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 가이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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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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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개인투자자 가이드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현재 대한민국 공군 대위로 복무 중이다. 공군 조종 장학생으로 선발돼서 전투기 조종사 훈련을 받았지만, 빨간 마후라는 받지 못했다. 현재 대한민국의 가장 높은 눈이 되어 영공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저자는 남들보다 일찍 고등학교 시절부터 투자에 관심이 많았다. 대학 시절 장학금을 받게 되면서, 그 돈을 종잣돈 삼아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20대 중반 이른 나이에 ‘분산 투자’가 되고, ‘다양한 투자 대상. 현재 대한민국 공군 대위로 복무 중이다. 공군 조종 장학생으로 선발돼서 전투기 조종사 훈련을 받았지만, 빨간 마후라는 받지 못했다. 현재 대한민국의 가장 높은 눈이 되어 영공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저자는 남들보다 일찍 고등학교 시절부터 투자에 관심이 많았다. 대학 시절 장학금을 받게 되면서, 그 돈을 종잣돈 삼아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20대 중반 이른 나이에 ‘분산 투자’가 되고, ‘다양한 투자 대상’이 있고, ‘쉽게 거래’할 수 있는 ETF의 매력을 알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ETF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투자는 많이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금 100만 원이 50% 하락하면 50만 원이 된다. 그런데 50만 원이 다시 100만 원이 되기 위해서는 100% 올라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소한 은행 상품을 대신할 수 있는 안정적인 투자 수단에 관심이 많다. 투자의 고수들처럼 엄청난 수익은 아니지만, 손실은 보지 않고 꾸준히 수익을 올리고 있다. 최소한의 투자 방법, 전략적인 방향 선택, 꾸준함이 있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이제 투자도 자기 스스로 결정하는 ‘DIY(do it yourself) 시대’다. 뷔페처럼 골라서 투자하는 ETF는 장기 투자 시 장점이 극대화되기 때문에,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재테크 상품이다. 바야흐로 조금만 공부해도 돈이 보이는 ETF 전성시대다. 절대 잃지 않는 슬기로운 투자를 원한다면, 정답은 ETF 투자다. 해외 ETF로 국내 주식시장의 아킬레스건을 뛰어넘으면서, ‘든든한 수익률’과 ‘든든한 미래’까지 약속받기를 바란다.

지은 책으로는 『개인투자보다 안전하고 외국인과 기관투자보다 승률 높은 ETF 투자 실전 가이드북』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주식은 무섭고, 고수익은 탐나고, 어쩌면 좋죠?
정답은 바로, ‘ETF 투자!’

쉽고 재밌지만, 결코 가볍지 않는
진심 가득한 ‘ETF 투자서!’

▶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제일 안전하게 장기 투자할 수 있는 대한민국 투자 필수품, ‘ETF 투자!’

▶ 대한민국 개미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재테크 상품으로 ‘재테크 지형’을 바꾸다!

▶ 주가가 올라도 내 주식만 떨어지고, 주가가 내리면 내 주식만 더 폭락한다면? 정답은 ‘ETF 투자!’

▶ 외국인, 기관투자자보다 더 안전하고 승률 높은 ‘ETF 투자!’

세계 투자의 귀재들은
한결같이
왜, ETF 투자를 적극 추천할까?

· 자동으로 분산 투자가 가능하다.
· 진짜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
· 운용보수와 거래수수료가 저렴하다.
· 다양한 투자 대상과 투자 방법이 있다.
· 스마트폰에서 쉬운 거래가 가능하다.
· 공개된 정보가 많아 시간이 절약된다.
· ETF 운용이 투명하다.
· 상승장과 하락장 양방향 투자가 가능하다.

평생을 함께할 재테크 동반자, ‘ETF 투자!’

이 책은 항상 재테크를 생각하고 있지만 종잣돈이 없어서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 투자를 해보고 싶지만 너무 위험한 것 같아 망설이고만 있는 사람을 위해 쓰인 ‘ETF 투자서’다.
서점에 가서 ETF 투자와 관련된 책을 살펴보니, 쉽고 친절하게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책을 찾기 힘들었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보다 안전하고,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보다 승률을 높일 수 있는 ‘ETF 투자’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다.
이 책이 독자 분들에게 ETF 투자를 이해하고, 실제 투자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된다면, 필자로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다.

워런 버핏의 투자 유언, ‘ETF 투자하라!’

“내 유서에 재산의 10%는 미국 국채를 매입하고, 나머지 90%는 전부 S&P500 인덱스펀드에 투자할 것을 명시했다.”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주식 투자자 워런 버핏이 2013년 주주총회에서 했던 말이다. 인덱스펀드에서 한 단계 진화한 상품이 ETF다. ETF는 ‘팔방미인’ 같은 금융 상품이다.
실제로 다음과 같은 8가지 장점이 있다.

1. 자동으로 분산 투자가 가능하다.
2. 진짜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
3. 운용보수와 거래수수료가 저렴하다.
4. 다양한 투자 대상과 투자 방법이 있다.
5. 스마트폰에서 쉬운 거래가 가능하다.
6. 공개된 정보가 많아 시간이 절약된다.
7. ETF 운용이 투명하다.
8. 상승장과 하락장 양방향 투자가 가능하다.

쉽고 재밌지만 결코 가볍지 않는 ‘ETF 투자서!’

이 책은 ETF에 대한 기초 편, 습관 편, 투자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초] 편에서는 ETF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과 함께 매력적인 8가지 장점, 은행과 차이점, 거래를 위한 준비물, 거래 방법, 유의사항 등을 소개한다.
[습관] 편에서는 ETF와 주식의 다른 점, 공부 방법, 투자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투자 원칙, 투자 습관, 투자 심리, 투자 방법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투자] 편에서는 시장대표지수, 해외 지수, 고배당, 채권, 통화 등 다양한 ETF 투자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본다. 415종목이 넘는 ETF를 10가지 테마로 일목요연하게 분류했다. ETF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최대한 자세히 쓰려고 노력했다.
창과 방패라는 투자 방법이 있다면, ETF는 창처럼 적극적인 투자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고, 방패처럼 방어적인 투자 방법으로도 사용할 수도 있다. 자신의 상황과 투자금에 따라 다양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 ETF를 무기라 생각하고 꾸준히 수련한다면, 당신의 재테크 인생에서 큰 힘을 발휘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 ETF 투자는 한 번 배우면 평생 함께하는 ‘재테크의 동반자’라는 것이다. 이제부터라고 매달 쓰는 생활비에서 5%라도 줄여 투자하기를 바란다. 매달 3~5만 원짜리 보험을 넣듯, 10~20만 원짜리 적금을 넣듯 말이다.
그렇게 실천한다면 ETF 투자는 은행의 어떤 상품보다도 높은 수익률을 당신에게 가져다줄 것이다.

회원리뷰 (3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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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4% (25건) 5점 31% (12건) 4점 5%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6% (22건) 5점 33% (13건) 4점 8% (3건) 3점 3% (1건) 2점 0% (0건) 1점

펀드(Fund)란?

펀드란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자산운용회사가 주식 및 채권 등에 투자, 운용한 후 그 결과를 돌려주는 간접투자상품입니다.

직접투자 VS 간접투자

직접투자 투자자(개인)가 주식이나 채권등을 직접 자신의 판단하에 증권시장에서 주식이나 채권을 직접 골라서 투자하는 것 간접투자 투자자(개인)가 투자금액을 전문 투자기관(자산운용회사)에서 운용하는 펀드에 투자하는 것

개인투자자가 투자금액을 직접 선택한 상품에 투자하는 직접투자와 전문 투자기관에서 운용하는 펀드에 투자하는 간접투자를 설명하는 이미지입니다.

펀드투자의 장점

적은 돈으로 쉽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주식이나 채권 등에 직접 투자하려면 목돈이 필요하지만, 펀드는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분산투자로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펀드는 주식 및 채권 등 여러 종목에 분산하여 투자하기 때문에 집중 투자에 따른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산전용 전문가가 투자를 대신해 줍니다. 주식, 채권 및 부동산 등에 전문 지식을 가진 전문 인력(펀드매니저)이 투자운용합니다.

  • 멀티에셋 Pre-IPO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
  • 파생상품 위험평가액 공시(2022.07.21)
  • 수익자총회 결의 공시의 건
  • 파생상품 위험평가액 공시(2022.07.20)

[위키리크스한국]
[WIKI ESG ①] 선택 아닌 필수…ESG경영, 新메가트렌드가 된 이유

[파이낸셜뉴스]
[fn마켓워치]멀티에셋, '포포인츠바이쉐라톤 서울 구로' 매입..510억 규모

[매일경제]
한국성장금융, 국민참여 뉴딜펀드 2021년 2차 출자사업 운용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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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번호 02-3774-800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56 16층

스튜어드십코드

기관투자자의 수탁책임에 관한 원칙

기관투자자가 타인의 자산을 관리·운용하는 자로서 부담하는 책임을 수탁자 책임이라고 합니다. 수탁자 책임은 투자대상기업의 중장기적인 가치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함으로써 고객과 수익자의 중장기적인 이익을 도모할 책임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한다”는 멀티에셋자산운용 주식회사(이하“당사”)의 운용 철학과도 상통합니다. 이에 당사는 수탁자 책임의 이행을 통해 수익자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2018년 05월 21일자로 기관투자자의 수탁책임에 관한 원칙을 준수할 것을 선언합니다.

[원칙 1] 기관투자자는 고객, 수익자 등 타인 자산을 관리∙운영하는 수탁자로서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한 명확한 정책을 마련해 공개해야 한다.

-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제6조의 금융투자업자로서 집합투자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을 수행하는 자산운용사(Asset Manager)입니다. 당사는 기관투자가로서 고객자산의 운용을 위탁받아 운용하는 과정에서 수탁자 책임의 성실한 이행이 투자대상기업의 지속성장 가능성을 증진시키고 수익자의 이익에 기여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당사의 운용 철학은 고객자산의 안정적 수익 실현을 위해 아래의 원칙을 일관성있게 지키는 것입니다.

  1. 1. 경쟁력의 관점에서 투자기업을 봅니다.
  2. 2.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합니다.
  3. 3. 수익과 함께 위험을 살핍니다.
  4. 4. 팀어프로치에 의거 신중하게 의사결정 합니다.

- 수탁자 책임의 이행은 고객자산으로 투자한 국내 상장주식을 대상으로 합니다. 다만, 인덱스펀드와 같이 특정 지수를 추종하기 위해 투자하는 펀드에서 취득하는 상장주식과 각 집합투자기구의 재산에서 100분의 5 또는 100억 원 개인투자자 가이드 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상장주식에 대하여는 적극적 주주관여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 주주관여활동의 중요한 수단인 의결권행사는 당사 내부 지침인 의결권행사세부지침 [링크] 및 이해상충 방지정책 [링크] 에 따라 수익자의 수익증대에 기여하도록 충실하게 수행합니다.

- 당사의 수탁책임 중 주주관여활동은 주식운용본부가 담당하며 활동과정상 발생할 개인투자자 가이드 수 있는 법률적 또는 윤리적 문제는 준법감시부서에서 담당합니다.

[원칙 2] 기관투자자는 수탁자로서 책임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실제 직면하거나 직면할 가능성이 있는 이해상충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관해 효과적이고 명확한 정책을 마련하고 내용을 공개해야 한다.

- 기관투자자가 고객 자산을 운용하는 과정에서 수익자들의 이익과 상충되는 의사결정문제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이때 기관투자자는 수탁자로서의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수익자의 이익을 최우선에 두고 행동할 의무가 있습니다.

- 당사의 고객자산 운용과정에서 이해상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당사와 고객, 당사의 관계회사와 고객, 당사 임직원과 고객, 고객 상호간, 당사 임직원 상호간 등의 영역입니다. 당사는 이해상충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업무영역별로 정보차단벽을 설치하여 정보의 공유를 방지하고 있으며, 이해상충이 발생 가능한 영역에서 고객의 이익이 침해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이해상충 문제를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 의결권 행사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이해상충문제는 당사 의결권행사세부지침 [링크] 및 이해상충 방지정책 [링크] 에서 사전에 정한 원칙에 따라 의결권을 행사함으로써 해결합니다.

- 당사는 이해상충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사전적으로 최선을 다하더라도 이해상충 발생 가능성을 완벽하게 방지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 이해상충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 당사 준법감시 담당 부서와 스튜어드십코드 담당 부서는 충분한 검토를 거쳐 이해상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한 후 행위를 수행하도록 합니다.

[원칙 3] 기관투자자는 투자대상회사의 중장기적인 가치를 제고하여 투자자산의 가치를 보존하고 높일 수 있도록 투자대상회사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 투자대상회사에 대한 주기적 점검은 고객자산운용 수탁자 책임이행에서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행위입니다. 당사는 재무적 요소뿐 아니라 비재무적 요소도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기업가치에 위험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을 사전적으로 발견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합니다.

- 당사의 운용부서는 투자대상기업의 공시자료 점검, 기사 검색, 기업탐방(개인투자자 가이드 IR담당자와 대화) 등을 통하여 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결과 기업의 중장기 가치를 훼손할 수 있는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당사는 스튜어드십코드 담당부서 및 준법부서와 협의하여 주주관여 활동 여부를 논의하며 적극적인 주주활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원칙 4] 기관투자자는 투자대상회사와 공감대 형성을 지향하되, 필요한 경우 수탁자 책임 이행을 위한 활동 전개시기와 절차, 방법에 관한 내부지침을 마련해야 한다.

- 수익자의 중장기적 수익률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투자대상회사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투자대상회사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필요한 경우 당사는 추가적인 주주관여 활동을 수행할 것입니다.

- 주주관여 활동을 수행함에 있어 당사는 수익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며 투자대상기업에 대하여 우호적인 방식으로 관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의결권 행사와 관련해서는 당사 의결권행사세부지침 [링크] 의 안건별 가이드라인에 따릅니다. 의결권행사와 별도로 필요한 경우 투자대상회사의 재무적 요소 이외에 경영전략, 지배구조, 회사의 지속가능성, 환경오염 등에 대해서도 투자대상회사와 대화를 하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당사는 주주관여 활동 수행과정에 미공개 중요 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본의 아니게 미공개 중요 정보를 획득하게 되는 경우 자본시장법 상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행위 금지 조항 및 시장질서 교란행위 금지 조항에 위반되지 않도록 내부지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원칙 5] 기관투자자는 충실한 의결권 행사를 위한 지침·절차·세부기준을 포함한 의결권 정책을 마련해 공개해야 하며, 의결권 행사의 적정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의결권 행사의 구체적인 내용과 그 사유를 함께 공개해야 한다.

- 당사는 수익자를 위하여 신의에 따라 성실하게 의결권 행사를 하기 위해 의결권행사에 대한 내부 기준인 의결권행사세부지침 [링크] 을 2002년 10월 7일부터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각 집합투자기구 투자재산에서 100분의 5 또는 100억 원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대상회사의 합병, 영업의 양수도, 임원 임면, 정관개정, 기타 집합투자재산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해서는 의결권을 행사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투자대상회사의 투자규모가 위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에도 지분율 등을 고려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것입니다.

- 당사는 필요 시 의결권 행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의결권 행사의 충실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으며, 외부 전문기관의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의결권 행사의 충실의무는 당사에 있기에 자문기관의 권고 사항은 참고 목적으로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당사가 내립니다.

- 당사는 수탁자 책임 이행을 위해 의결권 행사 내역을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 [링크] 하고 있습니다.

[원칙 6] 기관투자자는 의결권 행사와 수탁자 책임 이행 활동에 관해 고객과 수익자에게 주기적으로 보고해야 한다.

- 당사는 의결권행사 등 수탁 책임 이행 활동의 투명한 공개가 수익자들의 의사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의결권행사 내역 개인투자자 가이드 등 수탁자 책임 이행 활동 내역은 주기적으로 수익자들에게 보고하고 있습니다.

- 당사는 각 집합투자기구 투자재산의 100분의 5 또는 100억 원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발행회사에 대한 의결권행사 여부, 찬반 여부, 행사와 미행사 사유를 영업보고서에 기재하고 거래소 공시 사이트 및 당사 홈페이지 [링크] 에 공시합니다. 보고 주기는 연 1회 매년 4월 30일까지 직전년도 4월 1일부터 1년간 의결권 행사 내역을 대상으로 합니다.

- 기타 의결권 행사 이외에 주주 관여활동을 이행한 경우에도 주주활동의 투명성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하여 당사 홈페이지에 공시하며, 연 1회 수탁자 책임이행보고서도 당사 홈페이지 [링크] 를 통하여 제공합니다.

- 다만, 의결권행사와 주주 관여활동을 공시하는 것이 수익자의 이익이나 주식가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보고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원칙 7] 기관투자자는 수탁자 책임의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이행을 위해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추어야 한다.

- 당사는 수탁자 책임의 충실한 이행을 위하여 효율적인 조직체계를 수립하고 법에서 요구하는 자격과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력이 고객자산 운용업무를 담당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당사는 변화하는 환경과 제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운용인력을 내·외부 교육, 세미나, 포럼 등에 참여하도록 개인투자자 가이드 하여 전문성의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개인투자자 가이드

주식투자의 요람부터 무덤까지!
거래시작부터 실전투자 꿀팁까지
모두 알려드립니다.

주식투자 가이드 영상 썸네일 이미지

※ 영상 내 상세화면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업이 자본금을 모으기 위한 방법으로 주식을 발행하여 증권시장에 상장합니다.
상장된 주식은 증권사를 통해 사고 팔 수 있는데, 사고 파는 가격에 따라 주식의 가격이 결정됩니다.

기업의 가치가 올라가면 주식을 사려는 사람이 많아져 가격도 오를 수 있고, 샀던 가격보다 비싸게 팔게 되면 그 차이만큼 이익을 보게 됩니다. 기업의 실적이 좋을 경우 주주에게 이익금을 나눠주기도 하는데, 이를 배당금이라고 합니다.

Q. 가격이 비싼 주식이 좋은건가요?

단순히 한 주의 가격으로 주식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주식의 현재 가격에 총 주식수를 곱하면 주식회사(기업)의 현재 가치인 시가 총액이 나옵니다.

시가총액이 큰 기업이 높은 가치로 평가받고 있는 기업이며 시가 총액이 높은 기업들은 '코스피' 상대적 시가총액이 조금 낮은 기업들은 '코스닥'에 모여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Q. 주식거래를 위해 준비할 것이 있나요?

우선, 증권사 계좌가 있어야 합니다. 알파 APP과 신분증만 있으면 간편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계좌개설이 완료되었다면, 주식을 사기 위해 증권계좌에 돈을 이체해주세요.

Q. 주식거래는 언제 할 수 있나요?

주식 정규거래 시간은 평일 09:00~15:30까지 입니다. 휴일이나 국가가 지정한 휴장일 등엔 거래가 불가하며 장전, 장후 '시간외 거래'에 대한 안내는 홈페이지나 주식용어 가이드 탭의 '주식, 언제살까?'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Q. 주식거래 방법을 알고 싶어요.

주식을 사는 행위 '매수', 주식을 파는 행위 '매도'라고 합니다.

알파주식 현재가 메뉴에서 주문 버튼을 통해 매수(주식을 사고), 매도(주식을 파는)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종목을 선택하셨다면, 수량과 가격을 입력하신 뒤 매수 버튼을 누르시면 주문이 완료됩니다.

Q. 주문한 주식이 매수되지 않았어요.

거래 시간 내 주식의 실시간 가격을 '현재가'라고 부르고, 투자자가 주식주문을 하며 주문한 금액을'호가'라고 부릅니다.

매수 주문 시 '호가'를 '현재가'보다 낮은 금액으로 주문할 경우 주문이 즉시 체결되지 않습니다.

주식을 주문과 동시에 거래완료 시키고 싶으시면 시장가 버튼을 선택한 뒤, 매수/매도를 진행 해주세요. 시장가 주문이란 정해진 가격 없이 수량만 정한 뒤 주문하는 방식으로, 시장가 주문의 체결가격은 주문이 접수된 시점에서 주문완료에 유리한 가격으로 정해집니다.

주식 주문내역을 확인하고 싶다면 신한 알파의 '주식주문 개인투자자 가이드 > 체결내역'을 확인해보세요.

Q. 주문한 내역을 취소하고 싶어요.

거래가 완료(체결)된 내역은 취소할 수 없지만, 아직 거래가 완료되지 않은 미체결 주문은 취소가능합니다. '주식주문 > 정정/취소'탭을 확인해주세요.

Q. 주식 매도 후 출금은 언제 할 수 있나요?

매도한 주식은 체결 후 영업일 기준 2일 후에 결제가 완료됩니다. (토요일 및 공휴일 등 비 영업일 제외)따라서 주식 매도가 완료된 당일 매도한 금액을 출금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D)에 매도했다면 수요일(D+2)에 출금 가능합니다.

Q. 돈을 빌려서 주식을 살수 있나요?

네. 최소의 신용 증거금(주식 또는 현금)이 있으면 내가 가진 돈보다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먼저 신용 서비스 등록을 하고 주식 주문에서 ① 신용 선택, ②가격과 수량을 입력한 후 ③ 신용 매수를 합니다.

신용으로 주식을 사게 되면 일정 담보 요건을 맞추어야 하는 등 신용거래 신청 시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원하는 가격이 되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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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알파에서는 다양한 투자 꿀팁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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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회사의 자본을 일정한 금액으로 분할한 것.
  • 우리는 이 주식을 취득한 사람을 '주주'라고 부르고, 주주는 본인이 보유한 만큼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어요.
  • 주식의 가격은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간(영업일 09:00 ~ 15:30, 정규시간)중 이 주식을 사려는 사람, 팔려는 사람이 부르는 가격에 따라 실시간으로 바뀌는데, 하루에 위 아래로 30% 까지만 움직일 수 있어요.
  • 앞서 주식의 거래 시간이 정해져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정규'시간은 09:00 ~ 15:30까지에요.

주식 거래시간 이미지

  • 이번엔 주식의 가격에 관해 신한 알파 화면을 보며 함께 살펴 보아요.

주식의 가격 이미지

주식매매
지정가 가격을 지정해 주문하는 것
시장가 주문이 접수된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매매가 성립되는 주문으로, 수량만 지정해 주문하는
조건부
지정가
지정한 가격으로 주문이 접수됐다가, 정규 시장 종료까지도 주문이 체결되지 않으면 그날 종가로 주문이 체결되는 주문 방식
체결 원하는 가격으로 매수/매도 주문이 완료된 것
미체결 가격 변동 등으로 인해 원하는 가격에 매수/매도 주문이 완료되지 못한 것
결제일 체결된 주문에 따라 주식/현금이 계좌로 들어오는 날

국내주식 기준
(매수/매도 체결일+2영업일)

  • '수급'은 '수요와 공급'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 수급은 일반적으로 수급 주체에 따라 구분하는데요. 크게 개인, 외인, 기관으로 나눕니다.
  • '개인'은 일반적인 개인 투자자를 말합니다. 흔히 '개미'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 '외인'은 외국인을, '기관'은 금융회사나 국가 단체 기관을 말합니다. 기관에는 금융투자회사, 보험회사, 사모펀드, 은행, 연기금, 국가 등이 있습니다.
  • 신한 알파에서는 '주식 현재가' 화면의 '투자자별' 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주식을 하게 되면 다양한 상황과 권리가 생기는데요.
  • 우선 '배당'은 해당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나눠주는 것으로, 현금이나 주식으로 들어오게 돼요
  • 그리고 '공모주'라는 것도 있는데요. 이는 기업이 어느정도 성장했을 때, 더 큰 성장을 위해 불특정 다수가 해당 기업의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증권시장에 공개를 하는 제도에요. 이 때 일반 투자자들에게 배정되는 주식을 '공모주', 이 주식을 받기 위해 우리가 청약을 하는 것을 '공모주 청약'이라고 해요.
  • 한편, 이미 주식시장에 공개돼 있는 기업이 자본금 규모를 조절하기도 하는데요. 자본금 규모를 늘리는 것을 '증자', 줄이는 것을 '감자'라고 합니다. 여기서 증자의 경우 다양한 권리가 발생합니다.
  • '유상증자'는 기업이 주식을 새로 발행해 기존 주주나 새로운 주주에게 파는 것으로, 주주 배정 / 일반 공모 / 주주우선공모 / 제3자 배정이라는 다양한 방식이 있어요.
  • '무상증자'는 주주가 별도로 돈을 내지 않고, 기업이 준비금을 자본금으로 전입해 이 금액만큼의 새로운 주식을 주주에게 무상으로 주는거에요.
  • 마지막으로, 내가 주주로 있는 기업이 합병 등 중대한 상황에 놓인 경우가 있겠죠. 이는 주주의 이익과 중대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주주에게 '매수 청구권'이 주어지는데요. 매수청구권은 해당 상황에 반대의사를 표시한 주주가 본인의 보유 주식을 정당한 가격으로 매수해줄 것을 청구하는 권리입니다. 소액주주를 위한 보호장치라고 할 수 있죠.
  • 주식을 거래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이 생깁니다. 주식 가격이 너무 왔다갔다하면 거래하는 사람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고, 이를 진정시키고자 만들어진 제도들이 있는데요.
  • 'VI(Volatility Interruption)'는 변동성 완화장치라는 뜻으로, 종목 체결가격이 일정 범위를 벗어났을 때, 단일가 매매를 적용해 주가급변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제도입니다. 크게 동적 VI와 정적 VI로 나뉘고, 2분간 단일가 매매로 전환하게 됩니다.
  • '서킷브레이커(CB)'는 코스피, 코스닥 종합주가지수가 급등락하는 경우 발동합니다. 3단계로 나뉘는데, 단계에 따라 20분 간 매매가 중단되거나 심각한 경우 즉시 당일 장이 종료됩니다.
  • '사이드카'의 경우 서킷브레이커의 전 단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코스피200 / 코스닥150 / 선물 가격이 기준가 대비 5~6% 이상 급등락하는 등의 경우 발동됩니다. 이 경우 주식시장 프로그램 매매 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되는데, 상스의 경우 매수호가가, 하락의 경우 매도호가의 효력이 해당됩니다.
  • 프로그램 매매란, 기관투자자들이 설정한 전산프로그램에 따라 주식을 대량으로 거래하는 것입니다.
  • 그런데, 이런 주식은 어디서 살까요? 크게 3가지 매매 채널이 있는데요.
  • 우선 컴퓨터로 주문을 하려면 웹을 이용하거나, 'HTS(Home Trading System)'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에서 '신한i'를 다운받아 이용하시면 됩니다.
  • 스마트폰으로 주문을 하려면 'MTS(Mobile Trading System)'를 활용하시면 돼요. 앱스토어에서 '신한알파'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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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조각투자 가이드라인 마련…'옥석가리기' 시작

등록 2022-06-12 오전 10:21:36

수정 2022-06-12 오후 9:28:50

김소연 기자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최근 금융위원회는 음악 저작권 조각투자 플랫폼인 뮤직카우의 상품을 증권으로 규정하고 자본시장법상 규제를 받도록 했다.

조각투자는 복수의 투자자가 실물자산이나 재산적 가치가 있는 권리를 분할한 청구권에 투자하고 거래하는 형태다. 과거엔 조각투자가 공증이나 등기처럼 투자자 소유권이 공적으로 증명되는 건물 등에 국한됐지만 최근 조각투자는 음악 저작권, 명품, 미술품, 와인,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지난 4월 ‘조각투자 등 신종증권 사업 가이드라인’을 내놨다. 개인들 사이에서 조각 투자에 대한 관심이 개인투자자 가이드 커지자 투자자 보호 측면을 강조하며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이다.

[이데일리 김정훈 기자]

금융당국은 조각투자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누기로 했다. 기존의 민·상법의 적용을 받는 조각투자는 금융규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만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지분만큼, 청구권을 가지는 조각투자는 ‘조각투자 증권’으로 분류하기로 했다. 조각투자 증권은 ‘증권’의 성격을 띤 만큼 자본시장법에 적용된다.

금융위는 자산 소유권이 아닌 자산 수익에 대한 청구권은 증권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규제에 맞춰 사업 모델을 개편하거나 혁신금융서비스(규제 샌드박스)를 신청해 합법적으로 영업할 것을 권고했다.

이에 따라 조각투자 플랫폼의 옥석가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현재 블록체인 기반의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 플랫폼인 카사, 펀블, 소유는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이미 받았다. 이들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은 개인들에게 주식처럼 부동산 수익증권을 쪼개서 살 수 있고, 부동산 수익증권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명품, 미술품 등 현물 자산을 조각투자하는 플랫폼인 피스는 지난 1월 말 금융위에 혁신금융서비스를 신청해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피스 관계자는 “금융위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제도권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하고, 환영한다”며 “정부 가이드라인에 맞춰 사업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당국이 특히 중요하게 보는 것은 ‘투자자 보호체계 및 도산절연’이다. 금융위는 조각투자 증권의 실제 권리구조를 투자자가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이를 정확히 알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울러 조각투자 투자자는 조각투자 사업자가 아닌 실물 자산·권리에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도산절연’이 이루어지지 않은 권리구조는 조각투자에 적합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 예를 들어 투자자가 투자한 실물 자산인 미술품이나 와인, 명품 등이 계속 존재함에도 사업자가 도산했다고 해서 투자자가 보유한 증권 가치도 소멸돼선 안 된다는 뜻이다.

금융위가 가이드라인 마련에 나선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투자자 보호 공백을 막기 위한 목적이다. 조각 투자가 개인이 소액으로 투자하기 어렵거나 관리가 어려운 자산에 대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는 장점은 있지만 운용구조나 투자위험에 관한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투자자가 자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기 때문에 권리를 행사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 시 투자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금융당국은 투자자들의 주의도 당부했다.

에프앤가이드, 개인투자자 위한 인사이트 앱 ‘크리블’ 정식 출시

▲크리블 화면(자료제공=에프앤가이드)

금융정보기업 에프앤가이드가 투자 콘텐츠 플랫폼 ‘크리블(KRiBLE)’의 멤버십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크리블은 개인투자자들이 투자 인사이트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로 이번 출시에 따라 에프앤가이드는 기관과 전문투자자 시장뿐 아니라 개인투자자(B2C) 시장에도 진출하게 됐다.

크리블은 리서치 보고서를 비롯해 뉴스 기사, 투자 블로그, 동영상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앱이다. 매일 300여건의 투자 인사이트를 개인별 관심사에 따라 종목, 토픽, 저자별로 자동 분류하여 모아주고, AI 스크리닝을 통해 광고나 불필요한 내용은 노출을 최소화했다. 개인이 필요한 자료를 찾기 위해 검색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앱이 대신해주는 것이다.

또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내, 해외 투자 트렌드와 이슈를 토픽 별로 추천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클립 기능을 통해 개인이 보관하고 싶은 글이나 영상은 종목, 토픽, 저자 별로 분류하여 개인 계정에 스크랩 할 수도 있다.

아울러 모바일 기반의 서비스인 만큼 가독성에도 공을 들였다. PDF로 만들어진 보고서는, 마치 반응형 웹과 같이 동작하는 AI 뷰어로 뉴스처럼 읽을 수 있게 했다.

김태훈 에프앤가이드 크리블CIC 대표는 “스스로 공부하고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콘텐츠에 줄을 긋고 메모하는 투자노트 기능, 독점 콘텐츠 등도 내년 중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크리블’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하다. 멤버십 종류는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 열람할 수 있는 ‘프로’ 플랜과 일부 콘텐츠를 무제한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베이직’ 플랜 중에서 선택하여 멤버십에 가입할 수 있다. ‘프로’ 상품의 경우 결제 정보 등록 없이 2주 간 무료로 사용 해본 후 구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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