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에 대하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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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 상품 가격 정하는 방법 : 마진 만들기

인터넷 쇼핑몰의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상품의 가격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몰론 상품의 가격만이 해당 상품을 선택하는 이유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온라인에서는 모든 상품 가격들을 손쉽게 비교하고 찾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가 보는 가격이 매우 중요한데요. 여기에 더해서 해당 상품이 다른 상품과 비교 또는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소비자들은 판단하고 소비를 하기 때문에 상품의 가격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판매자 입장에서도 상품의 가격은 매우 중요한데요. 상품의 가격은 공급가와 수수료, 비용, 세금 그리고 판매자의 수익 (마진) 이 들어가 있기 때문인데요. 좋은 상품을 좋은 가격에 판매하여 수익을 내는 것이 판매자의 목표인 만큼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상품의 가격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온라인 쇼핑몰 상품의 원가와 마진구조 : 상품 판매가

우선 온라인 쇼핑몰 상품의 판매가를 결정하는 원가와 비용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마진에 대하여

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온라인 쇼핑몰은 오프라인 매장에 비하여 임대료등 고정비들이 적지만 오픈마켓(또는 스마트스토어)등의 커머스 수수료등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여기에 더해서 제품 촬영 및 상세페이지, CS 인건비(아웃소싱), 포장비, 물류 인건비등 판관비들도 발생되며, 택배 배송비용이 발생한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위에 적어두지는 않았지만, 추후에는 마진에 대한 소득세(+지방소득세)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온라인 쇼핑몰 상품의 판매가 속에는 제품 원가를 비롯하여 세금, 수수료, 비용, 배송비, 마진이 들어가 있는데요. 이러한 구조를 잘 알고, 마진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해야합니다.

2. 상품의 판매가 그리고 마진을 얼마 정도 남길까요.

인터넷 쇼핑몰의 판매가를 정하는 사람은 유통사가 되기도 하지만 제조사/공급사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판매가에 대한 가격정책을 펼치는 것인데요. 이런 경우에는 유통사는 적정마진을 확보하고 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판매가 잘 일어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가격정책을 잘 안지키는 판매자가 나와서 문제를 만드는 경우도 있으므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두번째로는 상품의 판매가를 유통사에서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는 어느정도의 마진율을 책정할 것인지에 대해서 유통사가 고민을 해야 하는데요. 마진율을 결정하는 것은 경쟁 제품의 가격, 판매하고 있는 상품의 경쟁력, 소비자의 합리적인 가격지지선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결정을 해야 합니다.마진에 대하여

온라인 쇼핑몰의 마진율은 20% 정도를 전후로 20%가 넘어가면 좋은 수익을 내는 제품, 20% 이하인 제품들은 수익율이 좋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요. 위탁판매의 경우에는 더 낮을 수 있고, 사입판매의 경우에는 마진율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판매자님들이 30% 정도의 좋은 수익률을 내는 경우도 있으며, 반대로 엄청 낮은 수익률을 내고 상품판매를 하면서도 많은 실망을 하기도 합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마진율 그리고 수익률이 20% 라고 한다면 1만원짜리 제품을 팔면 20%인 2000원의 수익이 남는것인데요. 실제로 월 매출이 2000만원이라고 하면, 1만원 짜리 제품을 월 2000개 판매하는 것이고, 그 중에서 400만원 정도의 수익을 남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몰론 소득세는 별도로)

이렇게 온라인 쇼핑몰의 마진구조와 매출 수익률에 대해서 알게 된다면 어떤 제품을 어떻게 팔고 얼마만큼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하여 대략적으로 유추해볼 수 있는데요.

이런 방법을 통해서 해당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경쟁력이 있는지, 판매가를 어떻게 정해서 판매할 수 마진에 대하여 있는지도 생각해볼 수 있으므로 얼마를 남기고 마진구조를 어떻게 짜야하는지 한번씩 꼭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2. 가격을 낮추고 마진을 남기는 방법들

온라인 쇼핑몰의 소비자들은 상품의 가격에 매우 민감한 만큼 좋은 가격으로 제공을 해야 하며, 그 안에서 마진을 남겨야 하는데요. 몇가지 일반적인 방법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1) 제조사/공급사와의 가격 협의

인터넷 쇼핑몰 상품의 가격을 낮추고 마진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마진 상품을 공급하는 공급사/제조사와 가격에 대한 협의를 하는 것입니다. 매입 원가를 낮추는 방법은 제품을 판매함에 있어서 마진을 높일 수 있고 고객들에게는 더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데요.

다만 제조사/공급사와의 가격협의는 매우 어렵습니다. 특별한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상품의 원가를 낮추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요. 제조사/공급사도 유통업체로 마진이 남아야지 물건을 판매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쉬운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적정한 마진율이 나오지 않는 경우라면 제조사/공급사와 가격협의를 통해서 마진을 만들 필요가 있는데요.

재고의 부담이 있지만 대량 사입을 통하여 매입 원가를 낮추는 방법, 초기 판매 마진을 줄여 추후에 대량 판매에 대한 협의를 통해서 매입 원가를 낮추는 방법등 꾸준하고 대량 판매에 대한 협의를 통해서 제조사/공급사와 적절한 매입 원가를 협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조사/공급사 입장에서도 가격을 낮추면서까지 판매를 위해서 노력하는 만큼 많은 판매를 해주는 것을 인터넷 쇼핑몰 판매자도 노력할 필요가 있는데요. 비즈니스는 서로간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기억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택배 비용을 줄이는 방법

인터넷 쇼핑몰에는 택배비용이 발생합니다. 오프라인 처럼 고객들이 방문하여 찾아와서 물건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구매 페이지를 보고 구매하여 택배를 통한 배송이 이루어지는 방식이기 때문인데요. 여기에서 꼭 들어가야하는 배송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우선 배송비용을 무료가 아닌 별도로 받는 방법에서 부터 시작하여 별도 배송비용을 높이는 방법도 있지만 배송비용이 높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가진 소비자들도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3) 쇼핑몰과 수수료 협상하는 방법

쇼핑몰마다 판매가 잘 이루어지는 제품들에 대하여 수수료를 협상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각 쇼핑몰의 MD와 협의를 통해서 수수료를 협상할 수 있는 수준의 협상력이 생긴다면 충분히 협의하여 수수료를 낮춰볼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4) 이외에 고정비용등 비용절감하기

사무실 임대료 비용을 아끼는 방법으로 공유오피스를 활용하는 방법부터, 포장 비용에 대한 비용을 절감하는 등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비용을 절감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만 비용 절감을 함에 있어서도 고객들에게 피해가 가거나 판매를 해칠 수 있는 수준의 과한 절감은 많은 문제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비용을 줄이는 것도 판매가 일어나는 상황에서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기억해두세요.

*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셀러라면 마진에 대한 기준을 잡아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격경쟁에 몰리는 상황에서 판매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가격을 줄이기 위해서 마진을 줄이는 방식을 마진에 대하여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실제로 판매를 하더라도 마진이 줄어들어 이익률이 떨어지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마진률이 떨어지는 상황이라면 해당 상품에 대하여 고민을 해보아야 하는데요. 판매를 지속할 수 있는지 여부부터, 제조사/공급사와 협의를 통해 매입 원가를 줄일 수 있는지, 다른 비용들을 절감할 수 있는지등 다양한 부분을 생각해보아야합니다.

판매는 남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남지 않는 일이라면 되도록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셀러는 말그대로 팔아서 돈을 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특수하게 감내를 하고 미래의 수익을 위해서 감내하는 것이 아니라면 적정한 마진 기준을 만들어 판매를 이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진에 대하여

예대마진 이라는 말을 종종 듣게 됩니다. 그런데 예대마진이라는 것은 예금이자율과 대출이자율의 차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과연 어떠한 의미가 있을 까요? 자금을 운용하는 경우 특히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보통 세무적인 문제나 신용등급의 문제로 인해 예금을 하고 있으면서도 대출을 계속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예대마진을 정확히 알아야 얼마나 손해를 보고 있으며 세금 같은 것에서 절세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예대마진이란 정확히 대출금리에서 예금금리를 뺀 예대금리차를 말합니다. 다시 한번 정확히 말하면 순이자(수취이자 - 지급이자)에서 은행에서 예금과 대출업무를 하면서 발생하는 경비와 대출자산부실화에 따른 대손비용(대출원금의 환수가 안되어 손실되는 은행의 비용), 예금보험료 및 교육세 등 준조세적 성격의 비용을 차감한 개념입니다.

물론 대출금리가 예금금리보다 높은 것은 당연합니다. 은행도 영리기관이기 때문이기에 이득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은행의 입장에서 대출금은 여러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왜냐하면 원화(자금)대출뿐만 아니라 카드대출, 당좌대출도 있습니다. 또한 은행의 예금총액은 원화예수금과 양도성예금증서를 합친후 한국은행예치지불준비금과 콜자금을 뺀 것입니다. 예대마진은 늘어날 수록 은행은 살이 찌게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은행예대마진은 은행영업경비와 대손충당금 전입액 등의 예금과 대출관련비용을 은행의 총자산으로 나눈 금융중개비용률과의 비교를 통해 적정성을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이 금융중개비용률이 최소한 예대금리차보다는 작아야 수익이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3%정도를 적정예대마진이라고 은행업계에서는 보통 생각하지만 대출과 예금을 실행하는 소비자는 조금 차이가 크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금융이자세를 염두에 두고 또한 년 3000만원 이상의 금융소득이 있을때 종합소득세 합산까지 생각하면 적정자금에 예대차는 상당할 수 있다는 것도 반드시 염려에 두셔야 합니다.

예금과 대출을 병행하는 많은 분들은 적확한 이자율의 분석이 필요합니다. 저희 뱅크플랜에서는 신용등급의 손상없이 필요한 자금대출과 금리차를 정확히 계산해 드리고 있습니다.

마진에 대하여

SVM의 강점인 Large Margin에 대해서 벡터를 이용해서 한번 원리를 이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원리로 margin이 생기는지를 알면 더 효율적으로 알고리즘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두개의 벡터 u, v가 있습니다. 각각 2개의 값을 가지고 있고 이 두개의 벡터의 곱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각각의 벡터를 그래프 상에 표현을 하면 아래 왼쪽과 같이 됩니다. u 벡터는 파란색의 u1, u2의 좌표를 갖는 원점에서 시작하는 벡터가 되고 v 벡터는 v1, v2의 좌표를 향하는 원점에서의 벡터로 분홍색으로 표시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v 벡터를 u 벡터에 투영을 한다고 생각을 하고 녹색의 직각의 선을 그어볼 수 있습니다. 그럼 빨간색으로 표현된 길이만큼의 새로운 p가 생깁니다. p 는 v 벡터를 u 벡터에 투영을 하여 생성된 길이를 의미하고 이 값은 + or - 의 값을 가질 수 있습니다.(왼쪽 아래 그래프) 이것을 수식으로 표현을 하면 오른쪽의 파란색으로 표기된 공식과 같이 됩니다.

여기서 ||u|| 은 u 벡터의 norm이라고 읽으며 이것은 u 벡터의 euclidean length(Euclidean distance) 로 벡터의 길이를 의미합니다. 이것은 또 ||u|| = SQRT(u1^2 + u2^2) 와 같은 값을 가집니다.

두개의 벡터의 곱하기는 uT v = u1v1+ u2v2 이 되며, 또 이것은 p * ||u|| = u1v1+ u2v2 이 됩니다. 두개의 벡터는 교환법칙이 성립하므로 uT v = vT u도 가능합니다.

이제 SVM 의 Decision Boundary에 위에서 배운것을 적용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우선은 간단하게 하기 위해서 세타0 = 0 으로 놓겠습니다.

아래 그림의 위에 공식을 보시면 세타가 1부터 n개까지의 제곱의 합을 1/2 하 는 공식이였습니다. 이것을 풀어서 쓰면 1/2( 세타1^2 + 세타2^2)이 되고 이것은 다시 쓰면 1/2 ( 루트 세타1^2 + 세타2^2 ) 와 같습니다. 위에서 살펴본것과 같이 이것은 세타 벡터의 norm과 같으므로 최종적으로 1/2 ||θ||^2 이 됩니다.

이것을 그래프로 표현하면 아래쪽의 그래프와 같이 됩니다. x 벡터를 세타 벡터에 투영을 하여 생성된 길이 p(i)는 빨간색 선이 됩니다.

(θT xi ) = pi * ||θ|| = θ1xi1 + θ2xi2

y(i)가 1일때는 θT xi의 값이 1보다 크거나 같아야 합니다. 이것은 다시 pi * ||θ|| 가 1보다 크거나 같다는 것과 동일합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y(i)가 0일때는 θT xi의 값이 -1보다 작거나 같아야 하고 이것은 pi * ||θ|| 이 -1보다 작거나 같은 것과 동일합니다. 여기서 p(i)는 x(i)를 세타에 투영하여 생성된 길이를 의미합니다.

왼쪽 아래 그림과 같이 Decision Boundary가 대각선인 경우를 생각해보겠습니다. 이때 직각으로 세타 벡타가 생성이 됩니다. 이 세타 벡터에 각각의 x, o 의 x data 들을 투영해서 생성된 길이 p(i)를 보면 상당히 작은 값을 가진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다시 말하면 세타의 norm의 크기가 커야 값이 1 이상의 값을 가질 수 있으며 반대로도 크기가 커야 값이 -1이하의 값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오른쪽 아래 그림과 같이 Decision Boundary가 세로선인 경우를 생각해보겠습니다. 이때 직각으로 세타 벡타가 생성이 되고 거의 x 축과 같이 됩니다. x data들을 투영하여 생성된 길이 p(i)는 보다 큰 마진에 대하여 마진에 대하여 값을 가지게 되고 이것은 다시 이야기하면 세타의 norm의 크기가 작아도 되는 결과가 됩니다.

이렇게 p가 커진다는 것은 Decision Boundary와 data간의 거리가 길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이 gap이 margin이 됩니다. margin이 크게 형성 되는 Decision Boundary가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타0를 0으로 놓고 살펴보았기 때문에 세타 벡터가 원점을 지나가는 벡터가 되었습니다. 만약 세타0가 0의 값이 아니라면 원점이 아닌 다른 점을 지나가는 벡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진에 대하여 위에서 알아본바 와 동일하게 우리의 알고리즘은 그 지점에서의 margin이 큰 Decision Boundary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또 이전에 배웠던 C의 값이 마진에 대하여 마진에 대하여 상당히 클 때 CA가 0의 값에 가까워지고 B만 남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가정하에 알아본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Robinhood(로빈후드)의 서학개미를 위한 미국 주식

오늘은 많은 분들이 관심갖고 계신 테슬라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있던 날입니다.
일단은 간략한 써머리 먼저 알아보고 갈게요.

- 매출(Revenue) : $13.76 billion (137억6천만 달러 - 약 16조원)
[예상치 상회 - $13.63 billion expected per Refinitiv]

- 당기순이익(Net income) : $1,618 million (16억 1천8백만 달러 - 약 2조원 )

- 주당순이익(EPS) : $1.86
[예상치 상회 - $1.59 마진에 대하여 expected per Refinitiv]

해당 그래프(분기별)를 보면, 첫번째는 분기별 차량 인도량, 그리고 두 번째는 순이익과 EBITDA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두 번째 차트의 파란색 그래프는 순이익을 나타내고 있는데 꾸준히 우상향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력 사업 이외의 것들의 이익 부문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해당 실적 발표 자료에 보면
'of which regulatory credits'
라고 있습니다.

이 부문이 $279 million 으로 나와있는데 전년도 대비 마진에 대하여 30% 감소한 것으로 나옵니다.

테슬라의 실적 발표 자료를 보면,
'Automotive gross margin'
이라는 카테고리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즉, 자동차 팔아서 얼마 남겨먹니?"정도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에 30.5%로 최고치를 찍었는데요.
분기별로 구분을 먼저 해보자면,

완만하지만 꾸준한 우상향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테슬라의 자동차 부문 마진율은 여타 자동차 회사랑 비교하면, 차이를 실감할 수 있을겁니다.

해당 자료는 2분기 자료로, 테슬라 역시 2분기 28.4%로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Bitcoin-related impairment of $51M and other items

비트코인 관련해서는 9월 30일 기준 5,100만 달러의 잔고 손실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금쯤은 아마 다시 수익구간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면 왜 장외에서 주가가 떨어지고 있나요?"
올 한해 테슬라의 전고점(1월 26일, 종가 기준)은 883달러였는데요.

아무래도 이 전고점이 어느정도 저항선으로 작용하는듯합니다.
*요새는 어닝 발표 이후에 떨어지는게 국롤인가.

10월 2일 발표했던, 테슬라 차량 인도(Deliveries)와 관련된 내용 역시 포스팅으로 다뤘던 적이 있으니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테슬라 최근 5년간 인도(Deliveries) 물량 추이 분석

안녕하세요. 로빈후드입니다. 최근 3분기, 테슬라의 모델별 인도 물량(Deliveris)이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표됐는데요. 수치가 꽤 대단합니다. 오늘도 "테 - 멘"하고 외쳐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마진에 대하여

고유가에 대한 오해 중 하나!

“유가 많이 올랐네… 정유회사들은 돈 많이 벌겠는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종종 계세요. 이것은 정유업계 실적에 대한 큰 오해예요! 그럼, 오늘은 정유업계 실적을 좌지우지하는 정제마진에 대해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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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업계 실적을 좌우하는 정제마진은 무엇인가요?마진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정제마진은 원유 1배럴을 공정에 투입 했을 때, 공급단계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을 의미하는 데요. 쉽게 말해 원유를 수입해 정제하여 휘발유, 경유 등의 제품을 만들어 판매할 때, 얼마만큼의 이익을 남길 수 있느냐를 정제마진이라 합니다.

[정제마진 = 제품가격 – (원유가 + 운임 + 동력비 등 Utility 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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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인 원유의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생산되는 제품가격은 원유값을 따라 상승 추세를 이어가겠죠? 이때에 원료 가격 상승 폭 대비, 제품 가격 상승 폭이 얼마나 확대/축소 되느냐가 정유사의 실적을 좌우하게 되는 것이라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작년 3분기까지(’14. 1~9월) 원유가는 평균 100불/bbl(WTI 기준) 수준의 고유가를 유지하였고, 같은 기간 동안 싱가포르 복합 정제마진 평균은 $5.58/bbl 수준이었어요. 그러나, 금년 1 ~7월까지 원유가는 평균 $53/bbl로 절반 수준을 보이는데 반해, 같은 기간 동안 싱가포르 복합 정제마진 평균은 $7.9/bbl로 오히려 $2/bbl 이상 확대되었습니다.

블로그-정제마진-이미지-제작

특히 ‘15년 3월 정제마진은 $9.3/bbl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13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이에요! 흥미로운 점은 당시 유가는 ‘14년 1월 이후 가장 저점에 있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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