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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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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트레이더 NFT 플랫폼 '스탯'과 파트너십

블루밍비트, 트레이더 NFT 플랫폼 '스탯'과 파트너십

한경미디어그룹의 블록체인 자회사인 ㈜블루밍비트가 카카오 클레이튼 기반 트레이더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스탯(STAT)과 파트너십을 맺고 전략적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블루밍비트는 가상자산 투자 정보 플랫폼 '블루밍비트' 등 한경 내 블록체인 사업 운영을 맡고 있다. 스탯은 트레이더들이 클레이튼 네트워크에서 자신의 ‘트레이더 카드’를 발행 및 경매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오는 7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는 스탯의 '트레이더 카드'는 카카오톡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인 클립(Klip)에 저장할 수 있으며, 구독권 및 무료 쿠폰·멤버십 카드·기념품 등의 용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블루밍비트는 플랫폼 이용자들이 스탯을 이용해 '트레이더 카드'를 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플랫폼 내 스탯 코인을 이용한 결제도 허용한다.

김산하 블루밍비트 대표는 "블루밍비트 유저들이 자신의 NFT를 발행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유저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과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바올 스탯 최고경영자(CEO)는 "블루밍비트와 사업 협력을 하게 돼 기쁘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탯 트레이더 카드'의 활용도가 극대화 될 것이라 믿는다. 앞으로도 다양한 트레이더 플랫폼들과 협업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경미디어그룹은 지난 3월 국내 언론사 최초로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을 공동 운영하는 '클레이튼 거버넌스카운슬(GC)'에 합류, 블록체인과 결합된 뉴미디어 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블루밍비트는 한경미디어그룹의 블록체인 전문 회사로서 클레이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가상자산 서비스를 접목시킬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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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운용, ‘강방천표’ 플랫폼 액티브 ETF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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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2021.11.16 14:42 기사입력 2021.11.16 14:42

테마·섹터 아닌 비즈니스모델에 기반한 액티브ETF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16일 플랫폼비즈니스모델에 투자하는 ‘에셋플러스 플랫폼 액티브 ETF’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에셋플러스 글로벌 플랫폼 액티브 ETF’와 한국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에셋플러스 코리아 플랫폼 액티브 ETF’이다.

에셋플러스는 세상의 급변하는 질서 속에서 플랫폼의 구도가 바뀌고 있는 것을 주목했다. △기술의 진부화가 가속화되는 액티브트레이더 플랫폼 세상과 △기술의 진부화가 빨라질수록 조직은 더 유연하게 바뀌는 경향성(Agile 조직화) 등이다. 과거 기업들은 라인 공정(기획, 개발, 생산, 유통 등)이 일반적이었다면 앞으로는 라인의 단계 단계를 쪼개어 기민하게 아웃소싱하는 ‘분절화’ 된 세상이 될 것이란 셈이다.

강방천 액티브트레이더 플랫폼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은 “분절화된 밸류체인의 한 영역을 장악하는 기업들을 주목했다”며 “이들을 새로운 구도의 플랫폼 기업이라고 재정의해 액티브 ETF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에셋플러스 플랫폼 액티브ETF는 테마나 섹터가 아닌 비즈니스모델을 기반으로 설계된 액티브ETF이다. 주목하는 플랫폼비즈니스의 생태계는 지적재산권 기반 플랫폼(설계자산, 디자인플랫폼), 제조기반플랫폼(파운드리, CRM/CMO, OEM/ODM플랫폼), 서비스기반 플랫폼(광고, 공유경제, 커머스, 게임/엔터, 구독, 데이터플랫폼), 융합형플랫폼(클라우드, OS플랫폼) 등이다.

향후에도 생태계는 계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투자 가능한 대상기업은 글로벌이 약100여개, 코리아는 약 50여 개에 이른다. 이들 기업 가운데 최고의 기업들만을 엄선해 플랫폼 액티브ETF에 담을 예정이다. 고태훈 책임운용역은 “장기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모델에 투자하기 때문에 인내심 있는 투자로 임한다면 더 낮은 변동성으로 더 나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과 코리아 플랫폼 액티브ETF의 비교지수는 각각 S&P500과 Fnguide 플랫폼 지수이다. 종목 수는 20개 내외로 압축할 예정이고 한국의 액티브ETF로서는 최초로 종목당 25%까지 투자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강방천 회장은 “차별화된 액티브ETF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며 “미래성장의 꿈을 담아내는 액티브펀드의 명가답게 ‘Only One’ 이 될 액티브ETF의 산실이 되겠다” 라고 미래비전을 밝혔다.

한편 에셋플러스는 투자자 소통을 위해 액티브 ETF의 기초부터 플랫폼 액티브 ETF의 투자전략까지 상세히 다룬 동영상 16편을 에셋플러스 유튜브에 공개했다.

미국 주식 어플 추천 (Robinhood, Webull, Fidelity 등 비교)

저금리 시대에 미국 주식 투자는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하려면 먼저 브로커리지(증권사)를 선택 해야 하는데요. 로빈후드, 위불, 피델리티, Mi Finance 등다양한 브로커리지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할지, 미국 주식 어플 추천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목차 (Contents)

미국 주식 어플 추천 한다면?

저는 미국 주식 투자를 하면서 지금까지 다양한 브로커리지를 사용해봤습니다. 그 중에는 실제로 액티브하게 주식 거래 를 하고 있는 곳도 있고, 무료 주식을 얻기 위해 계좌를 개설한 곳도 있는데요. 주변 분들에게 미국 주식 어플 추천 요청을 받는다면, 각자 상황에 따라 아래 3가지 어플을 추천드리곤 합니다.

미국 주식 어플 추천 정리

1. 로빈후드 (Robinhood)

로빈후드는 가장 많이 알려진 미국 주식 어플입니다. 커미션 프리를 선언한 브로커리지(brokerage) 중에서 가입자수 1위 를 차지하고 있죠. 2021년 게임스탑(GME) 사태로 욕을 먹었지만, 여전히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주식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아래 글 참고)

2. 위불 (Webull)

위불은 로빈후드에 이어 떠오르고 있는 브로커리지 앱입니다. 로빈후드보다 상세한 정보 를 보여주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고, 특히 PC 버전 툴이 강력합니다. 로빈후드가 모바일에 특화되었다면, 위불은 모바일 + PC 양쪽 으로 장점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피델리티 (Fidelity)

미국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한다면 로빈후드와 위불로 충분 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피델리티 어플도 사용하고 있는데요. 로빈후드나 위불보다 인터페이스가 부족하지만, Roth IRA 개설할 때 장점이 많고, FNILX 같은 피델리티 제로 펀드가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Roth IRA에 대해서는 아래 글 참고)

미국 주식 어플 추천 비교

1. 수수료 (Fee)

최근 대부분 미국 주식 거래 어플이 수수료 무료(Commission Free)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로빈후드, 위불, 피델리티도 미국 주식을 거래할 때 브로커리지에서 가져가는 수수료는 없습니다. 다만, 주식을 팔 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같은 정부 기관에서 부과하는 수수료 는 내야 합니다. 이 수수료는 3곳 모두 $1,000당 $0.01 ~ $0.03 정도입니다.

2. 투자금 보장

3곳 모두 SPIC(증권투자자보호조합)에 의해 최대 50만불(현금 25만불)까지 보장됩니다. 따라서 50만불 이하 투자라면 안정성 측면에서 증권사가 망해도 걱정할 것이 없죠. 만약 50만불 이상 넘어가면 새 계좌를 만들거나 다른 브로커리지를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3. 시스템 장애 여부

로빈후드나 위불 같은 어플을 쓸 때 가장 걱정되는 것이 시스템 장애입니다. 저도 주식 거래를 하면서 몇 번 겪어본 적이 있었는데요. 로빈후드의 경우 코로나 폭락장에서 거래가 안된 적이 있었고, 위블은 작년 말에 어플에서 보유 주식이 사라져 버리는 장애도 있었죠. 피델리티 역시 거래가 안되는 시스템 장애가 몇 번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 시스템 장애가 없는 증권사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저도 개발자 출신이라 100% 무결한 시스템을 만들기 어렵다는 점 잘 압니다..) 그래서 이렇게 미국 증권사 시스템 장애을 몇 번 겪고 제가 내린 결론은 관리 가능한 선에서 여러 브로커리지로 분산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로빈후드 장애 확인 (미국 주식 어플 추천 관련)

로빈후드 시스템 장애 확인 페이지 (Robinhood status)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로빈후드, 위불, 피델리티에 분산해서 미국 주식 계좌 개설을 해두고, 계좌마다 목적을 달리 해서 투자하고 있습니다. (ex. 장기투자, 중기투자, 단기투자용 계좌)

4. 사용자 인터페이스

모바일 어플은 로빈후드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로빈후드가 모바일 First를 표방하고 있고, 거래를 할 때 UI가 직관적 입니다. 이에 비해서 위불은 조금 복잡한 UI를 가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액티브트레이더 플랫폼 위불은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고, 특히 PC 버전 UI가 괜찮습니다. (중국계라 그런지 한국인 감성에 조금 더 맞는 느낌..)

위불 데스크탑 버전

위불 PC 버전 툴

그래서 저는 주식 초보자에게는 로빈후드를 추천 하고, 어느정도 주식 투자 경력이 있는 분들에게는 위불을 추천 합니다. 반면, 피델리티는 이 둘에 비해 UI가 조금 불친절하게 구성되어 있죠.

5. 주식 거래

앞서 말한 3가지 어플은 모두 실시간으로 차트를 보여줍니다. 옛날에는 15분 지연 차트를 보여주는 어플도 있었는데요. 그래서 미국주식 실시간 어플을 일부러 찾기도 했죠. 참고로 초단타 투자를 하는 분들은 위 3가지 어플을 사용할 때 슬리피지(Slippage)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니 주의해야 합니다.

6. 비트코인 투자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를 통해 비트코인을 대량 매수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뜨거워졌죠. 최근 많은 기관과 기업들이 비트코인 매수에 액티브트레이더 플랫폼 동참하고 있는데요.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볼 수 있는가 에 대한 논란은 많지만, 성장세는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투자 시세창

참고로 로빈후드와 위불에서는 비트코인 투자가 가능 합니다. 거래 방법도 마치 주식을 사는 것처럼 간단한데요. (아래 글 참고) 반면 피델리티에서는 아직 비트코인을 거래할 수 없습니다.

그 밖의 미국 주식 어플 추천

1. M1 Finance

M1 Finance(M1 파이낸스)는 2015년 미국 시카고에 설립된 브로커리지입니다. 주식 거래 수수료 무료 앱이며, 파이(Pie) 차트가 매력적인 UI를 제공하고 있죠. 분산투자하면서 리벨런싱이 편리 하다는 액티브트레이더 플랫폼 장점이 있습니다. (아래 글 참고)

2. Wealthfront

Wealthfront(웰스프론트)는 2008년에 설립된 회사로 캘리포니아 팔로 알토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로보 어드바이저(Robo Advisor)라고 하는 자동화 투자에 강점이 있죠. 직장인이나 주식 투자에 시간을 많이 쓸 수 없는 분들이 패시브 투자로 많이 활용 하는 어플입니다.

3. Betterment

Betterment(배터먼트) 역시 2008년도에 설립되었고, 뉴욕시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베터먼트도 로보 어드바이저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웰스프론트와 경쟁각을 펼치고 있는데요. Goal을 설정하고 투자하는 Goal-based investing 이 주력 서비스입니다.

4. Sofi

Sofi(소파이)는 유명한 투자자인 차마스 팔리하피티야가 SPAC으로 상장시킨 핀테크 기업 입니다. 참고로 SPAC이란 신생기업을 IPO 시키는 방법으로 주가가 폭등하는 사례가 많아서 유명한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 바랍니다.

Sofi는 원래 온라인 P2P 금융으로 유명했지만,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수료 무료(commission free)이며, 최소 계좌 잔액 제한(account minimum fee)도 없습니다.

미국 주식 어플 추천 전 체크사항

1. 미국 주식 세금

주식을 할 때 사람들이 주가에만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수익률을 지키려면 주식에 붙는 세금을 먼저 체크해봐야 합니다. 미국 주식 세금은 팔 때 양도소득세(Capital Gain tax)과 배당에 대한 배당소득세(Dividend income tax)가 붙는데요. 이에 대한 절세 방법 에 대해서도 꼭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2. 포트폴리오 관리

주식 투자는 리스크 관리가 핵심입니다. 미국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먼저 어떻게 주식 투자 리스크를 관리 하는지 공부가 필요한데요. 기본적인 방법으로 모든 경제 상황에 대비하는 올웨더 포트폴리오와 ETF 투자법 등이 있습니다. (아래 글 참고)

3. 트랜스퍼 수수료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브로커리지에서 다른 브로커리지로 트랜스퍼(transfer)할 수 있습니다. 보통 트랜스퍼할 때 수수료(transfer fee) 가 $75~$100 정도 붙는데요. 로빈후드, 위불, 피델리티의 경우 트랜스퍼 수수료를 환급 (reimbursement)해주기도 합니다. 트랜스퍼 하기 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잘 확인해보고 옮기세요.

미국 주식 어플 추천 마무리

저도 미국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미국 증권사 추천 콘텐츠도 많이 보고, 이것 저것 테스트를 많이 해봤습니다. 장기투자와 단기투자에 대한 고민도 해보고, 미국 주식 사는 법(오더 타입 등)에 대해서도 공부했죠. 저도 아직 갈길이 멀지만,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분들은 주식 투자 기본기 를 탄탄히 하고, 자산배분 전략 에 대해서도 미리 공부해두시길 바랍니다. (아래 글들 참고)

Disclaimer : 이 글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입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에 따라야 하며, 그 결과 또한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STAT, Bybit x MEXC 동시 상장

스탯이 싱가포르에 위치한 블록체인 회사 ‘알파논스(Alphanonc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블랙록 퀀트 출신 문지훈 대표가 이끄는 알파논스는 퀀트트레이딩 관련 엔지니어링에 뛰어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알파논스는 향후 스탯의 플랫폼·기술 자문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스탯과 알파논스의 시너지를 지켜봐주세요! -관련기사: 스탯 알파논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한경닷컴 (hankyung.com)

스탯, 알파논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스탯이 싱가포르에 위치한 블록체인 회사 ‘알파논스(Alphanonc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블랙록 퀀트 출신 문지훈 대표가 이끄는 알파논스는 퀀트트레이딩 관련 엔지니어링에 뛰어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알파논스는 향후 스탯의 플랫폼·기술 자문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스탯과 알파논스의 시너지를 지켜봐주세요!

스탯 토큰·NFT, 디지털자산 지갑 ‘클립’ 리스팅

트레이더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스탯(STAT)이 카카오톡을 통해 접근 가능한 디지털 자산 지갑 ‘클립(Kilp)’에 리스팅됐습니다. 클립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자회사 그라운드X가 개발한 클레이튼 기반 가상자산 지갑이죠. 이로써 클립의 160만 사용자가 스탯 토큰과 NFT를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스탯은 이번 클립 리스팅을 계기로, 우수 트레이더들의 실시간 매매내역을 구독할 수 있는 ‘탑 트레이더 드롭스(Drops)’ 서비스를 빠른 시일 내 정식 론칭할 계획입니다. 추후 열릴 탑 트레이드 드롭스 NFT 경매에 참여하려면 블루밍비트에 회원 가입 후 액티브트레이더 플랫폼 클립 지갑을 연결해야 한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ㅡ관련 기사 스탯(STAT)토큰·NFT 디지털자산 지갑 클립 리스팅 | 한경닷컴 (hankyung.com)

스탯 토큰·NFT, 디지털자산 지갑 ‘클립’ 리스팅

트레이더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스탯(STAT)이 카카오톡을 통해 접근 가능한 디지털 자산 지갑 ‘클립(Kilp)’에 리스팅됐습니다.

클립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자회사 그라운드X가 개발한 클레이튼 기반 가상자산 지갑이죠. 이로써 클립의 160만 사용자가 스탯 토큰과 NFT를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스탯은 이번 클립 리스팅을 계기로, 우수 트레이더들의 실시간 매매내역을 구독할 수 있는 ‘탑 트레이더 드롭스(Drops)’ 서비스를 빠른 시일 내 정식 론칭할 계획입니다.

추후 열릴 탑 트레이드 드롭스 NFT 경매에 참여하려면 블루밍비트에 회원 가입 후 클립 지갑을 연결해야 한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탑 트레이더 카드(NFT) 캐릭터 ‘머니불’에 대해

트레이더당 단 100장. 극소량의 한정판 구독권 형태로 발행되는 유니크 NFT. ‘세계 최초’로 트레이더 구독권을 NFT화한 탑 트레이더 카드는 보유자에게 단순히 기능적으로만 만족감을 드리는 것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심미적인 부분에서도 유니크 NFT라는 이름에 걸맞는 가치를 느끼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프리미 …

박주환 CTO “확실한 트레이더만 NFT 발행…위변조 불가능”

박주환 스탯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서울경제 디센터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에는 박주환 CTO의 가상자산 투자기부터 스탯에 합류하게 된 계기, 스탯 플랫폼의 2차 마켓 계획 등이 담겨있습니다. 더불어 박 CTO는 트레이더 카드(NFT)를 발행한 트레이더들이, 치열한 검증을 받은 ‘진짜 실력자’들이라는 점을 자신있게 밝혔습니다. 👍 박 CTO는 “트레이더들은 이미 매매내역이나 수익률 부분에서 검증을 마쳤다”며 “확실한 트레이더만을 대상으로 발행한 것”이라고 자부했다. 그도 그럴 것이 ‘탑 트레이더 카드’로 선정된 5명은 60대 1의 치열한 공개 경쟁을 뚫고 선발됐다. 그는 “거래 내역이 모두 블록체인 상 기록되기 때문에 수익률 위변조가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전문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박주환 CTO “확실한 트레이더만 NFT 발행…위변조 불가능”

박주환 스탯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서울경제 디센터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에는 박주환 CTO의 가상자산 투자기부터 스탯에 합류하게 된 계기, 스탯 플랫폼의 2차 마켓 계획 등이 담겨있습니다.

더불어 박 CTO는 트레이더 카드(NFT)를 발행한 트레이더들이, 치열한 검증을 받은 ‘진짜 실력자’들이라는 점을 자신있게 밝혔습니다. 👍

박 CTO는 “트레이더들은 이미 매매내역이나 수익률 부분에서 검증을 마쳤다”며 “확실한 트레이더만을 대상으로 발행한 것”이라고 자부했다.

그도 그럴 것이 ‘탑 트레이더 카드’로 선정된 5명은 60대 1의 치열한 공개 경쟁을 뚫고 선발됐다. 그는 “거래 내역이 모두 블록체인 상 기록되기 때문에 수익률 위변조가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전문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스탯, 블루밍비트와 탑 트레이더 드롭스 가오픈

스탯과 한경 블루밍비트가 우수 트레이더들의 실시간 매매내역을 구독할 수 있는 ‘탑 트레이더 드롭스(Drops)’ 서비스를 가오픈했습니다. 탑 트레이더 드롭스는 블루밍비트와 액티브트레이더 플랫폼 스탯이 선정한 우수 트레이더들의 구독권을 탑 트레이더 카드(NFT)로 발행하고, 이를 경매하는 서비스입니다. 경매를 통해 트레이더 카드를 낙찰받으면 해당 NFT를 발행한 트레이더의 실시간 매매내역과 정보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가오픈을 통해 탑 트레이더로 선발된 ‘모멘텀 스켈퍼’·’흑구’·’멘탈리스트’·’박리다매’·’라이노’ 등 5명의 탑 트레이더의 이력이 공개됐는데요. 탑 트레이더 드롭스가 3월 중으로 정식 오픈하게 되면, 블루밍비트 내에서 경매를 통해 해당 트레이더의 NFT를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블루밍비트 앱 또는 웹 서비스에 접속하셔서 경매가 시작되기 전에 카드를 미리 둘러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개성있는 트레이더들의 소개와 투자전략, 수익률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탯, 블루밍비트와 탑 트레이더 드롭스 가오픈

스탯과 한경 블루밍비트가 우수 트레이더들의 실시간 매매내역을 구독할 수 있는 ‘탑 트레이더 드롭스(Drops)’ 서비스를 가오픈했습니다.

탑 트레이더 드롭스는 블루밍비트와 스탯이 선정한 우수 트레이더들의 구독권을 탑 트레이더 카드(NFT)로 발행하고, 이를 경매하는 서비스입니다.

경매를 통해 트레이더 카드를 낙찰받으면 해당 NFT를 발행한 트레이더의 실시간 매매내역과 정보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가오픈을 통해 탑 트레이더로 선발된 ‘모멘텀 스켈퍼’·’흑구’·’멘탈리스트’·’박리다매’·’라이노’ 등 5명의 탑 트레이더의 이력이 공개됐는데요.

탑 트레이더 드롭스가 3월 중으로 정식 오픈하게 되면, 블루밍비트 내에서 경매를 통해 해당 트레이더의 NFT를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블루밍비트 앱 또는 웹 서비스에 접속하셔서 경매가 시작되기 전에 카드를 미리 둘러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개성있는 트레이더들의 소개와 투자전략, 수익률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탯, 유망 NFT 프로젝트로 소개 — 3월 중 트레이더 카드 발행

안녕하세요, 클레이튼 기반 트레이더 NFT 플랫폼 스탯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서 스탯이 유망 클레이튼 NFT 프로젝트로 언급됐습니다. 최근 NFT는 거래량과 시세가 급등하면서 MZ세대는 물론, 자산가들에게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유통과 소비재는 물론이고 금융, 엔터테인먼트업계까지 NFT를 활용한 사업화에 뛰어들었습니다. 스탯은 이달 중 블루밍비트와 협업해 우수한 트레이더의 가상자산 매매 내역을 자산화한 ‘트레이더 카드(NFT)’를 세계 최초로 발행할 예정인데요. 트레이더는 트레이더 카드 보유자에게만 자신의 가상자산 매매내역 및 보유 종목, 콘텐츠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됩니다. 더불어 보유자는 향후 트레이더 카드를 재판매해 시세차익을 실현할 수도 있습니다.

스탯, 유망 NFT 프로젝트로 소개 — 3월 중 트레이더 카드 발행

안녕하세요, 액티브트레이더 플랫폼 클레이튼 기반 트레이더 NFT 플랫폼 스탯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서 스탯이 유망 클레이튼 NFT 프로젝트로 언급됐습니다.

최근 NFT는 거래량과 시세가 급등하면서 MZ세대는 물론, 자산가들에게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유통과 소비재는 물론이고 금융, 엔터테인먼트업계까지 NFT를 활용한 사업화에 뛰어들었습니다.

스탯은 이달 중 블루밍비트와 협업해 우수한 트레이더의 가상자산 매매 내역을 자산화한 ‘트레이더 카드(NFT)’를 세계 최초로 발행할 예정인데요.

트레이더는 트레이더 카드 보유자에게만 자신의 가상자산 매매내역 및 보유 종목, 콘텐츠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됩니다. 더불어 보유자는 향후 트레이더 카드를 재판매해 시세차익을 실현할 수도 있습니다.

박주환 스탯 CTO는 단순히 프로필 기능에 국한된 NFT가 아닌 실질적인 가치를 안겨줄 수 있는 NFT를 고민한 결과 트레이더 카드를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소셜트레이딩에 NFT 접목…투자전략도 '디지털 자산' 된다" [코인터뷰]

박주환 스탯 CTO(사진=STAT)

트레이더 대체 불가능 토큰(NFT) 발행 플랫폼 스탯(STAT·Social Trading Alliance Token)의 박주환 최고기술책임자(CTO·사진)는 16일 블루밍비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박 CTO는 세계 최대 항공기 제작사 보잉(Boeing)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으로 스탯 플랫폼 개발을 이끌고 있다.

스탯은 트레이더의 투자전략을 NFT로 발행해 자산화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카카오 클레이튼(Klaytn) 기반 플랫폼이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인 그라운드엑스(Ground X)를 비롯해 한경미디어그룹의 블록체인 자회사 블루밍비트, 머니투데이방송 등 다양한 가상자산·증권 관련 플랫폼들과도 잇따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개인투자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이토로(eToro), 증권플러스 등 소셜트레이딩 플랫폼이 엄청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소셜트레이딩 분야에 NFT를 접목해 색다른 서비스를 만들어낸 스탯에 업계의 이목이 쏠렸다.

- 소셜트레이딩과 NFT의 결합, 조금은 생소한데

"스탯은 클레이튼 기반 대체 NFT를 활용해 트레이더들이 자신의 투자전략과 명성을 자산화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플랫폼이다. 트레이더들이 자신의 매매내역 구독권을 트레이더 카드(NFT)로 발행하고 이를 경매에 부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마치 골프장 회원권이나 호텔 헬스장 회원권을 분양해 거래하는 것과 유사하다"

- 경매로 트레이더 카드를 낙찰받은 사람은 어떤 이점을 누릴 수 있나

"NFT로 발행된 매매내역 구독권(트레이더 카드)은 이후 해당 트레이더의 실적에 따라 가치가 변동한다. 트레이더 카드 보유자는 세컨더리 마켓에 이를 재판매해 차익을 낼 수도 있고, 유명 트레이더의 매매내역을 실시간으로 공유받는 만큼 데이터를 보고 카피 트레이딩(따라하기)으로 수익을 낼 수도 있다"

-내 자산이 트레이더의 매매내역을 따라 자동으로 운용되도록 할 수 있나

"현재는 매매내역만 제공되지만 최근 여러 플랫폼에서 AI 트레이딩 봇, 카피 트레이딩 등 다양한 기능이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트레이더 카드를 소유하면 특정 트레이더의 매매내역을 기반으로 자동 카피 트레이딩까지 가능하게 구현할 예정이다. 서비스 개발과 더불어 법률이나 제도적으로 카피 트레이딩 서비스가 문제가 없을지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트레이더 카드를 발행하면 플랫폼과 트레이더한테도 이익이 있나

"물론이다. 기존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들은 유료 구독 등의 모델을 통해 수익을 취했지만, 스탯의 트레이더 NFT를 활용한다면 장기간에 걸쳐 발생할 현금 흐름을 경매 수익으로 앞당겨 취득할 수 있다. NFT를 발행하는 트레이더들도 경매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세컨더리 마켓에 재판매될 때도 일정 수익을 공유받는다. NFT를 통해 위변조 불가능한 투자이력이 축적되면서 트레이더와 플랫폼 간 신뢰도 두터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 트레이더 카드 NFT는 무한정 발행할 수 있나

"아니다. 모든 트레이더 NFT 카드는 한정판으로 최대 100장까지만 발행이 가능하다. 트레이더가 자신의 트레이더 카드를 발행할 때 발행 개수를 100장 이내에서 조절할 수 있다. 발행 후 경매시 스탯 토큰(코인)또는 클레이로 입찰이 가능하다."

- 유튜브 등 개인방송으로 활약하는 소위 '스타 트레이더'들을 영입도 고려중인가

"자체적으로 스타 트레이더를 영입하는 것보다 스타 트레이더를 보유한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들과의 연계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들과의 협업을 통해 유명 인플루언서나 트레이더들이 스탯에서 자신의 트레이더 NFT 카드를 발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 트레이더들의 이전 이력도 NFT에 반영되나

"NFT 발행 전의 과거 기록도 트레이더의 자산이다. 세컨더리 마켓 내 트레이더 NFT 거래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트레이더 NFT 발행 시점 이전에 있었던 이력도 검증만 가능하다면 기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트레이더 NFT 액티브트레이더 플랫폼 외에도 계획하고 있는 서비스도있나

"투자 정보 스쿼크(Squawk) 기능과 차트 분석, 투자 전략에 대해 실시간으로 토론하는 커뮤니티 서비스 등도 제공하려 한다.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이나 차트 분석과 예측을 제공하는 분석가들도 관련 NFT를 발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그렇게 된다면 정보 구독 제공자들도 NFT로 수익을 낼 수 있나

"그렇다. 정보 구독을 위한 구독권 형태의 NFT도 발행 후 경매를 통해 판매될 수 있다. 구독 NFT를 낙찰받은 투자자들은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와 분석을 실시간으로 받아 투자에 활용 할 수 있다. 우리는 스탯이 투자자가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얻고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교류하면서 함께 발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면 한다."

- 향후 계획이나 성장 방향에 대해 간단히 말해달라

"아직 국내외에서 NFT를 활용해 트레이더 구독권을 발행한 플랫폼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스탯이 첫 시작인 만큼 우리만의 강점을 활용해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를 상호 보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플랫폼과 트레이더, 투자자들 모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누릴 수 있게 만들어 블록체인을 활용해 WIN-WIN 구조를 이끌어낸 모범적인 케이스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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