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지수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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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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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7일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이틀째 강세를 이어갔다. 국제화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한 데다 국내 코로나 우려가 겹쳤지만 외국인들이 코스닥 시장에서 적극 매수에 나서면서 지수도 힘을 냈다. 다만 거래 부진 속에 이날 코스닥 거래대금은 간신히 5조원을 넘기면서 올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제약바이오와 2차전지, 반도체, 게임, 통신장비주 등이 방향성 없이 혼조세를 나타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일 대비 3.03% 상승한 7만1300원, 셀트리온제약은 2.07% 상승한 8만4000원을 각각 기록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실적 기대감 등이 주가 오름세를 거들었다. HLB(1.11%), 에스티팜(0.22%), 휴젤(2.07%), 케어젠(8.62%) 등이 올랐고 알테오젠(-0.44%)은 하락했다.

네이처셀(8.26%), 유바이오로직스(6.31%), 소마젠(5.온라인 지수 거래 48%), 현대바이오(4.22%) 등 코로나 관련주들이 껑충 뛰었다. 엔지켐생명과학은 상한가로 마감했다. 씨젠(-0.12%)은 약보합에 그쳤고 휴마시스(-1.68%), 엑세스바이오(-1.94%), 진매트릭스(-2.45%), 미코바이오메드(-7.72%) 등은 하락했다.

2차전지주 가운데 엘앤에프(0.31%), 에코프로(2.01%), 엔켐(0.41%) 등이 올랐고 에코프로비엠(-0.09%), 천보(-0.39%), 대주전자재료(-0.14%) 등은 하락했다.

반도체주에선 솔브레인(1.55%), 원익IPS(1.온라인 지수 거래 26%), LX세미콘(3.33%) 등이 상승한 반면 리노공업(-0.83%), 동진쎄미켐(-0.42%) 등이 하락했다. 중소형주 중 지오엘리먼트(8.57%), 가온칩스(6.53%), 오션브릿지(4.96%) 등이 급등했다.

게임주들도 엇갈렸다. 넥슨게임즈(5.82%), 데브시스터즈(7.45%) 등이 껑충 뛰었고 펄어비스(-1.73%), 컴투스(-1.33%), 컴투스홀딩스(-2.62%), 위메이드(-7.13%) 등이 하락했다.

통신장비주에선 이노와이어리스(2.57%), 케이엠더블유(0.65%) 등이 올랐고 기산텔레콤(-1.43%) 등은 하락했다.

코로나 관련 원격교육 기대감 속에 온라인 지수 거래 온라인 교육주들이 힘을 냈다. 아이비김영(14.44%), 아이스크림에듀(5.41%), NE능률(3.91%) 등의 주가가 치솟았다. 링네트(6.25%), 소프트캠프(5.08%) 등 원격근무 관련주들도 껑충 뛰었다.

뉴인텍은 전기차 시장 확대 기대감 속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투파워도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CJ ENM(0.91%), 오스템임플란트(3.93%), 동화기업(0.31%) 등이 올랐고 스튜디오드래곤(-0.26%), JYP Ent.(-1.43%), 에스엠(-4.온라인 지수 거래 21%) 등이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5.77포인트(0.73%) 온라인 지수 거래 상승한 795.70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412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1억원과 339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거래량은 6억6218만주, 거래대금은 5조511억원으로 집계됐다. 상한가 5종목 포함 831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523종목이 내렸다. 143종목은 보합이었다.

‘실적이 왜이래’…뉴욕증시, 실적 쇼크에 털썩

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8.50포인트(-0.71%) 떨어진 3만1,761.5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45.79포인트(-1.15%) 내린 3,921.05를 기록했고, 나스닥은 220.09포인트(-1.87%) 떨어진 1만1,562.58에 거래를 마감했다.온라인 지수 거래 온라인 지수 거래

이날(현지시간 26일) 시장은 월마트의 실적 악화 등 기업 실적발표에 주목했다.

전일(현지시간 25일) 장 마감 후 월마트는 2분기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월마트는 인플레이션 여파에 소비가 줄어들며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13~14%, 올해 전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13% 각각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치를 발표했다.

지난 5월 발표한 연간 영업이익 1% 증가 등과 비교하면 대폭 하향 조정된 수치로 경기침체 공포가 더욱 커진 것이다.

이에 월마트가 7.6% 급락했고, 콜스(9.1%), 타깃(4.82%), 메이시스(7.2%), 코스트코(2.69%) 등 대다수 유통주가 하락했고, 온라인 유통기업 아마존(-5.2%)과 쇼피파이(-14.1%) 등도 경기침체에 따른 실적 우려가 커지며 동반 하락했다.

장 마감 후 MS(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각각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다. 다만, 부진한 실적 발표에도 알파벳은 시간 외 거래에서 2%대 상승을 기록하고 있고, MS 역시 소폭 하락에 그치고 있다.

한편, 이날도 다음날(현지시간 27일) 발표되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를 주시하며 관망세는 짙었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은 이번에도 0.75%p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의 9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1.72달러(1.78%) 내린 배럴당 94.9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 [email protected]

[한주간 급등품목-쪽파] ㎏당 경락 기준가 3390원…전주대비 560원↓

데이터포털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
거래량 49.5톤. 온라인몰 1㎏ 포장 1250원~990원 거래

29일 전국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쪽파 기준가(㎏)는 3390원으로 전주대비 560원(14.2%) 내렸다.

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 결과를 보면, 이날 쪽파는 거래량 49.5톤, 거래대금 1억6787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 거래량 49.5톤, 거래대금 1억9604만원보다 거래량은 0.06톤(-0.1%) 줄고, 거래대금은 2817만원(-14.4%)이 줄어든 것이다.

전국 도매시장 쪽파 기준가(㎏)는 3960원으로, 상품 5610원(52.9%), 하품 2090원(47.1%)으로 거래됐다.

품종별로는 쪽파(일반) 3220원·1만9610톤(56.7%), 깐쪽파 5280원·7702.3톤(36.5%), 3870원·1500.6톤(5.온라인 지수 거래 2%)으로 나타났다.

주산지별 기준가와 거래량은 충남 예산군 4260원·7115.9톤(27.2%), 전남 보성군 2730원·4933.3톤(12.1%), 충남 아산시 4940원·2413.1톤(10.7%), 제주 제주시 4590원·1534.2톤(6.3%), 제주 북제주군 4510원·1126.7톤(4.6%), 충남 당진시 4580원·1101.0톤(4.5%) 등이다.

도매시장별 경락 기준가는 서울가락도매 4380원·1만1407톤(44.8%), 대전오정도매 4340원·2095.0톤(8.2%), 인천삼산도매 3990원·1428.8톤(5.1%), 구리도매시장 4330원·1298.2톤(5.0%), 부산엄궁도매 2370원·1661.4톤(3.5%), 서울강서도매 3500원·1095.5톤(3.4%) 등이다.

청과업체별로는 서울가락 한국청과 4330원(상품 6050원·하품 2860원)온라인 지수 거래 ·2949.0톤(11.5%), 서울가락 대아청과 4420원(상품 6240원·하품 2890원)·2812.8톤(11.2%), 서울가락 동화청과 4450원(상품 6160원·하품 2980원)·2731.3톤(10.9%), 서울가락 서울청과 4230원(상품 5820원·하품 2870원)·2355.8톤(8.9%), 대전오정 농협대전 4510원(상품 6330원·하품 2910원)·1633.3톤(6.6%), 대전노은 대전중앙 3670원(상품 5230원·하품 2280원)·840.온라인 지수 거래 2톤(2.8%) 등이다.

이날 기준가는 3390원, 이는 동기대비 최근 5년 평균가 3220원/㎏으로, 160원(5.2%)이 높은 것이다.

최근 일주일 간 쪽파 기준가(㎏)는 22일(金) 3950원, 23일(土) 온라인 지수 거래 4200원, 25일(月) 4060원, 26일(火) 3490원, 27일(水) 3690원, 28일(木) 3510원, 29일(金) 3390원을 각각 기록했다.

[29일 농산물도매 - 강원 평창군] 거래량 1346.9톤 거래대금 15억890만원

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
배추 4억3384만원(28.8%) 최다 출하
서울가락 대아청과 6억5459만원(43.4%) 거래1위

29일 강원 평창군 농산물 도매거래는 거래량 1346.9톤, 거래대금 15억890만원 집계됐다. 배추 출하가 가장 많았고, 무, 양배추 등 순이었다. 서울가락도매시장 , 대전노은도매시장 , 대구북부도매시장 순으로 거래가 많았다.

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품목별 거래량은 무 546.6톤(40.6%), 배추 331.0톤(24.6%), 양배추 234.0톤(17.4%) 등이다.

거래대금은 배추 4억3384만원(28.8%) , 무 3억9366만원(26.1%), 양배추 1억5405만원(10.2%) 등이다.

도매시장별로는 서울가락도매시장이 974.6톤으로 가장 많았고, 대전노은도매시장 49.1톤 순이었다.

강원 평창군에서 출하된 배추 기준가(㎏)는 1310원, 무 기준가(㎏)는 720원, 양배추 기준가(㎏)는 650원으로 거래됐다.

품종별로는 여름무(무) 3억1176만원, 양배추(일반)(양배추) 1억5386만원 , 양배추(일반)(양배추) 1억5386만원 차지했다.

도매시장별로는 서울가락 대아청과 43.4%, 서울가락 서울청과 8.8%, 서울가락 동화청과 6.2%, 서울가락 중앙청과 4.0% 등이었다.

한편 데이터포털 전국 도매시장별 농산물 거래현황에 따르면, 29일 강원도는 거래대금 47억1948만원, 거래량 3120.1톤 거래건수 1만4294건으로 집계됐다. 서울가락도매시장(64.3%)과 대구북부도매시장(7.9%), 경기구리도매시장(5.2%) 순으로 거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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