차트를 분석함 해보자.~~

1번 : 적은 거래량으로 5일선을 부딪치고 있다..이평선과 거래량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해 .. 여기서 5일선을 부딪혔지만. 아직적다는 거가 히트.

2번 : 양봉 십자양봉이지만 거래량이 늘었다. 아직은 불안.관망.하지만, 전날보다 2~3배가 늘어난 거래인데 비해 전날의 종가를 지켰다는건은 대단한 의미가 있어.

세력이 주가를 모으는 방법은 단순히 2가지가 있어. 수동또는 능동적인 방법..개미가 파는걸 사는법.. 내가 개미껄 사서 올리는 법..이번엔 전자이지 않을까..

일단 이거 하나만으로는 모르니깐 관망이지..

3번 : 장대양봉 : 전고점을 넘기는 순간..거래량이 이게 몇배야 전날에 4~5배~~, 이번엔 왜 거래량 늘었을까, 전고점에 매물대+데이트레이닝의 거래량 맞물려 거래량이

늘어놨다 요기서 느낀건..결코..개미들의 소행은 아니라는건지. 저 물량을 다 먹았다는것은.. 그럼 들어가도 돼!!

4번 : 거래량이 더 늘었다. 아직 매도 타이밍이 아니다..계속 거래량이 늘어나는게 정상이다. 현재 위치는 이평선위이고 몇년전매물대를 통과하는중.

보통 이럴경우에 매수세가 강할까? 매도세가 강할까? 당연 본전 심리와. 이익심리가 주식 거래량 보는 법 많아지니.. 매도세가 강할껀데 ..저만큼의 거래량은 그 매도세에 맞추어 매수세가

5번 : 이날도 양봉양봉, 거래량은 줄었다. 일단 양봉이니 관망

6번 : 이날도 양봉, 거래량이 전날 보다 늘고 계속 양망이니 관망

7번 : 거래량이 반으로 줄고 음봉떳다. 위험신호다..4번과 같은 원리..자 이제 고민이 된다..과연 전날 장대양봉의 거래량이 과연 누굴껀지?

거래량이 많고 장대양봉이라고 큰손들이 산 거래량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세력끼리 자전거래로 미끼를 던져 개미들에 물량털이를 한걸지도 모르는거다.

그리고 저 위치에 저정도 버티는 거는 당연하지. 아직 관망

8번 : 5일선 깨지만 오히려 전날 종가보다 위인 양봉이다. 거기다 거래량도 적다. 아..아직 세력이 물량을 더 갖고 잇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야 말로..조정일수도 있다고.. 관망.. 조정단계에는 2가지 있는거 알지? 흉들 기간조정과 가격조정..특히 나는 기간조정은 판단하기가 쉬운데 가격조정은 난 어렵더라.

기간조정 단 1조건이 기간이 지나갈수록 거래량이 줄어야 한다는 거야. 왜 줄꺼 같애? 그 박스권에 잇는 매물을 흡수하고(매집), 윗에 빨리올라고 손진하는 시체들도

애간장 녹이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매도세가 적어진다.거기다 횡보한다는건은.. 수동적으로 받아먹고 있다는 거지..아무튼 관망

9번 : 거래량 줄고 양봉 .. 관망

10번 : 음봉띄고 5일선 밑으로 거래량은 좀 더 늘고..(이평선 아래는 개미들도 이제 손절물량이 늘어남), 위험하다. 조정답지가 않다. 그래도 관망

11번 : 6일날의 시가를 깼다 솔직히 이날은 팔아야한다..시가를 깨지 않으면 관망할려고 했는데 시가를 꺤다면 매도했어야 했는데. 사실 매도 안했음..(진짜 매도해야함)

12번 : 전날 거래량보다 많으며, 5일선넘길려고 시도했으며, 전날의 종가보다 위에 있다.. 이평선 밑은 항상 매도세가 많다고 기준을 세운게 좋다.. 근데 그 밑에서

양봉으로 버틴다는건..2번과 같은 심리지..

13번 : 12일번날에 많이 매도세를 먹어서이니..작은 거래량은 5일선 통과. 조아조아.. 새로 진입해도 좋은 날.

14번 : 음봉이지만 거래량 줄고 5일선 지켰다..관망

15번 : 5일선은 한차례 떨어졌다 아무튼 5일선을 지켰으니..관망!

16번 : 이날 장대양봉..헌데 전 팔았습니다. 일련에 6일에서 16일까지 박스권을 만들었고. 8번설명처러 조정이었다면..과연 16번 거래량이 저렇게 나오면 안되는 거였음.

의심..그러다가 전 이익보고 팔앗음~~

17일 : 새로운 고점 만들엇음. 괜히 팔았나. ㅜㅜ

18일~22일 조정이라면 거래량 줄어야하느데..시가도 깨고. 17일은 마지막 물량털이였지 않앗나 생각..이제 기간조정을 하면서 다시 매집을 이루질것 같음

자 . 흉들 저 차트에서 주식 거래량 보는 법 주식 거래량 보는 법 몇번이 매수 타이밍 갖노. ~정석대로라면 13~15일..매수타이밍임

거래량이란게 항상 수학공식대로 딱딱 맞는게 아니라 전날 거래량,기준봉과의 거래량비교. 이평선과 거래량 비교 등으로 유추해내야 함..이게 거래량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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