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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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포의 일상정보 및 여행정보

투자일기 2021. 7. 18. [미국주식 배당] 7월 배당내역 - O(리얼티인컴), KO(코카콜라) [미국주식 배당] 7월 배당내역 - O(리얼티인컴), KO(코카콜라) 7월이 되었고 어김없이 미국 배당주들의 배당이 나왔습니다. 7월에는 월배당인 리얼티인컴과 코카콜라 2개의 종목에서 배당을 받았는데요. 코카콜라 배당금 먼저 코카콜라 배당금입니다. 코카콜라는 이번달에 총 세전 16.8USD 세후 14.28USD를 지급받았습니다. 아무래도 분기배당이다보니 월배당받는 리얼티인컴보다는 1회당 배당금기준으로는 더 많은 금액을 받았습니다. 리얼티인컴 배당금 다음으로 리얼티인컴입니다. 리얼티인컴은 세전 8.48USD 세후 7.21USD을 받았습니다. 전월에는 세후 5.99USD를 받았는데 매월 추가매수를 하고있어서 세후로 약 1.2USD가 증가한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따가서 총 배당금은 14.28USD+7.21..

투자일기 2021. 6. 17. [미국주식 배당] 6월 배당내역 - O(리얼티인컴) [미국주식 배당] 6월 배당내역 - O(리얼티인컴) 어김없이 새로운 달이 찾아왔고 6월이 되어서 새로운 배당금이 들어왔습니다. 바로 리얼티인컴의 배당인데요 미국 주식을 잡혀 보신 분이라면 투자일기 은 모르는 분이 없는 대표적인 리츠 관련 주로 월 배당인게 특징인 주식입니다. 이번에 받은 배당금은 세금 전 약 7달러, 세금 후 약 6 달러의 배당금을 받았습니다. 한국 돈으로 치면 한약 6500원의 금액인데요, 물론 큰돈은 아니지만 리얼티인컴은 매달 배당금을 준다는 걸 감안했을 때 조금씩 씨드를 늘려나가서 점점 더 배당금을 키우는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머지 않아서 리얼 티인 컴으로 매달 10만원씩 받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현재에 제가 갖고 있는 주식들의 배당금 분표도 인데요. 이 화면은 배당금을 쉽게 관리..

투자일기 2021. 5. 9. [미국주식 배당] 5월 배당내역 - T(at&t) , VZ(버라이즌) 내역 [미국주식 배당] 5월 배당내역 - T(at&t) , VZ(버라이즌) 내역 안녕하세요. 작년만해도 단기투자와 국내주식 위주의 투자를 했는데, 최근에는 월급을 배당주에 조금씩 투자하기 시작하여 해외주식 배당금 내역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지만 개인적으로 영감으 많이받는 유튜버 jctv를 통해 마인드컨트롤과 나무를 보지않고 숲을보는 안목을 키우고자 노력하려합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대표커버 이미지 역시 녹색으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최근 투자중인 배당주와, 5월 배당급 입금문자 내역 및 금액 정보 공유합니다 ■5월배당금 내역 -버라이즌 배당금 세전 $15.69 , 세후 $13.34 -AT&T 배당금 세전 $26 , 세후 $22.10= 세후 합계 : $35.44로 환율 1100원 기준 약 38.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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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기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기
원제 :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기

분류 : 경제/경영 》 기업 실무 저자명 : 조상훈 브랜드 : 21세기북스 발간일 : 2004-05-06 페이지 : 288쪽 정가 : 12,000원 ISBN : 8950906481

책 소개
800만원으로 14억원을 만든 30대 청년의 한국에서 부자되는 법,『33세 14억』저자 조상훈의 부동산 경매에 관한 투자일기 2탄. 경매에 관한 정보를 어렵고 딱딱한 이론 중심이 아니라 실제로 경매에 참가해 물건을 사고 판 생생한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알려준다. 그래서 누구나 단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다. 이 책은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쓰여지기는 했지만, 이 책은 경매의 기초부터 경매 전문가들만이 알고 있는 투자 노하우까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경매의 핵심사항들을 숨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그간 경매 투자를 하면서 경험한 성공 사례는 물론 실패 사례까지도 생생히 수록하여 초보자가 읽더라도 큰 어려움 없이 곧바로 경매에 참가해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1부는 현재 상황에서 경매가, 그것도 초보투자자에게는 가장 좋은 투자방법, 즉 가장 수익성이 높고 유용한 투자방법이라는 점을 잘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2부와 3부에는 실전 사례들이 나온다. 2부는 주로 저자 자신의 경험담이 중심이 되고 있는데, 경매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 놓쳐서는 안 될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다. 3부는 경매를 처음 시작한 초보 투자자의 투자일기로, 400만원으로 시작하여 1년 5개월 만에 2억을 만든 초보 투자자의 이야기다.

고작 1%의 차이로 낙찰 받지 못한 이야기, 지하 셋방에 살다 경매로 내 집을 투자일기 마련해 이사한 첫날 잠 못 이루던 이야기, 무려 960%의 수익을 올린 이야기, 내 돈 들이지 않고 부동산 매입하는 법 등등. 구체적으로 얼마를 투자해서 얼마의 수익을 올렸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잘 보여주고 있으며, 실패한 사례들을 되짚으면서 초보자들이 실수하기 쉬운 부분들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알기 어려운 경매 용어와 법률적인 부분들 중 실전에 필요한 부분들만 골라내어 경매 투자자들이 꼭 투자일기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알기 쉽게 잘 정리하였다.“새벽부터 밤늦은 시각까지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녹초가 되었지만 그게 싫지는 않았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 자신은 있었다. 하지만 그 ‘열심’이 삶을 바꾸지는 못하고 있었다. 열심히 살고 있으니 편안한 노후가 기다리고 있겠지. 하지만 늘 마음 한구석에 도사리고 있는 불안을 지울 수 없었다. 성실하게 열심히 살았지만 처지는 점점 더 어려워졌다.”

hope라는 닉네임을 가진, 본서의 3부에 언급되는 사례의 주인공이 털어놓는 고백이다. 하지만 이런 고백이 결코 그에게만 해당되지는 않음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이것은 바로 돈 때문에 고민하는 보통사람들의 보편적인 마음이다.

그러나 hope는 일상에 찌들려 생활고에 시달리기를 중단하기로 마음먹었다. 그 방법으로 선택한 부동산 경매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1년 5개월 만에 400만원을 2억원으로 불릴 수 있었다.

그에게 엄청난 행운에 따랐던 것일까? 아니면 다른 사람은 알지 못하는 무슨 특별한 비법이 있었던 것일까? 물론 아니다. 2003년 《33세 14억, 젊은 부자의 투자 일기》란 책으로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저자와 함께 투자일기 열심히 공부하고 그 결과 지지 않는 투자를 하게 된 까닭이다.

이 책은 저자가 부동산 경매를 이용해 많지 않은 자금으로도 항상 높은 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 전략을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로 정리한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다른 부동산 경매책처럼 어려운 법이나 택지분석 등으로 독자의 마음을 부담스럽게 하지 않는다. 오히려 저자의 투자 과정을 솔직하고 정확한 이야기로 풀어 하나하나 꼼꼼하게 짚어나가고 있다. 이 책은 부동산 경매를 소개한다기보다는 성공한 투자가의 솔직한 ‘일기’인 것이다.

이 책은 말한다. “가진 게 별로 없는 보통 사람들은, 지지 않는 게임을 펼쳐야 한다.” 그리고 그 해답을 부동산 경매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경매말고도 그런 게임이 보인다면 이 책을 집어들 필요도 없다. 게다가 아직 초보 투자자라면, 더더욱 경매로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다.”

부동산 경매에 대한 2가지 오해

부동산 경매라고 하면 대개 남의 어려운 처지를 이용해 돈을 벌거나, 조폭 등 어두운 세력들이 장악하는 시장이라는 선입관이 지배적이다. 또한 여윳돈이 많은 부자들이나 할 수 있는 쉽지 않은 분야라고도 믿고 있다. 더구나 반드시 알아야 할 여러 가지 법률지식은 부담스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러한 오해와 편견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명쾌하게 정리해주고 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400만원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경매이다. 주식 투자나 여타 부동산 투자에 비하면 그리 큰돈이라 할 수 없다. 또한 경매는 매입하는 순간 이익이 결정되므로 낙찰 받지 못하는 것은 수익이 없는 것일 뿐, 손실을 입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게다가 본업을 하면서 1년에 하나씩만 해도 어지간한 직장인 연봉을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정말 꿈같은 얘기가 아닌가. 주식 투자처럼 1년 내내 거기에 매달리지 않아도 되고, 한번 제대로 된 투자를 했으면 자신의 생업에 집중하면 되는 것이다. 저자는, 멀리 내다보고 그렇게 하다 보면 10년 안에 큰 자산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더구나 이런 수익을 올리다보면 아무리 어려워 보이던 공부도 재미있어질 수밖에 없다.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경매에 관심을 가지면서 분위기도 매우 좋아졌다. 문제는 실제로 경험해보지 않고서 이런저런 이유로 좋은 투자시장을 잃고 있는 보통사람의 소심함이다.

목차
1부 - 경매는 질 수 없는 게임이다
01 야성을 회복하라
02 길목잡기, 그 위험에 대하여
03 절대 손해 보지 않는 투자를 하라
04 왜 경매인가

2부 -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기
01 직접 방문해야 알 수 있는 것들
02 법, 아는 것이 힘이다
03 3건을 동시에 도전하다
04 얼마의 수익을 노릴 것인가
05 제대로 된 낙찰가 맞추기
06 건물만 따로 살 수도 있다?
07 역세권이 좋은 이유
08 드디어 낙찰, 유치권을 해결하라

3부 - 400만원으로 2억 만든 hope 이야기
01 경매에 관심을 갖게 되다
02 어떻게 연 960%의 수익이?
03 시세에 비해 임대가가 높은 지역을 노려라
04 마음이 내몰리면 함정에 빠진다
05 무엇이 이익을 가져다주는가
06 내 돈 들이지 않고 부동산 매입하는 법
07 세상은 바뀐다
08 공매도 눈여겨보자

후기 - 우리에게는 아직 희망이 있다
부록

※ 저자 소개 이름 : 조상훈 약력 : 재태크 전문가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일찍부터 재정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스스로 학비와 용돈을 해결했고 3학년 때에는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당시로서는 투자일기 발빠른 중소기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무용 S/W 개발업을 시작했다. 자신의 실무 프로젝트 경험을 담은 프로그래밍에 대한 저서가 몇 권 있다. 하지만 사업을 계속하기에는 세상에 대해 너무 몰랐고 졸업할 즈음에는 투자금을 모두 잃고 사업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병역특례 업체에 입사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프로그래밍에 대한 집착을 접어버리고 입대했다.
26세에 800만원의 종자돈으로 주식과 채권, 부동산, 경매 등의 전방위 재테크를 통해 실패와 성공을 경험을 쌓았으며 33세에는 14억의 자산을 이룩했다. 인터넷에 쥬수아라는 닉네임으로 칼럼을 게재하여 네티즌들로의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으며 다음 카페에 '선한 부자'를 운영하고 있다.

조상훈씨는 보통사람으로서 부자가 되어 그 역할 모델을 제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인물이다. 자고 싶지 않을 때 내일 아침 출근에 위해 자야하고, 아침에 더 자고 싶을 때 일어나야하는 삶이 싫어서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결심 끝에 공부를 시작하게 된 조상훈씨는 부자가 되었고 그로 인해 조금의 자유를 얻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주로 인터넷에서 젊은 부자로 통하며 '10년에 10억원 모으기'란 커뮤니티에서 '죠수아'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해졌다. 그는 26세에 800만으로 시작하여 14억원으로 금액을 불렸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그의 노하우를 소개하면서 유명해졌고 그런 노하우들을 모아 책까지 편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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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백 주식투자일기

[월말결산] 2020년 5~7월 합산 진짜 힘든 시기네요. 거의 2월부터 제대로 해본 것도 없이 많이 방황했습니다. 이제 8월도 절반이나 지나갔고 곧 9월이면 개강할 텐데 그때까지는 정신 차리고 일보전진을 위한 준비를 단단히 하려고합니다. 왜 이렇게 집중이 잘 안되는지. 참 답답한 심정이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실천해봅니다. 지출내역 ▲ 일단 5~7월 사이에 정말 지출이 많았는데 너무 무분별하게 소비를 하는 패턴이 계속 됐습니다. 특히 복싱용품 구입과 건강식품(보충제, 비타민 등)으로 지출이 많았구요. 대략 380만원을 지출했고 이중 대부분이 복싱용품을 차지한다. 글러브 수집욕구가 들어 진열장에 5쌍을 채워넣다보니.. 어느새 400만원 가까이 써버렸다.. 이번달에는 개학 준비로 노트북사고 체중증가를 위해 마이프로틴에서 보충제와 오트를 샀는데.. 미국주식/월별 결산 2020. 8. 14. 0

[주식결산] 2020년 4월 ▲와 벌써 5월이 됐다. 전역한 지 반년이나 지났다니 시간이 참 빨리도 가는 것 같다. 그동안 진짜 뭐하고 지냈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는 기분이지만 괜찮다. 현재 주식상황 ▲ 현재 주식투자금이 100만원 늘어서 430만원인데 왕창 깨지고 나서 조금 회복했는데도 거의 100만원의 피해가 있다. 너무 아팠지만 이제는 덤덤하다. 아마 하락하고 나서도 계속 홀드 했으면 그래도 조금 더 복구했을 텐데 나한테는 그럴 깡이 없었다. ㅠㅠ 얻어맞고 비중을 줄이니 50% 만회하는 현재 전혀 복구가 안됐다. 나는 더블딥이 올 거라 예상했는데 예상외로 훨씬 빠르게 회복했고, 나는 어버버 하다가 시기를 놓쳤다. 그래서 지금은 현금 보유를 하면서 조금씩 비중을 늘리는 중이다. 국내주식 보유현황 ▲ 국내 주식의 경우 원래 삼성전자.. 미국주식/월별 결산 2020. 5. 1. 0

[지출결산] 2020년 4월 수입과 지출 ▲ 수입으로는 72만원, 지출로는 60만원 정도 나왔다. 지출이 이번 달은 꽤 많은데 복싱을 하느라 이것저것 사고 이번 달에 떨어진 소비재가 많았기 때문이다. 수입으로는 중고용품 판매와 용돈이 전부였다. 앱테크로 2만원 신청하긴 했는데 아직 입금되진 않았다. 아직 블로그 수익은 몇천 원 정도밖에 안 나서 수익화는 이른 것 같다. 이제 다음 주면 재난지원금이 들어와서 그걸로 자전거 용품이랑 필요한 이것저것 많이 살 것 같다. 이제 정신 차리고 블로그 운영도 성실하게 하고 코로나로 투자일기 주춤했던 외부활동도 열심히 해야겠다. 블로그를 빨리 키워서 애드센스도 넣고 양질의 정보도 제공하고 싶다. ▲ 그리고 소비습관도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가는 중이다. 쓸데없는 지출은 정말 최소화해서 생필품 외의 소비를 줄.. 미국주식/월별 결산 2020. 5. 1. 0

[지출결산] 2020년 3월 지출내역 이번달은 밖에 정말 안나가서 지출이 얼마없다. 중고프린터사고 책값이 대부분이다. 이제 봄되면 옷값으로 돈좀 나갈 것 같은데 음.. 최대한 줄여봐야겠다. 미국주식/월별 결산 2020. 3. 31. 0

[주식결산] 2020년 3월 첫 주식결산 개회사 코로나로 박살난 이번달 주식결산을 시작한다. 한달만 늦게 시작할 걸 그랬지만 어쩌겠나.. 한달간 실전압축으로 리스크 관리능력이 늘었다. 그만큼 금융지식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고 나는 더욱 공부할 의지가 생긴다. 다음 위기는 덜 박살나는 걸 목표로 공부한다. 매주 바닥을 모르듯 하락하는 고통을 참고 버틴것을 자랑스러워할 날이 올때까지 장기투자하자. 미국주식 보유종목 돌아보기 -투자이유 꾸준한 배당성장과 막대한 현금보유, 사업다양화 등 여러지표가 작년까지 순조로웠다. 애플은 믿고가는 기업이다. 현재 수익률은 -20%이지만 흔들리지않는다. -투자이유 월배당 리츠종목이라 투자했었다. 고배당에 월배당이니 살때 투자일기 괭장히 매력적이었다. 현재는 좀더 판단을 해봐야겠다. 투자전략을 재정비한 후에.. 미국주식/월별 결산 2020. 3. 31. 2

계좌잔고를 보면 마음이 아프다 어느덧 계좌 평가수익률이 -40%를 돌파했다. 코로나가 막 시작했을땐 그냥 지나가겠지 생각하기도했고 아직 배울게 많다고 생각해서 놔뒀던게 계속해서 빠지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보는게 마음아플 정도로 많이 떨어졌다. '좀 더 공부하고 시작할 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건 어쩔 수가 없는 것같다. 그래도 직접 얻어맞는게 가장 빠르게 배우는 방법이라고 스스로 위로하며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 역시 모르는상태에서 무작정 덤벼드는건 상당한 리스크가 수반된다. 특히나 주식시장은 그런 곳이다. 지금와 생각해보면 조금씩 나눠서 넣었으면 훨씬 괜찮았을텐데 하며 분산투자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고있다. 그나저나 이렇게 손실이 크게 나니까 이게 진짜 돈인지도 실감이 잘 안난다. 그냥 게임머니처럼 느껴진다. .. 미국주식/주식일기장 2020. 3. 18. 0

새로운 시작 - 티스토리 블로그 이번에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게 됐다. 기존에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기에느 주식투자나 재테크, 그외 정보가 될 수 있는 글들을 집중적으로 업로드 하려고한다. 새로운 투자일기 플랫폼에 발을 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역시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시작하기 전에는 막연한 부담감이 있어서 선뜻 내키지않았는데 막상 해보니 오히려 네이버보다 좋다. 특히 깔끔한 레이아웃과 확장성 등 자유도가 올라갔다는 점이 아주 만족스럽다. 글의 좌우폭이 넓은게 시원시원한게 여기를 더 자주 포스팅 할 것같다. 아무튼 주식을 계속 하는한 이 블로그는 살아있을 것이다. 나의 일기장처럼 투자를 기록해야지. 카테고리 없음 2020. 3. 16. 0

TDAT 내일모레

불과 1, 2년전만 해도 N포 세대, 헬조선, 욜로(YOLO) 등의 단어가 각종 신문 기사의 주요 키워드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부동산, 주식 투자, 재테크 투자일기 등 주요 키워드의 주도권이 바뀌었습니다.

그 배경에는 경제적 상황의 변화 - 풍부한 유동성, 낮은 금리 - 가 큰 몫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코로나 사태로 폭락한 자산 시장을 개인 투자자들이 메워내면서 시장은 더욱 과열되는 모습입니다.

상황이 그렇다보니 돈을 번 자와 그렇지 못한 자, 그 사이에서 묘한 추격전이 벌어집니다.

그 속에서 "재테크 강요받는 청년들"이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미지 출처: SBS 뉴스 갈무리

제목 하나만 보아도 함축적인 의미가 명확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벌어진 부의 간격을 쫓아가기 위해 재테크를 강요 받고 있습니다.

이미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부의 간격을 더 벌리기 위해 재테크를 강요 받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많은 사람들이 지향하는 바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과 얼마까지만 해도 저는,성실하게 일하면 집도 사고 차도 투자일기 투자일기 사고 자녀 양육도 하며 평범하게 살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제가 좀 둔한 구석이 있어서인지 그런 생각이 참 순진한 생각이라는 것을 4년이라는 시간이 걸려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4년간 직장 생활을 하면서 출발선은 같았을지 모르나, 점점 벌어지는 자산의 규모를 실감하게 됩니다. 그제서야 제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의 테두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투자를 시작하는 지금에 와서야 남들과 같은 출발선 상에 선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medium.com

본격적인 투자에 앞서 제가 투자를 하는 목적을 명확히 하고 싶었습니다.

목적이 곧 방향성이 되니 그것을 뿌리로 생각이 뻗어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은 왜 투자를 합니까?"

질문의 답은 최대한 간결하고 설득력있게 하고 싶었습니다.

"남들이 하니까요"

여러모로 고민해보았을 때, 스스로에게 가장 솔직하고 담백한 대답이 된 것 같았습니다.

거창한 포부도, 멋들어진 비전도 아니고 솔직한 제 욕심을 담은 대답이라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미지 출처: ECONOMIC PRINCIPLES, 갈무리 편집: 내일모레

처음 투자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뒤, '나는 왜 투자를 해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꽤 오랜 시간 했습니다.

아버지가 주식 투자로 꽤 많은 손실을 입었고 그로 인한 가정의 스트레스가 있었기에, 흔들리지 않을 보다 확고한 명분이 필요했습니다.

-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 세상에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 되기 위해.

처음에는 갖다 붙이면 좋아보이는 거창한 명분들을 나열했습니다.

이런 명분들을 붙여둔다면 자본 시장에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들이 저를 피해갈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며 저는

제가 얼마나 나약한지,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그리고 어쩌면 그렇게도 아버지를 똑같이 닮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근본에는 무의식적으로 아버지를 부정하며 아버지의 실패 노선을 밟고 싶지 않다는 오만함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투자의 목적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저 시키는 것만 하면서 살아왔던 인생에 처음부터 차근차근, 조금은 늦은 질문을 던졌던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포스트, 인문학 읽어주는 남자

정신의학자 자크 라캉(1901.4.13 ~ 1981.9.9)이 철학계에, 아니 인류에게 던진 두고두고 남을 만한 화두입니다.

의외로 명분을 다지는 것은 단순한 곳에 있었습니다.

나도 똑같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 있었습니다.

나만의 대단한 꿈과 비전을 쫓는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입니다.

내가 돈을 쫓아 사는 혹자와 다르지 않다는 것.

남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나도 좋아하고 있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은 잘못된 투자일기 것이 아니라는 것.

거창하지 않아도 되었던 것입니다.

남들과 다르지 않아도 되었고 남들보다 뛰어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Private Debt Investor

"남들이 하니까" 하는 투자를 함에 있어서

저에게 얻어지는 유익은 내적인 단단함이었습니다.

남들이 무엇을 하는지 관찰을 하며

'아, 나도 제 3자의 관점에서는 저렇게 행동하겠구나'라는 성찰을 하게 되니

제가 지금 욕심을 부리고 있는지 우유부단한지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투자일기

파도처럼 요동치는 거대한 시장을 이기려 하기 보다떨어지면 떨어지는대로, 오르면 오르는대로 기다릴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멈출 때, 달릴 때, 그리고 포기할 때를 인정할 용기가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부유하는 자아

2월 말부터 시작되었던 조정장이 드디어 끝이 났다. 조정장이 시작되었을 무렵인 2월 말일 기준의 주식 평가수익률은 13% 내외였다. 조정이 시작되기 전인 1월 경의 평가수률은 20%였다. 조정이 투자일기 시작되자 7%가까이 하락하며 후반에 들어간 주식들은 마이너스가 되기도했다. 조정장에 하락구매선을 설정하지 않고 신나게 들어갔던 ARKK같은 경우ㅎㅎ 지금도 마이너스를 유지하고있다.

아래는 2월 말일 기준의 미국주식현황을 정리해놓은 자료이다.

조정이 시작되었던 2021년 2월 말일 기준 미국주식 투자표

여러모로 인터넷과 유튜브, 강의를 통해 얻은 지식으로. 조정장에서 주식을 유형별로 분류하여 구매하는 구매가를 설정하고. 그에 맞게 추가로 여러 항목을 줍기는 했는데. 투자금액에 비해서 종목이 지나치게 많아진게 아닌가 싶기도하다.

2021년 4월 말 기준 미국주식 투자표

투자종목중에 단연 높은 수익률을 내고있는 ASML은 내년까지도 잘나갈거같고. GOOGL도 경기가 회복되면 더욱 날라다닐거같다. 전체적으로 플러스..+ 이기 때문에 크게 코멘트하고 고민할 항목이 있는거같지는 않다..

최근에 구매한 종목으로는 SEDG, 이번 어닝 시즌에서 실적이 좋게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많이는 못사고 1주를 샀는데.

아직까지는 상승여력이 있는건지 마이너스를 보지 않았다.

최근 중점적으로 신경써서 구매하고있었던것은 BLNK라고 미국의 전기차 충전소인데. 목표 구매가가 $35 미만이다. 자투리 돈이 남을때마다 환전해서 한 주, 두 주 씩 구매하고있다. 뭐.. 이거 외에는 주식투자하는 분들도 너무나 잘 아는 항목들이 많아서.. 달리 코멘트 할만한게 없는걸.. 훔.

이런식을 조정장을 한 번 지날때마다. 20%씩 빠지고 10%빠지고 하는걸 보면서.. 이럴때에 주식을 좀 사놔야. 이득을 보는구나.. 쌀때에 사서 비쌀때에 판다. 공포에사서 환희에 판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라는 걸 여러번의 경험을 통해 체득하고있다.

물론 나같은 경우에는 지난 조정장에서 다른 종목들을 구매하기위하여 AAPL을 조금 팔고 그러긴 했지만.. 이러한 조정장에서 달리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거나 하는 포트폴리오의 조정을 할 생각이 없다면. 그저 보유하고있는 종목이 저점에 도달했을때에 추가 구매하거나.. 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 물타기라고 해야할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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