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콜(Margin Call)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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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loomberg.com

RomanRokyo(浪漫旅行) - My Insights and Views on Life, World, Investment

I have retired from the duties and responsibilities since 2021. So I become a free thinker, a nomad programmer, and a traveler on the earth. To folks who know me, Thanks and Take care of yourself!

(Movie) Margin Call (2011년) 마진콜 24시간, 조작된 진실, 2008년 금융위기 사태를 배경으로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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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Margin Call (2011년) 마진콜 24시간, 조작된 진실,

2008년 금융위기 사태를 배경으로 한 영화

마진콜을 당하면 추가증거금을 납부하거나, 기존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야 하는데..마진콜을 당하는 상황까지 온다는게 파생 트레이더에게 가장 최악의 상황 중 하나다. 왜냐면 포지션이 몰릴대로 몰린 상태에서 최후의 결심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가장 스트레스가 심하고, 공포스럽고, 두려운 순간이 바로 마진콜을 당할때다. 아마도 실제로 파생매매를 해보고 마진콜을 당해본 입장이라면 이 영화의 제목만 들어도 영화의 분위기를 알 수 있을 듯 하다.

주식보다는 레버리지가 높은 파생을 하는 투자자들에게 더 실감나는 영화..2008년 금융위기를 제대로 거쳐본 투자자나 금융회사 직원이라면 더욱 더 남다른 마진콜(Margin Call) 느낌의 영화..

영화 전편으로 깔린 삭막하고,,어둡고,,우울한 분위기가 마진콜을 당하기 직전의 당시 상황하고도 잘 어울린다.

영화포스터를 보면 실제 사건(아마도 2008년 당시 골드만 삭스로 보인다. 골드만 삭스도 이때 파산위기까지 갔다가 겨우 살아났다.)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나온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영화'의 관점이 아니라, '나의 삶'의 관점에서 흥미있게 본 영화다. 내가 현재 일하고 살아가는 세계 역시 이 영화에 나오는 배경이나 인물들과 흡사하다. 내 모습이 투영되어 있기도 하고 마진콜(Margin Call) 동질감도 느끼고..한편으로 이질감도 느끼고..

실제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증권사 파생브로커로써 일을 하고, 매매도 하고 있었기에 당시의 생생한 뉴스도 주마등처럼 스쳐가고, 피비린내 또한 이 영화를 통해서 다시 맡을 수 있었다.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얻었지만,, 영화는 영화다.. 아마도 이 영화에 나오는 투자은행은 골드만 삭스나 시티은행이나 모건 스탠리가 배경으로 보이나, 실제로 이 당시 투자은행들은 영화처럼 껍데기 자산을 헐값에 매각해서 살아남은 곳은 없다. 모두 미국 정부의 구제금융을 받아서 살아난 케이스다. 영화에서 이 부분은 약간 과장되었다. 당시엔 영화처럼 팔려고 해도, 어떤 자산도 팔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오로지 시장엔 공포와 두려움, 피말리는 침묵만 있는 상황이었다.

Margin Call is a 2011 American independent drama film written and directed by J. C. Chandor. The story takes place over a 36-hour period at a large Wall Street investment bank and highlights the initial stages of the financial crisis of 2007–08.(마진콜 이라는 영화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 파산의 위험에 처한 월스트리트의 어느 금융회사를 배경으로 36시간 동안 벌어진 일련의 사건에 대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2) "Margin Call" Is For Real!

한국에서 개봉될때의 제목(조작된 진실)은 마치 음모론을 연상케하지만, 음로론하고는 거리가 멀다.

그냥 마진콜 이라는 이름이 이 영화의 제목으로 가장 적절하다. 대형 투자은행이 위험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또는 실제로 파악했으나 무시하고 영업을 계속하다 파산의 위기까지 몰렸으나 정크수준의 껍데기만 남은 쓰레기자산을 다른 투자자들에게 악의적으로 떠넘기면서 겨우 파산까지는 가지 않게 되는 스토리다. 대충 하루 동안에 급박하게 일을 처리하는 과정이 나오는데..실제로도 당시엔 모든일이 이렇게 급박하게 돌아가서..영화처럼 하루에도 시간대별로 대형뉴스가 터져나올때다.


2008년, 금리 마진콜(Margin Call) 인상을 시작으로 부동산 버블이 붕괴되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일어난다. 공식적으로는 이 때부터 현재까지 경제 위기가 진행중인 것으로 보며, 서브프라임 부실로 금융은 큰 타격을 받았고 마진콜(Margin Call) 리만 브라더스의 파산과 매릴린치의 매각은 이 사태의 서막에 불과했다. 그리고 마침내 미국 최대의 금융 보험 회사중 하나인 AIG가 파산 보호 신청을 한다. AIG는 MBS등의 파생상품이 디폴트에 빠질 경우 보상한다는 골자의 CDS를 대량으로 발행했는데 MBS가 무너지기 시작하자 계속 CDS에 의해 자금이 빠져나갔던 것이다. 이때문에 미국의 주가는 급락하기 시작했고 전 세계의 주식시장도 크게 요동치기 시작했다


금융위기를 불러온 것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2008년 9월, 10월이 가장 피크였다. 마진콜이라는 영화 역시 가상의 월스트리트의 투자은행이 MBS의 CDS를 팔면서 발생한 사건이 배경이 된다.(소위 말하는 1등급 채권이 아닌 2등급 3등급 이라는 의미에서 서브프라임 이라고 한다. 이런 여러가지 신용도 낮은 주택대출채권..이를 모기지 라고 한다..을 모아서 신용도가 높은 채권집단처럼 보이게 하고,,이를 담보로 만든 유동채권을 서브프라임 모기지 MBS라고 한다.)


MBS는 그동안 채권처럼 안정한 투자처였다. 따라서 한국, 일본, 유럽 등에서 대량으로 매수했으나, 주택가격이 떨어지고 연체율이 늘어나자 서브프라임 모기지는 부실채권이 되버렸다. 한국, 일본, 유럽의 은행과 연기금, 펀드에서는 MBS를 살때, 그냥 사는게 아니라 원리금 상환의 위험을 보장받기 위해서 미국의 대형투자은행의 CDS를 같이 매수했다. 그러나 한꺼번에 CDS 문제가 터지자, 대형투자은행도 이를 지불한 돈이 없어서 파산하게 된 것이다. 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내용이다.

2008년이 금융위기의 피크였으며, 이때 전세계 4번째 큰 투자은행인 리만브라더스가 파산하고, 나머지 투자은행도 파산 직전까지 몰렸다.

​3) 이 영화의 배경이 된 2008년 금융위기 : 2007–2008년 세계 금융 위기는 2000년대 말 미국의 금융 시장에서 시작 되어 전 세계로 파급 된 대규모의 금융 위기 사태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1929년의 경제 대공황에 버금가는 세계적 수준의 경제적 혼란을 초래했다.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 일본, 유럽등 전세계 주가가 반토막 이상으로 폭락하고, 주택가격도 폭락, 경제도 엉망이 마진콜(Margin Call) 되었다. 이후 심각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09년 QE(양적완화) 등이 미국 등에서 시작되었다.

4) 2008년 금융위기는 단지 금융시장만 초토화시킨게 아니라, 전세계 경제성장률을 마이너스로 만들었다. 실업률도 급증하고, 부채를 값다보니 가계별 가처분 소득도 줄었다.

5) 이 영화에는 명대사(투자자나 트레이더 입장에서 보면 명대사)가 많이 나온다.

유동성 장세 관련해서는 참고로 2007년 7월 시티그룹 CEO 척 프린스(Chuck Prince)의 인터뷰 참고

"유동성에 있어 음악이 멈추면 사태는 복잡해진다. 하지만 음악이 나오는 한 계속 서서 춤을 춰야 한다. 우리는 여전히 춤을 추고 있다"

음악이 멈출 때까지 우리는 춤을 추어야 한다.

I mean, why I earn the big bucks?
Yes.
I'm here for one reason
and one reason alone.
I'm here to guess what the music might do
a week, a month, a year from now.
That's it.
Nothing more.
And I'm standing here tonight,
I'm afraid that I don't hear a thing.
Just
silence.
So, now that we Know the music has
stopped, what can we do about it?

'내가 회장으로 높은 연봉을 받는 이유는 이번주, 다음달, 내년에 어떤 음악이 흐를지 예측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순간 어떤 것도 들리지 않는다. 다만 고요할 뿐이다' - 유동성 장세가 끝났음을 알려주는 대사

Robinhood(로빈후드)의 서학개미를 위한 미국 주식

마진콜(Margin Call)이 부른 주가 하락에 대해 (feat. Bill Hwang)


아케고스(Archegos)? 빌 황(Bill Hwang)? 대체 뭔일이래유.

지난 밤에는 다우존스를 제외한 지수가 모두 하락세로 마감하였습니다.


특히, 러셀2000은 2%넘게 하락했는데요.

뉴욕 증시에서는 대형 은행주들이 크게 하락하면서 혼조세를 띄웠습니다.


한국계 펀드매니저인 빌 황(Bill Hwang)이 운영하는 헤지펀드인 아케고스(Archegos)의 300 억달러 규모의 블록딜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ViacomCBS, Discovery plunge due in part to forced liquidation of Archegos Capital positions

Some of the severe selling pressure in select U.S. media stocks and Chinese internet ADRs on Friday was due to the forced liquidation of positions held by Archegos Capital.

아케고스 펀드가 여러 은행들(Goldman Sachs, 마진콜(Margin Call) Morgan Stanley, Credit Suisse, UBS, Nomura)로부터 돈을 빌려, 저평가된 주식 현물을 사고 고평가된 주식 선물을 파는 롱쇼트 전략(Long-Short)을 사용하다가 이 지경이 난건데요.

(심지어 5X Leverage)

아케고스가 해당 은행들로부터 돈을 빌려 매입한 주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Viacom CBS (VIAC)

Tencent Music (TME)

Vipshop Hldg (VIPS)

머. 머선 Here we go!!

해당 종목들 중에는 중국 주식들(ADR상장)이 꽤 많이 보이는데, 미·중 관계 악화에 따라 해당 종목들의 주가가 저평가되어있다고 판단했을 마진콜(Margin Call)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3월 24일 미 SEC(증권거래위원회)에서 ‘외국기업책임강화법(HFCA Act)’에 따라 미국에 상장한 외국기업을 검토하겠다는 의견을 밝히면서 상황이 급반전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 Bloomberg.com


위의 주식들의 주가가 급락하면서 마진콜을 당했는데, 이때 이 주식을 담보로 잡고 있던 대형 은행들이 아케고스의 보유 주식을 블록딜(Blockdeal)로 헐값에 처분한 겁니다.

출처 : Investing.com

연쇄적으로 마진콜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으로 대형 은행주들 역시 폭락했습니다.

출처 : Investing.com

이런 이슈와 더불어서 미국채10년물 마진콜(Margin Call) 금리 역시 다시 1.7% 로 올라섰습니다.

(아주 미국장 지긋지긋하다 증말)


국채 금리 상승에 대한 내성이 많이 생긴건지는 몰라도, 예전만큼 큰 낙폭은 없었던 걸로 보입니다.

수에즈 운하는 에버그린호가 부양에 성공하면서 뱃길이 다시 열렸습니다.

이에 따라서, 경기 순환주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커졌습니다.

실시간 수에즈 운하 상황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

Free AIS Ship Tracking of Marine Traffic - VesselFinder

Last report: Mar 30, 2021 11:31 UTC

바이든 행정부의 3조 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가 주요 골자이며, 정책 중 일부는 아래와 같습니다.

Installing thousands of new electric vehicle charging stations
Funds to build energy-efficient homes
Constructing new electric power lines
(결론은 친환경 이구만..)

이 정책의 재원 조달을 위한 증세 계획이 이번 발표에 포함 될지, 그리고 포함이 된다면 어떤식으로 포함될지에 따라 증시에 어느정도 영향의 영향은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진콜(Margin Call)

마진 콜( margin call )은 금융시장에서 선물거래를 중개하는 회사가 당일 결제를 매일 정산하여 선물 가격 변동에 따른 손익을 증거금에 반영하고, 손실액이 일정 수준을 초과하여 유지 증거금이 부족한 경우 증거금을 채워 넣도록 고객에게 요구하는 일이다. 금융시장에서 자기 자금 비율이 투자 이전에 정해 놓은 유지 증거금 비율보다 떨어졌을 때, 자기 자금 비율을 초기 증거금 비율까지 올려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영화 마진콜은 한때 미국의 4대 투자은행이었던 리만 브라더스의 파산을 다룬 영화이다. 리먼 브라더스의 실제 사례를를 모델로한 주요 투자 은행의 24시간을 무대로, 2007년에 발생한 세계금융위기에 초점을 맞추고 금융 위기 사이에 직원들이 취하는 행동이 그려진다.마진콜(Margin Call)

파산한 리먼 브라더스는 투자은행 중 채권 및 모기지 관련 투자가 많았고, 수입 중 상당 부분을 M&A 관련 서비스에서 창출했다. 또한 레버리지(Leverage,차입 비율)가 굉장히 높았던 편이라 경기가 좋지 않을 경우, 재무구조가 위험해질 수 있을 가능성이 매우 컸다. 2007년 미국 부동산 버블 붕괴와 함께 대규모 손실을 입었고 결국 2008년 9월 14일 파산신청을 하여 청산되었다.

리먼 브라더스와는 달리 골드만 삭스는 이 위기에서도 가장 먼저 위험자산을 시장에다 팔고 빠져 나와 안전하게 살아남은 투자은행으로 꼽힌다. 이 영화는 주로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직전의 하루 동안 골드만 삭스에서 벌어지는 일을 모델로 하였다.

영화가 던지는 메세지는 복잡한 문제의 본질이 결국 나의 생존과 세상의 생존 중 하나에 대한 선택임을 알았다면, 누가 과연 과감하게 세상의 생존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인가? 금융위기 발생의 근본원인은 갑남을녀들이 재산증식을 목적으로 부동산에 묻지마 레버리지 투자를 한 것이 먼저인가, 보다 높은 차원에서 보통 사람들의 탐욕을 채워주면서 거품을 키운 금융인들의 탐욕이 먼저인가?

[쉬운 우리말쓰기] ‘마진콜’은 ‘추가증거금 납부요구’ ‘신용 스프레드’는 ‘신용 가산금리’

기사입력 : 2020-11-09 00:00

(최종수정 2020-11-1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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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창 기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 중에 마진(margin)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마진은 영어로 ‘여백, 차이, 수익, 여유, 가장자리(끝), 주변부’ 등의 다양한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상인들이 ‘노 마진’으로 상품을 판다고 하면 말 그대로 남는 것 없이 원가대로 내놓는다는 뜻입니다.

증권업계에서 널리 통용되는 말 중에 ‘마진콜(margin call)’이 있는데 이 경우 뜻은 조금 다릅니다.

마진콜은 증권사가 선물이나 펀드, 주식 등의 투자원금 손실이 우려되는 시점에서 투자자에게 추가로 증거금을 요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증거금이 추가로 납입되지 않으면 투자한 선물이나 펀드, 주식의 정리매매를 통한 청산에 들어가게 됩니다. 부족한 증거금을 급히 채우라는 전화(call)를 받는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는 마진콜(Margin Call) 이른바 ‘빚투’가 늘고 있는데 신용으로 무리하게 주식에 투자하면 주가가 하락할 경우 담보 부족으로 마진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진콜에 해당하는 우리말은 ‘추가 증거금 납부요구’입니다.

많은 경제인들이 사용하는 금융용어 중 스프레드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프레드(spread)는 본래 격차의 의미를 갖고 있지만 금융권에서 사용될 때는 기준금리에 신용도 등의 조건에 따라 붙이는 가산금리를 지칭합니다.

스프레드는 신용도가 높을수록 낮고 신용도가 낮을수록 높습니다.

신용 스프레드란 특정 채권의 신용 위험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동일만기 무위험 채권인 국고채 금리와 해당 채권 금리의 차이로 나타냅니다.

예컨대 신용등급이 AA-인 3년 만기 회사채 금리각 2.5%이고 3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2.0%인 경우 신용 스프레드는 0.5%포인트가 됩니다.

신용 스프레드가 낮다는 것은 금리가 낮다는 것이고 이는 곧 해당 회사채가 부도날 위험이 그만큼 작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용도가 높은 우량기업의 회사채는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비우량 기업의 회사채보다 신용 스프레드가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신용 스프레드가 하락한다는 것은 국고채와의 금리 차가 줄어든다는 의미로 신용도가 높아진다는 뜻입니다.

신용 스프레드는 우리말로 ‘신용 가산금리’라고 쓸 수 있습니다.

백화점에서 광고를 할 때 ‘그랜드 세일’이라는 말을 종종 씁니다.

영어 그랜드(grand)에는 ‘웅장하다, 화려하다, 크다’의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랜드 세일은 판매점 한 곳이 아니라 도시의 쇼핑 지역 전체에서 대규모 할인 행사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항공사, 호텔, 여행사, 신용카드사, 관관청 등이 공동으로 할인 행사에 참가하게 됩니다.

아시아에서는 홍콩이나 싱가포르가 때대적인 대규모 할인 판매행사를 여는 것으로 유명한데 우리나라는 최근 ‘코리아 세일 페스타’라는 이름의 대규모 할인 행사를 시작했지요.

마진콜이란 무엇인가! 선물 주식 마진콜 뜻과 정의 및 개념

본 글은 마진콜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주식과 선물 투자와 관련된 마진콜 뜻과 정의를 포함한 개념을 설명하며 반대매매 청산 위험 마진콜(Margin Call) 상황 발생 시 고려사항 해야 할 사항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식이나 선물 혹은 채권과 같은 다양한 투자 상품들을 거래하는 방식과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투자 상품을 거래하는 방식과 방법 중에서도 투자 레버리지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신용거래 및 미수거래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비교적 높은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진콜(Margin Call)에 대해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마진콜 뜻과 정의

마진콜이란 투자 및 거래 과정에서 기준 유지증거금 부족으로 인해 투자 상품 거래를 중개하는 회사로가 추가증거금 납부하도록 요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진콜은 영어로 Margin Call 이며, 보유한 투자 대기 자금(예수금)에 한정되어 투자 상품을 거래하는 것이 아닌, 보유한 투자 대기 자금(예수금 등)을 증거금으로 더 높은 투자금으로 거래하는 레버리지 투자 방식(혹은 방법)의 매매 시 유지해야 할 증거금이 부족할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주식 투자 과정이나 선물 혹은 옵션 같은 파생상품 투자 과정에서 자신이 보유한 계좌 예수금 규모에 한정된 거래를 한다면 마진콜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주식 신용거래나 미수거래 혹은 선물이나 옵션 같은 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과정에서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 경우에는 손실 발생 시 마진콜 위험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마진콜 발생 예시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 경우에는 자신이 보유한 자금을 바탕으로 더 높은 자금 규모의 투자를 하는 것이므로 거래 방식 혹은 방법 상 증거금이 부족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는데요.

바로, 자신이 투자한 투자 상품의 가격이 하락한 경우가 대표적인 마진콜 발생 예시 상황 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 미수거래 방식으로 주식을 매수했는데, 보유한 주식의 주가가 일정 가격 아래로 내려가게 되면, 증권사로 부터 추가증거금을 납부하라는 문자나 이메일을 받게 되는데 이런 경우가 주식 마진콜에 해당되는 상황입니다.

뿐만 아니라, 파생상품 선물이나 옵션을 매매하는 과정에서도 자신이 매수한 가격 이하로 상품 가격이 내려가거나 혹은 올라감에 따라 손실이 발생하고 확대되는 경우에는 마진콜 위험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파생상품 투자 시 손실 규모가 확대되어 결제 또는 정산 시점에서 투자 손실금이 유지증거금을 초과할 경우, 선물 거래 중개회사나 증권사로부터 마진콜 형식의 추가증거금 납부 요청을 받게 됩니다.

만약, 파생상품 거래 중개회사나 증권사로부터 마진콜을 받게 되었는데 추가증거금을 납부하지 않는 경우, 반대매매를 통한 강제 청산 과정이 진행 될 수 있습니다.

마진콜 반대매매 청산 위험 상황 발생 시 고려사항

마진콜을 받은 이후에도 반대매매 상황을 해결하지 않은 경우, 투자 상품 거래를 중개하는 선물거래회사나 증권사에서는 반대매매를 통한 보유한 주식이나 포지션들을 강제로 청산하는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마진콜 반대매매로 인한 청산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가장 먼저, 마진콜(Margin Call) 신속하게 증권사나 선물거래회사에 투자자 본인이 직접 문의해서 문제 해결 방안과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이후에는 주식이나 포지션을 직접 매도하거나 혹은 청산할지 아니면, 추가증거금을 거래 예수금 계좌에 납입해 반대매매 청산 위험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키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을 충분히 심사숙고해야 합니다.

특히, 증거금을 추가로 납입하는 경우에는, 손실 상황을 유지하다가 일정 시점 이후 수익 상황으로 전환되기를 기다는 것에 해당 될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만약, 투자자 본인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손실에서 수익으로 비교적 빠르게 전환되지 않고, 오히려 손실폭이 증가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추가증거금을 더 납입해서 유지해야 하는 상황 역시 고려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손실 규모가 줄어들고 이후 수익으로 전환 될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해야 하지만, 마진콜을 받은 상황에서는 막연한 희망 또는 절망 보다는 침착하게 대응 방안을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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