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모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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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은 뭐가 다른가요?
벤처와 스타트업 모두 기술기반인 것은 맞지만, 벤처는 안정적인 기업 형태를 갖추었으며, 정부의 공식적인 인증을 받는다. 반면 스타트업은 갓 시작한 잠재력 위주라고 볼 수 있다.
스타트업은 대규모 자금을 유치하기 전을 의미하고, 제도화된 정부의 인증이 없다. 벤특법의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더라도 외부 자본을 찾거나, 이미 지원받으며 기업의 완벽한 모습보다는 저돌적이고 급속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을 의미한다.
(출처: http://www.w-startup.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99)

주식 용어모음

오늘은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주식 용어모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수익창출을 어디에서 얻고 주식 용어모음 있는가? 수익은 회사에서 받는 월급만이 아닙니다.

블로그나 주식, 혹은 취미생활과 연계하여 어디서든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익은 최대한 다각화 할수록 좋은데 그 중에서도 단연코 주식투자입니다.

주식투자는 수익뿐만이 아니라 경제의 전반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고,

경영철학이나 사회의흐름을 읽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지금부터 주식 용어모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주당 순이익은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기업의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값 )

투자자는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 회사의 주식을 사게 되는데 그러한 주식 한주당 회사가 얼마만큼의 이익을

내었는가를 측정하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위의 기업을 예시로 설명하자면 희망 기업이 주식 용어모음 3,000만원의 순이익을 내었고

기업의 총 발행주식수가 1,000주이기에 EPS는 3만원이 됩니다. [ 3,000만원 / 1,000주 ] 주식시장에서

희망 기업의 주가가 10 만원에 형성이 되어 있고 EPS는 3만원이니 상당히 좋은 효율의 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기업은 10만원으로 3만원의 이익을 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PER - 주가수익비율

희망 기업의 PER를 계산해보자면 [ 주가 10만원 / 3만원 = 약 3.3 ] 입니다.

PER이라는 지표는 한주의 수익비율로써 직관적으로 알아보기 편리합니다.

그리고 주식은 업종과 업황에 따라 PER의 평균값이 다릅니다.

미래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희망기업이 전망이 밝고 수익이 향후 유지된다는 확신이 있다면

굉장히 저평가 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기업은 PER가 높은 이유는

1. 주당순이익은 평균수준이고 주가는 높은 경우 현재 이익보다 주가가 높게 측정, 시장에서 장래성을 인정받고 성장하는 기업입니다.

2. 주가는 평균 수준이나 주당순이익은 낮은 경우 주당 순이익이 감소한 기업입니다.

이 기업은 PER가 낮은 이유는

1. 주당 순이익은 평균수준이고 주가는 낮은 경우 현재 이익보다 주가가 낮게 측정되어 시장에 소외받는 기업입니다.

2. 주가는 평균수준이고 주당 순이익은 높은 경우 현재 이익보다 주가가 낮게 측정되어 시장에 소외받고 있지만

3. 주가가 매우 낮고 주당순이익이 증가되는 경우

현재 이익보다 주가가 낮게 측정되어 시장에 소외받고 있지만 곧 관심받을 기업 (턴어라운드기업)

DPS - 주당배당금 (주주에게 지급할 배당금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값 1주당 지급되는 배당금 값)

대체적으로 좋은 기업일수록 높은 배당금을 주지만 일 잘하는 회사라면 배당금을 줄 돈으로

재투자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으니 신중히 고려해 봐야 합니다.

희망기업의 배당금은 400만원임으로 한주당배당금은 [ 400만원 / 1,000주 = 4000원 ]입니다.

이는 한주의 가격 10만원의 4%로써 은행금리가 2%라고 가정한다면

배당금정책이 매우 훌륭하여 투자가치가 주식 용어모음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ROE - 자기자본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회사의 자본으로 얼마만큼의 이익을 창출하였냐라는 지표로써 주식 용어모음 기업이 자본만으로 효율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지

확인하는 지표이고 희망기업의 ROE는 [ 3,000만원 / 5,000만원 = 60% ] 입니다.

ROI - 투자자본이익률

자금이 효율적으로 이용되면 수익이 올라가고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면 수익성은 떨어집니다.

ROE와의 다른점은 자본이 아닌 총자산으로 측정한다는 점입니다.

자산은 자본과 부채의 합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렇기에 기업이 부채를 짊어지면서까지

투자한 사업으로 이익률을 얼마나 이끌어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희망기업의 ROI는 [ 3,000만원 / 6,000만원 = 50% ] 입니다.

PBR - 주가순자산비율

회사의토지나 기계, 금융자산 등을 전부 처분할때 1주당 지급되는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희망기업으로 보자면 순자산을 쉽게 [ 자본 - 부채 ] 로 가정하면 [ 5,000만원 - 1,000 만원 = 4,000 만원 ] 입니다.

주식공부- 주식 용어모음 정리(동시호가,공매도,PER,IPO 등)

주식을 처음 시작하면 생전 처음보는 용어들로 인해 머리가 복잡해지는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옆에서 어떤 종목을 사서 돈을 벌었다더라, 동시호가 때 들어갔는데 상한가를 받았다는 등 뭔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벌었다고는 하는것 같은데 여기에 끼지를 못해 답답할때가 한번쯤은 있었을 거에요.

오늘은 주식을 완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코스피지수부터 거래용어, PER같은 주요 지표와 유상증자, 감자 등 주식용어를 정리해서 공유드리니 참고하세요.

■ 기본 시장의 개념과 매매용어

주식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듣게되는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200, 지수, 동시호가, 시가와 종가, 상한가, 하한가 및 가슴아픈 손절까지 주식 용어를 정리한 리스트에요.

동시호가의 개념이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주식시장은 일반적으로 실시간 거래이지만 개장과 폐장 직전 일정 기간동안은 매도와 매수 주문을 한번에 받아 두었다가 동시에 반영하여 시가와 종가를 결정하게 되는 겁니다.

나머지는 그렇게 어려운게 없는것 같네요. 공매도 개념이 조금 어려울수 있지만 초보분이 하실일이 없으니 패스요.

■ 주요 지표와 기타 참고 용어

주식을 사기전 기업분석을 어느정도는 먼저 하셔야 하는데요. 주료 많이 참고하는게 PER, EPS 등 주당 순이익 관련 지표입니다. 이 종목의 주가가 저평가냐 과평가냐 보실때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낮을수록 수익률이 좋지만 반대로 높은 종목이 시장의 관심을 많이 받는 경우가 많아 절대적 지표는 아닙니다.

주식 용어모음 외 많이 보는 주요공시, 유상증자, 무상증자, 감자, 액면분할, 펀드 파생상품인 ETF 등의 용어 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꼭 기억하시는게 좋습니다.

주식은 첫거래가 매우 중요합니다. 추천을 받으셨든, 종목을 분석해서 매수하셨든 처음 시작은 안전하고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배운다는 기분으로 시작하시면 의외로 게임처럼 재미있고 추가로 짭짤한 수익도 얻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 스타트업 용어 정리

이번에 모 스타트업에서 인턴으로 일하게 되었다. (야호~)
최종합격 이메일에 스타트업에서 일할 때 참고하기 좋은 아티클 리스트를 주셔서 내용을 한번 정리해보았다.

스타트업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용어로, 신생 창업기업을 의미한다.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시드머니(초기자금)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 이제 막 사업을 준비하고 시작한 기업으로, 현재의 가치보다 미래의 가치로 평가받을 큰 잠재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술 중심 회사이거나 이와 흡사해야 한다. 무조건 IT 회사일 이유는 없지만, 기술이 중심이거나 구현하는 데 있어서 기술이 큰 역할을 차지하는 업체를 스타트업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 팀이 아닌, 최종적으로 실제 회사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팀 혹은 프로젝트는 스타트업에 해당되지 않는다.
⚓ 시장에 출시할 주식 용어모음 제품이나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과정에 있어야 한다. 시장에서 인지도를 얻기 이전의 단계에 있으며, 시장의 탐색하고 시장에서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의 포지셔닝을 열심히 찾는 단계가 스타트업이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시작할 무렵엔 스타트업이었지만 지금은 이미 스타트업의 시기를 지났다.

벤처기업

첨단 기술 +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하는 창조적인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벤특법)에 따라 기술 및 경영혁신 능력이 우수한 중소기업 중 추가적 요건을갖춘 기업을 정부에서 인증하는 것으로 구분지어진다. 세금 혜택이나 정부에서 주는 지원을 다방면으로 받을 수 있다.

⭐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은 뭐가 다른가요?
벤처와 스타트업 모두 기술기반인 것은 맞지만, 벤처는 안정적인 기업 형태를 갖추었으며, 정부의 공식적인 인증을 받는다. 반면 스타트업은 갓 시작한 잠재력 위주라고 볼 수 있다.
스타트업은 대규모 자금을 유치하기 전을 의미하고, 제도화된 정부의 인증이 없다. 벤특법의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더라도 외부 자본을 찾거나, 이미 지원받으며 기업의 완벽한 모습보다는 저돌적이고 급속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을 의미한다.
(출처: http://www.w-startup.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99)

크라우드 펀딩

투자가 필요한 개인, 단체, 기업이 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투자를 받는다. 대부분 인터넷 중개 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며, 투자자들이 프로젝트를 골라 투자에 참여한다.

프로젝트에는 모금취지, 기간, 목표, 보상내용이 올라와 있으며, 모금 기간 동안 목표액에 달성하지 못하면 모금액은 투자자에게 돌려준다.

소셜 벤처

사회적 가치 창출, 사회적 문제 해결 등 사회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회 기업가가 설립한 기업 혹은 조직. 경제적 모델을 통한 사회 문제 해결이 핵심이기 때문에, 일반 벤처처럼 혁신활동을 하며 리스크를 부담하지만, 리스크에 대한 보상은 고수익이 아닌 사회적 문제의 해결이다.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초기 자금과 멘토링 지원 등을 하는 단체이다. 영리적인 목적을 가지고 기업가나 투자자가 직접 비용을 투자하여 자본을 공급한 대가로 지분을 받는다. 소프트웨어 중심의 지원을 한다.

인큐베이터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정부나 지역단체, 대학 등에서 운영한다. 필요 공간이나 설비, 업무 보조 등을 지원하고 스스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때까지 관리해주는 것이 주목적이다. 하드웨어 중심의 지원을 한다.

벤처 캐피탈

벤처 기업에 주식투자 형식으로 투자하는 기업 또는 기업의 자본. 다른 금융기관의 소극적인 태도와는 달리, 장래성과 수익성에 주목하며 주식을 상장할 경우 자본 이익을 얻어내는 것이 목적이다.

엔젤투자

개인 투자자들이 스타트업에 필요한 자금을 도와주고 주식을 상환받는 투자형식이다. 투자한 기업이 성공하면 큰 이익을 얻지만, 실패하면 투자금을 손실하게 된다.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로 나뉜다.

엑시트

투자 행위의 종결, 투자자가 투자 자금을 회수하는 방안을 의미하며, 보통의 벤처기업 엑시트 전략으로는 기업 공개(IPO), 인수합병(M&A) 등이 있다. 이를 통해 상당수가 다시 창업 또는 투자로 순환되는 구조이다. 창업가 입장에서는 '출구 전략',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 회수'로 설명된다.

M&A(Mergers&Acquisitions)

외부 경영자원 활용의 한 방법. 기업의 인수와 합병을 의미한다. 인수는 대상 기업의 자산이나 주식을 취득해 경영권을 획득하는 것이고, 합병은 두 개 이상의 기업이 결합하여 법률적으로 하나의 기업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금융적 관련을 맺는 합작관계 또는 전략적 제휴까지 포함하여 넓은 의미로 사용된다.

마일스톤

단기적 사업 계획 또는 실적 목표.

스타트업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과정에 있어서 중요한 시점을 의미하며, 기업에 따라 시기 별로 어떤 마일스톤을 세우느냐가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된다. 각각의 마일스톤이 모여 기업의 성장 단계가 되며, 회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통합적 사고를 하게 해준다.

스톡 옵션

기업의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일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제도이다. 임직원의 근로의욕 증진을 위해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다. 주식매입선택권 및 주식매수선택권이라고도 한다.

피봇

스타트업이 신제품 출시 후 시장반응이 미비할 경우, 새로운 고객과 수익을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전향하는 것을 의미한다. 높은 위험을 감수해야 하지만,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진행한다.

MVP

최소한의 핵심기능만을 탑재하여 시제품을 출시하는 것. MVP의 목적은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통하는지 검증하는데 의의가 있다.

전략적 투자 (SI, Strategic Investment)

기업이 M&A(인수합병)를 하거나 대형 자금을 필요로 할 때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자금을 조달해주는 투자이다. 위험경감 투자와 복리후생 투자로 나뉜다.

재무적 투자 (FI, Financial Investment)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주식의 시세차익, 배당과 원리금 회수 형태의 재무적인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이다. 재무적 투자자들은 공동 투자와 간접 투자 방식을 선호한다.

IPO (Initial Public Offering)

비상장 기업이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그 주식을 법적인 절차와 방법에 따라 불특정 투자자들에게 팔고 재무내용을 공시하는 것을 말한다.

(상장: 주식이나 어떤 물건을 매매 대상으로 하기 위해 해당 거래소에 일정한 자격이나 조건을 갖춘 거래 물건으로 등록하는 일)

IPO는 투자회수 방법으로도 사용된다.

손익분기점 (BEP, Break-Even Point)

일정 기간의 매출액이 해당 기간의 총비용과 일치하는 지점. 이익도 손해도 생기지 않는 경우의 매출액을 의미한다. 상품에 투입된 비용을 완전히 회수할 수 있는 매출액이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분기점이다. 손익분기점이 낮을 수록 수익성이 높으며, 판매 가격의 인상 또는 이용의 절감으로 낮출 수 있다.

시드 머니

창업 전, 혹은 창업 직후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위한 인건비 그리고 개발비 투자. 보통 엔젤투자로 이루어진다. 수익이 발생하거나 다른 투자를 받을 때까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드 단계

기업의 성장 단계 상 초기 단계를 의미하는 말로, 사업의 검증이 주된 활동이며 액면가에 가까운 수준의 가치에 해당하는 투자를 엔젤 또는 엑셀러레이터로부터 유치하는 단계이다. 시드 단계에서 개인사업자를 유지하기도 하나,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법인사업체를 설립해야 한다.

시리즈 A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시장 공략 직전까지의 기간에 받는 투자. 시리즈A의 투자금은 본격적인 제품 및 서비스 출시, 고객 피드백 모니터링과 마케팅에 사용된다. 수억 원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지며, '마의 구간'이라고 불린다.

시리즈 B

일정 수준의 고객을 확보한 후, 인력 확보나 적극적인 마케팅, 신규 비즈니스 기회 개발 등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투자이며 시장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를 확보한 후에 이루어진다.

유니콘 클럽

기업가치가 10억 달러(한화 1조원) 이상인 비상장 신생기업을 의미한다. 유니콘의 10배 이상의 가치를 가진 기업은 데카콘이라 부른다.

오픈 마켓

온라인상에서 구매자가 직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사이트이다. 제품 생산업체와 판매자 간의 중간 마진이 없어 상품 가격이 저렴하다.

비즈니스 모델(BM)

기존 비즈니스와의 차별성 및 사업 진행 방식. 수익창출에 대한 총체적인 마스터플랜, 상품, 유통채널, 고객, 수익모델 등 필수 구성요소들의 고려가 필요하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BM Canvas)

기업의 수익창출 원리와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표의 형태로 도식화한 모델.

린 스타트업

시장의 반응을 파악하기 위해 시제품을 만들어 성과를 측정하고,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전략이다. '만들기 — 측정 — 학습'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꾸준히 혁신해 나가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린 캔버스

스타트업이 비즈니스 모델(창업 아이템이나 사업아이디어)을 기획하고 구체화하는 도구이다. 고객이 가진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다.

밸류에이션

특정 자산 또는 기업의 현재 가치를 평가하는 프로세스.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예상 수익을 현재 시점의 현금 가치로 환산한다. 밸류에이션에 사용되는 지표에는 주가 순이익비율, EV/EBITDA 등이 있다.

피치 덱 (Pitch Deck)

스타트업의 사업모델과 팀 등을 투자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짧은 형태의 발표 자료. 간결한 발표를 위해 10페이지 내외가 요구된다. 일반적으로 "시장의 문제제기 → 솔루션(+아이템) → BM → 시장상황 → 경쟁력 → 성장성 → 팀구성" 등으로 구성된다.

사업타당성 분석 (Feasibility Test)

구상 중인 사업을 착수하거나 사업에 대한 계획서를 작성하기 전, 사업에 대한 기술성/경쟁성/시장성 등을 분석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업인지 그 타당성을 검증하는 분석 행위.

롱테일의 법칙

디지털 시대에서, 상위 20%에 집중하는 마케팅 보다는 80%의 고객과 제품에 타겟팅을 해야 성공한다는 법칙이다.

J 커브

'스타트업의 예상 현금 흐름'을 의미한다. 여러 스타트업의 연도별 누적현금을 그래프로 표시하면 J 형태를 띄어 붙여진 이름으로, 궁극적인 창출 가능한 최대 현금 흐름을 나타낸다. 자금 투입 규모나 타이밍, 매출 발생 소요 시간, 영업 현금 흐름 BEP(손익분기점) 소요시간, 전체 프로젝트 BEP 소요시간 등을 나타낸다.

  1. Create(창업 시작): 창업의 핵심요소인 아이디어, 팀, 자본을 기반으로 창업에 뛰어드는 시기
  2. Release(시제품 출시): 창업팀이 시제품 또는 베타테스트 제품 등 테스트마켓을 대상으로 하는 시제품을 출시하고 시장으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시기
  3. Morph(변화와 전환): 피드백을 기반으로 제품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조정하는 과정으로 최적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시장진출 및 사업화 가능성을 제고하는 시기
  4. Model(비즈니스모델 최적화): 스타트업이 비즈니스 모델을 최적화하여 시장에 진입하는 단계로 시장에서의 브랜드 위상과 투자자본을 조달하는 시기
  5. Scale(스케일업): 시장진입의 서과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시기
  6. Harvest(수익창출): 스타트업이 규모화, 조직화, 사업모델의 안착 등으로 스타트업에 참여한 창업가, 투자자 등이 실질적인 수익창출의 과실을 얻는 시기

데스 밸리

스타트업 초창기에 R&D에 성공했지만 자금부족 등으로 인해 실패한 기간을 의미한다. 흑자를 내기 전까지 지속되는 기간이다.

랜딩 페이지

검색엔진, 광고 등을 접속하는 유저가 처음으로 보게 되는 페이지.

핵심 성과 지표 (KPI, Key Performance Indicator)

조직이 추구하는 핵심 목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행한 전략이나 과제들을 평가하기 위한 기준, 회사의 성장세를 보여주는 자료이다. 어떤 KPI를 수치로 삼을지 많은 고려가 필요하다.

고객 획득 비용 (COCA, Cost of Customer Acquisition)

COCA = (신규 고객 획득과 관련된 비용 전체) / (신규 획득된 고객의 수)

한 명의 고객을 획득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이다. 신규 고객 한명을 유치하기 위해 지출된 모든 비용(직접 비용 + 소개비용/할인판매/신용판매)을 일컫는다.

가입자당 평균 매출, 객단가 (ARPU, Average Revenue Per User)

결제 자당 평균 매출. 특정 서비스에 대해 가입자 1명이 특정 기간 주식 용어모음 동안 지출(결제)한 평균 금액

적정기술 (Appropriate Technology)

저개발국/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빈곤 퇴치 등을 위해 개발된 기술. 저개발국에서는 물 부족, 질병, 빈곤, 문맹 등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새로운 주식 용어모음 일자리를 제공하고, 선진국에서도 소외계층이 직면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유용한 기술개발 방향성을 제시한다.

다윈의 바다

시장에서 다른 제품과 경쟁하며 이익을 내기 매우 어려운 상황을 말한다.

큐레이션

컨텐츠를 목적에 따라 분류하고 배포하는 일. 인터넷에서 원하는 컨텐츠를 수집해 공유하고 가치를 부여해 다른 사람이 소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피키캐스트, 카카오 토픽, 빙글 등.

Chief Officers

최고기술책임자, CTO (Chief Technology Officer)

회사의 기술 개발 전체를 담당하는 총괄 책임자.

최고경영자, CEO (Chief Executive Officer)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권자. 대표이사라고 불린다.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에서는 대주주가 CEO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투자자 역시 이러한 지배구조를 선호한다.

최고재무담당책임자, CFO (Chief Financial Officer)

기업의 경리, 자금, 원가, 심사 등의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여 이를 총괄한다. 기업 활동에서 직접, 간접 금융의 필요성이 커지고 원활한 자금흐름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부상하고 있다.

최고마케팅책임자, CMO (Chief Marketing Officer)

기업의 마케팅 부문을 총괄한다.

최고운영책임자, COO (Chief Operating Officer)

기업 내의 사업을 총괄하며, 일상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의사결정을 행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사장이 CEO, 부사장이 COO를 맡는 경우가 많다.

주식 용어 정리 - 턴어라운드, 밸류에이션 뜻 이해하기

지난 포스팅들에서부터 주식을 하면 많이 듣게되는 용어들에 대해서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도 주식에 입문한지 그렇게 길게 되지 않은 주린이지만 고수가 되는 그 날까지 조금씩이나마 공부해서 시장을 보는 눈을 기르고 싶네요.

그럼 오늘도 함께 공부하러 가보시죠.

턴어라운드, 밸류에이션

■턴어라운드(turnaround)

턴어라운드 (turnaround)란 경제에서 넓은 의미로 '기업회생'을 의미합니다. 구조조정(Structural Regulation)이나 리엔지니어링(Reengineering), 리스트릭(Restructuring) 등 조직개혁이나 경영혁신을 통하여 침체된 조직을 개선하여 기업을 탈바꿈하고, 흑자로 돌아서는 경영방식, 혹은 그러한 상태를 일컫는 용어라고 할 수 있죠.

주식 용어모음

주식 시장에서는 '턴어라운드'라고 하면 조금 더 좁은 의미로 해석됩니다.

주식에서 "턴어라운드로 돌아섰다"고 하면,

해당 종목, 혹은 기업이 적자를 기록하다가 흑자로 전환된 상태로 돌아섰다는 의미로 쓰입니다.주식 용어모음

이는 기업이나 업계에 호황이 있어서 수익성이 좋아졌다거나 구조조정 등 경영방식을 변경하여 내실을 다지는 등이 원인이 되겠죠.

어쨌든 기업의 실적이 적자에서 흑자로 들어선 순간은 당연히 해당종목의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주식 용어모음 수 밖에 없겠죠.

위의 기사에 나온 LG디스플레이의 경우로 예를 들어볼까요.

LG디스플레이는 올 3분기 실적이 흑자로 기록하면서 7개 분기만에 턴어라운드로 돌아섰습니다.

이렇게 실적이 개선된 것은 시장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OLED 업계의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을테죠.

어쨌든 LG디스플레이는 내년에는 연간 영업이익이 흑자를 낼 것으로 예상되면서 2018년 이후 3년 만에 연간으로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만 보자면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죠.

■밸류에이션(Valuation)

'가치 평가'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Valuation'이라는 말 그대로,

주식시장에서 말하는 밸류에이션기업 가치를 평가하여, 적정 주가를 산정하는 프로세스를 말합니다.

기업들 사이에서 M&A, 인수합병 시에도 밸류에이션이 유용하게 사용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기업의 가치를 알고, 그 기업의 가치만큼의 적당한 주가를 판단할 수 있느냐.

가치를 평가하는 밸류에이션 기법은 아주 다양하다고 합니다.

아마도 기업이 가진 정확한 가치를 판단하기란 매우 힘든 일이고, 평가하는 사람마다 다른 의견을 내놓을 수도 있겠죠.

매출이나 이익, 현금 유동성 등 기업의 재무상태, 종목의 주식 수와 배당, 기업의 보유한 자산의 시장가치, 미래수익 전망 등 다양한 자료들이 밸류에이션의 지표로 이용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평가된 기업가치, 즉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다"라고 말하면 '현재 주가의 가치가 적정주가보다 낮게 형성되어 있어 주가의 상승이 기대되거나, 미래에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로 해석할 수 있겠죠.

증권사나 애널리스트들이 내어놓는 분석 보고서에서의 목표주가와 밸류에이션을 통해 평가하는 적정주가는 분명 차이가 있지만 목표주가를 산정하는데에도 밸류에이션이 당연히 고려되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증권용어 설명모음

1. 가격(주가)변동준비금
2.가격결정일
3.가격결정회의
4.가격고시
5.가격역지정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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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가격(주가)변동준비금 :
reserve for fluctuation 주가의 등락이나 신탁재산에 편입된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금의 변동 및 금리변동에 따른 채권의 발행이율 또는 시장수익률 변동 등에 따라 투자신탁의 수익은 매 결산기마다 상당한 차이를 나타낼 수 있다. 따라서 투자신탁회사는 수익금이 많이 발생하였을 때 일부를 소정의 적립률에 비례해서 준비금을 적립하게 되는데 이것을 가격변동준비금이라고 한다. 이 준비금은 차기 결산 시 원본에 손실이 발생하였거나 이익이 평균이익분배율에 미달되는 경우에 원본을 보전하고 이익을 보충함으로써 매 결산기마다 이익분배율의 평준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2.가격결정일 :
pricing day 채권발행을 위한 계약체결 직전에 시장여건 및 발행자의 신용도 등을 고려하여 발행이율 및 발행가격 등 채권의 최종적인 조건이 결정되는 날을 말한다. 채권의 발행가격은 간사회사가 시장변동상황을 고려하여 인수단과 협의를 거친 후 발행조건을 결정하며 발행자가 이 조건을 수락함으로써 확정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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