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을 보관할 곳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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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인환전기를 이용해보자!

joy2you

안녕하세요. 요즘은 카드와 모바일 결제가 발달하여 동전을 소지하고 있는 경우가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간혹 백 원, 오 백원 거스름 동전들이 모이면 마땅히 보관할 곳을 찾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전을 교환하거나 입금하려고 가지고 가면 은행 직원분들에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럴때 동전교환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예전에는 은행을 방문하면 동전교환기가 있는 곳이 많아서 친절하게 직원분이 바로 교환하기 쉬웠지만 요즘은 소지하고 있는 곳이 없어 찾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럼 가까운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서 동전을 교환하고 싶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은행의 위치를 알아야 하는데 가까운 동네 은행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전교환기 위치 정보는 제공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영업점마다 전화로 문의 하여 비치 여부와 사용 가능 시간 등을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농협 동전교환기 지점 을 찾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인터넷 검색으로 주변에 농협 은행 위치를 찾습니다. 그런 다음 지점 연락처를 확인하고 문의하면 되는데요.

농협 인터넷뱅킹을 검색하여 공식 홈페이지로 접속을 합니다. 그리고 메인 페이지 하단에 나오는 메뉴중에 영업점 찾기를 누르면 동전을 보관할 곳 각 지점의 위치정보와 지도가 나타납니다.

그럼 영업점명, 주소, 지하철을 입력하는 곳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화면에서 지점의 위치 정보와 연락처, 취급업무, 365코너, 주차시설 유무가 표시됩니다. 지금부터 농협 동전교환기 지점 을 찾아보겠습니다. 주소에서 검색란 오른쪽 돋보기를 누르면 전체 영업점이 표시되며 아래로 원하는 곳을 클릭하면 오른쪽에 지도와 동전을 보관할 곳 함께 위치정보가 나타납니다.

위치 정보 창을 보시면 SMS는 휴대전화로 번호를 입력하여 영업점 주소와 전화번호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인쇄는 영업점 안내 지도를 프린터로 동전을 보관할 곳 출력할 수 있고 인근 영업점을 클릭하면 가까운 근처 영업점을 지도에 표시하여 보여주니 편리하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이제 연락처를 확인하고 전화로 문의하여 동전교환기 사용이 가능한 곳을 알았으니 농협 동전교환기 지점 잘 찾으셔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인터넷이 불편하시면 ARS 고객센터(1661-3000)로 연락 문의가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농협 동전교환기 지점 을 알아봤습니다.

동전을 보관할 곳

자동개찰기

자동개찰기 통과하는 법

대다수의 JR역에는 자동개찰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자동개찰기를 통과할 때는 재팬 레일 패스를 자동개찰기의 티켓 삽입구에 삽입합니다. 개찰기를 통과한 후에는 패스가 배출구로 나오므로 반드시 패스를 받으십시오.
※IC 전용이라고 쓰여진 자동개찰기를 통과할 수 없습니다.
※지정좌석권만으로는 통과할 수 없습니다.

특대 수하물

도카이도・산요・규슈 신칸센(도쿄~나고야~교토~신오사카~히로시마~하카타~가고시마주오)에서는, 차내에 일정 이상으로 큰 수하물을 가지고 탈 때는, 수하물 놓는 곳을 지정석과 세트로 사전에 예약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해주십시오.

역명 표시

모든 JR역 홈에는 일본어와 로마자로 된 역명 표시가 있습니다. 해당 역명은 표지판 중앙 상단부에 가장 큰 글자로 표기되어 있으며, 전후 역명은 각각 좌우 하단부에 작은 글자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부 역에는 역 번호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임시로 물품 보관하기

주요 역에는 동전을 넣고 사용하는 물품보관함(일본어로는 ‘코인 로커’라고 합니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짐을 보관하려면 100엔 동전 여러 개를 준비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FREE Wifi

역주변에 무료 인터넷을 이용하실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JR홋카이도 ・JR동일본 ・JR도카이 ・JR서일본 ・JR시코쿠 ・JR규슈
※링크는 모두 영어 사이트로 이동됩니다.

역이나 열차 내에서의 구매

신칸센, 특급 열차 등에서는 차내에서 각 지방의 특색이 물씬 풍기는 명물 도시락 ‘에키벤(駅弁)’과 과자, 음료 등을 판매하는 이동 매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역에서 이러한 상품을 키요스크(KIOSK) 등과 같은 역 구내 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역에는 다양한 종류의 식당 및 자동판매기도 다수 갖추어져 있습니다.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 피하기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 피하기

대도시에서 여행할 때는 아침 저녁의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7:30-9:30, 17:00-20:00)를 피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ki Rent-a-car (Leihwagen am Bahnhof)

역 렌터카는 JR그룹이 운영하는 렌터카회사입니다. 역에 영업소가 있으므로 열차에서 내리신 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아주 편리합니다. 이하의 사이트로 들어가셔서 예약하시면 역 렌터카를 우대 할인 받으실 수 있습니다. 조건 등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동전을 보관할 곳 주십시오. 꼭 한번 철도와 렌터카 여행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조해주십시오.
※ 링크는 모두 영어 사이트로 이동됩니다.

전체메뉴

‘잠자는 동전’ 때문에 동전 발행 줄지 않아
어경이 : 아빠, 요즘에는 공중전화를 이용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어른들은 대부분 신용카드를 사용하는데 한국은행에서는 왜 동전을 계속 만드는 거죠?
아빠 : 좋은 질문이긴 한데, 그 이유는 네가 더 잘 알고 있을 것 같은데?
어경이 : 네? 제가 무슨…
아빠 : 이 문제는 너하고 직접 관련이 있어. 한국은행에서 동전을 발행하는 것은 동전이 잘 돌지 않고, 그래서 부족하기 때문이야.
어경이 : 사람들이 동전을 잘 사용하지 않는데 동전이 부족하다고요?
아빠 : 네 생각과 달리 아직 동전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아.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슈퍼마켓에서 물건 샀을 때를 생각해봐. 지폐로 계산하면 동전을 거슬러줬던 게 생각 날거야. 소매업체에서는 손님들에게 거스름돈을 주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동전이 필요해.
어경이 : 그건 동전이 잘 유통되고 있다는 말이잖아요? 별 문제 없는 것 같은데, 누가 먹기라도 하는 건 아닐 테고.
아빠 : 네가 먹잖아(저금통을 가리키며). 너처럼 돼지 저금통에 동전을 모으면 그만큼 동전이 부족해지는 거야.
어경이 : (머리를 긁적이며) 동전이 부족한 게 제 책임이기도 하군요.

저금통에서 ‘잠자면 돈’ 만드는데 ‘돈’들어
아빠 : 저금통에 잠들어 있는 돈이 많으면 한국은행에서는 그만큼 돈을 더 만들어내야 해. 그 비용도 만만치가 않아.
어경이 : 얼마나 드는데요?
아빠 : 동전을 만드는 비용은 구리, 아연 등 원자재 가격에 따라 다른데, 보통 한해에 100억~150억이 든다고 해. 잠자고 있는 동전을 깨우면 그만큼 세금을 아낄 수 있어.
어경이 : 동전을 무조건 모으는 것이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앞으로는 동전이 덜 발행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잠자는 동전을 깨워주세요!
한국은행은 5월 한 달 동안 전국은행연합회, 새마을금고연합회, 신협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 등과 공동으로 범국민 동전 교환 운동을 편다. 이 기간 동안 한국은행 본부 및 지역본부, 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저축은행 점포에 동전교환 창구가 설치, 운영돼 가정이나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는 동전을 지폐로 바꿀 수 있다.

저학년 경제
동전 만드는데 들어가는 돈은?
우리 친구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동전. 동전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돈은 얼마나 될까요?
우리가 사용하는 동전은 10원, 50원, 100원, 500원 등 네 가지. 동전은 재료가 무엇이냐에 따라 제작비용이 달라져요. 지난해 기준으로 500원은 84원, 100원은 59원, 50원은 34원, 10원은 6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00원짜리 동전은 동전 중 최고가지만, 가격 대비 비율로 따져보면 원가가 가장 적게 들어요. 다른 동전들은 재료비만 반 이상이 넘은 것을 볼 수 있어요. 동전을 만드는데 비용이 많이 드는 이유는 재료를 대부분 수입하기 때문.
이것이 바로 우리가 동전을 소중히 다뤄야 하는 이유입니다. 액수가 작다고 동전을 함부로 다루면 그 만큼 동전의 생명력도 줄고, 새로 동전을 만들어야 하고, 많이 만들수록 수입이 늘어나서 외국으로 귀중한 달러가 나가는 셈이죠. 이제부터 10원짜리 동전 하나라도 소중히 다루자고요!

박스풀 공유창고

우리가 물품보관 이나 짐보관 이 필요할 때 바로 생각나는 장소가 지하철 물품보관함입니다 . 그렇다면 지하철 물품보관함은 역마다 다 있는걸까요? 네! 지하철 물품보관함은 역마다 전부 다~ 있습니다. 차이점이라면 역마다 물품보관함 위치와 크기가 다릅니다. 물론 가격도 달라지구요.

​ 지하철 물품보관함 이용가격은 호선별로 달라집니다. 호선별로 다른 이유는 관리하는 기업이 다르기 때문에 물품보관함도 관리하는 기업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사이즈도 다르고 이용약관도 달라져요. 보통 지하철물품보관함가격 은 소형은 1,000원 ~ 2,000원, 중형은 2,000원 ~ 3,000원, 대형 3,000원 ~ 10,000원 까지로 사이즈와 위치에 동전을 보관할 곳 따라 천차만별 달라집니다. 지하철 물품보관함은 시간제로 가격을 책정하는 경우가 많고 장기보관도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지하철 물품보관함 이용방법

1. 지하철물품보관함 키오스크 찾기

2. 물품을 보관할 지 물품을 찾을 지 선택하기

3. 맡길 보관함 번호를 선택하기

4. 비밀번호 설정 및 이용할 시간 선택하기

5. 결제하기 (현금,카드 가능)

6. 문이 열리면 물품보관하고 확실히 닫기

아직까지 스키장 보관함처럼 동전으로 결제하는 보관함이 있을 텐데 요즘은 대부분 결제 키오스크에서 원하는 보관함을 선택하고 결제하는 방식일거예요. 결제 방식은 현금과 카드가 있는데 역마다 다르기 때문에 실제 이용하기 전 자기가 맡길 곳이 어떤 결제방식인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애써 짐 들고 갔는데 결제 못하면 낭패잖아요!

지하철 물품보관함 이용시간은 우리가 대부분 24시간으로 동전을 보관할 곳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지하철도 문 닫는거 아시죠? 막차 자주 타시는 분들이라면 아실 겁니다. 지하철 이용시간에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꼭 확인해야해요. 운행시간이 아닌 시간에 맡긴 짐을 찾거나 보관해야 한다면 난처할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보통 지하철 물품보관함 이용시간은 평일 5:30 ~ 익일 1:00 정도로 일거에요. 시간을 꼭 잘 체크해주세요.

지하철 물품보관 크기는 대부분 소형 보관함이 많습니다. 대부분 여행이나 잠깐 외근 등 경우에 맡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가방이나 종이가방 등을 맡기기 적합한 소형 보관함으로 되어 있습니다. 중형, 대형으로도 나뉘어 지는데 큰 짐 경우에는 대형에도 안들어가는 동전을 보관할 곳 동전을 보관할 곳 경우가 많아 사이즈를 잘 체크하셔야 합니다.

박스풀 24시간 무인 셀프스토리지

지하철 물품보관함 말고도 요즘은 물품보관할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울같은 도심 주변에는 셀프스토리지라고 해서 물품보관 매장이 많이 생겨났는데요. 셀프스토리지 와 지하철 물품보관함 차이는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하실 것 같아 정리해보겠습니다.

먼저 셀프스토리지는 24시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언제든 내가 원할 때 짐을 맡기고 찾을 수 있어서 운행시간이 제한적인 지하철 보관함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게 되죠. 무인으로 운영되기에 동전을 보관할 곳 비접촉으로 안전한 보관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어요.

두번째 차이점은 셀프스토리지는 보관함 사이즈가 훨씬 넓고 다양하게 있습니다. 셀프스토리지는 이삿짐보관이 가능할 정도로 넓은 공간을 동전을 보관할 곳 제공하기 때문에 큰 짐을 맡기기 용이합니다. 가방/캐리어와 같은 소형 짐 한 두개 맡길 때는 지하철보관함을 추천하지만 더 많은 물건을 보관해야할 때는 셀프스토리지가 좋은 선택지가 됩니다.

세번째 차이점은 분실이나 파손 문제 발생 시 보장을 해주는 차이가 있습니다. 셀프스토리지는 매장에 화재가 발생하거나 분실 등 문제가 발생한다면 보험을 통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하철 물품보관함 경우에는 보상을 못받을 가능성이 있어요.

마지막 차이점은 셀프스토리지는 장기보관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지하철 물품보관함은 주로 시간제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고 장기보관은 힘든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셀프스토리지는 월 또는 년 단위로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길게 보관할 수록 할인이 커지는 건 당연하구요!

오늘은 지하철 물품보관함 이용방법과 더 많은 짐을 보관해야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셀프스토리지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물품보관이 필요하다면 필요한 공간이 얼마만큼인지 미리 계산하셔서 나에게 딱 맞는 서비스를 찾으시기 바래요! 짐을 덜고 공간이 넓혀 더욱 여유로운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동전을 보관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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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도 환전이 된다? 여행 후 남은 외국 동전 활용법

해외여행을 갈 때는 현지 화폐를 환전해가시죠. 익숙하지 않은 해외를 여행하는 것이다 보니 돈 사용에 모자람이 없도록 넉넉하게 환전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해외여행이 끝나고 귀국을 하면 항상 어느 정도 자투리 금액이 남게 됩니다. 이때 지폐는 재환전하기도 쉽고, 외화예금에 입금도 가능해 처리가 어렵지 않은데요. 반면 동전은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 몰라 집안에 그대로 보관만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에디터만 해도 지난 몇 년간 다녀온 여러 나라들의 동전이 비닐봉지에 모두 모여 서랍장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여행 후 남은 외화 동전들, 어떻게 알차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동전을 보관할 곳

1. 동전도 환전 가능한 은행을 찾자!

외국동전활용법

일반 은행에서는 외화 동전을 환전해주지 않는다고 알고 계시죠?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은행에서 동전 환전을 해주고 있습니다. 먼저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구 KEB하나은행), 제주은행은 전 영업점에서 동전 환전이 가능합니다. KB국민은행과 BNK부산은행도 일부 영업점에서 동전 환전을 해주고 있죠. IBK기업은행, 한국씨티은행, DGB대구은행은 본점 영업부에서만 동전 환전이 가능해요.


신뢰도가 가장 높은 은행 환전이지만, 큰 단점도 있어요. 일단 환전 시, 동전 액면가의 50%만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1달러 지폐를 환전할 때는 1,100원을 받는다고 치면, 25센트 동전 4개를 환전할 때는 그 절반 정도만 받을 수 있는 것이죠. 또 모든 외화 동전이 환전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주요 통화인 미 달러와 일본 엔은 부산은행(일본 엔만 취급)을 제외한 모든 취급 은행에서 환전이 가능하지만, 유럽연합 유로, 스위스 프랑, 캐나다 달러, 홍콩 달러, 호주 달러, 영국 파운드는 동전 환전 서비스 취급 은행 중 동전을 보관할 곳 어떤 은행에서 환전이 가능한지 확인이 필요해요. 또 앞서 말씀드린 8개 통화 외의 외화 동전은 환전을 취급하는 은행이 없습니다.

자세한 은행별 환전 취급 동전은 은행연합회에서 제공하는 를 참고해주세요!

외국동전활용법


자료 출처 : 은행연합회


더불어 취급 은행 또한 재고 상황에 따라 환전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하니 방문 전 사전에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외국동전활용법


2. 무인환전기를 이용해보자!

은행에서 환전이 불가능한 외화 동전을 보유하고 있거나 높은 환전수수료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무인환전기를 이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무인환전기’는 외화 동전을 한국에서 사용 가능한 포인트 등으로 바꿔주는 ATM과 같은 형태의 기계 인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서비스는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포켓체인지’와 국내에서 사용 가능한 ‘버디코인’ 2가지입니다.


먼저 포켓체인지 는 일본의 7개 공항과 대만의 타오위안 공항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미국 달러, 유럽연합 유로, 중국 위안, 일본 엔, 그리고 한국의 원 동전을, 대만에서는 앞서 소개한 6개 통화와 함께 대만 달러 동전을 취급하는데요. 포켓 체인지는 환전을 원하는 동전을 원화로 바꿔주는 것은 아닙니다. 나라별로 사용할 수 있는 교통권 포인트, 쇼핑몰 포인트 등으로 돌려주죠. 한국에서 사용 가능한 포인트는 티켓몬스터 포인트, 컬쳐랜드 캐시, 티머니 충전권으로 받으실 수 있어요!


단, 포켓체인지 이용 시에는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포켓체인지는 한국 원화 동전을 보관할 곳 1,000원 단위로 교환이 가능하며, 선택하는 포인트 당 최대 교환 가능한 금액이 정해져있습니다. 만약 투입한 금액에서 천 원 단위 이하로 떨어지는 금액이 동전을 보관할 곳 있거나 최대 교환 가능 금액 이상으로 금액을 투입할 경우 남은 금액은 모두 자동 기부 처리 가 됩니다. 따라서 교환하시기 전에 교환될 금액을 잘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현지 공항에서 처리를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면 버디코인 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버디코인은 포켓체인지보다 더 다양한 통화를 더 다양한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는데요. 최대 16개 통화 를 CGV, 스타벅스, 파리바게트 등의 프랜차이즈 업체부터 Payco, 해피머니, 북앤라이프 문화상품권까지 18개 제휴처의 포인트로 전환하여 동전을 보관할 곳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한다면 구세군에 기부도 가능합니다.


대신 설치된 장소에 따라 취급하는 통화와 투입 가능한 권종이 달라진다 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버디코인은 현재 삼성동과 수락산 도심공항터미널, 성남종합터미널, 그리고 CGV 5개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고. 장소별 취급 통화와 투입 가능한 권종은 버디코인 어플에 확인할 수 있으니 사전에 내가 보유한 동전을 취급하는 곳이 어디인지 확인하고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 은행보다는 저렴하지만 역시 높은 30%의 취급 수수료가 적용된다는 점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외국동전활용법


3. 기부도 좋은 방법!

보유한 금액이 환전하기 애매한 짜잘 자잘한 금액이라면 기부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유니세프에서는 여행객들이 쓰고 남은 동전을 기부받아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하는 ‘Change for Good’ 프로젝트를 지난 1994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귀국하는 항공기 내에서 기부 의사를 밝히거나 인천공항 내 모금함을 찾아 기부를 했어야 했는데요. 점차 모금함 설 치장소가 많아져 현재는 인천국제공항은 물론, 세관, 은행, 편의점 등에서도 모금함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모금함은 유니세프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나면 애물단지가 돼버리는 외화 동전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현재는 은행과 무인환전기 모두 높은 취급 수수료를 제하고 있어 손해를 감안하고 환전을 할 수밖에 없는 단점이 있는데요. 외화 주화 처리에 대한 이야기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 만큼 2019년, 동전을 포함하여 원화↔외화로 손쉽게 환전이 가능한 블록 체인 기반의 모바일 O2O 무인 환전 시스템 개발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아직 국내 상용화는 되지 않은 단계지만, 이러한 외화 환전 서비스는 멀지 않은 시일 내에 더 소비자에게 유리하고, 편리한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 편리한 외국 동전 환전 시스템을 기대하며, 더 좋은 컨텐츠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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