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사양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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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신형 니로. (제공: 기아) ⓒ천지일보 2022.1.17

계약 사양

이 섹션에서는 NFT 마켓플레이스를 설정하는 데 필요한 NFT 스마트 계약을 생성 및 배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블록체인 앱 빌더를 사용하여 NFT를 관리, 소유 및 이전하는 스마트 계약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 솔루션의 핵심 요소는 Oracle Blockchain Platform 을 사용하여 NFT를 민트 및 전송하는 기능입니다.

먼저 NFT 사양 파일을 생성한 다음 스마트 계약을 Oracle Blockchain Platform 인스턴스에 배포합니다. 그런 다음 스마트 계약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앱 빌더 설치

Oracle Blockchain Platform 인스턴스를 프로비저닝한 후 다음 단계를 완료합니다.

  1. Oracle Blockchain Platform 콘솔에서 개발자 툴 탭을 열고 블록체인 앱 작성기 창을 선택합니다.
  2. 다운로드 섹션에서 CLI(명령행 인터페이스) 툴 아카이브 또는 VS(Visual Studio) 코드 확장을 다운로드한 다음 로컬에서 설정합니다.

샘플 NFT 사양 파일 사용자 정의

샘플 NFT 사양 파일은 Blockchain App Builder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 예에 표시된 대로 이를 사용하여 필요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정의 등록 정보 및 메소드를 추가하여 NFT 체인코드에 대해 이 사양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앱 빌더가 생성한 NFT 체인코드는 ERC-721 표준을 기반으로 합니다.

Visual Studio Code 확장을 사용하여 체인코드(스마트 계약)를 생성하려면 다음 단계를 완료하십시오.

  1. 체인코드 섹션에서 + 아이콘을 누릅니다. Chaincode Details 창이 열립니다.
  2. 체인코드 프로젝트 생성에 필요한 필드를 완성합니다.
    • 체인코드 프로젝트에 대한 이름을 입력합니다.
    • 체인코드 메소드를 생성할 언어로 TypeScript 또는 Go 을 선택합니다.
    • 이전에 생성한 입력 사양 파일을 선택합니다.
    • 프로젝트를 생성할 위치를 입력하십시오.
  3. 생성 을 누릅니다.

다음 UI 스크린샷은 체인 코드 생성 창을 보여줍니다.

다음은 blockchain_chaincode_details.png에 대한 설명입니다.


blockchain_chaincode_details.png 그림에 대한 설명

  • 모델 파일에는 토큰, 계정 등을 나타내는 생성된 모든 데이터 구조가 포함됩니다.
  • 제어기 파일에는 모든 생성된 NFT 수명 주기 방법 및 사양을 기반으로 하는 필수 검증 논리가 포함된 지원 기능이 포함됩니다.

스마트 계약 배포

체인코드 프로젝트를 생성한 후에 로컬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

Chaincode Details 창에서 Deploy 를 선택하여 배치 마법사를 엽니다. 블록체인 앱 빌더는 테스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Docker 컨테이너에서 실행되는 로컬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포함합니다.

대상 환경에 대한 목록에서 접속 프로파일을 선택하여 Oracle Blockchain Platform 인스턴스에 체인 코드를 배치할 수도 있습니다. 생성된 NFT 체인코드에는 초기화를 위해 orgId 및 userId 매개변수가 필요하므로 Init Parameters 도 완료하고 저장해야 합니다. orgId 및 userId 매개변수는 토큰 관리자 권한이 있는 사용자를 지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스마트 계약 테스트

체인코드를 배포할 때 Oracle Blockchain Platform 은 토큰 초기화, 계정 및 역할 관리, NFT 수명 주기 방법(생성, 이전, 레코딩)에 대한 REST API를 자동으로 노출합니다.

Blockchain App Builder의 Chaincode Details 창에서 Execute 를 선택하거나 Postman과 같은 REST API 클라이언트를 사용하여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다음 UI 스크린샷은 체인 코드 생성 창의 실행 탭을 보여줍니다.

다음은 blockchain_chaincode_execute.png에 대한 설명입니다.


blockchain_chaincode_execute.png 그림에 대한 설명

REST API를 사용하여 Oracle Blockchain Platform 스마트 계약 메소드를 호출하려면 POST 메소드를 사용하여 두 부분으로 구성된 URL을 지정합니다. 첫번째 부분은 Oracle Blockchain Platform 의 REST 프록시 엔드포인트이며, Oracle Blockchain Platform 콘솔의 노드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부분은 Transaction API를 사용하여 트랜잭션을 호출하는 특정 URI입니다. POST 요청을 보내려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두 부분 모두 여기에 있는 것과 유사한 완전한 URL을 형성합니다.

< channelName >을 체인코드를 배포할 때 지정한 채널 이름(예: marketplace )으로 바꿉니다. API 요청을 생성할 때 다음 단계를 완료합니다.

  • REST_Client 롤에 매핑된 userid and password 에서 Basic Auth 를 사용하도록 권한 부여를 설정합니다. OAuth2 토큰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계약 사양 내용은 REST API 설명서의 Use OAuth 2.0 Access Token Based Authentication 을 참조하십시오.
  • Content-Type 헤더를 application/json 로 설정합니다.
  • 요청 본문에 필요한 인수와 함께 체인코드 이름 및 createToken 메소드를 포함하여 트랜잭션 호출에 필요한 매개변수를 포함합니다.

yaml 템플리트에서 생성된 체인 코드를 기반으로 다음 텍스트는 샘플 요청 본문과 연관된 응답을 보여줍니다.

Golang 또는 TypeScript 메소드 및 Platform REST API 를 포함하여 NFT 체인코드 관리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가 탐색 섹션을 참조하십시오.

Oracle Content Management 웹훅 및 VBCS(Visual Builder Cloud Service)에 구축된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직접 API를 호출하거나 외부에서 호스트된 마켓플레이스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API 게이트웨이를 다시 매핑하고 래핑할 수 있습니다. NFT를 생성(인쇄)할 때 제공해야 하는 매개변수 중 하나는 token_uri 입니다. 이 매개변수는 디지털 객체를 나타내는 JSON 파일을 가리키는 IPFS URI 일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IPFS Desktop을 사용하여 토큰 URI를 생성하는 예를 설명합니다.

  1. IPFS 에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하고 이미지의 URI를 저장합니다.
  2. 관련 메타데이터 필드와 함께 이미지 URI가 포함된 JSON 파일을 생성하고 업로드합니다.
  3. 링크를 공유하고 . 아래의 JSON 파일에 복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를 참조하십시오.

token_uri 매개변수에 대해 JSON 파일을 가리키는 URI를 사용합니다.

createToken 메소드로 전달되는 속성에 관련 메타데이터를 포함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간편한 검색을 위해 Oracle Blockchain Platform 원장에 메타데이터가 유지 관리됩니다.

OCM( Oracle Content Management )을 사용하여 생성된 NFT의 경우 OCM Webhook을 사용하여 API 게이트웨이를 사용하여 Oracle Functions 를 호출하고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에 표시된 대로 REST API 호출을 Oracle Functions 에 배치합니다. 마켓플레이스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바로 블록체인 REST API를 호출하거나 API 게이트웨이 매핑을 사용하여 사용자 생성 컨텐츠를 지원할 수도 있습니다. 마켓플레이스 거래 기능은 사용자 정의 메소드를 호출하여 지불을 처리한 다음 buyWithTokens 및 buyWithDirectPayment 샘플 메소드와 같은 NFT 소유권 이전을 트리거할 수 있습니다.

계약 사양

기아 신형 니로 전기차 사전계약 시작, 첨단기술 고급사양 장착

[비즈니스포스트] 기아가 신형 니로의 전기차 모델 출시에 속도를 낸다.

기아는 3일 신형 니로인 ‘디 올 뉴 니로’ EV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기아는 신형 니로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1월에 출시했다.

신형 니로 EV는 최대 출력 150kW와 최대 토크 255Nm의 전륜 고효율 모터가 적용됐다.

64.8kWh 고전압 배터리와 ‘스마트 회생제동 시스템 2.0’을 포함해 고효율 난방 시스템인 히트펌프와 배터리 히팅 시스템을 탑재하고 주행 저항 개선 등을 통해 1회 충전으로 401km 주행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스마트 회생제동 시스템 2.0은 전방의 교통 흐름과 내비게이션 지도 정보, 운전자 감속 패턴 정보를 이용하여 회생제동량을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전비 향상에 기여한다.

더불어 신형 니로 EV에는 배터리 온도를 최적으로 관리해주는 '배터리 컨디셔닝' 기능을 기아 전기차에서 처음으로 장착했다.

배터리 컨디셔닝은 외부 온도가 낮을 때 출력 성능 확보를 위한 배터리 예열뿐만 아니라 고객이 급속 충전소를 목적지로 설정하면 배터리 온도를 미리 최적화해 충전 성능을 확보하는 기능을 말한다.

가속페달만을 이용해 가속 및 감속, 정차까지 가능한 ‘i-페달’ 모드도 적용됐다. 운전자가 원하는 에너지 회복 수준에 맞춰 스티어링 휠 뒤쪽에 위치한 회생제동 콘트롤 패들 쉬프트 조작을 통해 회생제동 단계를 선택할 수 있다.

기아는 신형 니로 전기차에 3세대 플랫폼을 적용하고 배터리 시스템을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 배터리 하부에 알루미늄 보강재 등을 통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차체 크기도 키웠다.

신형 니로 EV는 전장 4420mm, 축간거리 2720mm, 전폭 1825mm 등으로 기존 니로 EV보다 전장은 45mm, 축간거리는 20mm, 전폭은 20mm 커졌다.

특히 2열 실내공간은 시트 착좌 자세 최적화와 등받이 각도를 조정할 수 있는 2열 6대 4 폴딩 시트(리클라이닝) 적용으로 안락하면서도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다.

트렁크 공간은 475ℓ(VDA 유럽 측정 방식 기준)로 1세대 니로 대비 24ℓ 확대했으며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2열 시트를 접으면 평평한 구성(풀플랫)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구동시스템 안에도 20ℓ 용량의 프론트 트렁크를 적용했다.

이뿐만 아니라 신형 니로 EV에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할 수 있는 V2L(Vehicle to Load)은 일반 가정의 시간당 평균 전기 소비량인 3kW급의 전력을 제공한다.

기아 신형 니로 전기차 사전계약 시작, 첨단기술 고급사양 장착

스마트폰의 '기아 커넥트 앱'을 통해 차량의 배터리 충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목적지를 설정하면 주행거리에 따른 예상 배터리 잔량 정보를 표시해 주는 등 EV 특화 기능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또 △주행 정보를 전면 윈드쉴드에 표시해 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차량 내 간편 결제 시스템인 기아 페이 △실내 공기질 모니터링으로 오염 상태에 따라 공기를 계약 사양 정화하는 공기청정 시스템 △에어컨 악취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애프터 블로우 △스마트폰을 도어 핸들에 태깅해 잠금을 해제할 수 있는 디지털키 2 터치 △풍부하고 강렬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고객을 위한 첨단 편의사양이 탑재된다.

신형 니로 EV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도 대거 적용됐다.

K8, K9 등 기아 고급 세단에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는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앞차와의 거리와 설정 속도를 유지하며 차로 중앙을 주행하도록 도와주며, 방향 지시등 조작만으로도 안전하게 차로를 변경해 준다.

이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후석 승객 알림(ROA) 등을 적용해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사전계약은 에어와 어스 등 2개 트림으로 진행된다.

가격은 전기차 세제 혜택 전 개별소비세 3.5%를 기준으로 에어 4852만 원, 어스 5133만 원이다.

이외에도 기아는 출시 전일까지 사전계약을 한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사전계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아는 사전계약 후 이벤트 응모를 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신형 니로의 외장 디자인과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한정판으로 제작한 '퀀텀 니로 에디션' 트레킹화를 증정한다.

기아 관계자는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형 니로 EV는 기아 전기차 라인업의 한 축을 담당하는 모델로 우수한 주행거리와 뛰어난 상품성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겠다"며 "니로 EV는 합리적이면서도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신형 트래버스’ 사전계약 시작…최상위 ‘하이컨트리’ 트림 추가

한국지엠은 디자인과 편의 사양을 대폭 업그레이드하고 최상위 트림 ‘하이컨트리’를 제품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한 신형 쉐보레 트래버스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2019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쉐보레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래버스는 강력한 주행성능, 동급 최대 차체 사이즈와 실내공간, 견인능력 등으로 국내에 미국 대형 프리미엄 SUV의 기준을 제시해왔다.

신형 트래버스는 고성능 3.6리터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36.8㎏·m)과 하이드라매틱 9단 자동변속기, 전·후륜 구동을 상시 전환할 수 있는 스위처블 AWD(Switchable AWD) 시스템을 적용했다. 새로운 내·외관 디자인, 첨단 편의 사양을 적용했으며 최상위 트림 하이컨트리 모델을 추가했다.

가격은 ▲LT 레더 프리미엄 5470만원(개소세 인하 후) ▲RS 5636만원 ▲프리미어 5896만원 ▲레드라인 6099 만원 ▲하이컨트리 6430만원이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쉐보레 트래버스는 타호와 함께 올해 국내 수입 SUV 시장의 지각변동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지엠 SUV 포트폴리오의 전략 모델”이라며 “입증받은 주행성능과 탁월한 실내공간, SUV 본연의 활용성에 더해 새로운 디자인, 첨단 편의 사양이 추가된 트래버스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아메리칸 대형 수입 SUV의 진가를 재확인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진화한 쉐보레 패밀리룩…편의·안전사양 고도화

국내에 새롭게 출시되는 트래버스는 최신 쉐보레 패밀리룩이 적용된다. 상단 헤드 램프는 하단으로 이동했다. 기존 상단 헤드램프 자리에는 날렵해진 새로운 LED 주간 주행등이, 하단에는 ‘ㄱ’자 모양의 LED 보조 주간 주행등이 계약 사양 적용됐다. 전면 듀얼 포트 그릴은 더욱 촘촘하게 배치돼, 대형 SUV 특유의 강인한 분위기에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신형 트래버스 전 모델에는 ▲주행속도를 설정하면 앞차와의 차간 거리를 자동으로 조정하며, 정차·재출발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4대의 카메라로 차량 외부를 360도 모든 각도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서라운드 비전 카메라 ▲차량 탑승 시 무선으로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에 자동으로 연결되는 ‘무선 폰 프로젝션’이 기본 탑재된다.

안전사양으로는 ▲운전석과 동반석 사이의 1열 센터 에어백을 포함한 7개의 에어백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전방 거리 감지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 ▲후방 보행자 감지 시스템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스마트하이빔 ▲차선이탈 경고 및 차선유지 보조 시스템 ▲차선 변경 경고 시스템 및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 ▲헤드업 LED 경고등(RLAD) 시스템 등 15가지의 능동 안전사양이 기본 트림부터 적용돼, 위기 상황에서 전방위로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보호한다.

색상은 새롭게 추가되는 ▲블랙 체리(하이컨트리 전용 색상)를 포함해 ▲스위치블레이드 실버 ▲아발론 화이트 펄 ▲미드나이트 블랙을 선택할 수 있다. RS 트림과 프리미어 트림에는 각각 새로운 디자인의 휠이 적용된다.

◆최상위 ‘하이컨트리’ 트림 신규 추가…전용색상 블랙베리

신형 트래버스에는 국내에는 첫 선을 보이는 하이컨트리 모델이 추가된다. 하이컨트리는 쉐보레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레저차량(RV) 라인업에 적용되는 브랜드 최고 등급이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편의 사양이 탑재된다.

외관에는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20인치 루나 그레이 머신드 알로이 휠 ▲고드릭 액센트가 가미된 갈바노 크롬 그릴 ▲차량 측면에 부착된 하이컨트리 전용 레터링 ▲2열 파워 쉐이드가 포함된 스카이 스케이프 듀얼 패널 선루프가 적용됐다. 내장 사양으로는 ▲슈퍼비전 8인치 컬러 클러스터 ▲젯블랙 인테리어(스웨이드 인서트) ▲젯블랙&클로브 천공 천연가죽 시트 ▲하이컨트리 로고가 각인된 헤드레스트 ▲프리미엄 플로어 매트 ▲1열 도어 실플레이트를 계약 사양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트래버스 하이컨트리는 모델 전용 색상인 ‘블랙 체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버튼 하나로 3열 좌석이 자동으로 폴딩 되는 3열 파워폴딩 ▲주행 중 주의가 필요한 상황을 시트 진동을 통해 알려주는 운전석 햅틱시트 ▲자동 1열 열선 및 통풍시트, 2열 열선시트 등이 기본 탑재돼 있다.

쉐보레는 지난해 선보인 ‘쉐보레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신형 트래버스에도 확대 적용한다. 신형 트래버스 구매 고객은 사전 예약 없이도 편리하게 차량의 정기점검과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서비스’와 직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인수한 후 차량 수리가 끝나면 다시 원하는 장소로 인계해 주는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지엠은 신형 트래버스 공식 출시를 기념해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시승행사는 ▲26~31일 경기 하남시 스타필드 하남 ▲2월3~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골프연습장 ▲2월10~13일 세종시 필드 골프연습장 ▲2월14~17일 서울 종로타워 ▲2월18~ 20일 부산 기장군 웨이브온에서 진행된다. 시승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견적 상담을 신청한 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콜맨 캠핑 카트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음료권을 제공하며, 견적 상담 진행 후 계약까지 완료한 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애플 아이패드 미니6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계약 사양

승인 2022-01-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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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신형 니로. (제공: 기아) ⓒ천지일보 2022.1.17

기아, 신형 니로. (제공: 기아) ⓒ천지일보 2022.1.17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기아가 이달 출시 예정인 ‘디 올 뉴 기아 니로(The all-new Kia 계약 사양 계약 사양 Niro)’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18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2세대 신형 니로는 ▲향상된 주행 안정성 ▲개선된 파워트레인 탑재 ▲환경친화적인 소재와 기술 적용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한 편의 사양 ▲SUV 특유의 역동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반영한 외장과 고급감 넘치는 실내 디자인 등을 갖췄다.

재원은 전장 4420㎜(기존 대비 +65㎜), 축간거리 2720㎜(+20㎜), 전폭 1825㎜(+20㎜), 전고 1545㎜(+10㎜), 적재용량 451ℓ(+15ℓ) 등이다.

신형 니로는 성능은 최고출력 105ps, 최대토크 14.7㎏f∙m의 스마트스트림 G1.6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출력 32㎾, 최대토크 170N∙m의 모터를 탑재했다. 복합연비는 20.8㎞/ℓ(16인치 타이어, 빌트인 캠 미적용 기준)로 국내 SUV 중 가장 높다.

기아는 신형 니로에 친환경 소재와 기술을 적용해 차량 천장(헤드라이닝)에는 폐플라스틱(PET) 재활용 소재가 함유된 섬유를, 윈도우 스위치 패널에는 BTX(벤젠, 톨루엔, 자일렌)가 첨가되지 않은 친환경 페인트를, 바이오 인조가죽 시트는 유칼립투스 잎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섬유를 활용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적용된 그린존 드라이브 모드 2세대는 대기 환경 개선이 필요한 그린존 주변도로 진입 시 주행 모드를 전기로 변경해 주는 기술이다.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은 전방 교통 흐름 정보를 활용해 회생 제동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술로 교통량에 맞춰 회생 제동량을 높이거나 낮춰 최적의 에너지 재생을 돕는다.

신형 니로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안전 하차 보조(SEA), 계약 사양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등 대거 탑재됐다.

기아는 신형 니로에 디지털 키 2 터치, 빌트인 캠, 서버기반 AI 음성인식 시스템 등 첨단 인포테인먼트 신사양을 비롯해 공조 시스템과 편의 사양을 적용해 최상의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신형 니로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와 그 속성 중 하나인 이유 있는 즐거운 경험을 적용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차량 외관은 심플하면서도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을 갖춰 SUV 감성을 살린 세련되고 도전적인 스타일을 구현했다.

전면은 기아 시그니처인 타이거 페이스 계약 사양 디자인을 후드에서 펜더까지 확장시켰고, 측면은 우아한 볼륨을 강조한 캐릭터 라인의 모던함이 돋보인다. 후면은 수직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해 간결하면서도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외장 컬러는 새롭게 추가된 시티스케이프 그린을 포함해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 펄 ▲미네랄 블루 ▲인터스텔라 그레이 ▲런웨이 레드 ▲스틸 그레이 등 총 7종, 내장 컬러는 ▲차콜 ▲미디움 그레이 ▲페트롤 등 총 3종의 신규 컬러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스퍼'의 주요 사양과 디자인, 가격을 공개하고 14일부터 온라인을 통한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캐스퍼 사전예약 홈페이지는 서버 다운 현상을 빚는 등 현대차가 19년 만에 내놓은 경차에 대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캐스퍼는 △개성을 살린 내·외장 디자인과 컬러 △용도에 따라 실내 공간 조절이 가능한 시트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과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 기본 적용으로 안전성 확보 △운전자 중심의 편의 사양 탑재 등이 특징이다.

캐스퍼는 현대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차급 경형 SUV다.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계약 첫날부터 예약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본격적인 고객에 직접 판매(D2C)는 29일 캐스퍼 디지털 프리미어와 함께 시작된다.

사전예약은 기존의 영업망이 아닌 웹사이트 '캐스퍼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현대차는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된 언택트·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D2C 방식을 도입했다.

예약 방식은 기존의 오프라인 사전계약과 동일하게 고객이 직접 사양을 선택하고 예약금을 결제한다. 29일 캐스퍼 판매 개시 직후부터 총 6일간 얼리버드 예약을 정식 계약으로 전환하는 기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예약 시점에 선택한 사양과 색상은 정식 계약 전환 기간에 최종 변경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스퍼' 외관.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차는 캐스퍼 전면에 단단하고 다부진 차체 전면부에 독특한 분리형 헤드램프를 적용해 캐스퍼만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파라메트릭 패턴의 전면 그릴과 후면 리어램프가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더했다.

외장은 현대차가 캐스퍼를 위해 개발한 △톰보이 카키 △소울트로닉 오렌지 펄 △아틀라스 화이트 △티탄 그레이 메탈릭 △인텐스 블루 펄 △언블리치드 아이보리 등 총 6종이다.

실내는 캡슐 형상의 조형 요소를 외장 디자인과 공유하면서도 공간 전반에 곡선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이를 통해 역동적인 인상의 외관과 대비되는 부드럽고 안락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센터 콘솔은 없애고 기어노브를 대쉬보드에 탑재해 개방성을 살렸다. 여기에 벤치형 시트를 적용해 운전석과 동승석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캐스퍼는 1·2열 전 좌석에 폴딩(등받이를 앞으로 접는 것), 슬라이딩(시트를 앞·뒤로 움직이는 것),리클라이닝(등받이를 앞·뒤로 기울이는 것) 기능이 적용돼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특히 세계 최초로 운전석 시트에 풀 풀딩 시트가 적용돼 실내 공간성 활용성을 확장했다. 2열 시트도 최대 160㎜ 앞뒤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각 시트별로 풀 폴딩이 가능해 후석 시트를 전방으로 슬라이딩 시 301ℓ의 적재가 가능하다. 1·2열 풀 폴딩 시 실내 길이 최대 2059㎜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스퍼' 1열을 접은 모습.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캐스퍼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7 에어백이 기본 적용됐다. 또한 고강성 경량 차체 구조를 확보하고 전 트림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유지 보조(LFA) 등의 다양한 지능형 안전기술을 기본 탑재했다.

현대차는 캐스퍼를 가솔린 1.0엔진으로 운영하며 가솔린 1.0 터보 엔진을 탑재한 터보 모델은 '캐스퍼 액티브'라는 선택 사양으로 운영한다. 가솔린1.0은 최고 출력 76마력, 최대 토크 9.7㎏f·m, 복합연비 14.3㎞/ℓ를 발휘한다. 가솔린 1.0 터보는 100마력, 최대 토크 17.5㎏f·m, 복합연비 12.8㎞/ℓ의 동력 성능을 갖췄다.

또한 △차량 내 간편 결제 서비스인 현대 카페이와 △전방을 주시하면서도 자연어 기반 음성으로 공조를 작동시키는 서버 기반 음성인식 차량 제어 등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운영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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