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차대조표 상승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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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것이 잘 보일 겁니다

모건스탠리, 부유층 고객 상대 비트코인 펀드 운용

뉴욕 맨해튼에 있는 모건스탠리 세계본부. 사진=로이터

이미지 확대보기 뉴욕 맨해튼에 있는 모건스탠리 세계본부. 사진=로이터

CNBC는 1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모건스탠리가 산하 금융 자문가들에 보낸 내부 메모에서 부유층 고객들로 한정해 비트코인 펀드 투자를 통한 비트코인 소유가 가능하다는 점을 주지시키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대형 투자은행 가운데 최초로 비트코인 투자를 허용한 것이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인 뱅크 오브 뉴욕(BNY) 멜론이 고객들의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를 포함시키겠다고 밝힌 것이 주류 은행들의 비트코인 투자 포문을 열기는 했지만 대형 투자은행들은 여전히 소극적이었다.

이달초 JP모건 체이스가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에 포함시키고 있는 기업들의 채권 투자를 통한 간접적인 비트코인 투자를 밝힌 것이 전부였다.

JP모건은 전자 결제대행업체 스퀘어, 소프트웨어 업체 마이크로스트래터지 같은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을 포함시키고 있는 기업들의 주식을 바스켓으로 한 채권에 투자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비트코인 펀드 투자로 방향을 튼 것은 고객들의 빗발치는 요구 때문이다.

비트코인 가격 폭등세 속에 상승장을 놓치기 싫은 고객들이 은행측에 비트코인 투자를 주문했고, 결국 비트코인 펀드 투자가 가능토록 하게 됐다는 것이다.

모건스탠리가 자사 부유층 고객들을 상대로 문열 열게 되는 비트코인 펀드는 3개다.

마이크 노보그라츠가 설립한 비트코인 업체인 갤럭시 디지털이 제공하는 펀드 2개, 자산운용사 FS 인베스트먼츠와 비트코인 업체 NYDIG가 합작으로 설립한 비트코인 펀드 1개 등이다.

갤럭시 비트코인 펀드와 FS NYDIG 실렉트 펀드는 최소 투자금이 2만5000 달러, 갤럭시 인스티튜서널 비트코인 펀드 최소 투자금은 500만 달러다.

모건스탠리는 비트코인의 높은 가격 변동성을 감안해 투자에 나설 수 있는 고객들의 자격을 제한하기로 했다.

모건스탠리에 운용을 위탁한 자산규모가 최소 200만 달러 이상인 고객들 가운데 '매우 큰 위험을 감수할' 이들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투자를 가능토록 했다.

큰 위험을 감수하지 않을 이들이라면 자산 규모가 최소 500만 달러 이상은 돼야 투자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들 자산은 모건스탠리에 최소 6개월 이상 묶여있던 돈이어야 한다.

투자 규모도 제한돼 고객 전체 운용자산의 2.5%를 못 넘기도록 했다.

다른 월가 은행들은 아직 고객들이 자사를 통해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역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은 높다.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에 따르면 골드만삭스가 자사의 암호화폐 거래 데스크를 재출범했고, JP모건체이스는 자체 암호화폐를 출범시켰다.

헤지펀드 줄파산 현실화…코인시장 휘청

가상화폐 전문 대형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Three Arrows Capital, 3AC)의 파산으로 시장 코인 시장의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운용규모만 10조원을 훌쩍 넘는 헤지펀드의 디폴트로 헤지펀드와 관련 대차대조표 상승장 서비스의 줄파산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면서 코인시장 전망에 먹구름이 가득하다.

30일 오후 1시46분 기준 기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77% 내린 2631만8000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업비트에서는 2634만2000원을 나타냈다.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는 24시간 전보다 1.29% 하락한 2만65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달 들어 40%에 가까운 하락률을 기록하며 ‘최악의 6월’ 마감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 테라-루나 급락 사태에 이어 지난 13일에는 글로벌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 셀시우스 네트워크(셀시우스)의 인출 중단 사태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 ‘루나’의 나비 효과…대형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 결국 파산

이번 주 시장 악재로 인식된 가상화폐 대형 헤지펀드 대차대조표 상승장 쓰리애로우캐피털(3AC)의 파산은 루나-테라 사태가 불거지면서 나오기 시작했다.

가상자산 헤지펀드인 쓰리애로우캐피털(3AC)이 지난 27일(현지시각) 영국 버진아일랜드 법원으로부터 파산 명령을 받았다. 버진아일랜드 법원은 뉴욕에 본부를 둔 구조조정 자문회사 테네오 소속 파트너들에게 파산 절차를 처리토록 했다.

미국 경제 전문 채널 CNBC에 따르면 3AC는 6억7000만달러(약 8600억) 상당의 가상화폐 대출금에 대해 디폴트(채무불이행)를 선언했다. CNBC는 해당 헤지펀드의 디폴트로 인한 위기가 암호화폐 전반으로 확산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앞서 3AC는 지난 2월 테라폼랩스가 발행한 루나에 2억달러 이상을 투자했지만, 지난달 루나가 휴지조각이 되면서 투자금의 대부분을 날렸다. 또 3AC는 이달 코인시장을 끌어내린 대형 악재 요인 중 하나인 리도파이낸스의 stETH 등에 레버리지 방식으로 투자했다가 자산 대부분을 청산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 업계에서 가장 큰 헤지펀드 중 하나인 3AC는 다양한 기업으로부터 많은 돈을 빌려 다양한 가상자산 프로젝트에 투자해왔었다. 가상자산 업계 전반이 이 헤지펀드와 관련돼 있기에 연쇄 청산의 공포가 시장을 삼키고 있다.

◆줄파산 이미 현실화…셀시우스 파산 준비 중

실제로 이미 몇몇 가상화폐 기업들이 자금경색과 시장 침체로 파산에 직면한 상태다. 이달 코인 시장 하락을 부추긴 셀시우스는 지난 24일(현지시간) 글로벌 경영 컨설팅 전문 기업 알바레즈앤마살의 구조조정 전문 컨설턴트를 고용했다고 알려졌다.

또 다른 디파이 플랫폼 바벨 파이낸스도 이달“비정상적인 유동성 압박에 직면해 있다”며 인출을 중단했다. 대형 헤지펀드와 디파이 시장의 자금 경색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됐다.

국제결제은행(BIS)도 이달 두 차례의 긴급 리포트를 통해 디파이 대출 문제를 정조준했다. BIS는 디파이의 재담보 문제를 언급하며 담보가액의 300%까지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하락장에서 순식간에 붕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디파이는 익명성이 보장되기에 대출한 이의 신용도를 제대로 평가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BIS는 “핀테크의 경우 차주 신용도를 여러 비금융 데이터를 통해 기존 금융권보다 정교하게 평가하면서 금융 발전에 기여하고 있지만, 디파이는 정반대 방향으로 나아갔다”고 언급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창업자인 샘 뱅크먼프리드는 최근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비밀리에 파산한 제3의 거래소들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구체적인 이름을 밝힌 순 없지만 대차대조표에 상당한 구멍이 뚫린 거래소가 있다. (가상화폐 상승장 속에서) 거래소가 높은 예치금 수익률로 고객을 끌어모았기 때문에 이로 인한 실패가 계속될 것이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3AC는 지난 2012년 설립돼 수년 동안 가상자산 산업에 적극 투자해 온 헤지펀다. 해당 펀드는 한 때 운용 자산 규모만 100억달러(약 13조원)가량으로 코인 업계 내 유명 대형 헤지펀드였다.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3AC의 투자를 받았다는 것만으로 프로젝트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주는 지표가 되기도 했다.

[투자의 창]'정치' 너머 '세상의 변화'를 보자

리차드 브링크 AB클라이언트그룹 시장전략가

리차드 브링크 AB클라이언트그룹 시장전략가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주식시장은 정치뉴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선거 결과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다. 실제 다음 경기부양책의 통과 여부가 워싱턴 정가에 달려 있고 미국과 유럽 일부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 수가 상승세를 보이는 등 미국 경제는 불황에 맞서 싸우는 데 대차대조표 상승장 필요한 결단력 있는 정책 결정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국의 정치와 증시의 상관관계를 본다면 역사적으로 미국 대통령의 소속 정당은 주식 수익률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과거 55년 이상의 기간을 돌아봤을 때 집권정당이 민주당·공화당 중 어느 정당인지와 상관없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연 9%를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물론 이러한 경향이 이번에는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잠재적인 선거 결과를 기반으로 투자전략을 세우는 데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따른다. 첫째, 정치적 결과를 예측하는 것은 몹시 어렵다. 둘째,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한다고 해도 그에 따른 시장의 반응은 예상과 다를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정치적 상황은 매우 변화무쌍하게 전개되기 때문에 주요 정책이나 규제 결정이 구체적으로 어떤 경로를 거쳐 시장에 영향을 줄지를 전망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다면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과 같은 상황에서는 상승장에서 시장의 상승을 완전히 따라가지는 못하더라도 하락장에서 하락을 완화해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고려함으로써 보다 나은 장기투자 성과를 추구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치적 결정에 좌우되기보다 그 결정의 배경이 되는 세상의 변화를 포착하는 투자전략이 필수적이다. 이를 통해 우량 주식 및 테마에 선별적으로 접근한다면 장기적으로 일관된 수익 잠재력을 기대할 수 있다. 지속적인 수익성, 견조한 대차대조표, 높은 수준의 잉여현금흐름 비율을 보유한 기업들, 그리고 디지털 건강 데이터, DNA 염색체 분석, 민간 분야의 지속가능한 교통수단 체계 및 청정에너지 등 정치적 결과와 무관하게 지속적인 수요가 예상되는 테마가 그 예다.

이를 감안해 전략을 개발하는 것은 투자자들이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시기를 헤쳐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투자자들이 정치적 리스크를 완전히 배제해서는 안 되겠지만 이러한 리스크는 포트폴리오나 자산배분 전략의 주요한 고려 요소가 아니라 개별 기업에 대한 리스크를 평가하는 일부 요인으로 간주돼야 한다.

대차대조표 상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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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차대조표와 통계자료로 보는 한국경제의 흐름

조그마한 기업도 대자대조표를 만들죠. 수입과 지출. 간단하죠. 적자가 나지 않으면 망하지 않는다, 적자가 나더라도 일시적인 적자이며, 자본잠식 비율이 과도하지 않으면, 망하지 않는다, 부채가 있다면, 부채비율이 과도하지 않으면 망하지 않는다.

그럼 이제 우리나라경제의 대차대조표를 한 번 대차대조표 상승장 봅시다. 통계청에서 발표를 해서 나름 흐믓합니다. 제가 통계를 잘 믿지 않는 편이라서, 워낙 의심이 많아서. 그러나, 이번에는 통계청 자료를 한 번 보겠습니다. 통계를 모두 보고 나면, 코스피 2000 은 얼나마 저평가 구간인지 알게될 것입니다.

위의 자료를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나라 총자산은 1경 731조입니다 제가 년초에 1경이라고 햇는데. 자료를 보니. 정확하게 1경 731조입니다 물론 2012년 자료이니. 지금은 1경 1000조는 물론 넘었을 것입니다. 그동안 토지자산과 건설자산의 가격이 많이 상승했지요. 중요한 것은 1000조나 되는 가계부채가 있어서 대차대조표 상승장 말도 많다는 가계 및 비영일 단체의 재무구조를 보세요. 아슬아슬하지만 아직은 마이너스 구간이 아닙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동안 주택가격이 징그럽게 하락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전체 자산은 증가를 했지요? 제가 지방에 사는데. 지방의 경우 소형 아파트는 최근 5년간 50~100% 가까이 상승을 했고, 중형의 경우에도 최소 10~30% 이상의 상승을 했지요. 지방의 대형아파트 역시 소폭 상승했습니다. 그래프로 보세요

지금 2014년인데. 12년과 13년의 급한 아파트 가격 상승이후 정체구간입니다. 가격이 13년 이후에는 큰 변동이 없고. 거래도 한산해요. 정부에서 부동산 활성화에 대차대조표 상승장 목숨을 거는 이유를 알겠지요?

리모델링 이야기 나오니. 건자재가 초급등하고 이제는 건설주식이 오르죠.. .특히 외국에서 다시 건설경기가 활성화되고 있어요.

망한다는 두바이에서 다시 대규모 건설이 일어나고 있다는 뉴스에 집중하세요. .. 요즘 중소형 건설주가 난리치고 올라가죠?

원래는 건설주식이 상승하면. 주변주식인 건자재가 올라야하는데. 이번에는 제가 전에도 말씀드린 듯이 주변주가 상승하고 본주가 상승하는 그런 식의 상승 파동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부 쪽은 부채 규모가 크지 않아서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정부에서 환율방어에 돈을 좀 많이 사용하여 부채가 늘고있지만 증가 속도는 이제 감소하지요. 중요한 것은 정부에서도 환율이 1000원 이하에서도 기업이 잘 견딜거라는 확신이 있으면 . 환율방어에 큰 돈을 쓰지 않게 됩니다 그럼 장기 흐름을 보세요.

엄청나게 대차대조표 상승장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죠? 그런데 정부에서는 부채 비율을 줄이고자 하는 의도가 있어요. 그래서 증가 속도는 17년까지

완만게 됩니다 자세한 자료를 한 번 보세요 GDP 대비 30% 대차대조표 상승장 내외죠? 아주 건전한 겁니다. 외환시장안정을 위해서 지출을 많이

한 것이 잘 보일 겁니다

다른 국가들의 국가 채무는 매우 높아요 그렇게 잘 산다는 미국은 100% 넘고. 독일 프랑스, 영국 모두 높고. 선진국이라는 OECD역시 100% 가 넘어요 일본은 200%가 넘어도. 이번에 지수를 15000 만들었지요. 그것이 돈의 마술이지요.

우리나라는 국가 건정성이 너무 좋으니.국가에서 마이너스 지출을 해도 됩니다 .. 정부에서는 국민주택기금에도 자금을 조금 더 확충해야해요. 장기 계획을 보면. 별로 부채를 늘리는데 소극적이며, 꼭 늘려야할 국민주택기금은 정체상태죠. 쪽 확충해봐야.. 민간주택시장이 크게 상승하는데 도움이 안되니 그러겠죠. 왜 그런지는 다 아시죠. 없는 서민만 힘들죠.. 아무튼..

○ 우리나라의 GDP는 13년 기준 1428조입니다. 14년 통계는 아직 안 나왔지만 추세를 보면 당연히 증가하죠. 항상 GDP를 기준으로 통계를 내는데. 차후에는 GNI도 알아보고, 지니 계수 , 피게티 ‘β(=W/Y, 민간 순자산의 가치를 국민소득으로 나눈 값) 도 알아봐야죠. 경제성장률이 13년에는 3% 정도. 14년에도 그 정도 할 것입니다.

○ 소득의 불평등을 나타내는 지니 지표를 보세요.금융위기에 심화되었던 불평등이 지금 많이 해소되고 있습니다.

물론 피게티는 ‘β(=W/Y, 민간 순자산의 가치를 국민소득으로 나눈 값)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β값은 최근 10년 동안 우리나라의 ‘β 값은 2000년 5.8(580%)에서 2012년에는 7.5%(7500%)로 급등하였습니다 ‘β값은 현재 우리나라가 전세계에서 1위입니다.
β비율이 높을 수록 부정적인 것인데.. 처음 국민대차대조표에서도 나타나듯. 우리나라 국민들의 비금융자산의 비율이 매우 높고 자산가격의 증가율이 소득에 비해서 매우 높게 나타나서 그렇게 보이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우리나라 토지 건물의 가격이 높다고 크게 하락할 것이다. 물론 하락할 가능성은 있으나, 현재까지는 추세 상승으로 쉽게 하락을 단언하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환율은 혹자는 1000원 이탈은 일시적이다 그러는데.. 30년 전에도 환율은 1000원 이하였어요. 그래도 우리 경제는 잘 돌아갔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700원. .800원 했던 것 같아요. 그자리로 가는 것이죠. 아주 지루하게하락할 것입니다 .정부에서도 환율방어에 크게 개입하지 않을 것인데. 환율이 700~800원 되려면 몇 년은 걸리겠지요.10년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앞으로 환율이 1000원 넘어서 1500원가는 그런 이상한 일은 생기지 않아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장기적으로 달러가치 하락을 원해요. 부채가 후덜덜해서.. 아무리 테이퍼링을 멈춘다고 초장기 하락추세가 멈추지는 않아요. 미국 이라는 나라. 우습기는 하지만,

세계경제의 1/4 이상을 담당하고 있어요. 그래서 대차대조표 상승장 금융위기에도 절대로 망하지 않는 것이죠. 미국이 망하면 .세상이 망하죠. 중국이 초장기 성장해서 미국을 추월하는 그런 시기에. 몇 십년 걸리겠지만, 그 때는 미국이 위상이 지금같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달러는 1000원 하락하면 다시 1000원대로 복귀는 힘들어요. 한 두번.. 반등시도는 하겠지만, 그건 흐름이고. 대세입니다.

달러가치 하락. 원화강세는 추세입니다 우리나라.. 국가 부문은 아주 튼튼해요. 민간 부분은 . 아직은 위험 수준도 아니고.

미국이라는 나라. 달러 약세가 되면. 막대한 부채에 대한 이자는..저절로 사라집니다 그 것이 돈의 마술이지요

○ 비정규직이 대차대조표 상승장 많아져서 고용의 질은 나빠졌지만 ,통계로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20년 동안 인구가 크게 늘지도 않았는데.. 일하는 사람은 많아졌지요. 그러니. GDP는 상승할 수 밖에 없지만, 나쁘게 말하면 많은 사람이 일하지 않으면 먹고 살기도 힘들 정도로 각박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고용율이 증가하는 것은 긍정적인 것입니다 .. 1개월에 100만원 내외로 돈 주면서. 생생내는 기업들이 정말로 기업인지는 모르겠지만.

○ 우리나라 산업동향의 흐름을 보면. 못살겠다라고 하는 뉴스에 비해서.지표는 100을 상회하는 흐름으로 아직은 견딜만 합니다. 100이하로 하락하면.. 그때는 다시 대차대조표 상승장 생각해볼 일이죠..

○ 요즘에 삼성그룹을 때려잡는 뉴스가 많으니. 삼성그룹의 유보율과 그래프를 보여드립니다. 유보율. 정말 후덜덜 해요.그래서 외국인들이 우선주 매집해서. 배당 더 달라고 압력 넣을 겁니다. .

○ 그리고 중요 대기업의 유보율도 보세요.

마지막으로 삼성 이건희 회장님이 말씀하신. R&D를 보세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2등입니다. 그것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날밤을 샐 수는 없으니. 오늘은 이쯤에서 정리합니다. .

[결론 ] 뉴스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것보다 우리 경제 튼튼해요. 삼성전자 문제 없구요. 비금융자산 가격은 꾸준히 상승해요

파생에 옵션에. . 엄청난 돈을 세팅했으니.. 죽을 맛일 겁니다 증권사들. 특히 투신.

오늘 삼성전자 목표가 하향한 그 증권사. 낼은 멘붕 좀 되기를. 연기금 돈 벌었다는 뉴스는 좋아 조하.

팁. 코스피 2030에는 증권주.. 환율 1010에는 .. 환율 수혜주. .. 중장기적으로 이제부터는 증권.. 건설 쪽에도 관심을.

그럼. 저 이제 잘렵니다. 오늘도 미국 증시는 17000 안착에 대한 의심과 확신의 시간이겠습니다.

플레이트2 07.08 02:09

기다리던 글이 올라 왔군요 감사합니다 ! 저도 이제 잠이 잘 올꺼같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everystock 07.08 11:01

통계자료 보시면 우리나라의 주식 비중이 GDP에도 미치치 못하죠. 결론 주식 시장은 급등해야합니다. GDP 비율 100%에 맞춘다고해도 시가총액이 1450조 쯤 되겠죠. 지금 기관들 나쁜 놈들.

사과작목반 07.08 02:23

댓글 gregori16 07.08 07:37

댓글 화이팅천 07.08 08:59

댓글 타미플루 07.08 11:55

언제 글을 쓰시나 계속 보게 되네요^^ 분명한 논조는 눈에 쏙 들어오네요 꼼꼼히 들여다봅니다 크레듀 홧팅!!

댓글 하늘호수33 07.08 15:47

글을보니 얼마나 준비를 하셨는지 대단하세요~~대세상승장이 오면 어떤종목이 좋을지 고민해봅니다 아는게 없어 그런지 알수가 없네요

댓글 a꿀돌이 07.08 17:06

환율1500원 가는 일 없다고 장담할수 있나요? 1000원 부근에 와도 벌써 기업이익이 많이 주는 게 보이죠. 외인들이 800원까지 떨구고 주식팔아 돈 달러로 바꿔나가면. 끔직하죠.

댓글 통찰예지즉행 07.09 16:24

국가채무 사진 카피해가서 현대차 종목게시판에 사용했습니다. 글에서 정성이 느껴지는군요.

댓글 f리오 07.11 20:47

한국투자證 "코스피 1700선 하락도 가능…올해 전망치 하향"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코스피지수가 1700선 수준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올해 코스피 예상밴드도 1800~2200포인트로 하향 조정했다.

12일 박소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가 처음에는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가동중단, 공급차질 정도의 이슈였는데 글로벌 팬데믹이 되고 경기침체 문제로 확대되더니 이제는 부채 문제와 금융위기 논란으로까지 대차대조표 상승장 번졌다"며 "이 정도면 더 이상 나올 악재가 없을 정도"라고 우려했다.

[이미지=아이뉴스24DB]

그러면서 올해 코스피 예상밴드를 1800~2200포인트로 낮췄다. 한국투자증권의 기존 코스피 예상밴드는 1960∼2370포인트였다.

박 연구원은 "당초 코스피 타깃 자기자본이익률(ROE)인 이익체력을 8.0%로 제시했지만 올해 코로나19 발발로 일부 타격이 불가피해졌다"며 "타깃 ROE를 7.0%로 하향하고 대차대조표 상승장 코스피 예상밴드도 하향 수정한다"고 설명했다.

이 역시도 ROE 7%, 자기자본비용(COE) 8.75%를 가정한 아래 변동성을 감안해 산출된 베이스 시나리오다. 만약 코로나19 사태가 더 심화될 경우 코스피 예상밴드는 더 조정될 수 있단 뜻이다.

박 연구원은 "만약 이번 코로나 사태가 신용 위험을 야기하는 수준까지 확산된다면 올해 한국시장 ROE가 대차대조표 상승장 2008년, 2019년 수준인 6%까지 하향되고 코스피 역시 1700선 수준의 하락도 가능하다"고 짚었다.

금융시장에서 코로나19 사태의 본질은 부채가 아니라 현금흐름에 대한 문제라고도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통상 상승장에선 손익계산서(I/S)가, 하락장에선 대차대조표(B/S)가 중요하지만 이번 코로나19는 현금흐름의 문제이기 때문에 조금 다르다"며 "납품을 못 해 이자를 못 내고, 회사가 휴업하니 월급을 못 주고, 장사가 안되니 임대료를 못 내고, 항공기 운항을 못하니 리스료를 못내는 식으로 연쇄반응이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제 막 확진자 수가 급증한 미국도 문제란 설명이다. 박 연구원은 "미국은 지난 3일부터 확진자가 본격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에 앞으로 2주간은 확진자 수가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이미 캘리포니아, 뉴욕, 플로리다 등 15개주가 긴급사태를 선포했고 4월 초까지가 최대 고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부 국가에서 논의되고 있는 특별 감세, 재난기본소득 지급 대차대조표 상승장 등이 가능한 방안이 될 것"이라며 "수출이 경제 성장의 주된 동력인 한국 역시 당분간 초당적인 지출계획 및 재 정정책 등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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