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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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30 대 재테크 성공하기

모든 연령대가 가장 중요한 것은 지출 관리입니다 . 30 대 는 경제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하는 시기이다 보니 버는 만큼 돈을 쓰는 곳도 많고 지출을 통제하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 소비항목 중 지출 규모가 큰 식비 , 취미활동 . 패션 , 잡화 등의 소비를 줄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

보험료나 월세 , 통신료 등의 고정적인 지출은 줄이기 어렵기 때문에 비 정기지출인 패션이나 잡화 , 유흥 등은 충분히 통제할 수 있는 소비항목입니다 . 지출만 줄여도 돈을 모을 수 있기 때문에 통장 쪼개기 . 선 저축 후 지출 . 가계부 . 맞춤형 통장 등을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본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 2-3 개월만 실천해도 확실히 전과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

2. 저축을 최대한 늘리기

먼저 저축액을 크게 늘려서 종잣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전문가들은 기본적으로 급여의 절반 이상을 저축하는 것을 권하고 있는데 , 강제 저축이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 저축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설정해두는 것이 좋은데 대표적인 것이 캘린더 저축입니 다 .

캘린더 저축은 날짜에 1000 원을 곱한 금액을 매 일 저축 하는 것입니다 . 매월 1 일에는 1,000 원 , 2 일에는 2,000 원 , 3 일에는 3,000 원 31 일에는 31,000 원을 저축하는 식입니다 . 이렇게 1 개월 31 일 기준이면 49 만 6000 원 을 저축할 수 있으며 , 1 년이 면 573 만 8000 원이 모입니다 . 달력 하나만 있으면 실천이 가능하고 소액으로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부담이 되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저축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

가장 기본적인 재테크는 절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고 . 최대한 저축을 저축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

3. 예기치 못한 의료비 대비

우리는 질병과 상해로부터 자유롭지 않습니다 . 언제 어떻게 질병에 걸리고 사고가 발생할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는데요 . 특히 중대한 질병에 걸릴 경우 치료기간이 길고 치료비도 많이 들기 때문에 본인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

예기치 못한 목돈이 필요해서 어렵게 모아둔 자금을 해약한다면 자금을 다시 모아야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매달 소득이 10% 정도를 미리 실손보험과 암보 험 등을 통해 의료비를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4. 신용카드보다는 체크카드 사용

소비를 계획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체크카드의 연말정산 소득공제율은 3O% 로 신용카드 15% 의 2 배입니다 . 여기에 최근 신용카드 못지않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또한 연금저축 상품 등 절세상품 가입을 통한 세테크를 하는 것도 직장인이라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매년 연말정산을 할 때 연금저축 상품에 가입되어 있다면 연 400 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 55 세부터 는 연금을 수령할 수 있어서 젊을 때부터 절세와 노후연금마련을 위한 일거양득의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단 특성상 중도에 해지하게 될 경우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살아가면서 돈이 필요한 순간은 있기 마련입니다 . 이때 필요한 모든 자금을 투자나 저축에만 활용하고 있다면 이를 해약하거나 중도에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예상치 못한 일에 대비하여 조금씩 비상 자금을 확보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진짜 돈을 모으고 싶다면? 신혼 때부터 모아야 한다!
여행에, 쇼핑에, 신제품으로 플렉스 하는 신혼부부들을 정신 차리게 할 진짜 재무 관리!
신혼부부나 사회 초년생, 갓난아이를 둔 주부들에게 재테크나 부동산에 대해서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이렇게 답할 게 눈에 선하다.
“돈이 있어야 재테크를 하죠. ”
“매년 연봉이 오르긴 하니까 지금보단 많이 모을 수 있겠죠?!”
“관심 있는 아파트요? 어차피 돈도 없는데 뭘. 나중에 생각해보려고요~”
재테크는 실행력이라 배웠거늘 이와 같이 자기합리화를 내세우는 경우를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해마다 해외여행을 불사하고 철마다 옷은 왜 또 그렇게 사 입는지, 없으면 당장 어떻게 될 거 같은 마음에 질렀던 신상 가전제품을 사는 대신 그 돈을 모아 종잣돈에 보탰으면 몇 달치 월급보다 많을 것이다! 보는 사람은 안타까운데 정작 본인들은 모른다. 그러나, 아직 늦지 않았다. 당신에게 지금 당장 본보기가 되어줄 만한 재테크 성공 사례가 눈앞에 없었을 뿐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세계 경제는 대공황 이후 최악의 불황을 맞이했다. 바쁘게 돌아가던 공장이 멈추고, 사람들을 손에서 일을 놓아야만 한다. 설상가상 다시는 코로나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한다. 책임져야 할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요즘만큼 어깨가 무거운 시기가 없을 거다. 불안한 고용환경, 위태로운 경제상황 속에서 가정경제를 꾸려 나가기 위해서는 재테크를 필수 덕목으로 받아들여야만 한다.
이 책은 돈은 모으고 싶은데 갈피를 못 잡는 신혼부부와 재테크 경험이 부족한 20대 직장인을 위한 20년차 부부의 재테크 노하우가 가득 담긴 돈 관리 지침서다. 저자는 “부동산 전문가도, 주식 전문가도 아니지만 보통의 신혼부부와 직장인이 어떻게 돈을 모으고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지, 현실에 기반을 둔 재테크 방법을 명확히 제시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물려받은 재산도 없었고, 설상가상 신혼집에 불이 나서 멘붕에 빠졌던 평범한 부부는 어떻게 강남의 아파트를 살 수 있었을까? 자기객관화란 덕목을 겸비한 채 무리한 투자를 과감히 배제했던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20년차 부부에게 돈에 대한 확실한 개념, 시간이 지날수록 돈이 불어나는 지속 가능한 재테크 방법을 하나씩 천천히 배워보자. 과감한 주식투자를 하거나 무리하게 빚을 내어 시세차익을 노리지 않아도, 1000만 원을 10억 원으로 만들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거다.

출판사 서평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돈을 모으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돈에 대해 서로에게 솔직한 부부가 되어야 한다!
요즘은 결혼을 하더라도 서로의 월급이나 재산을 정확히 공개하지 않거나 공개하더라도 각자 알아서 월급을 관리하고 공동 생활비만 내는 경우가 많은데 저자는 결혼 초부터 서로의 통장을 합치고 가정경제를 꾸렸다. 거기서부터 남들과 달랐다. 매달 남편에게 수입과 지출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정확히 제시하고 합의하에 예산을 짰다. 이렇게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는 그날그날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가치관이나 신념,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의도적으로 자주 만들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취미활동을 같이 하는 것도 좋다.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재테크를 해야 효율성이 높아짐을 저자는 지난 20년의 결혼생활을 통해 절감했다. 감추는 것이 많아질수록 부부관계는 멀어지고 대화가 단절된다. 그러면 돈에서도 멀어진다. 이제, 서로 쿨 하게 통장을 오픈하는 것부터 시작해 하나씩 부부공동 경제체제로 바꿔보자. 각자 관리하던 때와는 차원이 다른 재테크 효율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재테크는 무조건 일상이 돼야 한다
매일 아침, 주가지수와 환율을 확인하자
재테크를 일상으로 만드는 게 우선이다. 저자는 매일 주가지수와 환율을 확인하여 달력에 써놓는다. 바쁘거나 깜빡하는 날에는 검색을 통해 정보를 확인하여 메모한다. 경제 기사를 읽는 것도 빼먹지 않는다. 유료든, 무료든 가리지 않고 세미나도 종종 들으러 간다. 저자는 어쩌다 이슈가 있을 때 반짝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주식, 부동산, 핀 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 촉을 세워야 우리 집에 맞는 재테크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 어떤 전문가라고 해도 이 재테크가 좋다고 콕 집어줄 수는 없다. 평소에 습관적으로 재테크 정보를 축적하고 그렇게 쌓은 지식과 정보로 판단하고 실행해야 한다. 재테크는 결국 본인의 선택이다. 수많은 정보 앞에서도 귀가 두꺼워야 한다. 스스로 판단하는 능동적인 재테크를 해야 소문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재테크 노하우를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재테크 공부를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는 없다. 저자는 생활 속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하며 목돈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무작정 돈을 아끼고 쓰지 않는 것이 재테크가 아니다. 자신의 가치관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에 맞게 새로운 가치를 생산하는 ‘좋은’ 소비를 하며, 차근차근 자산을 불려나가는 지속 가능한 ‘인생 재테크’를 시작해보자.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절대 돈 못 모은다
지출을 계획하고 기록하자
소위 말하는 부자가 되려면 적은 돈부터 잘 관리해야 한다. 저자 역시 ‘우리 집 자산현황’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웠던 때부터 계획하고 기록하는 데 신경을 많이 썼다고 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항목별로 지출을 계획하여 그에 맞게 사용하고 기록하는 것이다. 지출을 계획하려면 수입을 정확히 알고, 내가 어느 곳에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돈을 많이 쓰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새는 돈을 막고, 충동구매를 줄이며, 지출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
1000만 원을 10억 원으로 만들어낸 저자가 가장 먼저 신경 써서 한 일이 무엇일까? 바로 ‘월급 관리’였다. 저자는 월급 관리가 재테크의 기본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돈을 모으려면 돈 관리부터 확실히 해야 한다. 종잣돈 모으는 걸 우습게 생각하지 마라. 돈이 생겨야 재테크라도 하지 않겠냐는 말보다 어불성설인 말은 없다. 모으지 않는데 어떻게 돈이 생기겠나. 목표를 정하는 방법부터 일상적인 돈 관리 습관까지 저자가 하나하나 코치해주는 이 책으로 재테크의 기본기를 다져 나가보자. 월급만으로 강남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아파트를 산 저자의 현실적인 재테크 비결이 당신의 기반 없는 재테크 플랜을 싹 매만져 줄 테니까 말이다.

저자 소개

정은경
대학 졸업 후 글로벌 기업 IT부서에서 전산 코디네이터로 근무하며 대학원 과정을 이수했다. 워킹맘으로 치열한 삶을 살던 중 고민 끝에 미국으로 떠났으며 TESOL 과정을 마치고 귀국하여 영어 강사로 일했다. 현재 (사)한국코치협회 인증 전문코치(KPC)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각지의 학교, 도서관, 문화센터에서 ‘부모교육’, ‘자녀교육’, ‘재테크’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 중이다. 그는 ‘신혼부부 재테크’와 ‘내 집 마련’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평범한 월급쟁이 부부가 내 집을 장만하기까지의 과정을 꾸밈없이 전하고자 한다. 물려받은 재산이 많지 않아도, 과감한 주식투자 없이도, 빚을 짊어지고 부동산을 구입하지 않아도, 강남에 있는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었던 그만의 재테크 노하우를 한 권으로 묶어 정리했다. 저서로 『좋은 선택을 이끄는 엄마, 코칭맘』(2016), 『사이다 육아 상담소』(2017)가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successpeople

Chapter 1 부부 재테크를 시작하는 7가지 방법
01 쿨하게 서로의 통장을 오픈하자
02 결혼 후 5년, 골든타임을 잡아라
03 결혼 20년 차 부부의 꿀팁
04 월급 관리가 기본이다
05 계획하고 기록하자
06 단기, 중기, 장기 계획의 필요성
07 성공률이 높은 목표를 세우는 것부터 시작하자

Chapter 2 MAKE MONEY PROJECT - 10억 원 만들기
01 STEP 1 1000만 원 모으기
02 STEP 2 5000만 원 모으기
03 STEP 3 1억 원 모으기
04 STEP 4 10억 원 모으기 프로젝트
05 자기계발이 가장 큰 재테크
06 돈이 되는 취미를 가져라
07 관심 분야의 자격증을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따라

Chapter 3 재테크에 대한 오해 5
01 돈이 많아야 재테크를 할 수 있다?
02 레버리지를 최대한 이용하여 투자해라?
03 시간이 지나면 목돈이 생길 것이다?
04 정보는 특별한 사람들끼리 공유한다?
05 노후 대책보다 자녀 교육이 우선이다?

Chapter 4 돈 관리도 습관이다
01 말하는 대로, 상상하는 대로
02 20대의 소비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03 무조건 절약하는 것만이 답은 아니다
04 좋은 소비 VS 나쁜 소비
05 실행력도 습관이다
06 주말은 최고의 기회

Chapter 5 원하는 아파트를 매수하기 위한 생활습관
01 재테크 공부는 쉬지 말자
02 내 주변에 가까운 다섯 사람은 누구인가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03 돈의 가치를 소중히 여겨라
04 자녀의 경제 교육은 필수
05 감사가 부를 불러온다
06 열정이 강남의 아파트를 사게 한다
07 진짜 부자가 되자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최근, 급속도로 떠오르는 재테크 종목 중 특히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항목이 미국 배당주이다. 배당주를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글을 쓰던 도중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으로, 많이 배당을 받을 수 있을까? 란 고민을 하게 되었다.

1년에 4번 배당을 하는 주식이라면,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기 위한 여유 시간을 전후 2주 여유시간을 둔다고 하더라도, 4번 배당하는 주식을 3개 운용할 수 있다는 계산 결과가 나온다. 한 주식당 배당률을 6%로 계산 시, 18%가량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실제 주식들로 계산했을 때 비슷한 결과가 나올까?

선 절대적 기준이 아닌, 필자의 개인적 견해를 바탕으로 종목 선정을 한 것을 말하고 싶다. 안정적인 선택지를 좋아하는 필자의 성격상, 3% ~ 10% 사이의 배당률을 가진 주식들을 위주로 보았으며, 지난 10년 이상 동안 안정적으로 배당을 주었던 주식들을 위주로 선정하였다.

각각 항목의 배당 History는 아래의 사진과 같이 Divide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확인하는 방법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배당 History 검색 방법 (Dividend.com)

1. Google에서 회사명 검색 (왼쪽 그림) - 빨간색 상자 안의 Ticker 확인

2. Divdend 접속 - Ticker 검색 - 하단의 Payout history 확인 (오른쪽 그림)

Payout history의 ex-dividend date, 즉 배당락일을 확인할 수 있고, 이 날짜는 대동소이하게 바뀌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배당락일을 기준으로 배당 캘린더를 만든 것이 위의 표이다. 분석이 완벼가게 끝난 것은 아니기에, 필자의 투자 성향(안전주의)에 따라 세 가지 주식을 선택하였고 (Altria Group, AT&T, Chevron Corp ) 해당 주식들은 각각 3, 6, 9, 12월 / 1, 4, 7, 10월 / 2, 5, 8, 11월에 배당이 진행된다.

배당 전후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주가가 오르고/내리기 때문에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기 위한 여윳 기간을 전후 1~2주 고려했을 대, 한 달에 하나씩만 들어갈 수 있도록 캘린더를 선택하였다. 그렇다면, 3가지 주식의 배당을 1년 내내 받았다면, 예상 배당률은 얼마일까?

Altria Group: 6.82%

Chevron Corp.: 5.38%

위의 계산 결과 미국 주식 세금인 15%를 제외하게 되면 총 18.26%의 배당을 기대할 수 있다. 그렇다면 단일주식만 소유하였을 경우와, 위와 같은 배당 로테이션을 진행하였을 경우 수익률의 차이를 체감될 수 있게 비교해 보자. 목표 배당액을 종합소득세 기준인 250만원으로 설정하였을 때 AT&T 단일 주식을 이용했을 때와 배당 로테이션을 했을 때 결과를 비교해보자

AT&T: 3,900 x 6.06 = 250

배당 로테이션: 1,370 x 18.26 = 250

250만원의 연 배당을 위해 AT&T의 경우 3,900만원이 필요한 반면, 배당 로테이션의 경우 1,370만원으로 비슷한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물론, 단순히 한 종목을 보유하는 것 보다, 3개의 주식을 매수/매도하며 각각의 타이밍을 잡는 것은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그만큼 3배가량의 이득을 볼 수 있다면, 배당 로테이션은 상당히 매력적인 투자 방법이 아닐까 싶다.

오픈정보마켓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지만, 적은 돈으로 목돈을 만드는 저축은 생각보다 힘듭니다. 또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처럼 저축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습관이 생기지 않아 저축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또한, 돈을 모으는 것보다 돈을 쓰는 것이 더 쉽고, 늘 유혹이 넘쳐납니다. 저축은 즐겁기보다는 고행에 가까울 만큼 힘들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재미있는 저축법을 통해서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저축이 힘든 사람에게 권하는 저축습관을 기르는 효과만점 즐거운 저축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캘린더 저축법 – 직장인에게 추천

A case : 사회초년생 때, 한 달에 세후 170만 원 정도의 월급을 받는데요, 늘 쓰는 것에 급급했습니다. 1년이 지난 뒤 통장을 보니 겨우 300만 원 정도만 남았습니다. 늘 충동적으로 소비하고, 지출을 통제하거나 저축 습관이 없었어요. 그래서 캘린더 저축법을 사용했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인터넷 뱅킹으로 날짜에 0을 세 개 붙은 금액을 캘린더 통장에 이체했습니다. 1년이 지나자 570만 원 정도도 모였어요. 저축 금액보다는 이제 저축에 대한 즐거움을, 저축 습관을 기르고 그로 인해 소비 습관도 고쳐졌다는 것이 기뻤어요. 저처럼 지출통제를 하지 못하고, 저축 습관을 기르고 싶다면, 캘린더 저축법에 도전해보세요!

캘린더 저축법은 날짜에 0을 세 개 붙여서 매일 저축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1일에는 1,000원, 7일에는 7,000원, 31일에는 31,000원입니다. 매일 매일 한 달을 꼬박 저축하면 31일 기준으로 49만 6,000원을 저축할 수 있습니다. 1년이면 얼마일까요? 약 570만 원 정도가 됩니다.

캘린더 저축법은 직장인에게 추천합니다. 대부분 직장인의 월급날은 20일이나 25일 정도로 월급을 받은 직후에는 금액이 늘어나는 저축하는 것에 부담을 덜 느낍니다. 물론 한 달에 50만 원 적금을 넣을 수도 있지만, 저축하는 즐거움과 습관을 위해서는 매일 매일 넣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엑셀이나 다이어리, 달력 등에 위와 같은 캘린더 저축법 형식을 적어 놓고, 매일 체크하면서 저축해보세요. 그만큼 목표를 향해 매일 달려가고 있다는 보람도 느끼고, 즐거움도 느끼게 될 거에요.

2. 위클리 저축법, ‘26주 저축법’ -학생이나 생활비를 쪼개서 저축하는 사람에게 추천

B case : 신혼 맞벌이 부부로 각각 한 달 용돈이 25만 원입니다. 한 달에 총 4주라면 일주일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은 약 6만 원 정도입니다. 교통비, 점심값, 커피, 담배 등의 기호식품까지 포함되어있습니다. 남편과 함께 각각 용돈을 절약해서 26주 저축법을 실행해보기로 했습니다. 26주 저축법의 목표는 태어날 아이를 위해 필요한 물품을 사는 것에 쓰기로 했습니다. 일요일마다 같은 통장에 같은 금액을 입금합니다. 일주일에 1,000원을 적은 돈이고, 5주의 5,000원도 커피 한 잔을 아끼면 되는 금액이었습니다. 물론 15주가 넘어서면 조금씩 힘들어집니다. 한 주에 약 60,000원 정도의 용돈에서 15,000원은 4분의 1일에 해당하니깐요. 20주가 지나고부터는 회사에 직접 만든 도시락을 사 가고, 커피 한 잔 마시지 못했지만, 결국 둘이서 26주, 6개월 만에 둘이서 137만 8,000원의 원금을 모았습니다.

26주 저축법은 매일 매일 저축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사람을 위해서 매주 저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저축법입니다. 26주 저축법이자 위클리 저축법이라고 불리는데요, 1주에는 1,000원으로 시작해서 2주는 2,000원이고 마지막 26주는 26,000원을 저금하는 것입니다. 26주는 6개월의 시간입니다. 특히 한 달에 큰 금액을 저축하기 어려운 학생이나 혹은 위의 사례처럼 용돈이나 생활비 등을 절약해서 저축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6개월이라는 기간이 부담스럽다면 13주인 3개월을 목표로 점차 기간을 늘려가는 것도 권장합니다. 26주 저축법에 성공했다면 1년인 52주 저축법에 도전해볼 수도 있습니다.

Tip. 위클리 저축법


위클리 저축법으로 얼마를 모을 수 있을까요?
13주(3개월) : 344,500원
26주(6개월) : 689,000원
52주(1년) : 1,378,000원


3. 적금 풍차돌리기-적금을 자주깨는 사람에게 추천

C case : 저는 자주 보험이나 저축을 해약합니다. 너무 무리하게 큰 금액을 넣거든요. 그리고 기간이 길다 보니 중간에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행에 다니는 친구가 적금 풍차돌리기를 추천해줬습니다. 매달 새로운 적금에 가입하고, 1년이 지나면 12개의 적금이 생기고, 120만 원을 저축하며 매달 만기가 돌아오니깐, 저축의 즐거움도 알고, 해야 할 필요성도 없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적금에 가입할 때마다 그 통장에 목표를 적으니깐, 의지도 생겼습니다.

요즘 풍차돌리기 적금방법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풍차돌리기 적금이란 정해진 기간 매달 새로운 적금에 가입해 적금통장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1월에 1년 만기로 10만 원의 적금에 가입합니다. 2월에는 1월에 만든 적금 10만 원을 납입하고, 1년 만기의 10만 원의 적금에 또 가입합니다. 그렇다면 2월에는 적금 통장이 2개가 됩니다. 이런 방식으로 12월이 되면 10만 원짜리의 적금 통장이 12개가 생깁니다. 1월에는 10만 원을 넣지만, 12월에는 12개의 적금 통장에 각 10만 원씩 120만 원을 넣게 됩니다. 다음 해 1월이 되면 120만 원의 적금 통장의 만기가 다가옵니다. 120만 원은 예치시킵니다. 그리고 또다시 1개의 적금 통장을 추가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매달 적금 풍차돌리기를 합니다.

풍차돌리기를 할 때 적금마다 목표를 적어둡니다. 학자금 통장, 집 마련, 자동차 구매, 해외여행 등을 적으면 목표가 뚜렷해져서 의지를 가지고 저금하는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목돈을 모으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4. 잔돈 및 끝전 정산법 –잔돈이나, 집에 굴라다니는 돈이 많은사람에게 추천

D case : 저는 주부인데요, 월급 통장과 자유 적금식 통장, 비상금 통장 등에는 늘 끝전이 애매하게 남습니다. 신용카드나 체크 금액이 빠져나가고, 한 달 이자가 몇 원 단위로 붙기도 합니다. 그리고 쇼핑 후 남은 잔돈, 집 안에 굴러다니는 동전들을 지갑에 넣어두거나 집안 곳곳에 뒀어요. 일주일에 한 번씩 통장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A~C 통장까지 남은 잔액 중 만 원 단위까지만 남겨두고 나머지 소액은 끝전 통장에 넣어뒀습니다. 예를 들어 A 통장에 13,743,040원이 남았다면 3,040원 옮기고, B 통장에 3,435,653원이 있으면 5,653원을 옮깁니다. 그런 식으로 끝전을 모으고, 집 안의 돼지저금통도 한 달이나 분기별로 모으니깐 제법 쏠솔한 돈이 되었어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한 달에 적게는 3만 원부터 많게는 6만 원 정도를 모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일주일 단위로 끝전을 모으다 보니 얼마나 썼는지를 다시 보게 되더라고요.

미쿡쿨톤언니

사회 초년생뿐만 아니라 직장 생활하면서 재테크에 관심도 없었고 보상심리로 흥청망청 월급을 쓰고 월급을 받긴 했는데 월급이 바로 나가서 통장이 텅장이 되어 남아 있는 게 없어 조급한 마음이 들어 이제라도 재테크를 시작하고 하시는 20대, 30대 직장인 분들을 위한 소개글입니다.

재테크에는 정답이 없고 사람마다 맞는 방식이 다르지만 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참고하시라고 쓰는 글이니 본인 상황과 판단에 맞게 선택하여 재테크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입사를 7월에 해서 그 해 7~12월에 받는 월급은 금액이 크지 않고

(입사 후 3개월은 '수습'이라며 월급의 70인가 80프로밖에 안 줌.. 기억 가물가물)

보상심리로 쓰고 즐기자라는 생각으로 딱히 재테크는 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처음부터 하시는 걸 추천)

그다음 해부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재테크 키워드를 검색하여 바로 행동으로 실천하기 시작했습니다.

1. 한 달 저금통

2. 통장 쪼개기

3. 풍차 돌리기

4. 주택청약통장

5. 비과세 저축보험

6. 연금저축보험

7. 개인형 IRP

8. CMA통장

9. 정기적금

10. 정기예금

11. 펀드

12. 주식

13. 골드리슈 통장

이때 해외주식은? 비트코인은? 부동산은? 이런 생각이 드시겠지만 이에 대해서는 차차 얘기하기로 하고..

우선 키워드들을 보면서 익숙하고 들어 본 것들도 있고 생소한 것들도 있으실 겁니다.

각 키워드별 제 경험담을 아래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전에!! 제일 중요한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바로 사회초년생의 재테크 마인드이자 재테크에 대한 태도입니다. 이 시기에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요?

바로, "시드머니, 즉 종잣돈 모으기"입니다.

투자를 하려면 우선 돈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소액으로도 시작 가능하죠,

BUT 'High Risk, High Return' 들어보셨나요?

주식, 비트코인 등 빠른 시일에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 그만큼 원금 손실의 위험도 있습니다.

또한 소액으로 투자하게 되면 수익이 나더라도 투자 시간과 노력 대비 실제 얻는 수익도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제대로 된 투자를 하기 전 필수조건인 시드머니가 필요합니다.

사회 초년생으로서 필수 기본기는 "목표 설정" 입니다. 이 목표 설정이라는 건 인생계획이 아니라 종잣돈을 모으는 것에 대한 목표 설정입니다.

막연히 그래, 종잣돈 모아야지. 언젠가 모이겠지..라고 생각하며 재테크를 시작하게 되면 동기부여도 안될뿐더러 모으는데 시간이 한참 걸리거나 못 모으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

인생을 살면서 작은 거라도 목표를 세워서 실천을 함으로써 이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스스로 자존감도 높아지고 나아가 점차 더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종잣돈에 대한 액수와 시기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매우 매우 (별표 5개 밑줄 쫙) 중요합니다.

금액과 달성 시기를 구체적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누군가는 '언제 그걸 모아서 하냐 남들 다 주식이나 비트코인으로 돈 벌고 있는데!!'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조급해하지 마세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20대 30대 사회초년생, 재테크 입문자이기 때문에 이 마인드가 더더욱 중요합니다.

무엇이든 기본기에 충실해야 합니다.

설사 실패하더라도 기본기가 잘 다져져 있다면 금방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키워드 보러 왔는데 왜 잡설이 기냐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이 마인드와 목표 설정이 재테크에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여러분께서도 이러한 생각으로 재테크를 시작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재테크 입문 시 기본기 관련 상세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부탁드립니다.

20대 30대 사회초년생 재테크 기본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미국에서 주재원으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쿨톤언니입니다. 20대 30대 여러분들 중 이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거나 혹은 몇년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내 통장에 모인 돈

쿨톤언니의 사회초년생 때 재테크 목표는

"3~4년 안에 최대한 빨리 1억 모으기"였습니다.

결과는 물론 성공했습니다. 1억 모으기 관련해서는 아래 포스팅으로 참고해주세요.

20대 30대 사회초년생 3년안에 종잣돈 1억 모으기

사회초년생 및 재테크 입문자를 위한 3년 안에 종잣돈 1억 모으는 방법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미국에서 주재원으로 일하고 있는 쿨톤언니입니다. 첫 월급을 받고 이제 막 재테크에 관

위에 소개한 제가 사회초년생 때 했던 재테크 키워드에 대한 경험담입니다.

1. 한 달 저금통

신한은행에서 보통예금 통장과 연동되어서 잔액이 남으면 저금통 계좌에 모으고 한 달마다 스윙해서 통장에 입금해주는, 소위 '티끌모아 태산'을 적용하여 실제 옛날에 저금통에 동전들 남는 거 넣어서 모으는 것을 온라인에서 할 수 있게 한 상품입니다.

실제로 저는 많이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애매하게 계좌에 잔돈이 남는 분들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통장 쪼개기

인터넷이나 여기저기서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른바 사용목적에 따라서 통장을 쪼개는 것입니다.

비상금 통장, 여행 통장, 고정비 통장, 경조비 통장 등 한 곳에 돈을 넣고 이런저런 목적으로 돈이 빠져나가면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지출을 통제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용목적에 맞게 통장을 나눠서 해당 통장에서 해당 목적의 비용만 사용하면서 관리 및 통제가 용이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여행용 적금, 경조비 적금, 비상금 예금 등 이렇게 구분해서 목적에 따라 비상금 형태로 돈을 모았습니다.

통장 쪼개기(적금 쪼개기)가 사회초년생 및 재테크 입문자에게 필요한 이유는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했을 때 열심히 모아 오고 기다려왔던 적금을 깨야하는 상황이 생기는 걸 미리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목적과 사용 시기에 맞게 적금을 들고 돈을 관리하게 되면 급하게 돈이 필요한 일이 생겼을 때 종잣돈을 위해 모으고 있는 적금 및 예금을 지킬 수 있습니다.

3. 풍차 돌리기

풍차 돌리기는 매달 새로운 적금을 10만 원 (금액은 개인 판단)씩 들면서 12개월 총 12개의 적금을 만들고 1년이 각각 지나면 다음 해에 매달 적금 만기가 도래하고 이를 다시 재투자로 수령한 이자까지 적금을 드는 식으로 단리인 적금으로 복리효과의 적금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KB국민은행에서 앱으로 비대면으로 적금 통장을 10개 이상? 정도 만들 수 있어서 열심히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10만 원짜리 적금, 20만 원짜리 적금 나눠서 매달 들면서 1년이 지나서 거의 매달 적금 만기가 돌아왔는데 일이 바빠지면서 깨달은 게 이렇게 여러 적금 나누다 보니 관리도 힘들고 차라리 금리 높은 적금에 금액을 몰아서 드는 게 낫다는 판단이 들어 그 후로 중단했습니다.

4. 주택청약통장

사회초년생에게는 필수인 상품입니다. 요즘 부동산 시세가 급등하고 청약조차 힘든 상황이라 추천하기는 애매하지만 제가 사회초년생일 때 미래 주택 청약을 위한 필수 상품이었습니다. 평당 가입금액이 다르지만 저는 입사 이후 자동이체로 매달 10만 원씩 2년간 입금했고 청약 시 통장의 유지 기간과 신청 평수 별로 최소 금액이 있는데 아래와 같이 85제곱미터의 경우 서울 기준 300만 원입니다. 저도 아직도 사용도 못하고 그대로 잔액 유지 중입니다.

청약 예치기준 금액

5. 비과세 저축보험

제가 사회초년생 때 (2012년) 한창 유행하던 것이 세테크였습니다.

세금 또한 비용이기 때문에 비과세 상품을 통해 절세를 하는 방법이 성행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 같은 경우 회사로 이 상품을 영업하시는 분이 방문하여 선배와 함께 영업을 당해서 가입을 했습니다. 매달 15만 원씩 10년을 저축하고 그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후 일시불로 본인 선택에 의해 출금하거나 연금식으로 수령을 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가입하고 초반에는 후회를 하고 해지를 할까 했으나 10년이 도래하기 전에 해지를 하면 그동안에 부었던 원금에서 손실을 보게 됩니다.

10년 언제 가나 했는데 시간은 생각보다 빠릅니다. 내년이면 10년이 되어 원금 손실은 안 보겠네요. 10년이 지나서 계속 넣어두면 이자가 더 늘어나고 이자율도 올라가는 상품으로 기억납니다. 금리가 많이 떨어진 지금에서는 최저보장금리가 있으니 오히려 잘 가입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6. 연금저축보험

직장생활을 하면서 13월의 월급 연말정산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연금저축보험의 경우 연말정산 시 납입금액 한도 400만 원에 대해 환급률을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적용하여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1년 400만 원 한도를 꽉 채우기 위해 월 333,000원씩 납입을 해왔습니다. 요즘은 연금저축보험 말고도 각자 투자율 높은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 가능한 연금저축펀드를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7. 개인형 IRP

개인이 따로 드는 퇴직연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금저축에서 추가로 300만 원을 더 들어서 두 개 합산 최대 700만 원에 대해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연금저축이나 비과세 저축보험에 많이 들었다고 생각되어 매년 3만 원의 IRP만 가입하여 자동이체로 납입 중입니다. 금액은 원하면 증액 혹은 추가납입 가능합니다.

연금저축과 IRP 세액공제 금액

8. CMA통장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이때는 주식열풍이 불기 한참 전이었지만 저는 적금을 들고 나서 애매하게 남아있는 금액을 이자가 1도 안 붙는 보통예금에 넣는 게 아깝다고 생각이 들던 중 접하게 된 게 '하루라도 넣어두면 이자가 붙는다'라는 CMA 계좌였습니다.

증권사로 바로 찾아가서 CMA 계좌를 개설했고 소액이라도 돈이 일하게 하기 위해 적금 들고 남은 비상금은 CMA 계좌로 바로 이체했습니다. 회사 친한 언니들 손잡고 증권사 데리고 가서 CMA 계좌 개설하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 건 나누는 편)

9. 정기적금

사회초년생 및 재테크 입문자분들, 정기적금은 필수입니다. 본인의 재테크 목표 설정에 맞는 매월 적금금액을 설정해서 가입하세요. 10만 원이면 1년 만기 시 1200만 원 + 이자를, 20만 원이면 2400만 원 + 이자를 받게 됩니다. 통장 쪼개기에서 설명드렸듯이 목적에 맞게 기간과 금액을 다르게 설정해서 적금을 몇 개 드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단 돈 모으는 습관을 들이는데 최고인 상품이고 원금손실의 걱정은 없습니다. 단리식 이자계산이기 때문에 전체 총 투입액에서 이자율을 곱한 게 이 자수인은 아닙니다. 최근 적금 및 예금 금리가 낮아졌지만 재테크 입문으로 초기 종잣돈을 모으는 경우 이자율은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돈을 모으는 습관을 들이고 실제로 목표한 금액을 모으는 게 중요합니다.

10. 정기예금

적금이 만기 되면 사용하고 싶어 집니다. 하지만 시드머니를 모으기 위해서는 만기 된 적금을 사용하면 안 됩니다. 1년이 되어서 1200만 원 2400만 원 모았는데 이걸 가지고 어떻게 하나요? 바로 정기예금을 듭니다. 적금은 매달 소액씩 불입하여 금액을 늘려가는 거고 예금의 경우 목돈이 마련된 걸 1년간 은행에 맡겨서 이자를 받는 것입니다. 정기예금의 경우 가입금액에 이자율을 곱한 게 이자수익이 됩니다. 목돈을 맡기기 때문에 금액이 커질수록 금리가 높은 은행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억하세요, 적금 가입 > 적금 만기 > 예금 가입입니다.

11. 펀드

한창 일본 펀드 열풍이 불 때 사회초년생인 저는 선배 따라 은행 가서 아무것도 모르고 은행원의 추천을 받아 유행하는 일본 관련 펀드에 무턱대고 가입했고 결과는 마이너스였습니다. 나중에 깨달은 것은 파는 사람도 그 펀드가 어디에 투자되는지 제대로 모른다는 점과 펀드의 경우 빼고 싶어도 출금 의사 표시 후 이틀 후의 가격으로 계산되어 정산이 되어서 내가 통제하고 선택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펀드 가입은 안 합니다.

12. 주식

그 당시 CMA 계좌를 만들었기 때문에 매우 소액으로 주식 투자도 했습니다. 주식에 대해서 공부도 안 하고 했지만 그랬기 때문에 다 잃어도 타격이 없을 정도의 비상금만 가지고 주식 투자를 했습니다. 업무 하는데도 피해를 주면 안 되고 직장 생활하면서 크게 신경을 쓰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은 그때보다는 투자금액이 많이 늘어나 있습니다. 만족할만한 수익을 냈다는 기억은 없습니다.

13. 골드리슈 통장

한창 엔화가 떨어져서 앞으로 오를 일만 남았다는 얘기를 듣고 환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은행에 방문하여 상담한 결과 은행원이 외화의 경우 매도와 매수 환율의 차이와 금액이 크지 않은 경우 큰 수익을 낼 수 없다 등으로 저를 설득하고 오히려 금에 투자하라고 추천을 받아서 외화매입이 아닌 금을 사서 통장에 넣을 수 있는 상품에 가입하여 테스트 삼아 5만 원 정도 넣었는데 그 후 잊혔었고, 지금은 '그때 많이 사서 넣어둘 걸' 하는 후회 중입니다. 금값이 그래도 꽤 오른 상태입니다.

이 중 지금 사회초년생이 필수로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추천하는 상품은,

통장 쪼개기, CMA통장, 정기적금, 정기예금, 청약통장, 연금저축보험(펀드)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해야 시간이 지나서 종잣돈을 마련하고 목표 달성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여유가 되면 한 번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상품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따로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초년생으로서 시드머니를 모으기 위해서는 원금보장이 중요했습니다. 따라서 그 당시에는 안정적 투자자산에 90% 이상 투자했고 원금손실이 있는 위험자산에는 10% 미만으로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로 구성했습니다.

재테크에는 정답이 없고 사람마다 투자 성형과 방식이 다르며 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참고용으로 쓴 글이니
본인 상황과 판단에 맞게 선택하여 재테크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사회초년생 및 재테크 입문자의 재테크 시작과 목표 달성을 응원합니다!!

20대 30대 사회초년생 재테크 기본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미국에서 주재원으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쿨톤언니입니다. 20대 30대 여러분들 중 이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거나 혹은 몇년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내 통장에 모인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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