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공통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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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금) 장마감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삼성전자. +7%. 현대차는.. 뭐에요?)

주식 시장 공통 용어

EPS (주당순이익, Earning Per Share)

순이익을 발행 총주식수로 나눈 값(당기순이익÷주식수)으로 주식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PER (주가수익비율, Price earning ratio)

주식의 가격을 EPS로 나눈 값(주식가격÷EPS)입니다. 주식 1주당 수익에 비해 주가가 몇배인지를 알아 볼 수 있으며, 주가대비 기업의 수익가치를 따져 볼 때 주로 계산됩니다.

ROE (자기자본이익률, return on equity)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값으로 자기 자본이익률이라고 부릅니다. 투입한 자기자본이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ROE가 10%이면 100억원의 자본을 투자하여 10억원의 이익을 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1 (한 회사의) 자기 자본 ; (자산의) 순수 가치

펀드는 투자를 목적으로 모아진 기금을 말하며, 영위 방식이나 목적에 따라 다양한 구분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적립식 / 거치식 펀드

펀드에 자금을 납입하는 방식으로 펀드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한번에 자금을 펀드에 납입하는 것을 거치식 펀드, 여러번에 나눠 (매달 정해진 날짜를 정하는 방식 등으로) 자금을 펀드에 납입하는 것을 적립식 펀드라고 합니다.

채권형 / 주식형 / 혼합형 등

펀드가 투자하는 비율에 따라 펀드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자본시장법상 펀드 구분 기준은

50% 이상 증권에 투자하면 증권펀드

50% 이상 부동산에 투자하면 부동산펀드

100%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하면 MMF

(Money Market Fund의 약자로, 기업어음, 예금증서 등이 단기금융상품으로 구분됨)

비율제한이 없는 펀드를 혼합자산 펀드라 합니다.

우리가 자주 듣는 펀드는 대부분 증권펀드로, 증권펀드는 다시

주식비율이 60% 이상일 경우 주식형펀드

채권비율이 60% 이상일 경우 채권형펀드

주식비율이 50% 이상인 경우 주식혼합형

채권비율이 50% 이상인 경우 채권혼합형으로 구분됩니다.

펀드는 투자자를 모으는 방식에 따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공모펀드는 불특정 다수에게 오픈된 공개모집펀드로 인원수 상관없이 누구나 투자할 수 있는 펀드입니다. 공모펀드는 펀드규모의 10% 이사을 한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할 수 없으며, 펀드운용의 결과인 자산운용보고서를 정해진 시기마다 제출해야 합니다.

사모펀드는 투자자를 49명 이하의 소수인원으로 유지해야하는 펀드입니다. 동일주식 보유한도 제한 등이 없고, 자산운용보고서 공시 의무 또한 없습니다.

증권시장의 변동성에 발생하는 하락 위험에도 이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상품목록에 개인투자자를 모아 투자를 진행하는 (하락시 이익을 발생시키는 상품은, 상승구간에서 하락하는 위험성을 동반) 해지펀드는 사모펀드로 구분되며 증권에 투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펀드이자 동시에 하나의 투자회사인 뮤추얼 펀드는 공모펀드입니다.

2 (특히 금전 손실을 막기 위한) 대비책

* 뮤추얼펀드 (mutual fund)

1924년 미국 보스턴에 설립된 Massachusetts Investors Trust가 그 효시로 자금을 투자자들로부터 모아서 주식 · 채권 · 선물 · 옵션 등 다양한 유가증권에 투자해 그 수익을 투자자, 즉 주주들에게 배분하게 된다.

뮤추얼펀드는 펀드 자체가 주식회사로 설립되기 때문에 투자자는 단순한 계약자가 아니라 펀드의 주주가 된다. 따라서 주주로서 뮤추얼펀드의 건전한 운용을 감시하고 운용회사를 교체할 수도 있다. 즉, 여러 투자자의 투자자금을 모아 해당분야의 전문인력이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해주는 간접투자 방식이라는 점에서는 현재 투자신탁에서 판매중인 공사채형, 주식형 수익증권과 다를 것이 없다. 그러나 계약형 투자신탁(수익증권)과 다른 점이 있다면 뮤추얼펀드는 법률상 펀드 자체가 하나의 독립된 회사라는 점이다.

그러므로 뮤추얼펀드의 투자자는 수익증권을 매입하는 형태가 아닌 독립된 회사의 주식을 사는 형식으로 투자하게 된다. 뮤추얼펀드 투자자들은 출자를 통해 '증권투자회사'를 설립하고 이 회사의 경영, 즉 자산운용을 특정 자산 운용회사에게 위탁하게 된다.

펀드의 투자 지역이 국내이면 국내펀드, 해외지역이면 해외펀드라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적립식, 채권형, 공모, 국내 펀드도 서로 다른 펀드냐' 하는 질문을 가진 분들이 계실겁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누구나 투자할 수 있으며, 해외 주식에 매달 적금처럼 투자하는 펀드가 있다면 그 펀드는 공모/해외/주식형/적립식/펀드가 되는 겁니다.

우리의 이름이 '성'과 '이름'으로 구분되는 것처럼 펀드의 이름도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펀드는 다음과 같은 영역으로 구분되어 집니다.

판매를 하는 곳과 달리 펀드를 만들고 운용하고, 펀드의 운용상태를 정기적으로 투자자에게 보내주는 회사.

펀드들은 서로 구분되는 고유의 브랜드명을 가지고 있기도 함.

대표 운용전약을 파악해 볼 수 있음. (예 : 인덱스, 고배당, 글로벌)

* 액티브 펀드, 인덱스 펀드

액티브 펀드는 펀드매니저가 고수익이 날 만한 개별 종목을 골라 적극적으로 운용하는 펀드다. 인덱스 펀드는 코스피 200과 같은 지수의 평균 상승률을 목표로 운용되는 펀드를 말한다.

주식형 펀드의 일종으로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을 말한다. 주가가 올라 예상 배당 수익률을 얻으면 차익실현을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배당 시점까지 주식을 보유해 배당금을 받는다.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 대부분은 기업가치가 뛰어난 우량주이기 때문에 연 6~7%의 배당수익에다 편입종목의 주가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도 노릴 수 있다.

포드폴리오에 최고 25% 이상 외국의 유가증권이 포함되어 있는 뮤추얼펀드를 말한다. 따라서 이 기금은 외국의 경제건전성 여부와 환율 움직임에 따라 결정되고, 투자자들에게 국제적인 투자의 다양성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원래는 서류가방 또는 자료 수집철이란 뜻이나 투자론에서는 하나의 자산에 투자하지 않고 주식, 채권, 부동산 등 둘 이상의 자산에 분산투자할 경우 그 투자대상을 총칭하는 것으로 경제주체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등 각종 자산들의 구성을 의미한다.

순번은 없는 경우도 많음. 펀드규모가 커지면 2~3호 이상 순번이 붙음.

펀드 후미에 붙은 알파벳들은 '펀드 클래스'라고도 부르며 투자자에게 수수료와 보수, 판매처 등에 대한 정보를 구분시켜 줍니다. 가장 많이 보이는 클래스는 아래 5종으로 클래스별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A클래스 : 선취판매수수료를 부과

B클래스 : 후취판매수수료를 부과

C클래스 : 선취, 후취 판매수수료 없고, 판매보수만 부과하는 방식.

D클래스 : 선취, 후취 판매수수료 모두 부과

E클래스 : 인터넷 전용 펀드 (예 : 'C-e', 'Ce' 등으로 멀티클래스 적용)

이외에도 다양한 클래스들이 존재하며 투자 방식과 대상을 구분해 줍니다.

F클래스 : 금융기관&전문투자자 관련 펀드

H클래스 : 장기주택 저축 관련 펀드

I클래스 : 법인전용 관련 펀드

W클래스 : 종합자산관리 상품 랩 계좌 전용 펀드

S클래스 : 특정 온라인페이지에서 판매되는 펀드

P클래스 : 퇴직연금관련 펀드

C-P클래스 : 연금저축관련 펀드

* 랩계좌 (랩어카운트, wrap account)

여러 가지 자산운용서비스를 하나로 묶어서(wrap) 고객의 기호에 따라 제공하는 개인별 자산종합관리계좌로, wrap(포장하다)과 account(계좌)의 합성어 이는 선진국 투자은행의 보편적인 영업형태임.

펀드에 들어온 돈의 총액입니다.

펀드의 현재 가격으로 보시면 됩니다. 기준가를 통해 편드의 기간별 수익률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설정이 끝나고 펀드가 시작된 일자 즉, 펀드의 생일입니다.

투자자가 펀드에 투자한 자본을 회수하는 것입니다. 환매금액 지급일은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입니다.

펀드를 평가하는 회사입니다. 모닝스타는 단기적 성과 이외에 과거 수익률과 리스크 등을 분석해 각 펀드에 1~5등급을 매깁니다. 모닝스타는 펀드평가 이외에도 글로벌 기업들을 분석하는 애널리스트 활동도 영위합니다.

무니스프리

주식 용어 정리를 해보려 합니다. 주식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국어사전 같은 용도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도 주린이로서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도 있고 좋았습니다. 네이버 용어정리와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참고한 내용은 출처를 달았습니다.

주식 용어 정리 - 주식 시장 공통 용어

#턴어라운드 - 기업회생. 적자를 계속해서 기록하던 기업이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이와 더불어 주가도 크게 개선된 경우를 말합니다.

#펀더멘탈 - 한 나라의 경제상태를 표현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적인 자료가 되는 성장률, 물가상승률, 실업률, 경상수지 등의 주요 거시경제지표를 말합니다. 기업의 펀더멘탈이라고 할 때는 재무제표상의 각 요소들이 기업의 펀더멘탈을 나타냅니다. (매출, 이익율, 부채 등)

#시가총액 - 기업의 경우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 수 * 1주당 주가를 시가총액이라 합니다. 우리나라 상장사의 모든 시가총액을 더하면 그것이 곧 우리나라 코스피의 시가총액, 코스닥의 시가총액입니다.

1/8(금) 장마감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삼성전자. +7%. 현대차는.. 뭐에요?)

#공시 - 사업내용이나 재무상황, 영업실적 등 기업의 내용을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알리는 제도입니다.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 : 개인 투자자가 PC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MTS는 모바일로 거래를 주식 시장 공통 용어 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서킷브레이커 : 주식시장의 일시적인 거래 중단 제도를 일컫는데요, 코스피나 코스닥지수가 전일 대비 10% 이상 폭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하는 경우 발동됩니다. 과열된 주식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쿨다운 타임이라 보시면 됩니다.

주식 용어 정리 - 주식 매매 시 사용 용어

#매매 -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을 말합니다.

#매수 - 매매 중 주식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매도 -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배당 - 기업이 이익의 일부분을 주주에게 일정 부분 투자의 대가로 돌려주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기업이 배당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기업의 사정에 따라 배당금액은 늘어날수도, 줄어들수도, 아예 중단할수도 있습니다.

#배당율 - 1주당 배당금액 ÷ 1주 주가. 주가가 계속 변하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 매수하느냐에 따라 배당금액이 바뀝니다.

#배당주 - 배당을 주는 주식입니다.

#배당락 - 배당이 확정된 후 배당 목적으로 주식을 매수했던 투자자들이 다시 배당주를 팔며 주가가 하락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시가 - 주식시장이 열렸을 때 바로 그 순간의 주가를 말합니다.

#종가 - 주식시장이 닫히는 순간의 주가를 말합니다.

#호가 - 증권 시장에서 주식을 보유하는 사람이 매도하려는 가격, 주식을 사려는 사람이 매수하려는 가격을 말합니다.

#호가창 - 호가를 보여주는 창입니다.

https://blog.naver.com/wnsgur9512/222097238696

#선물 - 상품 또는 금융자산을 미리 결정된 가격으로 미래 일정시점에 인도·인수할 것을 약정한 거래를 말합니다. 계약이기에 만기일에 따라 반드시 계약조건을 이행해야 합니다.

이를테면 지금이 1월이고 현재 1주에 만원인 주식을 3월에도 똑같이 1주를 만원에 팔겠다고 하고, 그것을 누군가 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3월에 이 주식의 가격이 떨어지느냐, 오르느냐에 따라 매수/매도자의 희비가 갈립니다. 만기일인 3월이 도래하면 계약조건에 따른 가격으로 거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옵션 - 옵션은 선물과 비슷하나 계약 자체가 아니라 "권리" 입니다. 미래의 특정시기에 특정가격으로 팔거나 살 수 있는 권리를 사고 파는 것입니다. 이는 "사는 권리"인 콜 (call) 옵션과 , "파는 권리"인 풋 (put) 옵션으로 나뉩니다. 옵션을 매수한 사람은 "계약"이 아니라 "권리" 이기 때문에 권리를 행사하거나, 행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옵션]은 "쫄리면 뒤질 수 있으나" [선물]은 "쫄려도 뒤지지 못합니다" 거래 내용을 이행해야 합니다.

# 유상증자 - 기업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하고 그 대가로 주가를 받는 것을 말합니다.

# 무상증자 - 기업이 주식을 주주들에게 대가 없이 추가로 나눠주는 것을 말합니다. 회사의 이익잉여금이 많고, 회사의 주식인기를 높이기 위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감자 - 시장에 발행한 주식을 줄이는 행위입니다. 유상감자와 무상감자가 있습니다. 최근 아시아나가 무상감자를 한 것이 큰 이슈였습니다. 무상감자는 주주들에게 아무런 댓가를 주지 않고 주주가 가지 있는 주식의 개수를 타노스처럼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시장에 발행한 주식이 1천개면 그 중 500개로 2:1로 무상감자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상감자를 하는 이유는 주식을 줄인만큼의 금액이 기업의 회계상 이익잉여금으로 잡히는데 이것을 기업의 누적 적자를 상계하는데 씁니다. 회계상의 장난입니다.

# 거래량 - (아래 이미지로 대체 합니다.)

# 자사주매입 - 회사가 자기 회사의 주식을 매수하는 행위입니다. 주가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 액면분할 - 아메바처럼 현재 주식 1개를 여러개로 쪼개는 행위입니다. 주식 1개의 가격이 너무 비싼 경우, 시장 유통을 더 활발하게 하기 위해 진행합니다. (삼성, 애플의 사례)

# 손절 - 손을 절단하는 것이 아니라 손해 본 주식을 손해 본 상태 그대로 파는 행위입니다. 손을 절단하는 고통이 따라오기도 합니다.

# 익절 - 이익을 본 상태에서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상상의 동물입니다.

# 동시호가 -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동시에 부르는 가격. 일반적으로 개장 5분전 가격을 말합니다.

# 장 마감 -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경우 오전 9시에 시작한 주식시장이 오후 3시 30분에 닫히는 시점을 말합니다.


# 상한가 - 주가 일 최대 상승폭 30%인데 이 가격을 상한가라 합니다.

# 하한가 - 주가 일 최대 하락폭 30% 인데 이 가격을 하한가라 합니다.

# 데이트레이딩 - 당일 매매. 매수한 주식을 매수한 당일에 매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초 단위, 분 단위로 하는 매매를 일컬어 데이트레이딩이라 하기도 합니다.

# 스캘핑 - 주식 보유시간을 통상 2~3분으로 하며 최단시간 내에 매수/매도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 외계인 - 외국인 투자자의 별칭입니다.

# 뇌동매매 - 부화뇌동에서 파생된 말로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사고, 따라 파는 것을 말합니다.

# 상투 - 주식이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는 가장 높은 가격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조상님의 머리 스타일에서 기원했습니다.

# 평단 - 평균단가입니다. 하나의 주식을 수 차례에 걸쳐 매수했을 때 매수가의 평균을 말합니다.

# 동전주 - 동전으로도 살 수 있는 주식을 말합니다. 매우 낮은 가격을 주식을 말합니다.

# 잡주 - 듣도 보도 못한 주식을 말합니다.

# 테마주 - 특정 이슈에 따라 주가의 움직임이 극적으로 움직이는 주식을 말합니다. 예시로 "문재인테마", "대북테마", "안철수테마"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정치인과 관련된 테마가 많은 이슈가 됩니다.

#예수금 - 증권계좌에 넣어둔 현금입니다.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그 계좌에 100만원을 넣어두면 예수금이 100만원입니다.

여기서 알아두셔야 할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은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때 실제로 돈이 출금되거나, 매수한 주식의 실물을 소유하게 도는 것은 D+2 거래일 때입니다.

예수금 100만원을 가지고 삼성전자 주식 100만원어치를 사면 나의 보유주식 수는 바로 100만원어치가 되나, 실제 돈이 빠져 나가는 것은 D+2거래일 뒤입니다. 그러나 증권사 어플등에서 보면 거래가 체결됐다는 알람과 함께 내 주식계좌에 주식이 추가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산상으로 선반영한 것이지 실제로 주식을 손에 쥐는 것은 D+2 거래일 뒤입니다.

즉 주식거래의 전산반영 시점과 실제로 거래가 모두 완료되는 시점은 D+2거래일의 차이가 있습니다. 삼성전주 주식 100주를 사고, 증권사 어플에서 체결됐다고 하면 보유주식은 삼성전자 주식 100개가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금은 아직 빠져나가지 않은 상태입니다. D+2 거래일에 실제로 돈이 인출됩니다. 또한 주식의 소유주로서 실제로 인증받는 것도 이 시점입니다. 이 때문에 배당을 받으려 하시는 분이 배당락일에 주식을 매수한다면 이미 늦게 되는 것입니다. 주식의 소유주이름이 D+2일에 비로소 새로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100만원어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가 매도했다면 그 돈을 당일에는 인출할 수 없고 D+2거래일 뒤에 출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금액을 주식의 매수에 쓰는 것은 매도하자마자 바로 가능합니다.

결국 우리가 실제로 돈을 뽑을 수 있는 보유현금은 모든 것이 반영되는 D+2거래일의 예수금입니다. 이 금액은 각 증권사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예수금이 100만원이어도 D+2거래일 예수금이 120만원, 80만원 일수도 있습니다. 이 D+2거래일의 예수금이 현재 전산으로 왔다갔다하고 있는 모든 거래를 반영한 최종 금액입니다.

#증거금 - 보통 해당 주가의 40% 정도만 증거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주식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주식 매수금액의 30%만 가지고 있어도 매수거래를 체결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인 경우에는 증거금을 100%로 해서 거래하는 것이 좋으며, 레버리지를 일으키고 싶으신 사람의 경우에는 증거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본인이 가지고 있는 돈도다 더 많은 주식을 매수하기도 합니다.

#미수금 - 증거금을 활용하여 주식을 매수한 다음 날까지 증거금의 나머지 금액을 지급하지 않음 금액을 말합니다. 100만원 주식을 증거금 40%인 40만원을 예수금으로 보유한 상태로 주식을 체결하였으면 매수한 다음날까지 6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야 합니다. 갚지 못한 금액을 미수금이라 합니다.

1. 주식계좌에 현금 100만원 입금
- 증거금 : 0원
- 미수금 : 0원
- 예수금 : 100만원

2. 증거금율 40%를 요구하는 주식을 한 주 매수했습니다. (1주 50만원)
- 증거금 : 20만원
- 미수금 : 30만원
- 예수금 : 80만원

3. D+2 거래일에는 결제까지 완료됩니다.
- 증거금 : 0원
- 미수금 : 0원
- 예수금 : 50만원

예수금 50만원인 상태에서 이번엔 1주에 60만원이고 증거금율 40%인 주식을 매수해 보겠습니다.

1. 1주에 60만원, 증거금율 40%인 주식 매수
- 증거금 : 24만원
- 미수금 : 0원
- 예수금 : 26만원

2. 예수금을 추가로 입금하지 않고 위 거래의 D+2거래일이 지나면
- 증거금 : 0원
- 미수금 : 10만원
- 예수금 : 0원

미수금이 발생했을 때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도하거나, 예수금을 추가로 입금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조치를 하지 않았을 때는 증권사가 반대매매를 합니다.

#반대매매 - 미수금을 지급하지 않은 주식의 전체를 장이 열린 시점의 가장 낮은 가격에 파는 것을 말합니다. 시가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보유 주식을 정리하고 거기서 미수금만큼을 가져갑니다. (시가의 -15% 정도) 추가로 미수금 수수료를 떼어 갑니다.

#평가손익 -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수익과 손실을 합한 금액입니다.

#평가손익률 - 평가손익 ÷ 투자한 금액(매수금액) 입니다.

#매입가액 -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지불한 모든 금액의 합으로 수수료까지 포함된 금액입니다.

https://yourtime.tistory.com/328 "구대리의 회계 이야기" 발췌

주식 용어 정리 - 주가 평가 관련 용어

#ROE - Return On Equity의 준말로 자기자본이익율이라 합니다. 부채를 제외한 기업의 순자산 대비 버는 순이익이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단순하게 ROE가 10%인 기업은 1억의 순자산으로 1천만원의 순이익을 벌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회사라 할 수 있습니다.

# EPS - Earning Per Share의 준말로 주당순이익이라 합니다. 기업의 순이익을 기업이 발행한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혼자 쓰이기도 하지만 PER 지표를 계산할 때 활용합니다.

# PER - Price Earning Ratio의 준말로 직역하면 주가수익률입니다. 앞서 설명한 대로 현재 주가와 기업의 수익규모를 비교하여 나타낸 지표로 현재 주가가 비싼지 싼지를 가늠할 때 주로 사용하는 지표 입니다.

# BPS : Book-value Per Share의 준말로 주당순자산입니다. 회사를 청산했을 때 1주당 얼마의 순자산을 주주에게 나눠줄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를 보는 이유는 부채가 많은 기업을 특정하기 위해서 입니다. 부채가 많아 순자산이 마이너스인 회사의 경우에는 BPS가 마이너스입니다. 홀로 쓰이기 보다는 PBR을 위한 전 단계 활용지표로 많이 사용 합니다.

# PBR : Price to Book Ratio 의 준말로 주가순자산비율입니다 . 주가 /BPS 로 계산한다 . 주당순자산은 그대로인데 주가가 올라간다면 PBR 은 계속해서 올라가는데 이는 주당순자산대비 주가가 과대계상 되었다고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 적절한 정도는 산업평균과 기업의 과거실적을 보는 것을 통해 어림잡습니다. 요새는 PBR의 활용이 적합하느냐에 따라 의견이 갈리기도 합니다. 나라마다, 기업마다 부채와 자산의 정의와 계산 방법이 제 각각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경제용어]컨소시엄(Consortium)

주식 시장 2020년 06월 11일 10:10

[오늘의 경제용어]컨소시엄(Consortium)

© Reuters. [오늘의 경제용어]컨소시엄(Consortium)

컨소시엄은 공통의 목적을 위한 협회나 조합을 말한다. 컨소시엄은 라틴어로 동반자 관계와 협력, 동지를 의미한다. 컨소시엄을 증권업계와 관련해 사용할 때는, 공사채나 주식과 같은 유가증권의 발행액이 지나치게 커 증권 인수업자가 단독으로 인수하기 어려울 때 이를 매수하기 위해 다수의 업자들이 공동으로 창설하는 인수조합을 일컫는다.

원동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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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매도. 어떤 특정 증권 혹은 증권 전반에 걸친 혼란스러운 매도현상을 뜻한다. 주로 '투매'라고 한다. 가격이 더 떨어지기 전에 팔려는 증권 소지자들의 급작스런 행동으로 인해 대량거래와 급격한 가격하락이 수반된다. 중동지역의 원유공급 중단 사태 등 투자자들에게 심한 악재로 간주되는, 예기치 못한 사건에 의해 급작스럽게 발생한다.주식 시장 공통 용어

싱글족 가운데 두 곳 이상에 거처를 두거나 잦은 여행과 출장 등으로 오랫동안 집을 비우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0.5인 가구는 1인 가구보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훨씬 더 짧다. 평소에는 직장 근처에 방을 얻어 혼자 살지만 주말에는 가족들의 거처로 찾아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여기에 속한다.

개인이 사장이면서 직원인 기업을 의미한다. 자신이 가진 '지식, 경험, 기술' 등을 사용하여 보다 창조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윤을 창출하는 경우 1인 창조기업이라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소프트웨어 개발, 홈페이지 제작 등 IT서비스 △만화, 드라마, 영화제작 등 문화콘텐츠 서비스 △전통식품, 공예품 분야의 제조업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전문 지식ㆍ기술 등 분야의 1인 중심기업을 말한다.

국민소득을 총국민 수로 나눈 값. 해당 국가의 소득 수준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이다.

유럽연합(EU)이 2020년까지 온실가스 20% 감축, 에너지효율 20% 개선, 신재생에너지 20% 확대를 목표로 한 계획이다. EU는 이 계획에 따라 2012년부터 EU에 취항하는 모든 항공기에 배출권거래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또한 재생에너지 투자에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2차 시장은 처음 발행된 증권, 채권 등이 거래되는 발행시장과 구분되며, 이미 발행된 주식들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유통시장을 뜻한다. 국내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코넥스, 프리보드 시장 등이 2차시장에 해당하며, 외국의 경우 New York Stock Exachange(NYSE), NASDAQ 등이 있다. 2차 시장에서는 주식이 가장 보편적으로 거래 되며, 주식 외에도 뮤추얼 펀드, 채권과 같은 상품 등도 거래된다. 패니매(Fanni Mae), 프레디맥(Freddie Mac)과 같은 기관들은 2차 시장에서 모기지 관련 상품을 거래하며 모기지 증권을 만든다. 1차 시장(Primary Market)에서는 처음 발행된 주식이나 채권을 등의 거래가 이루어지며, 흔히 알려진 거래 형태는 IPO(Initial Public Offering)이다. 이 때 거래된 증권을 후에 재판매하기 위한 거래 시장이 2차 시장이다. 각각의 거래에서 발생한 수익은 거래 당사자에게 돌아가며, 1차 시장에서 IPO 에 참여한 투자은행, 주식 발행 주체가 되는 회사 등은 2차 시장에서의 거래에 관여하지 않는다.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 인구 5,000만 명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이상의 조건을 만족하는 국가를 의미한다. 경제 규모와 소득 수준을 모두 충족해야 30-50클럽에 포함될 수 있어 통상 선진국의 상징으로 인식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국민소득 3만 달러가 넘는 나라는 20개국이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이 가운데 인구 5,000만 명 이상인 나라는 2019년 기준으로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한국 등 7개국이다.

3-Dimensional Television의 약자로 시청각적으로 입체감을 느끼게 해 현실감과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TV를 말한다. 3D는 왼쪽, 오른쪽 눈에 보여지는 영상에 차이를 둬 거리감을 인식하게 하여 마치 눈 앞에 생생한 영상이 입체적으로 나타나 보이게 하는 것이다. 현재는 3D전용 안경을 써야만 3D TV를 볼 수 있는 수준이지만 안경없이 3D TV를 볼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제3세대(The Third Generation) 휴대 전화 방식을 말한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이 정한 ‘IMT-2000’ 표준에 따른 디지털 휴대 전화 방식이다. 1980년대 음성 통화를 중심으로 한 아날로그 방식이 제1세대라 한다면, 이후의 디지털 방식이 제2세대 이동 통신이었다. 이에 반해 IMT-2000에 의한 제3세대는 고음질의 음성 통화, 고속 데이터 통신, 데이터 통신을 응용한 비디오 기능이 부가되었다는 특성을 갖는다. 4G는 3G의 후속으로 제4세대 휴대 전화 방식을 말한다. 2007년에 개최된 세계무선통신회의(WRC: World Radio Conference)에서 세계 공통의 주파수대로 채택되면서, 통신 규격으로 책정되었다. 3G의 주파수대가 2GHz임에 비해 4G는 50Mbps-1Gbps 정도이기 때문에 초고속 대용량 통신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고, 무선 LAN 또는 블루투스 등과 연계하여 고정 통신망과 이동 주식 시장 공통 용어 통신망을 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갖는다.

3층 연금체계란 노후소득 보장체계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공적연금, 사적연금 등에 의해 지탱하는 것을 말한다. 세계은행의 1994년 보고서 「노년위기의 모면(The Averting Old-age Crisis)」을 통해 3층 연금체계가 본격 제시되었다. 공적연금에만 의존하는 노후 소득보장의 취약성을 해소하기 위해 사적연금(기업ㆍ개인 연금)의 보완을 강조한 공사연금 다층 체계화(Multi-Pillar System) 개념이 등장하였다. 세계은행이 제시한 3층 연금체계는 1층이 정부가 강제 적용하는 기초연금 성격의 공적연금이고, 2층은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민간이 운용하나 강제 적용방식의 직역연금 또는 개인연금이며, 3층은 민간이 운용하는 임의적용 방식의 직역연금 또는 개인연금이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3층 노후 소득 보장체계는 1층 보장이 국민연금과 직역연금 등 공적연금이며, 2층 보장은 퇴직금(또는 기업연금), 3층 보장은 개인연금이다. 공적인 성격을 갖는 주요 연금은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 군인연금 등을 들 수 있다.

4P란 마케팅 관련 용어로서 효과적인 마케팅 프로세스를 진행할 때 핵심적인 4가지 요소를 말한다. 4 가지 핵심 요소를 어떻게 잘 혼합하느냐에 따라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4P는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의 첫 글자에서 유래하였다. 이른바 ‘4P mix’로도 일컫는데 1960년대 제롬 메카시(Jerome McCarthy) 교수가 지금과 같은 형태로 정립하였다. 우선 Product는 고객에게 전달하는 제품으로 상품, 서비스, 포장, 디자인(크기, 색상), 브랜드, 품질 등의 요소를 포함한다. 결국 Product는 ‘제품의 차별화’를 기할 것인가, ‘서비스의 차별화’를 기할 것인가 아니면 둘 다를 기할 것인가를 따져보는 것이다.다음으로 Price는 기업이 제품에 매기는 가격이라 할 수 있다. 통상 고객이 느끼는 가치(Value)에 비해 Price는 낮게, 생산비용인 Cost보다는 높게 매겨야 한다. 즉, V(가치) > P(가격) > C(비용)라 할 수 있다. 한편, 기업이 설정하는 가격은 시장 전략에 따라서도 달라 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이윤 극대화, 판매 극대화, 경쟁자 진입 규제 등의 전략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lace는 기업이 재화나 서비스를 판매하거나 유통시키는 장소를 가리킨다. 제품이 어떻게 고객에게 노출되는 지에 대한 물리적 장소의 관점이면서도 동시에 유통 경로 및 관리 등을 포함한 공간적 개념까지도 포함한다. 마케팅 경로의 다양성과 효과적 운영은 매출액의 신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끝으로 Promotion은 광고, PR, 다이렉트 마케팅, 판매 촉진 등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한다. 고객과의 접점을 통한 다양한 소통 방식을 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통한 사회와의 연계성 강화도 그 일환이라 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은 물리세계, 디지털세계, 그리고 생물 세계가 융합되어 경제와 사회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게 하는 새로운 산업시대를 말한다. 1차 산업혁명의 기계화, 2차 산업혁명의 대량생산화, 3차 산업혁명의 정보화에 이은 4차 산업혁명은 물리사물인터넷(IoT), 로봇공학, 가상현실(VR) 및 인공지능(AI)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이 우리가 살고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현재 및 미래를 의미한다. 디지털 혁명(Digital Revolution)이라고 하는 3차 산업혁명이 일으킨 컴퓨터와 정보기술(IT)의 발전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형태이지만 발전의 폭발성과 파괴성 때문에 3차 산업혁명이 계속된다고 하기보다 새로운 시대로 여겨진다. 독일에서는 산업4.0(Industry 4.0)이라고 명명하기도 한다.

산업구조분석 기법 중 하나로 1979년 미국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마이클 포터(Michael Porter) 교수가 5가지 요인(5 forces)을 기반으로 발표하였다. 이 기법은 산업의 매력도에 영향을 주는 5가지 주요한 경쟁요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 기존 기업간의 경쟁 강도, 2. 둘째 신규 기업의 진입 위협, 3. 대체재의 위협, 4. 구매자의 협상력, 5. 공급자의 협상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정 산업 내의 이 5가지 요인이 강하면 해당 산업에 속한 기업들의 평균 수익률은 떨어져서 전반적인 산업의 매력도도 감소한다.

주가의 평균치를 이어놓은 이동평균선에서 사용되는 말로, 5일선이란 5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을 가리킨다. 10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은 10일선, 20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은 20일선이라 부른다. 이 5일선, 10일선 등의 이동평균선은 단기, 중기, 장기별 시세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다음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다.

70의 법칙은 경제 성장, 인구 증가, 저축 증가 등을 계산할 때 복리의 효과를 이해하는 데 쓰인다. 이 법칙에 따르면 경제가 매년 x%씩 성장할 경우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 필요한 기간이 70/x년이 된다. 예를 들어 경제가 매년 1%씩 성장하면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는 70년이 걸리고, 매년 2%씩 성장하면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는 35년이 걸린다는 것이다. 이 법칙은 인구 증가와 저축 증가에도 적용된다. 경제 성장과 마찬가지로 인구가 두 배로 증가하는 데는 인구가 매년 1%씩 성장할 때는 70년이 걸리고, 매년 2%씩 성장할 때는 35년이 걸린다. 저축의 증가를 계산할 때도 마찬가지로 저축이 두 배로 증가하는 데는 연 이자율이 1%일 경우 70년이 걸리고 연 이자율이 2%일 경우에는 35년이 걸린다. 이 법칙은 72의 법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매년 증가율이 3% 또는 4%일 경우 70을 그 증가율로 나누면 정수가 아니라 소수가 나오기 때문에 70 대신에 72를 이용하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정수로 쉽게 계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이용하면 경제가 두 배로 성장하는 데는 경제 성장률이 3%일 때는 24년, 경제 성장률이 4%일 때는 18년이 걸린다고 쉽게 계산할 수 있다.

2007년 경제학자인 우석훈 교수와 기자 출신의 사회 운동가인 박권일씨가 쓴 세대 간 불균형 문제를 다룬 경제 비평서의 제목이다. 비정규직 평균임금 119만원에 전체 소득 대비 20대의 평균적 소득 비율인 74%를 곱해서 나온 88만원이라는 금액을 20대가 처한 세대간 불평등을 가르키는 용어로 사용하였고, 이 책의 영향으로 88만원 세대가 20대를 대변하는 하나의 대명사로 사용되었다. 우리나라 여러 세대 중 처음으로 승자독식 게임을 받아들인 탈출구가 없는 세대들을 의미한다고도 한다. 본 도서는 이탈리아 청년들의 경제적 상황을 표현한 용어이자 소설인 ‘천유로 세대’, 일본의 ‘하류 지향’이라는 비평서와 맥을 같이 한다.

아시아ㆍ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기업인자문위원회의 약자로서 APEC 활동 과정에서 민간 및 기업부문의 입장을 직접 반영하거나 APEC 산하 각 그룹회의에서 요청하는 자문에 응한다는 취지하에 1995년 오사카 APEC 정상회의에서 설립됐다.

Asset Backed Commercial Paper의 약어. 유동화전문회사(SPC)가 매출채권, 리스채권, 회사채 등 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기업어음(CP)이다. 일반적으로 SPC는 유동화 자산을 기초로 회사채 형태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하는데 비해 ABCP는 회사채가 아닌 CP형태로 ABS를 발행하는 것이다. 유동화자산보다 만기가 짧은 ABS를 발행한 뒤 해당 ABS 만기시점부터 유동화자산의 만기때까지 기발행된 ABS(자산담보부증권)을 상환하는 조건으로 주기적으로 CP를 차환발행함으로써 ABS발행보다 자금조달비용을 줄일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 유리하다. 한편, 투자자 입장에선 소비자금융채권등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을 근거로 발행되는데다 3개월짜리 단기상품이기 때문에 안정성과 유동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부동산 관련 ABCP도 많이 발행되는 편인데 이는 건물 지을 땅, 건설사 보증 등 부동산 관련 자산을 담보로 발행되는 기업어음을 말한다.

무역 관련 물류업체 중 각국 세관당국(관세청)이 안전성을 공인한 업체. 9ㆍ11 테러 이후 강화된 미국의 무역안전 조치를 세계관세기구(WCO)가 수용하면서 마련된 개념이다. AEO의 화물에 대해선 입항에서 통관까지 복잡한 세관절차가 하나의 절차로 통합된다. 이에 따라 국가 간 교역에서 AEO 적용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물품검사 면제와 통관절차 축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LCO는 Asset-Liability Committee의 약자로, 은행의 자산과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부채와 관련된 위험을 평가하는 위험 관리 위원회를 일컫는다. ALCO 패지키란 이자율 및 수익률 곡선, 향후 프로젝트 등과 같이 기업의 비즈니스 계획 과정에 중요한 재무적 정보들을 담은 ALCO의 리포트 패키지라고 할 수 있다.

고객이 설정한 조건에 따라 상대적으로 고금리를 주는 예금이나 증권사로 자동이체·관리해주는 금융상품의 한 종류다. 또한 반대로 기본계좌에서의 지급요청 발생 시 설정된 금액만큼 기본계좌로 다시 자동이체도 된다. 편리성과 고금리의 수익성을 갖춘 상품이라 할 수 있다. 금융사는 금융상품 거래 때의 판매수수료가 수익으로 연결이 되나 증권사 CMA의 인기로 은행 입장에서는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를 챙길 수단 자체가 부족해졌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은행에서 AMA라는 상품이 출시됐다.

공공누리 3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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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블로그

「자산 3 분법」이란 일반가정에서 재산을 관리할 때 안전성과 수익성을 조화시키는 최적의 방식으로 추천되고 있으며 이는 재산을 예금 , 부동산 , 주식에 적절하게 분배해 두라는 것이다 .

자유무역협정 (Free trade agreement)

자유무역이란 외국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수입할 때 제한을 가하지 않고 자유롭게 거래하는 것을 말한다 . 국가간에 이 같은 자유무역을 하기로 협정을 맺는 것을 「자유무역협정」이라고 한다 .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특정 국가나 특정 지역간에 관세나 비관세 장벽이 없어지면서 통일된 시장이 형성된다 .

전략적 제휴 (Strategic Alliance)

「전력적 제휴」 는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기술 ∙ 생산 ∙ 판매 ∙ 자본 등 기업기능의 모든 부분에 걸쳐 2 개 또는 다수의 기업이 제휴하는 것을 말한다 .

과거의 동업은 단순히 " 돈 " 만 내면 되었지만 전략적 제휴는 서로의 " 경영자원 " 을 서로 보완한다는 점에서 과거의 제휴와는 다르다 .

「전신환 (Telegraphic Transfer) 」 이란 외국환을 매매할 때 외화 수불의 지시를 전신으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

- 컴퓨터 통신망을 이용 상품을 사거나 파는 행위 -

「전자상거래」란 일반적으로 컴퓨터통신망 등 전자매체를 이용해 상품을 사거나 파는 행위를 말한다 .

돈의 흐름이 따르는 일상적인 상품거래뿐만 아니라 고객 마케팅 , 광고 , 정부의 제품조달 , 서비스 등의 거래도 포함된다 . 특히 인터넷에 홈페이지나 가상의 상점을 개설해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마케팅과 판매활동을 하는 사이버 비즈니스 (cyber 주식 시장 공통 용어 business) 를 협의의 전자상거래라고 한다 .

- 실업자중 직장을 다닌 경험이 있는 사람 -

「전직 ( 前職 ) 실업자」 는 실업자가 되기 전에 직장을 다니고 있던 사람을 말한다 .

통상 1 년을 기준으로 1 년 이상 전직 실업자와 1 년 미만 전직 실업자로 구분한다 .

- 신용등급 낮은 채권∙금리는 높아 -

「정크본드」란 신용등급이 낮고 위험도가 높아 세계적인 우량 금융기관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고금리 악성채권을 말한다 .

세계적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가 Ba 이하 ,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S&P) 가 BBB 이하로 분류하는 채권이 여기에 해당된다 .

주가지수 (Stock price index)

「주가지수」란 일정 시기의 주식가격을 100 으로 하여 산출한 주가의 지수이다 .

상장된 모든 종목의 현시가액을 기준시점의 총액으로 나눠 100 을 곱하는 공식을 사용하는데 우리나라는 1980 년 1 월 4 일 의 주가지수를 기준 (=100) 으로 삼는다 .

- 부가가치 생성과정에서 지식 ․ 정보 활용높은 산업 -

「지식기반산업」이란 생산 , 유통 , 마케팅 등 일련의 부가가치 생성과정에서 지식과 정보의 활용도가 높은 산업을 말한다 . 즉 지식과 정보의 활용이 부가가치 창출의 핵심이 되는 산업을 의미한다 .

소프트웨어 제작 , 인터넷을 이용한 통신서비스업이나 디자인 ․ 컨설팅 , 영화산업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

특히 지식기반산업은 창출 ․ 축적된 지식과 정보가 새로운 가치를 증식하는 가치창출의 선 순환을 특징으로 한다 . 따라서 일단 산업 저변이 갖춰지면 성장과 고용을 선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주총안건 제출권리 .. 지분 1% 넘는 주주에 부여 -

「주주제안권」이란 주주에게 주총에서 논의될 의안을 제출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이다 .

경영진 중심으로 주총안건이 마련되는 현행관행을 개선 , 소수주주들의 경영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방안이다 .

현재 증권거래법상에는 주총이 떨리기 6 개월 전부터 발행주식 총수의 1% 이상 보유한 자에게 주주제안권을 인정하고 있다 .

컨틴전시 플랜 (Contingency plan)

- 구조조정과정의 우발사고에 대비한 계획 -

「컨틴전시 플랜」은 " 적기 대응조치 " 라고 부르고 있는데 사전적 의미대로 " 우발적 사고에 대비한 계획 " 정도로 이해될 수 있다 . 5 개 은행 퇴출조치가 혼란을 빚었을 때 곧이어 발표된 어음 만기연장 , 예금 수기 ( 手記 ) 지급 등의 조처가 이에 해당된다 .

- 상장주식은 증권거래소에서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장외등록주식은 코스닥에서

「코스탁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이란 상장기업들이 주식이나 채권을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사고 팔 수 있는 증권거래소와는 달리 , 매매를 위한 건물이나 플로어 등이 없이 컴퓨터와 통신망을 이용해 장외거래 주식을 매매하는 전자거래시스템 1996.7.1 코스닥증권이 설 , 단순히 증권거래소 상장을 위한 예비적 단계였던 장외 . 시장이 미국의 나스닥 (ANSDAQ) 과 같이 자금조달시장 및 투자마당으로 독립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콜금리」란 금융기관끼리 남거나 모자라는 자금을 서로 주고받을 때 적용되는 금리를 말한다 .

콜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시장은 금융시장 전체의 자금흐름을 비교적 민감하게 반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결정되는 금리를 통상 단기 실세금리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

콜 옵션 (Call option)

「콜 옵션」 은 채권발행자가 일정기간 뒤에 채무를 조기 상환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것을 말한다 .

예컨대 한국은 현재 신용상태에서 10% 이상의 채권을 발행해야 하나 앞으로 무디스나 S&P 의 신용재조사가 좋게 나오면 6 ~ 8% 의 채권발행이 가능해진다 . 이 때 콜 옵션을 행사하면 낮은 금리로 채권을 발행해 고금리 채권을 갚을 수 있다 .

채권자는 채무자의 콜 옵션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대체로 1 ~ 5 년간 채무 상환을 못하도록 하고 있다 .

크레디트 금 (credit line)

- 신용 등 고려해 설정한 대출한도 -

「크레디트 금」치란 은행이 은행이나 고객에게 주는 대출한도를 말한다 . 대상 은행이나 고객의 자금거래 실적과 신용상태 , 해당 국가의 기존 대출한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된다 .

지한 해 10 월 이후 국내 은행에 대해 금리를 불문하고 돈을 줄 수 없다는 식으로 그레디트 라인을 끊었으며 한꺼번에 자금 공급이 중단되면서 우리나라는 결국 IMF 구제금융을 신청하게 되었다

「클레임」이란 일상적인 무역용어로는 " 상거래상의 트집 , 불평 , 항의 " " 손해배상 청구 " 또는 " 배상청구의 액수 " 등을 의미하며 , 통상실무상에서 는 다음과 같이 사용되고 있다 .

o 손해화물에 관한 클레임 - 운송중의 사고에 의하여 화물에 손해가 생겼을 때 , 피해자가 선박회사 또는 보험회사에 대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

o 무역거래상의 클레임 - 매매당사자 ( 수출업자 및 수입업자 ) 의 일방이 계약내용을 이행하지 않았을 때 그로 인하여 손해를 입은 당사자가 청구하는 클레임으로서 이를 " 무역분쟁의 구상 " 이라고도 한다 . 일반적으로 클레임은 후자를 가리키며 이것을 " 무역클레임 " 이라고 한다 .

「테크노파크」 란 연구와 산업 , 주거기능이 복합된 기술개발 거점단지로 단지 성격상 테크노빌 ( 첨단과학연구단지 ), 지식산업단지 등으로도 불린다 .

이들 기술관련 단지의 규모가 거대할 경우 기술도시 (technopolis) 라 한다 .

트리플 약세 (triple 약세 ) ~~ 김연아 아니죠

- 화폐가치 ∙ 주식 ∙ 채권가격 동시하락 현상 -

「트리플 약세」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에서 빠져 나온 자금이 외국으로 유출돼 화폐가치 ( 환율 ) ․ 주가 ․ 채권가격이 동시에 하락하는 현상을 말한다 .

이 경우 외국인 투자자들은 화폐가치 하락 ( 환율상승 ) 이 가속되는 것을 우려해 주식이나 채권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팔게 된다 .

전통적인 금융상품은 예금 , 채권 , 주식 , 외환 등이다 . 금융상품의 가격은 금리와 환율 등으로 표시되나 「파생금융상품」 은 금리나 환율 등 " 금융상품의 장래 가격움직임 " 을 상품화한 것이다 . 파생금융상품의 대표격은 선물 , 옵션 , 스와프 등이다 .

홍콩의 통화제도인 「페그」제는 일종의 변형된 고정환율제도로 " 통화위원회제도 " 라고도 한다 .

달러 등 기축통화에 대한 자국화폐의 교환비율을 점해놓고 고시한 다음 이 비율로 무한정으로 교환해 주기로 약속하는 제도다 . 따라서 이 비율이 이 나라의 환율이 된다 .

「포트폴리오」 란 원래 서류가방 또는 자료수집철이라는 뜻이었으나 증권투자에서는 투자자가 보유하는 주식이나 채권 등의 유가증권일람표를 말한다 .

즉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는 것은 투자의 위험을 최소화 하기 위해 주식을 분산투자 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 (Project financing)

- 사업성을 담보로 하는 무담보 신용금융 -

「프로젝트 파이낸싱」이란 석유탐사나 탄광채굴 , 고속도로건설 등과 같은 특정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담보로 기업이나 금융기관은 물론 개인투자자들이 사업자금을 대고 이익을 돌려 받는 첨단 금융기법으로서 대규모 투자사업이 벌어들일 수익을 보고 무담보 신용으로 거액을 대출해 주는 금융이라고 할 수 있다 .

최근 민자유치가 어려운 대형 SOC 개발 사업에 프로젝트 파이낸싱 기법의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

하환 ( 荷煥 ) 어음 (Documentary)

「하환어음」이란 격지자간의 매매거래에서 판매자가 구매자를 지불인으로 하고 , 자기 또는 은행을 수취인으로 한 환어음을 말한다 .

이 때의 담보는 실제로 선하증권 및 기타 상품의 인수에 필요한 선적서류 등으로 되어 있다 .

발행인 ( 판매인 ) 이 이 어음을 은행에서 할인하여 즉석에서 대금이 회수되는 것이며 은행으로서도 담보가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할인하게 된다

「핫머니」란 국제금융시장을 이동하는 단기자금을 지칭한다 . 각국의 단기금리의 차이 , 환율의 차이에 의한 투기적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과 국내 통화불안을 피하기 위한 자본 도피 등 두 종류가 있다

최근에는 거액의 투기자금으로서 국제금리 및 통화안정에 크게 영향을 주고 있다 .

※ 콜 (call) : 금융기관이나 증권회사 상호간의 단기 대부 ․ 차 ,

공급자 측에서 「 call loans, 수요자 측에서 「 call mony 」

헤지펀드 (Hedge Fund)

「해지펀드」란 개인이나 주식 시장 공통 용어 기관투자가들로부터 자금을 끌어 모아 투자를 대신 해주는 일종의 투자신탁이다 .

헤지펀드는 파생금융상품을 교묘히 조합해 도박성이 큰 신종상품을 개발 , 국제금융시장을 교란시키는 하나의 요인으로 지적되어 관심을 끌고 있는데 , 특히 전세계 해지펀드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조지 소로스의 퀀텀그룹이 유명하다 .

최근 금융시장이 불안해지면서 해지펀드의 피해도 속출해 헤지펀드에 투자한 일반 은행들의 피해도 확산되고 있다

- 부도위기에 빠진 기업에 채권단이 자금지원 -

「협조융자」란 자금이 부족해 부도 위기에 빠진 특정 기업에 대해 채권금융기관이 자금을 모아 빌려주는 것을 말한다 .

협조융자 금액과 금리 등은 돈을 가장 많이 빌려준 주 채권은행 주도로 은행장끼리 모여서 결정한다 . 지원금액은 은행 별 대출비율에 따라 나눠진다 .

- 파산 막기 위해 채무 ∙ 채권자간 맺는 변제계약 -

「화의」란 자금난을 겪다 부도를 낸 기업의 회사갱생방안의 하나로서 법원은 화의신청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면 법정관리에서와 같이 회사재산보전처분 결정을 내려 기업도산을 막아주지만 , 법원이 법정관리인을 선정하고 기업경영까지 책임지는 " 법정관리 " 와는 달리 기업경영에 전혀 개입하지 않고 기존경영을 계속 맡는다 . 또 화의개시 결정기업에는 부채를 5 년 이상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분할 상환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

「환매조건부 채권 (Repurchase Agreement) 」은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다시 매입하는 조건으로 채권을 매도함으로써 수요자가 단기자금을 조달하는 금융거래 방식의 하나이다 .

한국은행 RP 와 금융기관 RP 두 종류가 있는데 , 전자는 한국은행이 통화조절을 위해 시중은행에 판매하는 것으로 고금리를 보장하고 시중자금을 빨아들인다 . 후자는 은행 증권사 등 금융기관 수신 상품의 하나로 일정 기간 후 재 매입 조건으로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이다 .

환리스크 (Exchange risk)

「환리스크」란 외환 ( 외국환 ) 을 보유 , 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의미한다 .

외환은 수시로 시세가 변하기 때문에 통화를 보유하고 있다가 손실을 입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 환차손 " 이라고 한다 .

환어음 (Bill of exchange)

「환어음」이란 어음의 발행인이 지급인에 대하여 일정 기일에 일정금액을 일정장소에서 지시인 또는 소지인에게 무조건 지급할 것을 위탁하는 요식증권이며 , 유통증권이다 .

① 환어음 of 신용장 조건에 의하여 다른 서류와 함께 발행되면 하환어음

② 선적서류가 수반되지 않는 어음은 무담보어음

③ D/A, D/P 등과 같이 추심 할 경우 발행되는 하환어음은 추심어음

④ 환어음을 일람즉시 지급되는 것은 일람출급어음

⑤ 발행되어 일정기간이 경과된 후 지급되는 것을 ( 기한부 어음 (Usance) 이라 한다

환율이란 어떤 통화 한 단위로 다른 통화를 얼마만큼 바꿀 수 있는가를 나타내주는 지표이다 . 이는 각 통화의 가치를 나타내주는 바로미터가 된다 .

따라서 대미달러 환율이란 1 달러로 우리나라 원화를 얼마만큼 바꿀 수 있는가를 나타내 준다 .

예를 들어 대미 달러환율이 떨어진다 ( 하락 ) 는 것은 우리나라 " 원 " 화가 상대적으로 가치가 치솟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경제학에서는 이를 " 평가절상 " 이라고 한다 .

ATA carpet ( 아따 까르네 )

「 ATA carnet( 일시수입통관증서 ) 」는 「물품의 일시 수입을 위한 일시 수입통관증서에 관한 관세협약」 에 따라 전시회 ․ 박람회 등에서 전시 또는 사용을 위한 일시 반입물품 , 촬영기 ․ 사진기 등의 작업용구 , 상품견본 ∙ 광고용물품 등의 일시 수입이나 , 보세운송에 있어서 수입세의 면제 및 통관절차의 간소화를 목적으로 발급된 국제적 통관수첩을 말한다 .

1988 년 국제결제은행 (BIS) 은 「 BIS 기준」 이라 부르는 자기 자본비율규제 안을 발표했는데 , 이는 신용위험을 중심으로 한 자기자본비율 규제 안으로 , 은행이 거래기업의 도산 등으로 부실채권이 갑자기 늘어나 경영위험에 빠져들게 될 경우 이를 대처해 나가기 위해서는 최소한 8% 의 자기자본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CIF (Cost Insurance and Freight)

「 CIF 」란 무역거래조건의 하나로 FOB 와 더불어 가장 넓게 채용되고 있다 . 매도자가 상품의 선정에서 목적지까지의 원 가격과 운임 ∙ 보험료의 일체를 부담할 것을 조건으로 한 무역이다 .

CIS(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 CIS 」는 91 년 소련붕괴 후 결성된 독립국가연합을 말한다 . 구 소련의 후신인 CIS 는 91 년 12 월 보리스 엘친 러시아 대통령의 주도로 11 개국 정상이 벨로루시의 수도 민스크에 모여 연합설립에 서명함으로써 탄생했다

회원국은 러시아 , 우크라이나 , 벨로루시 , 카자흐스탄 , 우즈베키스탄 , 투르크메니스탄 , 아르메니아 , 키르기스스탄 , 타지키스탄 , 몰도바 , 아제르바이잔 등 11 개국이다 .

- 신용도 C 이상 기업발행 융통어음 -

기업어음 (Commercial Paper) 이란 신용평가 등급이 C 등급 이상인 적격기업이 금융회사에서 할인 ,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융통어음을 말한다 .

개별기업이 발행하는 어음이고 보통 담보 없이 팔지만 일반 개인이 매입한 CP 는 발행기업이 부도나도 금융사가 물어줘 위험부담이 없다 . 단 무보증 CP 는 보호받지 못한다 .

D/A (Document against acceptance)

「 D/A( 引受渡 ) 」란 매출자나 수출상이 발행하는 하환어음의 인수만으로 선적서류를 내주는 것을 말한다 .

매수자나 수입상이 은행에서 하환어음의 제시를 받았을 때 대금을 지불하지 않아도 단지 인수하는 것만으로 화물인수증이나 선적서류를 인도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어음기일까지 수입상품을 매출하여 그 대금으로 어음을 결제하면 된다 .

이는 신용이 확실한 수입업자가 아니고는 인정되지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않는다 .

D/P (Documents against Payment)

「 D/P( 支給渡 ) 」란 선적서류와 상환으로 대금지급이 되는 거래를 말하는데 수입업자가 상품의 대금을 은행에 지불하지 않으면 은행은 선적서류를 내주지 않는다 .

유럽에서는 이 거래를 CAD(Cash on Documents)

EDI (Electronic Data Interchange)

「 EDI( 전자문서결재 ) 」는 수 ∙ 발주 장부 및 지불청구서 등 기업 서류를 컴퓨터간에 교환할 수 있도록 제정된 기준을 말한다 .

전자우편 (e-mail) 과 유사하나 컴퓨터간의 통신이라는 점에서 사람간에 이뤄지는 전자우편과는 다르다 .

FDI(Foreign Direct Investment) 외국인 직접투자

- 외국인이 경영에 관여하기 위해 하는 투자 -

「외국인 직접투자 (Foreign Direct Investment) 」는 외국인이 경영참여 등을 통해 국내기업과 지속적인 경제관계를 수립 할 목적으로 행하는 투자를 일컫는다 .

경영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투자라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투자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

특히 , 정무가 마련한 외국인 투자촉진법에서는 신주 등의 취득에 의한 투자 , 기존주식 등의 취득을 통한 M&A 형 투자 , 해외 모기업 등이 한국에 있는 자회사에 대부하는 5 년 이상의 장기차관 등을 외국인 직접투자에 포함시키고 있다

FOB (Free on Board)

「 FOB 」란 무역상의 거래조건의 하나이며 CIF 와 더불어 가장 많이 사용된다 .

매도인이 약속한 화물을 매수인이 지정한 선박에 적재 , 본선에서 무역의 인도를 끝마칠 때까지 생기는 일체의 비용과 위험을 부담한다 . 그 후에는 매수자의 책임이 된다 .

HS (Harmonized System)

「 HS 」는 신 국제통일상품분류 (Harmonized Commodity Description and Coding System) 로서 관세 ․ 통계 ․ 운송 등 모든 분야에 공용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으며 수출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경우 원산지표시 제도 등의 품목구분은 이 체계에 의한다 .

품목분류체계는 10 자리의 숫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품분류 물품의 가공 정도에 따라 원재료 , 부분품 및 반제품 , 완제품의 순으로 배열되어 있고 6 자리 까지는 세계공통분류체계이며 그 이상은 국가에 따라 고유특성을 반영하여 정하여지고 우리나라는 현재 11,012 개로 분류되어있다 .

L/C ( 신용장 ) Letter of Credit

「신용장」이란 무역거래의 대금지급 및 상품수출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수입상을 신용장개설의뢰인으로 하고 수출상을 수익자로 하여 수입상의 거래은행인 신용장개설은행이 수입상의 요청과 지시에 따라 수출상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또는 그의 지시를 받은 은행이 신용장에 명기된 조건과 일치하는 선적서류 (Shipping document) 를 제시하면 신용장대금을 틀림없이 지급하겠다고 약속하는 증서이다 .

신용장이 일단 개설되면 개설은행은 매매계약 내용과의 상위를 이유로 대금의 지급거절이나 지연을 할 수 없고 매매계약이 취소되었더라도 수출상이 신용장 조건대로 이행하면 개설은행은 대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

Local L/C ( 내국신용장 )

「 Local L/C 」란 수출업자가 해외수입업자로부터 받은 신용장 (L/C) 을 근거로 수출상품 생산에 필요한 원료 공급자나 하청업자 앞으로 자기거래은행으로 하여금 제 2 의 신용장을 개설해 주게 하는데 이와 같은 방법으로 개설된 신용장을 말한다 .

「인수합병 (Merger and Acquisition) 」 이란 특정기업이 다른 기업의 경영권을 가져 올 목적으로 소유지분을 확보하는 활동을 말한다 .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의 업무를 재 구축하는데 유효한 수단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 .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 OEM 」이란 자기상표가 아니라 주문자가 요구하는 상표명으로 부품이나 완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 주문자상표부착생산 " 이라고 부른다 .

OEM 수출은 상품값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될 뿐만 아니라 주문자 , 즉 상표권자의 하청생산기지 이상의 기능을 할 수 없게 되는 단점이 있다 .

RP(Repurchase Agreement) 환매조건부 채권

「환매조건부 채권 (Repurchase Agreement) 」은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다시 매입하는 조건으로 채권을 매도함으로써 수요자가 단기자금을 조달하는 금융거래 방식의 하나이다 .

한국은행 RP 와 금융기관 RP 두 종류가 있는데 , 전자는 한국은행이 통화조절을 위해 시중은행에 판매하는 것으로 고금리를 보장하고 시중자금을 빨아들인다 . 후자는 은행 증권사 등 금융기관 수신 상품의 하나로 일정 기간 후 재 매입 조건으로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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