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리스크 관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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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다올투자증권 본사 사진(제공=다올금융그룹)

칸서스자산운용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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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김형모
- 직책 : 준법감시인
- 전화번호 : 02-2077-5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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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 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 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신용정보의 종류 및 이용목적

1. 이용목적
1) 신용관리 등 내부 경영관리
2) 해당신용정보 주체가 신청한 금융거래 등 상거래 설정 및 유지 여부 판단
3) 기타 동법 및 다른 법률의 규정에서 정한 경우

2. 신용정보의 종류
: 다음 각 호의 정보 중 신용정보법 및 금융지주회사법 등 다른 법률의 규정에 의거하여 당사에서 이용 가능한 정보

1) 식별정보 : 개인의 성명 및 주민등록번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번호, 재외동포의 경우 국내거소신고번호,
외국인등록번호 또는 국내거소신고 번호가 없는 경우 외국인, 재외동포 신용정보등록번호),
개인기업/법인의 상호, 사업자·법인등록번호, 대표자 성명 등

2) 신용거래정보
가. 개인신용 거래정보: 대출, 채무보증 및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현황, 가계당좌•당좌예금 개설 및 해지사실,
신용카드 발급 및 해지사실, 연체정보, 대위변제•대지급 정보, 어음•수표 부도정보 등

나. 기업신용 거래정보: 가계당좌•당좌예금 개설 및 해지사실, 신용카드 발급 및 해지사실, 연체정보,
대위변제•대지급 정보, 어음•수표 부도정보, 대출•지급보증, 신용공여 현황 등

다. 금융질서 문란정보: 부정한 방법으로 대출을 받는 등 금융거래질서를 문란하게 한 사실 등

라. 신용능력정보: 개인의 직업, 재산•채무·소득의 총액, 납세실적, 회사의 개황, 사업의 내용 등 일반정보,
재무상태, 재무비율 등 재무에 관한 사항, 감사인의 감사의견 및 납세실적 등 비재무에 관한 사항 등

마. 공공기록정보: 국세•지방세•관세•과태료•고용산재보험료의 체납, 법원의 판결에 의해 채무 불이행자로
등록된 사실, 개인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거래처, 신용회복지원이 확정된 거래처, 파산으로 인한
면책 결정을 받은 거래처 등

제공대상자, 제공받는 자의 이용 목적 및 제공하는 신용정보의 종류

1. 제공대상자
1) 신용정보법 및 다른 법률에 의해 제출을 요구하는 공공기관 등
2) 신용정보법 및 금융지주회사법 등 다른 법률에 의해 제공 가능한 기관 등

2. 제공받는 자의 이용목적
: 신용정보법 및 금융지주회사법 등 다른 법률의 규정에서 정한 내용

3. 제공하는 신용정보의 종류
: 식별정보, 개인신용 거래정보, 금융질서 문란정보, 신용능력정보 중 신용정보법 및 금융지주회사법 등 다른 법률의 규정에 의해 제공 가능한 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신용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1. 신용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 신용정보법 및 금융지주회사법 등 다른 법률의 규정에 의해 보유 가능한 기간 및 고객정보제공 동의를 철회하거나 제공 중단을 요구할 때까지 보유 및 이용
2. 신용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 전사적 파일 형태로 지정되는 신용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파기하며, 종이 문서에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

신용정보의 취급 위탁

: 현재 회사에서 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위탁하고 있으며, 법령에 따라 위탁 계약 시 신용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 신용정보 처리업무 위탁계약 체결 현황
- 해당사항 없음

신용정보주체의 권리 및 행사방법

1. 본인 신용정보 제공·열람 청구권
: 신용정보주체는 본인의 신분을 나타내는 증표를 표시하고 본인정보의 제공 또는 열람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2. 본인신용정보 정정청구권
: 신용정보주체는 본인의 신용정보가 사실과 다른 경우에는 정정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3. 신용정보제공사실의 통보요구권
: 신용정보주체는 최근 1년간 본인에 관한 신용정보를 제공한 내역을 통보하도록 요구할 수 있습니다.

4. 개인신용정보 제공·이용 등의 철회권
: 신용정보주체는 본인의 신용도 등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 외의 목적으로 제공동의를 한 경우 인터넷 홈페이지, 유무선통신, 서면 등을 통해 개인신용정보의 제공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신용정보관리 및 보호관련 고충처리 담당자

신용정보 관리·보호인
- 직책 : 준법감시인
- 이름 : 김형모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전화번호: 02-2077-5088

칸서스자산운용 개인회원 이용약관

제 1장 총 칙

제 1조 (목적)
이 약관은 전기통신사업법 및 동법 시행령에 의하여 칸서스자산운용㈜(이하 "회사"라 한다)가 운영하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는 무료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의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과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① 이 약관은 서비스 화면에 게시하거나 E-mail, 공지사항 등 기타의 방법으로 이용자에게 공지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② 회사는 중요한 사유가 발생될 경우에는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은 ①항과 투자리스크 관리 같은 방법으로 공지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③ 회원은 변경된 약관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고 회원 탈퇴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변경된 약관의 효력 발생일 이후의 계속적인 서비스 이용은 약관의 변경 사항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 3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전기통신사업법, 전기통신기본법, 정보통신망이용촉진등 기타 관련 법률 및기타 관련 법령의 규정에 따릅니다.

제 4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회원: 회사와 서비스 이용계약을 체결하고 이용자 아이디(ID)를 부여받은 자
② 아이디(ID): 회원 식별과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이 선정하고 회사가 승인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
③ 비밀번호: 회원의 비밀 보호를 위하여 회원 자신이 설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④ 전자우편(E-Mail): 인터넷을 통한 우편
⑤ 운영자: 서비스의 전반적인 관리와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회사에서 선정한 사람
⑥ 해지: 회사 또는 회원이 서비스 개통 후 이용계약을 해약하는 것

제 2장 회원가입과 서비스 이용

제 5조 (서비스 이용 계약의 성립)
① 서비스의 이용은 무료이며, 이용신청은 온라인으로 회사 소정의 가입신청 양식에 기재함으로써 성립됩니다.
② 이용계약은 이용자의 이용신청에 대한 회사의 이용승낙과 이용자의 약관 용에 대한 동의로 성립됩니다.
③ 회원에 가입하여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희망자는 회사에서 요청하는 개인 신상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④ 한번 부여된 ID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
⑤ 회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이용계약 신청에 대하여는 이를 승낙하지 아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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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인의 실명으로 신청하지 않았을 때
3) 이용 계약 신청서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하였을 때
4) 사회의 안녕과 질서 혹은 미풍양속을 저해할 목적으로 신청하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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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18세 미만의 사용자가 회원으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칸서스자산운용에서 정하는 부모 동의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제 6조 (회원정보 사용에 대한 동의)
회사 및 회사와 제휴한 서비스들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운용하고 개선하기 위해 회원 정보는 회사와 제휴한 업체에 제공되거나 전체 또는 일부의 개인정보에 관한 통계 자료를 작성하여 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회사는 회원 정보 제공 이전에 제휴 업체, 제공 목적, 제공할 회원 정보의 내용 등을 사전에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회원은 회원 정보수정을 통하여 언제든지 개인 정보에 대한 열람 및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이용신청서에 회원 정보를 기재하고, 회사에 본 약관에 따라 이용신청을 하는 것은 회사가 본 약관에 따라 이용신청서에 기재된 회원정보를 수집, 이용 및 제공하는 것에 동의 하는 것으로 간주 됩니다

제 7조 (서비스 이용 및 제한)
① 서비스 이용은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② 온라인 가입신청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회원의 정보는 실제 데이터인 것으로 간주하며 가명이나 거짓정보를 입력하여 본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한 사용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 서비스 사용의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③ ①항의 서비스 이용시간은 시스템 정기점검 등 회사가 필요한 경우, 회원에게 사전 통지한 후, 투자리스크 관리 제한할 수 있으며 사전통지의 방법은 제2조의 방법을 따릅니다.

제 8조 (서비스 이용 책임)
회원은 회사에서 권한 있는 사원이 서명한 명시적인 서면에 구체적으로 허용한 경우를 제외하고 서비스를 이용하여 불법상품을 판매하는 영업활동을 할 수 없으며 특히 해킹, 돈벌기 광고, 음란사이트를 통한 상업행위, 상용S/W 불법배포 등을 할 수 없습니다. 이를 어기고 발생한 영업활동의 결과 및 손실, 관계기관에 의한 구속 등 법적 조치등에 관해서는 회사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3장 계약당사자의 의무

제 9조 (회사의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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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회사는 이 약관에서 정한 바에 따라 계속적,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습니다.
③ 회사는 회원의 정보를 철저히 보안 유지하며, 양질의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개선하는 데에만 사용하고,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타 기관 및 개인에게 양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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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조 (회원의 의무)
회원은 이 약관에 규정하는 사항과 서비스 이용안내 또는 주의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회원은 내용별로 회사가 서비스 공지사항에 게시하거나 별도로 공지한 이용제한 사항을 준수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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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주민등록번호,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③ 회원은 주민등록번호,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 당하거나 제3자에게 사용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회사에 통보하고 회사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④ 회원은 이 약관 및 관계 법령에서 규정한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회원은 회사의 사전 승낙 없이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영업활동을 할 수 없으며, 영업활동의 결과와 회원이 약관에 위반한 영업활동을 이용하여 비롯한 결과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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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조 (개인정보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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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타 관계법령에서 정한 절차에 따른 요청이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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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장 계약 해지 및 서비스 이용제한

제 12조 (계약 해지 및 이용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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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익 또는 사회적 공익을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을 계획 또는 실행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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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TV=이가람 기자]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가 오는 3월부터 대체투자 투자리스크 관리 시 증권사가 지켜야 할 위험관리 기준 및 절차 등이 명시된 모범규준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체투자란 주식·채권과 같은 전통적인 상품 외에 부동산·사회기반시설·선박 등 다른 대상에 투자하는 것을 의미한다.

먼저 부실심사 등 이해상충 방지를 위해 대체투자 담당 영업부서를 심사부서 및 리스크관리부서 등과 분리 운영할 방침이다. 심사부서의 사전 심사 및 의사결정기구의 승인이 의무화되고, 심사 과정에서 대체투자 리스크 및 사업성 평가 등에 필요한 점검 항목도 마련해야 한다. 또 특정 자산·지역으로 자금이 쏠리지 않도록 투자 한도를 설정하고 준수해야 한다.

국내·외 부동산 등 대체투자 시 충분한 현지 실사가 이뤄져야 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도 이 과정은 생략할 수 없다. 해외 대체투자 시에는 추가로 외부전문가로부터 투자 자산에 대한 감정평가 및 법률자문 등을 받아야 한다.

파생결합증권(DLS)을 발행할 때 기초자산이 되는 역외펀드는 자본시장법에 따라 등록된 펀드로 제한된다. DLS 발행을 위한 투자는 DLS 발행부서가 아닌 대체투자를 전담하는 영업부서에 의해 수행돼야 한다. DLS 발행을 위한 대체투자자산 취득 시에도 투자심사 및 승인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사후 관리도 강화된다. 모니터링 및 이슈 관리 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위기상황분석을 통해 금융 사고를 사전 차단하겠다는 의지다.

이 규정은 증권회사가 고유재산을 투자하는 경우 뿐만 아니라 투자자에게 재판매할 목적으로 투자하는 경우에도 적용된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대체투자 절차의 단계별로 준수해야 할 위험관리기준 및 절차 등을 체계적으로 제시해 증권사의 건전성 확보 및 투자자보호를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셀다운 목적 투자의 경우 투자자 보호를 위해 추가적으로 준수해야 할 사항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저금리·저성장이라는 단어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요즘이다. ‘부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늘어나지만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더 어려워졌다. 이에 주식투자는 자산을 늘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투자 방법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수익이 높은 만큼 리스크 또한 크다. 분산투자와 투자시점 나누기 등을 통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쯤이 되면 어김없이 신년 계획을 세우게 된다. 매년 지인들의 신년 계획을 가만히 들어보면 그 안에는 ‘돈 많이 벌기’나 ‘부자 되기’ 등의 소망이 꼭 담겨져 있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 까.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 방법’으로 흔히 주식 투자를 선택한다.

그러나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만 갖고 섣부르게 투자했다가 손실을 보는 낭패를 경험할 수 있다. 실제로 투자자라면 한두 번쯤 이런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투자 시 발생하는 리스크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분산투자의 원칙을 고수하라

투자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크게 다섯 가지가 있다. 가장 먼저 투자 원칙에 충실한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투자 명언으로 유명한 말이 있다. ‘한 바구니 안에 계란을 모두 담지 말라’는 말이다. 이처럼 한 바구니 안에 있는 계란의 위험에 대한 경고는 주식투자 세계에서 교훈처럼 오가는 이야기다.

상승 기대감이 높은 한두 종목에 대한 수익기대로 분산투자의 원칙을 망가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 담겨져 있다. 하지만 실전 투자에서 이를 실천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투자 연령과 성향, 자산현황 및 현금 흐름에 따라 재무목표를 세우고 투자 상품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다.

투자를 할 때 모든 자산을 투입하는 것보다 일정금액 현금자산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투자환경의 변화는 ‘신의 영역’이라고 불릴 정도로 예측이 어려워 원금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변동성 장세에 대비하고 저점 매수의 기회가 올 때를 준비해야 한다. 이때 준비된 자금은 그 어떤 대응보다도 수익 회복과 증대에 크게 기여한다.

투자시점을 나누면 위험도 분산된다

투자시점을 나누는 것도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대표적인 금융상품으로는 적립식펀드가 있다. 이 상품은 투자 기간을 나눠 위험은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유용하다. 실제로 금융사의 시뮬레이션들은 4~5년의 투자기간을 가지고 투자된 적립식펀드는 손실 없이 수익을 창출한다는 결과를 보여줬다.

시장 상황과 상관없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식으로 불입하다가 시장이 하락하면 추가 매수하는 저점매수의 기회를 잡는 방법으로 투자시점 분산을 통해 평균 매수단가를 낮출 수 있다. 이는 주가의 등락, 즉 변동성을 장기간 분산투자 하게 되는 방식을 통해 고수익보다는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가능하게 한다.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결단력도 필요하다. 수익이 발생한 상황에서 이익 실현을 결정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목표수익을 달성한 시점에서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높은 수익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져 매도 결정이 쉽지 않다. 이는 특히 주식초보자와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일 것이다.

주식시장에서의 변화는 늘 살아있고 리스크는 어디든 숨어있다. 매도 후 추가상승이 이어지더라도 언제 하락세로 돌아설지 모르는 게 주식시장이다. 따라서 이러한 주식시장의 구조를 이해하고 과도한 욕심을 버려야 한다. 마찬가지로 감내할 수 있는 한계에 도달한 손실율에 대한 과감한 손절매의 원칙도 고수하는 것이 또 다른 기회를 위한 투자의 지혜다.

투자수익은 별도로 관리하는 게 유리

투자 후 얻은 수익은 인출해 별도로 관하는 게 좋다. 주식계좌에 남아있는 투자리스크 관리 투자리스크 관리 자금은 리스크에 노출돼있는 자금이므로 잘못된 투자결정으로 한 순간 큰 손실을 볼 가능성을 결코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라서 투자원금이상의 수익은 일정기간 투자자금으로 활용하지 말고 따로 관리해야 자산증대를 위한 충실한 재테크를 수행 할 수 있다.

투자의 대부 워런 버핏과 헤지 펀드의 대부 조지 소로스는 각각 다른 투자방식을 추구하지만 투자리스크 관리 공통된 투자습관을 가지고 있다. 고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큰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는 점과 돈을 버는 것보다 돈을 잃지 않는 것에 초점을 두고 투자를 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리스크 관리를 그 어떤 투자 원칙보다 중요시한다고 볼 수 있다. 투자의 정도(正道)는 없다. 리스크 관리만이 투자의 해법이라 할 수도 없다. 그러나 리스크 관리가 장기적인 수익창출의 방법이라는 사실에는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 할 것이다.

earticle

연기금의 대체투자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 운용단계별 사전적 및 사후적 리스크 관리를 중심으로

A Study on the Promotion of Alternative Investment in Pension Fund : Focusing on the problems and improvement measures in each stage of operation

Various alternative investment issues are occurring depending on the size of the rapidly growing alternative investment market, and new challenges are being demanded. One of the biggest problems with alternative investments in pension funds in Korea is the lack of overall management from the stage 투자리스크 관리 of alternative investment planning to the stage of investment, operation, recovery and evaluation. Most of all, establishing a fist-of-the-mill investment plan from the planning stage of alternative investments is a problem, and there is a lack of fair value assessment and risk management. Alternative investments are characterized by different characteristics from those of existing products that seek absolute returns and therefore have no correlation with traditional assets. In addition, the investment decision-making process is not simple. This study looks at the issues and improvements of alternative investment that arise at each stage of investment and seeks to draw up improvement measures. Most important of all, the problem is that the fair value assessment is insufficient. Therefore, risk management and performance evaluation of alternative investments are very important. In this study, we wanted to examine the problems of the phase-by-step alternative investment in special job pensions (public official pension fund, private school pension fund, and military pension fund), as well as the direction of response of the public pension fund to activate the alternative investment of the pension fund, and the direction of the government policy implementation.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close investment and review should be made from the investment stage. Second, the government should make every effort to manage various risks in the operational stage. Third, fair value performance and evaluation of alternative investment instruments should be reasonably conducted. Fourth, liquidity should be considered as a recovery stage. Fifth, various risk management, including various operational and tax risks, should be carried out. This study was intended to emphasize the management of various risks in alternative investments of domestic pension funds and the management of operating returns through rational fair 투자리스크 관리 value assessment, and to explore ways to revitalize the nation's pension funds by referring to the investment cases of overseas pension funds. It is meaningful in that the government wanted to draw up problems and improvement measures by dividing them into the preliminary stages of alternative investment, the stage of investment management, the stage of investment recovery, and the stage of performance evaluation, and sought to revitalize alternative investment in domestic pension funds

급성장하는 대체투자시장 규모에 따라 다양한 대체투자의 이슈가 발생하고 있으며, 새로운 과 제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 이르고 있다. 우리나라 연기금의 대체투자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는 대체투자 계획단계에서 부터 투자, 운용, 회수, 평가단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관 리가 미흡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무엇보다도 대체투자의 계획단계에서부터 주먹구구식의 투자 계획 수립이 문제가 되며, 공정가치 평가 미흡과 리스크 관리 부실로 인하여 다양한 위험에 노출 되어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대체투자 의사결정 과정이 그다지 단순하지 투자리스크 관리 않아 복잡한 투자절차를 거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본 연구는 투자 단계별로 발생하는 대체투자의 이슈와 개선방안를 도출하고 이에 따른 리스크 관리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무엇보다도 가장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리스크 관리와 공정가치 평가의 개선을 들 수 있다. 대체투자에 있어서 대체투자의 고유 특성으로 인하여 리스크 관리와 성과평가는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이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에 본 연 구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감안하여 국민연금기금의 대체투자를 비롯한 연기금의 대체투자 단계별 문제점을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연기금의 대체투자의 활성화를 위한 공적연금의 대응 방안 및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리스크 관리 방안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자 한다. 첫째, 투자단계에서부터 면밀한 투자와 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운용단계에서 다양한 리스크 관리 등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셋째, 대체 투자 상품에 대한 공정가치 평가가 합리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넷째, 회수단계로서 유동성을 고려하여 투자되어야 한다. 다섯째, 각종 운용위험과 유동성위험 및 세제위험 등 합리적인 위험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본 연구는 국내 연기금의 대체투자에 있어서 다양한 리스크를 관리하고 합리적인 공정가치 평 가를 통해 운용수익률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함을 강조하고자 하였으며, 해외 연기금의 투자 사례 를 참조하여 우리나라 연기금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대체투자의 사전 단계, 투자 운용단계, 투자 회수 단계, 성과평가 단계 등으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로 문제점과 개 선방안을 투자리스크 관리 도출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국내 연기금의 대체투자에 대한 활성화를 모색해 보았다 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Ⅰ. 서론
Ⅱ. 현행 연기금의 대체투자 특성 고찰
1. 선행연구의 고찰
2. 현행 대체투자의 종류와 특징
3. 대체투자 자산시장 현황 및 동향
4. 현행 대체투자의 주요 이슈
5. 대체투자 공정가치 평가 이해
Ⅲ. 현행 대체투자 운용단계별 리스크 관리의 문제점
1. 투자계획 단계의 문제점
2. 운용단계의 문제점
3. 평가단계의 공정가치 평가상 문제점
4. 회수단계의 유동성 관리 미흡 문제점
5. 수익률 평가와 리스크 관리의 문제점
Ⅳ. 대체투자 운용단계별 사전적 및 사후적 리스크 관리 개선방안
1. 각 단계별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
2. 사전적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
3. 사후적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
4. 대체투자자산 공정가치 평가 개선안 모색
5. 투자대상 공개 등 공시 범위 확대 필요
6. 필요시 사후실사가 가능한 프로세스 개선
7. 국내 연기금의 세후순이익률 증대를 위한 세무위험 관리 철저 필요
Ⅴ. 결론
참고문헌

여의도 다올투자증권 본사 사진(제공=다올금융그룹)

여의도 다올투자증권 본사 사진(제공=다올금융그룹)

1분기 예상치 못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확대된 인플레이션 위기, 공급망 붕괴 등으로 경제지표의 변동성이 확대되며 금융회사들도 고전을 면치 못한 분위기다. 이 가운데 빼어난 리스크관리 능력으로 미소 짓는 기업들이 있다. 이들을 추적해 본다.(편집자 주)

지난 16일 1분기 공시 마지막 날 실적을 발표한 다올투자증권(구 KTB투자증권)은 영업이익 675억 원(YoY +48.6%), 당기순이익 523억 원(YoY +14.5%)을 신고하며,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알렸다.

1분기 급감한 시장 거래대금과 기준금리 급상승에 따른 보유채권 운용 손실로 주요 증권사들의 수익이 급전직하한 가운데, 다올투자증권 실적은 말 그대로 ‘어닝서프라이즈’였다.

호실적의 밑바탕에는 이 회사의 핵심 경쟁력인 IB부문의 견조한 성장, 전통적인 채권 강자로서의 리스크관리 능력, 종합 금융그룹으로 한단계 더 나아가기 위한 저축은행 인수 등 인오거닉(Inorganic) 성장이 자리하고 있다.

다올투자증권은 IB부문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6%, 회사 고유계정으로 투자하는 PI 부문 실적이 전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전통적으로 IB부문과 기관영업부문에 강점을 보여왔던 이 회사는 리스크를 무조건 피하기 보단 우량 딜 발굴을 통한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로 선회한다는 전략을 가지고 결과로서 실력을 입증했다.

다올금융그룹은 (구)KTB금융그룹의 새 이름이다. 지난 3월 24일 주주총회를 통해 20여년간 유지해온 KTB라는 이름 대신 ‘다올’이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했다. ‘다올’은 “하는 일 마다 복이 온다”는 뜻을 가진 순 우리말로 최대주주 이병철 회장이 최초 창업당시 사용했던 이름을 되살렸다.

주로 B2B 영업을 중심으로 해왔기에 다올금융그룹의 일반 인지도는 높지 않지만, 지난 1981년 5월 1일 설립돼 41년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국기술개발주식회사로 시작해 1996년 11월 19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만만치 않은 이력을 가졌다.

전신 KTB라는 이름은 공기업 한국기술금융(Korea Technology Banking)에서 나온 약어로, 국내 VC업의 시조 격인 회사다. 이 회사가 KTB네트워크라는 회사로 유지되다 지난 2008년 7월 금융위로부터 8개 회사가 증권업 라이선스를 부여받을 때 모기업이 증권업을 하는 케이티비투자증권이 되고 모체였던 VC가 자회사로 스핀오프해 나간다. 그 회사가 작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케이티비네트워크(현 다올인베스트먼트)다.

다올금융그룹은 금융지주 체제가 아님에도 다올투자증권이 그룹의 모회사 역할을 하기에 연결 이익을 살펴야 한다.

장인환, 조재민 등 스타 펀드매이저이자 CEO가 거쳐간 다올자산운용은 미래에셋 출신으로 피델리티를 거친 김태우 대표가 이끌고 있다.

1분기 누적운용보수 수익이 81억 원으로 운용시장 침체 속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25억 원 증가하는가 하면, 고보수상품 위주의 영업으로 평균 운용보수율이 19bps로 동 기간 1.2bps 증가했다. 향후 견조한 수익을 기대하게 하는 부분이다. 운용자산(AUM)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15조6000억 원이다.

작년 11월 그룹에 편입된 다올저축은행(구, 유진저축은행)은 다올투자증권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떠올랐다.

1분기 영업이익 250억 원, 당기순이익 188억 원을 기록한 가운데 대출잔액은 전년 대비 2764억 원 증가한 3조 5905억 원을 시현했다.

새롭게 편입된 다올저축은행은 다올투자증권의 CFO로 일해온 황준호 대표가 맡고 있다. 황 대표는 (구)대우증권 부사장 출신으로 서울대 경영학과 학사와 석사, 와튼스쿨MBA를 거쳤다. 증권업계에선 NH투자증권 전신인 우리투자증권 등을 거치며 대표적인 CFO출신 전략가로 통하는 인물이다.

유진저축은행은 적극적인 영업을 위해 작년부터 수신금리를 공격적으로 높이고 있다. 저축은행 고객들이 인터넷전문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상 영업 영향으로 빠져나가 수익성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으로 그룹의 새로운 동력이 투자리스크 관리 되는 분위기다.

이와 같은 계열사들의 선전과 자체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다올투자증권은 지난 2일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0(안정적)로 상향된 평가를 받았다. 이어 지난 18일에는 NICE신용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안정적), 단기신용등급 A2로 등급 상향 평가를 얻어냈다.

등급 상향의 사유로 NICE신평은 ▲우수한 수익성이 지속되고 있는 점 ▲신규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을 통해 기존 누적 미지급 배당금 부담이 해소된 점 ▲자산건전성이 우수한 점 등을 꼽았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경영진이 리스크관리에 남다른 주문을 하는 분위기라 리스크심의위원회의 상시 모니터링과 주기적 워크샵을 통한 분석, 관리가 업계에 정평이 나 있다”며, “모든 딜은 실사(Due Diligence)를 거치치 않고는 진행하지 않는 원칙하에 사업장별 심층 분석을 통한 회수안정성을 제1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채권금리가 오를 것이라는 것과 주식시장이 하향곡선을 그릴 거라는 건 누구나 예측할 수 있었겠지만 실제로 채권 듀레이션을 조정하고 해지를 실시한 회사는 많지 않을 것”이라며, “투자 부문에서도 주식 비중을 줄이고 Pre-IPO를 통한 안정적 수익 관리로 이익 변동성을 낮춘 것이 주효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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