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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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주식 공부방

안녕하세요~눈누 입니다. 오늘은 저번 [배당금, 배당락이란 무엇이며 주식 배당금 지급 기준은 어떻게 되는가?] 글에 이어서 오늘은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은 어떻게 찾는지와 각각의 기업마다 다른 배당률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et's Go!! 배당 주는 기업 찾는 법 앞에 글을 읽어봤다면 아시겠지만 배당금은 아무 기업에서나 줄 수는 없습니다. 1년동안 회사의 이익이 큰 기업들만이 줄수 있는것이 배당금이죠. 그러니 다르게 생각하면 배당금을 줄수 있는 기업 = 좋은 기업(미래가치가 있는 기업)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사설은 이쯤에서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 글에서는 배당 기업을 찾는 방법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seibro.or.kr 증권 정보 포털 먼저 인터넷..

주식 배당금, 배당락이 무엇이며, 주식 배당금 지급 기준은 어떻게되는가?

안녕하세요~눈누 입니다. 오늘 주제는 주식에서 배당금이란 무엇이며, 배당금 지급일은 언제가 되는지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배당금이란 무엇인가? 주식하시는 분들께서는 한 번쯤 배당이란 걸 들어보셨을 겁니다. 대충은 주식회사에서 돈을 준다라고 아실 텐데요. 정확하게 배당금이란, 기업이 일정기간 영업활동으로 벌어드린 이익금의 일부를 해당 주식의 주주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기업은 재무상태 표상 이익잉여금의 범위 안에서만 주식 용어 정리 배당을 할 수 있으며, 이익잉여금이 결손금의 형태 일시에는 배당일 불가합니다. 또한 기업의 이익잉여금이 현금이 아닌 다른 자산 일시(투자로 인한 토지나 건물, 기계장비 등의 현금 외의 자산들)에는 배당이 불가합니다. 배당금의 종류에는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으로 나누어..

풋옵션과 콜옵션 쉬운 예시로 배워보자!

안녕하세요~눈누 입니다. 오늘은 옵션이란 무엇이며 어떠한 원리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옵션의 정의 옵션이란 무엇일까? 옵션이란 코스피 종합지수의 상승 혹은 하락에 차익을 얻는 금융상품입니다. 투자자는 주가가 상승할 것인지 하락할 것인지를 예측하여 상승 또는 하락에 투자를 하며 옵션을 매수한 날을 기준으로 옵션 만기일에 주가의 위치에 따른 차익을 얻는 것이다. 옵션의 종류 옵션의 종류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지수가 상승할 것이다."에 투자하는 콜옵션이 있으며, 아니다. "지수는 하락할 것이다."에 투자하는 풋옵션이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더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콜옵션과 풋옵션에는 각각 매수 또는 매도를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일단 옵션 매도에는 콜옵션 매도와..

한국증시 공매도 주식 용어 정리 금지. 공매도란?

안녕하세요~눈누 입니다. 주식하면서 한번은 들어보는 주식 용어 중 공매도라는 것이 있죠? 공매도란 무엇일까요? 쉽게 말해서, 공매도는 A 종목이 하락할 것을 예상하고 증권사에서 주식을 빌려 A 종목을 매도해 현금을 확보하고 A 종목이 하락을 하면 처음 빌렸던 수량만큼 A 종목을 매수하여 주식을 빌린 증권사에 돌려줌으로써 차익실현을 하는 것을 말한다. 쉽게 예시를 들어보겠다. 예를 들어 A종목의 주가가 주가가 하락할것이라 예상해서 1만 원인 주식을 1주 공매도(팔았다)했다 치자. 그 종목이 3일 뒤 8000원이 되어서 1주를 재매수하여 공매도한 주식을 갚음으로써 2000원의 시세차익을 얻는 것이다. 공매도는 말 그대로 "없는 것을 판다."라는 뜻이며 공매도가 시장에 주는 순기능은 특정 주식의 가격이 단기적..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 주식하면 알아두어야할 주식 용어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란? 안녕하세요~눈누 입니다. 오늘은 주식용어중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에 대한 설명을 해보려 합니다. 얼마 전 코로나 여파로 한국 증시의 큰 변동폭이 만들어졌는데요.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는 한마디로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너무 큰 상승 또는 너무 큰 하락을 한 경우 일시적으로 주식시장이 정지시키는 제도를 말합니다. 서킷브레이커 서킷브레이커의 뜻은 전기 회로에서 서킷 브레이커처럼 과열된 회로를 차단하는 것처럼 주식시장도 거래가 과열 됫을시 일시적인 거래 차단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주식시장의 주가가 갑자기 급락, 혹은 급등을 할시 시장에 미칠 큰 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한 주식거래 중단 제도인 것이다. 1987년 10월 미국에서 사상 최악의 주가 대폭락사태인 블랙먼데이(Black Mond..

[주식 입문자를 위한#3]주식초보를 위한 거래대금에 대한 설명[눈누]

https://youtu.be/WaHFPWQuIHc 주식의 기초중에 거래대금에 대한 설명입니다. 초보분들이 거래량은 신경쓰나 거래대금은 무시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왜 거래대금도 함께봐주어야하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주식]프로그램 매매란 무엇일까?

프로그램매매란? 프로그램 매매는 투자전략을 컴퓨터에 미리 입력한 후 시장상황에 따라 매매시점을 포착해 사전에 결정된 매매 프로그램으로 일괄 수행하는 것이다. 이때 현물을 팔고 선물을 사는 경우를 매도차익거래(프로그램 매도), 선물을 팔고 현물을 사는 경우 매수차익거래(프로그램 매수)라고 한다. 선물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를 베이시스(Basis)라고 말하며 정상적인 시장에서는 현물가격이 선물가격보다 낮게 형성되므로 베이시스는 양의 값을 갖는다. 일반적인 투자의 기본법칙은 BLASH (Buy Low And Sell High) 입니다. 저평가 되어있는 현물매수 고평가된 선물 매도를 통해 이익을 보기 위해 프로그램 매수를 하고 현물시장에 매수 물량이 많아 지게되면 주가가 상승한다는 뜻이죠. 베이시스 = 선물지수 ..

[주식 보조지표]MACD란 무엇인가?

MACD 현재 추세의 방향성을 알려주는 아주 고마운 지표이고, 어떤 종목을 매매하고 싶을 때 적용해 보면 지금이 매수해야 할 때인지, 아니면 매도해야 할 때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보조지표보다 오히려 후행한다는 점이 약점이지만, 수치를 자신에 맞게 조금만 수정하여 본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웬만한 보조지표보다 신뢰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다른 보조지표와 같이 사용할수록 그 신뢰성은 더욱 높다는 장점이 있으니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지표라고 봅니다. 보조지표 중에서 가격지표에 해당되니, 가격지표에서 챠트에 적용을 하여보면 기본 원리를 이해하면 그뿐입니다. 일단, 하락하던 상승하던 주가에 Parabolic SAR(이하 파라볼릭 지표)을 적용하여 보면, 파라볼릭 지표가 위에 있을 수도 있고 아래에 있을 수도..

주식 기초 용어 6[아는 만큼 보인다.][눈누]

성립가주문 유가증권 매매거래시 주문방식의 하나로 고객이 종목과 수량만을 지정하고 가격은 지정하지 않은채 그날의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으로 매매해 달라는 주문을 말한다. 가격을 지정해서 주문하는 지정가주문에 비해 매매가 신속하고 확실하게 이루어지는 방법으로 조속한 매매체결을 원할 때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 성립가주문의 경우 거래량이 많은 종목 뿐만 아니라 거래량이 적은 종목에 대해서도 의외로 높은 가격으로 매입되거나 낮은 가격으로 매도될 가능성이 많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성립가주문은 인정하지 않고 있다. 성장주 장래 장기간에 걸쳐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주식으로 일시적인 주식 용어 정리 시세변동에 따른 주가상승이 아니라 당해 주식 발행회사의 장기적인 성장 ★ 1 주당 이익의 성장 ★ 을 반영하여 주가상승이 기대되..

주식 기초 용어 5[아는 만큼 보인다.][눈누]

사업보고서 상장회사가 매사업년도 말에 당해사업년도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 유가증권의 변동에 관한 사항 등 기업내용에 관한 사항을 기록하여 주주 및 이해관계자를 비롯하여 증권관리위원회와 증권거래소에 제출하는 유통시장의 주된 공시자료로서 거래소에 주권, 사채권(보증사채권)을 상장한 법인에게 제출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사업보고서에는 ① 회사의 목적 상호, ② 회사의 개황, ③ 사업의 내용, ④ 재무에 관한 사항, ⑤ 공인회계사의 감사의견 등을 주식 용어 정리 기재하고 재무제표부속명세서 및 감사인의 감사보고서를 첨부하여야 한다. 상장회사는 각 사업년도 경과 후 90 일 이내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증권관리위원회와 증권거래소는 제출받은 사업보고서를 일반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2 주식 용어 정리 년간 일정한 장소에 비치하여야 한다. 사진..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용어모음 8가지 정리(for 주린이)

  • 주식 이야기 보람훈장 -->
  • 2021. 1. 21. 23:15

오늘 재테크에 관련 이야기는 주식 초보들을 위해 주식 용어모음 정리 두번째 시간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주식은 위험해' 라고 넘겨짚는 것과 기본지식에 대해 배우고 위험성을 인지하는 것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주식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전반적인 주식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주식 용어 8가지를 지난 포스팅에 이어 더 자세히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기본적인 주식 용어모음 및 해설

알기쉽게 예를 들어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린이라고 할지라도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장외시장은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거나 코스닥에도 등록되지 못하고 개인간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공식적으로 거래되지 못하고 비공식적으로 거래되는 시장으로 아주 좋아서 남들에게 공개하지 않고 거래되는 주식이거나 아주 나빠서 거래할 수 없는 주식이거나 둘중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초보들은 장외시장의 주식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기업에서는 몇가지 이유로 자신의 주식을 코스피 시장에 공개 판매하는데 이때 미리 "그 주식 제가 살께요!" 라고 하는 것을 공모주 청약이라고 부릅니다.

부동산으로 말하면 아파트 청약과 같다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청약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살수 있는게 아니라는 점도 똑같습니다.

기존 주주에게 무상으로 신주를 발행해서 배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무상증자로 발행한 비율만큼 주가가 하락해 총액에는 변동이 없으므로 주주에게 이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주식수가 많아짐으로써 거래가 활발해져 주식값이 오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주식의 액면 금액을 줄이는 것을 가르킵니다. 동시에 액면금액이 줄어드는 비율만큼 주식수가 증가하기 때문에 자본금 또는 보유총액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무상증자와 비슷한 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상증자가 수량을 업(UP)시키는 것이라면 액면분할은 가격을 다운(DOWN)시키는 것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둘다 그 순간에는 큰 영향이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주식값을 올리는 요인이 됩니다.

주식을 보유한 주주가 받는 이익 배분을 가르키는데요. 현금으로 주기도 하고 주식으로 주기도 합니다.

배당이 많으면 투자자에게는 좋지만 기업의 주머니가 얇아져 투자 여력이 줄어든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참고로 기업은 1년동안의 영업실적에 따라 주주총회에서 배당률을 결정하는데 매년 영업실적이 다르기 때문에 배당은 일정하지 않습니다.

감축자본을 줄여서 감자라고 합니다. 예를들면 회사가 어려워져 자신이 가진 자본금을 줄이는 것! 이것이 바로 감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류에는 무상감자, 유상감자가 있고 방법은 주식병합과 소각이 있습니다.

일곱번재. 주가수익비율(PER)

주가를 1주당 당기순이익으로 나눈것으로 주가가 1주당 순익의 몇배인가를 나타내는 비율입니다. 주가가 고평가 혹은 저평가 돼 있는가로 활용됩니다.

쉽게말하면 시험성적과 비슷합니다. 평균점수가 전보다 10점이 올랐는데 남들은 20점씩 올랐다면 내 성적이 좋은 점수라고 생각하기에는 어렵겠죠? PER 역시 A회사의 PER이 10배 올랐는데, 다른 회사들의 PER이 20배 올랐다면 A회사가 잘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여덟번째. 주당순이익(EPS)

EPS는 Earning per Share 의 줄임말로 1주당 세후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이 높으면 주가는 올라가므로 EPS가 늘어난다는 것은 앞으로 그 회사의 주식이 많이 상승할 수도 있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하지만 EPS가 올라도 주식값이 내려가는 회사가 있기때문에 이 역시 절대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주식 용어 모음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용어를 공부한 것 만으로도 똑똑한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든것과 다름 없습니다.

주식 용어정리(. ing)

■ 매출액 : 꾸준한 증가
■ 매출총이익율(매출총이익/매출액) : 40% 이상 매우 훌륭, 20%이하 경쟁력 없음
■ 매출총이익 대비 판매비와 관리비 : 30% 미만 적을수록 좋음
■ 매출총이익 대비 감가상각비 : 적을수록 좋음 6~8% 이하면 좋음
■ 당기순이익 : 어느한해 순이익보다 추세(최근)가 상승세인가가 중요
■ 매출액대비 순이익 비율 : 높을수록 경쟁력 있는 회사 (은행, 금융기관 제외:위험을 무릅쓰는 회사)
■ 주당순이익 : 10년치 검토 (상승세인지 확인)

■ 연결 재무재표 : 종속회사의 실적을 더한 실적

■ 개별 재무재표 : 해당 기업만의 실적

■ 재고자산은 순이익 증가와 함께 늘어나는 회사(매출이 늘면 재고는 늘수 있다)
■ 영업권, 무영자산, 장기투자자산 : 숨어있는 가치를 파악하라.
■ 자산수익율(당기순이익/자산) : 높은것은 진입장벽이 낮아 마이너스 요인이 될수 있다.

  • 적은자산으로도 회사를 차릴수 있다면 경쟁이 심해질수 있다.
    ■ 이익잉여금 : 꾸준한 증가
    ■ 자기주식 : 해년마다 많아질수록 좋은 회사
    ■ 자기자본 이익율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 기업의 경쟁력평가의 가장중요한 지표 : 높을수록 좋다.
    ■ 자본적 지출 : 적을수록 좋다.
    ■ 자기주식 매입 : 매년 주식 용어 정리 매입하는 회사가 좋은 회사
    ■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가진 회사의 주식은 채권성 주식이며 안정적인 경쟁력 확보가 가장중요

■ FWEPS: 12개월선행 EPS로 현시점에서 향후 12개월동안의 주당순이익 추정치

■ ACWI: ALL Country 주식 용어 정리 World INDEX.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 대상의 선진국지수

■ EMF: Emerging Market Free 아시아, 중남미 등 28개국 신흥시장을 대상으로 한 지수

■ 시장컨센서스 : 시장컨센서스 자료가 제공됨.IBES가 제공하는 종목들의 재무정보와 주가정보를 검색할 수 있음.IBES 데이타는 국내외 증권사가 추정한 데이터의 평균치를 사용함.

■ EPS(Earning Per Share) : 주당순이익으로 회사의 순이익을 가중평균주식수로 나눈 것.

■ FWEPS(Forward EPS) : 12개월선행 EPS로 현시점에서 향후 12개월동안의 주당순이익 추정치

■ TREPS (Trailing EPS) : 현행EPS로 현 시점을 기준으로 과거 12개월 동안의 주당순이익 추정치

■ Dividend Yield : 배당수익율로서 현대증권 애널리스트의 예상배당금을 현 주가로 나누어 준 수익율. 3Yr Avg는 과거 3년간 배당수익율의 평균치임

■ PER (Price Earnings Ratio) : PER = Price/EPS

■ FWPER(Forward PER) : FRPER = Price/FW EPS

■ TRPER(Trailing PER) : 주식 용어 정리 TRPER =Price/TR EPS

■ BPS (Bookvalue Per Share) : 주당순자산으로 회사의 장부가치를 주식수로 나누어 준 것

■ PBR(Price Bookvalue Ratio) : Price/BPS. 장부가치대비 시장가격의 비율

■ DPS (Dividend Per Share) : 주당배당금의 주식 용어 정리 개념으로 회사의 배당금총액을 주식수로 나누어 준 것임.

■ EV/EBITDA : (순부채+시가총액)/EBITDA.영업성과 대비 영업투하자본의 시장가치를 상대 평가하는 지표

■ ROE (Return on Equity) : 당기순이익/자기자본. 수익성지표로써 자기자본의 투자성과를 나타냄

■ Div Yield : 당사 애널리스트의 배당금을 현재의 주가로 나누어 3년 평균치와 당해년도의 배당수익률을 보여줌.

■ CV(Coefficient of Variation): 표준편차를 평균으로 나누어 표준화시킨 값. 애널리스트의 개별종목 EPS 추정치의 표준편차를 평균값으로 나눈 것으로 CV가 낮으면 애널리스트의 추정이 비슷하여 위험이 작다는 뜻임

■ 베타: 각 포트폴리오의 과거 1년간의 수익률과 KOSPI지수의 수익률을 이용하여 계산한 시장 대비 포트폴리오 수익률의 민감도

■ 표준편차: 포트폴리오의 1년간의 수익률을 이용하여 계산한 포트폴리오 수익률 변동성

■ 샤프지수: 포트폴리오의 총위험 1단위당 수익률

■ 트레이너지수: 포트폴리오 체계적위험 1단위당 수익률

■ 젠센지수: 특정한 체계적인 위험(베타)를 가진 포트폴리오의 이론적인 적정수익률과 실제수익률 사이의 차이

■ 비상벨 (Stop-loss 종목군): 포트폴리오 편입이후 절대수익률이 -10%, 시장대비(KOSPI) 상대 수익률 -5% 이하로 하락한 종목군

■ AP(Actual Portfolio) : 고객자산운용부에서 운용하는 포트폴리오

■ PB(Portfolio Brokerage) : 지점영업직원이 운용하는 포트폴리오

■ 리밸런싱 :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종목을 편입하거나 기존 종목을 편출하는 작업

■ Performance: 통상 주가 수익률을 의미하며, 본 화면에서는 기업뿐만 아니라, 산업, 섹터, 나아가 글로벌시장과 이머징시장의 주가수익률까지 추적하여 분석

■ Earnings: 기업의 이익 전망치를 의미하며, 확정된 과거 이익뿐만 아니라 향후 12개월간의 이익 전망치를 의미하는 FWEPS, 현재를 기준으로 과거 12개월의 이익 전망치를 의미하는 TREPS등을 동시에 제공하여 이익 전망치에 대한 다각도의 분석 접근

■ 비중: 선택된 해당섹터, 산업의 유니버스 내 비중으로, 섹터, 산업 내 편입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에 따라 변동. 이러한 섹터, 산업의 비중변화를 통해 해당섹터의 시장 내 선호정도를 추론해 볼 수 있음

■ 중립비중: 업종중립비중 = 업종시가총액 합계 ÷ 한국시장 전체 시가총액 합계

■ 포트폴리오비중: 포트폴리오 구성종목들의 업종비중

■ 업종수익률: 시뮬레이션 설정기간내 업종별 시가총액 변동률

■ 비중차이(%): 중립비중과 포트폴리오비중의 차이

■ 추천비중: 리밸런싱 과정에 입력된 종목별 전략비중

■ 현재비중: 리밸런싱 이후 현재 주가변동이 반영되는 종목별 실제비중

■ 비중차: 현재비중에서 추천비중을 뺀 수치

■ 일별수익률: 각 모델 포트폴리오의 일별 수익률만을 나열하여 포트폴리오별로 상호 비교 할수 있는 화면임. 총 9개 포트폴리오들을 한 화면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일별로 관심 포트폴리오를 관찰 할 수 있는 가장 편리한 화면

■ 벤치마크대비 초과수익률: 각 모델별 수익률과 같은 기간 KOSPI 대비 수익률을 비교해서 초과수익률 정도를 숫자로 표시해 놓은 화면.

■ TP (Target Price) : 목표주가로 현대증권의 목표주가와 IBES의 목표주가가 있음.

■ 밸류에이션 : 당사 애널리스트의 목표주가, 투자의견, 현재주가와 목표주가와의 차이(Upto~), 시장컨센서스 목표주가, 시가총액을 보여줌

주린이 용어정리 - 계좌, 매매 편 (예수금,증거금,미수금,반대매매, 상따, 하따, 물타기, 불타기 등)

아무리 좋은 내용의 영상이라도, 못 알아듣는 주식용어가 많다면 나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증거금, 미수금, 물타기, 불타기, 상따, 하따 등등 주린이인 저는 모르는 주식용어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계좌와 주식매매와 관련된 기초적인 용어들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금부터 주린이 주식용어, 계좌, 매매와 관련된 용어정리 시작합니다!

≡ 계좌관련 용어

- 주식 용어 정리 예수금

주식투자를 하지 않고 계좌에 남아있는 인출 가능한 돈 을 뜻합니다.

주식 매도 후 D+2일이 지난 때에 인출이 가능합니다.

단, 주식거래는 바로 가능합니다.

- 증거금

약정대금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예택하는 보증금을 뜻합니다.

증거금률은 증권사별, 종목별로 다릅니다.

증거금(보증금)으로 주식매수 후 D+2일에 나머지 금액(잔금)이 결제되는데, 이때까지 잔금만큼 추가입금을 하지 못하면 미수금(외상)으로 넘어가게됩니다.

예수금으로 50만원있는데, 한주에 5만원하는 주식을, 100만원 만큼 사고싶다.

☞ 증거금 주식매수 후 계좌 상황

· 예수금: 10만원 (50만원-증거금 40만원)

· 증거금: 40만원 (100만원x40%=40만원)

☞ 증거금으로 매수 후 결제일(D+2)이 됐는데 빌린 금액(60만원)을 예수금에 채우지 못한 상황

· 미수금: 50만원 (+빚 50만원)

※ 예수금에 100만원x60%=60만원이 있어야 했는데, 없어서 예수금 10만원 빼가고 50만원이 주식 용어 정리 미수금으로 넘어간 상황

- 미수금

한마디로 증권사에 빌린 돈(외상)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증거금을 걸고 실제 예수금보다 더 큰 금액으로 주식매수를 했는데, 2일이 지난 시점에 대금을 결제하지 못했을 때 미수금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주식 초보자를 위한 주식 재무 용어 정리

ROE는 빌린 돈(부채)을 제외한 순수한 내 돈을 가지고 1년에 얼마나 순이익을 냈는지를 의미하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입니다.

이는 즉, 경영 효율성을 의미합니다.

ROE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회사의 자본에 비해 순이익이 높게 나오는 것을 의미하니

투자자의 입장에서 높으면 높을수록 좋습니다!

2. ROA (Return on Asset)

ROA는 총 자산을 가지고 1년에 얼마나 순이익을 냈는지를 의미하는 수익성 지표입니다.

ROE와 비교해서 부채라는 항목이 포함되는 만큼 ROE와 ROA의 차이가 커질수록 회사가 가진 부채가 많다는 의미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ROA가 높으면 그만큼 순이익이 총자산에 비해 높게 나오는 것을 의미하니

투자자 입장에서는 높으면 높을수록 좋습니다.

3. EPS(Earning Per Share)

EPS는 주당순이익이라 불리며,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투자자의 입장에 생각해보면 당연히 EPS가 높을수록

동일 주식 수에 비해 순이익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니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PER (Price Earning Ratio)

주가를 평가할 때 꼭 봐줘야되는 재무 용어 중에 하나입니다!

PER 또는 PERatio라고도 표기되요.

PER은 현재 시장에서 사고팔리는 회사의 주식 1주당 가격을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값, 혹은 시가총액에 순이익을 나눈 값입니다.

예를 들어, 순이익을 100억 내는 A 회사의 PER은 30배라고 합니다. 그럼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얼마일까요?

(시가총액) ÷ 100억 = 30배 이므로 A 회사의 시가총액은 3000억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가를 평가할 때 PER 배수가 높은 것이 좋을까요 낮은 것이 좋을까요?

A회사 B회사
시가총액 3000억 3000억
순이익 100억 50억
PER 30배 60배

예를 들어, 위 표와 같은 두 회사가 있다고 하면 각각의 PER는 30배, 60배가 됩니다.

당연히 같은 시가 총액에 순이익이 더 높은 A회사가 현재 더 좋은 회사라고 할 수 있겠죠?

즉, PER이 낮을 수록 기업이 이익을 내는 것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주가가 싸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의 입장에서 볼 때 PER이 낮다는 것은 그 회사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있다는 것을 의미해요!

그 기준은 동일 산업 평균 PER입니다!

5. PBR (Price Book-value Ratio)

PBR은 주가 순자산 비율을 의미하는데요.

즉, 시가총액에 부채를 제외한 순수 자기 자본을 나눈 값을 말합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 PBR이 낮다면 그만큼 자본금이 많다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PBR은 낮을수록 좋다고 생각해주세요!

6.PSR (Price Selling Ratio)

PSR은 주가 매출 비율이라 합니다. 의미 그대로, 시가총액에 매출액을 나눈 값인데요.

투자자의 입장에선 낮을 수록 매출액에 비해 시가총액이 낮다고 해석 가능하니

그 회사가 저평가되어있다고 판단 해볼 수 있겠죠?

오늘은 대표적인 주식 재무 용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주가를 평가 할때는 절대 하나의 지표만으로 판단하면 안됩니다.

회사에 따라 재무 상황은 많이 다르니 반드시 여러 지표를 비교해가며

섣부르게 주식을 사는 것은 투자가 아닌 투기라는 것을 명심합시다!

주식에 발을 들이면서 정말 공부가 많이 필요한 분야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이룰 때까지 열심히 공부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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