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를 취소하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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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위한 이미지

법률행위의 무효와 취소

법률행위의 일부분이 무효인 때에는 그 전부를 무효로 합니다. 그러나 그 무효부분이 없더라도 법률행위를 하였을 것이라고 인정될 때에는 나머지 부분은 무효가 되지 않습니다(「민법」 제137조).

무효행위의 전환

무효인 법률행위가 다른 법률행위의 요건을 구비하고 당사자가 그 무효를 알았더라면 다른 법률행위를 하는 것을 의욕하였으리라고 인정될 때에는 다른 법률행위로서 효력을 가집니다(「민법」 제138조).

무효행위의 추인

무효인 법률행위는 추인하여도 그 효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사자가 그 무효임을 알고 추인한 때에는 새로운 법률행위로 봅니다(「민법」 제139조).

법률행위의 취소

취소의 개념

“취소”란 일단 유효하게 성립한 법률행위의 효력을 제한(무)능력이나 의사표시의 결함을 이유로 취소권자가 그 효력을 소멸시키는 것을 말합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법령용어사전』 참조).

취소권자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는 제한능력자, 착오로 인하거나 사기·강박에 의하여 의사표시를 한 자, 그의 대리인 또는 승계인만이 취소할 수 있습니다(「민법」 제140조).

취소의 상대방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의 상대방이 확정한 경우에는 그 취소는 그 상대방에 대한 의사표시로 해야 합니다(「민법」 제142조).

취소의 효과

취소된 법률행위는 처음부터 무효인 것으로 봅니다. 다만, 제한능력자는 그 행위로 인하여 받은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에서 상환(償還)할 책임이 있습니다(「민법」 제141조).

▪ 미성년자가 신용카드발행인과 사이에 신용카드 이용계약을 체결하여 신용카드거래를 하다가 신용카드 이용계약을 취소하는 경우 미성년자는 그 행위로 인하여 받은 이익이 현존하는 거래를 취소하는 방법? 한도에서 상환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용카드 이용계약이 취소됨에도 불구하고 신용카드회원과 해당 가맹점 사이에 체결된 개별적인 매매계약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신용카드 이용계약취소와 무관하게 유효하게 존속합니다. 그리고 신용카드발행인이 가맹점들에 대하여 그 신용카드사용대금을 지급한 것은 신용카드 이용계약과는 별개로 신용카드발행인과 가맹점 사이에 체결된 가맹점 계약에 따른 것으로서 유효합니다. 따라서 신용카드발행인이 가맹점에 신용카드이용대금을 지급함으로써 신용카드회원은 자신의 가맹점에 대한 매매대금 지급채무를 법률상 원인 없이 면제받는 이익을 얻었습니다(이러한 이익은 금전상의 이득으로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현존하는 것으로 추정됨). (대법원 2005.4.15. 선고 2003다60297 판결).

장기 펜딩(보류)된 메타마스크 코인 거래/전송의 트랜잭션을 취소하는 방법

간혹 이더리움이나 다른 코인들을 메타마스크로 보내놓고 pending이 걸려서 답답한 상황이 종종있다. 게다가 동일 플랫폼 체인상에서는 하나가 막히면 뒤로 줄줄이 막히는 대참사가 발생하기 때문에, 시간을 다투는 이벤트나 IDO 등을 앞두고 있을때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겠다.

이건 바로 블록체인 특성상 먼저 전송/거래를 일으킨 트랜잭션을 먼저 처리해야 뒷놈이 순서대로 줄줄이 실행되기 때문에, 앞에있는 한놈이 무언가의 이유로 길막을 하게되면, 정말 답이 안나올 정도이다. 물론 이 상황에서 cancel 버튼을 눌러서 또 다른 트랜잭션을 쌓아둘 수도 있겠지만, 매번 이게 통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또 다른 솔루션을 포스팅 해보려 한다.

일단 펜딩이 잘못 걸리면, 재수없으면 일주일이 걸려도 안되는 경우도 내가 겪어봤기 때문에 차라리 취소를 하고 상황봐서 다시 거는게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겠다.

메타마스크 케이스만 살펴본다. 기본은 다들 비슷하니 아마 다른 지갑들도 유사하게 진행하면 될 것이다.

내 지갑으로 0을 보내는 트랜잭션을 발생시켜서 취소를 할 예정

바로 위와 같이 내 지갑으로 0을 보내는 트랜잭션을 발생시키면, 마치 막혀있던 변기가 뚫리는 것처럼 주르륵 뚫리게 된다. 그럼 방법부터 살펴보자.

설명을 위한 이미지

위의 그림은 엄밀히 말해 펜딩(pending) 상태는 아니다. 하지만, 일부러 펜딩 상태를 만들고 싶지는 않고, 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하기로 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Nonce 라는 부분이다. nonce는 '임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 녀석을 이용해서 우리는 지난 트랜잭션을 취소해 버릴 생각이다.

1. 메타마스크 지갑에서 Activity → Pending된 거래를 선택한다.

활동 클릭

내 메타마스크는 영문버전인데, 다음 캡처부터 한글버전으로 바꿔서 진행하겠다.

2. 해당 거래를 누르면 세부정보가 나온다.

활동 → 거래내역 클릭

세부정보 중에 임시값이 바로 nonce와 동일한 값이다. 이 값이 중요하므로 적어두던지, 아니면 복붙을 해둔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하나의 트랜잭션만 펜딩이 되어있으면 저 녀석만 덮어쓰면 된다. 하지만 여러개가 줄줄이 사탕으로 펜딩되어있는 상황이면, 가장 먼저 펜딩이 된 녀석을 찾아야 한다.

기억이 잘 안나면, 펜딩된거 하나하나 일일이 찍어보고 임시값의 숫자가 가장 낮은 넘을 찾아내면 된다. 걔만 조지면 다른 넘들은 자동으로 진행이 될테니깐. 여기서 뒤에 있는 다른 넘들은 취소가 아니라 진행이 된다는 점을 꼭 잊지말 것.

다시 정리하면, 펜딩의 원인을 제공하는 넘 중에 가장 오래된 넘을 찾아서 덮어쓰기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넘이 해결이 되면, 뒤쪽은 줄줄이 예정된 트랜잭션이 진행된다는 점은 기억하자. 뒤쪽에 있는 녀석들이 취소가 되는게 아니고, 가장 먼저 펜딩된 넘을 취소해서 변기가 뚫리면 나머지 똥들은 내려간다는 의미이다. 즉, 뒤쪽에 있는 녀석들은 정상대로 진행이 된다. 물론, 뒤쪽에 있는 넘들 중에서 또 펜딩이 되는 넘들이 있을 수도 있다. 따라서 내 거래 중에 펜딩이 되게끔 만드는 원인을 제공하는 넘들을 핀셋 타게팅해서 취소를 하는게 보다 옳은 선택이라 할 수 있겠다.

이 부분이 이해가 안되면, 이해가 될때까지 읽고 다음으로 넘어가야 낭패를 안보게 된다.

3. 메타마스크 설정을 한다.

우측 상단 동그라미 → 설정

우측 상단의 동그라미를 누르면 팝업이 나오고 여기서 맨 아래에 있는 설정을 누른다.

4. 고급 → 거래 임시값 맞춤화

설정 → 고급 → 거래 임시값 맞춤화

설정 → 고급을 한다음에 밑으로 조금 내려보면 "거래 임시값 맞춤화"라는 녀석이 있다. 이걸 켜서 임시값(nonce)을 우리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도록 설정할 것이다. 기억할 것은 거래 취소를 정상적으로 다 하고 나서는 얘를 다시 "끄기"로 돌려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안그러면 나중에 잘못 건드려서 낭패를 볼 수 있다.

이제 X를 눌러서 빠져나온다.

5. 펜딩 걸려있는 지갑 주소를 복사하고, "보내기"를 누른다.

펜딩 걸린 지갑의 주소를 복사한다.

위에 보면 지갑 주소 복사하는 버튼이 있다. 여기서 펜딩이 걸려있는 내 지갑 주소를 복사해야한다. 엄한거 복사하면 괜한 가스비만 날리게 된다.

정리하면 내가 내 지갑에 0을 보내면서 덮어쓰기를 한다는 것이다.

보내기

가운데에 있는 보내기를 누른다.

주소 복붙

위에 복사한 내 지갑 주소를 붙여넣는다. 그리고 금액이 0으로 되어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한다.

6. 최종 단계, 임시값을 넣어준다.

최종단계

이제 최종 단계다. 가장 위에있는 노란색은 내 지갑에서 동일한 내 지갑으로 보낸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0을 보내는 것도 확인하고, 그 아래에 가스비도 확인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임시값을 맞춰야 한다. 여기서는 104로 되어있는데, 이 숫자를 앞서서 확인했던 취소를 원하는 트랜잭션의 임시값으로 넣어줘야 한다.

내 포스팅의 예시는 1397919 였으니, 이게 만약 펜딩 상태라면 나는 이 숫자를 넣을 것이다.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이해가 되지 않았으면 다시 한번 정독을 하고 숫자를 넣어야 한다. 엉뚱한 숫자를 넣으면 그저 가스비만 날리고 헛스윙만 하게 된다.

임시값을 제대로 넣고 확인을 누르면, 트랜잭션이 새로 거래를 취소하는 방법? 생성되고 펜딩되었던 거래를 덮어쓰면서 취소를 해버린다. 그리고 이어지는 줄줄이 사탕들을 감상하면 되겠다.

이는 이더리움 계열 뿐 아니라, BNB, Moonriver 등의 메인넷에서도 공통적으로 통하는 방법이니 한번 익혀두면 평생을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매우 좋은 팁이 되겠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다면, 시간내서 열심히 글을 작성한 필자에게 살짝 힘을 보태주면 좋겠다. 응원이나 감사의 댓글도 좋지만, 그저 본문에 나오는 광고 한번씩 눌러주는게 매우매우매우 큰 도움이 된다. 나는 내가 아는 경험과 지식을 이렇게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공유하고, 여러분은 그저 광고 한번 눌러주고 5초 정도 필자를 위해 사용해주면 서로 고마운 감정을 시원하고 깔끔하게 퉁칠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보면 그저 검색 한번해서 내 포스팅을 보게됨으로 인해서 $100, $1000을 절약할 수 있을수도 있는데, 고작 광고 한번 눌러주는게 큰 일은 아니지 않을까? ㅋㅋㅋㅋ 미리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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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사이트에서는 최저 가스비를 얼마다 하고 박아놓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거기서 유저가 임의로 가스비를 적게 설정해서 밀어넣게 되면 이런 오류가 생기는거죠. 그 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있어서 딱 이거다라고 할 수는 없고, 어떤 사이트에서 어떻게 진행을 하려고 했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야 그 원인도 나옵니다.

코인베이스 지갑으로 유니스왑 하다. 못도 모르고 엄청 많이 스왑시도 했다가 다 실패 됐습니다.
그 이후로 코인 전송이 안되고 있습니다 선생님 글대로 따라 할려고 봤는데..
코인베이스에서 클린패딩이라는 기능 있길레 그거 눌렀는데.. 이전에 실패난 트랜젝션들 다 사라 젔네요.
그걸 해도 전송 안되는건 마찬가지고요..

메타마스크 지갑 연결 하고 exodus 지갑도 연결 하면서 삽질 중인데.
exdus 지갑에서 3개 정도 패딩 된게 보이더라고요 그걸 토대로 메타마스크에서 무한패딩 해제 진행 하는데..
전송 자체가 안되고 code":-32000,"message":"replacement transaction underpriced 만 나오는데..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혹시 도움좀 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살펴보니깐 님께서 민팅 신청한 내용은 안 보이는데요. 전송 내역만 보입니다.

3일 8시간 전에 0x9f. 지갑으로 0.15이더를 이미 보냈고, 1시간 후에 트젝 취소를 위해 제가 포스팅에 남긴 방법을 사용했지만, 이미 0.15 이더는 전송이 된 상태입니다. 즉, 이미 이더를 보냈기 때문에 취소는 안되었네요.

이후에 0.1456이더를 또 다른 주소 0x3f7.. 에 보낸 기록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건 정상적인 민팅 절차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민팅을 하면 이더스캔에서 Minting이라고 표시가 되거든요. 즉, 스마트 계약에 의해서 민팅을 받는다는 표시가 자동으로 남아있어야 하는데, 님의 지갑에서는 Transfer로 표시가 되었으니, 그냥 이더를 전송한 겁니다.

해당 0x9f 지갑을 살펴보니 0.15이더씩 여기저기서 송금을 받은 기록은 있지만, 여기서 뭔가를 지급한 내역은 안보이네요. 게다가 이 지갑은 4일 전에 만들어진 지갑이라 사기꾼의 냄새가 농후합니다.

희망적인 이야기를 드리고 싶지만, 그래도 직설적이고 확실하게 말씀을 드리는 편이 낫다는 판단에 이렇게 답변을 달아봅니다.

제가 판단하기엔 처음 민팅을 시도하셨던 부분도 사기꾼에게 당하신 것 같습니다. 해당 지갑을 보면 총 트젝 수가 20개도 안되거든요. 아무리 허접한 프로젝트라도 민팅수가 20개가 안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게 첫번째 이유이구요. 두번째로는 민팅을 시도하면 트젝에 minting이라고 표기가 되는데, 처음 0.15이더를 보낸 내역에는 minting이 아닌 transfer로 찍혀있다는 겁니다.

raffle 당첨 여부를 거래를 취소하는 방법? 떠나서, 해당 디스코드에서 링크를 타고 들어갔다고 하셨지만, 그 링크가 제대로 된 링크가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기꾼들이 쓰는 주요 수법 중 하나가 가짜 민팅 사이트를 만들어놓고 디스코드나 텔레그램에 그 링크를 올려서 접속을 유도하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당연히 제대로 민팅이 안되는 상황이므로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하면 친절하게 도와주는 척 하면서 이렇게 2차적으로 자기 지갑으로 전송을 유인해서 빼가는 아주 질 나쁜 사기꾼들이 많습니다. 굉장히 안타깝지만, 이번 2건 전부 그렇게 당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찾을 수 있는 방법은 거래를 취소하는 방법?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편하실 겁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많이 배우고 느끼셨을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더 큰 금액을 사기 당하지 않도록 주의를 하심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용하셨던 지갑은 가짜 사이트에 이미 서명을 하신 것으로 판단되니, 절대로 사용하지 마시고 폐기하시고 지갑을 새로 파서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네, 너무 상심하지 마시구요. 더 큰 금액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시고, 이번 일을 계기로 사기꾼들이 가득한 코인 세계에서 잘 살아남으셔서 꼭 수익 많이 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알려주신대로 했는데, 그대로 보이길래. 에이 안되는구만! 그랬는데, 바로 삭 사라져버리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광고가 어디있는지 못찾겠는데요. 페이지를 아무리 둘러보아도. ㅎ

제 포스팅을 보시고 잘 해결을 보셔서 다행입니다. ㅎㅎ 아마도 광고 차단 앱 같은걸 설치하셔서 안보이는 듯해요. 이 팁을 여기저기 거래를 취소하는 방법? 널리 알려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초보 코린이인데 막히는 다는 말을 종종 보긴 했는데, 이렇게 해결이 가능하군요!! 문제가 안 생기길 바라지만, 혹시라도 문제가 생긴다면 아주 유용한 방법 일 듯 합니다. 광고 있는거 다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미국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자주 하는 실수와 질문 정리

미국 주택 구입 과정은 한국과 다른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미국 생애 첫 주택 구입 하시는 분들은 프로세스 진행 중에 실수를 하시기도 하고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도 많이 하시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미국에서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하는 분들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 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미국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

미국 생애 첫 주택 구입 기대감

먼저 미국에서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하는 분들은 너무 큰 기대감 때문에 실망도 많이 하게 됩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모든 조건을 만족할 수 있는 집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요. 아마도 그런 집은 존재 않을 것이며 있다고 해도 예상 금액보다 훨씬 비싼 집일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미국 생애 첫 주택 구입 하실 때는 어느정도 기대감을 낮추는 것을 권장합니다. 우리말에 첫 술에 배부르랴라는 속담이 있듯이 첫 집부터 완벽한 집을 고를 수는 없습니다 . 이 점을 명심하고 프로세스를 진행한다면 무난하게 미국에서 첫 집 장만 을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미국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실수 3가지

그러면 미국 생애 첫 주택 구입에 대한 기대감을 조금 낮추고 미국 생애 첫 집 구입자(First Time Home Buyer) 분들이 자주 하는 실수 몇 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죠.

1. 사전 융자 승인 없이 집부터 찾기

생애 첫 집 구입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사전 융자 승인을 받지 않고 집부터 찾아보는 것 입니다. 100% 현금으로 주택을 구입한다면 사전 융자 승인은 필요 없죠. 하지만 미국 생애 첫 주택 구입자 대부분은 20% 안팎으로 다운페이를 하고 나머지는 은행 융자(Mortgage Loan)를 받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미국 주택 구입 전에 Zillow Mortgage Calculator같은 온라인 모기지 계산기로 융자 한도를 미리 계산하는데요. 문제는 온라인 모기지 계산기에서 나오는 금액은 실제 은행에서 나오는 모기지 금액과 크게 다를 수 있다 는 점 입니다.

질로우 모기지 온라인 계산기

만약 미국 주택 구입 과정에서 예상한 만큼 모기지 융자가 나오지 않으면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따라서 은행(lender)으로부터 사전 융자 거래를 취소하는 방법? 승인(Mortgage Pre-Approved)을 미리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퍼를 작성할 때도 사전 융자 승인을 받은 사람이 Bidding에서 더 유리하다는 점도 있죠.

2. Listing Agent와 Dual agency 계약

보통 오픈하우스에 방문하면 Listing agent가 집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Listing agent와 얘기가 잘 통한다고 해서 자신의 agent로 계약 (Dual agency)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Listing agent는 Seller가 고용하고 수수료를 주는 agent 이기 때문에 Dual agency 계약은 될 수 있으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Listing agent와 계약하고 집 구매 과정에서 분쟁이 발생한다면, Listing agent는 아마도 seller의 편을 들어줄 것 입니다. 따라서 Listing agent는 주택 가격이 buyer에게 적절한지, 주택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적극적으로 찾기보다는 그저 모든 과정이 빨리 끝나기만을 원할 가능성 크죠.

이처럼 Listing agent는 buyer의 입장을 제대로 대변해주지 않기 때문에 seller와 제대로 협상을 하려면 새로운 agent를 찾아야 합니다. 미국에서 어떻게 buyer’s agent를 찾는지 , 어떤 부동산 agent와 계약해야하는지 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참고글 : 미국 부동산 agent 찾는 팁 (추가예정)

3. 온라인 견적을 너무 신뢰

최근 IT 기술이 발전하면서 부동산 거래의 많은 부분이 온라인으로 대체되었습니다. 그래서 Zillow나 Redfin 같은 부동산 사이트가 굉장히 유명해졌죠. 하지만 이런 온라인 사이트에 나와 있는 견적은 실제 거래 금액과 다릅니다.

이는 미국 뿐 만 아니라 한국에서 네이버 부동산을 이용해서 집을 찾을 때도 마찬가지인데요. 어쨌든 부동산 거래를 할 때는 온라인 사이트의 견적 금액을 단지 참고용으로만 하시고 자금 계획을 조금 더 유연하게 짤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자주 하는 질문

1. Buyer’s agent 수수료

Buyer가 계약한 에이전트 수수료는 관습적으로 seller’s agent (listing agent)가 부담합니다. 대략적으로 seller가 Listing agent에게 집 가격의 6% 정도를 수수료로 부담하며, Listing agent는 Buyer’s agent에게 3% 정도를 떼어줍니다.

2. 다운페이에 클로징 cost가 들어가는지

다운 페이먼트에는 클로징 cost가 들어있지는 않습니다. 클로징 비용은 집 가격의 2~3% 정도인데요. 적은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은행(Lender)으로부터 오퍼가 수락됐을 때 어느 정도의 클로징 cost가 나올 수 있는지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3. 계약을 취소하는 방법은?

에스크로가 오픈되고 인스펙션과 감정평가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견되거나 단순히 마음이 바껴서 계약을 취소하기도 합니다. 계약 취소는 agent를 통해 cancellation letter를 보내면 되는데요. 여기서 에스크로 오픈 시 송금한 Deposit이 문제가 됩니다. 만약 Contingency Remove가 된 상태라면 Deposit 계약금은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미국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주의사항

1. 유지 관리 비용 고려

미국에서 생애 첫 주택 구입을 준비할 때 매달 지출 계획을 짜게 되죠. 이 때 집에 대한 유지 관리 비용을 꼭 고려해야 합니다. 집은 사는 즉시 하나씩 부서지기 시작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들어가죠. 보통 주택 가격의 1% 정도를 유지 보수비로 책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집 값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전제

집 값은 장기적인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대체로 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경제 불황이나 지역 마켓의 이슈로 인해 떨어질 수도 있는데요. 어떤 타이밍에 집 값이 오를지 떨어질지는 그 누구도 제대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집 값이 오를 거라는 기대로 첫 집 구매 계획을 세우게 되면 대부분 실패하게 됩니다. 특히 미국의 재산세는 한국보다 훨씬 높은 편입니다. 보통 집 값의 1%를 재산세로 보는데요. 여기에 주나 카운티 별로 추가 세금이 붙기 때문에 고정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다시 말해 언제든 집 값은 떨어질 수 있다는 전제하에 자금 계획 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집을 구입하는 이유를 단순히 집 값 상승에만 두지 마시고, 나와 우리 가족의 삶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3. 급한 마음을 갖지말자

Zillow에서 마음에 드는 집을 찾으면 혹시라도 다른 사람에게 팔리지 않을까 걱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주택 구입을 서두르게 되게 되는데요. 그렇게 급한 마음으로 seller의 무리한 요구 를 수락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급한 마음을 가지고 부동산 거래를 하게 되면 금전적인 손해 를 보게 되거나 원치 않은 계약 을 하게 됩니다. 항상 부동산 시장에는 여러가지 주택이 매물로 올라왔다가 팔린다는 것을 생각하세요. 그리고 마켓에 올라온 매물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이제 글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미국 생애 첫 주택 구입 하는 바이어의 입장에서 실수하는 부분과 자주 묻는 질문들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주택 구입 시 주의할 사항을 알아봤는데요. 아무쪼록 미국에서 첫 집을 마련할 때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꼭 숙지하시고 안전한 거래를 하시길 바랍니다.

"호가 띄워놓고 거래 취소"…아파트 신고가 의혹 조사 착수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최근 아파트 단지 최고 가격에 거래를 신고해놓고 취소하는 방식으로 호가를 띄운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에 들어간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조만간 실거래 허위 신고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

앞서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매매된 것으로 신고됐다가 취소된 아파트 거래 2건 중 1건은 역대 최고가 거래인 것으로 파악됐다. 호가를 띄우기 위해 거래 신고만 한 뒤 바로 취소한 것 아니냐는 의심이 가는 대목이다.

허위 신고인에 대해선 부동산거래신고법 위반 사안으로 3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악의적이고 반복적인 허위 신고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신고인은 경찰에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 현행 부동산거래신고법에는 허위신고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처벌 규정밖에 없어 고의로 호가를 띄우려고 허위신고를 한 신고인에 대한 처벌은 일반 형법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주택 실거래가 허위 신고 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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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 38% 급감…전세난 우려

다음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전달보다 38% 줄어드는 것으로 집계됐다. 오는 5월까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입주 물량 감소가 이어져 국지적인 전세난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22일 부동산정보업체 직방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총 1만4700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2만3786가구가 입주한 전달보다 38% 감소한 수치다.1~2월 상대적으로 많았던 수도권 입주 물량이 1만 가구 이상 줄면서 전체 입주 물량 감소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수도권에서는 다음달 5598가구가 입주해 2월(1만6511가구) 대비 3분의 1토막이 난다. 지방은 전국 입주 물량의 62%인 9102가구가 입주해 전월 7275가구 대비 25%가량 증가한다. 입주 예정 단지 22곳 중 17곳이 지방이다. 지역별로는 대구, 부산, 경북, 경남 등에서 입주가 이뤄질 예정이다.서울에서는 마포구 ‘마포프레스티자자이’(거래를 취소하는 방법? 사진)와 영등포구 ‘영등포중흥S클래스’(308가구) 등 2개 단지가 입주를 한다. 마포프레스티지자이는 염리3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총 1694가구, 전용 59~114㎡로 구성됐다. 3월 말 입주를 시작한다. 마포래미안푸르지오와 붙어 있는 이 단지는 마포구의 새로운 대장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경기도에서는 △화성시 ‘병점역아이파크캐슬’(2666가구) △광명시 ‘광명철산센트럴푸르지오’(798가구) △안양시 ‘안양센트럴헤센2차주상복합’(132가구) 등 총 3개 단지, 3596가구가 입주한다. 병점역아이파크캐슬은 지하철 1호선 병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병점복합타운(6월 예정)과 접해 있어 개발 기대가 큰 곳이다.지방에서는 대구(1949가구) 부산(1335가구) 경북(1210가구) 등의 순으로 입주가 많다. 부산 북구 화명동 ‘화명푸르지오헤리센트’는 화명2구역을 재개발했다. 총 886가구, 9개 동 규모다. 부산지하철 2호선 화명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지방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입주로는 충북 청주 ‘청주더샵퍼스트파크’(총 1112가구), 경남 양산 덕계동 ‘양산두산위브2차1·2단지’(1122가구) 등이 예정돼 있다.6월 전까지는 입주 물량 감소가 이어져 지역별로 전세난이 나타날 우려가 있다. 4~5월 월평균 전국 입주 물량은 1만 가구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4월 수도권 예상 입주 규모는 2041가구에 불과하다. 5월에는 지방을 중심으로 입주 물량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다만 판교, 위례 등 주요 선호지역 위주로 입주가 늘면서 6월부터는 입주 규모가 예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증가하는 거래를 취소하는 방법? 봄 이사 시즌과 입주 물량 감소가 겹치면 지역에 따라 전세 매물을 찾기 어려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이유정 기자 [email protected]

내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 38% 급감…전세난 우려

경기 60 대 1, 인천 16.9 대 1…1월 청약 경쟁률 '역대 최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파트 청약에 많은 수요자가 몰리고 있다. 경기·인천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1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월 전국에서 청약을 접수한 총 29개 단지, 일반분양 9740가구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17.1 대 1로 조사됐다.수도권 아파트 평균 청약 경쟁률이 29.7 대 1로, 지방(4.4 대 1)의 일곱 배에 달했다. 서울의 분양 물량은 없었지만 경기(60.0 대 1)와 인천(16.9 대 1)에서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기와 인천에서는 인터넷 접수가 의무화된 2007년 이후 1월 기준 역대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최진석 기자 [email protected]

5월까지는 국지적 전세난…3월 전국 분양 전달보다 38%↓

다음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전달보다 38%줄어드는 것으로 집계됐다. 5월까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입주물량 감소가 이어져 국지적인 전세난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부동산정보업체 직방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총 1만4700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2만3786가구가 입주한 전달 보다 38% 줄어든 수준이다. 1~2월 상대적으로 많았던 수도권 입주물량이 1만가구 이상 줄면서 전체 입주물량 감소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수도권에서는 다음달 5598가구가 입주해 2월(1만6511세대) 대비 3분의 1토막이 난다. 지방은 전국 입주물량의 62%인 9102가구가 입주해 전월 7275가구 대비 25%가량 증가한다. 입주예정 단지 22곳 중 17곳이 지방이다. 지역별로는 대구, 부산, 경북, 경남 등에서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마포구 마포프레스티자이와 영등포구 영등포중흥S클래스(308가구) 등 2개 단지가 입주를 한다. 마포프레스티지자이는 염리3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총 1694가구, 전용 59~114㎡로 구성됐다. 3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경기도는 총 3개단지 3596가구 입주가 진행된다. 경기도 화성시 ‘병점역아이파크캐슬(2666가구)’, 광명시 광명철산센트럴푸르지오(798가구), 안양시 안양센트럴헤센2차주상복합(132가구) 등이다. 병점역아이파크캐슬은 지하철 1호선 병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병점 복합타운(2021년6월 예정)과 접해 있어 개발 기대감이 큰 곳이다. 지방에서는 대구(1949가구), 부산(1335가구), 경북(1210가구)순으로 입주가 많다. 부산시 북구 화명동 ‘화명푸르지오헤리센트’는 화명2구역을 재개발했다. 총 886가구, 9개동 규모다. 부산 지하철2호선 화명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지방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입주로는 충북 청주 ‘청주더샵퍼스트파크(거래를 취소하는 방법? 총 1112가구)’, 경남 양산 덕계동 ‘양산두산위브2차1,2단지(1122가구)’ 등이 예정돼 있다. 6월 전까지는 입주물량 감소가 이어져 지역별로 전세난이 나타날 우려가 있다. 4~5월 월평균 전국 입주물량은 1만가구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4월 수도권 예상입주 규모는 2041가구에 불과하다. 5월에는 지방을 중심으로 입주물량이 줄어들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판교, 위례 등 주요 선호 지역 위주로 입주가 늘면서 6월부터는 입주규모가 예년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분석됐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증가하는 이사시즌과 입주물량 감소가 겹치면 지역에 따라 전세매물을 찾기 어려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이유정 기자 [email protected]

거래를 취소하는 방법?

스마트폰의 높은 보급률과 증권사 MTS 어플의 출시로 많은 분들이 주식 거래를 스마트폰으로 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주식을 이제 막 시작하신 분이나, 기존 HTS로만 거래하던 것이 불편하게 느껴지신 투자자분들까지 모두 휴대폰만으로만 주식을 거래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MTS 기능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서 키움증권 MTS 주문 취소 방법을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주문 취소시 주의할 것은 내가 매수/매도한 주문이 아직 체결되지 않은 미체결 상태여야지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미 주문이 체결되어 주식이 사졌거나 팔렸다면 다시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미체결 상태가 되기 위해선 현재 주식의 가격보다 낮게 매수를 걸어노셨거나, 높게 매도를 걸어놓으신 경우가 됩니다. 이렇게 주문을 미리 가격을 예상해서 걸어놓으신 상태라면 언제든 미체결 주문을 확인해서 가격/수량을 변경하거나 완전히 취소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키움증권 MTS 주문 취소 방법

미체결 내역에서 주문 취소하기

1. 키움증권 영웅문S MTS 어플을 실행합니다.

2. 계좌를 클릭합니다.

3. 미체결을 누릅니다.

거래를 취소하는 방법?

4. 미체결된 주문을 모두 확인합니다.

5. 주문을 체크합니다.

6. 일괄취소를 클릭합니다.

7. 안내팝업에서 확인을 누릅니다.

8. 매매 주문입력이 취소되었습니다.

매매 주문의 가격과 수량 정정하는 방법

1. 미체결 내역에서 주문을 체크합니다.

2. 정정/취소를 클릭합니다.

3. 가격과 수량을 변경합니다.

4. 정정을 클릭합니다.

주문내역에서 취소 여부 확인하기

계좌 > 주문내역 에서 원주문과 취소/정정 주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체결 내역에 보이지 않는다면 주문이 취소된 것을 알 수 있지만 확실히 확인하고 싶으실 때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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