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3요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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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투자 3요소

적립식 펀드에 투자하면 안정적이면서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이유

by Newsis1 2022. 2. 18. 09:58

투자원칙 3요소에 가장 적합한 적립식 펀드

펀드는 효율적인 투자 원칙의 3요소인 (1) 장기 가치투자, (2) 분산 투자, (3) 적립식 투자에 가장 적합한 상품이다. 적립식 펀드는 이 투자 원칙의 3요소를 모두 갖춘 상품이다. 적립식 펀드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매월 정기적으로 매입하는 펀드매입비용에 대한 분산투자 효과(Diversification Effect)인데 이는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를 전제로 가입해야 투자 리스크가 상쇄되어 투자 수익률을 제고시킬 수 있다. 적립식 투자는 주가가 떨어져서 평균 매입 단가가 떨어지면 거치식 투자 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지금 현금 600만 원 있는데 주식에 투자하려 한다. 그래서 A 주식을 샀다. 우선 거치식으로 몰빵 투자를 해서 주식을 샀다. 이때 A주식이 4월에는 주당 10,000원으로 마감을 하고, 5월에는 12,000원, 6월에는 8,000원, 7월에는 9,000원, 8월에는 11,000원, 9월에는 10,000원에 마감했다고 하자. A주식을 4월에 한꺼번에 600만 원어치 다 샀다고 한다면 총 매입한 주식 수는 600주이다. 따라서 9월말 현재 주식을 매매했을 경우 받을 수 있는 돈은 600만 원이다. 즉 원금만 받는다. 물론 투자 3요소 수수료는 제외하고 말이다.

반면 A주식을 매월 100만 원씩 나누어서 샀다면 4월에는 100주, 5월에는 83.3주, 6월에는 125주, 7월에는 111.1주, 8월에는 90.9주, 9월에는 100주를 샀을 것이다. 이 경우 매입한 A주식은 610.3주가 된다. 이를 현재 주식 가격인 주당 10,000원으로 매매한다면 6,103,000원을 받게 된다. 한꺼번에 주식을 샀을 경우 보다 103,000원을 더 받는다. 더구나 매월 투자했으므로 맨 처음 600만 원을 은행에 예치해 놓았더라면 매월 이에 따른 기회비용(Opportunity Cost)이 발생하여 이자도 더 붙었을 것이다.

적립식 투자 vs 거치식 투자

적립식 투자 vs 거치식 투자

코스트 애버리징 효과로 펀드보유좌수 증가

적립식 투자는 펀드의 기준 가격이 하락할수록 펀드의 매입좌수가 증가하고, 기준가격이 상승할수록 매입좌수가 줄어들게 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가격하락 시에는 매입좌수가 증가되어 전체적으로 펀드의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 효과(매입비용 평균화 효과)가 생기는데 이를 DCA 효과, 즉 코스트 애버리징 효과(Cost Averaging Effect)라 한다. 적립식 펀드의 묘미는 바로 매입비용 평균화 효과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이 거치식 투자와 비교되는 가장 큰 이점이다.

수익의 3요소 - "이자율의 중요성"

100만 원을 5% 이자를 받는 것과 8%의 이자를 받는 것을 비교했을 때 1년 뒤에 겨우 3만 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시드머니가 1억이라면 300만 원의 차이가 나지만 시드머니인 1억에 비하면 300만 원은 작아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차이는 점점 커지게 되고 나중에는 시드머니의 몇 배에 수십배 이상의 차이가 될 수 있다.

A가 100만원을 투자했을 때 5%의 이자율로 30년 뒤에 받게 되는 돈은 432만 원이다.

A가 100만 원을 투자했을 때 10%의 이자율로 30년 뒤에 받게 되는 돈은 1745만 원이다.

A가 100만 원을 투자했을 때 15%의 이자율로 30년 뒤에 받게 되는 돈은 6621만 원이다.

A가 100만 원을 투자했을 때 20%의 이자율로 30년 뒤에 받게 되는 돈은 2억 3700만 원이 된다.

이자율이 높아지면 받는 금액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것을 볼 수 있다.

5% 이자율일 때 30년 후에 4배가 되는 반면 10% 이자율일 때 17배, 15% 이자율일때 66배 20% 이자율일 때 237배가 되는 것이다.

낮은 이자율에 투자하는 것이 지속될수록 얼마나 손해 보는 장사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자율 차이가 미래에 엄청난 결과를 낳는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높은 이자율에 투자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왜냐하면 보통 이자가 높으면 리스크도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분산투자이다.

리스크를 줄이는 안전한 투자와 하이리스크를 감내하는 이자율이 높은 투자를 병행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 왜 좋은지 예시를 들어보겠다.

첫 번째로 분산하지 않은 경우를 살펴보자.

A가 투자금 1억을 가지고 연 6%의 수익을 올렸을 때 30년 후에 갖게 되는 돈은 5억 7400만 원이다.

이번에는 1억을 2천만 원씩 5개로 분산한 B의 경우를 살펴보자.

B는 한 곳에서는 수익을 전혀 올리지 못했다.

다른 한 곳에서는 연 3%의 수익을 올렸다.

다른 한 곳에서는 연 5%의 수익을 올렸다.

다른 한 곳에서는 연 12%의 수익을 올렸다.

다른 한 곳에서는 원금을 완전히 날렸다.

이 경우 B가 30년 후에 갖게 될 돈은 얼마일까?

B는 12%의 수익이 발생한 한 곳에서만 이미 6억을 벌게 된다.

평균 수익률은 A가 6%이고, B는 4% 이하로 A가 더 높은데도 불구하고 총수익은 B가 훨씬 투자 3요소 더 많이 올릴 수 있었다.

정리 : 우리는 수익률의 중요성을 알아보았다. 하지만 수익률이 높으면 그만큼 리스크가 큰 것도 사실이다. 리스크 관리를 위해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채권 투자를 위한 채권 뜻과 개념, 이자, 구성 요소!

최근 투자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식은 더 이상 낯선 존재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주식투자를 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채권이라고 하면 조금 낯선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투자하는 투자자분이 아니라면 일반인이 채권 투자를 하시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채권 은 주식과 더불어 금융 시장의 가장 거대한 축 중에 하나입니다. 실제로 채권 시장과 주식 시장은 규모가 거의 비슷합니다. 하지만 개념도 조금 어렵고, 주식처럼 직관적으로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기업들이 보이는 것도 아니기에 일반인들의 투자 접근성이 낮은 편이지요.

출처 : 언스플래쉬

굳이 채권에 투자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채권의 개념과 관련된 용어들을 알아두신다면 경제 뉴스를 보실 때에도 편하고, 차후에 투자하실 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주식 시장만큼 큰 채권 시장에 투자를 하게 되는 날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6개 의 주제,

1. 채권이란? 기본 개념과 구성 요소

2. 채권 가격 결정과 금리의 상관관계

3. 채권의 듀레이션과 수익률 변화

이 정도만 알아두면 깊이 있고 통찰력 있는 글을 발행해주시는 다른 분들의 투자 블로그를 보는 데에 큰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채권이란 무엇인가'의 첫 번째 글, 채권기본 개념 입니다.

지금 당장 돈을 써야 하는데, 돈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폐를 위조할 수는 없을 테니, 빌려야겠지요. 저 같은 개인은 은행을 찾아가지만,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일반 회사들은 돈을 빌리기 위해 채권을 발행합니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순히 누가 , 얼마만큼의 이자 를, 어떠한 방식으로 지급 하고, 언제까지 돈을 갚겠다는 내용이 적혀있는 문서입니다.

출처 : 언스플래쉬

잘 생각해보면 이는 우리가 은행에서 가입하는 예금과 차이가 없습니다. 은행이 복리 혹은 단리 이자를 지급하고, 만기가 되면 이자와 원금을 돌려주겠다고 하는 것과 똑같지요.

하지만, 예금과는 아주 중요한 차이점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거래 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만기 1년, 이자 5%인 A채권을 옆에 사람한테 돈을 받고 파는 것이지요.

만약 똑같이 만기 1년에 투자 3요소 이자 5% 예금통장을 돈 받고 팔면 금융거래법 위반으로 금융거래 제약을 받거나, 3년 이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의 형사처벌을 받습니다.

채권의 기본 구성 요소는?

누군가에게 돈을 빌릴 때 보통 어떻게 이야기 하나요? 대부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ㅇㅇ야 미안한데. 나 100만 원만 좀 빌려주면 안 돼? 내가 이자 1만 원까지 붙여서 돌려줄게. 다음 달에 월급 나오면 바로 갚을 수 있어!"

누가 시키지 않아도 3가지 는 꼭 이야기합니다. 빌릴 원금이 얼마인지(100만 원), 이자(1만 원)는 얼마 줄 건지, 언제까지(다음 달 월급날) 갚을 것인지. 이는 채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출처 : 언스플래쉬

채권에 표시된 빌릴 원금 입니다. 돈의 투자 3요소 가치가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것과 관계없이 채권의 적혀있는 액면가의 원금을 돌려줍니다. 액면가와 아래 표면이자율에 근거하여 이자를 지급합니다.

기간별로 지급하기로 약속한 이자율 입니다.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에 따라 채권의 이름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1) 이표채 : 대부분의 채권 이자 지급 방식입니다. 정해진 기간마다 이자를 지급받다가 채권의 만기가 되면 마지막 이자와 빌려간 원금(액면가)을 한꺼번에 돌려줍니다.

2) 할인채 : 이자율만큼 채권 가격을 깎아주는 방식입니다. 만약 원금 100만 원, 이자율 10%짜리 할인채라면, 처음 채권을 살 때 약 909,000원을 지불하고, 만기 시 100만 원을 돌려받는 형식입니다.

3) 영구채 : 만기가 없고, 이자만 지불하는 형식입니다.

이자와 빌려간 원금(액면가)을 돌려주기로 한 날입니다.

채권을 누가 발행하나요?

크게 4개 로 구분됩니다.

정부 가 국가사업을 위한 돈을 확보하기 위해 채권을 발행합니다. 그냥 한국은행에서 빌려 돈을 더 찍어내면 되지 않나 싶을 수도 있으나, 그러한 방식은 시중 화폐량이 많아져서 인플레이션을 야기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중 풀려있는 통화로 해결하는 것이지요.

개인도 망하고, 기업도 망하지만, 나라는 쉽게 망하지가 않습니다. 종이쪼가리가 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가장 많이 거래가 되는 채권입니다. 달러, 금과 함께 대표적인 안전자산 으로 분류됩니다.

② 지방자치단체 : 지방채

시, 도, 군 에서 발행하는 채권입니다. 국채에 비해서는 조금 안정성이 떨어지나, 지방자치단체가 망하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출처 : 언스플래쉬

③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기관 : 특수채

특별법 [법의 효력이 특정한 사람이나 사항, 특정지역에만 적용되는 법]에 의해 설립된 기관들에서 발행한 채권입니다. 쉽게 공기업 을 떠올리면 됩니다. 한국 토지공사, 한국수자원공사 같은 곳입니다. 그 외의 금융기관 [ 농협&수협, 수출입은행] 도 특수채에 포함됩니다.

우리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주식회사 에서 발행한 채권입니다. 기업 활동을 위한 자금조달을 하기 위함이지요. 국가채권보다 위험성이 높기에 발행할 수 있는 총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리스크가 큰 만큼 위의 3개 채권보다 수익성은 높습니다.

2021년 경제 멘토 슈카, 투자 3요소(+디지털전환 시대의 유망종목)

집콕이 가져온 또 다른 변화는 밀키트(meal kit)시장의 성장입니다.밀키트란 요리에 필요한 손질된 식재료와 딱 맞는 양의 양념 조리법을 세트로 구성해 제공하는 제품입니다.투자 3요소

1.기후변화 2.디지털 전환 3.주방의 종말이라는 3가지의 사회변화는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친환경.전기차.클라우드.AI. 레이어드 홈.밀키트입니다.

H군의 부동산 이야기

경매는 전문가들의 영역입니다. 그래서 경매전문투자자들이 몰리고, 매수입찰 대리인(공인중개사)가 있습니다. 법무사, 변호사도 있고요. 치열한 두뇌싸움을 바탕으로 부동산을 구입해서 수익을 올려야하는 것입니다. 살아야할 것이라기 보다는 사는 것! 이쪽이 더 가깝습니다.

그런데 경매로 돈벌었다! 이런 소문이 여기저기 나기 시작하더니, 전문 경매학원도 생기고 있고 게다가 정상적인 부동산 투자로 돈이 안되는 세상입니다. 정부의 확고한 규제 정책으로 인해서 돈을 굴릴 만한 곳이 부족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눈을 돌리는 곳이 바로 부동산 경매입니다. 그런데 돈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들이대는 사람들이 있어서 성공 부동산 경매 투자 3요소 "물건정보 권리분석 투자 3요소 투자 3요소 미래가치"에 대해서 언급해보려고 합니다.

지인중에 서울 강동에 사는 가정주부 Y씨가 있습니다. 이분은 여유자금을 부동산에 투자할 계획이고, 아파트 가격이 너무 올라 망설이던 중 다른 친구로부터 경매에 투자해보라는 권유를 받았답니다. 하지만 경매에 관한 정보를 어디서 얻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고 있더군요. 제가 공인중개사 공부를 해보라고 했었는데, 막상 안하더니 부동산에 대해서 아는바가 거의 없는 것이지요. 이래서는 어렵습니다. 돈이 쉽게 투자 3요소 벌리는 것이 결코 아니잖아요?

기초가 없다면 가장 안전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APT에 도전이 바람직합니다.
2018년 서울의 아파트 경매 물건은 총 993건. 이 중 553건(55.69%)이 매각됐습니다. 매각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103.28%, 건당 투자 3요소 평균 입찰자는 8.17명이었습니다. 올해 상반기(1∼6월) 서울의 아파트 경매 물건은 545건으로 지난해보다 다소 늘었지만 매각률(51.01%)은 투자 3요소 떨어졌다. 매각가율(96.07%)과 평균 입찰자(6.6명)도 지난해보다 줄었다. 이처럼 경매 경쟁률과 매각가율이 떨어질 때가 경매 초보자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저렴하니까요.

경매는 시세보다 10∼30% 싸게 살 수 있는 게 최대 장점이다. 하지만 무조건 싸게 구입했다고 재테크에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경매로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제목에서처럼 3가지 조건을 먼저 충족해야 합니다.

첫째, 경매 물건에 대한 사실의 정보를 얻어야 한다.
둘째, 흔히 어렵다고 여기는 권리분석을 거쳐야 한다.
셋째, 미래가치가 있는 물건을 찾아야 한다. 이런 조건이 전제되지 않고서 경매에 도전하면 다수의 경우 손해를 보게 된다.

1번째로, 어떤 물건이, 얼마에 경매되는지 알아야 한다. 이런 기본 정보는 대법원 웹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2번째는 권리분석인데 신한 옥션과 같이 경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을 초보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무료 사이트도 있습니다.
3번째는 미래가치입니다. 자본 수익은 물론 임대 수익이 담보된 경매 물건을 골라야 한다는 뜻입니다. 특히 자신이 살 집이 아니라면 임대를 줘야하는데, 임대가 어려운 구조, 위치라면 곤란할 수 있습니다.

1번 2번이 해결되었다고 해도 3번 미래가치는 경매 물권마다 다릅니다. 대표적 경매 물건인 아파트와 주택을 비교해보면 더욱 확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 아파트는 같은 지역이라면 ‘나 투자 3요소 홀로 아파트’보다 1000가구 이상인 아파트 단지의 미래가치가 더 좋다. 교육 환경도 매우 중요하지요. 대단위 아파트일수록 교육의 퀄리타가 높은 편입니다. 아파트 단지 주변에 초중고교를 비롯해 학원가가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고 대형마트와 백화점, 도서관, 종합병원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아파트 단지가 5분 이내 초역세권이어야 하고, 더블 역세권이면 더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그래서 미래가치로 좋은 것입니다.
자연 환경 또한 미래가치에 영향을 끼칩니다. 공해로 오렴되는 세상이다보니 자연환경, 운동시설 등이 주변에 있다면 미래가치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에 주택의 미래가치는 건폐율 / 용적률 / 용도지역이 더 크게 좌우합니다. 같은 동네라면 제1·2종 일반주거지역보다 제3종 일반주거지역이나 준주거지역이 유리합니다. 그래야 신축과 증·개축을 통해 자본 수익을 늘릴 수 있어서다. 다가구나 다세대주택은 신축한 지 5년 이내가 좋다. 주택은 오래될수록 수리비가 많이 들기 때문이다. 물론 교육 환경과 편의시설, 교통 환경 등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그래서 앞에서 밝힌 것처럼 경매 초보자라면 주택보다는 아파트에 도전하는 게 좋습니다. 아파트의 자본 수익이 주택보다 높고 권리분석이 비교적 간단하기 때문이다. 다가구, 다세대 주택의 경우 세입자가 여럿일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요. 누구나 처음부터 경매 전문가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 투자를 할 수 없습니다. 좋은 경매 정보를 얻고 권리분석에 문제가 없으며, 미래가치가 확실하다면 직접 실행해보는 것입니다. 여유 자금을 갖고 열심히 시작한다면 어느덧 재테크에도 성공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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