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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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contracts-for-difference.com/Contract-for-difference.html)

MY FRIEND HYOSUNG

그냥 손 놓고 기다릴 순 없어요. 버는 돈은 한정되어 있고, 은행 금리는 바닥을 친 지 오래, 통장에만 묵혀두자니 내 돈의 가치는 점점 줄어들게 뻔하거든요. 지금 10만 원이 10년 후에도 10만 원이라는 보장은 없잖아요. 그렇다고 부동산에 투자할 정도로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적은 금액으로도 투자라는 걸 할 수 있는 건 주식뿐이더라고요. 이제 막 주식 시장에 발을 들인 주린이(주식+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 용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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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기초용어 12

보통 사람들이 '주식한다'고 했을 때 거래하는 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의 주식입니다. 코스피(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국내종합주가지수)는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시장 자체를 뜻하기도 하고, 주식 가격을 표시한 지수를 말하기도 하는데요, 대기업 등 우량한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코스닥(투자용어 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은 IT,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등 코스피보다 작은 중소, 벤처기업의 주식들이 주로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시가 총액은 각 상장 종목의 상장 주식 수에 그때의 주가를 곱하여 산출합니다.

(시가총액 = 전체 주식 수 X 주가)

주식시장에서 매매된 주식의 수를 말하는데요, 거래량이 1,000주라고 하면 매도 1,000주, 매수량이 1,000주라는 의미가 됩니다.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어요. 거래량의 변화는 곧 주가에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한 진리 같지만, 다른 지표의 움직임에 빠져 거래량이란 지표가 주는 시그널을 간과하기 쉬워요.

거래된 주식의 가격과 거래량을 곱한 금액을 말합니다.

주식 시장은 아침 9시에 장을 열고, 오후 3시 30분에 마감합니다. 시가는 거래가 시작되는 9시에 최초로 체결된 거래 가격을 말하고, 종가는 장이 마감하는 3시 30분에 마지막으로 체결된 가격을 말합니다.

주식 거래를 위해 가격을 제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희망하는 가격, 즉 내가 팔거나 사고 싶은 가격에 주문을 넣어두는 것이죠.

일반적인 주문은 주문한 순서대로 거래가 체결됩니다. 하지만 동시에 주문이 몰리면 어떻게 될까요? 동시호가는 증권시장에서 동시에 접수된 호가나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투자용어 않은 호가라고 정의합니다. 정확히 같은 시간에 접수된 경우여야 동시호가라고 하는데요, 증권 매매가 1/1,000초 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흔히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장 시작 직전과 마감 직전의 단일가 매매를 동시호가 매매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면, 장이 열리기 30분 전부터 주식 주문을 할 수 있어요. 8시 30분부터 9시까지의 주식 거래 주문을 모아 적절한 가격(동시호가, 또는 단일가)에 거래를 체결시키는 것이죠. 장 마감 10분 투자용어 전의 주문들도 동일한 방식을 적용합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이유는 갑작스러운 주문 폭주로 인해 주가가 왜곡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증권 시장에서 유가증권의 급격한 시세변동에 따른 시장 질서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 상하한폭을 제한하고 있어요. 가격제한폭이라고 하는데요, 기준가격대별 17단계의 정액제로 2.2~6.7%까지 지정되어 있었으나, 점차 변화하여 2015년 6월 15일 30%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상한가는 하루 중 주가 상승폭이 30%인 가격을, 반대로 하한가는 투자용어 주식 하락폭이 30%인 가격을 말합니다.

보합(No Charge)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지 않고 변동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특히 시세가 상승한 채로 하락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강보합, 시세가 하락한 채 상승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약보합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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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 용어 12

주식 거래를 위해 증권 계좌에 입금한 투자 금액을 말합니다.

매수는 주식을 사는 행위, 매도는 주식을 파는 행위를 말합니다.

매도, 매수거래를 성립된 것을 말합니다.

주식을 사기 위한 매수주문 시점에 약정대금(체결된 수량에 가격을 곱한 금액)의 일정 비율(증거금률)의 금액이 먼저 인출되는데요, 이를 증거금이라고 합니다. 일종의 거래 보증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증권 계좌를 개설할 때 증거금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보통은 증거금률이 40%로 적용되어 있어요. 증거금률이 40%라는 이야기는 100만 원어치 주식을 살 때 40만 원만 가지고 있으면 거래가 성사된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60만 원은 이틀 후에 입금하면 되죠. 만약 주식을 이제 막 시작했다면 증거금률을 100%로 설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증거금을 내고 난 나머지 금액을 완납하지 못해 발생한 대금을 말합니다. 즉, 증거금률 40%의 경우 거래대금 100만 원 중 증거금 40만 원을 내고, 나머지 60만 원을 내지 못했다면 미수금으로 처리되는 것이죠.

미수금이 발생하면 증권사는 손해를 보게 되겠죠. 이때 증권사는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고객의 동의 없이 다음 날 하한가로 해당 주식을 매도하게 되는데요, 이를 반대매매라고 합니다. 반대매매는 미수금 변제뿐 아니라 미상환 융자금을 상환(ex. 증권사에서 대출을 하여 투자한 후, 이 돈을 약정한 기간 내 갚지 않을 경우)하기 위해서 진행되기도 합니다.

반대매매 후 손실이 채워지지 않을 경우 고객의 계좌에서 증거금 부문을 압류합니다. 그래도 모자란다면 고객에게 돈을 내라고 독촉하게 되는데요, 이것이 바로 마진콜입니다.

관심 있는 회사의 주식을 검색해보면 회사 이름의 주식과 회사 이름 뒤에 ‘우’가 붙어 있는 주식 두 가지를 볼 수 있는데요, ‘우’가 붙지 않는 것이 보통주, 붙는 것이 우선주입니다. 두 주식의 차이는 아래와 같아요.

[주식용어] 주식 투자주의, 경고, 위험 환기종목 지정 조건과 해제일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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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주의, 경고, 위험종목이란?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를 막고

이로부터 투자자들을 보호 하기위한

아래의 3단계 로 나누어진다.

1단계: #투자 주의 종목

2단계: #투자 경고 종목

3단계: #투자 위험 종목

1단계: 투자주의종목 ⚠️

#투자주의환기종목 이라고도 한다.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

#주식투자주의 표시가 붙게되는데,

​어디에 붙냐 하면 (NH나무기준)

종목 호가 정보 부분에 아래와 같이 나타난다.

예시) 8/25 현재 주식투자주의 종목 지정된

그렇다면 어떨 때 투자주의환기종목 으로

소수지점 거래집중,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가급변종목, 상한가잔량 상위,

풍문과다관여 종목, 단일 계좌 거래량 상위,

투자경고 지정예고 종목 등 이 있다.

이 중 가장 흔한 지정이유 몇 개만 살펴보자면,

증시 종료를 앞두고 갑자기 가격 급변한 종목

쉽게 말해 확실치 않은 소문으로

or 지정해제된 종목>

투자주의종목 지정사유를 살펴보려면

아래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참조

투자주의종목이란 시장감시 시장경보/투자유의안내 투자주의종목 투자주의종목이란? 시장감시위원회는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으로 공표하여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주의 관련근거 : 시장감시규정 제5조의 2 및 시장감시규정 시행세칙 제3조 소수지점 거래집중 종목 당일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5% 이상 상승(하락)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특정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20% 이상 또는 상위 5개 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4.

이렇게 지정된 주식투자주의 종목은

1일간 유지 되며,

(공시일 다음 매매거래일까지)

이 투자주의 공시는 한국거래소 공시 사이트인

KIND에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사유와 함께

아래 사진과 같이 뜨게 된다.​

특정계좌군이 매매에 과다하게 관여하고

소수지점/계좌의 거래가 집중되어

해당 공시를 클릭하면 자세한 지정요건과 함께

한국거래소 기업공시 보는 곳 KIND

전체 전체 (281) 더보기 브레인즈컴퍼니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08-25 16:52 브이원텍 신규시설투자등 08-25 16:51 KMH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08-25 16:51 위지윅스튜디오 주주총회소집결의 08-25 16:50 레이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08-25 16:48 삼양패키징 증권신고서(채무증권) 08-25 16:48 비덴트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08-25 16:46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 파생상품시장 투자용어 [ 2021-08-25 16:54:06 ] 오늘의 공시는 10초.

위와 같이 투자 주의 종목을 지정함으로서

나타나는 변화는? 일단은 없고

단지 투기심리를 1차적으로 줄이는 효과 정도.

하지만 여기서도 조절이 안되면.

2단계- #투자경고 로 올라간다.​

2단계: 투자경고종목 ⚠️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급등 한 종목 을 대상으로,

투자자에게 재차 주의를 환기시키고

불공정거래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정된다.

한단계 높은 시장경보 이므로

해당 종목에 투자 시 더욱 주의해야 함.

친절하게 투자경고종목 지정되기 전

당일 종가가 3일전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한 경우

당일 종가가 5일전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한 경우

당일의 종가가 15일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한 경우

투자주의종목 반복 지정 등.

최근 15일 중 5일 이상

주식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 되고

당일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한 경우

그 외에도 아래의 다양한 조건들에 따라

투자경고종목 으로 지정 예고 될 수 있다.

위에서 저렇게 지정예고를 했는데도

지정예고일로부터 계산해 10일째 되는날 이내에

실제로 #주식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된다.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되고도

지정일 전일 및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보다

주가가 오른 경우 혹은

2일간 주가상승률이 40% 이상

(코넥스의 경우 20% 이상) 인 경우

매매거래 정지 예고를 할 수 있고,

지정예고를 했는데도 이 조건에 부합할 경우

매매거래정지 요건에 해당되어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 된다.

아래와 같이 종목 호가창에 '투자경고' 라고

예시) 8/25 현재 주식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되어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

얘도 마찬가지로 KIND에 가서

왜 주식투자경고 종목 되었는지 살펴보니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후에도

주가가 아래와 같이 미친듯이 올라서

8/20에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되었다고.

이후 2일동안 40% 이상 상승하고

투자경고 종목 지정전일 종가보다 높을 경우

1회에 한해 매매정지가 될 수도 있었으나

이렇게 경고종목까지 지정되고 나면

투자자들이 알아서 빠져나가기도 하기 때문에

매매거래정지까지는 되지 않았다.

그렇다면 투자경고 해제일 은 언제일까?

경고종목 지정일로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후의 날로써

아래 노란색 1~3의 조건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SK바이오사이언스의 경우 9월 2일에 확인 후

노란 박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9월 3일에 경고조치가 해제될 예정이다.

이 모든 내용들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한국거래소 기업공시 KIND에서 확인이 가능.

아 그리고 투자 경고 항목에 지정되면

투자자로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위탁증거금을 100% 납부 해야 한다.

신용융자 로 매수할 수 없다.

대용증권 으로 인정되지 않는다.투자용어

④ 해당 종목의 주가가 추가적으로 급등할 경우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 될 수 있다.

(경보단계 2->3으로 상승)

⑤ 투자경고종목에서 해제되는 경우 해제일 당일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사유로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됨

(투자경고 해제 됐다고 끝이 아니라

2->1단계로 단계가 하향되는 것)

3단계: 투자 위험종목 ⛔️

주의(1단계) -> 경고(2단계) 에도 불구하고

투기적인 가수요 및 뇌동매매가 진정되지 않고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경우

마지막 보루로 지정되는 3단계!

가장 높은 단계의 시장경보인

#투자 위험 종목

여기까지 왔으면 진짜 올만큼 온거다.

주의/ 경고까지 먹이며 삐뽀삐뽀 했는데도

투자자들이 계속 사들여서

주가가 엄청나게 오른 경우 이니.

​지정요건이 역시 매우 복잡한데

하나만 예시로 보여드리자면 이정도.

혹시 자세한 주식투자위험 종목 지정요건이

궁금하시면 읽어보시라고 한국거래소 링크 첨부

투자위험종목이란 시장감시 시장경보/투자유의안내 투자위험종목 투자위험종목이란? 투자경고종목 지정에도 불고하고 투기적인 가수요 및 뇌동매매가 진정되지 않고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경우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합니다. 이는 한차원 높은 시장경보로서 투자자들은 해당종목 투자시 보다 깊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되면 해당종목을 매수할 경우 위탁증거금을 100% 납부하여야 하며 신용융자로 해당종목을 매수할 수 없으며 해당종목은 대용증권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지정과 동시에 매매거래가 1일간 정지되며, 주가가 추가적으로 급등할 경우 .

무역. 투자 관련용어 : T

관세화 : 각종 비관세 조치를 관세의 형태로 전환하는 것으로 UR 농산물 협상에서 농산물 교역자유화를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사용됨. 관세화의 구체적인 방법은 각종의 비관세 조치로 인하여 발생한 국내외 가격차에 근거하여 관세상당치(TE: Tariff Equivalent)를 산출하고, 이를 향후 6년의 기간동안 평균 36%(개도국은 10년간 24%) 감축해 나간다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음

Technical Barriers to Trade(무역에 관한 기술장벽) : 어떤 상품에 대한 표준화제도의 차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국가간 상품이동에 대한 장애를 말함. WTO 무역에관한기술적장벽에관한협정(Agreement on Technical Barriers to Trade)의 전문에는 기술적 장벽을 포장, 등급표시를 포함한 기술규정 및 표준 그리고 적합판정절차가 국제 무역에 불필요하거나 장애가 되는 것으로 암묵적인 정의를 내리고 있음

Trade and Development Board(무역개발 이사회) : 매 4년마다 개최되는 UNCTAD 총회의 집행기구로서 연 1회 정기회의가 개최되며 거시경제정책, 통화 및 금융정책, 통상현안, 무역정책, 구조조정 및 경제개혁 등의 국제적 문제를 다룸. 또한 연 3회 이상 1일 집행회의를 개최하여 관리 및 제도 현안 등을 다루고 있음

Twenty-Feet Equivalent Units(20피트 컨테이너) : 해상용 투자용어 Container는 주로 20feet, 40feet형이 있는데 20feet Container를 1로 하고 40feet Container를 2로 해서 계산하는 방법을 TEU라 함

Textile Monitoring Body

섬유감시기구 : WTO 섬유 및 의류에 관한 협정에 따라 협정의 이행을 감독하기 위해 설립된 기구. 섬유 및 의류에 관한 국제교역을 WTO체제내로 재차 편입시키기 위하여 진전상황을 2005년까지 정기적으로 상품 교역이사회에 보고하는 것이 주요 임무

Textile Surveillance Body

섬유감독기구 : 다자간 섬유협정을 감독하고 관련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기구

Trade Incubator(대학무역 실무교육) : 무역인력양성을 위해 대학교내에 TI를 설치, 참여학생에 무역실무 교육 및 현장실습을 지원함으로써 이론중심의 대학교육을 현장중심형으로 보완하는 산자부 주관의 무역전문인력양성사업

Trade and Investment Liberalization and Facilitation (무역․투자 자유화 및 원활화) : 94년 보고르 APEC 정상회의에서 APEC 활동의 지주로 무역투자 자유화, 무역투자 원활화를 채택하였는데, 이 두개를 묶어 TILF로 약칭

Transport Management System (배송관리시스템) : 통합물류정보관리시스템의 하나로 수송스케쥴과 목적지 등을 제어하는 시스템

Trade Negotiaions Committee(무역협상위원회) : WTO 협상의 전반적 활동을 감독하기 위해 협상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운용되는 기구

Transnational Corporation : 적어도 한 개 이상의 국가에 생산설비 또는 기타 고정자산을 가지고 세계적 견지에서 주요 경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함. 본사와 각 지사간에 종속적 관계가 아니므로 각 지사 실정에 맞는 종합적인 경영전략하에서 활동함

Trade Promotion Authority : 1993년 만료된 신속처리권한 (Fast Track Authority)의 부활 노력이 실패한 이후 Bush 행정부가 다시 추진중인 행정부의 통상협상권한. 그 취지 및 내용은 신속처리권한과 동일함

Third Party Logistics(제3자 물류) : 화주와 물류 서비스 제공 업체가 전략적으로 제휴하여 기업간 물류 기능의 외연적 통합을 통해 물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물류 형태

Tariff preference levels (관세특혜수준) :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에서 규정하고 있는 특별조항으로 원산지규정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섬유사, 직물 및 의류에 대해서는 역내공급이 부족해 수입이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세번 변경과 더불어 역내에서 재단 및 봉제가 이루어진 경우에 한해 특별관세 혜택을 제공

Trade Policy Review Mechanism(무역정책검토제도) : WTO에서는 각국의 무역정책과 관행에 대한 투명성 제고 및 이를 통한 다자간 무역체제의 기능강화를 위하여 1989년 12월 부터 WTO 회원국의 무역정책에 대한 정기적, 다자간 검토를 수행하고 있음. 교역규모가 큰 상위 4개국(미국,일본, EU, 캐나다)은 2년, 5위에서 20위까지(한국, 호주 등)은 4년, 기타국가는 6년을 주기로 각국의 무역정책을 검토

Trade Fair
Insurance

시장개척보험 : 수출자가 시장개척활동을 전개한 후 일정기간 내에 특정국가 또는 지역으로 수출하였으나 목표에 미달하여 시장개척활동비용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입는 손실을 보상하는 수출보험

송금지연 : 수입자는 지급할 능력과 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입국의 외환부족으로 인하여 송금을 허가하지 않거나 지연시킴으로써 수입자가 대금결제를 할 수 없는 것을 말함

송금위험 : 특정국가가 보유외환의 투자용어 부족을 이유로 자국 수입자의 외화사용을 규제함으로써 발생하는 위험

잠정기간 : WTO 섬유협정 내에서의 잠정기간은 섬유류의 단계적이고 점진적인 쿼터철폐를 위해 적용되는 10년간(1995년 1월 1일∼2004년 12월말까지)을 의미

Trade-Related Investment Measures(무역관련 투자 조치) : 외국인투자에 있어 무역흐름을 제한하거나 왜곡시키는 효과를 가져오는 투자유치국의 규제나 인센티브를 지칭. 우루과이라운드의 TRIMs 협정은 투자조치의 무역왜곡 및 무역전환효과를 방지함에 있어 법적 구속력을 지님

Agreement on Trade Related Aspect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무역관련 지적재산권 협정) : 1995년 WTO 출범과 함께 타결된 TRIPS 협정은 저작권 및 저작인접권, 상표권, 지리적표시권, 공업의장권 특허권, 반도체 설계배치권, 영업비밀권 등 보호대상이 되는 지재권 분야는 물론이고 집행 절차 및 지재권 물품의 통관절차, 위조상품에 대한 국경조치 등에 대해 자세히 규정

Transitional Safeguard (잠정 세이프가드조치) : WTO 섬유 및 의류에 관한 협정(Agreement on Textiles and Clothing) 제6조에 규정된 제도로서 섬유류 중 GATT/WTO에 미복귀한 품목의 수입증가로 인하여 국내 투자용어 산업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거나 피해의 위협이 있는 경우 일시적으로 수입을 제한할 수 있는 제도. 1995년부터 2004년 12월 31일까지 적용

Telegraphic Transfer(전신환) : 전신 또는 Telex를 이용하여 송금하는 방법. 송금 및 수취가 순식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때 그때의 환시세를 단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되어, 일반적으로 환시세라고 할 때에는 전신환 매매시세를 가리킴

Turn Key
Contract

일괄수주계약 : 플랜트 수출이나 해외건설공사에 주로 이용되는 계약형태로서 수주자(시공자)가 조사ㆍ설계에서부터 기기조달ㆍ건설ㆍ시운전 등 전과정을 맡는 계약방식. 어원은 열쇠만 돌리면 설비나 공장을 곧바로 작동시킬 수 있는 상태에서 인도한다는 것에서 유래

부동산 투자 용어 (줄임말) 정리

부동산-투자-용어

부동산 줄여서 말하는 투자 용어

부동산 투자 시 흔하게 사용하는 줄임말 모음

1. 임장: 현장 답사

2. 다운계약: 실제 매물 가격보다 실거래가를 낮게 신고하는 것

3. 업계 약: 실제 매물 가격보다 실거래가를 높게 신고하는 것

4. 주담대: 주택 담보 대출

5. 중대: 중도금 대출

6. 융무: 융자 없음

7. 무옵: 옵션 없음

8. 풀 옵션: 풀 옵션

9. 주임사: 주택 임대 사업자

10. 일임사: 일반 임대 사업자

11. 찍기: 싸게 나온 물건을, 중개인이 계약한 후 고객에게 되파는 방법 (분양 물건 선점용으로, 계약금만 걸어두거나 웃돈을 주고 딱지를 사는 것도 포함)

12. 교통: 공동 중개 시 매수 측과 매도 측 중개사 중간에서 (매도 물건이나 매수자 등을 확보하지 않고) 중개하는 것

13. 깔세(단기 선납 월세): 주택, 상가 등을 임차 시 임차 기간만큼의 월세를 한꺼번에 미리 내고 계약하는 단기 임차 방식

14. 테두리: 매도인이 원래 내놓은 가격보다 높은 금액으로, 매수인에게 안내해서 그 차액을 중개사가 가져가는 방식(데두리 친다고 함), 점포 매매에서는 권리금을 올려 부르는 것을 말한다.

15. 입금(인정): 데두리 방식 거래 시, 매도인에게 건네지는 금액을 확정하는 것(ex. 매도인 의뢰 금액 1억, 중개사가 부르는 금액 1억 2천 -> 중개사 수익이 2천이 된다)투자용어

16. 도장값: 분양권 등을 합법이 아닌 시기에 매매했다가 이후, 합법적 거래가 가능한 시점에서 명의변경 시, 원 매도자가 마지막 매수자나 부동산에 요구하는 돈

17. 돌려치기: 지인, 투기꾼들이 동원돼서 사고팔기를 반복하면서, 가격을 올리는 수법

18. 아도 치기: 일정한 단지 상가를 모두 '통매입' 하는 것

19. 양파: 단독 중개 (매도 쪽에도 중개하고, 매수 쪽에도 중개해서, 양쪽 중개보수를 모두 받는 것)

20. 똠방: 무허가 중개업자

21. 밟다: 흥정해서 가격을 낮추는 것

22. 백치다: 계약을 물리는 것

23. 꺾기: 계약이 성사됨

24. 뻥뷰: 막힘없이 시원하게 뚫린 조망 뷰

25. 주전 매매: 집주인이 집을 매도 후에 다시 전세로 사는 조건의 거래

26. 정상: 투자용어 매매, 임대 시 빠르게 입주가 가능한 물건

27. 모하: 모델하우스 (견본주택)

28. 오피: 오피스텔

29. : 프리미엄, 초기 분양가에 추가로 더 붙는 비용

30. 초피: 분양 후 초기 형성되는 프리미엄

31. 마피: 마이너스 프리미엄

32. 무피: 프리미엄이 없음

33. 줄 피: 선착순 계약 시 나눠주는 번호표를 파는 비용

34. 칼질(칼집): 대규모 토지의 진입로 등에 형식적인 토목이나 부지 조성공사 등을 해서, 토지를 나눠서 되파는 것

35. 폭탄 분할: 분할이 어려운 땅을, 합법적으로 '칼질'하는 수법 (투자자를 모아서 공유지분 등기 -> 분할 청구소송으로 필지 분할)

36. 주복: 주상복합 아파트

37. 도생: 도시형 생활 주택

38. 생숙: 생활형 숙박시설 (분양형 호텔, 레지던스 등)

39. 지산: 지식형 산업 센터

40. 일분: 일반 분양

41. 특공: 분양 특별 공급 (신규 분양 시 신혼부부, 유공자 등 특정계층에 먼저 신청할 수 있는 혜택을 주는 것)

42. 물딱지: 동, 호수 발표 전에 당첨된 특별공급 분양권

43. 당발: 청약 당첨자 발표

44. 예당: 청약 예비 당첨

45. 야장: 당첨자 발표일 밤에 열리는 장

46. 줍줍: 미분양, 미계약 분양권에 대한 무순위 추첨

47. 시행사: 실질적으로 사업의 '전체' 과정을 운영하는 주체

48. 시공사: 시행사로부터 발주를 받아 '공사'를 담당하는 회사

49. 신탁사: 계약자가 지불한 금액 관리 및 보증업무를 '진행'하는 회사

50. 원장: 분양 주최 측에서 몰래 빼내어 파는 분양권

51. 깜깜이 분양: 홍보 없이 분양하는 영업 방식

52. 못난이: 인기가 없는 층이나 호수

53. 원출: 원매를 대리, 관리하는 중개사

54. 원매: 분양권의 최초 당첨자

55. 원장 정리: 분양 계약자를 다른 사람으로 정정하는 것

56. 명함 아줌마: 분양 당첨자들의 개인정보를 확보해서 부동산 중개업소에 팔아넘기는 일을 하는 사람

57. 떼분양: 벌떼처럼 많은 인력을 분양 현장에 투입해서, 개별적으로 판매하는 분양 형태

58. 떴다방: 이동식 중개업자 (대부분 미등록 중개업자로 불법이다. 계약 상 문제 방생 시 계약자가 고스란히 손실을 떠 앉게 된다)

59. 딱지: 재개발, 택지개발 등에서, 원주민에게 주는 입주권 (합법적 입주권과 비교해서 불법적 거래에 사용되는 권리를 부르는 경우도 있다)

60. RR: 로열동, 로열층

61. RRR: 로열동, 로열층, 로열 라인

62. 출발: 원매, 원출의 협조가 가능해서, 분양권 거래가 진행될지 확인할 때 사용

63. 상황 걸기: 분양이 잘되는 것처럼, 분위기를 조성해 계약을 끌어내는 수법 (ex. 이미 몇 팀이 보고 가서 금방 계약 성사 가능성이 높다)

64. 점프하다: 청약을 위해서 주소지를 청약 아파트 관할지로 옮기는 것

65. 점프 통장: 재당첨 제한을 피하기 위해 지방으로 전입해서, 새로운 청약통장을 만들어 1순위 자격을 받는 행위 (서울, 수도권 청약통장은 가입 2년 후 1순위 부여, 지방은 가입 6개월 후 1순위 부여)

66. 대파, 쪽파, 실파: '억, 천, 백' (단위)

67. 청무 피사: '청약은 무슨! 피 주고 사!'의 줄임말

68. 대팔 대사: '대충 팔고 대충 사'의 줄임말

69. 마귀: 전문적인 부동산 지식을 갖추고, 규제가 덜한 시장을 5억 가량의 돈으로 공략하는 '아줌마 부대'

70. 설거지: 투기 세력이 손을 털고 나가는 것

71. 상투: 최고 가격에 물림 (즉 팔기 어려운 상태)

72. 공투: 공동 투자

73. 까등계약: 분양권을 소유한 사람이, 매수자한테 돈을 빌린 것처럼 매도 대금을 받은 뒤, 담보 형태로 분양권에 대한 가등기를 설정해 놓는 것. 나중에 소유권 이전 등기가 이뤄지면, 매수자가 채무 불이행을 이유로 가등기를 본등기로 바꾸면서 소유권을 넘겨받는 방식

투자용어) 투자전략 - 페어 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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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에서 활용하는 투자전략으로, 통계적 차익거래 방법으로 유사하게 움직이는 두 자산(pair)의 가격괴리 변화를 이용하는 전략이다. 두 자산의 가격 움직임이 유사할 것이라는 기대와 실제와의 차이인 *스프레드(spread)를 이용한다. 상대적으로 가치 높은 자산은 공매도를 하고 가치 낮은 자산은 매수하여 평균에 도달하면 거래를 청산한다.

시장의 방향성에 의존하지 않고 정략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통계적인 계산을 통해 거래를 하기 때문에 시장중립적인 전략이다.

*스프레드: 비교 가능한 두 상품 간 가격 차이

(출처: https://www.contracts-for-difference.com/Contract-for-difference.html)

2. 페어 트레이딩이 가능한 이유

페어 트레이딩은 단기방향성의 불균형을 활용한 전략이다. 같은 업종내 주가의 흐름이 유사한 종목 A, B가 갑자기 다른 방향성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는 수급 불균형 때문에 발생한 단기적 현상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두 종목은 다시 업황의 흐름에 안착하여 유사한 양상을 보이게 된다. 이러한 일시적인 단기방향성의 불균형을 갖는 두 종목(페어)을 캐치할 수만 있다면 매수와 매도를 통해 두 종목이 다시 만나는 지점까지의 차액을 수익화할 수 있는 것이다.

3. 페어를 설정하는 방법

페어를 찾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동종 업계내의 종목, 지주사-계열사 관계의 종목 등을 정성적으로 분석하여 페어화하는 방법이다.

회귀분석, 시계열분석 등 다양한 금융공학적 방법들이 활용된다.

한 아마추어 퀀트가 제시한 페어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hunjein&logNo=220123513456&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Trading Strategies: Pairs Trading | Contracts-For-Difference.com

CFDs have been available to the retail market since 1998 and they provide many trading opportunities. You can use them to take out a long position, or a short position, or you can combine a long and a short position to create what is called a pairs trade.

[Quant Selection] ① 페어트레이딩: 안정적 차익거래

동부증권 리서치센터 남기윤 ① 페어트레이딩: 안정적 차익거래 한국형 헤지펀드의 빠른 성장에 맞춰 헤지.

[01. Pairs Trading] 002. 페어트레이딩 전략의 구현 순서

1) 페어찾기 페어트레이딩을 하기 위해서는 투자대상 페어를 찾아야 한다. 페어를 찾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정성적인 분석으로 찾는 방법이다. 이는 동일 업종내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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