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돈 만들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Goin으로 모바일에서 돈을 버는 방법?

Goin으로 모바일에서 돈을 버는 방법?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본 적이 있습니까? 글쎄, 이것은 존재하는 많은 응용 프로그램에서 오늘날 발생하는 것처럼 모바일에 직접 다운로드하여 구성하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은 또한 쉬운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경제적 이득도 챙기고 지인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로 조금이라도 돈을 벌 수 있도록.

가인이 뭐야?

투자를 현명하게 사용하고 저축도 하여 돈을 벌 수 있도록 제작된 앱입니다. 창립자인 David Ruidor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모든 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돈을 벌거나 곱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만들어진 앱입니다.

이 원칙에서 시작하여 제작자는 다음을 가르치는 앱을 만들 생각을 했습니다. "밀레니얼" 제안하는 것만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도 빨리 벌 수 있고, 방법만 알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는 원리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 응용 프로그램의 생성은 기술에 의존합니다 "블록체인"는 더 안전하고 많은 자신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응용 프로그램은 귀하가 모바일 돈 만들기 구매한 모든 항목을 등록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프로필을 등록한 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알려주고 돈을 투자하여 돈을 늘릴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 앱은 어떻게 다운로드할 수 있나요?

스페인에 있는 경우 Apple에서, 다른 국가에 있는 경우 Android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표시되는 정보에 따르면 공식 페이지에서 해당 국가에 대해 다운로드해야 하는 버전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바로 사용하려면 초대 코드가 제공되는 유일한 옵션이므로 초대 코드가 필요합니다. 없으시다면 이것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QGH1CMF, 원하는 경우 인터넷에서 다른 것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이 응용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자마자 전화 번호를 확인해야 하며 메시지를 통해 받을 코드를 작성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 프로세스는 무료입니다. 완료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즐기며 그녀를 통해 배우다 당신이 가진 돈을 저축하고 투자하는 방법.

Goin으로 어떻게 돈을 버나요?

이 확인 이메일을 받는 즉시 애플리케이션을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귀하의 투자 능력은 무엇이며 저축하는 사람의 프로필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하면 등록이 완료되고 환영 2유로를 받게 됩니다.

암호 화폐에 투자하여 돈을 벌거나 실패할 경우 진입 시점에 가장 인기 있는 회사의 주식을 구매하여 예측을 보고 알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투자하는 방법과 시기.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 앱에 돈을 쓸까?

전 세계 모바일 앱 매출 규모는 2021년 상반기만 봤을 때 75조 원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해가 지날수록 이 규모는 점점 더 커질 것이다. 문득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앱이 최고 매출을 내고 있을까 궁금해졌다. 대충 어떤 느낌인지만 알지, 구체적으로 모바일 돈 만들기 살펴본 적은 없었다.

이 글에서는 대한민국, 미국, 독일, 영국, 일본, 인도 이렇게 6개 시장의 TOP10 앱 랭킹을 통해 어떤 앱이 순위에 있는지, 국가별 특징은 무엇인지 등을 살펴볼 것이다. 살펴볼 국가는 시장 규모와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은 국가인가를 고려해 선정하였다.

- 같은 서비스라도 PC나 다른 플랫폼에서의 매출은 제외(오직 iOS와 구글 플레이 순위만 적용)

- 카테고리는 스토어의 카테고리를 참고해 임의로 지정

- 글에서 사용된 랭킹은 2021년 8월 30일 오전 8시 즈음에 수집된 데이터(한국 시간 모바일 돈 만들기 기준)

- 넷플릭스는 우회 방식으로 결제되고 있기 때문에 스토어 랭킹에 나오지 않음

1. 국가별 특징

한국 모바일 앱

- 한국: 게임에 진심인 나라

우리나라는 게임 카테고리의 비중이 압도적이다. 게임은 다른 국가에서도 인기가 많지만, TOP10의 80% 이상이(구글 플레이만 보면 100%) 게임인 국가는 한국뿐이다. 게임 장르는 흔히 '리니지류'라고 말하는 장르에 편중되어있다. 카카오게임즈가 6월 말에 출시한 게임 오딘 또한 같은 장르이며, 대한민국 iOS와 구글 플레이 양쪽에서 1위로 순항 중이다.

재밌는 건 2위부터 플랫폼별로 양상이 달라진다는 점이다. 구글 플레이는 TOP10 전체가 게임이다. 하지만 iOS 2위는 유튜브, 3위는 네이버 웹툰이다. 게임도 카트라이더나 피파, 쿠키런 같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보인다. 아이폰 점유율이 안드로이드폰(삼성폰)에 비해 낮은 것과는 별개로, 결제하는 사용자층도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국 모바일 앱

- 미국: 게임, OTT, 데이팅

50%가 게임으로 여전히 인기지만 장르가 한국과 전혀 다르다. Garena Free Fire라는 배틀로얄 장르의 슈팅 게임이(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었다) 구글 플레이 1위, iOS 5위를 차지했으며 리니지와 같은 RPG 장르는 보이지 모바일 돈 만들기 않는다. 대신 코인 마스터, 드래곤볼, 포켓몬GO 같이 장르가 다양하며, 메타버스라는 키워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로블록스도 순위에 있다. 캔디크러쉬사가나 클래시오브클랜처럼 초장수 게임이 있는 것도 특징이다(둘 다 무려 2012년(!)에 나온 게임이다).

게임 다음으로 인기 있는 것은 유튜브나 HBO 같은 OTT 앱이다. 스트리밍 서비스의 종주국답게 HBO, 디즈니 플러스, 훌루 등 종류가 여러 가지다(실제 1위는 넷플릭스이지만 서문에서 언급한 것처럼 순위에 포함되지 않았다).

데이팅 앱 틴더와 구글ONE(구글 드라이브 구독)이 상위권에 있는 것도 눈에 띈다. 참고로 틴더의 매출은 대부분 틴더 골드라는 유료 구독에서 발생하며, 틴더 골드에 가입하면 '좋아요 무제한으로 보내기' '누가 나에게 좋아요를 보냈는지 확인' '프로필 상단 노출'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독일 모바일 앱

- 독일: 사이클링 앱이 순위권에?!

미국과 닮은 구석이 꽤 많이 보이면서도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구글 플레이만 보면 1~8위까지가 모두 게임이다. 1위는 슬롯머신 게임에 소셜 기능을 잘 엮어 넣은 코인 마스터, 2위는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자극적인 유튜브 광고로 유명하다)이며, 3~5위와 7위는 전부 Playrix라는 개발사에서 나온 캐주얼 게임들이다. 그 외에도 6위와 8위가 각각 포켓몬GO와 캔디크러쉬사가인 것을 보면, 독일에서는 확실히 캐주얼 장르가 강세인 것을 알 수 있다.

재밌는 건 iOS로 넘어가면 1위가 게임이 아닌 데이팅 앱 틴더라는 점이다. 그 외에도 유튜브, 디즈니 플러스 등 비게임이 많고, 축구의 나라답게 DAZN(스포츠 중계 OTT)이라는 앱이 눈에 띈다. DAZN에서는 독일 축구 리그인 분데스리가나 챔피언스리그 경기뿐만 아니라 야구, 농구, 복싱 등 다양한 종목의 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참고로 시청 시간이 가장 긴 종목은 축구와 복싱이라고 한다(2019년 기준).

독일 순위에서 가장 독특한 앱은 Komoot라는 사이클링 앱이다. 사이클링용 지도 서비스와 내비게이션을 제공하는 앱인데, 다른 것도 아니고 운동 관련 앱이 TOP10에 포함된 것이 놀라웠다. Komoot의 유료 결제 방식은 모바일 돈 만들기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지도 패키지이고 다른 하나는 월 구독 서비스다. 지도 패키지를 구입하면 내가 사이클링 하려는 지역의 지도와 내비게이션을 오프라인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월 구독 서비스에 가입하면 지도 패키지뿐만 아니라 사이클링 루트의 날씨 정보, 실시간 위치 공유, 컬렉션 기능 등도 함께 제공된다.

영국 모바일 앱

- 영국: 미국과 독일을 섞었다

미국과 독일의 랭킹을 적절히 섞으면 영국이 되는 걸까. 영국 역시 게임 앱들이 강세인데, 인기 게임들을 살펴보면 코인 마스터, 캔디크러쉬사가, 로블록스,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등 미국과 독일 랭킹에서 이미 살펴본 게임이 대부분이다. OTT 앱들도 유튜브, 트위치, 디즈니 플러스 등 비슷하다. 다만 틱톡이 iOS 9위인 점은 눈여겨볼만하다.

미국, 독일, 영국 모두 데이팅 시장이 뜨거운 가운데, 영국 랭킹에서는 틴더에 더해 범블이라는 데이팅 모바일 돈 만들기 앱이 하나 더 등장한다. 범블은 틴더 출신의 휘트니 울프라는 사람이 만든 서비스로,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특징이다. 상대방에게 먼저 말을 걸 수 있는 것은 여성뿐이다. 남성은 여성의 프로필에 좋아요를 누를 수 있지만 먼저 말을 걸지는 못 한다. 범블은 '프로필 상단 노출', '슈퍼스와이핑'(굳이 비유하자면 '좋아요'가 아닌 '아주 좋아요' 같은 것. 사용 횟수가 제한되어있다) 같은 기능을 판매하여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일본 모바일 앱

- 일본: 한국과 카테고리는 비슷해도 앱은 완전히 다르다

한국과 비슷하게 게임 카테고리가 랭킹 70%를 차지하며 그 존재감을 나타낸다. 대신 게임 타이틀과 장르는 한국과 전혀 다르다. 우마무스메(한국에는 2021년 말~2022년 초 출시 예정)가 구글 플레이 1위, iOS 2위로 최고 수익을 거두고 있으며, 그 밑으로는 페이트 그랜드 오더, 드래곤볼 등 캐릭터 게임 위주로 순위가 구성되어 있다. 다른 국가에서는 보이지 않던 야구 게임이 2개나 랭킹에 있는 것도 특징이다.

만화 종주국답게 만화 앱들도 상위권에 자리 잡고 있다. 일본 만화 시장은 아직 종이 만화책 위주로 돌아가기는 하지만, 픽코마(카카오 재팬)와 LINE망가(LINE)의 등장으로 웹툰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둘 다 TOP10 랭킹에 있는 것을 보면 결코 적지 않은 규모인 것을 알 수 있다.

iOS 9위인 ABEMA(アベマ)라는 앱은 일본의 OTT인데, 뉴스, 드라마, 영화, 애니, 스포츠 등 마치 TV를 보는 느낌으로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료와 유료 영상이 나뉘어 있으며, 유료 영상을 보려면 월 960엔을 결제해야 한다.

인도 모바일 앱

- 인도: 비게임이 대세

일단 게임 카테고리의 비율이 35%밖에 되지 않는 것이 놀랍다. 게다가 게임이 랭킹 상위인 것은 구글 플레이뿐이고, iOS로 넘어가면 게임은 한 개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iOS와 구글 플레이의 양상이 완전히 다르다.

구글 플레이 1위는 미국과 똑같이 Garena Free Fire라는 게임이며, 2위는 한국에서도 인기인 배틀그라운드의 모바일 버전이다. 7위도 슈팅 게임인 콜오브듀티인 것으로 보아 슈팅 장르가 인기가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상위권으로 돌아와 3위를 보면 Chamet이라는 화상채팅 앱이 보인다. 페이스타임이나 왓츠앱과는 다르게 전 세계의 모르는 사람들과 랜덤하게 화상으로 이야기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8위에 있는 Tango 또한 비슷한 앱이다. 코로나19 봉쇄로 인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줄었고, 그 여파로 화상채팅 앱들의 인기가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

iOS 랭킹에서 게임은 배틀그라운드 하나이며 OTT와 데이팅 카테고리가 안방을 차지하고 있다. OTT 중에서는 인도 디즈니에서 서비스 중인 Hotstar가 1위이고(인도의 국민 스포츠인 크리켓 중계를 볼 수 있음) 그 외에도 SonyLIV나 ZEE5 등 다양한 OTT가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다른 국가에는 없는 넷플릭스가 랭킹에 있는 것이 특이하다(회원 가입과 결제가 다른 식으로 설정되어있는 것으로 보인다). 데이팅 앱으로는 영국에서도 인기가 많은 틴더와 범블이 각각 5위와 7위에 있다.

2. 자국 앱 vs 다른 나라 앱

'자국에서 만든 앱과 다른 나라에서 만든 앱'의 비율을 국가별로 비교해보면 꽤 차이가 난다. 한국은 단연 자국 앱이 압도적이다. PC나 콘솔 플랫폼에서는 아니지만, 모바일에서는 NCSOFT, 넥슨, 카카오게임즈 등 국내 게임사들의 게임이 랭킹을 지배하고 있다. 중국 게임들도 일부 있지만, 상위권은 모두 한국 게임사들의 차지다(넥슨은 엄밀히 말하면 일본 개발사이지만 국내 회사로 고려).

미국과 영국 랭킹에서는 미국 앱들이 주인공이다. 소프트웨어 최강국답게 전 세계 랭킹에서 미국 앱이 빠지지 않는 곳이 없다. 영어로 서비스되는 점도 그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독일에서는 사이클링 앱 Komoot을 제외하면 모두 외국 앱이다. 유럽 현지화할 때 독일어가 빠지지 않는 점, 독일 내 영어 침투율이 높은 점이 그 이유로 보인다.

일본도 한국과 비슷하게 자국 게임 위주로 랭킹이 구성되어 있으나 만화 카테고리에서는 한국에 뿌리를 둔 카카오 재팬과 LINE이 꽉 잡고 있다. 한국의 국민 메신저가 카카오톡인 것에 비해 일본의 국민 메신저는 LINE인 점도 랭킹에서 잘 나타난다.

인도는 게임이나 생산성, 비즈니스 앱들은 모두 외국 앱이지만, 일부 스트리밍이나 화상채팅 앱에서는 자국 개발사가 랭킹에 있다.

3. 랭킹에 자주 보이는 개발사

위에서 알아본 6개 국가의 iOS, 구글 플레이 랭킹을 합쳐서 살펴봤을 때, 가장 많이 등장하는 개발사는 역시 구글이다(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유튜브와 구글 드라이브를 가지고 있는 이상 이 순위는 뒤집어지기 힘들 것 같다(얼마 전 구글 포토의 무제한 혜택이 사라지면서 구글 드라이브의 공간은 더욱 중요해졌다).

그다음으로는 코인 마스터를 개발한 Moon Active, 틴더의 Match Group이 뒤를 잇고 있다. 수많은 게임들이 랭킹을 점령한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비게임은 단연 틴더다. 만약 더 많은 국가의 랭킹을 살펴봤다면 틴더는 더 자주 등장했을 것이다.

한국 랭킹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개발사는 넷마블과 NCSOFT인데, 더 자주 등장하는 것은 넷마블이지만 NCSOFT의 게임들이 더 상위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점수를 주고 싶은 것은 카카오다. 일단 스토어 1등 게임인 오딘과 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랭킹에도 등장하는 점을 꼽고 싶다. 카테고리도 다양하고.

4. 그래서 종합 1위는?

모바일 앱 종합 1위

무엇을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가 전문 조사기관은 아니니 단순한 방법으로 1위를 뽑아봤다. 스토어 1위=10점, 2위=9점… 10위=1점으로 놓고 확인해봤다.

이스라엘 개발사 Moon Active의 코인 마스터가 앱 1위다. 이 게임은 언뜻 캐주얼해 보여도 한 번 빠지면 엄청 중독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슬롯머신 장르의 게임은 서비스가 힘들기 때문에(실제 도박이냐 아니냐 와는 별개로 슬롯머신 묘사만 있어도 힘들어진다) 국내 랭킹에서 볼 일은 아직까지 없을 것이다.

별로 놀랄 것도 없다. 구글은 어느 랭킹에도 빠짐없이 등장한다. 2위는 Moon Active, 3위는 틴더의 Match Group이다.

압도적 1위다. 2위인 OTT 앱과의 점수 격차가 5배 이상 차이 난다. 우리나라의 게임 사랑이 유별나긴 하지만, 게임의 인기는 다른 나라에서도 마찬가지다.

결론: 사람들은 즐겁고 싶다

데이터를 종합해보면 전 세계 모든 스토어에서 매출 1위인 앱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튜브나 틴더, 캔디크러쉬사가처럼 자주 등장하는 앱들이 있지만 결국 제각각이다. 플랫폼을 모바일 돈 만들기 나누어서 보면 더욱 그렇다. 예를 들어 iOS에서는 구글 플레이에 비해 비게임 앱에 돈을 쓰는 사용자가 더 많다.

하지만 어느 나라냐에 상관없이 공통적인 부분이 있다면 '사람들은 즐거움을 주는 곳에 돈을 쓴다'는 사실이다. 게임, 동영상 시청, 데이팅, 만화 등 상위에 있는 카테고리 모두 즐겁기 위한 서비스다. 우리 모두는 즐겁고 싶다.

- 글에 사용된 이미지는 구글 플레이와 구글 공식 홈페이지에서 캡처한 것입니다.

- 스토어 랭킹은 App Annie의 TOP CHARTS를 참고하였습니다.

- Global App Spending Approached $65 Billion in the First Half of 2021, Up More Than 24% Year-Over-Year (기사)

샌드박스에서 수익 창출하기! 복스에딧, 게임메이커 둘러보기

샌드박스 코인을 벌어보고 싶은데 자금이 없나요? 돈이 되는 취미를 찾고 계신가요? 코딩 때문에 게임 만드는 게 어렵나요? 이런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샌드박스 복스에딧과 게임메이커를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이번 글에서는 직접 NFT자산을 제작해서 샌드박스 코인을 능동적으로 벌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 또한 3D 모델링은 해본 적이 없고, 당장 모델링을 하려니 너무 어려웠어요.

그래서 샌드박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어떻게 안내하는지 차분히 읽어보았습니다.

그에 따라 이 글에서는 직접적인 모델링 방법보다는, 기본적인 정보와 가이드라인 정도를 파악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샌드박스에서 돈을 버는 방법

먼저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샌드박스 코인을 버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보겠습니다.

단순히 랜드(토지) 구매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부분은 코인 투자에 해당되는데 저는 자본도 없고 잘 몰라서 제외하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샌드박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게 샌드박스의 핵심입니다.

  • 복스에딧(3D 복셀 그래픽 편집 툴)
  • 마켓플레이스(NFT 거래 상점)
  • 게임메이커(코딩이 필요 없는 게임 편집 툴)

샌드박스의 핵심

자세한 설명을 읽어보면, 복스에딧을 통해 만든 복셀(3D 그래픽 리소스)은 NFT화 해서 모바일 돈 만들기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게임메이커라는 제품은 무료로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게임 제작 툴이고, 복스에딧을 통해 만든 복셀을 불러와서 게임의 리소스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유저들 스스로 게임 리소스와 게임 자체를 만들고, 거래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코인을 버는 방법은 2가지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 복셀을 잘 만들어서 상점에서 팔기
  • 게임을 잘 만들어서 토지에 설치하고, 입장료 받기

자 그럼 이제 샌드박스 홈페이지를 한번 둘러볼까요?

메타마스크 연결(로그인)하기

샌드박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오른쪽 위에 로그인 버튼이 있습니다.

오른쪽 위에 로그인 버튼

팝업에서 메타마스크를 선택해주세요.

메타마스크를 선택

혹시 메타마스크를 아직 설치하지 않으신 분들은, 아래 글을 보시고 오시면 금방 설치할 수 있으실 거예요.

메타마스크 지갑 설치! 5분안에 PC와 모바일 모두 깔기(+동기화 안되는 이유)

메타마스크 설치를 시작으로, 메타마스크 사용법을 안내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글에서는 데스크탑과 모바일에 메타마스크를 간단하게 설치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더불어 PC와 모바일 앱

샌드박스 홈페이지 살펴보기

가장 위에 있는 메뉴는 ‘알파’인데요. 현재 알파 1차는 종료되었으므로 다음 탭을 살펴볼게요.

현재 알파 1차는 종료

상점(마켓플레이스)에서 VoxEdit로 만든 NFT 창작물을 다운로드하거나 게시하고 판매할 수 있습니다.

상점에 NFT 창작물을 올리면, 블록체인에 기록되고 소유권이 증명됩니다.

아직 NFT 리소스가 많지 않기 때문에, 복셀 아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열심히 작품을 올려 시장에서 초기 판매자로 입지를 굳힐 수도 있겠습니다.

익숙한 IP들 중에서, 뽀로로가 있네요 ㅋㅋ

뽀로로

상점에 올려진 작품들을 클릭하면, 해당 NFT의 상세 페이지에서 360도 회전 및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습니다.

NFT의 상세 페이지

맵은 코인을 구매해야 살 수 있는 ‘가상 부동산’이라서 자산이 없는 저로서는 그렇구나 하고 지나가게 되는데요.

토지(LAND)는 샌드박스에서 중요한 개념이기에 한 번쯤은 보고 가자는 의미에서 보여드립니다. 유명 회사들이 이미 토지를 구매했네요.

맵 메뉴에서 부동산을 볼 수 있고, 오른쪽 패널에서 좌표 등의 정보를 볼 수 모바일 돈 만들기 있습니다.

토지(LAND)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샌드박스 코인을 버는 복스에딧, 게임메이커에 대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복스에딧으로 게임 리소스를 만들고, 게임메이커에 그 리소스를 불러와서 게임을 만드는 순서가 아무래도 이상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따라서 복스에딧 > 게임메이커 순서로 소개해드릴게요.

복스에딧

VoxEdit(복셀 편집기)는 사용이 간편한 무료 3D 복셀 모델링 및 NFT 생성 도구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는 인간, 동물, 차량, 잎, 도구 및 객체와 같은 3D 객체를 만들고 애니메이션 화할 수 있습니다.

빌딩 블록과 비슷한 정사각형 3D 픽셀인 복셀을 편집하여 아름다운 창작물을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일단 빌드되면, 아이템을 VoxEdit에서 샌드박스 마켓플레이스로 내보내서 NFT 게임 자산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기 메뉴를 누르고 화면을 스크롤해서 ‘복스에딧 다운로드’를 누르면, 운영체제에 따라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1. 복스에딧 설치하기

복스에딧 설치하기

복스에딧 다운로드

참고로 복스에딧을 설치할 때, 맥용은 그냥 설치하려고 하면 시스템에서 거부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왼쪽 위에 있는 사과 아이콘 >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에서 자물쇠를 풀고 진행해주세요.

맥에서 복스에딧 설치하는법

2. 복스에딧 살펴보기

설치를 완료하고,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복스에딧 실행

모듈러 메뉴를 통해 바로 시작할 수도 있고, 템플릿 메뉴를 통해 이미 만들어진 복셀 그래픽을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복스에딧 템플릿

튜토리얼 메뉴에서 썸네일을 클릭하면 유튜브 동영상이 나옵니다.

튜토리얼 메뉴

자신만의 복셀 모바일 돈 만들기 아트를 만들고 싶을 때 복스에딧으로 3D 모델을 빠르게 만들어보세요! 복셀그래픽은 빠른 작업시간과 높은 완성도 때문에 많은 예술가들과 크리에이터들이 선호하는 그래픽 방식입니다.

복스에딧을 살펴보았습니다. 실제로 복스에딧을 사용해 작업을 하기 위해서, 크리에이터 펀드와 제작 가이드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는데요, 내용이 길어져서 다음글로 옮겨적었습니다.

샌드박스 크리에이터 펀드, 복셀 아트 가이드라인 정리!

샌드박스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으신가요? 샌드박스 크리에이터 펀드는 일종의 작가 제도 같은 것으로, 선정되면 작품당 10달러에서 1000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꼭 도전해보세요! 지난 글

다음으로 모바일 돈 만들기 게임메이커에 대해 간략하게 둘러보겠습니다.

게임메이커

샌드박스 게임메이커는 누구나 무료로 3D 게임을 만들 수 있게 해 줍니다. 또한 비주얼 스크립팅 도구 덕분에 코딩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무료 맞춤형 브로슈어 만들기

판매하는 게 서비스든, 상품이든 전문적인 브로슈어로 사업을 소개할 수 모바일 돈 만들기 있습니다. 브로슈어는 간결하고, 인상적이고, 정보가 가득한 마케팅 도구로 올바르게 만들었다면 판매량을 높일 수 있습니다. 최근까지만 해도 브로슈어를 만들려면 큰 돈을 투자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Adobe Express 앱의 브로슈어 템플릿이 있으면 모바일이나 데스크톱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브로슈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세요.

Icon: Templates

브로슈어를 만드는 방법.

브랜드의 비주얼 아이덴티티에 어울리도록 디자인을 꾸미세요. 직접 브랜드 요소를 업로드하거나 프리미엄 플랜을 사용해 브랜드 로고, 색상, 글꼴을 자동으로 모든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Adobe Express로 숨 막히게 아름다운 브로슈어를.

브로슈어는 세련되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는 훌륭한 마케팅 도구입니다. 작은 스타트업이든 대기업이든 브로슈어로 스토리를 전하고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습니다. Adobe Express로 무료로 몇 분 만에 온라인 브로슈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Adobe Express로 쉽게 브로슈어 디자인을.

브로슈어를 만들기 전에 어떤 정보나 사진을 전달할지 생각해보세요. 분명하고 간결한 메시지를 정하는 게 좋습니다. 문장 하나보다 더 호소력이 짙은 문구와 사진을 생각해내기란 어려운 일이니까요. 말로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보여주세요. 대부분 브로슈어는 3번 접히는 방식으로, 6면에 정보를 기재할 수 있습니다. 2번 접히는 책과 같은 브로슈어를 만들 수도 있죠 대부분 수직 형태로 만들지만, 니즈에 따라 수평 방식을 시도해도 좋습니다. 필요한 문구와 공유할 사진, 전달할 대상까지 선택하면 Adobe Express로 아이디어를 쉽고 간단하고 재밌게 실현할 수 있습니다.

자주 하는 질문.

먼저 브로슈어의 크기와 접히는 부분을 정하세요. 그리고 고품질 이미지, 읽기 쉬운 텍스트, 통일된 색상 팔레트로 섹션을 만드세요. 브로슈어의 의도에 따라 분명한 행동 유도나 연락처를 추가해 독자가 질문하거나 더 알아볼 수 있게 모바일 돈 만들기 하세요.

양면 브로슈어를 어떻게 만드나요?

대부분 브로슈어는 편지지에 인쇄하며, 크기는 27.94x21.59cm입니다. 그러나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브로슈어의 크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Adobe Express의 크기 조절 옵션에 원하는 규격을 입력하세요.

Adobe Express는 무료인가요? 만약 무료라면 뭐가 포함되나요?

무료 플랜은 누구나 뛰어난 그래픽을 만들 수 있도록 핵심 기능을 제공합니다. 무료 템플릿 수천 개, 로열티 프리 Adobe Stock 이미지, 사진 편집, 애니메이션 등 수백 개가 있습니다. 플랜과 가격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직접 브로슈퍼 템플릿을 만들 수 있나요?

기존 프로젝트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공유 템플릿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원하는 프로젝트를 열고, 공유 옵션을 선택하고, 프로젝트를 선택해 공유 템플릿으로 바꾸세요. 템플릿은 라이브러리에 복사되며, 라이브러리에 접근할 수 있는 누구나 해당 템플릿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투데이e코노믹 = 이혜진 기자] # 지난 2월, SBS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곽지현씨는 24세의 나이에 1억 원을 모았다고 밝혔다. 최저 시급을 받으면서도 앱테크를 통해 부수입을 마련하고, "한달에 식비는 8400원밖에 쓰지 않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식비가 1만 원을 넘지 않고도 생활이 가능했던 비결에는 식재료를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여 받은 포인트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던 '앱테크'가 있었다. 그는 앱에 영수증을 등록하면 50원씩 주는 포인트를 모으거나,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경품으로 받은 생수는 중고거래로 팔아 부수입까지 마련했다.

# 경제 블로그 '은주의 리얼라이프' 운영자는 최근 케이뱅크 계좌개설 앱테크 누적 당첨금이 600만 원이 넘었다고 인증했다. 그는 한 달동안 사용한 생활비가 "단 돈 5만 원"이라며, 샐러드와 소고기를 먹으며 풍족하게 지내면서도 한 달 생활비가 5만 원 뿐이였던 이유를 '앱테크'에서 찾았다. 단순한 출석부터 시작해 룰렛, 초대, 설문조사, 상품평 등 다양한 앱테크로 적립금을 모으고 그것을 생활비처럼 사용했기 때문이다.

'티끌 모아 태산'

재테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나 적은 돈으로 시작하여 목돈 만들기를 하려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접해보았을 '앱테크'. 앱테크란, 앱과 재테크의 합성어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돈을 버는 새로운 재테크 풍조를 일컫는 용어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앱을 깔고 어디에서든 활용할 수 있어, 간편한 방법으로 재테크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목표수를 세워 걷거나, 광고를 보거나, 설문에 응답하면 포인트를 주는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포인트를 주어 물건으로 교환할 수 있게 하거나, 기프티콘 교환이나 현금화가 가능하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앱테크가 가능한 많은 앱들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도 한다. 이중에서 최소시간대비 효과를 볼 수 있는 앱을 정리해 보았다. 자신에게 맞는 앱을 찾아 현명하게 활용하는 앱테크가 필요한 시점이다.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도 챙기고

앱테크시장에서 가장 보편적인 앱으로 알려져 있다. 100걸음에 1캐시 적립 모바일 돈 만들기 되며 만보까지만 적립 가능하다. 친구초대, 퀴즈 맞추기 등을 통해 캐시를 적립할 수 있다. 유의할 점은 모든 적립 캐시는 상자를 탭해주어야만 적립이 되며, 탭하는 것을 잊은채 자정이 되면 모든 걸음 기록이 리셋되어 그 날의 리워드를 받을 수 없게 된다. 모인 캐시로 커피나 편의점에서 교환이 가능하다.

금융 어플 사용해서 포인트 쌓기

금융앱이지만, 캐시워크처럼 만보기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걸음 수 기준으로 1000보를 채우면 10포인트, 5000보를 채우면 여기에 추가 10포인트, 1만 보를 채울 경우 추가 20포인트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방문 미션으로 앱에서 내가 있는 위치 주변으로 풍선이 뜨는 곳에 가면 한 곳당 20포인트를 준다. 매일 만보 미션을 성공하면 한 달에 4200원을 벌 수 있다.

'행운퀴즈'를 통해 특정 브랜드에서 출제한 퀴즈를 풀면 랜덤으로 일정 금액의 토스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정답을 맞힌 후,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쿠폰이나 추가 혜택도 확인 할 수 있다.

지난달 14일 오픈된 삼성의 금융앱이다. 삼성금융계열사 4곳이 합쳐 만든 앱으로, 미션에 참여하면 젤리가 지급된다. 삼성 모바일 돈 만들기 금융 계열사 상품을 쓰고 있다면 당첨된 금액에 곱해서 제공된다. 비회원은 1배이지만 삼성생명·화재·증권·카드 중 1곳의 회원이면 1.1배, 2곳 회원이면 1.2배, 3곳 회원이면 1.3배, 4곳 회원이면 1.5배로 적용된다. 출석체크, 미션수행, 송금, 걷기 등을 수행하고 다양하게 젤리를 쌓을 수 있다. 신규앱 마케팅 덕분인지 "15분만에 6000원 벌었어요" "돈이 금방금방 모이네요" 같은 후기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부지런하고 꾸준한 사람에게 추천

기프티콘을 할인하여 판매하는 앱이다. 투썸플레이스, 이삭토스트, 편의점 등과 제휴를 맺고 있으며 기프티콘을 일정금액 할인하여 판매한다. 출석체크만으로도 포인트를 지급하며 모인 포인트는 제휴업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각종 할인쿠폰이 있어 애용되는 디지털 월렛앱인 '시럽'도 출석체크 기능으로 포인트를 모을 수 있다. 출석체크로 OK 캐시백을 모을 수 있고 일정 출석체크가 되면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더 큰 보상을 원하고 시간여유가 있다면

설문조사형 앱으로 PC로도 가능하다. '폴닢' 이라는 포인트를 모아서 기프티콘을 사거나 엘포인트, 해피포인트, OK캐시백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투표, 설문조사, 미션을 통해 폴닢을 모을 수 있다.

설문조사 한 번 참여에 50원부터, 해당되는 조건이 맞거나 시간이 오래걸리고 문항수가 많을수록 가격이 올라간다. 현금 출금은 1만 원 이상부터 가능하고, 커피나 음식, 문화상품권으로도 교환이 가능하다.

설문조사 앱. 보통 회당 200원~1500원 정도 적립되며 대상이 아니더라도 대부분 50원은 적립된다. 가끔 PC로도 설문조사가 가능하다고 한다. 설문조사 외에도 퀵서베이, 홈화면 적립으로도 포인트를 모을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 I-point, 기부 세가지 방법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현금 교환은 2000원부터 할 수 있다.

앱테크가 가능한 앱은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시대에 계속 생겨나고 사라지고 있다. 잠깐의 시간투자로 간단하게 돈을 버는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앱테크이지만, 주의가 필요한 부분도 있다.

리워드를 열심히 모았지만 업체가 서비스를 갑작스럽게 종료하거나 포인트를 폐기하는 경우, 설문조사 등을 위해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가져가는 경우, 보상으로 얻은 적립금 인출에 있어서 요구조건이 지나치게 까다롭거나 수수료가 과도한 경우 등 피해가 발생 할 수 있다.

이영애 인천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관련 질문에 “개인정보 문제, 과장광고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내가 입력한 정보가 실질적으로 어떻게 활용됐는지에 대한 공지나 소비자가 그것을 제대로 판단 할 수 있는 여지가 적을 수 있다.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소비자 기만이나 피해가 발생 할 우려가 있다”고 답했다.

또한 “데이터 요금이 과도하게 부과되는 등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소비자는 앱테크를 이용하기 전에 이러한 부분을 면밀히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인터넷에는 "캐시워크로 3일동안 14.99기가를 사용했대요"라며 과도한 데이터가 부과된 사례와 “배터리가 너무 금방 닳아 전화기가 꺼질까 두렵다”라는 후기도 찾을 수 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