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계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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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 홈페이지

K뱅크 법인 계좌 만들기

케이뱅크 홈페이지

오늘은 K뱅크에서 비대면으로 법인계좌를 만드는 법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요즘 법인은 100원만 있어도 설립이 가능하구요 온라인법인설립시스템(www.startbiz.go.kr)을 이용하면

법무사 수수료 없이 쉽게 법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법인 계좌를 만드려면 은행에 가서 기다려야 되고 요구하는 서류도 엄청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 신규 법인인 경우 계산서나 거래 계약서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고 은행에서 직접 회사로

케이뱅크 법인 계좌 비대면 온라인 개설시 시간 절약

k뱅크를 이용하면 법인도 30분만에 법인 통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정말 편리하고 좋은것 같습니다. 저도 법인 설립 후 법인 통장을 우체국으로 만들었는데 위치상

거리가 멀어 회사에서 가까운 은행에 가서 법인 통장을 개설 하려다 시간과 요청 서류로 인해

케이뱅크 법인 계좌 개설 시간 30분

근데 k뱅크에서는 30분도 안되 법인 통장을 개설 했습니다. 필요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자등록증명원, 법인 등기부등본(개설 당일날 발급 받어야 됩니다.), 대표자 신분증, 주주명부가

있어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사업자등록증명원 발급 받는 방법 입니다.

사업자등록증명원 발급 화면

사업자등록증명원 발급 화면

홈택스에 접속 후 로그인 합니다.(https://www.hometax.go.kr/) 그 다음 빨간원에 있는 민원증명을

클릭하면 아래와 민원증명발급신청이라고 리스트가 나옵니다. 여기서 사업자등록증명을 클릭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발급을 신청해서 프린트하고 스캔을 하면 됩니다.

스캔시 pdf로 저장하지 말고 jpg로 저장하세요! pdf는 업로르 할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법인등기부등본을 발급 하는 방법 입니다.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 홈페이지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 홈페이지

대법원인터넷등기소(www.iros.go.kr)에 접속 합니다. 여기에서는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법인등기부등본에서 대표자의 주민등록번호가 다 공개 로 하고 발급 받어야 해서

전자증명서나 법인 인감 카드가 필요 합니다.그리고 jpg화일로 스캔합니다.

그러면 준비 서류는 다 끝났습니다.

케이뱅크 홈페이지 케이뱅크 공인인증서 발급 및 타인 공인인증서 등록 화면

그리고 가입하기전에 법인공인인증서가 있어야 됩니다. 타행것도 상관 없습니다.

은행것도 된다고 하던데 가입 할 때는 사용되는 공인 인증서는 우체국은행것도 됬는데 법인계좌개설 후

타행공인증서로 등록이 안되서 4,400원 주고 다시 새로 발급 받았습니다.

케이뱅크 법인계좌 개설 화면 케이뱅크 법인계좌 개설 화면

그러면 왼쪽 상단에 케이뱅크 법인계좌 로고가 있고 그 옆에 개인/기업이라고 적혀있는 있습니다.

기업을 선택하고 계좌 개설하기를 클릭 합니다. 그러면 사업자등록번호 확인에 사업자 등록 번호를 넣고

확인을 누른 다음 화면에서 시키는데로 하면 끝 입니다. 정말 간단 합니다.

케이뱅크 법인체크 카드 신청 화면 케이뱅크 법인체크 카드 신청 화면

법인 통장을 개설한 다음 공인인증서와 OTP발급을 하라고 알림이 뜹니다.

그러면 차례대로 해주면 됩니다. 법인 체크 카드도 법인계좌 신청 했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체크카드(법인)에 발간색 네모칸에 신청하기가 있습니다.

여기를 누르고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도 간단 합니다.

체크카드는 모바일에서는 신청이 안되고 pc에서만 신청 가능합니다.

케이뱅크 OTP 발급 화면 케이뱅크 OTP 발급 화면

OTP는 기기형 OTP와 휴대폰 OTP가 있습니다. 기기형 OTP는 일반 은행에서 발급해주는 OTP라고

핸드폰 OTP는 OTP기계 대신 핸드폰 K뱅크 어플에 들어가 있어 휴대폰 OTP가 훨씬 좋습니다.

케이뱅크 법인계좌 OPT 등록 케이뱅크 법인계좌 OPT 등록 케이뱅크 법인계좌 OPT 등록 케이뱅크 법인계좌 통장사본 발급 케이뱅크 법인계좌 사본 발급

법인 계좌 개설에 도전하다

Editor's Comment

'산 넘어 산'이라는 말이 있지요. 법인 설립을 마치고 나니, 다음 관문인 은행 계좌 개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비해 외국인의 계좌 개설 요건이 까다로워진 에스토니아는 여전히 창업하기 좋은 나라가 맞을까요? 'e-네이션, 에스토니아를 가다 - 디지털 노마드의 창업기' 의 마지막 미리보기를 통해 경험했기에 알 수 있었던 에스토니아의 창업 현실을 살펴봅니다.

전문이 실린 리포트는 7월 5일(목) 오후 5시까지 예약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가기]
* 상단 이미지 ©Urfan Hasanov/Unsplash

무사히 법인 설립까지 마무리했으니 이제 은행 계좌를 개설할 차례다. 에스토니아 전자 거주권 공식 웹사이트에는 계좌 개설에 법인계좌 관한 자세한 설명이 없다. 단, 홀비(Holvi)와 같은 핀테크 스타트업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경우는 방문 없이 계좌 개설이 가능하고, LHV와 같은 기존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경우는 대면 심사가 필수이기에 직접 방문해야 한다고 간략히 설명되어 있을 뿐이다.

즉, 웹사이트에 나온 설명으로는
은행에 방문하기만 하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에스토니아 은행들이 전자 거주권자의 계좌 개설을 꺼린다는 소문이 퍼지기 법인계좌 시작했다. 이는 전자 거주권 신청 당시인 2018년 1월에만 해도 소문에 불과했으나, 에스토니아를 방문했던 4월이 되자 소문을 증명하듯 기사화됐다. 에스토니아 은행들이 외국인의 은행 계좌 개설을 거부할 뿐만 아니라, 기존 외국인 계좌의 거래 금지 조치까지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에스토니아 은행들이 외국인 계좌 개설을 취소함에 따라, 전자 거주권 프로그램 자체가 위기에 처했다는 내용의 기사 캡처 ⓒERR

금투업계 "법인들 증권사 계좌이체 허용해야"

경제 2022년 07월 27일 18:40

금투업계

© Reuters. 금투업계 "법인들 증권사 계좌이체 허용해야"

금융투자업계가 법인들도 증권사 계좌를 통해 법인계좌 자금 송금과 이체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고 여당에 요구했다.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금융투자업계는 2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업계 관계자들은 법인 지급결제 허용을 위해 자본시장법을 개정해 달라고 여당 측에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제도의 실익 등을 따져본 뒤 법 개정을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개인은 증권사 계좌로 자금 송금과 이체를 할 수 있지만 법인은 불가능하다. 법인 지급결제가 허용되면 기업은 제품 판매대금, 협력업체 결제, 공과금 납부 등을 증권사 계좌로 할 수 있다. 근로자 월급을 증권사 계좌를 통해 지급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은행들은 증권사 결제망의 안전성이 은행에 비해 떨어진다고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다. 일부 야당 의원 역시 부정적이다. 증권사를 소유한 대기업이 있기 때문에 금산분리 원칙이 훼손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성상훈 기자 [email protected]

법인 지급결제 요구 다시 꺼낸 증권업계…"해묵은 규제 끝내야"

中, 상반기 전기차 수출 두 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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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2,451.50+16.23+0.67%
코스피200 선물 (F)323.45+0.65+0.20%
US 5004,138.7+66.3+1.63%
US Tech 10012,972.7+254.8+2.00%
DAX13,484.05+201.94+1.52%
닛케이27,801.64-13.84-0.05%
미국 달러 지수105.817-0.419-0.39%
법인계좌
1,759.80+9.50+0.54%
20.233+0.365+1.84%
브렌트유103.72+1.89+1.86%
WTI유98.42+2.00+2.07%
천연가스8.302+0.168+2.07%
구리3.5882+0.1137+3.27%
미국 옥수수618.50+3.50+0.57%
달러/원1,304.82+8.80+0.68%
유로/달러1.0215+0.0019+0.19%
브라질 헤알/원252.04+0.73+0.29%
엔/원9.7795+0.1327+1.38%
파운드/달러1.2168-0.0001-0.01%
태국 바트/원35.941+0.410+1.15%
달러/엔133.43-0.86-0.64%
애플163.01+5.66+3.60%
알리바바 ADR90.02-10.53-10.48%
트위터41.66+0.76+1.87%
알코아50.84+1.76+3.60%
뱅크오브아메리카33.88+0.56+1.67%
코카콜라64.17+0.12+0.18%
엑슨모빌97.06+4.43+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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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금고 수성을 노리는 신한은행의 ‘이상 해외송금’이 2조 5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거액 해외송금 관련 은행 검사 진행상황’에 따르면 현재까지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에서 확인한 이상 외화송금 거래 규모는 모두 4조 1000억 원(33억 7000달러)이다.

신한은행의 11개 지점에서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7월까지 1238회에 걸쳐 2조 5000억 원을 해외로 송금했고, 우리은행 5개 지점에서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6월 사이 931회에 걸쳐 1조 6000억 원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금감원에 최초 보고된 신한은행 2개 지점 1조 법인계좌 6000억 원, 우리은행 1개 지점 9000억 원보다 각 9000억 원, 7000억 원 증가한 수치다.

연관된 업체는 22곳으로, 이 가운데 3곳은 두 은행 모두와 거래한 중복 업체였다.

금감원은 지난달 22일(우리은행)과 29일(신한은행) 이상 해외송금 사실을 보고받고 이튿날 현장검사에 들어갔다. 금감원은 또 지난 1일부터 모든 은행을 대상으로 유사 거래에 대한 자체점검을 요청했고, 이달 말까지 결과를 받기로 했다.

금감원 조사 결과 대다수 거래 자금이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로부터 이체됐다. 대표이사 등 다수의 개인 및 법인이 거래소에서 돈을 이체받아 한 곳의 무역법인 계좌로 모은 다음 수입대금 지급 등 명목으로 해외법인에 송금했다.

특히 법인 대표가 같거나 사촌관계, 한 사람이 여러 법인의 임원을 겸임하는 등 특수관계인으로 보이는 경우도 확인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은행 자체점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필요 시 추가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외환업무 취급 및 자금세탁방지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은행은 사실 관계 등을 기초해 엄중 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인천시금고를 맡고 있는 신한은행은 올해 말로 약정기간이 끝난다. 인천시는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차기 시금고 지정을 위한 제안서를 접수해 심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국내 은행을 통해 해외로 자금이 비정상적으로 빠져나간 사건의 전체 규모가 4조1000억원(약 33억700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금융감독원 검사 결과 밝혀졌다. 애초 2조5000억원대로 알려진 자금 규모를 훌쩍 뛰어넘는 액수다.

금감원은 27일 ‘거액 해외송금 관련 은행 검사 진행 상황’ 발표를 통해 우리·신한의 2개 은행을 검사한 결과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에서 이체된 자금이 무역법인 계좌로 모여 수입대금 지급 명목으로 중국·일본·홍콩 등 해외로 송금되는 구조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뉴시스

금감원은 자금 거래에 사용된 법인의 대표가 같거나 사촌 관계이고, 한 사람이 여러 법인의 임원을 겸임하는 등 특수관계인으로 보이는 경우도 확인했다. 금감원은 일부 법인 계좌에서 다른 법인 대표 계좌로 송금되거나 동일한 계좌에서 다른 2개 법인으로 송금되는 등 특수관계인으로 보이는 업체들이 기간을 법인계좌 달리해 송금한 정황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일부 거래는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에서 흘러 들어오는 자금과 일반적인 상거래를 통해 들어온 자금이 섞여서 해외로 나가기도 했다고 한다. 다만 자금을 송금 받은 해외법인은 해외 가상자산거래소가 아닌 일반법인들로 파악됐다. 금융권에서는 거래시점을 고려했을 때 가상자산(가상화폐) 시세가 해외보다 비싼 ‘김치 프리미엄’을 노린 환치기의 일종이라고 보고 있다.

금감원은 모든 은행을 상대로 우리·신한은행 사례와 유사한 거래가 있는지를 자체 점검하고, 그 결과를 이달 말까지 제출토록했다. 점검 대상 거래는 신설·영세 업체의 대규모 송금 거래, 가상자산 관련 송금 거래, 특정 영업점을 통한 집중적 송금 거래 등으로, 주요 점검 대상 거래 규모는 44개 업체 53억7000만달러 규모다.

이번 법인계좌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국제범죄수사부(부장검사 나욱진)는 금감원으로부터 자료를 추가로 넘겨받아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검찰은 전체 외화 법인계좌 송금 중 범죄 혐의점을 의심할 만한 거래를 추리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검찰은 거액의 자금이 어떤 방식으로 모였는지도 규명할 것으로 관측된다. 국내 재산을 해외로 빼돌리거나 자금 세탁했을 가능성, 은행이나 가상자산거래소 내부 직원의 연루 가능성 등으로 수사가 확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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