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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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실험실 창업탐색팀’ 기념촬영 모습.

시장 탐색

실험실기술 , 창업의 닻을 올리다 .

- 총 123 억원 규모 ,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 공모 -

- 7 개 실험실창업혁신단 및 시장탐색교육기관 ( 국내 , 해외 ) 신규 선정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장관 최기영 , 이하 ‘과기정통부’ ) 는 대학 , 출연 ( 연 ) 등의 실험실 창업 활성화 를 위한 「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 ( 이하 ‘한국형 아이코어사업 * ’ )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 시장 탐색 美 NSF I-Corps 창업교육 방법론 (Customer Discovery, 잠재고객 발굴 ) 적용 프로그램

ㅇ 이에 따라 2 월 22 일 ( 월 ) 부터 한 달간 7 개 권역 * ( 여성특화형 포함 ) 실험실 창업혁신단 ( 대학 ) 과 시장탐색교육기관 ( 국내 1 곳 , 해외 1 곳 ) , 125 개 창업 탐색팀 을 선정 공고 한다 .

* 권역별 혁신단 선정규모 : 수도권 (2), 충청권 (1), 대경권 (1), 호남권 (1), 동남권 (1)

□ 과기정통부는 ’ 15 년부터 미국 국립과학재단 (NSF) 과 연계 하여 창업아이템의 잠재고객 발굴 을 통한 사업화모델 (BM) 수립 을 지원하는 창업탐색교육 프로그램을 추진 하고 있으며 ,

ㅇ 지난 5 년간 ( ’ 16~ ’ 20 년 ) 교육을 이수한 319 개 팀 중 156 개 팀이 창업기업 을 설립 (48.9%) 하고 716 명 의 신규고용 창출 ( 기업당 평균 4.6 명 ) 을 창출한 바 있으며 ,

ㅇ 특히 , ㈜ 에스오에스랩 은 미래에셋 등의 투자사로부터 총 166 억원 규모의 투자 ( 시리즈 A) 를 유치하였고 , ‘ ㈜ 메디노 ’와 ‘ MiDAS 연구소 ’는 각각 80 억원 , 15 억원 규모의 투자 ( 시리즈 A) 를 유치하는 등 성공사례가 지속적으로 축적 ( 붙임 2 참조 ) 되고 있다 .

□ 금년에는 향후 5 년 간 ( ’ 21~ ’ 25 년 ) 창업탐색교육 및 창업보육 을 전담할 7 개 실험실창업혁신단 ( 대학 ) 시장 탐색 과 시장탐색교육기관 ( 국내 1 곳 , 해외 1 곳 ) 을 신규 선정 한다 .

ㅇ 특히 , 그간 실험실창업혁신단 시장 탐색 위주로 진행하던 시장탐색교육 을 전국 단위 로 확장하기 위해 실험실창업혁신단 (node) 이 속한 권역의 다른 대학 , 출연 ( 연 ) 등을 협력기관 (site) 으로 지정하고 실험실창업혁신단 이 이들 기관 과 함께 시장탐색교육 프로그램 을 운영하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

ㅇ 또한 시장탐색교육기관 은 창업팀 이 아이코어 방법론을 이해 하고 교육을 성실히 이수 할 수 있도록 창업교육전문가 ( 인스트럭터 ) 대상 재교육 을 추진 하고 , ‘ 아이코어 프로그램 워크북’을 개발 하여 일관성 있는 창업교육 을 제공 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한다 .

□ 이공계 창업탐색팀 의 경우 다양한 기술 분야 에 대한 수요를 반영 하여 전년대비 약 28% 확대된 125 개 팀을 선발 한다 .

ㅇ 창업탐색팀은 ▲ 사업화모델 (BM) 구축 , ▲ 잠재고객 발굴·인터뷰 , ▲ 아이템 수정 (Pivoting) ·보완 까지 창업에 이르는 전주기적인 지원 을 받게 되며 ,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최소기능제품 (Minimum Viable Product) 검증과정 을 통해 시제품 제작 시의 실패가능성을 줄이고 시장에 보다 효과적으로 진입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ㅇ 특히 창업의지가 높고 성과가 우수한 창업팀 에 대해서는 창업 이후 후속 지원사업 을 연계 * 하여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 해외사업화 를 목표로 하는 팀에는 투자유치 방안 및 아이템 수정 등 ‘ 해외시장 특화 멘토링 ’을 지원하여 글로벌 창업 에 대한 도약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

* ( 예시 ) [ 기술검증 ] 실험실창업지원 → [ 기술성숙 ] 연구산업육성사업 → [ 상용화 ] 혁신제품 인증

□ 과기정통부 권석민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 은 “ 한국형 아이코어사업 이 ’ 21 년 더 확대 되고 체계적 인 모습으로 실험실창업을 시장 탐색 선도 하는 만큼 , 많은 예비창업자 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실험실기술의 가치를 새롭게 창출 할 수 있기를 바란다 . ”라고 밝혔다 .

시장 탐색

대전대 창업동아리 미국 대학서 공부하고 시장 탐색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 선정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8-05 13:06

첨부_단체사진
창업 동아리와 임미혜 뷰티건강간리학과 교수
대전대 LINC+사업단에서 활동하는 창업동아리 2팀이 최근 '2019학년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며 연구실에서 고안한 창업 아이디어를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창업 교육을 지원한다. 한국형 I-Corps 사업이라고도 불리며 과기정통부에서 공공연구실 소속 연구원을 중심으로 4년째 지원하고 있다.

신소재 공학과 창업동아리 'NEOSOL'은 가정용 수소충전소를, 뷰티건강관리학과 동아리 '폐하'는 여성청결제를 아이템으로 시장 탐색 제안했다. 두 동아리는 국내교육을 거쳐 지난달 6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동부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I-Corps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미국시장 탐색 과정도 함께 수료했다. 두 팀은 실험실 창업 아이템을 기반으로 창업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I-Corps 프로그램은 미국 NSF(National Science Foundation)산하 연구기관에서 과학기술 R&D 성과물의 사업화를 추진하는 Federal Project(연방프로젝트)이다.

시장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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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영 기자
  • 승인 2019.07.16 18:44
  • 댓글 0

▲ ‘2019 실험실 창업탐색팀’ 기념촬영 모습.

충남대학교 대학원창업동아리 2개 팀이 ‘2019 실험실 창업탐색팀’에 선정돼 미국시장 탐색(Customer Discovery)에 나선다.
충남대학교 LINC+사업단 지원하는 대학원창업동아리 ‘NANO-IN US’와 ‘RGT’ 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9 실험실 창업탐색팀’에 선정돼 7월 8일~26일, 총 19일 동안 미국 동부 조지워싱턴대학교(George Washington University)의 ‘I-Corps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I-Corps프로그램은 미국 NSF(National Science Foundation)산하 연구기관의 과학기술 R&D 성과물의 사업화를 추진하는 Federal Project(연방프로젝트)로, 과학기술R&D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이끌기 위해 11년 시작됐으며, 국내에서는 15년부터 한국연구재단 주관 하에 한국형 I-Corps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2019 실험실 창업탐색’에는 전국 7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충남대에서는 2개 팀이 선발됐다.
에너지과학기술대학원 조철희 실험실(지도교수 조철희)의 ‘NANO-IN US’ 팀은 전도성 나노섬유를 이용한 저전력 고온히터를 활용해 휴대용 고온 전열기기인 ‘스마트텀블러’를 개발했으며, 상품 출시를 위한 미국 시장 조사를 위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충남대, 연세대, 배재대, 항공우주연구원 연합팀인 ‘RGT’팀은 독립적인 구동플랫폼을 가진 라인트레이서를 활용한 자율주행 서빙로봇인 ‘웨이터봇’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상품성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두 팀은 미국시장탐색(Customer Discovery)을 통해 현지 전문가 멘토들과 아이디어 검토, 기술 상용화 모색 및 시장성을 분석하는 한편, 워싱턴DC를 포함해 버지니아, 메릴랜드, 뉴저지, 뉴욕 등도 방문해 고객반응을 조사해 실험실의 연구 성과를 시장화(Lab-to-Market)하는 기술창업 방법을 모색한다.
양 팀의 지도 및 프로젝트매니지먼트(PM)를 담당하고 있는 충남대 LINC+사업단 김완재 교수는 “실험실 연구에서부터 시장화까지(Lab-to-Market)의 과정에서 팀원들이 연구 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시장에서 요구하는 제품.서비스가 무엇인지 현장에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며 “두 팀 모두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제품.서비스를 스스로 피봇(pivot, 전환)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진정한 창업교육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퍼펙트월드 그룹, 대운하 따라 새로운 문화관광 시장 탐색

(싼야, 중국 2020년 12월 1일 PRNewswire=연합뉴스) Perfect World Investment & Holding Group (퍼펙트월드 그룹)이 '창의적 사고'로 대운하 문화 건설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11월 15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 싼야시에서 열린 대운하 문화 건설 디지털 창의성 적용에 관한 회의에서 Jiangsu Cultural Investment를 자회사로 둔 베이징 기반의 중국 엔터테인먼트 대기업 퍼펙트월드 그룹은 이와 같은 약속을 발표했다.

회의에 참석한 퍼펙트월드 CEO Dr. Robert H. Xiao는 "퍼펙트월드 그룹은 창의적 사고를 결합함으로써 IP 개발과 운영, 디지털화를 이용한 교차형 권한 부여, 그리고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 구축 측면에서 베이징-항저우 대운하의 시장 탐색 문화적 함축을 파고들며, 이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여러 산업이 소비자와 시장 탐색 더욱 심오한 유대를 맺고자 디지털화와 관련된 새로운 개발을 추구하고 있다. 2019년에 퍼펙트월드 그룹은 창의적 사고로 전통적인 산업을 지원하고, 특히 젊은 소비자 사이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개선한다는 개념을 처음으로 제안했다.

퍼펙트월드 그룹은 최근 수년간 교차 협력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 퍼펙트월드 그룹은 중국국제항공공사(Air China) 항공 여행객을 위한 독점 온보드 게임 'Flight Attendance Simulation'을 개발하고,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고자 중관춘 둥성기술단지를 위한 IP를 만들었다. 문화관광 부문에서는 난징 유교사원 같은 중국의 여러 국가 무형문화유산과 심층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국경절에는 상하이 진산구와 손을 잡고 상하이 진산 도시해변에서 축제를 진행했다. 이 축제에서 진산구는 영화, 애니메이션 및 밴드 등 유행하는 문화 아이콘을 이용해 관광객이 즐길 만한 젊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문화관광 산업이 새로운 경제 성장점으로 부상함에 따라, 퍼펙트월드 그룹은 오프라인 소비를 증진하기 위해 다른 산업에서 문화적 함축을 탐색하는 새로운 경향을 주도했다. 또한, 퍼펙트월드 그룹은 대운하 문화를 홍보하는 데에도 일조할 예정이다.

2,500년에 만들어진 베이징-항저우 대운하는 수많은 세계 기록을 경신했으며, 두 강변을 따라 번성하는 경제와 문화를 양성했다. 독특한 문화 자원과 개발 잠재력을 지닌 대운하는 2014년에 세계 유산으로 등재됐다.

디지털 시대를 맞아, 대운하는 현대 기술과 창작 콘텐츠를 통해 문화를 전진시키고, 문화관광 산업을 위해 대중 브랜드, IP 및 새로운 개발 패턴을 구축하는 방식이라는 중요한 문제에 직면했다. 퍼펙트월드 시장 탐색 그룹은 대운하 문화 건설을 위해 모든 관계자가 지닌 양질의 문화와 IP 자원을 비롯해 자사의 풍부한 디지털 창작 경험을 통합하고 적용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다른 관계자와의 협업을 통해 대운하를 따라 디지털 문화관광 산업을 지원할 '새로운 기반시설'의 건설을 촉진하고, 중국의 문화관광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대운하가 통과하는 여덟 개 성과 시 중에서 장쑤성은 중요한 전략적 위치를 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대운하 문화 건설을 주도하는 곳이다. 퍼펙트월드 그룹과 Jiangsu Cultural Investment는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대운하 문화유산과 IP 개발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구상할 예정이다.

한편, 퍼펙트월드 그룹은 대운하 문화를 위한 새로운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대운하를 따라 위치한 모든 시장 탐색 성 및 도시와 협력할 계획이다.

퍼펙트월드 그룹은 혁신적인 기술과 창의적인 콘텐츠를 기반으로 '창의적 사고'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탐색해왔다. 퍼펙트월드 그룹의 창의적 사고는 기존 사업 패턴을 넘어 완전한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시도로 작용하고 있다.

공모전

공공기술 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 (한국형 I-Corps 사업)은 대학 연구실의 기초/원천 연구성과가 빠른 시간내에 시장에서 활용 될 수 있는 'Lab-to-Market'형 기술창업교육 지원사업으로 기술기반 창업 아이템의 시장성 검증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미국 현지 고객 인터뷰로 진행되며, 이후 9월부터 창업탐색비 (팀별 2,500만원 내외) 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기초·원천 연구성과의 사업화를 선도할 수 있는 핵심인력을 양성하여 공공기술의 활용을 통한 경제사회적 가치 창출
○ 공공연구실에 소속된 학생 및 연구원이 기술사업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기술창업탐색교육을 지원하여 창업 성공률 향상을 도모

○ (지원방향) 대학․출연(연)이 보유ㆍ연구 중인 공공연구성과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참여 연구원들의 시장연계 창업탐색 등을 지원
○ (지원대상) 대학 및 출연(연), 연구소기업에서 공공연구에 참여한 연구원으로 구성된 실험실창업탐색팀으로, 정부의 기초‧원천 R&D를 통해 개발된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하고자 하는 팀

○ (참여유형) 예비창업대표(EL, Entrepreneurial Leader), 예비창업멤버(EM, Entrepreneurial Member), 창업지도자(PM, Project Manager), 기술지도교수(연구원) (PI, Principal Investigator) 등 4가지 형태
○ (팀 구성) EL, PM, PI는 반드시 1명씩 포함해야 하며, EM의 포함은 권장 사항임(단, EM은 최대 3명까지 참여 가능)
* 실험실창업탐색팀 신청 시 EL과 EM은 시장 탐색 반드시 1개 팀에만 참여할 수 있으나, PM과 PI는 참여팀 수에 제한이 없음
* EL과 EM·PI의 소속기관이 달라도 무방함 (단, 과제 신청은 EL이 소속된 기관을 통해야 함)

공공기술 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 (한국형 I-Corps 사업)은 대학 연구실의 기초/원천 연구성과가 빠른 시간내에 시장에서 활용 될 수 있는 'Lab-to-Market'형 기술창업교육 지원사업으로 기술기반 창업 아이템의 시장성 검증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미국 현지 고객 인터뷰로 진행되며, 이후 9월부터 창업탐색비 (팀별 2,500만원 내외) 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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