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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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이란? 여러분 인생에 정말 비트코인대박일까요?

비트코인은 가상화폐이자, 이 화폐가 작동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싸이월드 ‘도토리’나, ‘네이버 캐쉬’와 같이 실제 돈은 아니지만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 이용료를 결제할 수 있는 돈인것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쓰는 돈처럼 손에 쥘 수 있는 물건은 아니며 지금 이 글처럼 온라인에서 떠도는 코드일 뿐입니다.



개인적인 비트코인 간단상식 정리


1. 비트코인은 가상화폐다.
2. 비트코인은 거래소를 통한 거래와 채굴을 통해 구할 수 있는 2가지 방법이 있다.

3. 비트코인은 추적이 안되고 개인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는 필요없고 가지고 있는 사람이 무조건 왕입니다.

4. 비트코인은 랜썸웨어,마약,도박자금,비자금의 용도로 100% 사용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5. 비코코인으로 거래되는 쇼핑몰이나 오프라인 가맹점을 만들겠다고 외치는 업체는 많으나 비트코인시세 자체가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변동되어 기준측정이 어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유사수신 사기로 가게에 스티커 정도 붙여놓은데는 몇군데 있으나 실질적인 유통은 안되는 불안한 주식으로 보시면 됩니다.

6. 비트코인은 주식과 부동산의 중간단계의 가상화폐이다. - 그래서 한번 돈맛을 보게 되면 주식처럼 쉽게 나오지 못한다. 단점은 실체가 없는 숫자에 불과한 코인을

자산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점을 코인 및 유사수신업체들이 사기로 활용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아이템이 등장한 것이다. 좀만 포장하면 그럴싸한

코인비즈니스를 누구나가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주로 중국비트코인류와 비트코인 채굴 또한 유사하다. 결론은 승자없는게임이다.

7. 비트코인으로 돈번사람은 직접 트레이딩과 코인유사수신 및 비트코인 투자대행을 표방한 사기로 모집인을 모아서 수수료 40%를 통해 번돈으로 코인에 투자하면

이렇게 번다고 설명하고 나머지는 회사가 알아서 해준다고 하고 빠져나간다.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비트코인 사전적정의

비트코인(Bitcoin)은 2009년 나카모토 사토시[3]가 만든 디지털 통화로, 통화를 발행하고 관리하는 중앙 장치가 존재하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대신, 비트코인의 거래는 P2P 기반 분산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이루어지며, 공개 키 암호 방식 기반으로 거래를 수행한다. 비트코인은 공개성을 가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갑 파일의 형태로 저장되며, 이 지갑에는 각각의 고유 주소가 부여되며, 그 주소를 기반으로 비트코인의 거래가 이루어진다. 비트코인은 1998년 웨이따이가 사이버펑크 메일링 리스트에 올린 암호통화(cryptocurrency)란 구상을 최초로 구현한 것 중의 하나이다.

[위키백과 바로가기]

비트코인이 나온지도 수년이 지났고 당시의 의미와 현재의 의미도 조금은 달라져 있는 그대로 접근하기보다는 융복합적인 의미를 알아야합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1개에 몇백원하던 비트코인 시세가 400만원을 넘어서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21세기 최대의 혁명이라고 불린 비트코인이지만, 아는 사람만 알고 비트코인이 실제로 뭔지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부이였는데요. 각종 커뮤니티에 지금 비트코인을 사놔야되냐 말아야 되냐로 도배가 되고 언론에서도 심층보도를 하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 대시, 라이트코인, 리플 등 가상통화는 앞으로 점점 대중화될 전망입니다. 인간은 본래 편리한것을 추구하기때문에 몇몇 문제점만 개선된다면 몇년후에는 삶의 일부가 될지도 모릅니다. 비트코인은 현물화폐로 발행되지 않고 비트코인이란? 온라인상으로만 존재하며,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관리되고 있는데요. 비트코인이란 무엇이고 블록체인 및 채굴의 원리와 현금과 차별화된 특징을 미리 알아두시면 상식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되실껍니다.

형식적 의미의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이란 쉽게 생각해서 온라인게임에서 사용되는 화폐와 같은 개념입니다. 게임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가상의 통화를 현실세계에서도 사용할 있다고 보면 되는데요. 전자화폐나 돈(현금)과는 그 성격이 다릅니다. 일단 비트코인은 가상의통화로 중에서 관리하는 사람 및 기관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한국은행에서 돈을 발행하죠? 현금은 중앙은행에서 발행하고 가치를 결정하기때문에 의미가 있는것입니다. 개인이 비트코인이란? 종이에 1만원이라고 써봤자 아무 의미가 없는 휴지조각에 불과할뿐인데요. 돈을 따로 관리하는 기관이 있기때문에 가치가 있는되는것에 반해 비트코인은 온라인을 통해 모두가 관리하고 가치를 보장하는 방식입니다.

비트코인 블록체인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비트코인의 구조를 알기위해서는 '블록체인'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비트코인은 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해 분산하고 관리를 합니다. 블록체인은 한마디로 '온라인장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비트코인의 거래가 정확하고 이뤄지고 있는지 온라인을 통해 모든 거래를 기록하는것인데요.

가계부정리하는것처럼 내가쓴돈, 내가벌은돈 만 기록된것이 아니라 비트코인 사용자 모두의 거래를 기록하게 됩니다. 설사 한두명, 나아가 수십~수만명이 기록을 위조하려 해도 그보다 더 많은 이용자가 데이터를 갖고 있어 비트코인 자체만으로는 해킹등의 위험에 절대적으로 안전합니다. 블록체인 특징은 간략하게 다음과 같습니다.

① 중앙에서 관리하는 기관이 없고 전세계 컴퓨터에서 분산 관리를 합니다.

② 모두의 거래기록을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③ 개인정보와 별개로 중요한 정보를 도난(유출)당할 염려가 없습니다.

※ 비트코인 채굴이란 무엇인가요?

: 비트코인 채굴의 본래 명칭은 '마이닝'입니다. 마이닝을 번역하면 채굴이죠. 채굴이란 쉽게 비트코인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대가로 비트코인을 받는것입니다. 비트코인 거래기록은 엄청난 데이터가 필요한데요. 모든 거래기록을 계산하는것은 매우 어렵고 힘든 작업으로 이를 도와준 채굴꾼?에게 일종의 보상을 주는 방식입니다.

비트코인만이 갖고 있는 특징

비트코인은 매장(유통)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마이닝(채굴)에 의해 새로운 비트코인이 발행된다고 하면 무한으로 생기는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 발행총량은 비트코인이 처음 생겼을때부터 정해져 있었습니다. 이는 중앙은행에서 마음만 먹으면 무한으로 돈을 만들어낼 수 있는것과는 다른점인데요.

앞서 이야기했듯이 비트코인은 중앙관리기관이 없고 모두가 관리를 합니다. 따라서 후에 발생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을 방지하기위해 하루 채굴량 및 총 발행량을 정해놓았습니다. 비트코인은 2140년까지 2100만까지만 발행되고 이후부터 신규발행은 없을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비트코인만이 갖고 있는 특징(장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ㆍ송금이 쉽다 = 수수료가 없다

: 비트코인지갑을 이용하면 송금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국가통화가 다르면 환전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그 자체로 거래가 되기때문에
수수료가 없습니다. 그리고 익명성이 보장되는것을 악용할 경우 돈세탁 등 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될 수 있습니다.

ㆍ지갑 암호 유출 및 분실위험이 있다.

: 비트코인에 대한 암호 유출이나 분실에 대한 위험성이 있습니다. 온라인뱅킹할때 비밀번호 유출되는 것만 마찬가지인데요. 암호를 분실할 경우에는 되찾기 어려우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ㆍ중앙관리기관 및 국가의 개입이 없다

: 자국의 경제상황, 정치상황 등에 따라 가치가 하락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한편 비트코인자체를 해킹당할 염려는 없지만, 거래소에 문제가 생길 경우 비트코인이 증발되는 등의 리스크는 있습니다.

비트코인 구매할 수도 있나요?

비트코인을 개인이 직접 채굴하는 것 예전에는 가능했지만 현시점에서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비트코인이 처음 나왔을때에는 개인컴퓨터로도 채굴을 해서 많은량이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래기록이 많아지고 발행량이 많아지면서 비트코인만을 채굴하는 전용 채굴기(컴퓨터)를 이용해야만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이 하면 비트코인이란? 전기요금도 비트코인이란? 감당하기 힘듭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을 갖고 싶은사람은 구매할 수 밖에 없는데요.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방법은 쉽게 비트코인 거래소(판매소)를 이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비트코인 거래소는 증권과 마찬가지로 수요와 공급에 따라 시세가 변동되는데요. 국내에 대표적인 비트코인 거래소로는 '빗썸'이 있는데, 보면 하루에서 몇만~몇십만원씩 변동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비트코인 오프라인 사용처가 거의 없는 상태로 아직은 투자목적으로 보는 분들이 많은 상황인데요. 매일 시세가 변동되어 단기투자를 하거나 오름세를 전망하여 장기투자로 이익을 챙길 수도 있습니다.

결론
여러분의 소중한 돈이 사기, 마약, 카지노자금, 비자금을 돌리는데 일조하여 부동산처럼 투기를 조장한다면 어떻게 생각이 드시나요?

꼭 좋은 일을 해야만 좋은게 아니라 내가 하는 행동이 비트코인이란?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랜썸웨어 당해서 비트코인 보내라는거 고민하다가

결국은 3년치 자료 날리고 포멧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성장한게 비트코인인데 과연 비트코인 비트코인이란? 사업하시는 분들 생각처럼 돈벌기만 하면 되니까 좋은걸까요?

선택은 각자의 역량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지방시장은 비트코인 유사수신 투자사기로 초토화되더가는 분위기입니다. 서민경제 생각해달라고 정부를 비판하고 겨우겨우 힘들게 모은 돈들을 코인에 바치는 형국이 현재의 코인비즈니스의 현실입니다.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은 세계 최초로 탄생한 암호화폐의 이름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2009년 1월 3일 사토시 나카모토가 만든 최초의 블록이자 블록체인인 '제네시스 블록'이 탄생시킨 암호화폐의 이름이다.

따라서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기술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먼저 '블록'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컴퓨터가 데이터를 저장하는 단위이다.

블록은 거래내역을 기록하는 저장소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블록은 사실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해시퍼즐'이라는 퀴즈를 풀어야 한다.

해시퍼즐을 푸는 것은 흔히 '모래밭에서 금 조각 찾기'라고 불릴 만큼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무작위로 값을 입력하여 정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수없이 반복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시퍼즐을 풀어 생성된 블록들은 일렬로 줄을 서서 보관되고, 이 모습이 마치 체인에 묶여 있는 것과 같다고 하여 '블록체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블록체인은 '기술'이다. 암호화폐라는 분야에 최초로 사용된 기술로, 계약을 기반으로 하는 거래와 기록을 통한 권리 증명이 필요한 분야에 응용이 가능하다.

블록을 책의 한 페이지로 본다면, 비트코인이란? 블록체인의 데이터는 페이지가 모인 한 권의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블록을 보면 비트코인에서 발생한 거래내역을 알 수 있다.

해시퍼즐을 풀고 블록을 만들어 냈을 때 그 대가로 받는 것이 바로 비트코인이다. 참고로 제네시스 블록을 만든 사토시 나카모토는 100만 비트코인을 채굴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비트코인의 금액을 생각해 보면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비트코인은 다양한 용어로 설명된다. 암호화폐, 가상화폐, 디지털화폐 등 다양하다. 하지만 비트코인을 선불카드처럼 만들어 거래하는 경우에는 실물화폐로도 볼 수 있다.

최근 비트코인의 폭락이 있었다. 가장 큰 이유는 중국발 악재다.

중국 관영 영문매채 글로벌타임즈는 중국 비트코인 채굴업체의 90%가 문을 닫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시중은행과 함께 암호화폐 단속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채굴의 중단 문제는 이전부터 예견되었던 문제이다. 비트코인 채굴을 위한 전력 소모량은 한없이 증가해왔고, 엄청난 전력 소비 문제는 환경 비트코인이란? 문제와도 연관되어 있다.

세계 각국에서는 이러한 전력 낭비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여론이 형성되어 왔다.

앞으로 비트코인 시장의 전망이 어떻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세계 비트코인 채굴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업체 대다수가 폐쇄된 것은 비트코인에 큰 타격을 준 것은 확실하다.

비트코인이란?

1. 비트코인(BITCOIN = BTC)이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온라인 화폐입니다.

2. 사토시 나가모토라는 익명의 인물이 작성한 논문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습니다.

3. 2009년부터 개발된 최초의 온라인 암호화폐입니다.

4. 비트코인은 P2P 방식으로 정부나 중앙은행에서 발행되는 중앙 화폐(달러, 원화)가 아닌 개인들 간 거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5. 총발행량은 2100만 개입니다.

6. 컴퓨터 연산을 통해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습니다.

7. 비트코인의 소스를 이용하여 개발된 암호화폐들은 이더리움, 리플, 이오스 등 알트코인이라 불리는 많은 암호화폐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의 장점

- 중앙기관에서 발행되는 화폐가 아니기 때문에, 기관에서 물건의 가치를 떨어뜨리기 위해 발행량을 늘리거나 기술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하도록 막기 어려우며, 개인들 간의 거래에 의해서 시장 가격이 형성되는 독립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암호화폐의 기본 기술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로 개인들 간의 거래가 이루어지게 되면,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거래된 내역을 알리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런 거래 과정을 블록이라는 단위로 구분하여, 비트코인이 거래되는 내역에 대해 모든 걸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지금까지 발행된 모든 비트코인의 거래내역이 기록되어 있는 상태이며, 투명한 장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투명하다면서 익명성을 갖출 수 있어?라고 생각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투명성은 난수로 발생된 각 지갑에 대한 모든 기록을 가지고 있는 반면, 그 지갑의 소유주가 누구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익명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10개가 들어가 있는 지갑을 모든 사람이 확인할 수는 있지만, 그 지갑의 실 소유주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는 점입니다.

- 우리가 미국에 있는 지인에게 100만 원을 송금한다고 생각해봅시다. 일반적으로 은행이나 은행어플을 통해 100만원 송금을 요청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원화를 달러로 바꿀것이며 수수료 일부가 지급되며, 지인의 은행계좌를 통해 입금이 완료될 것입니다.

그럼 비트코인으로 전송했을 때는 어떨까요?

10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구매할 것이고, 이 구매한 비트코인을 미국에 사는 지인의 거래소 계좌로 코인이 전송되며, 그 과정에서 수수료 일부가 지급될 것입니다.

네. 달러로 전송하는 방법이나 비트코인으로 전송되는 방법이나 비슷한 방식으로 전송되도록 되어있습니다.

다만 위의 경우는 달러라고 하는 중앙 화폐 제도가 잘 잡힌 곳에서 가능한 방식입니다. 달러가 아닌 다른 화폐를 사용하거나 어느 지역의 누구에게 보내기 위해 그 사람이 받기 위한 계좌 정보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비트코인은 전 세계에서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저런 과정들을 생략하고 몇 분 안에 100만원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 비트코인 입출금에 필요한 지갑을 생성하면 지갑 주소와 개인 키가 발급되도록 되어있는데, 지갑 주소는 기존에 사용하는 계좌번호와 같은 것이며, 이를 상대방에게 알려주어 송금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 키는 기존의 비밀번호로, 지갑에 접근해서 비트코인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든 기존 은행과는 다르게 은행이 해킹된다고 해도 모든 고객의 계좌 정보가 해킹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관리하기 때문에 다 같이 유출되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비트코인 그 끝은 어딜까?

비트코인의 단점

- 비트코인은 암호'화폐'임을 강조하지만, 화폐와는 다르게 변동성이 큰 점이 화폐로서의 걸림돌이라 생각됩니다. 2010년 1개당 500원 하던 게 작성일 기준 6700만원 입니다. (134,000배)

- 비트코인의 장점이 신속성이라며, 네 신속성 맞습니다. 다만 기술적으로 블록 생성 시 간이 약 10분 단위로 고정되어 있다 보니 아무리 빨라도 송금처리에 10분이 무조건 걸린다는 겁니다. 클릭 한 번으로 지구 반대편에 있는 컴퓨터로 바로 접속 가능한 현상태에서 10분이라는 고정된 시간은 큰 단점이라 생각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알트코인들이 탄생하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 비트코인 블록 생성 시간이 10분이면, 1초 단위로 바꾸면 되잖아?라고 말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 문제는 위에서 설명했던 것처럼 중앙화 관리가 아닌 탈중앙화 된 시스템으로 개인들에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개인들이 투표를 통해서 전체 사용자들의 합의를 통해 개선된 비트코인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됩니다. 이를 '소프트 포크'라고 하며, 이와는 별개로 합의를 이루지 못해 새로운 블록체인으로 독립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하드 포크'라고 합니다.

- 탈중앙화 된 시스템이면서, 강한 보안정책을 사용하다 보니, 개인의 지갑에서 보관 중인 보안키를 잃어버릴 경우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강한 안정성은 곧 개인이 감수해야 되는 리스크 기도 한 부분입니다.

5. 제도권 밖의 화폐

- 암호화폐의 경우 기존 정부나 기존 달러와 같이 공식적인 화폐로 인정을 못 받는 상태라 제도권 내의 어떠한 보호도 받고 있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제도권으로 들어오게 되더라도 많은 세금 문제와 기존 형성된 기득권과의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며, 혹여나 정부에서 비트코인 거래 금지와 같은 비트코인 규제가 발생하게 된다면, 언제 백지수표가 돼버려도 이상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물론 이렇게 극단적으로 까지 될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 전 세계에서 사용 되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규제를 하지 않는 이상 비트코인의 가격은 유지될 거라 생각됩니다.)

비트코인 관련 에피소드

1. 최근 테슬라, 넥슨, 미국 IT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등 많은 기업들에서도 투자중입니다.

2. 1월 기준 비트코인 암호키를 분실해 2600억원 날릴 위기인 소유주가 있습니다.

3. 유통된 1850만개의 비트코인중 20%인 370만개 정도가 소유주가 접근 못하고 있는 비트코인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6700만원 기준 250조 상당)

4. 대한민국 검찰이 범죄 목적에 사용된 2억 7천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회수하여 122억이라는 45배가 넘는 수익률을 달성 했다고 합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1. 비트코인은 최초의 암호화폐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큰 시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 실제 화폐를 대체하기에는 제약조건이 많으며, 기술력도 최신 기술에 비해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3. 다만, 유입된 자본과 암호화폐의 상징성으로 디지털 금으로 분류되어 많은 이들의 꾸준한 투자가 예상됩니다.

디지털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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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장부가 있다.
거래내역이 쌓여 한 장을 채운다.
한 장을 복사해 나누어 갖는다.

장부를 가진 사람이 두 사람 뿐일 때 한 사람이 거래내역을 조작하면 누가 맞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비트코인이란 무엇이며 블록체인은 왜 필요한가?
그러나 세 사람이 같은 장부를 가지고 있으면 한 사람이 조작하더라도 나머지 사람이 비교해 줄 수 있다.

만약 100명이 같은 장부를 가지고 있다면? 1000명이 같은 장부를 가지고 있다면?

장부를 가진 사람이 많을수록 조작하기 어려워진다.

새로 추가되는 거래 장부는 이전 페이지와 암호로 연결되어 있어 아무나 추가할 수 없다.
오직 이전 페이지와 연결되는 암호를 발견한 사람만 추가할 수 있다.

비트코인이란 무엇이며 블록체인의 뜻
거래 장부 한 장을 하나의 블록으로 보면 블록이 체인으로 계속 연결되어 있는 것 같아 블록체인이라 부른다.

비트코인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생겨났나?
블록체인 기술이 처음으로 도입된 것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비트코인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몇 가지 간단한 규칙을 적용해 만들어진 최초의 암호화폐다.
2009년 1월 첫 블록이 만들어진 후 지금까지 끊임 없이 만들어지고 있다.

비트코인이란? "가상화폐라고 우습게 보지 마세요"…이럴수가!

MBN

중심 통화당국 없이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2009년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가명의 인물 혹은 집단이 만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초 13달러였던 비트코인의 거래는 7월 들어 100달러 수준으로 급증했고 최근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현실적 통화 수단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발언하면서 시세가 10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특히 비트코인 거래는 개인 간에 이뤄지며 금융기관이라는 중개자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결제 대행 수수료가 들지 않고 거래의 익명성이 보장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파리바게트 인천시청역점은 ‘비트코인 사용처 1호점’ 표지를 내걸고 지난 1일부터 비트코인 결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빵을 고르고 휴대전화에서 비트코인을 담아 놓은 지갑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뒤 환전 앱을 통해 결제하면 됩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투기적 거래에 따른 가격 급변동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금융경제 분석 웹사이트인 마켓워치는 얼마 전부터 비트코인 가격 1000 달러 돌파를 전망하면서 투기성 자본 과열에 따른 가격 급락이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트코인 지갑 주소가 담긴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 주소를 확인한다. 그럼 숫자와 알파벳이 섞여 30자리가 넘는 이곳 사장의 주소로 비트코인을 전송하는 방식이다.

비트코인에 네티즌들은 "비트코인이란 이런 거구나" "비트코인이란, 악용될 수도 있겠다" "비트코인이란, 연예인 주식부자들은 돈 많아서 비트코인도 필요 없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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