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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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수없이 변동을 일으키는 주가로 인해 음봉과 양봉이 생긴다.

[찌쏘] 직장인 주식투자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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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입니다. 사실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주식투자에 대해서 사고(매수하고) 팔고(매도하고)하는 정도 그리고 MTS, HTS를 어느정도 사용한다는 가정하에 글을 써왔는데요.

요즘 코로나19로 폭락하고 나서 코스피가 3,000P를 넘어가는 상황에서 너도나도 주식계좌를 개설해서 투자를 하면서, 기본적인 주식 용어 조차 모르고 투자를 하는 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기초 중의 기초 용어에 대해서 나열해보고자 합니다.

제 와이프는 양봉이 무엇인지 음봉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매수매도를 반복했고, 그냥 눈에 보이는 가격에 사고나서 떨어졌다고 하소연을 하더군요. 시작하기 전에 제발 기본적인 개념은 알고서 접근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최대한 쉽게 이해될 수 있는 단어만을 사용하여 각각의 용어에 대해 풀어서 나열식으로 작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해가 안된다면 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주식 용어 정리, 기초는 알고 투자하자

주식 용어 정리, 기초는 알고 투자하자

매수 : 주식을 사는 행위

매도 : 주식을 파는 행위

예수금 : 내가 주식을 살 수 있는 총금액(증권계좌에 이체해 놓은 금액)

평가손익 : 주식의 상승/하락 수익이 반영된 금액

매매(매수매도) 시간 (=거래가능시간) : 09:00~15:20, 시 간외단일가 등 다양한 방법 등은 아래의 포스팅 참조

주식투자를 하시면서 그냥 매수매도만 반복하고 계시진 않으시죠? 주식과 관련된 수많은 정보들을 익히는 것만해도 정말 어렵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주 기본적인 것이 내가 주식을 매수하고 매

시가 : 09시에 시작하는 주가 (주식시장이 시작할 때 형성되는 주가), 전일 종가가 아닐 수 있음

갭상승/갭하락 : 전일 종가 대비 당일 시가가 상승/하락하여 시작하는 현상

고가 : 09시~15:30분 사이에 가장 높았던 주가

저가 : 09시~15:30분 사이에 가장 낮았던 주가

종가 : 15:30분에 장이 마감할 때 주가(당일 종가)

매일매일 수없이 변동을 일으키는 주가로 인해 음봉과 양봉이 생긴다.

매일매일 수없이 변동을 일으키는 주가로 인해 음봉과 양봉이 생긴다.

음봉 : 시가 > 종가, 시작한 주가(09시 시작가)보다 마무리된 주가(15:30분 종가)가 큰 경우

상한가 : 전일 종가 대비 +30%가 상승한 주가 (최대 상승폭)

: 다음날도 급등할 것을 생각하고, 상한가에 따라잡기 매수하는 행위, 일명 상한가 따라잡기

쩜상 : 장이 시작하자마자 시가가 상한가를 기록한 상황

하한가 : 전일 종가 대비 -30%가 하락한 주가 (최대하락폭)

하따 : 다음날은 상승할 것을 생각하고, 하한가에 따라잡기 매수하는 행위

쩜하 : 장이 시작하자마자 시가가 하한가를 기록한 상황

특정 산업, 주제와 관련이 있는 주식종목들의 묶음을 테마주/관련주/수혜주라고 부른다.

특정 산업, 주제와 관련이 있는 주식종목들의 묶음을 테마주/관련주/수혜주라고 부른다.

테마주/관련주/수혜주 : 갑자기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 만들어진 분야/산업의 묶음 주식종목

전기차 테마주,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 쿠팡 나스닥 상장 수혜주 등

가치주 : 미래에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주식종목(회사)

보통 PER, PBR, EV/EBITDA 등의 수치를 활용해 저평가/고평가를 구분함

배당금 : 주식을 매수해서 보유한 사람(=주주)에게 회사가 이익을 나누어주는 것

우리나라는 보통 1년에 1번 주주에게 배당금을 줌 (주지 않는 회사도 있음)

거래량/거래대금 : 주식을 사고파는 주식의 거래수량(1주 사고 1주 팔면 거래량은 2)

거래대금은 거래량에 거래주가를 곱하여 산출된 금액
거래량이 많은 것은 해당 주식종목에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것으로 간주됨

손절 : 손실이 발생한 주식종목을 매도하는 것, 손실 감수, 돈을 잃게 됨, 하지만 더 큰 돈을 잃는 것을 막아주기도 하는 행위

익절 : 수익이 발생한 주식종목을 매도하는 것, 돈을 벌게 됨, 하지만 더 큰 돈을 버는 것을 중단하기도 하는 행위

분할매수(물타기/불타기) : 하나의 주식종목을 여러번 나누어서 매수하는(사는) 행위

물타기 : 매수종목의 주식 용어 정리 매수평균단가를 낮추는 행위 (10,000원에 1주 사고, 9,000원에 1주사면 평균 매수금액은 9,500원)
불타기 : 매수종목의 매수평균단가를 높이는 행위 (10,000원에 1주 사고, 11,000원에 1주사면 평균 매수금액은 10,500원)

분할매도 : 하나의 주식종목을 여러번 나누어서 매도하는(파는) 행위, 수익을 실현할 때(익절)나, 손실을 축소할 때(손절)나 한번에 전체 물량을 매도하여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서 매도하면서 조금의 손실이라도 줄일 때 사용함

뇌동매매 : 아무런 근거없이 충동적으로 매매가 이루어지는 행위, 와 이거 대박날꺼같은데?, 거래량 대박이다 상한가 가겠다! 등등

동전주 : 주가가 1,000원이 되지 않는 주식 종목, 보통 시가총액이 낮고, 사업이 잘 되지 않는 기업들의 주가가 동전주인 경우가 많음

※ 저는 주식투자를 공부중인 개인/개미투자자입니다. 제 주관에 의한 개인적인 투자방식을 정립 중이며, 투자 손실과 책임은 개인에게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유익하셨다면, 공감(♡)클릭 및 댓글 부탁드리며, 블로그/유튜브 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찌쏘와 함께 주식공부 합시다.

모든 경제 공부

주식,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로서의 금액 및 이를 전제로 한 주주의 권리·의무를 의미하는데요, 이러한 주식 아직 주식을 한 지 오래되지 않은 초보자인 경우에는 여러종류의 주식 용어들인 예수금, 증거금, 매도, 매수, 시가, 증가 등등 초보자라면 아직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한 단어들이 아마 대부분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주식 용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면 주식 거래를 완료한 이후에 자신이 알고있던 사실과 다른 결과를 맞이하는 등 여러 혼란스러운 결과를 맞이하실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를 방지하고자 주식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용어 정리

지금부터는 주식거래를 하게 될 경우 가장 많이 나오는 용어들인 예수금, 미수금, 증거금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금 : 예수금이란 자신의 증권 게좌에 입금되어 있는 현금을 의미하며 예수금을 통해서 주식매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

미수금 : 미수금이란 결제일 전 예수금에서 증거금을 빼고 남은 금액을 의미하며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증권사에게 3일간 빌린 돈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상환일 안에 빌린 돈을 납부하지 못하는 경우 반대매매가 이루어 지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 때 반대매매는 고객의 주식을 강제로 일괄 매도처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증거금 : 증거금이란 주식을 살 경우 증거금률에 주식 용어 정리 따라서 먼저 거드는 금액을 의미하며 주식 매매전 하나의 보증금의 성격으로 미리 증거금을 거둔다고 생각을 하시면 이해하시기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기초 주식 용어-

주식을 입문할 경우 가장 기초적인 단계의 주식 용어들도 알아두실 필요가 있는데요, 그 용어들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수 : 매수는 주식을 구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도 : 미도는 주식을 판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익절 : 익절은 본인이 매수 한 금액보다 더욱 높은 가격대에서 매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손절 : 손절은 익절과 반대로 매수 한 금액보다 낮은 가격대에서 매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가 : 시가는 주식거래 중 하루의 시작 가격을 의미합니다,

종가 : 종가는 주식거래 중 하루의 마지막 가격을 의미합니다,

HTS : HTS는 'Home Trading System'의 약자로 컴퓨터로 거래하는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MTS : MTS는 'Mobile Trading System'의 약자로 스마트폰으로 거래하는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호가 : 호가란 간단하게 값을 부르는 것을 의미하며, 주식 매매를 위해서 가격을 게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주식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주식을 시작 하기 전 주식 거래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알아두신 이후에 주식거래를 하시는걸 추천드리는데요, 만약 주식과 주식용어에 대한 공부를 어느정도 하였다면 주식거래를 위해 사용해야 하는 어플으로 '한국투자주식', '모바일증권나무'등의 증권어플을 이용하여 쉽게 호가창을 확인하여 매매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상장폐지, 매매거래정지, 정리매매 란? (주식 용어 정리)

© jodaarba, 출처 Unsplash

매매거래정지란?

상장 주권에 대하여 중대한 영향이 미치는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그 사실을 투자자에게 주지시키거나 기타 공익과 투자자 보호 및 시장 관리를 위해 취하는 조치입니다.

1. 불성실공시로 인한 매매거래정지.

불성실공시 법인 지정일 당일 1일간 매매거래정지 조치.

2. 조회공시 요구에 대하여 그 신고시한까지 응하지 아니한 경우.

: 신고시한 이후부터 조회공시 답변 시까지 매매거래정지 조치.

3. 중요 내용 공시로 인한 매매거래정지.

: 당해 공시시점부터 30분간 매매거래정지 조치.

4. 풍문 또는 보도 등과 관련하여 가격 또는 거래량이 급변하거나 급변이 예상되는 경우.

: 조회공시 요구 시점부터 조회 결과를 공시한 경우 공시시점부터 30분 경과한 때까지 매매거래정지 조치.

© Arcaion, 출처 Pixabay

상장 폐지 뜻

주식 매매 거래 대상으로서의 적정성을 결여하게 되었을 때, 거래소에서 일정한 기준에 따라 그 자격을 빼앗는 일.

상장이 취소되어 주식거래가 불가한 회사가 된다는 것.

내 주식이라면 X 됐다..라는 의미

상장폐지에 대해서 알아두셔야 할 내용

1. 상장폐지되면 투자금 다 날리나요?

- 하지만 손실이 큰 것은 사실입니다.

- 1000원이었던 주식이 100원이 될 수는 있음.

상장폐지

상폐 당한다면

휴지나 다름없지만

조금은 건질 수 있다.

© nampoh, 출처 Unsplash

주식 상장폐지 조건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장폐지 조건이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상장폐지에도 두 가지 조건이 있어요.

​ 즉시 상장폐지 와 관리종목 후 상장폐지

코스피 관리종목 선정 후 상장폐지 조건

1. 정기 모고서 미제출

: 정기 보고서 미제출로 주식 용어 정리 관리종목 지정. 법정제출기한부터 10일 이내 미제출 시 상장폐지.

2. 감사인의 의견 미달

: 연속 감사의견이 부정적 또는 의견거절 관리종목 지정, 2년 연속 시 상장폐지

3. 자본잠식

: 자본금 50% 이상 잠식이면 관리종목 지정 자본금 전액 잠식 상장폐지.

​ 4. 주식분산 미달

: 일반 주주수 주식 용어 정리 200명 미만 관리종목 지정. 2년 일반 주주수 연속 200명 미만 상장폐지.

​ 5. 거래량 미달

: 반기 월평균 거래량이 반기말 현재 유동 주식 수의 1% 미만 관리종목 지정. 2반기 연속 시 상장폐지.

​ 6. 지배 구조 미달

: 사외이사 수가 이사 총수의 1/4 미만 시 관리종목 지정, 2년 연속 유지 시 상장폐지.

​ 7. 공시의무 위반

: 1년간 공시의무 위산 누계벌점 15점 이상 시 관리종목 지정, 90일 이내 관리종목 지정 사유 미 해소 시 상장폐지.

​ 8. 주가/시가총액 미달

: 주가가 액면가의 20% 미달 30일간 지속. 시총 50억원 미달 30일간 지속 시 관리종목 관리종목 지정 후, 90일 이내 관리종목 지정 사유 미 해소 시 상장폐지.

주식 용어정리 1탄!! 중요한것만 간단하게 배워보자!!

이번 10월 코스피시장은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큰 영향을 받아 큰 주식 용어 정리 폭의 하락장을 보냈는데요. 다행히도 코스피 3000을 이탈하였다 다시 자리 잡는 듯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현재 주식시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받으며 주식시장에 투자를 하는 주식 초보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처음 듣는 용어들이 많아 도통 무슨 말인지 잘 모르시고 답답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주린이들이 배워야 할 기초 용어들을 몇 가지 알려드리록 하겠습니다.

1. 차트

출처 : m-able

차트는 종목의 여러가지 자료를 알기 쉽게 정리한 표입니다. 차트 안에는 많은 정보들이 있어요. 그 정보는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리며 그 정보들을 바탕으로 투자에 임하는 것이지요. 주식투자에 기본 중의 기본이며 여기서 투자 이유의 80%가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럼 차트 안에 무엇들이 있는지, 또 그것들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평균선

출처 : m-able

1일 종가를 기준으로해서 측정한 이동평균치를 표에 옮겨 만들어 놓은 연장선으로 차트 안의 여러 가지 색으로 표현된 선들이 각각 5일선, 10일선,20일선, 60일선, 120일선, 200일선을 의미합니다.

■ 캔들

출처 : m-able

차트 안에서 일정한 기간동안 움직인 주가를 표시하는 막대로, 캔들은 일봉 캔들, 주봉 캔들, 월봉 캔들 등이 있습니다.

■ 양봉 / 음봉

출처 : m-able

전일 종가와 대비했을 때 당일 주가가 올랐다면 그 캔들은 빨간색으로 표기 되며 그것을 양봉이라 합니다. / 전일 종가와 대비했을 때 당일 주가가 내렸다면 그 캔들은 파란색으로 표기 되며 그것을 음봉이라 합니다.

■ 윗고리 / 아랫고리

출처 : m-able

당일 가장 높은 자리인 고가에서 장 마감인 종가까지 표시되어 있는 캔들 위의 긴 선을 윗고리라 합니다. ( 당일 주식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갔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 / 당일 가장 낮은 자리인 저가에서 장 마감인 종가까지 표시되어 있는 캔들 아래의 긴 선을 아랫고리라 합니다. ( 당일 주식이 어느 정도까지 내려갔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

■ 거래량

출처 : m-able

당일 하루 동안 종목의 주식의 매매가 이루어진 양입니다.

■ 갭상승 / 갭하락

출처 : m-able

장이 시작 전, 주가가 전일 종가와 이어지지 않고 빈 공간을 만들며 캔들이 위로 떨어져 있는 모습을 일컫는 말 입니다. / 장이 시작 전, 주가가 전일 종가와 이어지지 않고 빈공간을 만들며 캔들이 아래로 떨어져 있는 모습을 일컷는 말 입니다.

■ 보합

출처 : m-able

주식의 가격(주가)이 연일 변동 없이 계속되는 상활을 일컷는 말입니다.

■시가 / 종가

출처 : m-able

주식시장이 시작될 때 주식의 가격을 말합니다. / 주식시장이 끝날 때 주식의 가격을 말합니다.

■ 고가 / 저가

출처 : m-able

당일의 가장 높았던 때의 가격을 말합니다. / 당일의 가장 낮았던 때의 가격을 말합니다.

■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단어정리

주식시장에서 꼭 알아야 할 기본 중의 기본 단어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이 부분은 꼭 한 번씩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코스피란? 증권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상장기업의 주식변동을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으로 정리하여 작성한 지표입니다.주식 용어 정리

코스닥이란? 우리나라의 장외 증권시장을 말합니다.

회전율이란? 상장주식이 일정한 기간에 몇 번이나 매매되며 회전을 하는지 나타내는 비율로, 주식시장의 유통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수급이란? 투자자들의 수요와 공급을 모두 이루는 이르는 말로 투자자가 매도나 매수한 양을 일컫는 말입니다.

매도/매수란? :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하고 주식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시황이란? 시장의 현황을 말합니다.

공매도란? 주가가 하락할 것을 예측하여 주가 하락 시에 생기는 차익금을 노리고 실물 없이 주식을 파는 행위를 말합니다.

쑤녀니's 잡다한 이야기

- Preview : 실적발표 전 미리 보기 자료
- 피어 : 동종기업
- CAGR : 연평균성장률
- TP : 목표주가
- CP : 현재가
- 오버웨이트 : 비중확대
- 언더웨이트 : 비중축소
- 아웃퍼폼 : 중립(Neutral) 보다는 강하지만 매수(Buy)나 강력 매수(Strong Buy) 보다는 약한 매수의견
- 언더퍼폼 : 특정 주식의 하락률이 시장 평균보다 더 클 것이라고 예측하기에 주식을 매도하라는 의견
- YoY : 전년동기대비증감율
- QoQ : 전분기대비증감율
- 어닝 : 기업의 실적
- 어닝서프라이즈 : 실적 기대치 상회
- 어닝쇼크 : 실적 기대치 하회
- 어닝시즌 :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는 기간
- 컨센서스 :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실적 수치의 평균

✓ 2Q20, 2H20, 2020F, 2020(E), 2019A, 2019P

- 2Q20 : 2020년 2분기 (Q = Quarter 분기)
- 2H20 : 2020년 하반기 (H = Half 반기)
- 2020F : 2020년 실적 전망치 (F = 주식 용어 정리 Forecast 전망)
- 2020(E) : 2020년 실적 추정치 (E = Estimate, 추정치로 HTS의 [3301] 상장기업분석에서는 해당 종목에 대한 애널리스트의 의견이 있는 증권사 추정치들의 평균을 제시합니다.)
- 2019A : 2019년 실적 발표 확정치 (A = Actual)
- 2019P : 2019년 실적 발표 잠정치 (P = Provisional)

- Preview(프리뷰)는 미리보기입니다. 실적 발표가 얼마 남지 않은 경우 발간하는 자료입니다. 실적 발표가 밸류에이션에 있어 중요한 이벤트인 만큼 실적 발표 전 발간되는 자료입니다. 보통 기존에 애널리스트들이 추정한 것에 대해 실적 발표 전 조정이 필요하거나 의견을 추가하고 싶은 경우 발간합니다.

- Peer(피어)는 동종기업, 즉 같은 산업내 비슷한 사업구조를 가진 기업들을 의미합니다. Peer Group(피어그룹) 도 많이 쓰입니다.
-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일, 즉 밸류에이션을 할 때 보통 같은 산업 내 다른 기업과의 비교를 많이 합니다. 대표적인 지표가 PER입니다. '피어 그룹의 PER 10배에 동사의 성장성을 고려하여 목표주가를 산정하였다.'와 같은 표현이 자주 나오는 만큼 이 용어도 잘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 Compound Annual Growth Rate의 약자
- 씨에이지알은 우리말로 '연평균 성장률'입니다. 이는 수년 동안의 성장률을 매년 일정한 성장률을 지속한다고 가정하여 평균 성장률로 환산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 기업들의 성장세가 얼마나 가파른지를 나타내는 용어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제는 CAGR을 보게 되시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 TP = Target Price, CP = Current Price의 약자
- 티피는 우리말로 '목표주가'이고 씨피는 '현재가' 입니다. 그냥 보고서에도 목표주가, 현재가라고 쓰면 될 텐데. 영어 약자로 표기가 되어 헷갈릴 수 있겠습니다. 어쨌든 TP는 정말 많이 쓰이는 용어이니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 오버웨이트, 언더웨이트

- Overweight(비중확대), Underweight(비중축소)
- 아웃퍼폼과 언더퍼폼이 개별 기업에 대한 투자의견에 쓰이는 용어라면, 오버웨이트와 언더웨이트는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이라 보시면 됩니다. 업 중 가중평균 수익률이 특정 기간 동안 시장대비 상승이 예상되는 경우 오버웨이트를, 그 반대의 경우 언더웨이트를 씁니다.

- Outperform, Underperform
- 아웃퍼폼은 특정 주식의 상승률이 시장 평균보다 더 클 것이라고 예측하기 때문에 해당 주식에 대한 매수 의견이라 보시면 됩니다. 다만 놀라운 상승이 기대되는 것은 아니고, 시장수익률(흔히 코스피 종목은 주식 용어 정리 코스피지수와, 코스닥 종목은 코스닥지수와 비교)보다는 우위에 있을 것이기 때문에 사라라는 의미입니다. 보통 중립(Neutral) 보다는 강하지만 매수(Buy)나 강력 매수(Strong Buy) 보다는 약한 매수의견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언더퍼폼은 특정 주식의 하락률이 시장 평균보다 더 클 것이라고 예측하기에 주식을 매도하라는 의견입니다.
- 보통 애널리스트 보고서에 '~의 실적 기대에 따라 시장 대비 아웃퍼폼 했다.'라는 식으로 등장하는 용어들입니다.

​- Year on Year, Quarter on Quarter의 약자
- YoY, QoQ는 각각 우리말로 전년 동기 대비증감율, 전분기대비증감율 입니다. 보통 전년도 해당월(오늘 기준으로 YoY는 2018년 4월 경을 의미)과 비교할 때 쓰는 용어입니다. 빙그레와 같은 빙과류 업체는 2~3분기 실적이 확 좋았다가 4분기 실적이 좋지 않은 구조가 매년 반복되는데요. 이럴 경우 전년과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는 계절성을 고려하여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을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이러한 비슷한 종목 군으로 관급 수주가 많은 기업(4분기만 호황)이나 농업주(봄, 여름 호황), 의류주(겨울옷이 비쌈) 등이 있겠네요.


✓ 어닝, 어닝 서프라이즈, 어닝 쇼크, 어닝시즌

- Earning. 어닝은 '기업의 실적'을 의미합니다.
- 기업이 실적을 발표했을 때 컨센서스(예상치) 보다 크게 좋은 실적이 발표되면 어닝 서프라이즈라는 표현을 쓰고, 크게 부진한 실적이 발표되면 어닝 쇼크라는 표현을 씁니다. 또한 보고서에 '어닝' 그 자체로도 자주 쓰입니다.

- 예를 들자면 '~에 따른 긍정적 어닝 모멘텀이 기대된다.' 식으로 쓰입니다. 어닝시즌은 말 주식 용어 정리 그대로 실적을 발표하는 시기를 의미합니다. 어닝이라는 단어 또한 매우 자주 쓰이는 만큼 꼭 알아두세요.

​- Consensus.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수치의 평균
- 원래 뜻은 의견 일치, 합의라는 뜻이나 주식투자에서는 보통 경제지표나 특정 종목의 실적, 목표주가 등에 대한 각 증권사별 애널리스트들의 제시 수치의 평균치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2020년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조이다.'는 삼성전자를 분석하여 자료를 제출한 든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당기순이익 추정치 평균이 5조라는 뜻입니다. 컨센서스는 매우 자주 쓰이는 용어이기 때문에 꼭 의미를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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