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총이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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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이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매출총이익의 99%를 판매관리비로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출총익의 28%를 광고선전비로 지출했는데, 이는 같은 기간 영업이익의 36배에 해당하는 규모로 경쟁사인 매일유업보다 12.8%포인트 더 많은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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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차대조표 상의 자산에는 유동자산, 비유동자산이 있었고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의 분류는 1년을 기준으로 1년 이내, 이후에 현금화가 되느냐에 따라서 나눈다는 것을 다시 매출 총이익 한번 이전 포스팅들의 복습차원에서 언급을 다시 한번 해 봅니다.

이 중에서 유동자산은 다시 당좌자산과 재고자산으로 분류가 되는 데요.

당좌자산에 대한 자세한 이해는 다른 포스팅인 ( 당좌자산이란 당좌자산의 종류 그리고 예 )를 참고 하시기 바라며 이번에는 재고자산이란 어떤 것이 있고 손익계산서상 매출원가란 어떤 것인지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재고자산 및 매출원가의 이해

유동자산 중에서 판매를 하여 현금화 시킬 수가 있는 것들로 제품, 상품, 반제품, 재공품, 원재료, 저장품 등으로 분류를 할 수가 있습니다. 각각의 대략적인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품이라고 하는 것은 제조업체가 만들어서 파는 물건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휴대폰을 만들어서 팔면 그것은 제품이라고 할 수가 있죠. 하지만 삼성물산이라고 하는 회사가 해외에서 가전제품을 수입해서 판매를 하게 되면 그것은 제품이 아닌 상품이 되는 것입니다.

상품과 제품의 차이는 만들어서 파느냐 제조를 해서 파느냐의 차이라 보시면 됩니다.

완성품은 아니지만 그 자체로도 판매가 가능한 제조품을 말하는 것입니다. 중간제품이나 부분품 등이 있습니다.

제품 또는 반제품의 제조를 위하여 제조공정중에 있는 제품을 의미 합니다.

원료와 재료, 매입부분품, 미착원재료 등이 있습니다.

참고로 재고자산은 회사에 제품을 취급하는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회사에서 부동산은 비유동자산에 속하지만 건설사에서는 유동자산인 제품에 속하는 것이고 단기매매증권의 경우에는 일반 회사는 당좌자산에 속하지만 증권사의 입장에서는 재고자산에 속할 수가 있습니다.

아울러 제품과 반제품, 원재료, 저장품의 경우에도 제조사에 따라서 그리고 유통회사에 따라서 달라 질 수가 있는 것이구요.

벌목회사는 목제가 제품이 되고 목재를 수입해 파는 회사는 목재가 상품이 되지만 건설사 입장에서는 목재가 원재료가 되듯 회사에 따라서 재고자산 역시도 회사에 따라서 종류가 달라 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 두셨으면 합니다.

일단 매출원가와 매출총이익은 공식이 성립을 합니다.

기초상품재고액 + 당기순매입액 - 기말재고액 = 매출원가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

회계공부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라고 하면 무슨 말인지 아마 이해가 전혀 안갈 수도 있을 것이라 여겨 집니다.

그래서 한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여러분이 1월 1일 부터 의류쇼핑몰을 하나 한다고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1월 1일자로 팔 수 있는 옷이 1억원어치가 있었는데 열심히 장사가 잘 되서 추가로 5천만원 어치를 더 사서 장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12월 31일이 되어서 보니 3천만원어치 옷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처음 가지고 있었던 1억원 어치 옷은 '기초상품재고액' 입니다. 그리고 중간에 다시 산 5천만원어치의 옷은 '당기순매입액' 입니다. 그리고 연말에 보니 3천만원어치 옷이 남은 것은 '기말재고액' 입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1년동안 원가 1억 2천만원어치 옷을 판 것이죠. 바로 이것이 '매출원가'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사를 하는데 원가에 판매를 하는 것은 아니고 일정 마진을 붙여서 판매를 했을 테니 원가 1억 2천만원어치 옷을 2억에 팔았다고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이럴 경우 매출총이익은 아래와 같이 계산이 되는

매출액(매출 총이익 2억) - 매출원가(1억 2천만원) = 매출총이익(8천만원)

예를 통해서 설명을 해서 이해가 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사업이나 장사를 하면서 매출원가 및 매출총이익에 관한 사항을 어떤 형태로든 알고 있으나 다만 기업회계 형식으로 정리만 못하고 있을 뿐 이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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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이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매출총이익의 99%를 판매관리비로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출총익의 28%를 광고선전비로 지출했는데, 이는 같은 기간 영업이익의 36배에 해당하는 규모로 경쟁사인 매일유업보다 12.8%포인트 더 많은 금액이다.

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남양유업의 최근 21년간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3년 이후 매출총이익의 90% 이상을 판관비로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판관비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광고선전비로, 재무상태가 처음 공시되기 시작한 1998년 이후 매년 매출총이익의 20% 이상을 광고선전비로 지출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남양유업의 매출(별도) 규모는 7979억 원이다. 이 중 제품의 제조에 직접 소요된 제조 비용을 의미하는 매출원가 5990억 원을 제외하면 매출총이익은 1988억 원이다. 매출 원가율은 75.1%다.

같은 기간 경쟁사인 매일유업은 매출 9736억 원을 기록했는데, 그 중 매출원가는 6972억 원이다. 매출총이익은 2764억 원, 매출원가율은 71.6%로 남양유업보다 3.5%포인트 낮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남양유업의 영업이익은 15억 원, 분기순이익은 35억 원이다. 같은 기간 매일유업은 영업이익 565억 원, 당기순이익 479억 원을 기록했는데, 두 기업의 매출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순익의 격차가 심각한 편이다.

남양유업은 2018년 1월부터 9월까지 총 1973억 원의 판관비를 매출 총이익 지출했는데 이는 매출총이익의 99.2%에 달하는 규모다. 즉 번 돈과 맞먹는 돈을 판관비 항목으로 지출한 셈이다. 같은 기간 매일유업이 매출총이익의 79.6% 수준인 2198억 원을 지출한 것과 비교하면 남양유업의 판관비 지출 규모가 얼마나 큰지를 짐작할 수 있다.

남양유업은 판매관리비로 지출한 1973억 원 가운데 28.2%인 556억 원을 광고선전비로 지출했다. 남양유업이 지출한 광고선전비용은 매출총이익의 28%로 영업이익의 36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난 1998년 남양유업은 매출 4927억 원, 매출총이익 1378억 원, 영업이익 492억 원, 순이익 261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 기간 지출한 판매관리비용은 885억 원이다. 그 중 광고선전비로 지출한 금액은 판매관리비의 45.7%에 달하는 405억 원이다. 매출총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9.4%에 달했다.

2002년 매출총이익 대비 광고선전비 비중을 33.9%까지 늘렸던 남양유업은 이후 규모를 점차 줄여 2012년 연말엔 이 비중이 27.9%까지 내려갔다. 그러나 '상품 밀어내기'와 '막말' 논란 등으로 곤욕을 치뤘던 2013년 다시 32.5%까지 치솟았고, 이후에도 줄곧 매출총이익의 23% 이상을 광고선전비로 지출하고 있다.

한편 남양유업의 제품광고는 홍원식 매출 총이익 남양유업 회장의 동생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서울광고기획이 전담하고 있다. 홍우식 대표는 남양유업 과장으로 근무하다가 독립했는데, 현재 서울광고기획의 지분 100%를 홍 대표와 오너일가가 보유하고 있다.

남양유업과 서울광고기획은 지분 관계가 없기 때문에 일감 몰아주기 대상은 아니지만 남양유업이 과도한 광고선전비를 지출하고 있는 상태에서 광고를 전담하는 서울광고기획이 이익 창출이 클 수 밖에 없는 상태다.

이 기사는 2017년 11월 10일 16:08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CJ대한통운이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지만 이익률 하락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매출 등 외형은 커졌지만 비용이 더 크게 증가하면서 수익성 지표는 오히려 뒷걸음질쳤다. 최근 몇 년새 매출액 비중이 큰 CL(Contract Logistics·계약 물류) 부문의 이익률 하락이 두드러진다.

CJ대한통운은 3분기 매출액 1조 8732억 원, 영업이익 626억 원, 당기순이익 10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1조 4903억 원에서 25.7% 증가했다. 매출액에서 원가를 뺀 매출총이익 역시 같은 기간 1718억 원에서 1997억 원으로 16.2%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에서 판관비 등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603억 원에서 626억 원으로 3.8%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모든 사업 부문에서 하락했다. CL 부문 이익률은 지난해 3분기 12.2%에서 11.4%로 감소했다. 택배와 글로벌 부문 이익률은 각각 10.6%, 11.52%에서 9.5%, 10.5%로 하락했다. 특히 CL 부문의 이익률 하락세는 가파르다. 2014년 3분기 기준 14.6%에 달했던 이익률은 3년 사이에 3%포인트(p) 넘게 하락했다.

CL은 철강 및 곡물 하역 물량 강소에 따른 항만 기반 물류부문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해운항만 매출액은 지난해 3분기 808억 원에서 올해 481억 원으로 감소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CL 부문은 자항선 가동률 부진에 따른 매출 및 손익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택배 부문의 경우 물량 및 매출 기준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음에도 단가가 하락하면서 수익성이 떨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 역시 지난해 4.04%에서 올해 3.34%로 하락했다. 매출총이익이 증가했지만 판관비 등 비용 증가 폭이 더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매출 총이익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은 기업의 수익성을 가늠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수다. 3분기 CJ대한통운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지만 비용 부담 역시 커지면서 수익성 개선에는 미치지 못한 모습이다.

[주가에 울고 웃는 상장사]성장과 주가 정비례… ‘매출 총이익률’ 투자의 나침반

“장기 투자를 위해서는 먼저 회사의 매출 총이익 성장률을 보라.” 불황기 기업의 주가 향방을 예측할 수 있는 투자지표가 없을까. 이투데이는 매출 총이익 성장률이 높은 25개 대기업의 최근 2년간의 주가 흐름을 분석했다. 분석은 2012년말 기준 매출 규모 5000억원 이상 상장사 매출 총이익 258개사 중 최근 5년간(2008~2012년) 매출 총이익 성장률이 20%가 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선정된 기업들의 특징은 소속 산업 내 평균적 수익성에 제한되지 않고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출 총이익 성장률이 높은 기업이 주식시장에서 장기 투자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는 뚜렷한 경향이 나타났다. 조사 대상 25개사 대부분의 주가 흐름이 중장기적으로 크게 오르거나 회복력이 뛰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매출 총이익률 상위종목 어디?=고성장이라고 하면 덩치를 키우고 새로운 사업으로 진출하는 것을 쉽게 떠올린다. 그러나 신규 사업은 성공률이 높지 않으며 적지 않은 리스크를 안고 있다. 이에 따라 고성장의 첫걸음은 기존 사업과 비즈니스 모델에서 굳건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특히 매출 총이익률은 주력 텃밭에서 얼마나 탄탄한 영업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할 매출 총이익 수 있는 기본 지표인 셈이다.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출 총이익 성장률이 가장 높은 대기업 계열사는 LG유플러스다. LG유플러스의 연평균 매출 총이익 성장률은 75.5%에 이른다. 이는 무선통신업계 평균치가 1.2%인 점을 감안하면 독보적인 수준이다. 2위는 무림P&P로 65.매출 총이익 8%다. 산업 평균치 25.8%보다 2배 이상 높은 속도다. 이어 동양이 47.7%로 업계의 마이너스 성장에도 불구하고 높은 매출 총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유니온스틸(38.0%)과 삼립식품(32.4%), 한국항공우주(32.3%), 현대글로비스(31.6%), LG이노텍(31.6%), 호텔신라(30.9%), CJ제일제당(30.3%) 등도 산업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은 30%를 웃돌고 있는 매출 총이익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보면 백화점업에서는 현대그린푸드(23.3%)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제철 부문에서는 세아제강이 21.9%로 두드러진 모습이다. 자동차 관련 업종에서는 기아차가 20.0%로 산업 평균 13.6%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 전기전자는 단연 삼성전자(20.7%)가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 주가도 ‘탄탄’=이투데이가 조사한 25개 기업의 성장 속도는 주가 흐름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1월 2일 종가와 같은 해 12월 28일 종가, 올해 5월 10일 종가를 기준으로 주가가 오른 기업은 19개에 이른다.

가장 두드러진 주가 흐름을 보이는 곳은 삼립식품과 호텔신라, 태평양물산, LG이노텍, 삼성전자 등이다.

삼립식품은 지난해 첫 거래일을 1만1900원으로 매출 총이익 마감했다. 같은 해 마지막 거래일은 2만4900원으로 마쳤다. 올 들어 주가는 상승 추세다. 이달 10일 기준 삼립식품의 주가는 3만9750원을 기록 중이다.

호텔신라의 주가도 최근 2년 새 41%나 올랐다. 종가 기준 2012년 1월 2일 4만1100원에서 2012년 12월 28일 매출 총이익 4만3950원, 2013년 5월 10일 5만8000원이다.

흥아해운도 지난해 1000원을 하회했지만 올 들어 수직상승하면서 10일 기준 2095원을 기록 중이다.

국내 상장사 중 가장 대표적 장기 투자 종목인 삼성전자의 주가도 10일 기준 147만6000원으로 100만원대인 지난해 초보다 40% 이상 오른 상태다.

또 주가가 지난해 첫 종가와 비교해 떨어진 곳들도 올 들어 빠른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출 총이익률이 높은 기업일수록 해당 섹터(업종)별 불황 이슈에도 불구하고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매출 총이익률 = 매출액과 매출 총이익과의 관계를 표시해 주는 비율이다. 이는 사업 특질에서 오는 수익성을 나타내는 실적 지표로 활용된다. 또 비율에 대한 판단기준은 업종과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고 일정한 표준치는 없지만 높을수록 제조와 판매 등이 양호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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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차트)"매출총이익이 높은 종목을 찾아라"

등록 2010-06-15 오전 8:47:12

수정 2010-06-15 오전 8:47:12

박원익 기자

[이데일리 박원익 기자] 국내 수출 경기 전망이 밝은 가운데 매출총이익이 높은 종목을 주목하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과 중국의 산업생산 가동률이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어 수출 호조를 바탕으로 한 기업이익 증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매출총이익이 높은 기업들이 선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래 차트 를 보자.

위 차트는 국내 수출금액과 국내 기업 매출액을 나타낸 그래프이다. 국내 분기별 수출과 기업 매출액 증감률이 유사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절대적인 수출액과 매출액의 수준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증감율을 기준으로 보면, 수출과 매출액 모두 올해 1분기를 정점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지난해 1분기 수치가 저조했던 것을 감안하면 올해 1분기 증가율에는 기저효과가 반영됐다고 판단된다.

국내기업 매출액이 올해 1분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때문에 이익 확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택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재만 동양종합금융증권 연구원은 "국내기업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매출총이익이 높은 기업들의 이익 확장 가능성이 크다"며 "매출 총이익 2005년 이후 주가 수익률 역시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높았던 기업(61%)이 그렇지 않은 기업(20%)보다 훨씬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매출총이익 비율이 높은 기업을 선택하는 것은 과거 수익률 기준으로 상당히 신뢰성 높은 전략"매출 총이익 매출 총이익 이라며 GS홈쇼핑(028150), KT(030200), 대상(001680), SK텔레콤(017670), 웅진씽크빅(095720), LG패션(093050), 한섬(020000) 등의 종목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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