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익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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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yang University repository

Title 거래소 간 자산 교환비율 차이를 이용한 차익거래기회 분석 Author 정혜영 Keywords 가상화폐; 다중회귀분; 시장 효율성; 차익거래; Arbitrage; cryptocurrency; market efficiency; regression Issue Date 2019-01 Publisher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 Citation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지, v. 30, No. 1, Page. 45-56 Abstract 본 연구는 2017년 하반기 가상화폐거래소 코빗 (Korbit)과 폴로닉스 (Poloniex)의 가상화폐 거 래내역을 바탕으로 가상화폐 간 교환비율의 차이로 규정된 차익거래 기회를 분석했다. 우선 금융자산 의 차익거래를 주제로 한 선행연구들을 참고해 다중회귀분석 모형을 설계하였고, 데이터 대입을 통한 실증분석으로 교환비율의 변동성, 시가총액, 시장편향성, 거래비용 등의 요소 중 차익거래 해소에 실 질적인 방해물로 작용한 요인이 무엇인지 확인하였다. 그 결과 교환비율의 변동성이 차익거래기회 해 소에 대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쳤던 주된 마찰요인이었음을 밝혔고, 이 마찰요인의 크기가 줄 어듦에 따라 가상화폐 시장의 차익거래 기회 역시 활발하게 해소되었던 경향을 발견했다. 또한 차익거래 가상 화폐의 실제 화폐가치의 변동성을 새로운 설명변수로 회귀모형에 추가한 결과, 가상화폐 시장 참여자 들은 가상화폐의 실제 화폐가치를 크게 염두에 두지 않고 차익거래에 참여하였던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가상화폐 차익거래 참여자들의 행위 중 일부는 재무경제학 이론의 틀 안에 서 합리적인 투자행위로 설명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부분도 존재함을 관찰했다. 또한 가상화폐 시 장에 차익거래 대한 투자행위의 배경을 무분별한 투기심리로만 단정하고 규제하기보다는 가상화폐의 본질적인 가치 탐구와 적정가격 평가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In this research we study arbitrage opportunities induced from different relative prices of cryptocurrencies between exchanges. We conduct multiple regression to verify if conventional market frictions limit arbitraging in cryptocurrency markets. Our result reveals the volatility of relative prices is the most significant limit to arbitrage; as relative price of Etherium and Bitcoin became less volatile, the arbitrage opportunity gradually disappeared. Moreover, by adding the volatility of cryptocurrency price in KRW as an additional independent variable, we show that the investors appear to have not taken the actual currency value into account when exploiting arbitrage opportunities. We conclude that arbitraging in cryptocurrency market could be partially attributed to what conventional finance theories define as a rational investment, while some irrationality is observed as well. Therefore we suggest that a thorough valuation of the cryptocurrencies should be carried out before imposing regulation of any kind. URI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611774&language=ko_KRhttps://repository.hanyang.ac.kr/handle/20.500.11754/122343 ISSN 1598-9402 DOI 10.7465/jkdi.2019.30.1.45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CIENCE AND CONVERGENCE TECHNOLOGY[E](과학기술융합대학) > APPLIED MATHEMATICS(응용수학과) > Articles Files in Thi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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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cation of profitability concerning cryptocurrency arbitrage trading

과거부터 현시대에 이르기까지 개인과 지역 그리고 각 국가의 시장에서 같은
상품일지라도 차익거래 수요, 공급, 물가, 정책 등 수많은 환경에 의해 상품의 값어치가 달
리 형성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일물일가의 법칙이 깨지는 틈을 이용하여 투자하
는 방식 중 하나가 차익거래이다.
한 차익거래 시장에서 싸게 사 다른 곳에서 비싸게 파는 것을 의미하는 차익거래는 국
한 외환, 주식, 차익거래 무역, 오일, 부동산, 금뿐 아니라 나아가 일상생활에서 사고파는
소비품에 이르기까지 보편적으로 행해진다. 이때 차익거래는 2008.

과거부터 현시대에 이르기까지 개인과 지역 그리고 각 국가의 시장에서 같은
상품일지라도 수요, 공급, 물가, 정책 등 수많은 환경에 의해 상품의 값어치가 달
리 형성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일물일가의 법칙이 깨지는 틈을 이용하여 투자하
는 방식 중 하나가 차익거래이다.
한 시장에서 싸게 사 다른 곳에서 비싸게 파는 것을 의미하는 차익거래는 국
한 외환, 주식, 무역, 오일, 부동산, 금뿐 아니라 나아가 일상생활에서 사고파는
소비품에 이르기까지 보편적으로 행해진다. 이때 차익거래는 2008년 10월 ‘사
토시 나가모토’라는 가명으로 알려진 익명의 저자에 의해 만들어진 암호화폐의
선두주자인 비트코인까지 적용되었다.
비트코인과 함께 2019년 02월 03일 기준 coinmarketcap에 리스트업된 암호
화폐의 수는 총 2104개이며 거래소의 개수는 무려 235개이다. 235개의 거래소
중 각 암호화폐의 가격은 엇 비슷할지언정 100% 일치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정
도로 매우 드물다. 그 이유는 중앙집권화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전체 거래소를
관리하지 않고, 거래소 내에 이루어지는 모든 매수, 매도 정보와 코인의 가격 및
수량 등 수많은 데이터가 각 거래소마다 고유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기 때문
이다.
즉, 수많은 거래소에 존재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마이그레이션화 하여,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중앙 집권화하기 전까지는 가격의 정보가 상이할 수밖에 없다.
더욱이 실제 모든 거래소가 데이터베이스를 일치 시킬 가능성은 비용과 수요 측
면에서 보았을 때 현실상 불가능하다. 이러한 기본 구조로부터 파생하여, 수익을
내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차익거래가 행해지고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 차익거래
시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정의하고, 이를 반영한 투자모델을 제안하여 손
익 유효성을 검증한 국내 논문은 없다.
반면, 본 논문은 차익거래의 유기적인 흐름과 포지션에 따른 역할 및 투자 변수를
명확히 정의한 MACI model를 제안한다. MACI model은 가격 차이 발생
시 실제 투자 가능 유무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초기 암호화폐 차익거래
투자 시스템을 명확히 도식화한 최초의 모델로서 향후 암호화폐 차익거래 투자
시스템의 기틀을 잡는 역할로 공헌된다.

The Effects of Sidecar on Index Arbitrage Trading and Non-index Arbitrage Trading:Evidence from the Korean Stock Market

본 연구는 한국유가증권시장에서 사이드카가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 종목의 주가, 변동성, 그리고 유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선물시장의 급등락으로부터 현물시장을 보호하려는 목적을 갖는 사이드카는 현재 모든 프로그램매매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현재의 제도가 바람직한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사이드카가 프로그램매매 유형별로 차별적인 효과를 갖는지를 검증하기 위해 프로그램매매를 지수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로 나누어 사이드카가 주가, 변동성, 그리고 유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는 사이드카가 지수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에 미치는 영향에 뚜렷한 차이가 없음을 보인다. 보다 구체적인 분석을 위해 가상사이드카 표본을 구성하고 실제사이드카와 가상사이드카가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였다. 가상사이드카를 이용한 분석결과는 앞서의 결과가 사이드카 발동이라는 특별한 상황의 발생전후에 시장의 주문이 한 방향으로 몰리는 일시적인 현상에 의해 부분적으로 설명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사이드카 발동은 비차익거래에 비해 차익거래에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비차익거래는 큰 영향을 받지 않음을 보여준다. 이는 비차익거래까지를 포함하는 모든 프로그램매매를 적용대상으로 하는 한국유가증권시장의 사이드카 제도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함을 말해주는 것이다.

In the paper, the effects of sidecar on index arbitrage trading and non-index arbitrage trading in the Korean stock market are examined. The analyses of return, volatility, and liquidity dynamics illustrate that there are no distinct differences for index arbitrage group and non-index arbitrage group surrounding the sidecar events. For further analysis, we construct pseudo-sidecar sample and analyse the effects of the actual sidecar and pseudo-sidecar on arbitrage sample and non-index arbitrage sample. The result of analysis using pseudo-sidecar shows that the differences between index arbitrage group and non-index arbitrage group are larger in pseudo-sidecar sample than in actual sidecar sample. This means that former results can be explained by temporary order clustering in one side before and after 차익거래 the event. Sidecar has little effect on non-index arbitrage group, however, it has relatively large effect on arbitrage group. These results imply that it needs to redesign the sidecar system of the Korean stock market which applies for all program trading including arbitrage and non-index arbitrage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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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무차익거래모형을 이용하여 구조화채권의 가격결정에 관하여 연구한다. 무차익거래모형 중에서 채권 및 이자율 관련 차익거래 파생상품의 가격을 구하는데 실무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Black-Derman-Toy(BDT) 모형과 Hull-White 모형을 이용하여 구조화채권의 유통가격과 이론가격의 차이를 실증분석한다. 이자율 기간구조는 CD91일물과 국고채 spot curve를 이용하여 구한다. BDT 모형에서의 변동성 기간구조는 이자율 기간구조의 과거자료를 이용하여 추정하고, Hull-White 모형에서의 모수 추정은 GMM을 이용한다. 분석결과, 두 모형의 이론가격은 유통가격과 거의 비슷한 가격을 보였고, 그 가격차이도 1% 내외의 근소한 차익거래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볼 때, BDT 모형과 Hull-White 모형을 이용한 구조화채권의 가격결정은 비교적 정확한 가격 정보를 제공해 준다고 판단된다.

Advisors 강장구researcher; Kang, Jang-Kooresearcher Description 한국과학기술원 : 금융공학전공, Publisher 한국과학기술원 Issue Date 2005 Identifier 244430/325007 / 020033881 Language kor Description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금융공학전공, 2005.2, [ v, 40 p. ]

무차익거래모형; 구조화채권의 가격결정; Valuation of Structured Notes; No-Arbitrage Mod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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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경제학회
  • 한국산업경제학회 정기학술발표대회 초록집
  • 한국산업경제학회 2011년도 춘계국제학술발표대회 논문집
  • 2011.05
  • 339 - 35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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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신용부도스왑(CDS)과 외평채간 차익거래 및 양 시장간 차익거래 가능 성과 가격발견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연구기간은 2006년 12월 1일 발행된 10년 만기 외국환 평형채권의 자산스왑 스프레드와 10년 만기 CDS 스프레드를 직접 매칭시키는 방식으로 2009년 9월 10일 까지를 대상으로 하였다.
요한센 공적분 검정과 공적분 벡터에 대한 제약조건 검정결과 양 스프레드간 장기적 일치 관계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안정적으로 베이시스가 유지되어 양시장에 장기적 안정적 공통적 요소가 존재하고 있어 차익거래의 가능성이 나타났다. 한편, CDS와 외평채 시장 간의 가격발견에 있어서 오차수정모형(VECM)의 공적분 방정식 계수 모두 유의하였으나, GG 비율과 HAS 정보비율에 의한 분석결과 채권시장보다 CDS시장이 가격발견 기능에 있어 우월적이었다. #CDS #ASW 차익거래 #GG #Hasbrouck #VECM-BEEK-GARCH

Ⅰ. 서론
Ⅱ. 차익거래 가능성과 가격발견
Ⅲ. 모형설정
Ⅳ. 자료 및 기초통계
Ⅴ. 실증분석
Ⅵ.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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