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방법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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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거래 방법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주식이란 공개 및 상장요건이 미흡하여 증권거래소나 코스닥시장(주식장외시장)에 상장되거나 등록 이 되지않은 주식을 비상장주식 또는 미등록주식이라고 합니다.

△ 설립 5년 이상 (벤처기업 2년 이상)

△ 납입 자본이익률(순 이익을 납입자본으로 나눈 비율) 25% 이상

△ 매출액 1백억원 이상 등으로 돼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을 처음거래하기 위한 준비사항은?

비상장 주식 거래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증권계좌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를 편하고 안전하게 하기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그중에서 제일 확실한 거래방법은 주식을 사고 파는 당사자끼리 만나서 실물로 거래하는 것이 가장 확실히 거래하는 것이겠으나 오고 가는 시간과 노력을 생각한다면 증권계좌를 통해서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따라서, 증권사에 주식계좌를 만드십시오. 지방에 있거나 멀리 있는 사람을만나지 않고도 편리하게 증권회사를 통해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한가지 장점은 주식을 입고하거나 출고했을때 사고주식인지 아닌지 확인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배당금 및 주식관리를 증권회사에서 대행해주기 때문입니다.

증권회사를 통한 주식대체업무는 본인이 증권회사에서 만든 카드와 도장,신분증을 가지고 본인이 증권회사를 찾아가거나 본인의 도장과 신분증을 가진 제3자가 증권회사를 찾아가야 거래가 가능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상으로는 주식대체가 되지 않습니다.

둘째. 은행계좌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주식대금을 보내주거나 받을 때 은행을 통해서 주고 받으면 편리하겠죠. 그리고 PC뱅킹이나 폰뱅킹을 신청하십시오. 꼭 주식거래가 아니더라도 PC뱅킹이나 폰뱅킹을 신청해두시면 주식대금이체시 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이체가 가능합니다. 또 주식대금이 이체되었는지 은행에 가보지 않고도 확인이 가능 하니 편리하겠죠.

셋째. 증권회사가 제공하는 통신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삼성증권의 ANY-NET과 같이 각 증권회사에서 제공하는 통신을 이용하시면 객장을 찾아가지 않고도 주식 입고, 출고 잔액확인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실물로 가지고 있을 때 거래방법은?

(1) 제일 쉬운건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만나서 거래하는 겁니다.

▶ 증권예탁원 고객상담실 : (02) 785-2333

▶ 사고증권 자동안내전화 : (02) 783-4949 2)

일단 주식을 증권계좌로 입고 시킨 후 증권계좌간 대체하는 방법입니다.

계좌에 입고 시키면 좋은 점은 사고주식인지 확인이 된다는 거지요.

불편한거 같지만 생각외로 주식계좌대체가 가장 안전한 방법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3시이후에는 주식 실물 입고가 않됩니다.

(2) 우편으로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거래하는 당사자간에 지역이 틀린경우는 우편으로 거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편으로 거래하는 경우도 방법은 쉽습니다.

일단 분실이나 사고의 가능성을 염두해서 주식의 번호를 적어 놓은 후 우체국을 찾아가서 특급우편으로 주식을 보내는 경우 오전10시이전에 주식을 보내면 당일날 주식을 받아 볼 수 있 습니다.

통상 주식을 먼저 우편으로 보내고 대금결제를 하는 방식 입니다.

전문적으로 주식거래 를 하는 사람들은 이 방법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참고사항으로 특급우편의 경우 오후4시이후에는 접수 받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참고로 유가증권을 우편으로 보내는 경우 우체국사고에 의한 보상을 받기위해서는 보험우편 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 방법은 분실시 유가증권금액만큼을 보상하는 제도입니다.

※ 주의사항 : 주식을 사는 사람은 꼭 주식이 사고주식이 아닌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증권계좌간 주식대체로 거래를 하는 경우 주의사항은?

(1) 거래하는 사람끼리 증권회사가 같은 경우

증권회사가 같은 경우 지점간 주식대체는 주식입고후 5분내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사는 사람은 주식입고 확인 후 바로 주식대금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단,지점이 아닌 출장소는 바로 확인이 않되는 수가 있습니다. 동일 증권회사간 계좌이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2) 거래하는 사람끼리 증권회사가 다른 경우

첫째. 오후 1시 30분이후에는 증권사가 다를 경우 주식대체가 되지 않습니다.

둘째. 오전중에 입고 시킨 주식은 3시30분경에 각 증권사별로 주식대체시킬 종목들이 증권예탁원에 모인후 증권회사별로 주식이 분배됩니다. 따라서 3시 30분이후에 타 증권회사간 거래방법은 거래시 상대방의 계좌에서 최종 주식입고확인이 가능합니다.

(1) 증권회사에서 증권회사간 주식계좌이체를 하여도 수수료가 없습니다.

상장주식거래를 하게되면 증권회사에 매수시에 0.5%의 수수료와 매도시에 0.8%의 수수료를 지불합니다.

은행에서 계좌이체를 하여도 몇100원에서 1000원이상의 수수료를 내는 데 수수료를 전혀 받지 않는 다는 것은 정말 미안할 정도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비상장주식 거래의 매력일 수도 있습니다.

상장주식은 단타로 몇번 거래하면 수수료를 빼면 실제 남는 돈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비상장 주식거래는 아무리 단타로 거래를 하여도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이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2) 주식계좌간 대체시 받는 사람의 증권계좌의 소유주

이름과 실제 주식을 받는 사람의 거래방법은 거래방법은 거래방법은 이름이 다르면 증권계좌간 주식대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이것은 증권회사 마다 객장의 여직원마다 틀릴 수도 있겠지만 원칙적으로는 주식이체를 하지 않도록 돼있습니다.

따라서 전화나 통신상으로 증권사 계좌번호나 이름을 잘못 적어두었어도 주식계좌이체시 다른 사람앞으로 주식이 계좌이체 되지는 않습니다.

(3) 혹시 비상장주식을 실물로 거래하셨어도 꼭 증권회사의 계좌에 입고해두시면 편리합니다.

첫째. 증권회사에서 배당 및 유상증자,주총등을 상세히 알려주며 나의 주식을 관리해 주기때문입니다.

둘째. 증권회사는 한달에 한번씩 주식거래내역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셋째. 주식을 실물로 보관하면 분실의 위험이 있으나 증권회사에 보관하면 분실의 위험이 없기때문입니다.

(4) 혹시 입고된 주식을 실물로 찾으려고 신청하면 2 - 4일정도가 소요됩니다.

(5) 실물주식을 오후3시이내에 입고 시키시면 편리합니다.

실물로 있는 주식을 증권계좌로 당일 오후 3시까지 입고신청을 하면 다음날 오전 9시경에 정식으로 주식입고가 됐는 지 확인 가능하고 그 이후에 증권계좌간 주식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오후3시이후에 입고하시면 실제 거래

가 하루가 늦어지는 수가 있습니다.

(6) 주식계좌간 주식이체 처리후 취소처리가 가능합니다.

상호간에 주식거래를 하기로 약속을 하고 주식을 먼저 상대방의 계좌로 이체를 시켰는 데도 주식대금을 입금시키지 않을 경우 주식이체취소를 하여 주식을 바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7) 명의개서가 않되는 종목이 있습니다.

LG 텔레콤,신세기 이동통신의 법인물량의 경우 한시적으로 명의개서가 않되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명의개서가 않되는 종목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꼭 공증절차를 거쳐야만 됩니다.

장외시장 주식매매 시세를 통해 거래되는 사이트별 평균가격을 확인하시고 거래를 원하시는 종목의 매물을 살펴보신 후 전화 또는 메일을 보내서 거래하시고자 하는 분과 만나기 전에 반드시 가격과 수량의 충분한 협의가 필요합니다.
이때 연락처, 성명, 매수인의 증권계좌, 매도인의 은행계좌를 확인합니다.

1. 당사자간에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방법

장외시장주식 거래를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가장 확실한 거래방법은 주식을 사고 파는 당사자끼리 만나서 실물로 거래하는 것이나 오고 가는 시간과 노력을 생각한다면 증권계좌를 통해서 대체거래를 하셔도 됩니다.
사고주식여부 및 서로간의 신분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등 기입)

※ 주의사항 : 사고주식여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예탁원 고객상담실: (02) 785-2333
사고증권 자동안내전화: (02) 783-4949

1. 양수도 계약서 (당사자 각1부)
2. 인감증명서1통
3. 신분증사본 1통 및 주민등록등본 1통


1) 회사발행주권의 실물로 계좌이체가 안 되는 경우

주식을 발행하면 보통 증권예탁원에 맡겨 유통시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거래소 상장기업이나 코스닥 등록기업, 제3시장 지정기업 들은 모두 증권예탁원에 맡겨놓고 거래를 합니다. 이런 주식들은 모두 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장외시장 종목 가운데는 증권예탁원에 맡기지 않고 회사 차원에서 주식을 유통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회사의 주식은 계좌이체가 안되기 때문에 직접 만나 주권과 현금을 주고받아야 합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회사에 직접 방문하여 주식실물 및 주주명부 확인 후 주주명부변경을 하시면 됩니다.

2) 통일주권으로 계좌입고가 안 되는 경우

통일주권 발행시 바로 증권계좌에 입고가 되지 않기 때문에 직접 만나 주고 받아야 합니다. 몇일 후 입고 및 계좌이체가 가능해집니다.

3) 주식보관증으로 거래하는 경우

회사에서 발행하는 실물이나 통일주권이 없고 주식보관증으로 있는 경우 가장 안전한 방법은 회사에 직접 방문하여 주식실물 및 주주명부 확인 후 주주명부변경을 하시면서 현금을 주고 받으면 됩니다.
* 명의개서 불가능시 위의 서류 외 주식수령 위임장 및 인감증명서추가1통

2. 증권계좌를 통해 대체하는 방법 (통일주권으로 계좌입고가 가능한 경우)

첫째, 증권회사에 증권계좌를 만들자
지방에 있거나 멀리 있는 사람을 만나지 않고도 편리하게 증권회사를 통해서 업무를 대행해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식을 입고하거나 출고했을 때 사고주식인지 아닌지 확인이 가능하며 배당금 및 주식관리를 증권회사에서 대행해주기 때문입니다.

둘째, 주식대체 및 주식대금이체
매도인이 매수인에게 먼저 증권계좌를 통해 주식을 계좌이체 합니다.
이유는 주식은 바로 현물로 출고가 안되지만 거래방법은 돈은 은행에서 바로 출금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현금을 입금시키는 측에서는 먼저 돈을 보낸다는 것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서로간의 신뢰사회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방법은 서로간에 정합니다.
주식을 매입하신 분은 주식 계좌이체 확인 후 바로 매도자에게 약속하신 주식매입대금을 입금시켜드리면 됩니다.
만일 돈을 송금 받지 못한 매도인은 주식계좌 이체 취소를 시킬 수 있습니다.
참고로 주식을 파는 사람의 신분을 꼭 확인 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1) 서로 증권회사가 같은 경우

주식입고 후 5분내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단, 지점이 아닌 출장소는 바로 확인이 안 되는 수가 있습니다.
동일 증권회사 간 계좌이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2) 서로 거래방법은 증권회사가 다른 경우
주식 대체는 오후 1시30분까지 가능하며 주식 입고 확인은 3시30분 이후에 가능합니다입고된 주식은 3시30분 경에 증권사별로 주식 대체시킬 종목들이 증권예탁원에 모인 후 증권사별로 주식이 분배되기 때문입니다.
* 상대방의 신분이 확실하다면 주식을 매입하는 사람이 주식금액을 먼저 보내신 후 주식을 이체 받으셔도 됩니다.

< 주식대체시 알아둘 사항 >
1) 실물주식을 증권계좌로 당일 (각 증권사마다 주식입고시간 및 입고일이 다르므로 확인 후 입고) 신청을 하면 다음날 오전 9시경에 정식으로 주식입고가 됐는지 확인 가능하고 그 이후에 증권계좌 간 주식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2) 전화상으로는 주식대체가 불가능하므로 직접 또는 대리인이 신분증과 증권카드, 도장을 지참하고 증권회사를 찾아가서 신청해야 합니다.
3) 증권회사에서 증권회사 간 주식계좌이체를 하여도 수수료가 없습니다.
4) 주식계좌 간 대체 시 받는 사람의 증권계좌의 소유주 이름과 실제 주식을 받는 사람의 이름이 다르면 증권계좌 간 주식대체가 되지 않습니다.
5) 혹시 입고된 주식을 실물로 찾으려고 신청하면 2 - 4일정도가 소요됩니다.
6) 주식계좌 간 주식이체 처리 후 취소처리가 가능합니다.
상호간에 주식거래를 하기로 약속을 하고 주식을 먼저 상대방의 계좌로 이체를 시켰는데도 주식대금을 입금시키지 않을 경우 주식이체취소를 하여 주식을 바로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거래하는 당사자간에 먼 지역에 있는 경우는 우편으로 거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먼 거리로 인한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지만 일단 분실이나 사고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주식의 번호를 적어 놓은 후 우체국을 찾아가서 빠른등기우편으로 주식을 보내는 경우 오전10시 이전에 주식을 보내면 당일 날 주식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통상 주식을 먼저 우편으로 보내고 대금결제를 하는 방식입니다.
신분을 확실히 확인하고 믿는 경우 거래를 하시고 다소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유가증권을 우편으로 보내는 경우 우체국사고에 의한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보험우편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 방법은 분실시 유가증권금액만큼을 보상하는 제도입니다

긍정적인 금더미

ETF 거래방법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에 ETF 에 대해 짧게 소개하였습니다.
오늘은 ETF 거래방법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TF 거래방법


ETF 거래방법은?
ETF 거래방법은 거래방법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TF의 거래방법은 주식과 동일합니다.
주식을 해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ETF 거래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가 있고 소액 투자도 가능합니다.
HTS, MTS를 이용하여 매매할 수 있습니다. 거래도 간편하고 비용도 거래방법은 저렴합니다.
키움증권 MTS를 기준으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MTS : 핸드폰용 증권거래 어플, HTS : 컴퓨터용 증권거래 어플)

- 키움증권 MTS 어플을 설치하고 실행합니다.

ETF 거래 방법

- 좌측 하단에 메뉴를 선택합니다.
- 상단 메뉴바에서 주식을 클릭 후 ETF로 선택합니다.
- 자신이 투자할 ETF 종목을 검색합니다.
- 주식과 동일하게 매수를 진행합니다.

이제부터 HTS 거래방법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계좌 개설을 한 후 입금을 거래방법은 합니다.

- 주식과 동일하게 매수를 진행합니다.

ETF 거래 방법

당근마켓에서 거래해보기 / 당근마켓 거래방법은? (+수익 및 후기)

요즘 자주 구경하는 어플인 당근 마켓을 소개합니다. 최근에는 많은 중고거래 어플들이 생기면서 거래방법은 안 쓰는 물건을 쉽게 팔거나 기부할 수 있고 필요한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집 정리와 이사를 하면서 사놓고 사용하지 않았던 물건, 잘못 구입한 물건 등 이 꽤 있더라고요. 버리기에는 아깝고 누군가 잘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첫 거래를 시도해봤습니다.

당근마켓-동네-설정하기

당근마켓 동네

1. 가입하기 (가입 후 동네 설정하기, 동네 인증하기)

2. 중고거래 물품 올리기 (팔고자 하는 물건 사진을 여러 장 찍은 후 설명과 함께 올리기)

3. 구매 희망자와 연락(채팅)을 통해 정보 주고받기 및 거래장소, 시간 약속받기

당근 마켓 (당신 근처의 직거래 마켓)이라는 뜻처럼 가입한 거래방법은 후 동네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최대 2개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보통 살고 있는 지역과 회사 또는 자주 가는 지역으로 설정하는 거 같아요!

1. 가구 또는 전자기기를 올리실 때는 자세한 사진을 첨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과 흠집이 있는 부분)

2. 사이즈 및 사용기간, 상태에 대한 설명을 적어주세요.

3. 매트리스, 큰 가구의 경우 판매자가 직접 옮겨줄 것인지, 구매자가 용달업체를 불러야 하는지 대한 설명도 같이 적어주세요.

4. 물건을 올리시기 전 당근 마켓 검색을 통해서 내가 올리고자 하는 물품의 시세 파악 후 적당한 금액 설정이 중요한 것 같아요. (당연히 빠른 판매를 원하시면 낮은 금액을 써주시면 됩니다)

당근마켓-매너온도-올리는-방법

1당근마켓 매너온도

당근 마켓에는 매너 온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처음 가입 시 36.5도이며 거래를 하면서 매너 온도가 올라갑니다! 바로바로 올라가지는 않더라고요. 몇 번 거래 후 제가 받은 후기글이나 평가 등을 통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매너 온도가 올라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제가 직접 여러 번 거래를 해보니 매너 온도가 중요했습니다. 직거래다 보니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거래 전 프로필을 통해 매너 온도, 거래 후기 글 등을 보면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당근마켓-수익-가계부-보기

당근가계부

이사 관계로 처분해야 할 가구들이 꽤 되다 보니 7월에는 당근 마켓 거래를 꽤 했습니다. 책상, 헹거, 전자레인지 등 싸게 처분했습니다. 또한 서랍장과 주방용품들을 나눔도 해보았습니다~

혹시 모를 상황을 위해 직거래 시 꼭 낮시간 유동인구가 있는 곳에서 거래하세요. 저는 보통 집 주변 큰 마트, 지하철역 입구, 아파트 단지 앞에서 거래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당근 마켓 어플에서 거래 약속 시간 30분 전부터 구매자와 통화를 하실 수 있기 때문에 거래시간 전 통화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끔 노쇼가 있더라고요! 저도 여러 번 거래를 하면서 딱 한번 노쇼가 있었습니다. 거래장소 까지 나가서 30분 정도 더 기다렸지만 연락두절에 오시지 않더라고요.. 직거래 약소 장소로 나가시기 30분 전 한 번 더 채팅을 통해 확인받으시거나 통화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비조정블로그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어느 순간부터 사용하지 않게 된다면 중고거래를 하는 편이 이득입니다. 반대로 다른 사람이 잘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것도 중고거래의 매력이겠죠. 요즘에 중고거래가 활발해지면서 당근마켓 이용자도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거래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믿음을 가지고 중고거래를 해야 하지만 생각보다 속이는 사례가 많아서 늘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그러다 최근 맘카페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당근마켓을 시작하면서 당근마켓 거래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당근마켓 거래방법은 한마디로 정리하면 동네 사람과 1:1 직거래를 통해 중고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지역을 동네로 제한하고 있어서 판매하는 물건이 다양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우리 동네에서 올라오는 물건을 쉽게 직거래 할 수 있어서 대체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당근마켓 거래방법은 간단합니다. 당근마켓 어플을 설치한 후 휴대폰 인증을 통해 회원가입을 거래방법은 먼저해야 합니다. 회원가입 이후 "내동네 설정"을 통해 최소 1개이상 최대 2개까지 지역설정을 해주셔야 하고요. 지역설정은 언제든지 변경이 가능합니다.

다만 지역설정은 주기적으로 GPS를 이용해 위치를 확인합니다. 실제로 그 위치에 거주하거나 이동하는 구간이 아니라면 한번 동네 인증을 받았어도 시간이 지나면 풀리게 됩니다. 즉 내가 활동하는 지역만 한정해서 당근마켓 이용이 가능합니다.

하나의 지역을 설정하더라도 주변지역까지 함께 검색이 되고 지역범위도 넓히거나 좁히는게 가능합니다. 내가 원하는 지역의 물건을 구입하거나 판매하고 싶은 물건을 올려놓고 상대방과 연락해서 직거래하면 되기 때문에 당근마켓 거래방법은 정말 쉽습니다.

사놓고 한번도 쓰지 않은 물건을 판매하거나 혹은 한두번 사용했더라도 저가에 물건을 팔면 사용하지 않고 집에 그냥 방치하는 것 보다는 이익이겠죠.

사실 귀차니즘 때문에 집에서 놀고 있는 물건들이 몇 개씩 있을텐데요. 동네에서 물건을 직거래하면 조금 더 중고거래가 쉽게 다가올 것 같아요.

당근마켓 거래방법으로 몇가지 팁을 알려드리면 거래 매너 온도라고 해서 판매자의 프로필을 선택하면 매너 점수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판매자의 매너나 신뢰, 정확성을 온도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작 온도가 사람온도인 36.5도부터 설정되어 있으니 상대방과 거래전에 확인한다면 마음에 상처를 받을일이 줄어듭니다.

또한 당근마켓 거래방법으로 알아두면 좋은 꿀팁 하나 더 소개해보면 원하는 물건이 비싸다고 생각된다면 관심목록에 추가를 하고 가격이 내리거나 팔렸을 때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충동적으로 싼 것 같아서 구매하기 보다는 지속적으로 관심있는 물건에 대한 중고거래 가격대를 확인해두면 조금 더 알뜰하게 중고물건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내가 물건을 팔때는 내 상품을 상단에 두어야 찾아 보는 사람들이 많아지겠죠? 3일에 1번 정도는 꿀어올리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니 물건이 팔리지 않을때는 이 기능을 활용해서 내가 파는 물건이 상단으로 올라가게 해주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당근마켓 홈페이지에 있는 이용후기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당근마켓 거래방법을 보는 분들은 당근마켓을 앞으로 사용하려는 분들이 많아서 후기는 딱히 필요 없겠지만 그래도 참고를 해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당근마켓을 통해 아직까지 판매를 한적은 없고 구입만 계속 하고 있습니다. 생필품이었는데 최저가 검색 가격보다 저렴하고 마침 가까운 곳에서 중고거래를 할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당근마켓은 앞으로 지역의 범위를 점점 좁혀가는게 목표라고 하는데요.

이용자가 많아지면 이름 그대로 당신의 근처에서 물건을 사고 팔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당근마켓 거래방법으로 물건을 사고팔때 가장 큰 장점은 대화기능이었습니다. 보통은 중고거래를 위해서 연락처를 주고 받는게 필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휴대폰 번호는 개인의 신상정보이기 때문에 공개적인 곳에 올리고 싶지 않은데요. 당근마켓은 톡 기능이 잘되어 있어서 대화를 하면서 물건을 쉽게 거래할 수 있었고 만남을 위해서 약속장소를 잡거나 해당장소에서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동네에 사는 사람끼리 중고거래를 하기 때문에 택배를 보내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생겼고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만나기도 편했습니다. 합리적 소비를 위해 중고거래는 앞으로 더 활발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당근마켓 거래방법은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당근마켓 거래방법 이용

중고제품을 온라인으로 거래하는 대표적인 방법이 중고나라 카페를 이용하는 건데, 요즘은 당근마켓 거래방법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거래방법은 거래방법은

당근마켓 중고나라

당근마켓 거래방법을 확인하기 전에 먼저 중고나라 차이점과 비교해 보면서 시스템을 살펴보겠습니다.

중고나라는 국내 최대 중고 거래 커뮤니티로 새로운 중고물품이 1초에 4.5건이 올라올 정도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거래가 비대면 택배로 이루어지다보니 구매 전 제품의 하자를 미리 확인할 수 없고, 선입금 후택배로 거래했는데 제품이 오지 않은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반면, 당근마켓은 비대면이 아닌 '직거래'로 거래가 진행되는 시스템입니다. 위치기반으로 중고거래를 진행하기 때문에 직접 대면하여 실물을 확인하고 거래를 진행합니다.

당근마켓은 최대 7~10km 내 위치의 판매자만 표시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대면할 수 있는 위치로 바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물건의 하자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제품 확인 후 입금을 하면 되기 때문에 비대면 택배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개선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근마켓-어플

당근마켓 거래방법

당근마켓 거래방법은 UI가 직관적이어서 어렵지 않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당근마켓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로그인합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아닌 본인 명의의 휴대폰 전화번호로 가입해서 본인인증(문자 인증 필수)을 거쳐야 합니다.

프로필 설정에는 닉네임과 사진 등을 입력하고, 동의하고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기본가입이 완료되어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당근마켓 동네인증 방법

당근마켓 앱 하단에서 '나의 당근' 클릭-> '동네인증하기' 클릭-> 지도에서 우측 하단 아이콘 클릭 후 위치 가져오기-> 동네인증 완료하기 클릭하면 완료

당근마켓 동네 설정은 위치 서비스 허용을 해주어야 합니다.

(휴대폰 설정에서 개인정보 보호 및 안전-> 앱 권한-> 위치에서 당근마켓 어플을 찾아서 위치정보를 허용으로 변경해주면 됩니다.)

위치 기반 서비스로 지정한 동네와 실제위치가 동일해야 거래를 시작할 수 있는데 지정동네와 실제위치가 다르면 '현재위치로 동네변경하기' 를 진행합니다.

당근마켓-거래방법 당근마켓-동네인증

내 동네는 2개까지 설정이 가능하고, 인증할 때 해당 위치에 있어야 동네 인증이 가능합니다.

당근마켓 동네인증은 무분별한 타지역 거래를 막기 위해서 30일 간격으로 초기화되어 주기적으로 인증해야 합니다.

폰의 GPS가 켜져 있다면 자동으로 인증되기 때문에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근마켓-내동네 당근마켓-동네설정

당근마켓 판매방법

당근마켓 거래방법은 동네 인증까지 마치면 중고물품을 사고 팔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서 우측 하단의 +를 누르면 동네홍보/중고거래가 뜨는데, 연필 모양의 아이콘 '중고거래'를 누르면 '중고거래 글쓰기'로 이동합니다.

중고거래 글쓰기는 사진(10장까지 가능), 글 제목(해당 물건을 잘 찾을 수 있는 키워드 삽입), 카테고리 선택, 가격(가격 제안받기)을 기재한 후 완료 버튼을 눌러 등록합니다.

당근마켓-판매 당근마켓-거래방법 당근마켓-카테고리설정

당근마켓 물건 올리는 방법

당근마켓 사진등록시 제품특징(거래방법은 외관, 사용감, 특이점 등)이 잘 드러나도록 가능한 많이 찍어서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등록 후 자신의 물품에 맞는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제품설명을 입력합니다.

제품 설명에는 본인의 구매시기, A/S여부, 제품의 하자 여부, 활용법, 거래시간, 장소, 금액 등의 상세 정보를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을 구매하겠다는 사람이 나타나면 알림과 함께 채팅창이 열립니다.

당근마켓 거래방법시 구매자와 판매자가 시간과 장소를 조율하여 거래를 진행하는데, 가격 흥정은 거래가 중단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거래 약속을 하게 되면 약속 한 시간 전후로 가상번호로 통화가 가능합니다.

거래 장소에서 구매자와 판매자가 만나면 제품의 하자 여부, 문제점 등을 확인하고 판매자는 이에 대해 사실대로 알려주어야 분쟁의 소지를 막을 수 있습니다.

당근마켓 결제방법

거래가 성사되면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돈을 받으면 거래가 완료됩니다.

최근 당근마켓이 '당근페이'를 출시하여 제주지역에서 먼저 서비스가 개시되었습니다.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당근페이 지갑 영역을 선택하면 가입 절차가 진행되고 은행계좌와 연동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당근마켓 후기

당근마켓 거래방법이 완료되면 거래 후기를 보내 사용자 점수인 '온도'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별로예요/좋아요/최고예요' 중 하나를 선택하여 평가할 수 있습니다.

구매자 혹은 판매자에게 '거래 후기 보내기'를 통해 메세지를 추가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당근마켓 온도는 구매 후기를 기반으로 쌓이는 점수로 점수가 낮으면 불건전 이용자로 평가받을 수 있어 거래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당근마켓 거래방법, 이용방법 등에 대해서 살펴봤으며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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