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b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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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뽀득)

[데일리한국 홍정표 기자] 식기 렌탈 세척 서비스 스타트업 뽀득은 3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인 예비유니콘으로 등극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B 투자 라운드는 산업은행이 주도했다. 특히 정통 벤처캐피탈(VC)인 KB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닷커넥트 파트너스는 물론 산업은행, 기업은행, 시리즈 b 투자 시리즈 b 투자 시리즈 b 투자 하나금융투자를 비롯한 전통 금융권도 참여했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1월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약 1년 4개월 만으로, 뽀득은 누적 투자금액 380억원을 달성했다.

뽀득은 2017년 8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렌탈·세척 서비스 스타트업이다. △일회용품을 다회용 식기로 대체하는 ‘뽀득 에코’ △요식 사업장에 설거지 및 식기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뽀득 비즈’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살균 소독된 식기를 렌탈하는 ‘뽀득 키즈’ 시리즈 b 투자 등 3가지 사업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이번 시리즈B 투자는 뽀득의 차별화된 세척 및 렌탈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아 결정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기존 세척 및 렌탈 업체들은 수작업으로 품질을 관리해온 반면, 뽀득은 세척 절차를 완전 자동화해 생산성과 효율성 모두를 확보했다. 뽀득은 자사 ‘클린 테크 센터’를 통해 직접 개발한 자동화 기술을 적용해 하루 약 40만개의 식기를 공급 중이다.

뽀득은 이번 투자 유치 자금을 연구개발(R&D)과 생산설비 확충에 사용할 계획이다. 대형 세척 인프라를 구축하고 후발주자와의 기술격차를 넓혀, 세척 및 렌탈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인 1만평 규모의 메가팩토리를 증설하고 있으며, 환경 기술을 개발하는 ‘클린 테크 센터’(Clean Tech Center)를 설립하고 전문연구 인력을 충원 중이다. 또한 세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영세업체, 스타트업들과의 협업도 강화한다.

박노준 뽀득 대표는 “이번 투자금을 기반으로 기술 기반 ‘초격차’를 보유한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며 “기술 개발과 설비 투자 그리고 우수 인재 채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시리즈 b 투자

  비대면 진료 및 약 배송 플랫폼 닥터나우(대표 장지호)가 시리즈 b 투자 400억원대 시리즈B 라운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누적투자액은 총 520억원이다.

이번 라운드에서 닥터나우 기업가치는 2000억 원 이상으로 평가받았다.

시리즈B 라운드 투자에는 소프트뱅크벤처스, 새한창업투자, 해시드, 크릿벤처스, 프라이머사제, 미래에셋캐피탈 등 기존 투자사와 함께 앤파트너스, 굿워터캐피탈, 스마트스터디벤처스, 스프링벤처스 등 유수 벤처캐피탈이 새롭게 참여했다.

소프트뱅크벤처스 이준표 대표는 “닥터나우는 빠른 실행력과 실험정신이 강한 팀으로 슈퍼앱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닥터나우는 이번 투자금을 각종 질환 예방부터 건강 관리까지 헬스케어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다각화에 사용해 슈퍼앱으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서비스 확장 및 고도화를 위한 엘리트 인재 영입에 힘을 쏟는다. 현재 프로덕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실험하는 조직문화를 설계하는 가운데,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백엔드 엔지니어, 프로덕트 오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등 대규모 인재를 영입 중이다.

장지호 대표는 “오직 이용자 편익과 만족을 위해 원팀으로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노력과 방향성에 공감해주신 투자사 덕분에 시리즈B 라운드를 완료할 수 있었다”며 “성장에 몰입할 수 있는 인재를 모시고 더욱 빠른 실행과 시행착오를 경험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시리즈 b 투자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커머스 & 애드테크 기업 ㈜지니웍스가 90억 원 규모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6년 6월 삼성벤처투자와 나우IB 캐피탈로부터 시리즈 A 투자 20억 원을 유치한 후 두 번째 성과다.

이번 시리즈 B 투자에는 LG유플러스가 전략적 투자자(SI)로,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티에스인베스트먼트가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해 각각 30억 원 상당의 지니웍스 전환상환우선주(RCPS) 신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지니웍스는 시리즈 A 투자 유치 이후 만 6년간 자생적으로 성장하며 튼튼한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2020년 시리즈 b 투자 50억 원대 매출 대비 2021년에 480% 성장한 29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전년 대비 고용은 60% 증가했다.

지니웍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 삼아 국내 최초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인 ‘셀러드(Sellerd)’를 본격 고도화할 시리즈 b 투자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이미 셀러드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 고객을 위한 쇼핑 서비스 ‘유플러스 콕’을 운영하고 있다.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은 지니웍스가 국내 최초로 고안하여 개발/운영 중인 모델로, 플랫폼 사업자(매체사)와 상품 판매자를 연결해 양측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구조가 특징이다. 매체사는 별도의 초기 투자 비용 없이 운영 중인 서비스 내에 쇼핑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으며, 판매사는 한 번의 입점만으로 다수의 매체사 쇼핑몰에 동시에 노출되는 효과를 얻는다.

특히 막대한 광고비와 운영 역량 부족 등으로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이 셀러드에 입점하면 최소의 입점 수수료로 다수의 대형 매체사 쇼핑몰에 입점되는 것은 물론, 온라인 판촉 및 운영에도 지니웍스의 노하우를 지원받을 수 있어 상생협력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현재 셀러드에는 3,000여 개의 셀러, 시리즈 b 투자 100만여 개의 상품 DB가 입점되어 있으며 LG유플러스를 비롯해 CJ ONE, 아이지에이웍스 등 20여 개의 매체사가 셀러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앙 지니웍스 대표는 “셀러드는 전 세계 최초의 커머스 네트워크 사업 모델로 기존에 없던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우수 인력 채용을 늘리고, 셀러드 플랫폼의 UI/UX 개선과 신규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고도화를 통해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의 확장에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뽀득)

(출처:뽀득)

식기 렌탈 세척 서비스 스타트업 뽀득은 3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시리즈 b 투자 24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B 투자 라운드는 산업은행이 주도했으며 KB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닷커넥트 파트너스, 기업은행, 하나금융투자 등이 참여했다.

뽀득은 2017년 8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렌탈·세척 서비스 스타트업이다. 일회용품을 다회용 식기로 대체하는 '뽀득 에코', 요식 사업장에 설거지 및 식기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뽀득 비즈',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살균 소독된 식기를 렌탈하는 '뽀득 키즈'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자사 측은 뽀득이 보유한 차별화된 세척 기술력과 관련 인프라스트럭처 등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그동안 육안 확인과 수작업으로 이뤄지던 식기 렌탈·세척 과정을 완전 자동화해 생산성과 효율성 시리즈 b 투자 모두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시장 경쟁력은 인정 받았다.

현재 뽀득은 자사 '클린 테크 센터'를 통해 직접 개발한 자동화 기술을 적용해 하루 약 시리즈 b 투자 40만개의 식기를 공급 중이다. 또한 자체 구축한 배송망을 통해 세척을 마친 식기를 수도권 전역에 빠르게 공급하고 있다.

임원진 KB인베스트먼트 디렉터는 "B2B 세척·렌탈 시장은 규모가 크지만 사업화하기 어려운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뽀득은 강하고 빠른 실행력으로 해당 영역에서 자동화와 스케일업을 만든 유일한 기업"이라며 "경제적 및 ESG 관점에서 향후 거대한 시장이 형성돼 안정적이면서도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어 시리즈 b 투자 금번 투자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뽀득은 이번 투자 유치 자금을 연구개발(R&D)과 생산설비 확충에 사용할 계획이다. 뽀득은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인 1만평 규모의 메가팩토리를 증설하고 있으며 환경 기술을 개발하는 클린 테크 센터를 설립하고 전문연구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박노준 뽀득 대표는 "이번 투자금을 기반으로 시리즈 b 투자 기술 기반 초격차를 보유한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며 "기술 개발과 설비 투자 그리고 우수 인재 채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시리즈 b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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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시윤 기자
    • 승인 2022.05.2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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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팍스 CI *자료 : 고팍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300억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업 가치는 약 3천700억 정도로 알려졌다.

      이번 시리즈B 투자라운드에는 신규 투자사인 KB인베스트먼트, ZVC(Z벤쳐캐피탈), 기존 투자사인 DCG, 스트롱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ZVC는 소프트뱅크와 라인의 합작사인 Z홀딩스의 벤처투자 관련 자회사로 일본 최대 규모의 벤처캐피탈이다.

      고팍스는 이번에 투자된 금액을 통해 우수 인재 확보 및 공격적 마케팅을 통한 고객 확보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준행 고팍스 대표는 "이번 투자는 특금법 시행 이후 원화마켓을 오픈한 첫번째 가상자산 거래소라는 저력과 꾸준히 미션을 추구해 온 팀의 잠재력을 국내외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본다"며 "앞으로 훌륭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채용해 시스템 고도화는 물론 투자 안정성과 내실을 다지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보다 공정한 환경에서 더 나은 서비스로 승부해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싶다. 이를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가상자산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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