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세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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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가 2018년 10월 촬영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모습. 방사성 오염수를 담고 있는 푸른색 저장탱크들이 발전소 부지 안쪽에 늘어서 있다. [사진=그린피스 제공]

[합동보도자료]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실시계획 관련 한·일간 실무 브리핑 세션 개최

□ 정부는 1월 19일(수) 오후 일본 도쿄전력이 지난 12월 21일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NRA)에 제출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방류 설비 등 관련 실시계획*에 대해 한일 간 브리핑 세션을 가졌습니다.

* ‘후쿠시마 제1원전 특정원자력시설에 대한 실시계획 변경인가안’

※ 한일 양측 참석기관(서울 ↔ 도쿄 화상회의, 중앙부처 과장급 참석)

- (우리측)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대응 관계부처 TF 산하 5개부처(국무조정실, 외교부, 원자력안전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양수산부)

- (일본측) 외무성, 자원에너지청, 도쿄전력

□ 이번 브리핑 세션은 도쿄전력이 제출한 실시계획에 대한 일본 측의 설명과 도쿄 세션 우리 측 질의 및 일본 측 답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ㅇ 도쿄전력이 제출한 실시계획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하는데 필요한 희석·방출설비 및 관련시설, 방사선 영향평가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고,

ㅇ 우리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안전성 검토팀을 통해 실시계획에 대한 기술적 검토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 이번 브리핑 세션에서 우리 측은 도쿄전력이 제출한 실시계획에 대한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전문가의 일차적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적 의문점들을 제기하고, 추가 검토를 위한 자료를 요구하였습니다.

ㅇ 또한, 일본 측이 충분한 협의 없이 해양방류 추진을 위한 절차를 강행하고 있는데 대하여 재차 우려를 표명하면서, 오염수 처분 계획 전반에 대해 양국 간 충분하고 실질적인 논의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 정부는 앞으로도 관계부처 TF를 중심으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문제에 대해 국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끝.

“이 자료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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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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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세계와 암흑에서의 싸움.
그리고 꿈과 성장 이야기

무대는 현대의 도쿄. 예능이 번영하고 있고, 표현력의 결정 「Performa」가 흘러 넘치는 이 거리에 돌연 다른세계의 침략자 「미라주」가 마수를 뻗칩니다. 강력한 「Performa」를 가진 주인공 「Itsuki Aoi」와 동료는 레슨 등을 통해 예능계에서 성공하겠다는 꿈을 쫓으며, 기억을 잃고 현대로 잘못 오게 된 「Chrom」, 「Caeda」, 「Cain」과 같은 「파이어 엠블렘」의 영웅의 힘을 빌려 「미라주」의 위협에 맞섭니다.


◆ ATLUS x 파이어 엠블렘
이번 작은 『페르소나』 시리즈나 『진・여신전생』 시리즈 등, 많은 RPG를 만들어 온 ATLUS와 롤플레잉 시뮬레이션으로 29년의 역사를 가진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의 컬래버레이션 RPG입니다.


◆ 「미라주」와의 싸움
배틀에서는 Chrom 일행이 무기가 되어 미라주와 싸움을 벌입니다. 커맨드를 통해 캐릭터에게 공격을 지시하여, 적의 약점을 찌르면 동료들이 추격하여 쉴 새 없이 공격하는 「세션」이 발생. 파이어 엠블렘에서 익숙한 검·창·도끼의 상성 관계에 더해, 화염이나 빙결 등 마법의 속성도 있어 적의 내성이나 약점을 파악한 뒤 공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예능 활동
다른 세계의 침략에 맞서면서도 연예계에서 성공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도쿄 세션 표면적인 모습인 연예인 활동도 합니다. 노래나 연기를 연마하거나 라이브나 드라마에 출연하거나 연예인으로서 펼치는 활약은, 눈부시게 빛나는 「Performa」가 되어 전투에도 이어집니다.


◆ 신규 요소
Wii U 판에는 없었던 신규 요소도 수록. 신곡이나 새로운 의상, 추가 시나리오, 추가 던전 등, 새로운 「도쿄 미라주 세션 #FE」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Maiko・Tiki・Barry도 새롭게 배틀에 참전합니다. 전략에 따라 전 보다 더 긴 「세션」을 이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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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피스가 2018년 10월 촬영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모습. 방사성 오염수를 담고 있는 푸른색 저장탱크들이 발전소 부지 안쪽에 늘어서 있다. [사진=그린피스 제공]

      그린피스가 2018년 10월 촬영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모습. 방사성 오염수를 담고 있는 푸른색 저장탱크들이 발전소 부지 안쪽에 늘어서 있다. [사진=그린피스 제공]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정부는 지난 19일, 일본 도쿄전력이 지난 12월21일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NRA)에 제출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방류 설비 등 관련 실시계획에 대해 한일 간 브리핑 세션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브리핑 세션에 우리측에서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대응 관계부처 TF 산하 5개 부처(국무조정실, 외교부, 원자력안전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양수산부), 일본측에서는 외무성, 자원에너지청, 도쿄전력이 각각 참여했다.

      브리핑 세션은 도쿄전력이 제출한 실시계획에 대한 일본 측의 설명과 우리 측 질의 및 일본 측 답변으로 진행됐다.

      도쿄전력이 제출한 실시계획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하는데 필요한 희석·방출설비 및 관련시설, 방사선 영향평가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고, 우리측 원안위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안전성 검토팀을 통해 실시계획에 대한 기술적 검토를 진행해 오고 있다.

      브리핑 세션에서 우리측은 도쿄전력이 제출한 실시계획에 대한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전문가의 일차적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적 의문점들을 제기하고, 추가 검토를 위한 자료를 요구했다.

      또한 도쿄 세션 일본측이 충분한 협의 없이 해양방류 추진을 위한 절차를 강행하고 있는데 대해 재차 우려를 표명하면서, 오염수 처분 계획 전반에 대해 양국 간 충분하고 실질적인 논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정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부처 TF를 중심으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문제에 대해 국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도쿄 세션 이라고 말했다.

      도쿄 세션

      스시드립이 좋아서 번역했는데 역대급으로 힘들었습니다..ㅜㅜ 애드립이 장난아니고 해서 번역하는데 꾸역꾸역했네요

      *네타 발음 안썼습니다 원본가사에 갑작스럽게 애드립으로 바뀐건 대강 썼습니다 중간 발음이 없으면 네타입니다(스시 네타만 발음있습니다) 대사는 한칸 가사는 두칸 띄었습니다 그래서 띄엄한것들이 많습니다 마지막 보이스 온리는 번역 안했습니다.

      오역有 배포,불펌,수정X (오역들은 디엠이나 비갯으로 부탁합니다)

      가사 사용(가져갈)시 출처 기제 필수

      *PV자막대로 96네코(분홍) 아마츠키(파랑) 합창(검정) 으로 구분해주세요.

      아마츠키(あまつき) x 96네코(96猫) - 도쿄 서머 세션(東京サマーセッション)

      あれ?パート分け決めてないよね?
      어라? 파트 분배 정하지 않았네?

      決めてないなぁ.
      정하지 않았지.도쿄 세션

      わし おのこ やろ( ^ω^ ) / わし おなご やろ(* ' - ' )
      나 남자 할래( ^ω^ )/나 여자 할래(* ' - ' )

      「やあ こんにちは 」/ あ 、あれ こ
      「안녕」/어,어라


      「ねえ 調子どう? 」
      네에 쵸우시도우
      「저기 기분은 어때?」

      全然 、普通のコラボじゃないじゃん!
      전혀, 평범한 콜라보가 아니잖아!

      Fu-!じゃないかったw
      후! 가 아니였다ㅋ

      もうだめだーーー!\^0^/オワタ
      이제 안돼에에에에! \^0^/끝났다

      じゃあもうやめよ
      그럼 이제 하지말자

      コラボやめよ? / !?
      콜라보 하지마? / !?

      やめやめ. / いやいやいやwww
      하지마 하지마. /아니아니아니ㅋㅋㅋ

      「花火大会が来週あるんだってね」
      하나비타이카이가 라이슈 아룬닷테네
      「불꽃축제가 다음주에 있다고 하던데」


      「あ ー ゆー人が多いの 俺は苦手なんだ」

      아-유-히토가 오오이노 오레와 니가테난다요나
      「그런 사람 많은 곳 나는 질색이라서」


      じゃあもういいです
      그러면 이제 됐습니다.

      田中さん家 奥さん 息子さん 彼女さん あ父さん 山田 あにき.
      타나카씨 가의 부인 도쿄 세션 아들의 여자친구의 아버지 친척에 야마다의 형으로


      「やっぱ楽しそうだな 結構行きたいかも(汗)」
      얏파 타노시소우다나 켓코우 이키타이카모
      「역시 재밌을거 같아 꽤 가고 싶은걸지도(땀)」


      そういうと思って 準備してきたよ!
      그럴까봐 준비해왔다고!


      「これっていわゆるタピオカ ジュース !?」
      코렛테 이와유루 타피오카 쥬스
      「이게 이른바 타피오카 주스!?」

      あ. / うぇーい☆ 買かってこい(タピオカ)
      아. /이예ー이☆ 사와(타피오카)

      のどは渇いたまんま
      노도와 카와이타만마
      목은 마른 채

      待ってる左手に ほんの少し触れてみる
      맛테루 히다리테니 혼노 스코시 후레테미루
      기다리는 왼쪽 손에 아주 조금 접해봐

      繋ぎたい 繋ぎたい だけど ポケットに隠れた
      츠나기타이 도쿄 세션 도쿄 세션 츠나기타이 다케도 포켓토니 카쿠레타
      이어지고 싶어 이어지고 싶지만 주머니 속에 숨겨버렸어

      ほんとは気づいてる ほんの少しで届く距離
      혼토와 키즈이테루 혼노 스코시데 토도쿠 쿄리
      사실은 깨닫고 있어 아주 조금이라도 닿는 거리

      繋ぎたい 繋ぎたい本音 背中に隠すの
      츠나기타이 츠나기타이 혼네 세나카니 카쿠스노
      이어지고 싶어 이어지고 싶어 본심을 등에 숨겨버려

      ここまで手が届くか大会!
      어디까지 손이 닿는가 대회!

      あーうるさ あーうる さ
      아ー시끄러워 아ー시끄러워

      ゆびさきは ついてるけれど 最上川 / 天国 の 月 に してや る うか?
      손끝은 닿아있어도 손은 닿지. /천국의 달로 만들어줄까?

      「何怒ってんの?気に障るとこしましたっけ?」
      나니 오콧텐노 키니사와루 코토시마시탓케
      「왜 화내는 거야? 신경 쓰이는 일 있어?」

      あれ ? / ヒント 問題 : ( 数 秒 前 話 して い た 內容

      어레?/힌트 문제:몇초전 얘기 했던 내용

      気 に しないでいいよ 背 ( が 低 い こと

      신경 쓰지 않아도 돼 키가 작은 거

      이따가 천천히 이야기 할까 (정색)
      (

      「15cm切った髪に気づけ」
      나구루요 쥬-고센치 킷타 카미니 키즈케
      「때린다? 머리 15cm 자른 거 알아차려봐」

      하아~ 소생, 배가 엄청 고프옵니다~


      「これっていわゆる毒入りクッキー? 」 /あれ?え?まじで?
      코렛테 이와유루
      「이게 이른바 독이 들어있는 쿠키? 」/어레? 에? 정말로?

      ふふ~♩食べてみるぇww 도쿄 세션
      후후~♩먹어봐 ㅎㅎ


      のどが渇きますね
      노도가 카와키마스네
      목이 마르네요

      ほんとは気づいてる ほんの少しで届く距離
      혼토와 키즈이테루 혼노 스코시데 토도쿠 쿄리
      사실은 깨닫고 있어 아주 조금이라도 닿는 거리

      繋ぎたい 繋ぎたい 掴む 袖口引いてみる
      츠나기타이 츠나기타이 츠카무 소데쿠치히이테미루
      이어지고 싶어 이어지고 싶어 붙잡아 소매를 당겨


      遠くから見てただけの花火が 도쿄 세션 今目の前に
      토오쿠카라 미테타 다케노 하나비가 이마 메노 마에니
      멀리서 봤었던 불꽃이 오늘은 앞에


      時を止め 帰りたくないよね 今日は 도쿄 세션
      토키오 토메 카에리타쿠나이요네 쿄우와
      시간을 멈춰 돌아가고 싶지 않네, 오늘은

      ほらほら ほら!!!うごいてな い !! うごいてない !!
      봐봐봐!! 움직이지 도쿄 세션 않아!! 움직이지 않아!!

      うわ、ほんとだ 時止まってる~(棒)
      우와, 진짜다 시간이 멈춰있다~

      やさしいね. / あぁ.
      상냥하네. /아아..

      待ってる左手に ほんの少し触れてみる
      맛테루 히다리테니 혼노 스코시 후레테미루
      기다리는 왼쪽 손에 아주 조금 접해봐

      繋ぎたい 繋ぎたい 君を黙って
      츠나기타이 츠나기타이 키미오 다맛테
      이어지고 싶어 이어지고 싶어 너를 가만히

      ほんとは気づいてる ほんの少しで届く距離
      혼토와 키즈이테루 혼노스코시데 토도쿠 쿄리
      사실은 깨닫고 있어 아주 조금이라도 닿는 거리

      도쿄 도쿄 세션 세션

      도쿄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전시 행사가 일본 우익 세력의 집요한 방해로 결국 전시장을 바꾸게 됐습니다.

      일본 시민단체 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표현의 부자유전' 도쿄실행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다열흘 동안 도쿄 신주쿠에 있는 '세션하우스가든'에서 평화의 소녀상 등을 선보이는 표현의 부자유전·도쿄를 개최할 예정이었습니다.

      실행위 측은 오늘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행사장인 갤러리에 대한 방해 행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우익 인사들은 전시장 주변에서 가두선전 차량과 확성기 등을 동원해 행사 준비를 방해해 세션하우스가든 측이 심각한 타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행사 주최 측은 이 때문에 전시장을 변경하는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며, 전시 기간은 현재 조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녀상은 2019년 '아이치(愛知) 트리엔날레'의 기획전 '표현의 부자유전·그 후'에 출품됐었는데, 당시에도 일본 우익세력의 협박과 반발로 전시가 사흘 만에 중단돼 파문이 있었습니다.

      주최 측과 예술가 등이 전시 중단에 항의하고 법적 대응에 나선 끝에 전시를 재개했지만 기간이 매우 짧아 관람 기회는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이번 표현의 부자유·도쿄전에는 소녀상 외 2019년 아이치 트리엔날레 때 선보였다가 우익 세력 등의 반발을 산 작품 '원근(遠近)을 껴안고'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모습을 담은 사진가 안세홍의 작품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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