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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스완 CFD]① 폭탄이 된 10 배 레버리지 . CFD 가 뭐기에

10 억원으로 100 억원 규모 주식 사고 팔수 있어
수익 극대화 가능하지만 리스크도 커

이대호 기자 [email protected]/08/19 14:13


차익결제거래 (CFD) 가 증시 ' 블랙스완 ' 으로 떠올랐다 . CFD 는 투자 좀 한다는 큰손들 사이에서 ' 완소템·필수템 ' 으로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장외파생생품이다 . 그러나 높은 레버리지 비율만큼 반대매매 위험도 높아 개인 계좌는 물론 증시 전반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고 있다 .

■ 급락장에 반대매매 폭탄 . " 반대매매 80% 가 CFD 계좌 "

지난 5~6 일 증시 폭락 때 CFD 반대매매가 극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일반 신용거래 계좌도 많은 반대매매를 불러왔지만 CFD 계좌의 경우 충격이 더욱 컸다는 지적이다 . 레버리지 비율이 높고 큰손들의 거액 투자가 많기 때문이다 .

CFD 정산은 주로 1 주일에 한번 , 월요일에 이뤄지는 것 으로 알려졌다 . 이 때문에 지난 5~6 일 , 월 ~ 화요일 증시 낙폭이 더욱 깊어졌다는 분석에 힘이 실린다 . 지난 5 일 코스닥은 7.46%, 6 일에는 3.21% 급락한 바 있다 .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 이날 모 지점 관리계좌 가운데 반대매매를 맞은 계좌 중 80% 가 CFD 였다 " 며 , " 하루 아침에 깡통난 계좌가 수두룩 했다 " 고 전했다 .

자산 100 억원 이상인 한 전문투자자는 " 슈퍼개미들은 이미 CFD 를 많이들 쓰고 있다 " 며 , " 내가 아는 사람도 며칠 전 30 억원 계좌가 깡통 났다 " 고 전했다 .

또 다른 슈퍼개미는 " 몇달 전에 지인의 계좌가 크게 터진 적 있다 " 며 , " 아마 그때는 CFD 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별로 화제가 되지 않았던 것 같다 " 고 말했다 .

회사 자금으로 CFD 를 썼다가 기록적인 손실을 본 케이스도 등장했다 . 스튜디오썸머는 지난 7 일 장외파생상품 거래로 약 357 억원 손실이 생겼다고 공시했다 .

CFD ·주식스왑계약을 통해 약 40 억원 이익을 봤지만 손실이 397 억원에 달했다 . 무리하게 CFD 레버리지 투자를 단행한 것이 화근이었다 . 스튜디오썸머가 레버리지 투자를 일으켰던 종목들은 물론 , 마진콜 때문에 추가 담보로 제공한 종목들까지 동반 폭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

증권업계 관계자는 " 우리나라 주식시장 반대매매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사건이 될 것 같다 " 고 말했다 .

■ 큰손들의 10 배 레버리지 , 공매도까지 . CFD 란 ?

CFD 는 'Contract For Difference' 의 약자로 , 차액결제거래 를 말한다 .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자유롭게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다 . 나중에 진입가격과 청산가격 차액만 결제하는 일종의 장외파생상품이다 .

고객이 국내 증권사를 통해 거래를 주문하면 장외중개회사와 프라임브로커 (PB) 간 장외거래가 이뤄지고 , PB 가 한국거래소에 주문을 넣는 방식 이다 . 장외중개회사와 PB 모두 해외 IB 다 . 따라서 해당 거래창구 역시 ' 외국계 ' 로 표시된다 .

CFD 는 ' 최대 10 배 ' 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 하다 . 10 억원으로 100 억원 규모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다는 의미다 . 레버리지 비율은 종목마다 다르다 . 삼성전자와 같은 우량주는 10 배까지 가능하지만 , 변동성이 큰 종목은 3 배로 제한된다 . 반대로 생각하면 위험성 높은 종목에도 3 배 레버리지가 가능하다는 의미가 된다 .

레버리지 비율이 높다는 것은 수익만 극대화되는 것이 아니라 피해도 최대화 될 수 있다는 뜻 이다 . 10 배 레버리지를 썼을 경우 단 10% 만 하락해도 마진콜 대상이 된다 . 증거금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는 초고위험 상품인 셈이다 . 레버리지를 세게 썼다 이달 초 급락장에서 CFD 계좌 다수가 반대매매를 맞은 이유이기도 하다 .

증권업계 관계자는 "CFD 의 경우 큰손들이 많이 쓰고 있고 , 레버리지 비율이 높다는 점에서 한번 터지면 크게 터지는 경향이 있다 " 며 , " 이번 급락장이 그걸 처음으로 보여준 시장 아닌가 싶다 " 고 말했다 .

주식을 소유하는 개념이 아니다보니 공매도 역시 가능 하다 . 매도 주문을 내면 그것이 곧 공매도가 된다 . 이 역시 나중에 포지션을 정리할 때 차액만 결제하면 된다 .

한 전문투자자는 " 신라젠을 좋지 않게 생각해 지난달 CFD 로 숏 ( 공매도 ) 을 쳐놨었다 " 며 , " 대주가 쉽지 않고 주식선물도 없는 종목은 CFD 로 숏을 치면 좋다 " 고 말했다 .

이대호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 블랙스완 CFD] ② 보이지 않는 매력 혹은 위험

CFD 거래에 감춰진 실체 . 시장정보 왜곡 우려

머니투데이방송 이대호 기자 [email protected] 2019/08/20 15:04

슈퍼개미들 사이에서 어느새 CFD 는 ' 필수템 ( 필수 아이템 )' 이 됐다 . ' 완소템 ( 완전 소중한 아이템 )' 이라고도 불린다 . CFD 가 가진 매력이 레버리지 , 공매도뿐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 이른바 ' 스텔스 '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 . 이는 시장은 물론 금융당국에게도 사각지대가 되고 있다 .

■ 5% 공시·신용잔고 ' 사각지대 '. 공매도 통계는 ?

CFD 거래수수료는 일반 주식거래수수료에 비해 굉장히 비싸다 . CFD 선도 증권사인 교보증권의 경우 매수·매도를 합친 수수료율이 0.7% 다 . 비슷한 자산규모 고객 기준 온라인 수수료 (5 억원 이상 , 0.0692%) 의 10 배 수준이다 .

그럼에도 큰손들은 높은 수수료를 내고 CFD 를 애용한다 . 그만큼 메리트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 ( 물론 , 투자금액이 클수록 더 낮은 협의 수수료율을 적용 받는다 . 이른바 VIP 할인 .)

기본적으로 CFD 는 주식을 보유하는 개념이 아니다 . 기초자산은 외국계 IB 가 조달해온다 . 투자자는 차액결제만 하면 된다 . 따라서 주식을 보유할 때 적용되는 룰이 대부분 적용되지 않는다 .

대표적인 것이 '5% 공시의무 ' 다 . 보유 지분율 5% 가 넘으면 실명 공시를 해야 하지만 , CFD 거래의 경우 특정종목을 아무리 많이 매수해도 보고 의무가 없다 . ' 내 주식 ' 이 아니기 때문이다 .

신용융자 잔고에도 나타나지 않는다 . 10 배 레버리지를 쓰더라도 그렇다 . 이 역시 돈을 빌리는 게 아니라 ' 주식을 빌리는 ' 개념이기 때문이다 .

공매도·대차거래 통계에 집계되는 지는 미지수다 . 중개사와 프라임브로커가 보고 의무를 지기 때문에 공매도·대차거래 통계에도 포함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분석이다 . 그러나 정확한 집계가 이뤄지는 지에 대해서는 업계 ( 중개 3 사 모두 ) 및 당국 ( 금융감독원 ) 도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
한 증권사 관계자는 " 외국계와 거래를 하는 것이다 보니 정확한 공매도 보고가 이뤄지는 지 우리도 알 수가 없다 " 고 말했다 .

■ 양도세 비과세 . " 아직 모른다 "

CFD 는 큰손들의 양도세 걱정을 덜어주는 상품으로 홍보되고 있다 . CFD 로 거래한 것은 ' 내 주식 ' 이 아니기 때문에 대주주 양도차익 과세 대상이 아니라는 것 . 일부 증권사들은 ' 양도세 면제 ' 를 앞세워 CFD 계좌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

그러나 아직 불확실하다는 지적이 높다 . 국세청의 판단은 다를 수 있다는 것 .

한 대형증권사 관계자는 " 대형사가 아직 CFD 를 내놓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 양도세 ' 문제 " 라며 , " 일부 증권사들이 양도세 면제를 앞세워 공격적으로 마케팅하고 있어 우려스럽다 " 고 말했다 .

그는 "( 과세 여부에 ) 가장 중요한 게 국세청 판단 아니겠느냐 " 며 , " 국세청에 유권해석을 의뢰한 상황으로 일단 이걸 지켜보자는 생각 " 이라고 말했다 .

이어 " 만약 국세청이 (CFD 로 거래한 주식을 ) 양도세 과세 대상라고 판단한다면 지금 CFD 를 양도세 비과세라고 마케팅하고 있는 증권사들이 곤란해질 것 같다 " 고 지적했다 .

■ 메릴린치 잠잠해지니 'CS 증권 '. 검은 머리 외국인 ?

최근 주식투자자들 입에 CS 증권이 자주 오르내린다 . 중소형주 거래창구 상위에 'CS 증권 ' 이 자주 뜨기 때문 .

일반적으로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매매하기에는 시가총액이 작은 소형주까지 CS 증권 이름이 자주 뜨면서 ' 제 2 의 메릴린치 '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

메릴린치증권은 지난 2017 년부터 지난해까지 시타델증권의 고빈도 알고리즘 매매를 중개한 미국계 증권사다 . 430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CFD 브로커 개 종목 , 총 6,220 회에 이르는 허수성 주문을 수탁해 지난 7 월 한국거래소로부터 1 억 7,500 만원 회원 제재금을 부과 받은 바 있다 .

물론 , CS 증권 경우는 사안이 다르다 . CFD 를 통한 개인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CFD 브로커 거래 중개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

CFD 는 국내에서 교보증권 , DB 금융투자 , 키움증권 3 사가 판매하고 있지만 이들은 ' 단순 중개사 ' 에 불과 하다 . 실제 거래는 CIMB( 장외중개회사 ) 를 통해 프라임브로커인 CS 증권 , 골드만삭스 , 모건스탠리 , 도이치증권 , 노무라증권 등의 주문 으로 이뤄진다 .

교보증권을 통한 주문이 주로 CS 증권 창구를 통하는 것 으로 전해졌다 . 교보증권은 지난 2016 년 CFD 거래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 증권사로 , 최근까지 점유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

자산 100 억원 이상을 가진 한 슈퍼개미는 " 내가 주문 넣으면 주로 CS 증권으로 뜬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 며 , " 나도 처음에는 왜 이렇게 외국계 거래가 많은가 했다 " 고 말했다 .

수급상으로도 ' 외국인 ' 매매로 기록 된다 . CFD 를 통해 개인이 주문을 넣어도 실제 주식 거래가 일어나는 주체는 외국계이기 때문이다 . 실제 거래는 외국계 사이에서 일어나도록 하고 , 개인투자자는 차액만 결제하는 구조다 .

이 때문에 ' 투자주체별 수급 동향 ' 이 의미 없어지고 있다는 지적 이다 . 외국인 투자가 드문 소형주의 경우 특히 그렇다 . CFD 거래 규모가 커질수록 시장 전반적인 투자정보 왜곡이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

한 슈퍼개미는 "CFD 는 내 정체를 숨길 수 있어서 더 좋은 상품 " 이라며 , "( 투자주체별 매매 동향을 보고 ) 외국인이 순매수한다고 수급이 좋아지고 있다고 해석하면 안될 것 같다 " 고 말했다 .
이대호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 블랙스완 CFD]③ 커지는 큰손 , 경쟁하는 증권업계 , 깜깜이 금융당국

전문투자자 요건 완화되며 'CFD 전성시대 ' 전망 . 금감원 , 실태 파악도 못해

주식 큰손들 사이에서 CFD 인기가 높아지면서 증권사들의 고객 유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 전문투자자 요건 완화와 함께 CFD 가입 문턱도 낮아질 전망이어서 CFD 규모가 크게 성장할 전망이다 .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일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지만 금융당국은 아직 관심 밖이다 .

■ " 찾아뵙겠습니다 ". 아무나 가입할 수 없는 CFD

CFD 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이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 전문투자자만 ' 가입 가능하다 .

전문투자자 기준은 자산 규모 다 . 현행 기준 금융투자상품 계좌에 '5 억원 ' 이상 잔고가 있어야 한다 . 이와 함께 ' 총자산 10 억원 이상 ' 이나 ' 연소득 1 억원 이상 ' 둘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

CFD 를 문의하기 위해 증권사에 전화하면 전담부서를 연결해준다 . 콜센터 차원에서 응대할 단순업무가 아니라는 의미다 . CFD 는 엄연한 장외파생상품이다 . 전담부서 직원은 CFD 에 관한 ' 대략적인 ' 구조만 설명해준다 .

수수료율 , 레버리지 비율 , 프라임브로커 등과 같은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 저희가 직접 찾아뵙고 설명드리겠습니다 " 라는 말로 대신한다 . 이유는 두 가지다 . 초고위험 상품이라는 점과 그 가입대상이 고액 자산가라는 점에서다 . 실제 CFD 를 이용 중인 고객들은 전담 관리직원의 케어를 받는다 .

■ 전문투자자 문턱↓ . "CFD 전성시대 온다 "

CFD 는 이제 개화기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 가입자 증가세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것 .

특히 ' 전문투자자 ' 문턱이 낮아지면서 CFD 가입자도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 금융위원회는 지난 13 일 개인 전문투자자 인정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우선 , ▲투자경험 요건을 금융투자상품 잔고 '5 억원 이상 ' 에서 '5,000 만원 ( 초저위험 상품 제외 )' 으로 대폭 낮췄다 . ▲손실감내능력 요건도 ' 연소득 1 억원 또는 총자산 10 억원 이상 ' 에서 ' 연소득 1 억원 ( 부부합산 1.5 억원 ) 또는 순자산 5 억원 ( 거주주택 제외 , 부부합산 가능 ) 이상 ' 으로 완화했다 .

이에 따라 개인 전문투자자 수가 작년말 기준 약 1,950 명에서 약 15 만 ~17 만명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금융위는 전망했다 . 여기에 금융관련 전문지식 보유자 22 만명을 합하면 추정치는 37 만 ~39 만명으로 대폭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 금융위는 전문지식 보유자 ( 전문자격증 보유 혹은 금투업 종사자 ) 의 경우 투자경험 요건만 충족하면 전문투자자로 인정하기로 했다 .

전문투자자 요건은 지난 2015 년까지만 해도 ' 금융자산 50 억원 이상 ' 이었다 . 그 사이 손실감내능력 요건이 신설되기는 했지만 , 투자자산 기준만 놓고 보면 전문투자자 기준이 약 4 년만에 '100 분의 1' 로 낮아진 셈이다 .

한 증권사 관계자는 " 전문투자자 요건이 완화되면서 CFD 는 이제 개화기를 맞을 것 " 이라며 , " 대부분 증권사가 CFD 출시를 검토 중이라고 보면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

■ 고객 유치 경쟁 본격화 . " 큰손이라 더 중요해 "

증권사들의 고객 유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 선두 교보증권을 따라잡으려는 후발 DB 금융투자 , 키움증권의 공세가 거세다 . 수수료 할인과 상품권 제공 , 현금 입금 등을 통해 환심을 사고 있다 .

CFD 가입고객 대부분 고액 자산가라는 점에서 증권사들에게는 신규고객 유치 의미가 더욱 크다 .

교보증권은 표면적으로 거래수수료 0.7% 를 내세우고 있다 . 그러나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CFD 브로커 실질적으로는 협의수수료로 그 절반 이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 키움증권은 거래수수료 0.15% 를 내세워 업계 최저를 강조한다 . DB 금융투자는 5,000 만원 이상 거래시 협의수수료 0.15% 를 , 그 이상일 경우 금액에 따라 0.1% 까지도 적용해준다 .

신규 고객에게 상품권 혹은 현금 5 만원 지급은 기본이다 . 수십만원대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간헐적으로 열고 있다 . 증권업계에서는 전문투자자 요건이 완화되고 CFD 가입 가능 고객이 많아질수록 증권사들의 유치 경쟁도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

■ CFD 시장 커지는데 . 현황 파악도 못하는 금융당국

CFD 계좌가 얼마나 늘었는지 숫자로 확인할 방법은 아직 없다 . 교보증권 , DB 금융투자 , 키움증권 3 사 모두 철저히 대외비로 관리하기 때문이다 .

지난 16 일 " 전문투자자 자격요건 완화로 CFD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CFD 브로커 냈던 키움증권도 계좌 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

CFD 에 대한 관심은 이미 고액 투자자들이 먼저 체감하고 있다 . 한 전업투자자는 " 요새 CFD 가 워낙 잘 나가서 교보증권 주식을 사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해봤을 정도 " 라고 말했다 .

금융당국은 아직 CFD 현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 지난 5~6 일 증시 폭락 요인 중 하나로 CFD 가 지목됐음에도 금융감독원은 당일 반대매매 규모는 물론 , CFD 계좌 수조차 파악하지 못한 상황이다 .

최근 시장 상황을 감안하면 금감원이 너무 안일하게 대응하고 있는 것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CFD 브로커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 증시 체력이 약해진 가운데 ' 공매도 ' 에 관한 여론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는 점에서다 .

금융위원회는 물론 홍남기 경제부총리까지 나서 컨틴전시 플랜으로 ' 공매도 한시적 금지 ' 카드를 언급한 상황이지만 , 그 시각 일각에서는 "CFD 를 활용하면 공매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CFD 브로커 금지를 빠져나갈 수 있는 것 아니냐 " 는 스터디가 이뤄지고 있었다 .
금감원은 CFD 를 통한 거래가 공매도·대차거래 통계에 잡히는 지 여부도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
금감원 관계자는 "CFD 현황을 파악해보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DLF(DLS) 문제가 터지면서 유보됐다 " 며 , " 나중에 자료를 취합하고 뭔가 방안을 찾아볼 계획은 있다 " 고 말했다 .
이대호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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