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거래 취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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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당근 마켓 환불 받을 수 있는 경우와 신고 방법

당근 마켓 중고 물품을 거래하다 보면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직거래 중에 확인하기 힘든 부분이 있어 믿고 샀는데 막상 써보니 하자가 있거나 고장 물품이던가 하는 등의 경우인데 이때 환불받을 수 있는 경우와 당근 마켓 신고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당근 마켓 환불에 대하여

당근 마켓 환불받을 수 있는 경우

당근 마켓 신고가 가능한 경우

당근 마켓 환불 못 받는 경우

당근 마켓 환불 팁 세 가지

당근 마켓 신고 방법

당근 마켓 환불받을 수 있는 경우

▷ 판매 상품에 하자가 분명함에도 판매 시에 정확히 안내하지 않고 판매한 경우

▷ 판매 글의 판매 상품의 상태(설명, 사진, 글 내용 등)와 실물의 상태가 다른 경우

▷ 판매자가 배송한 물품이 배송 중 분실된 경우

  • 택배사 과실로 물품이 분실됐다면 택배사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 미성년자가 보호자(법정 대리인) 동의 없이 거래했다면 거래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법정 대리인이 동의하지 않았는데 상대방에게 거짓으로 동의한 사실을 믿게 했다면 거래 취소 불가능

당근 마켓 사기 신고가 가능한 경우

▷ 물건의 상태와 구성품 등 판매할 때 내용과 다른 경우

▷ 구매자가 입금을 했음에도 판매자가 계속 물품 배송을 하지 않는 경우

▷ 판매자가 거래 물건은 보냈는데 구매자가 계속 입금하지 않는 경우

당근 마켓 환불 못 받는 경우

▷ 판매 글 내용에 적혀있음에도 몰랐다고 환불 요청하는 경우

▷ 정상적인 물품이고 거래였지만 구매자 단순 변심으로 환불을 요청한 경우

▷ 주관적인 내용으로 환불을 요청할 경우

  • 예시 : 평소 265 사이즈 신발을 신어 265 사이즈 제품을 구입했는데 신어보니 커서 환불 요청

▷ 판매했을 때와 구매했을 때 물품 상태가 다른 경우

▷ 구매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경우

당근 마켓 환불 팁 세 가지

1. 증거 자료 수집

거래 직후 상대방이 판매글이나 채팅 글 등을 지울 수 있으므로 구매 시 스크린숏 등으로 판매 글, 채팅 내용 등 증거 자료 수집하고 지불은 현금보다 계좌 이체로 입금 기록을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만나기 전에 당근 마켓 판매글, 채팅 내용 캡처해두고 만날 약속 잡을 때 상대방 번호 확인하고, 만나서 입금해줄 때 예금주가 거래 당사자 본인 맞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2. 물건 상태 확인

물건 거래 직후 판매글의 내용과 상품 상태가 맞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추가적으로 확인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면 판매자와 구매자 같이 있을 때 사진이나 영상으로 물품 상태를 남겨둬야 합니다.

그 이유는 판매했을 때 물품 상태와 환불할 때 물품 상태가 다르다면 판매자 잘못으로 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을 판매할 땐 액정이 멀쩡했는데 환불하려고 가져온 스마트폰 액정이 깨져있다면 누구도 환불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3. 환불 불가 상품이라도 구매 시 확인이 불가능하다면 환불 조항 넣기

환불이나 반품 불가 상품이라도 구매 시 직접적인 확인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환불이 가능하단 조항을 합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밥솥을 구매하는데 콘센트가 없는 곳에서 거래하게 되어 작동이 잘되는지 중고 거래 취소 확인이 힘든 경우 집에서 작동을 해보고 구매 시 내용과 다르다면 환불하겠다는 합의를 하는 것입니다.

당근 마켓 신고 방법

1. 신고 전에 판매자에게 환불을 요청해보시고 정당하지 않은 이유로 거절을 한다면 이전에 수집했던 증거들로 신고를 할 거라고 먼저 통보를 합니다.

2. 환불을 해주겠다면 다행이지만 만약 해주지 않는다면 먼저 당근 마켓에 신고를 합니다.

▷ 당근 마켓 판매자와 채팅창 오른쪽 상단 세로점 세 개 클릭 > 신고 > 거래 / 환불 분쟁 신고 > 내용 작성 후 당근 마켓 팀에 보내기

당근 마켓 경찰서에 사기 신고 방법

신분증과 사기 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판매글, 대화 내용, 입금 내역 등)를 들고 관할 경찰서에 방문해 신고합니다.

만약 상대방 개인 정보가 없다면 당근 마켓으로 관련 공문을 보내달라 요청하시면 됩니다.

당근 마켓 고객센터 번호 1644-9736

당근 마켓 환불받을 수 있는 경우와 신고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명확하고 정당한 이유로 환불을 요청한다면 해주는 것이 맞겠지만 진상 구매자나 판매자에게 환불을 의무적으로 해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당한 사유로 환불을 거절할 수도 있으니 위의 당근 마켓 환불 규정을 참고하여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중고거래 구매 팁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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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구매 팁 알아보기

중고거래 구매 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구매할 물건에 뽐뿌가 오면 연락을 한다! 합니다. 구입을 원한다는 문자를 날리고 답변을 기다립니다. 이때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판매자가 수업을 받거나 일을 하는도 중이라거나. 뭐 그런 식입니다만.

중고거래 시간대 팁

저녁 시간대나 쿨매인 경우 10분 내로 문자가 안 오면 팔렸다고 생각하고 다른 물건을 찾도록 합시다. 기다려봤자 팔렸다는 문자가 올 확률이 높지요. 그리고 판매글을 올린 지 며칠이 지난 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경우에는 그냥 문자를 안 보내는 게 낫습니다. 그리고 정말 놓이면 배가 아플 쿨매인데 올라온 지 1분도 안된 따끈따끈한 글이다? 문자보단 그냥 바로 전화를 때려버리십시오. 연락이 오면 구매요청과 함께 상세 상황을 결정.

구매자이므로 직접 구매방법 선택이 가능합니다. 단 판매글에 직거래만, 택배거래만 같은 게 들어있을 경우 선택권은 없지요. 이미 판매 팁에 길게 적어놨으므로 길게 설명할 것도 없지만 바로바로 정하고 구입하세요. 돈이 언제 들어오는데 미리 예약해야지~ 같은 짓은 하지 마시고 돈이 들어오면 찾아보는 게 낫습니다.

네고에 관한 팁

애초에 당일 구매 같은 게 아니면 거래 취소를 판매자가 내려 버리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글에 적은 거 외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물어보고 구매 결정을 내립니다. 1만 원 정도의 네고나 구매자 쪽으로 가는 데 있어 교통비등으로 1만 원 네고같은것은한번 해볼 만합니다.

승낙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가는 거고 아니면 그냥 사는 거고. 단. 판매자가 직거래를 하자고 하다가 선입금 택배거래로 하자면서 몰고 중고 거래 취소 가는 등의 뭔가 낌새가 이상하다 싶으면 거래를 취소하십시오. 문제가 생겼을 경우 그러는 경우도 있지만 사기꾼일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지요. 그리고 쿨매를 낚은 경우 길게 끌면 안 팝니다. 그냥 구매자 쪽으로 가고 최대한 빨리 구입하는 쪽으로 승낙합시다.

단 이런 쿨매는 사기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선입금 택배거래는 되도록 피하시고 (어차피 쿨매는 급하게 돈이 필요한 경우이므로 택배거래 따위 취급도 안 하고 최단시간 직거래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직거래로 빨리 튀어나갑니다 . - ④. 물건을 받는다.

문제가 없는지 확인. (통합했어야 했던 항목이네요 ㅠㅠ) 직거래의 경우 위에 적은 판매 쪽과 반대로 제품 확인을 합니다. 직거래에서 돈을 준 순간 이미 거래는 끝나므로 돈을 준 후에는 구성품 누락, 제품 이상 등에 대해서 항의를 할 수 없습니다.

꼼꼼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문제가 있다면 판매자에게 알린 후에 네고를 받거나 거래 취소를 하도록 합시다. 단 바로 확인이 불가능한 하드디스크 배드 섹터 등에 의한 제품 이상이 있다면 하루 이내로 중고 거래 취소 연락을 바로 줘야 합니다. 소비자보호법에는 1주일까진 된다고는 하는데 길게 가면 갈수록 구매자에게 불리해집니다.

판매자가 잠수탄 경우

근데 판매자가 이런 불량제품을 던져주고 잠수를 탄다면 경찰에 빠른 시간 내로 신고 때려버리십시오. 택배거래/안전거래의 경우 택배를 받은 후에 확인 후 그냥 택배거래라면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등의 문자 한 통으로 거래가 끝나고 안전거래로 진행하셨다면 안전거래 사이트 내에 있는 거래 완료 버튼을 누르시면 거래가 종료됩니다.

문제가 있을 경우 판매자에게 알리고 돈을 추가로 받거나 다시 반송시켜버리도록 합시다. 물론 거기에 승낙하지 않을 경우 경찰에 신고하는 걸로 넘어갑니다. 물건을 보내지 않고 잠수를 타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게 불안하시다면 되도록 직거래로 가는 게 낫습니다 ; 물론 사기꾼은 웬만해선 더치트로 걸리긴 합니다만. 음. 팁을 적자고 적은 건데 그냥 설명을 다 적어버리고 중간에 팁 몇 개만 좀 넣어버린 방식이 돼버렸습니다. 아아 ㅠㅠ. 뭐 하여튼 적긴 했습니다만 도움이 되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생방송 오늘아침 신문고 중고거래 안전결제 사기 피해 구제 법률 상담 전문가 변호사 정보

생방송 오늘아침 신문고 중고거래 안전결제 사기 피해 구제 법률 상담 전문가 변호사 정보

[TV 신문고②] 피해액만 250억 원, 안전결제 때문?

지난 11월, 무선 이어폰을 구매하기 위해 중고거래 사이트를 찾은 김민정(가명) 씨. 마음에 드는 판매 글을 보고 연락을 취했는데. 그는 직거래를 원했지만, 판매자는 코로나19 핑계를 대며 비대면 거래를 제안했고, ‘안전결제’ 사이트를 이용하자는 말에 수락하게 됐다.

그 후 판매자가 보내온 ‘안전결제’ 사이트 링크에 접속하고 돈을 입금한 민정(가명) 씨. 그런데 수수료가 들어오지 않았다며 추가 금액을 요구한 판매자. ‘거래 취소 내역’을 캡처해 보내주며 계속해서 돈을 요구했고, 10차례에 걸쳐 총 360만 원을 송금했는데. 아직까지 물품은커녕 돈도 돌려받지 못한 상황.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바로, 사기 조직이 만든 ‘가짜 안전결제’ 사이트였던 것. 그런데 같은 수법으로 피해를 입은 건 민정(가명) 씨뿐만이 아니었다. 1,200명이 넘는 피해자와 200억 원에 달하는 피해 금액! 실제 ‘안전결제’ 사이트와 똑같아 의심 없이 거래를 진행했다는데. ‘가짜 안전결제’, 그 실체를 에서 취재했다.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 중고거래 안전결제 피싱 사기 피해 구제를 법률 상담해주신 전문가 변호사 사무실 장소와 연락처 전화와 주소 위치가 어디인지 상세한 정보를 중고 거래 취소 알아볼까요?

생활의 달인 연말 특집 은둔식달 2020 10대 맛의 달인 BEST 10

생활의 달인 연말 특집 은둔식달 2020 10대 맛의 달인 BEST 10 12월 21일 밤 9시에 방영한 '생활의 달인'에서는 연말 특집으로 2020 10대 맛의 달인 베스트 10 이 공개되었습니다. '생활의달인'은 수십년

서울 서초구 법원로4길, 23, 5층 (서초동, 양지빌딩)

* 도움을 주신 이민 변호사님 감사드립니다.

【 꿀팁 】
※ 방송 직후에는 붐빌 수 있으니 시간 여유를 두고 방문하시거나 전화 문의 및 예약 후 이용하시길 권유합니다.
※ 방송 후,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지연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남자가 쓰던 건 싫다". 중고폰 주인 '성별' 묻더니 거래 취소한 '당근마켓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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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최근 남이 쓰거나 소유했던 상품을 사고파는 '중고거래'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중고거래 시장은 하나의 소비문화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여전히 누군가가 사용했던 물건을 사용하기 찝찝해 중고거래를 꺼리는 이들도 적지 않다.

여기 단지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중고거래를 중단한 이용자가 있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중고 거래 취소 중고거래 사이트 '당근마켓'에서 황당한 일을 겪은 남성의 사연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당근에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다"며 한 중고 거래 취소 당근마켓 이용자와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해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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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대화 내용에 따르면 이들은 휴대폰을 거래했다. 거래가 거의 성사됐을 무렵 갑자기 구매자 B씨가 "폰 쓰시던 분이 혹시 남자분이신가요? 여자분이신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A씨는 자신이 남성임을 밝히고 "혹시 성별은 왜 물으시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라고 했다.

그러자 B씨는 돌연 거래를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남자가 쓰시던 거면 좀 그래서요"라며 "예약 취소할게요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

이 같은 B씨의 말에 A씨는 "저도 좀 찝찝하다"며 "여자가 폰 함부로 사용을 하던데 좋은 폰 구매하세요"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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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중고 거래 취소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응 잘했다", 남자가 쓰던 게 뭐가 문제냐", "오히려 남자들이 전자기기 관리는 더 잘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에서는 "여자애들이 아무래도 좀 더 조심해서 쓰니까 그런 듯", "연식 오래됐으면 이해되긴 한다", "나도 일부러 여자들이 쓰던 중고 거래 취소 거로만 바꿈"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또 "여자 핸드폰 사서 사진첩 같은 것 복원하려던 거 아니냐", "데이터 복구하려는 수작 아니냐" 등의 추측도 이어졌다.

한편 지난 2019년 SK텔링크의 중고폰 거래 플랫폼 '바른폰'이 전국 성인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대국민 중고폰 거래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고폰 구매 시 가장 우려되는 점으로 응답자 74%가 '사기 거래' 가능성을 1순위로 꼽았다. 이어 '품질 보증 불가'(55.5%), '믿을 수 없는 가격'(24%) 순이었다.

중고폰을 팔지 않는 이유로는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55.8%로 가장 높았다. 이어 '어디에 팔아야 할지 잘 몰라서'(32.3%), '제대로 된 가격을 받지 못할까봐'(31.8%), '파는 것 자체가 귀찮음'(26.8%) 순으로 나타났다.

중고 거래 취소

계약금 은 주로 부동산매매 등에서 중도 거래파기로 발생하는 손해배상 문제 를 쉽게 해결하기 위해서 많이 활용되는 제도입니다.

요즘은 중고장터 에서도 사겠다고 예약했다가 취소하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서 계약금을 걸고 진행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하지만, 법률관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당사자 사이의 의견충돌이 자주 생기는 것 같습 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우선 매수자가 계약금을 1만원 미리 걸어놓고, 구매하려고 했는데 개인 사정으로 거파(거래파 기) 했을 때에는 그 만원은 중고 거래 취소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민법 제565조(해약금) ①매매의 당사자 일방이 계약당시에 금전 기타 물건을 계약금, 보증금 등의 명목으로 상대방에게 교부한 때에는 당사자간에 다른 약정이 없는 한 당사자의 일방이 이행에 착수할 때까지 교부자는 이를 포기하고 수령자는 그 배액을 상환하여 매매계약을 해제 할 수 있다.

위 민법 565조의 규정대로 매도자가 자기 사정으로 취소할 때에는 받은 1만원에 배상금 1만원 을 더하여 배액(2만원)을 반환해야 합니다.

계약서를 안 썼다면 어떨까요? 구두(말)로도 얼마든지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말로만 약속했 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 결과입니다.

반드시 서류로 해야할 필요성은 없습니다. 물론 그 돈을 준 원인에 대해서 입증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이런 부분은 카카오톡, 문자메시지, 통화녹음 등으로 증거확보가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해약금약정은 했는데 돈은 입금하지 않았다면 어떨까요?

실제 이런 일이 중고 거래 취소 카스샵(카카오스토리샵) 같은데서 종종 일어납니다. 사이트 한쪽에 판매자가 거래파기금(거파금) 안내를 적어놓고는 고객이 산다고 했다가 취소하면 거파금을 입금하라 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런 케이스에서는 계약금을 사전에 건네지 않았기 때문에 성립하지 않습니다. 즉! 구매자는 취소했다고 해서 사후에 거파금을 지급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에 신고한다느니 협박하는 판매자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민사문제 로 형사고소가 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상황에 따라서는 중고 거래 취소 판매자에게 협박죄, 공갈죄가 성립할 여지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되는 소액때문에 민사로 소송을 한다? 비용낭비, 시간낭비입니다. 몇만원을 받기 위해서 소송은 할만한게 아니다라는 점은 알아두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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