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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TV=권지현 기자] 한국은행 신임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으로 신성환 홍익대 경영학부 교수가 추천됐다.

은행연합회는 한은법 제13조에따라 임지원 금통위원 후임으로 신성환 교수를 추천했다고 26일 밝혔다.

1963년생인 신성환 교수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매사추세츠공과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재무금융 박사를 지냈다.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세계은행 선임재무역,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한국투자공사 운영위원 등을 역임한 뒤 1995년부터 홍익대 교수직을 맡고 있다.

은행연 관계자는 "신 교수는 홍익대에서 20년 이상 재무관리와 국제 금융분야를 연구한 대표적인 금융 전문가로,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말했다.

은행연 관계자는 "신성환 교수는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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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신성환 홍익대 교수 '한은 금통위원' 추천

▲<YONHAP PHOTO-4645></p>
<p>인수위

▲ 한국 투자 공사 인수위 '주택연금 활성화' 브리핑 (서울=연합뉴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신성환 인수위원이 21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주택연금 활성화'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4.21 [인수위사진기자단] [email protected]/2022-04-21 15:20:28/ (인수위사진기자단)

신성환 교수는 홍익대학교에서 20년 이상 재무관리, 국제 금융 분야를 연구한 대표적인 금융전문가다.

전 한국금융학회 및 한국연금학회 회장으로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세계은행 선임재무역,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한국투자공사 운영위원을 역임하여, 금융정책 및 현안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인수위원도 지냈다.

  • 금통위원 "자체 지속성 지닌 인플레이션 올 수 있다"…기준금리 추가 인상 지지

신 교수는 "누적된 민간부채와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응해야 하는 엄중한 경제 상황에 금융통화위원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리 경제가 대내외 위험요인들을 잘 극복하며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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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달째 공석 한은 금통위원 자리에 신성환 홍익대 교수 추천

은행연합회 추천…재무관리·국제 금융 연구한 전문가
신성환 “엄중한 경제상황 큰 책임감”

신성환 홍익대 교수. [사진 은행연합회]

신성환 홍익대 교수. [사진 은행연합회]

은행연합회는 한국은행법 제13조에 따라 임지원 한은 금융통화위원회 전 위원의 후임으로 신성환 홍익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추천했다고 26일 밝혔다. 임 전 위원은 지난 5월12일 임기 만료로 퇴임했다. 이에 따라 후임자 자리는 세달째 공석이었다.

신성환 교수는 홍익대학교에서 20년 이상 재무관리, 국제 금융분야를 연구한 대표적인 금융전문가다. 전 한국 투자 공사 한국금융학회 및 한국연금학회 회장으로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세계은행 선임재무역,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한국투자공사 운영위원을 역임해 금융정책 및 현안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신 교수는 “누적된 민간부채와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응해야 하는 엄중한 경제상황에 금융통화위원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리 경제가 대내외 위험요인들을 잘 극복하며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통위원은 한은 총재 및 부총재를 포함해 총 7인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당연직인 총재와 부총재를 제외한 5인의 금통위원은 각각 기획재정부 장관,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회 위원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등의 추천을 받아 대통령이 임명한다. 최근 한국 투자 공사 은행연합회 추천 위원이 공석이었는데, 이번 추천으로 내달 회의에선 금통위원이 총 7명의 ‘완전체’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금통위원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연 8회에 걸쳐 열리는 기준금리 결정 회의에서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다. 이때 각 위원들의 의견이 반영돼 우리나라의 기준금리가 결정된다.

김윤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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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새로운 금융통화위원으로 신성환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가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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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으로 추천된 신성환 후보자/사진=한국은행

26일 은행연합회는 한은법 제13조에 따라 새 금통위원으로 신 교수를 추천했다. 지난 5월 물러난 임지원 위원의 후임 인선을 위한 것으로 최종 임명권은 대통령에게 있다.

신성환 후보자가 임명될 경우 취임일과 상관 없이 임기가 개시돼 2026년 5월 12일까지 4년의 임기를 부여받게 된다.

신 교수는 20년 이상 재무관리, 국제금융 분야를 연구한 대표적인 금융 전문가다.

신 교수는 영등포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에서 경영학 석사·재무금융 박사 학위를 받았다.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로는 지난 1995년 3월부터 재직중이며 세계은행 재무정책실 선임 재무역(1998~2001년), 한국투자공사 운영위원회 운영위원(2007~2009년),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2009~2010년) 등을 지냈다. 또 한국연금학회, 한국금융연구원, 한국금융학회 수장을 두루 거치며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가 높고, 금융정책 및 현안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신 교수는 "누적된 민간 부채와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응해야 하는 엄중한 경제 상황에 금융통화위원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리 경제가 대내외 위험요인들을 잘 극복하며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전국은행연합회는 임지원 금융통화위원회 위원(금통위원) 후임으로 신성환 홍익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추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성환 교수는 20년 이상 재무관리 및 국제금융분야를 연구한 금융전문가로 꼽힌다.

신 교수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재무금융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금융연구원 부연구위원, 세계은행 재무정책칠 선임재무역, 한국투자공사 운영위원,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위원 등을 역임했다. 2013년에는 한국연금학회장을 맡았고 2015년 3월부터 3년 동안 한국금융연구원장을 역임했다. 2019년 7월부터 약 1년 동안 한국금융학회장을 맡은 후 현재는 홍익대에서 경영학부 교수로 재임 중이다.

신 교수는 "누적된 민간부채와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응해야 하는 엄중한 경제상황에 금융통화위원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리 경제가 대내외 위험요인들을 잘 극복하며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통위원은 기획재정부 장관,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회 위원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전국은행연합회장 등의 추천을 받아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금용통화위원회는 각 기관이 추천해 대통령이 임명한 전문가 5명과 한국은행 총재 및 부총재 등 총 7명으로 꾸려진다.

[서울=뉴스핌] 한국 투자 공사 한태희 기자 = 신성환 홍익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사진=한국은행] 2022.07.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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