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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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저러나 국내 선물 거래량이 저렇게 줄고 있으니, 저 역시 국내 파생만 영업해서는 밥먹고 살기 힘든 시기에 접어들었네요.

Hanyang University repository

Title 부동산 파생상품 개발을 위한 오피스 가격지수 산정 Other Titles Office Price Index for Derivative Using S&P/Case-Shiller Estimator Author 이창무 Keywords 반복매매지수; 2단계 최소자승법; 오피스 가격지수; 부동산 파생상품; S&P/Case-Shiller; Repeat Sale Model; 2SLS; Office Price Index; Real Estate Derivative Issue Date 2011-11 Publisher 한국파생상품학회(구 한국선물학회) Citation 선물연구. Vol. 19 No. 4 (2011) pg. 363, 25 p. Abstract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장기적인 침체를 겪으면서, 오피스 역시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고 공실이 증가하는 등 불안정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움직임은 오피스 빌딩의 소유주뿐만 아니라 관련산업의 위험도 증가시키게 된다. 특히 오피스는 타 자산시장에 비해 한번 거래될때 많게는 몇 천억이 거래될 정도로 자산의 규모가 매우 크고, 주식과 같이 원하는 금액만큼 원하는 시기에 사고 팔 수 없는 한계 때문에 그 위험은 더욱 크다고할 수 있다. 오피스 시장의 위험을 분산시키기 위해서는 자산의 위험을 회피하며,나아가 적극적인 수익 창출을 불러올 수 있는 파생상품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생각된다. 그러나 파생상품 개발에 앞서 가장 필요한 것은 신뢰성 있는 지수의 개발이라 할 것이다. 본 연구는 부동산 지수 파생상품 개발을 위해 S&P/Case-Shiller 주택가격지수에서 사용하고 있는 일반화된 2단계 최소자승법을 이용하여 오피스 가격지수를 산정하였다. People are starting to doubt business recovery in office market after global financial crisis in 2008. And most institutional and individual portfolios are undiversified in real estate : incurring enormous transaction costs than other financial products. Especially office market has more risks than other real estate market for high transaction costs and many related industries. Although this stuff can lead to increase the risk of investment in office market, nor are there 파생상품지수 markets that would allow individuals and institutions to hedge their risks. The establishment of office price index future and option markets is likely to hedge away large risk in office market, and provides lowering transaction costs for trading in real estate. We estimate Office Price Index using S&P/Case-Shiller repeat sale estimator which is proposed by Robert. J. Shiller in 1991. The estimator is a sort of Feasible Generalized Two Stage Least Squares, which compute Value weighted Arithmetic Price Index. URI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04883http://hdl.handle.net/20.500.11754/35825 ISSN 1229-988x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ENGINEERING[S](공과대학) > URBAN PLANNING AND ENGINEERING(도시공학과) > Articles Files in Thi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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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장외파생상품 거래 규모 1경8146조원 '사상 최대'

경제 2022년 05월 25일 12:10

지난해 장외파생상품 거래 규모 1경8146조원

© Reuters. 지난해 장외파생상품 거래 규모 1경8146조원 '사상 최대'

지난해 국내 장외파생상품 거래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은 25일 '2021년 금융회사 장외파생상품 거래 현황' 자료를 통해 지난해 국내 장외파생 거래액이 1경8146조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1경7019조원) 대비 6.6% 증가한 것으로 사상 최대치다. 장외파생상품 거래는 금융회사나 기업들이 환율·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는 데 주로 활용된다.

유형별로는 통화선도 및 이자율스왑 거래의 증가세가 뚜렷이 나타났다. 지난해 통화선도 거래 규모는 1경2921조원으로 전년보다 3.1% 늘었다. 통화선도는 정해진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특정 통화를 매매하기로 하는 계약으로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줄이는 데 주로 쓰인다. 금리 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는 이자율스왑 거래 규모는 4070조원으로 전년 대비 16.4% 증가했다.

지난해 글로벌 경기가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대외무역 규모가 증가하고, 대내외 금리가 상승 기조를 보이면서 금리 변동성이 높아진 영향이라는 게 금감원 분석이다. 금감원 파생상품지수 파생상품지수 관계자는 "기업과 금융회사의 통화·금리 관련 헤지 수요 증가로 장외파생상품 거래가 증가세를 보였다"면서 "아울러 장외파생상품 거래의 약 60% 이상이 국내회사와 외국회사 간 거래라는 점에서 금융리스크의 국경 간 이전 수단으로 활용된 면이 크다"고 설명했다. 사진=금융감독원

주식 관련 장외파생 거래 규모는 전년 대비 0.6% 증가한 194조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글로벌 주요 주가지수 회복과 함께 주가연계증권(ELS) 발행금액이 늘면서 ELS 헤지 목적 주식스왑 거래가 증가한 파생상품지수 영향이다.

신용 관련 장외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18조원으로 전년 대비 18.2% 감소했다.

지난해 거래 규모를 상품별로 보면 통화 관련 거래(75.9%) 비중이 가장 컸다. 그다음으로 이자율 관련(22.7%), 주식 관련(1.1%), 신용 관련(0.1%) 순이다.

금감원은 오는 9월부터 개시증거금 교환제도의 적용 대상이 되는 금융회사의 제도 이행 준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준비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금감원은 2017년부터 행정지도를 통해 중앙청산소(CCP)에서 청산하지 않는 장외파생상품 거래에 대해 증거금(담보)을 거래 당사자 간에 사전 교환하도록 하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비청산 장외파생상품 거래 잔액 70조원 이상 대상 기관으로 시행된 개시증거금 교환 제도는 오는 9월부터 거래 잔액 10조원 이상 대상 기관으로 확대된다.

파생상품지수

1.
개인투자자, 지수파생에서 주식파생으로 이동할까?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앞서 글은 유안타증권 이중호 위원의 보고서를 소개하였습니다. 오늘은 대우증권 심상범 위원의 보고서입니다.

심상범 위원은 같은 주제로 이틀 연속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물론 촛점은 다르지만 분석하고자 하는 대상은 같습니다. ‘거래량의 최저 수준으로 내려간 KOSPI200 지수선물시장’입니다. 두번째 파생상품지수 보고서를 보면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원인①: 지구상에서 가장 낮은 지수 변동성 탓. 위험 감소가 아니라 시장이 죽어가고 있는 것

이처럼 선물 거래량이 감소한 첫 번째 원인은 ‘변동성(volatility)’이 줄었기 때문이다. 2011년 9월에 44.4%의 단기 고점을 기록했던 월별 일 평균 역사적 변동성(20일 구간 측정)은 이후부터 등락-하락했으며 2014년 들어서는 12%를 중심으로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소위 파생상품지수 ‘생리적 바닥’에 도달한 셈이다[그림 2]. 현물에 비해 파생상품의 거래량은 변동성에 더욱 민감하다. 변동성이 높을수록 투기거래가 활발해지고, 이에 따라 가격이 불안정해지면 차익거래가 가세한다. 이 과정에서 유동성이 확보되고 가격이 안정되면 헤지거래가 참여하면서 거래량은 더욱 증가한다. 반대로 변동성이 낮으면 반대 방향의 악 순환이 시작된다. 주식에서는 변동성이 낮은 수록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종목이다. 그러나, 이는 종목의 기대 수익률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상태를 유지했을 때 얘기다. 기대 파생상품지수 수익률이 0.0%인 변동성이 낮은 종목은 소위 ‘죽은 종목(?)’이며 오히려 기대 수익률과 변동성이 모두 높은 종목보다 못하다. 현재 K200지수가 그런 상태다.

daewoo

주식선물시장 거래량의 증가을 놓고 앞서 이중호 위원과 비슷한 분석도 있습니다.

원인⑤: 개인이 고 변동성을 찾아 개별 주식 선물시장으로 이동한 탓. 단, 증권 탓에 비중은 유지

다섯 번째 원인은 개별 주식 선물의 성장이다. 2011년 8월까지 월 평균 19만 계약이었던 개별 주식 선물의 거래량은 이후 상장 종목 수가 60개로 늘어나면서 1차적으로 급증했으며, 이듬해 LP의 거래세 면제까지 더해지면서 현재는 72.5만계약으로 2011년 대비 2.82배나 급증한 상태다[그림 7]. 물론, 일반 주식 투자 수요(특히 레버리지 수요)나 ELW 투기 수요가 이동한 점도
있지만 지수 선물시장의 개인 역시 상당 부분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다. 지수의 변동성이 바닥을 유지하자 더 높은 변동성을 찾아 떠난 것이다. 일부 개인 이탈에도 불구하고, 증권 매매가 더 크게 줄어 개인의 비중이 줄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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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심상범 위원과 함께 파생상품시장 분석가로 이름을 높은 삼성증권 전균 위원이 쓰신 보고서가 있나 살펴보았지만 시황보고서는 거의 쓰지 않는 듯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새로운 상품에 대한 분석과 전략을 주안점을 둔 보고서를 내놓으십니다. 최근 보고서를 보니까 섹터지수선물과 KOSDAQ 150 지수를 분석하는 글을 쓰셨네요. 요즘 무슨 시장을 보시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파생상품지수 궁금하네요. (^^)

오랫동안 파생상품 영업을 해온 SK증권 정광옥 부장은 블로그에 올린 역대 최저 수준의 코스피200 선물거래량..이런저런 단상들에서 아래와 같은 의견을 올리셨습니다.

그러나저러나 국내 선물 거래량이 저렇게 줄고 있으니, 저 역시 국내 파생만 영업해서는 밥먹고 살기 힘든 시기에 접어들었네요.

죽어가는 시장을 붙잡고 밥 먹고 살겠다고 영업하고 매매하고 개발하는 짓이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짓이 아닐까 고민스럽네요. 규제에 의해 좌지우지 하는 파생상품시장 보다는 규제라는 외풍을 함부리 일으킬 수 없는 ‘주식(코스탁)시장’으로 떠나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해외시장으로 가야하는지, 많은 분들이 고민중입니다. 물론 파생상품지수 저도 포함하지만.

더불어 파생상품시장의 ‘건전화’라고 우기면서 정책을 추진하였던 금융위원회가 현재 시장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기대했던 ‘건전화’한 시장의 모습이 현재라고 우기겠지만…

한국거래소, K-뉴딜 지수선물 등 17개 파생상품 거래 개시

상장 당일 오후 1시 K-뉴딜 1393계약 거래 바이오 K-뉴딜선물 비중 39.4% 가장 높아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오후 1시 기준 K-뉴딜 지수선물은 전체 1393계약이 거래됐다. 이중 바이오 K-뉴딜 선물이 549계약(39.4%)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BBIG K-뉴딜 및 2차전지 K-뉴딜 선물은 각각 450계약, 394계약으로 나타났다.

개별주식에 대한 신규 선물·옵션 상품의 경우 총 6036계약이 거래됐다. 에코프로비엠(1120계약), 삼성바이오로직스(565계약) 카카오게임즈(544계약) 등 BBIG 구성종목이 38.1%(2299계약) 비중을 차지했다.

거래소 측은 "K-뉴딜 지수선물의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고 조기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다수의 시장조성자를 배정했다"며 "각 상품별 14~16개사의 시장조성자가 매수·도 양방향 호가를 제시하고 있어 원활한 거래가 가능한 시장여건을 마련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KRX BBIG K-뉴딜 선물 1계약의 명목금액은 380만원 수준으로 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적은 투자금액으로 상품을 설계했다"며 "K-뉴딜 지수선물 등 거래 활성화와 원활한 유동성 공급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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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이란 무엇인가! 파생금융상품과 기초자산의 개념과 파생상품 종류 및 위험회피 개념과 투자 시 주의사항을 알아보자

본 글은 파생상품이란 무엇인지 파생금융상품 개념과 파생상품 종류 및 위험회피에 대한 개념을 포함해 파생상품 투자 시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투자 중의 투자'라 불릴 만큼 많은 투자자들에게 높은 투자 수익과 함께 투자의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생상품은 투자자들의 투자 자산을 높은 비교적 높은 위험에 노출 시킴으로써 위험회피의 목적과는 상관 없이 높은 투자 손실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파생상품(Derivatives)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투자 자산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면 파생금융상품은 투자의 새로운 투자 분야로써 자리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파생상품이란 하나 또는 그 이상의 기초자산의 가치 변화에 연동되어 상품의 가치가 변하는 금융투자상품입니다.파생상품지수

파생금융상품은 하나 또는 그 이상으로 기초자산 또는 기초자산군을 형성해서 투자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초자산이란 파생상품 (파생금융상품)이 근원적으로 하고 있는 투자 자산 또는 투자 상품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주식, 금, 은, 동, 구리, 원유, 천연가스 등 다양한 투자 자산 또는 상품은 파생상품의 기초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날씨, 주가지수 (증시지수), 곡물 등도 파생상품의 기초자산이 되고 있으며 향후 가까운 미래에는 기초자산의 거래 수준만큼 더욱 활발히 투자 대상 될 것입니다.

파생상품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다양한 파생상품 종류 중에서도 파생상품의 '거래방식' 또는 '거래유형'에 따라 분류하면, 크게 4가지 종류(선물, 옵션, 스왑, 선도계약)의 파생상품들이 활발히 거래되고 있습니다.

선물, 옵션, 스왑, 선도계약이 간략한 개념적인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선물(Futures)은 미래 특정 시점에 거래될 거래 상품을 현재 시세로 거래할 수 있는 계약을 거래소와 청산소를 바탕으로 거래될 수 있도록 상품화한 파생상품 입니다.

옵션(Option)은 미래 특정 시점에 거래될 거래 상품을 현재 시세로 거래할 수 있는 계약에 행사 여부의 권리를 추가적으로 부여한 파생상품 입니다.

스왑(Swap)은 특정 투자 상품을 미래의 일정 시점에 교환할 수 있도록 고안된 파생상품 입니다.

선도계약(파생상품지수 Forward Contract)은 선물과 유사하지만 매매 당사자간 직접 거래 체결과 거래 물건의 인수/인도가 이루어지며, 보통 실물인수도가 이루어지는 파생상품 입니다.

파생상품 종류는 기초자산 종류, 기초자산 구성, 투자수익 및 손실 구조 등 다양한 조건에 따라 매우 다양합니다.

예를들어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 파생상품의 경우, 지수선물이라 부르며, 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은 금선물이라고 부릅니다.

또한 같은 금에 대해서라도 금 거래 가격을 지수화 한 금지수 (Gold Index) 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은 금지수선물이라고 부릅니다.

이처럼 파생상품 종류는 무엇을 기준으로 파상상품을 분류를 하느냐에 따라 매우 다양한 종류가 생길 수 있으며 앞으로 금융공학와 금융투자기술과 기법의 발전에 따라 더욱 다양한 파생상품 종류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

파생상품거래의 가장 큰 목적은 위험회피 (Risk Hedge, 리스크헷지) 와 투자수익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위험회피 (Risk Hedge)는 미래 시점의 불확실한 자산의 가격변동과 상태변화 등 다양한 위기들을 파생상품지수 미연에 방지하고자 행해지는 것 입니다.

예를들어 여러분이 전자제품을 만들어 해외에 판매하는 전자제품 기업이라고 합시다.

외화 환율은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해외 바이어로부터 파생상품지수 상품 가격을 달러와 같은 외화로 지급받을 경우 수입의 편차가 매우 크게 됩니다.

달러가 오르면 같은 전자제품 수출량에도 큰 폭의 이익 개선이 발생하며, 달러가 내리면 동일한 상황에서 이익의 폭이 상당히 감소하게 됩니다.

외화 환율 변동은 수출/수입 중심의 기업들의 대표적인 경영 위험 요소 중 하나 입니다.

이러한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리스크 헷지 (위험회피) 차원에서 외화 선물 거래를 하고, 이러한 외화 선물 거래를 통해 미래 시점에서 외화로 지급받는 수출 대금을 일정하게 고정 시킬 수 있는 효과를 얻게 됩니다.

파생상품에 대한 투자는 위험회피와 높은 레버러지로 인해 비교적 높은 투자수익을 안겨주는 만큼 공교롭게도 투자 자산이 높은 위험에 노출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파생상품이라고 해서 항상 높은 투자 위험에 노출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파생상품에 대한 잘못된 견해 중 하나가 파생상품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입니다.

그러나 비교적 많은 수의 파생상품은 투자 파생상품지수 자산을 일반적인 기초자산 투자 보다 높은 위험에 노출 시킴으로써 보다 높은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선도 계약 기반의 파생상품거래는 투자 상대방의 거래 유지 및 이행에 따라 투자금을 모두 손실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선물거래의 경우, 두 거래 당사자간의 제로게임으로써 한 거래자의 투자 수익은 다른 한 상대자의 투자 손실로 귀결 될 수 있습니다.

옵션거래에서 옵션 매수자는 투자 손실 발생이 예측될 경우, 권리 포기를 통해 옵션 프리미엄 (옵션 가격)의 손실로 투자 손실을 한정할 수 있는 반면, 옵션 매도자는 옵션 매수자의 투자 수익 발생으로 옵션 권리 행사 시 투자 손실이 선물거래에서와 유사하게 옵션 매수자의 투자 수익 규모 만큼 투자 손실이 발생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스왑 거래에서도 신용위험, 시장위험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점에서 안전한 통화를 기반으로 한 통화스왑거래에서도 위험에 대한 대비와 파생상품지수 대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파생상품거래에서는 그 기초자산과 파생상품 수익 및 손실 구조에 따라 일반 투자 자산 거래보다 높은 위험이 존재하고 투자 자산 이상의 규모로 투자 손실이 발생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생상품은 그 활용 목적을 분명히하여 손실에 대한 가능성과 규모에 대한 계산과 예측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오로지 시세차익으로 인한 투자 수익에만 촛점을 맞춘 투자가 아닌 투기는 분명 투자자의 투자 자산이 위험 수준이 파생상품지수 높아지고 위험 수준이 높아짐에도 수익 가능성과 수익 규모가 현저히 줄어들 수 있다는 점에서 파생상품 투자 시 매우 주의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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