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거래의 위험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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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치 부자점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외환 을 이용한 금융거래 상품(Foreign Exchange)의 일종입니다.

증거금을 이용해서 선물회사 (Futures Dealer Merchant)와 계약당 10만 달러 해당하는 통화 등

으로 표준 화된 통화쌍을 거래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부터 실시해왔고요.

미합중국에서는 소매 외환거래(Retail Forex)라고 합니다.

하루 거래량이 무려 1~2조 미국 달러 이므로 당연히 주식시장 보다 어마어마하다고 볼 수 있겠죠?

하지만, 거래량 대부분이 스왑 거래라 유동성도 저 정도로 풍부하다고 착각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FX마진 마케팅에서 제일 먼저 들이미는 단골 멘트지만 실제 체감되는 거래량은 저 정도에 훨씬 못 미친다고 하네요

양방향 구조이고 만기가 없다는 매력이라 언제든지 유동성 이 많은 통화 라면 얼마든지 청산도 가능하답니다.

스프레드 (호가 차이)가 적은 EUR/USD같이 유동성이 많은 통화로 해야 하며

로컬 통화 경우 하루치 이자가 한 달짜리 원화 예금 과 같지만 엄청난 스프레드를 부담해야 합니다.

금리 는 경우에는 다른 나라 정책(기준) 금리별로 차이가 있어서 매수, 매도한 통화 금리 모두 다 마이너스(-)가 발생하고,

이자 도 원천징수 하거나 아니면 선물, 증권회사에 수수료 로 내는 경우가 있지만

수수료는 몇 년 전부터 스프레드에 반영되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스프레드는 선물회사나 중계회사, 국내외 국세청 몫이기 때문이죠

예금자 보호대상 상품 이 아니만큼 거래 방향을 잘못 잡으면 원금 이 날아갑니다.

그래서 거래할 때에는 반드시 손절매 와 이익제한주문이익 제한 주문이 필요한 현물 이자 파생상품 이기도 합니다.

외환시장 이 먼저 여는 곳은 실은 우리나라 시각으로 밤 2시에 해가 먼저 뜨는 태평양 섬 국가가 우선시됩니다.

하지만 금융 시스템 자체가 워낙에 낙후되어 있어서 거래하는 사람은 거의 무시하는 편이죠

그래서 오전 5~6시에는 뉴질랜드/호주가, 오전 9시에는 한국/일본이며, 오전 10시경에 중국, 홍콩, 대만, 동남아 시장이 열며, 오후부터 중동, 인도양 섬 국가, 유럽 외환거래시장이, 저녁에는 대서양 섬 국가와 미국 뉴욕 및 북미 및 남미 일부 시장이, 밤에는 미국 동부 지역으로 옮겨 가면서 대다수 남미 시장이 거래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20세기 말 중동 오일 머니 나 중앙은행끼리 금요일에는 휴장하고 토요일, 일요일에 여는 중동 , 이스라엘 , 아프리카 시장을 이용해 외환시장 시세를 뒤바꾼 적이 있습니다. ㄷㄷ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곳의 일요일에 결정된 가격과 남미와 미국 동부시간에 최종 결정 시세가 뉴질랜드 외환시장 에서 반영되어 가격이 널뛰기하는 경우도 있고

외환매매 이익금이 일부 국가에서는 50% 이상으로

토빈세 또는 양도차익 으로 인해 세금 을 부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스위스 나 싱가포르 등지에서 가짜 또는 미등록 중개회사 나 선물회사 의 경우에 부도 가 발생하거나 다른 상황이 발생하면 투자 원금이 홀랑 날아가는 일이 발생하며 자칫하면 국내 거래자 역시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대한민국 경찰청 이나 대한민국 검찰청 에서 조사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실 부분도 있습니다.

파생상품이 다 그렇듯이, 레버리지를 통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10:FX마진거래의 위험성 1의 레버리지라면 천만 원을 통장에 넣고 그걸로 1억짜리 거래를 하는 셈. (달러화 기준이지만, 10만 달러를 1억 원으로 단순화하였다.) 이 정도 레버리지면 제도권 투자증권에서 하는 수준이니 적절한 예가 될 거라 생각한다. 환율이 5%가 올랐다고 가정하자. 1억이 5% 오르면 + 500만 원이 되고, 원금은 1000만 원뿐이었으니 50% 이익을 보는 셈이다.

환율이 오르는 FX마진거래의 위험성 방향으로 걸 수도 있고 떨어지는 방향으로 걸 수도 있다. 예측이 맞기만 한다면 세계 경제가 호황이든 불황이든 관계없다. 안정되지 않고 미쳐 날뛰기만 하면 가장 크게 돈 벌 기회.

현재가로 거의 무조건 체결

떨어지는 게 확실한 주식은 아무도 사지 않는다. 하지만 외환거래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 수도 없이 많은 이유로 초 단위로도 엄청난 양의 거래가 트렌드에 관계없이 전 세계에서 일어난다. 내가 팔고 싶을 때, 사고 싶을 때 거의 수 초만에 거래가 가능하다. 특히 유로-달러나 달러-엔처럼 거래량이 천문학적인 통화쌍이 이런 면에서 가장 강하다.

큰 레버리지는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하다.

1000만 원 증거금을 은행에 넣고 10:1 레버리지로 1억짜리 거래를 하고 있다.

이때 환율이 내가 걸어둔 방향의 반대쪽으로 5% 움직이게 되면 (예 : 환율 하락에 걸었는데 5% 상승) 1억짜리에서 변동액은 500만 원이 되어 내가 걸어둔 증거금의 절반을 손해본 셈이 된다.

이 때 FX거래는 선물처럼 마진콜을 사람에게 해서 입금을 요구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바로 계약을 청산시켜서

5백만 원 손실을 정산해 버린다.

그래서 모든 자동주문 시스템은 얼마 이상 떨어지면 자동 청산하는 옵션을 거래하는 사람이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설마 하는 순간 마진콜을 보게 되는 일이 많다. 예를 들어 미국 경기 관련 지수 발표 시간을 FX마진거래의 위험성 딱 맞춰 보고 분위기가 좋아 오르는 데 걸었는데, 밥 먹고 와서 보니 그리스 정부에서 대국민 발표를 한 내용이 시장의 기대에 반발하여 샀던 가격을 아득히 넘어 FX마진거래의 위험성 떨어지고 있는 경우. 경제는 예측 불가능한 일로도 많이 움직인다. 그래서 FX 거래는 주식처럼 사서 그냥 놔두면 안 된다. 눈에 불을 켜고 지수와 뉴스 등 세계 시장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어야 한다.
게다가 장기간 보유할 경우에는 고비용이 들어가며 급등락이 심한 날에는 강체 처분 가능성을 염두해야 한다.

거래 그래프의 등락에 따른 줄타기

그래프는 절대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지 않는다.

큰 트렌드가 있어도 자글자글 오르다 떨어지다 하는 일을 반복한다.

주식은 아침에 마구 등락을 거듭해도 오후에 가격을 되찾아오면 어제랑 똑같은 상황이지만,

파생상품은 절대 그렇지 않다.

레버리지를 높게 가져가거나 자동청산을 너무 짧게 잡으면,

트렌드를 따라가다가도 중간에 엉뚱하게 반대방향으로 청산될 수가 있다.

많은 FX 관련 책에서 나오듯이 지그재그의 90%는 떨어지다 올라가 괜히 청산하는 걸로 보이지만,

그 나머지 10%가 방향 자체가 뒤바뀌어 엄청난 손실을 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이상 떨어지면

무조건 손절매한다는 자동청산을 거는 것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래프에서 삐죽 떨어지는 스파이크에 걸려서 청산당하고

지수가 죽 올라가면 정말 어쩌라는 건지 답답해지긴 한다.

FX 마진은 전 세계에 걸쳐 제로섬 게임이고 거기에 수수료가 들어간다.

"내가 번 만큼 누군가는 잃는다."

반대로 말하면 세계 FX 거래 큰 손들이 왕창 버는 만큼을 개미들이 꾸준히 잃어준다는 것.

FX마진 거래를 하는 기업에서는 스프레드보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나는 것이 감지되면 바로 거래를 하는

자동 시스템이 있어서,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작게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다.

그리고 개인의 경우 이익을 좀 보고 아 시장이 이런 변수가 터지면 이렇게 움직이는구나, 하고

깨닫고 나서 얼마 뒤 순간 시장의 트렌드가 바뀌어 자기가 생각한 대로 안 되면서 큰 손실을 보게 되기도 한다.

"엔화는 언제나 이렇게 변해" 이런 생각은 금물.

기타 등등 여러 가지 위험성

FX마진거래의 위험성은 무엇보다도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원금손실의 위험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변동성이 큰 유럽-미국 세션에서라면 순식간에 원금이 홀라당 날아가는 광경을 볼 수도 있다.

해외 중개인들은 몇백 대 1에서 많게는 1000:1까지 레버리지를 제공받는 경우도 있다.

이게 뭔 소리냐면, FX마진 거래의 1 계약이 10만 불인데 레버리지가 1000:1이라는 이야기는 1 계약을 체결하는데 100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이면 된다는 이야기.

따라서 낮은 레버리지를 이용해 풀 베팅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100~200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로 1 계약 거래를 하고자 한다면 거래는 가능하겠지만 돌아오는

손익 역시 10만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로 거래할 때와 동일하므로 순식간에 원금이 날아간다.

또 다른 위험성으로는 금리발표같은 굵직굵직한 이슈 때는 어마어마한 시세 이동이 일어나기 때문에 자본 대비 적은 돈으로 거래를 하더라도 시기를 잘못 만나면 눈뜨고 돈이 날아가는 걸 보고만 있어야 한다.

이슈타임은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므로 큰 이벤트가 있는 시간은 조심해야 한다.

물론 위에서 말한 위험성은 양날의 칼이므로 역으로 잘 이용하면 더 안전하고 수익성 있는 거래를 할 수도 있다.

500:1 레버리지 중개인에서 10000불로 0.1 계약 거래를 한다면 20불로 거래를 하는 셈이니 위험을 거의 없다시피 한 수준으로 거래를 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슈타임 때의 변동성만을 노려 거래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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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도 1년 내내 적자”…위험도 높아지는 FX마진거래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신한·하나·브이아이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 삼성선물 등 유사해외통화선물 계좌비율을 FX마진거래의 위험성 공시하는 6개 증권사의 평균 손실계좌비율은 62.0%로 집계됐다. 이익계좌비율인 38.0%보다 24.0%포인트 높은 수치다. 유사해외통화선물은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 제4장에 의거해 진행되는 FX마진거래를 일컫는다.

◇“1만 달러 예치금 부담”…사설업체로 눈돌린 고객들
증권사들은 △2020년 4분기, 63.5% △지난해 1분기, 57.5% △2분기, 58.7% 등 FX마진거래 손실계좌비율을 기록했다. 4개 분기 연속 손실비율이 이익비율보다 높게 집계된 것이다. 가장 큰 손실비율을 기록한 곳은 신한금투(79%)였고, 하나금투가 72%로 뒤를 이었다. 그나마 이익비율이 높은 곳은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삼성선물(55%)이 유일했다.

FX마진거래는 국제외환시장에서 직접 외국 통화를 거래하는 방식으로 보유금액의 최대 50~400배까지 거래 가능하다. 이처럼 적은 투자금액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큰 손실을 FX마진거래의 위험성 볼 수도 있어 위험한 외환투기거래로 꼽힌다.

금융당국은 지난 2005년 FX마진거래를 도입한 후 개인투자자 편중현상이 심해지자 증권사를 통해 FX마진거래를 하기 위해 1만 달러(약 1200만원)의 금액을 예치하게 하는 등 규제를 강화했다. 이에 증권사는 규제를 만회하기 위해 원할 때에 진입한 뒤 언제든지 청산해 위험을 낮출 수 있는 타점매매 기법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하지만 예치금을 부담스러워 하는 개인 투자자들은 사설 업체를 통한 거래에 나섰다. 사설업체들은 FX마진거래의 기본 거래 단위도 대폭 낮춰 ‘소액거래가 가능하다’고 홍보해 개인투자자들을 끌어 모았다. 이 경우 환율이 5%만 변동해도 수익 또는 손실폭이 원금의 절반가량을 상회하고, 투자 방향이 다를 경우엔 작은 환율 변동만으로도 강제청산을 당해 전액 손실을 FX마진거래의 위험성 보는 등 위험성이 매우 높다.

지난해 6월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법 사설 외환 차익거래 사이트를 운영해 부당이득 118억원을 챙긴 혐의(도박공간개설 등)로 20대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월 사설 FX마진거래 사이트를 만든 뒤 올해 2월까지 1년 넘게 해당 사이트를 운영해왔다. 그동안 회원 1만1000여명으로부터 1975억원을 받아 수수료 118억여원을 취한 혐의를 받는다.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자 증권업계와 투자자 사이에서도 FX마진 거래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다. KB증권은 지난 8월부터 FX마진 거래를 위한 신규 계좌 개설과 진입 주문을 금지했다. 당시 KB증권 측은 투자 위험도 등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통해 고객 보호 차원에서 거래 업무를 중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금융투자협회나 증권사 업계에서 FX마진거래에 투자자보호조치를 따로 진행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최근 금융 소비자 보호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FX마진거래에 대한 증권사의 보호벽은 허술하기만 하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사실 수익성 문제로 유지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FX마진거래를 중단하기도 한다”며 “일본처럼 제도나 상품을 다양하게 해달라고 협회에 요청을 수 년째 하고 있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투자자의 제도 개선 건의에 대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업권 건의사항을 취합해 당국에 전달 중”이라고 말했다.

설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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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의 위험성

FX리치 부자점

1.거래 그래프의 등락에 따른 줄타기

그래프는 절대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지 않는다. 큰 트렌드가 있어도 자글자글 오르다 떨어지다하는 일을 반복한다. 주식은 아침에 마구 등락을 거듭해도 오후에 가격을 되찾아오면 어제랑 똑같은 상황이지만, 파생상품은 절대 그렇지 않다. 레버리지를 높게 가져가거나 자동청산을 너무 짧게 잡으면, 트렌드를 따라가다가도 중간에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엉뚱하게 반대방향으로 청산될 수가 있다. 많은 FX관련 책에서 나오듯이 지그재그의 90%는 떨어지다 올라가 괜히 청산하는 걸로 보이지만, 그 나머지 10%가 방향 자체가 뒤바뀌어 엄청난 손실을 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이상 떨어지면 무조건 손절매한다는 자동청산을 거는 것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래프에서 삐죽 떨어지는 스파이크에 걸려서 청산당하고 지수가 죽 올라가면 정말 어쩌라는 건지 답답해지긴 한다.

2. 수수료, 제로섬 게임

FX 마진은 전세계에 걸쳐 제로섬 게임이고 거기에 수수료가 들어간다. 내가 번 만큼 누군가는 잃는다. 반대로 말하면 세계 FX 거래 큰 손들이 왕창 버는 만큼을 개미들이 꾸준히 잃어준다는 것. FX마진 거래를 하는 기업에서는 스프레드보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나는 것이 감지되면 바로 거래를 하는 자동 시스템이 있어서,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작게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다. 그리고 개인의 경우 이익을 좀 보고 아 시장이 이런 변수가 터지면 이렇게 움직이는구나, 하고 FX마진거래의 위험성 FX마진거래의 위험성 깨닫고 나서 얼마 뒤 순간 시장의 트렌드가 바뀌어 자기가 생각한대로 안 되면서 큰 손실을 보게 되기도 한다. "엔화는 언제나 이렇게 변해" 이런 생각은 금물.

3. 기타 여러가지 위험성

FX마진거래의 위험성은 무엇보다도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원금손실의 위험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변동성이 큰 유럽-미국 세션에서라면 순식간에 원금이 홀라당 날아가는 광경을 볼 수도 있다.

해외 브로커들은 몇백 대 1에서 많게는 1000:1까지 레버리지를 제공받는 경우도 있다. 이게 뭔 소리냐면, FX마진 거래의 1계약이 10만불인데 레버리지가 1000:1 이라는 이야기는 1계약을 체결하는데 100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이면 된다는 이야기. 따라서 낮은 레버리지를 이용해 풀베팅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100~200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로 1계약 거래를 하고자 한다면 거래는 가능하겠지만 돌아오는 손익 역시 10만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로 거래할 때와 동일하므로 순식간에 원금이 날아간다.

위의 항목들은 나무위키에서 발췌하였으며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고 하여

절대 쉽게 해서는 안될 재테크 수단이다.

하지만 보통 재테크를 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비용과 시간 노력이 들고 있고

일반 직장인들은 그에 따른 노력이나 비용을 들여 재테크하기는 절대 쉽지 않다

일반적으로 예금,적금,펀드 등으로 재테크를 하고 있지만 안정적일수록 이자율은 현저히 낮고

고위험일수록 원금을 잃을 수도 있기에 돈을 불리기엔 항상 불안이 존재한다.

그래서 위험은 있지만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고 1:1 투자심리상담 을 통해 도박성으로 넘어가는 걸 미연에 방지해주는 FX리치 부자점 을 소개하려 한다.

FX마진거래의 위험성

(~2022-07-14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금융감독당국이 FX(외환) 마진거래에 관련된 단속과 감독 강화에 나선 것은 ‘투기성이 큰 고위험 거래’로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감독당국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FX마진거래에 투자한 개인투자자의 40%가 3일 이내에 투자원금 부족으로 퇴출될 정도로 위험성이 높다.

문제는 이 같은 거래의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소위 ‘대박’을 노린 개인들이 대거 시장에 진입하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농후해지고 있어서다.

실제 증권, 은행 등 금융권뿐만 아니라 대기업 등 직군에 관계없이 FX마진거래를 부업으로 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전업주부들도 FX마진거래에 나서고 있어 한국판 ‘와타나베 부인’ 증후군(신드롬)이 일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기도 했다.

‘와타나베 부인’은 제로금리 상태인 일본을 벗어나 해외로 투자기회를 찾아 나선 일본 주부들을 일컫는 단어로 이들이 즐겨 사용했던 투자방식이 FX마진거래다.

FX마진거래가 인기를 끈 것은 지난해 환율변동성이 커지면서부터다.

지난 2007년 거래액이 65조3815억원이던 FX마진은 지난해에는 무려 453조8244억원이나 거래됐다. 594%나 거래액이 증가했다.

감독당국에 따르면 FX마진거래의 99%(2009년 기준)를 차지하는 개인투자자 계좌의 90% 이상에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전체 손실액은 지난 2007년과 지난해 각각 118억원, 489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올해 들어 지난 5월까지만 해도 벌써 449억원에 달한다.

FX마진거래는 실제 거래대금의 2%인 증거금(마진)만 있으면 거래가 가능하지만 반대로 환율변동이 예측과 다른 방향으로 1%만 움직이더라도 투자금의 50%가 날아가게 된다. 개인투자자들의 경우 외환시장에 대한 지식이 기관 등 전문투자자보다 떨어지면서 대거 손실을 입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전체 계좌의 70% 정도가 유지증거금 미달로 15일 이내에 강제 반대매매가 행사됐으며 3일 이내에 반대매매된 경우도 40%를 웃돌았다.

이 때문에 감독당국은 오는 9월부터 FX마진거래를 할 수 있는 증거금률을 현행 2%에서 5%로 올려 레버리지를 기존 50배에서 20배로 줄이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FX마진거래의 절대 비중을 차지하는 개인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투자자 교육이나 FX마진에 대한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떠나 감독당국 입장에서 규제만 강화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5%의 증거금률이라면 통화선물 상품을 거래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어 FX마진 시장의 위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달러 선물의 경우 지난 2월 위탁증거금률을 4.5%, 유지증거금률을 3.0%로 낮춘 바 있다. 오히려 장내거래인 통화선물이 부담이 작을 수 있게 된 셈이다.

선물회사 관계자는 “소규모 자금을 투자하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은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며 “이번 조치로 이제 막 활성화됐던 거래가 주춤할 것”이라고 말했다.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사진=KB증권)

(사진=KB증권)

[서울파이낸스 김호성 기자] 최근 사설 외환차익거래(FX마진거래)에 따른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가 늘어난 가운데 KB증권이 관련 업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FX 거래는 합법적 투자 방식이지만, 최근까지 이를 응용한 사설 도박장이 난립한데 이어 거래에 필요한 증거금과 계좌를 이용자에게 빌려주고(rent) 수수료로 수익금의 12~15%를 받는 이른바 'FX렌트' 등 불법적 사업자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난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KB증권은 FX거래에 대해 금융당국의 인가를 받았기 때문에 합법이다. 그러나 이 거래를 응용한 불법업체들이 급증함에 따라 투자자보호를 위해 관련 업무를 중단하는 것이다.

KB증권이 선제적 대응에 나서면서 다른 증권사의 행보에도 이목이 쏠린다. FX마진 중개업무는 KB증권 이외에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키움증권 등 7개 증권·선물회사가 취급중이다. 아직 KB증권 이외에 공식적으로 이 업무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증권사는 없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오는 8월 24일부터 FX마진거래 업무를 중단키로 했다. 이후 KB증권에서는 FX마진거래를 위한 신규 계좌를 개설할 수 없으며, 올해 말까지 기존 계좌의 보유 잔고도 청산될 예정이다.

KB증권 관계자는 "투자 위험도 등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통해 고객 보호 차원에서 거래 업무를 중단하게 됐다"며 "관련 거래 수요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장내 통화 선물 거래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외 파생상품인 FX마진거래는 최대 10배의 레버리지(차입투자)를 동원해 두 개의 통화를 동시에 사고팔며 환차익을 노리는 거래다. 개인 투자자가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아 '개미들의 무덤'으로 불릴만큼 악명이 높다. 고위험·고수익 금융투자상품이기 때문에 금융당국의 인가를 얻은 금융회사를 통해서만 투자할 수 있으며, 거래 단위당 1만달러(약 1천200만원)의 개시 증거금 등이 필요하다. 제도권 금융기관을 통하지 않은 FX마진거래는 불법이다.

최근 불법 사설 거래업체들이 증거금에 부담을 느낀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실상 도박에 가까운 초단기 소액 거래를 운영하면서 관련 투자 피해가 늘었다. 대다수 업체들은 투자안내, 이른바 '리딩'이라는 명분으로 피해자들로부터 수수료까지 챙기기도 했다.

금융당국은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사설업체가 증권사에 개인의 증거금을 대신 납부해주는 ‘FX렌트’가 성행하면서 FX마진거래가 급증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1일 사설 FX마진거래에 대해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 금융당국은 이달 초 ‘금융소비자 FX마진거래의 위험성 FX마진거래의 위험성 피해 집중 분야 전면점검 합동회의’를 열고 사모펀드·개인 간(P2P) 대출과 함께 사설 FX마진거래를 집중 점검 대상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KB증권 역시 FX마진 업무를 중단하는 이유로 ‘투자자 보호’를 꼽았다. KB증권 관계자는 “일반적인 장외파생상품 거래 상대방은 글로벌 투자은행(IB)인 반면 FX마진은 해외 중소형 업체가 많아 거래 위험성도 큰 편”이라고 설명했다.

증권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업계에서는 KB금융그룹 차원에서 ‘평판 리스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조치를 내린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국민은행은 철저한 상품 심사로 라임·옵티머스 등 ‘사모펀드 대란’에서 비켜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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