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모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이제 막 사업을 준비하고 시작한 기업으로, 현재의 가치보다 미래의 가치로 평가받을 큰 잠재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술 중심 회사이거나 이와 흡사해야 한다. 무조건 IT 회사일 이유는 없지만, 기술이 중심이거나 구현하는 데 있어서 기술이 큰 역할을 차지하는 업체를 스타트업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 팀이 아닌, 최종적으로 실제 회사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팀 혹은 프로젝트는 스타트업에 해당되지 않는다.
⚓ 시장에 출시할 제품이나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과정에 있어야 한다. 시장에서 인지도를 얻기 이전의 단계에 있으며, 시장의 탐색하고 시장에서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의 포지셔닝을 열심히 찾는 단계가 스타트업이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시작할 무렵엔 스타트업이었지만 지금은 이미 스타트업의 시기를 지났다.

Grenmary

주식공부를 시작하면서 용어를 몰라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블로그에 정리를 잘해놓으신 분들도 많았지만 포스팅을 일일이 찾아볼 수도 없고 해서.. 열심히 서치를 하다가 찾아낸 주식용어 모음 파일을 올립니다. 아래는 파일 내용 중 일부 입니다. 다운 받으셔서 색인에서 필요한 부분을 찾으시고 찾기 기능으로 본문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 가격역지정 주식 용어모음 주식 용어모음 주문(stop order)

투기성 투자를 즐기는 투자자가 시세가 매매위탁 당시의 시세보다 상승하여 자기의 지정가격을 넘어설 때는 지체 없이 해당 주식을 매도할 것을 위탁하는 것 . 역지정가주문이라고도 한다 . 역지정가주문은 투자자의 시세관에 따라 어느 종목의 주가가 어느 일정한 가격 주문을 넘어서면 폭등할 것으로 믿거나 일정 가격 수준 이하로 내려서면 폭락할 것으로 예상되었을 때 그 큰 장세에 의한 이익을 얻기 위하여 이용되는 것이 보통이다 . 그러나 이것은 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공정가격 형성에 부정적 영향을 주기 때문에 우리 증시에서는 법으로 이를 금지하고 있다 .

* 가격우선의 원칙 (priority of best quotation principle)

증권시장의 경쟁매매에 있어 호가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으로서 파는 경우는 낮은 가격을 , 사는 경우는 높은 가격을 우선한다는 말이다 . 시간우선의 원칙 , 수량우선의 원칙과 함께 쓰인다 .

주식을 사려는 자금이나 주식 용어모음 팔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자금이나 주식을 빌려 사고 파는 이른바 공매를 말한다 . 이는 신용거래를 통하여 적절히 도입되면 매매량과 환금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주가의 안정에도 크게 도움을 주지만 가수급이 과다하면 과당 투기를 유발할 부정적인 측면을 역시 가지고 있다 .

* 가장매매 (wash sale)

실제로 주식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면서도 주가를 조작하거나 투자자 자신의 손실을 회피할 목적으로 하는 매매 거래 . 이는 일반투자자들을 속이기 위하여 매매거래가 활황인듯이 보이게 조작하는 시세조종으로서 사고 파는 행위를 혼자 했을 경우 가장매매 ,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다른 경우를 통정매매라 한다 . 법으로 금지됨 .

* 간사회사 (manager)

유가증권의 발행인으로부터 의뢰를 받고 유가증권의 인수와 모집 , 그리고 매출주선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회사로서 증권회사 , 은행 , 단자회사 , 종합금융등이 있다 . 발행되는 유가증권은 전량 혹은 일부만을 인수할 수도 있다 . 이에 따라 주간회사와 공동간사회사로 구분하며 이들을 합하여 간사단이라고 한다 .

* 감가상각 (depreciation)

기업에 장치된 기계 , 건물등 설비물은 해가 지날수록 소모되어 나주에는 쓸 수 없게 된다 . 때문에 가치의 소모분만큼 제품이나 서비스 원가에 포함시켜 매 영업년도의 비용으로 계상하였다가 설비가 노후됐을 때 갱신할 자금으로 활용한다 . 이처럼 고정자산 가치의 감소분을 보상하는 회계절차를 감가상각이라 한다 . 주식

불법적인 루트로 찾아서 올린 자료는 아니지만 혹시라도 해당 파일을 올리는 것이 문제가 된다면 삭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스타트업 용어 정리

이번에 모 스타트업에서 인턴으로 일하게 되었다. (야호~)
최종합격 이메일에 스타트업에서 일할 때 참고하기 좋은 아티클 리스트를 주셔서 내용을 한번 정리해보았다.

스타트업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용어로, 신생 창업기업을 의미한다.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시드머니(초기자금)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 이제 막 사업을 준비하고 시작한 기업으로, 현재의 가치보다 미래의 가치로 평가받을 큰 잠재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술 중심 회사이거나 이와 흡사해야 한다. 무조건 IT 회사일 이유는 없지만, 기술이 중심이거나 구현하는 데 있어서 기술이 큰 역할을 주식 용어모음 차지하는 업체를 스타트업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 팀이 아닌, 최종적으로 실제 회사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팀 혹은 프로젝트는 스타트업에 해당되지 않는다.
⚓ 시장에 출시할 제품이나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주식 용어모음 과정에 있어야 한다. 시장에서 인지도를 얻기 이전의 단계에 있으며, 시장의 탐색하고 시장에서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의 포지셔닝을 열심히 찾는 단계가 스타트업이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시작할 무렵엔 스타트업이었지만 지금은 이미 스타트업의 시기를 지났다.

벤처기업

첨단 기술 +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하는 창조적인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벤특법)에 따라 기술 및 경영혁신 능력이 우수한 중소기업 중 추가적 요건을갖춘 기업을 정부에서 인증하는 것으로 구분지어진다. 세금 혜택이나 정부에서 주는 지원을 다방면으로 받을 수 있다.

⭐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은 뭐가 다른가요?
벤처와 스타트업 모두 기술기반인 것은 맞지만, 벤처는 안정적인 기업 형태를 갖추었으며, 정부의 공식적인 인증을 받는다. 반면 스타트업은 갓 시작한 잠재력 위주라고 볼 수 있다.
스타트업은 대규모 자금을 유치하기 전을 의미하고, 제도화된 정부의 인증이 없다. 벤특법의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더라도 외부 자본을 찾거나, 이미 지원받으며 기업의 완벽한 모습보다는 저돌적이고 급속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을 의미한다.
(출처: http://www.w-startup.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99)

크라우드 펀딩

투자가 필요한 개인, 단체, 기업이 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투자를 받는다. 대부분 인터넷 중개 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며, 투자자들이 프로젝트를 골라 투자에 참여한다.

프로젝트에는 모금취지, 기간, 목표, 보상내용이 올라와 있으며, 모금 기간 동안 목표액에 달성하지 못하면 모금액은 투자자에게 돌려준다.

소셜 벤처

사회적 가치 창출, 사회적 문제 해결 등 사회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회 기업가가 설립한 기업 혹은 조직. 경제적 모델을 통한 사회 문제 해결이 핵심이기 때문에, 일반 벤처처럼 혁신활동을 하며 리스크를 부담하지만, 리스크에 대한 보상은 고수익이 아닌 사회적 문제의 해결이다.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초기 자금과 멘토링 지원 등을 하는 단체이다. 영리적인 목적을 가지고 기업가나 투자자가 직접 비용을 투자하여 자본을 공급한 대가로 지분을 받는다. 소프트웨어 중심의 지원을 한다.

인큐베이터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정부나 지역단체, 대학 등에서 운영한다. 필요 주식 용어모음 공간이나 설비, 업무 보조 등을 지원하고 스스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때까지 관리해주는 것이 주목적이다. 하드웨어 중심의 지원을 한다.

벤처 캐피탈

벤처 기업에 주식투자 형식으로 투자하는 기업 또는 기업의 자본. 다른 주식 용어모음 금융기관의 소극적인 태도와는 달리, 장래성과 수익성에 주목하며 주식을 상장할 경우 자본 이익을 얻어내는 것이 목적이다.

엔젤투자

개인 투자자들이 스타트업에 필요한 자금을 도와주고 주식을 상환받는 투자형식이다. 투자한 기업이 성공하면 큰 이익을 얻지만, 실패하면 투자금을 손실하게 된다.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로 나뉜다.

엑시트

투자 행위의 종결, 투자자가 투자 자금을 회수하는 방안을 의미하며, 보통의 벤처기업 엑시트 전략으로는 기업 공개(IPO), 인수합병(M&A) 등이 있다. 이를 통해 상당수가 다시 창업 또는 투자로 순환되는 구조이다. 창업가 입장에서는 '출구 전략',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 회수'로 설명된다.

M&A(Mergers&Acquisitions)

외부 경영자원 활용의 한 방법. 기업의 인수와 합병을 의미한다. 인수는 대상 기업의 자산이나 주식을 취득해 경영권을 획득하는 것이고, 합병은 두 개 이상의 기업이 결합하여 법률적으로 하나의 기업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금융적 관련을 맺는 합작관계 또는 전략적 제휴까지 포함하여 넓은 의미로 사용된다.

마일스톤

단기적 사업 계획 또는 실적 목표.

스타트업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과정에 있어서 중요한 시점을 의미하며, 기업에 따라 시기 별로 어떤 마일스톤을 세우느냐가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된다. 각각의 마일스톤이 모여 기업의 성장 단계가 되며, 회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통합적 사고를 하게 해준다.

스톡 옵션

기업의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일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제도이다. 임직원의 근로의욕 증진을 위해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다. 주식매입선택권 및 주식매수선택권이라고도 한다.

피봇

스타트업이 신제품 출시 후 시장반응이 미비할 경우, 새로운 고객과 수익을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전향하는 것을 의미한다. 높은 위험을 감수해야 하지만,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진행한다.

MVP

최소한의 핵심기능만을 탑재하여 시제품을 출시하는 것. MVP의 목적은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통하는지 검증하는데 의의가 있다.

전략적 투자 (SI, Strategic Investment)주식 용어모음

기업이 M&A(인수합병)를 하거나 대형 자금을 필요로 할 때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자금을 조달해주는 투자이다. 위험경감 투자와 복리후생 투자로 나뉜다.

재무적 투자 (FI, Financial Investment)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주식의 시세차익, 배당과 원리금 회수 형태의 재무적인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이다. 재무적 투자자들은 공동 투자와 간접 투자 방식을 선호한다.

IPO (Initial Public Offering)

비상장 기업이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그 주식을 법적인 절차와 방법에 따라 불특정 투자자들에게 팔고 재무내용을 공시하는 것을 말한다.

(상장: 주식이나 어떤 물건을 매매 대상으로 하기 위해 해당 거래소에 일정한 자격이나 조건을 갖춘 거래 물건으로 등록하는 일)

IPO는 투자회수 방법으로도 사용된다.

손익분기점 (BEP, Break-Even Point)

일정 기간의 매출액이 해당 기간의 총비용과 일치하는 지점. 이익도 손해도 생기지 않는 경우의 매출액을 의미한다. 상품에 투입된 비용을 완전히 회수할 수 있는 매출액이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분기점이다. 손익분기점이 낮을 수록 수익성이 높으며, 판매 가격의 인상 또는 이용의 절감으로 낮출 수 있다.

시드 머니

창업 전, 혹은 창업 직후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위한 인건비 그리고 개발비 투자. 보통 엔젤투자로 이루어진다. 수익이 발생하거나 다른 투자를 받을 때까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드 단계

기업의 성장 단계 상 초기 단계를 의미하는 말로, 사업의 검증이 주된 활동이며 액면가에 가까운 수준의 가치에 해당하는 투자를 엔젤 또는 엑셀러레이터로부터 유치하는 단계이다. 시드 단계에서 개인사업자를 유지하기도 하나,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법인사업체를 설립해야 한다.

시리즈 A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시장 공략 직전까지의 기간에 받는 투자. 시리즈A의 투자금은 본격적인 제품 및 서비스 출시, 고객 피드백 모니터링과 마케팅에 사용된다. 수억 원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지며, '마의 구간'이라고 불린다.

시리즈 B

일정 수준의 고객을 확보한 후, 인력 확보나 적극적인 마케팅, 신규 비즈니스 기회 개발 등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투자이며 시장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를 확보한 후에 이루어진다.

유니콘 클럽

기업가치가 10억 달러(한화 1조원) 이상인 비상장 신생기업을 의미한다. 유니콘의 10배 이상의 가치를 가진 기업은 데카콘이라 부른다.

오픈 마켓

온라인상에서 구매자가 직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사이트이다. 제품 생산업체와 판매자 간의 중간 마진이 없어 상품 가격이 저렴하다.

비즈니스 모델(BM)

기존 비즈니스와의 차별성 및 사업 진행 방식. 수익창출에 대한 총체적인 마스터플랜, 상품, 유통채널, 고객, 수익모델 등 필수 구성요소들의 고려가 필요하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BM Canvas)

기업의 수익창출 원리와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표의 형태로 도식화한 모델.

린 스타트업

시장의 반응을 파악하기 위해 시제품을 만들어 성과를 측정하고,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전략이다. '만들기 — 측정 — 학습'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꾸준히 혁신해 나가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린 캔버스

스타트업이 비즈니스 모델(창업 아이템이나 사업아이디어)을 기획하고 구체화하는 주식 용어모음 도구이다. 고객이 가진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다.

밸류에이션

특정 자산 또는 기업의 현재 가치를 평가하는 프로세스.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예상 수익을 현재 시점의 현금 가치로 환산한다. 밸류에이션에 사용되는 지표에는 주가 순이익비율, EV/EBITDA 등이 있다.

피치 덱 (Pitch Deck)

스타트업의 사업모델과 팀 등을 투자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짧은 형태의 발표 자료. 간결한 발표를 위해 10페이지 내외가 요구된다. 일반적으로 "시장의 문제제기 → 솔루션(+아이템) → BM → 시장상황 → 경쟁력 → 성장성 → 팀구성" 등으로 구성된다.

사업타당성 분석 (Feasibility Test)

구상 중인 사업을 착수하거나 사업에 대한 계획서를 작성하기 전, 사업에 대한 기술성/경쟁성/시장성 등을 분석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업인지 그 타당성을 검증하는 분석 행위.

롱테일의 법칙

디지털 시대에서, 상위 20%에 집중하는 마케팅 보다는 80%의 고객과 제품에 타겟팅을 해야 성공한다는 법칙이다.

J 커브

'스타트업의 예상 현금 흐름'을 의미한다. 여러 스타트업의 연도별 누적현금을 그래프로 표시하면 J 형태를 띄어 붙여진 이름으로, 궁극적인 창출 가능한 최대 현금 흐름을 나타낸다. 자금 투입 규모나 타이밍, 매출 발생 소요 시간, 영업 현금 흐름 BEP(손익분기점) 소요시간, 전체 프로젝트 BEP 소요시간 등을 나타낸다.

  1. Create(창업 시작): 창업의 핵심요소인 아이디어, 팀, 자본을 기반으로 창업에 뛰어드는 시기
  2. Release(시제품 출시): 창업팀이 시제품 또는 베타테스트 제품 등 테스트마켓을 대상으로 하는 시제품을 출시하고 시장으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시기
  3. Morph(변화와 전환): 피드백을 기반으로 제품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조정하는 과정으로 최적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시장진출 및 사업화 가능성을 제고하는 시기
  4. Model(비즈니스모델 최적화): 스타트업이 비즈니스 모델을 최적화하여 시장에 진입하는 단계로 시장에서의 주식 용어모음 브랜드 위상과 투자자본을 조달하는 시기
  5. Scale(스케일업): 시장진입의 서과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시기
  6. Harvest(수익창출): 스타트업이 규모화, 조직화, 사업모델의 안착 등으로 스타트업에 참여한 창업가, 투자자 등이 실질적인 수익창출의 과실을 얻는 시기

데스 밸리

스타트업 초창기에 R&D에 성공했지만 자금부족 등으로 인해 실패한 기간을 의미한다. 흑자를 내기 전까지 지속되는 기간이다.

랜딩 페이지

검색엔진, 광고 등을 접속하는 유저가 처음으로 보게 되는 페이지.

핵심 성과 지표 (KPI, Key Performance Indicator)

조직이 추구하는 핵심 목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행한 전략이나 과제들을 평가하기 위한 기준, 회사의 성장세를 보여주는 자료이다. 어떤 KPI를 수치로 삼을지 많은 고려가 필요하다.

고객 획득 비용 (COCA, Cost of Customer Acquisition)

COCA = (신규 고객 획득과 관련된 비용 전체) / (신규 획득된 고객의 수)

한 명의 고객을 획득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이다. 신규 고객 한명을 유치하기 위해 지출된 모든 비용(직접 비용 + 소개비용/할인판매/신용판매)을 일컫는다.

가입자당 평균 매출, 객단가 (ARPU, Average Revenue Per User)

결제 자당 평균 매출. 특정 서비스에 대해 가입자 1명이 특정 기간 동안 지출(결제)한 평균 금액

적정기술 (Appropriate Technology)

저개발국/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빈곤 퇴치 등을 위해 개발된 기술. 저개발국에서는 물 부족, 질병, 빈곤, 문맹 등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선진국에서도 소외계층이 직면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유용한 기술개발 방향성을 제시한다.

다윈의 바다

시장에서 다른 제품과 경쟁하며 이익을 내기 매우 어려운 상황을 말한다.

큐레이션

컨텐츠를 목적에 따라 분류하고 배포하는 일. 인터넷에서 원하는 컨텐츠를 수집해 공유하고 가치를 부여해 다른 사람이 소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피키캐스트, 카카오 토픽, 빙글 등.

Chief Officers

최고기술책임자, CTO (Chief Technology Officer)

회사의 기술 개발 전체를 담당하는 총괄 책임자.

최고경영자, CEO (Chief Executive Officer)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권자. 대표이사라고 불린다.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에서는 대주주가 CEO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투자자 역시 이러한 지배구조를 선호한다.

최고재무담당책임자, CFO (Chief Financial Officer)

기업의 경리, 자금, 원가, 심사 등의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여 이를 총괄한다. 기업 활동에서 직접, 간접 금융의 필요성이 커지고 원활한 자금흐름의 주식 용어모음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부상하고 있다.

최고마케팅책임자, CMO (Chief Marketing Officer)

기업의 마케팅 부문을 총괄한다.

최고운영책임자, COO (Chief Operating Officer)

기업 내의 사업을 총괄하며, 일상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의사결정을 행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사장이 CEO, 부사장이 COO를 맡는 경우가 많다.

주식 투자 은어, 용어 뜻 모음

주식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되면 주식 투자자들이 사용하는 그들만의 언어가 매우 낯설게 느껴집니다. 주식투자시 많이 사용하는 주식 용어모음 은어, 용어를 모아 뜻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정도만 알아두어도 대충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할 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주식 은어, 용어만 잘 안다고해서 주식을 잘하는 것은 아닌 것 아시죠.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주식.

초심자의 행운에 취해 과감해지는 것은 금물입니다.

여러분의 성투(성공투자)를 기원합니다.

주식투자 은어, 용어 뜻

익절은 주식을 산 가격보다 현재 가격이 올라서 수익을 보고 파는 것.

손절은 주식을 샀을 때보다 가격이 떨어졌지만, 더 가격이 떨어지기전에 손해를 안고 주식을 파는 것.

주가가 내가 산 가격보다 내려가게되면 어떤사람은 손절가격을 정해놓고 그 이하로 내려가면 냉정하게 팔고, 다른 어떤사람은 다시 회복될때가지 버티기에 들어갑니다.

분명 다시 주가가 오른다는 믿음으로 긴 시간 버티는 것입니다.

존버는 승리한다는 말도 있지요. 버티고 버텨 다시 회복되어 큰 수익을 내고 익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머리꼭대기의 상투를 잡는 것으로, 주가가 가장 비쌀때의 가격에 주식을 산 것을 말합니다.

즉, 사자마자 주가가 내려가서 존버를 하든, 손절을 하던 해야하는 슬픈 상황이 되는 겁니다.

떡락은 갑자기 크게 하락하는 주식 용어모음 것, 떡상은 갑자기 크게 상승하는 것을 말합니다.

상한가는 주가가 오를 수 있는 최고 가격을 뜻합니다.

무한대로 주가가 오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최대로 오를 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있습니다.

상한가는 전날 종가의 30%입니다.

즉 전날 10,000원으로 마감되었다면, 오늘은 최고 13,000원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한가도 정해져있습니다.

하한가는 주식의 가격이 하락할 수 있는 최저 가격입니다.

전날 종가의 -30%까지 하락할 수 있습니다.

상한가가 정해져 있다고하면 아쉬운마음이 들지만, 하한가가 정해져있다는 말에는 안도감이 듭니다.

뉴스나 주식 페이지를 보면 오늘 상한가를 친 종목들이 나옵니다. 부럽습니다.

상따는 상한가 따라 매수, 하따는 하한가 따라 매수.

상한가에서 앞으로 더 오를거라 생각하고 추매를 하는 경우도 있고, 하한가가 바닥이라 생각하고 그때 주식을 매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따하다가 상투 잡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 하따하다가 끝없는 바닥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손절 기준보다 더 하락해서 팔 수 없는 상태. 보통 상투를 잡은 경우 물렸다고도 합니다.

이글을 보고 있는 당신과 저같은 사람입니다.

개미 중에는 슈퍼개미도 있는데요, 투자금을 엄청 많이 가지고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개미들의 목표가 바로 슈퍼개미이죠.

개미, 즉 개인투자자를 터는 겁니다.

세력들이 주가를 올리기 전에 주가를 혼란스럽게 움직여서 개인투자자들이 팔게 만드는 것입니다.

정보와 예측이 어려운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을 팔게 만든다음 세력들의 계획대로 주가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개인이 주식투자를 하는것이 어렵다고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주가의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매매주체를 말합니다.

주로 큰 자본을 가지고 주가의 움직임을 조정하는 사람들입니다.

주식시장을 보다보면 누가봐도 세력이 들어와서 움직였다는 것이 눈에 보일만한 이상한 움직임이 보일 때가 있더라고요.

세력들이 움직이는 주식입니다.

세력들 마음대로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변동이 큽니다.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망할 것 같은 부실한 주식을 말합니다. 주로 이슈에 쉽게 반응해서 내려가기는하는데, 다시 오르지는 않을 때, 잡주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런데 주식 게시판을 보면, 모든 주식이 잡주입니다. 해당 주식으로 수익을 보지 못한 사람들은 일단 그 주식을 잡주라고 후려칩니다.

주식을 매수할 돈을 말합니다. 주식을 살 수 있는 내 현금!

내 평단가보다 주가가 내려가서 주식 용어모음 평단가를 낮추기 위해 추가로 매수하는 것.

저렴할 때 주식의 양을 늘리기 위해 사는 경우도 있지만, 물타기라고 한다면 주가가 많이 내려간 상태에서 나의 평단가를 내리기 위해 사는 것을 말합니다.

끝없는 물타기를 하다가 대주주가 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상승하는 주식의 보유수량을 늘려서 이익을 더 늘리는 것을 말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충동적으로 매수하는 것을 말합니다.

쩜상은 시초가가 상한가 일때를 말하고, 쩜하는 시초가가 하한가일 때를 말합니다.

주식의 가격이 쌀 때 사 모으는 것을 말합니다.

주가 변동의 요인을 말합니다.

사고나면 떨어지고, 팔고나면 오른다?

주식 은어와 용어의 뜻을 알아보았습니다. 뜻이 재밌네 하고 웃다보면 슬퍼지는 이유는 내가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겠죠.

주식 용어모음

안녕하세요 생생정보통 입니다 얼마전부터 주식에 대해 관심이 조금씩 생기게 되었습니다
아직 주린이라 저도 모르는게 너무많지만.
여러분들도 같이 저와함꼐 공부해 보아요
첫 게시물로 오늘은 주식투자에 필요한 용어에 대해 설명을 해드릴게요
최대한 간단하게 저도 찾아보고 공부하며 적어보았습니다

캔들- 차트에 나와있는 막대기
양봉- 빨간색 상승을 의미하는 막대기
음봉- 파란색 하락을 의미하는 막대기

조정- 주가가 하락하고있는 상황(반등이나와야)
횡보- 주가가 오른쪽으로상승도 아니고 하락도 아닌상태
우상향- 주가가 오른쪽으로 상승
우하향- 주가가 오른쪽으로 하락
종가-장마감 가격
시가-장시작시 가격
저가-오늘 최고로 낮은 가격
고가-오늘 최고로 높은 가격
스켈핑- 아주빠른 당일 매매
스윙- 2주~1달 매매
중장기-3달 이상 매매
단타- 1일~1주일 매매
수급- 매수와 매도를 하고 있는 상황
세력- 주가를 움직이는 누군가(기관.외국인.개인)
VI- 정적완화장치/ +10% 주가 정지
동시호가- 매수와 매도의 중간지점
상한가- 주가가 +30% 올라왔을떄
하한가- 주가가 -30% 내려왔을떄
장외거래 - 동시호가가적용되는 매매 +10%/-10%

증권용어 설명모음

1. 가격(주가)변동준비금
2.가격결정일
3.가격결정회의
4.가격고시
5.가격역지정주문
.

본문내용 1. 가격(주가)변동준비금 :
reserve for fluctuation 주가의 등락이나 신탁재산에 편입된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금의 변동 및 금리변동에 따른 채권의 발행이율 또는 시장수익률 변동 등에 따라 투자신탁의 수익은 매 결산기마다 상당한 차이를 나타낼 수 있다. 따라서 투자신탁회사는 주식 용어모음 수익금이 많이 발생하였을 때 일부를 소정의 적립률에 비례해서 준비금을 적립하게 되는데 이것을 가격변동준비금이라고 한다. 이 준비금은 차기 결산 시 원본에 손실이 발생하였거나 이익이 평균이익분배율에 미달되는 경우에 원본을 보전하고 이익을 보충함으로써 매 결산기마다 이익분배율의 평준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2.가격결정일 :
pricing day 채권발행을 위한 계약체결 직전에 시장여건 및 발행자의 신용도 등을 고려하여 발행이율 및 발행가격 등 채권의 최종적인 조건이 결정되는 날을 말한다. 채권의 발행가격은 간사회사가 시장변동상황을 고려하여 인수단과 협의를 거친 후 발행조건을 결정하며 발행자가 이 조건을 수락함으로써 확정되게 된다.
.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년 4월 2일]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email protected]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