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진입시점 파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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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Relative Strength Index) 다이버전스

저점매수-고점매도의 철학①

저점매수, 고점매도(Buy low, Sell high)의 원칙은 무엇일까요?
어느 수준이 주가가 싼 것인데요?
무조건 절대적 가격이 싼 주식을 매수해야 하는 것인가요?

알아 두어야 할 것은 저점매수-고점매도의 원칙이 절대적인 가격대가 싼 주식을 매수하라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는 내재가치가 보다 저평가된 종목을 매수하여 그 종목의 기본가치가 제대로 평가 받는 수준까지 갖고 가는 투자 원칙입니다.

이러한 투자 원칙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장기투자 마인드 및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기준을 먼저 설정하고 그 기준에 맞는 종목을 찾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참 쉬운 것 같으면서 지나보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지나간 과거의 가격 데이터를 보면 저점이 어디인지 또 고점이 어디인지 명확하게 구분되지만, 현재의 시점을 기준으로 미래의 현재가격이 과연 싼 수준인지 그렇지 않은지는 미래의 영역이고 지나가 보아야 안 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가격수준이 지나간 과거의 가격 데이터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많이 하락한 상황이었기에 싸다고 매수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보면 추가적으로 급락하여 진입시점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싼 수준이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나타납니다.

내재가치의 적정가격을 찾아내는 것도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주당순이익(EPS)을 현재 가격과 비교하면서 시장의 평균 PER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종목을 찾는다든지, 주당자산가치, 주당부가가치 등등의 여러 기준치를 혼합해서 나름대로 적정가격을 산정하고 그것을 현재 가격으로 환산하여 보다 저평가된 종목을 찾는 재무분석기법을 동원하기도 하지만 실전에서는 오류를 범하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반대되는 전략으로 오르는 종목을 매수해서 하락추세가 확인될 때 매도하자는 고점매수-저점매도의 기법이 동원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점매수-고점매도의 원칙이나 고점매수-저점매도의 원칙은 모두 동전의 앞 뒷면과 같은 논리이고, 결국 그것을 운용하는 투자자들의 마음의 그릇크기에서 성공하는 확률이 결정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고점매수-저점매도의 기법보다는 저점매수-고점매도의 원칙을 선호합니다. 각 원칙마다 실전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것을 조정하는 피드백 기능 및 필터링 기능을 확보하면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앞서 고점매수-저점매도의 철학 및 추격매수 시 리스크 조절방법 등에 대해서 분석해 보았습니다. 저점매수-고점매도의 철학에서는 어느 가격에 진입하는가 결정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다음은 몇 가지 실전에서 가능한 기준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점매수-고점매도의 철학①

- 시가상위 50위 종목 군 중심으로 고점대비 25-38% 영역진입 시 A패턴 종목으로 분류하고 분할 매수한다.

- 옐로우칩 중심으로 고점대비 38-50% 영역진입 시 B패턴 종목으로 분류하고 분할 매수한다.

- 코스닥 및 개별 테마주 중심으로 50-75% 영역진입 시 C패턴 종목으로 분류하고 분할 매수한다.

- 60일 이동평균선이 상승 상황에서는 시가상위 종목 군은 60일 이동평균선에서 15%이상 이격율 하락 시 매수하고, 옐로우칩 이나 코스닥 및 개별 테마주 중심으로는 20-30%의 이격율 시현 시 매수하는 전략을 수립한다.

- 60일 이동평균선이 하락 각도에서는 모든 종목 중심으로 30% 이격율 정도 하락한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하는 원칙을 설정한다.

위 기준은 시가총액 대비 단순하게 하락율 기준으로 진입시점을 찾은 것이고, 그것을 조절하는 감각을 60일 이평선 기준으로 20-30%의 이격율이 벌어진 수준에서 모멘텀 지표를 확인하고 이후 이격율이 확대되다가 감소되는 변곡점 수준에서 매수를 완료하는 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입니다.

하이닉스가 1/4일 39050원의 고점시현 시, 25% 하락한 가격이 29200원이고 38% 하락한 영역이 24100원이 나타나는데, 실전에서 29000원 하락하는 수준부터 분할매수에 진입한다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실제 저점은 시간이 지나봐야 아는 것으로 25% 하락한 영역부터 3등분 내지 4등분 분할매수로 진입하면서 60일선 이격율 수준을 매일매일 체크 합니다.

실제 저점은 3/23일 26200원으로 고점대비 33% 하락한 가격 수준이었고, 그 때 주가와 60일 이동평균선의 이격율은 20% 수준이었습니다. 60일선 이격율은 20%을 최고치로 점차 축소되는 감각으로 바닥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즉 실전에서는 29000원 진입 시 분할매수를 진입해서 26200원대에 100%완료했다는 것이 됩니다.

그 이후 고점매도 전략은 역으로 60일 이동평균선 기준으로 30% 이격율이 상승한 가격이거나 저점대비 38-50% 상승한 가격에서 매도하는 전략을 미리 설정하여 대응합니다. 또는 3일 이평선 붕괴 시 매도, 고점대비 7% 하락 시 매도 등등 매도가격 기준을 설정하면서 그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계속 갖고 가는 전략으로 대응하기도 합니다.

7월 외부자료에서 삼성SDI를 65000원부터 실제 저점을 시현한 7/18일 56000원까지 하락하는 동안 집중 분할매수를 한 이유도 같습니다. 즉,

5/16일 86600원 고점대비 25% 하락한 가격이 64500원이고, 그 이후부터 7/18일 56000원 저점 시현 국면에서 60일 기준 이격율은 22% 수준에서 바닥이 확인이 된 것입니다. 실전에서는 56000~65000원이 매수 영역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매도는 60일선에서 이격율 30%이상 급등하거나, 저점대비 38-50%가격에서 분할 매도하는 전략으로 세우면 됩니다. 또는 고점에서 7% 하락하는 수준을 매도가격으로 설정하고 그 조건이 나타나지 않고 계속 상승하면 갈 때까지 갖고 가는 전략으로 대응해도 됩니다.

이러한 조건을 매매원칙으로 삼성SDI을 설정하면, 평균단가 60000원대에 매수를 완료한 이후 8만원 진입할 동안 아직까지 매도신호가 나타나지 않은 상황이 됩니다.

CJ홈쇼핑은 코스닥 종목으로 C군 패턴 종목으로 고점대비 50% 하락한 수준에서 진입합니다. 고점 157000원 기준으로 50% 하락한 수준인 78000원부터 분할매수를 시작하는 것이고, 60일선 기준으로 이격율이 30% 수준까지 하락한 위치에서 매수하는 것인데, 저점을 시현한 6/26일 64600에서의 이격율이 정확하게 30% 수준에 형성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은 A패턴 종목 군으로 고점 5/2일 66500원 기점으로 25% 하락한 49000원부터 38% 하락한 41000원 수준에서 분할매수 가능하고, 실제 저점 6/23일 36900원에서 60일 이평선 이격율은 26% 수준에서 저점 형성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매매 진입시점 파악

RSI(Relative Strength Index)

◈ RSI(Relative Strength Index)란?

RSI(Relative Strength Index)란? 주식, 선물, 옵션, 비트코인 등의 기술적분석에 사용되는 보조지표로서 RSI는 우리나라말로 상대강도지수라고 불리고 있으며, 가격의 상승과 하락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1978년 미국의 윌레스 와일더(J.Welles Wilder Jr.)가 개발한 많은 트레이더들이 자주 사용하는 보조지표중 하나이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

Welles Wilder는 RSI가 70% 이상을 초과하면 과매수, 30% 이하로 내려가면 과매도로 규정했다.

RSI 70% 이상 = 과매수로 인한 매도전환

RSI 30% 이하 = 과매도로 인한 매수전환

RSI를 간단하게 매매에 적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위에 그림과 같이 RSI 가 동그라미 안으로 진입했다면 과매수 혹은 과매도 구간이라 판단을 하고 캔들이 상승중일 때는 매도전환, 캔들이 하락 중일 때는 매수전환을 하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지표가 그렇듯 현재 차트의 위치를 알아보기 위함이지 지표가 과매수 과매도 구간에 있다고 무조건 매수나 매도를 하면 안된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 과매수

다음과 같이 RSI가 70 선을 뚫고 올라갔다고 과매수 구간으로 판단을 해 매도진입을 하거나 청산을 했다면, 추세가 연장되는 경우 손실을 보거나, 너무 일직 청산을해서 이익이 감소하는 경우가 있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 매수진입 시점

초보자의 경우 차트가 다음과 같은 그림이 되었을 때 매수 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RSI가 30% 밑으로 내려간다면 우선 관망을 하고 있다가 30%선 위로 뚫고 올라온다면 매수하는 방법으로 매수타점을 잡을 수 가 있다. 매도 시점은 반대로 RSI가 70%위로 뚫고 올라간다면 관망을 하다가 70%선 밑으로 내려온다면 매도시점으로 파악한다면 보다 더 정확하고 안전하게 매매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지만 이 방법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RSI는 후행성 지표이기 때문에 미리 차트를 예측할 수도 없고 RSI가 30% 뚫고 올라왔다가 바로 내려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트레이더가 아닌 이상은 충분히 검증 후 진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RSI 지표를 이용해 보다 더 다양하게 매매를 할 수 있지만 그 방법은 다음에 다뤄야겠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 다이버전스

◈ RSI + Divergence

매매를 하는데 RSI를 보다 더 전문적이고 정확성있게 사용하고 싶다면, RSI Divergence (다이버전스)를 상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실제로 내가 매매하는데 있어서 자주 참고하는 방법으로 추세반전을 예측할 때 상당히 도움이 되는 방법 중 하나이다. 그렇다면 우선 Divergence(다이버전스)가 뭔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 다이버전스(Divergence)

다이버전스(Divergence)란 쉽게 말해 가격이(캔들) 상승해서 신고가를 갱신했지만, RSI 지표는 전고점을 갱신하지 못했다면, 이는 추세가 반전됨을 의미한다. 다이버전스는 RSI 이외에도 여러 지표에 적용되는 개념이지만, 다른 지표에 비해서 RSI의 다이버전스가 신뢰성이 높기 때문에, 매매 진입시점 파악 많은 트레이더들이 참고를 하면서 매매를 하고 있다.

◈ RSI + Divergence 응용 매매방법

위의 그림을 보면 다이버전스가 어떤 의미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제일 왼쪽을 보면 캔들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고점을 갱신하고 있는데, 반대로 RSI는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곳 매수새가 약해지고 매도 새력이 강해질 것이라는 신호로 청산 혹은 매도 포지션 진입 시점으로 판단하면 된다. 반대로 두번째 화살표 처럼 캔들이 지속적으로 하락을 하고있지만, RSI가 과매도 구간에 진입을 했다가 전 저점을 깨지 못하고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매도추세에서 곧 매수 추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신호로 매수진입시 좋은 타이밍이 된다. 하지만 다이버전스가 생겼다고 무조건 진입과 청산은 옳지 않다. 실패한 다이버전스도 존재하기 때문에, 충분한 경험과 검증으로 매매에 도움이 되도록 하자. 다음글은 RSI 와 Divergence를 보다 더 확실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추세 분석 이용한 5가지 매매 방법

추세-분석-매매

추세분석법을 이용한 매매방법

추세 분석이란?

- 주가는 일정 기간 같은 방향으로, 추세를 형성하면서 움직이려는 속성이 있다. (Price move in ternds), 이는 차트에 추세선(Trend Line)을 그려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주가도 추세선을 그려보면 상승, 하락, 횡보 중 어느 하나의 추세선을 따라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성징을 이용해 주가를 예측하는 기법이 추세분석이다.

- 추세는 한 번 형성되면 상당 기간 지속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한쪽 방향으로만 움직이는 건 아니고, 어느 시점에 가서는 다른 방향으로 전환하게 된다. 이를 이용해서 투자자는 상승 추세선으로 확인되는 시점에 매수하고, 추세가 반전되는 시점에 매도하면 가장 높은 투자성과를 거둘 수 있다.

추세선 그리는 방법

- 상승 추세선, 하락 추세선, 횡보 추세선 3가지로 나눠진다. 상승은 주가의 고점과 저점이 점차 높아질 때, 의미 있는 두 개 이상의 저점을 연결해서 만든다.

- 하락추세선은 주가의 고점과 저점이 점차 낮아질 때, 의미 있는 두 개 이상의 고점을 연결해서 만든다.

- 횡보는 주가의 고점과 저점이 큰 변화 없이 횡보하면서 움직일 때를 말하며, 고점과 고점, 그리고 저점과 저점을 연결해서 만든다.

※ 추세선 그릴 때 기준이 되는 가격은?

- 기준 가격은 종가가 아니라, 장중 고점과 저점을 형성한 가격, 즉 고가와 저가를 기준 으로 한다. 봉의 몸통뿐만 아니라, 꼬리도 주가가 지나간 자국이므로, 포함시켜야 한다.

- 추세의 이탈 여부를 판단할 때는, 종가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신뢰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추세대 활용법

- 고점과 고점을 이은 선과 저점과 저점을 이은 선이 평행해서, 하나의 채널을 만들 때, 이를 추세대라고 한다.

○ 수익률을 높이는 추세대 활용 방법

- 주가는 추세대의 밴드 범위 내에서 움직이므로, 밴드의 상단에서는 매도하고, 하단에서는 매수 한다. 그러나 상승추세대에서는 가능한 한 매도는 보유 주식 중 일부만 하고, 반대로 매수는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단기매매 하다가 물량만 뺏기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 하락추세대에서는 매도는 적극적으로 하되, 단기 차익을 목적으로 한 매매는 자제해야 한다. 단기 차익을 목적으로 했다가 큰 손실을 볼 수 있다.

추세 분석을 이용한 5가지 매매방법

1. 추세선을 이용

- 상승추세선이 확인되면, 향후 주가도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주가가 상승추세선을 하락 돌파하지 않는 한 매수의 관점에서 봐야 하고, 매도는 자제한다.

- 하락추세선이 확인되면, 향후 주가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매도 관점에서 봐야 하고, 매수는 자제 한다.

- 횡보할 때는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매매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2. 지지선과 저항선을 이용

- 상승추세선에서는 주가가 추세선에 닿으면, 매수세력이 들어와 주가가 더 이상 떨어지지 않고, 지지(Support)되거나 반등 한다. 상승추세선 자체가 곧 지지선이 된다. 따라서 주가가 지지선까지 내려오면 매수하고, 매도는 자제한다. 만약 주가가 상승에서 지지되지 못하고, 추세선을 이탈하면 기존의 추세선은 붕괴되고, 새로운 추세선이 생기게 된다.

- 하락추세선에서는 주가가 추세선에 닿으면 매도세력이 들어와 주가가 더 이상 오르지 못하고 떨어지는데, 이것을 저항(Resistance) 이라고 한다. 하락추세선이 곧 저항선이 된다. 따라서 주가가 저항선까지 올라가면 매도하고, 매수는 자제한다.

- 횡보추세일 때는, 고점을 매매 진입시점 파악 연결한 선이 저항선이 되고, 저점을 연결 한선은 지지선 역할 을 한다. 이 경우, 지지선에 닿으면 매수하고, 저항선에 닿으면 매도한다.

- 매매원칙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지지나 저항이 발생할 때마다 매번 이용하기는 어렵다. 그렇지만 강한 지지나 강한 저항이 나타날 때는 매매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강한 지지와 저항이 있을 때는 주가의 탄력성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3. 추세선의 전환을 이용

- 주가가 상승추세선(지지선)을 하향 돌파하면, 상승에서 하락으로의 추세 전환이라 볼 수 있으므로 매도 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주가가 하락추세선(저항선)을 상향 돌파하면 하락에서 상승으로의 추세 전환이라 볼 수 있기 때문에 매수해야 한다.

- 횡보추세선에서는 저항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하고, 지지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 한다.

- 상승 추세선을 하향 돌파하면, 지금까지 지지선 역할을 했던 추세선이 저항선으로 바뀐다. 같은 이치로, 하락 추세선을 상향 돌파하면 지금까지 저항선 역할을 했던 추세선이 지지선으로 바뀌게 된다.

- 주가가 폭발적으로 추세선을 이탈했다가, 다시 추세선 안으로 진입하면(일시적 되돌림 현상) 추세 이탈에 실패한 것이므로, 종전의 추세가 지속 된다고 본다. 이럴 경우, 추세선 이탈로 간주하고 매매를 한 투자자라면 원래의 포지션으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

※ 추세선 이탈 기준과 신뢰도

1) 추세선으로 부터 약 3% 이탈하는 경우

2) 종가 기준 2~3일 계속해서 이탈하면 신뢰도는 더욱 높아진다.

3) 거래량 측면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상승 이탈하는 경우가 신뢰도가 높다.

4. 추세선의 기울기를 이용

- 추세의 방향은 유지되면서, 추세선의 기울기가 가팔라지는 경우와 추세선의 기울기가 더욱 완만해지는 경우

1) 추세의 기울기가 종전의 추세보다 가팔라지는 경우

- 추세의 이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 완만하게 오르던 주가가 급격히 상승한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흥분한다는 것을 뜻하고, 곧 추세의 전환을 예고한다 할 수 있다. 이럴 땐 지금까지의 매수세력들이 그동안 매집한 물량을 털고 나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상승추세선의 기울기가 가팔라지면, 매도를 검토, 특별히 고점에서 거래량이 급증할 때는 매도 .

- 완만한 상승추세가 가파른 추세선으로 바뀌는 초입에는 단타 매매를 하는 투자자에게는 절호의 매수시점 이 될 수 있다. 반대로 하락 추세선의 기울기가 가팔라진다는 것은 추가 하락에 대한 공포심으로 투매가 나온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등을 생각하는 매수 관점이 필요하다. (완만한 하락추세에서 기울기가 가팔라지는 초입은 단기 매도시점)

2) 추세의 기울기가 종전의 추세보다 완만해지는 경우

- 조만간 추세의 기울기가 가팔라지는, 급등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완만한 추세가 이어지면, 투자자들은 추세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고, 더욱 적극적으로 매매에 임해 추세가 가팔라진다. 이럴 때는 수익이 났다고 해서, 쉽게 매도하지 말고 오히려 추가 매수를 하는 것이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이다.

5. 최소목표치를 이용한 매매

- 최소목표치를 이용한 매매방법은 주가가 추세선을 이탈할 경우, 향후 주가의 변동폭을 예측해 예상 가격을 매매 진입시점 파악 미리 설정하고, 투자판단에 참고하는 방법 이다. '최소목표치'라는 말은 추세선을 이탈한 주가의 최소 변동폭이라는 뜻이므로, 보통 그 이상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말해준다.

1) 횡보추세선을 이탈한 경우

- 주가가 횡보한 기간의 길이만큼 상승 또는 하락한다고 계산 한다. 횡보 기간이 길수록, 추세의 전환이 있을 경우 투자수익률이 커진다는 매매 진입시점 파악 것을 알 수 있다.

2) 상승추세선을 이탈한 경우

- 추세선에서 고점까지의 수직 높이만큼 주가가 하락한다고 본다.

3) 하락추세대를 이탈한 경우

- 추세대의 폭만큼 주가가 상승 또는 하락한다고 계산.

차트에서 강한 지지나 저항 알아채는 방법 4가지

1. 거래가 많이 이루어진 가격일수록, 지지나 저항의 강도가 강하다.

2. 추세선의 길이가 길수록, 신뢰도가 높기 때문에 단기간의 지지나 저항보다 장기간의 지지나 저항이 더 강력하다.

3. 돌파 시도가 여러 번 반복되면, 지지선과 저항선의 강도가 약화된다. 즉, 추세선을 돌파하려는 시도가 여러 차례 계속되면, 지지나 저항의 힘이 약화되어 추세선 돌파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4. 지지선에서 큰 폭의 주가 상승(또는 긴 양봉)이 있을 때는 상승 탄력이 더 강화되고, 저항선에서 큰 폭의 주가 하락(또는 긴 음봉)이 있을 때는 하락 탄력이 더 강화된다.

- 상승추세선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아 상승하면, 투자자는 매수에 더욱 확신을 갖게 되고, 하락 추세선에서 강력한 저항을 받아 하락하면, 투자자는 더욱 실망하여 매매 진입시점 파악 매도에 확신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갠의 이론

- 윌리엄 갠(William D. Gann)이라는 미국인 개발한 분석기법으로, 기하학적인 각도와 시간의 개념으로 주가의 반전 시기를 예측하는 기법 이다. 갠은 차트의 X축인 횡선을 시간으로 보고, Y 축인 종선을 가격으로 보아, 시간과 가격이 1:1 대응을 보이는 45도 대각선을 중요한 선으로 본다. 따라서 상승추세일 때는 그 각도가 45도인 것이 정상이라 본다.

- 63.4도를 가파른 지지선이라 보고, 이 지지선을 잘 활용해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고 한다. 또 되돌림 비율을 8을 기준으로 해서 1/8, 2/8, 1/3, 3/8, 4/8, 5/8, 2/3, 6/8, 7/8로 본다. 이 중 특별히 중요한 되돌림 비율은 3/8(37.5%), 4/8(50%), 5/8(62.5%), 2/3(66.6%)이다.

- 이 비율 중 3/8(37.5%)와 2/3(66.6%)는 우연하게도 피보나치 계수에 나오는 조정비율인 38.2%와 61.8%와 매우 유사하다.

추세 분석의 한계와 보완 방법

- 기술적 분석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추세 분석만 정확히 해낼 수 있어도 실전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다. 그러나 실전에 들어가면 추세의 전환 여부를 확인하기가 애매한 경우가 있다. 또 추세 매매이기 때문에 중장기 투자에는 활용도가 높지만, 단기에는 그 유용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보조지표인 MACD 지표와 스토캐스틱 그리고 일목균형표와 볼린저밴드를 이용하면 보완할 수 있다.

1) MACD는 추세의 지속과 추세 이탈을 확인해 준다.

2) 스토캐스틱은 단기매매 시점을 알려준다.

3) 일목균형표와 볼린저 밴드는 추세와 단기매매 시점을 확인해 보는 보조지표이다.

- 보조지표를 이용할 때는 추세선과 보조지표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확인하는 것이 기본 이다. 추세선과 보조지표가 동일하게 움직이면, 추세선의 신뢰도가 높아지지만, 보조지표가 먼저 추세선을 반전하면 추세선도 뒤따라 반전할 가능성이 높다.

추세 형성 기간에 따른 추세선의 분류 및 활용방법

1) 주추세(Major Trend): 일반적으로 1~3년간 지속되는 장기추세를 말한다.

2) 중기추세(Inrermediate Trend): 대체적으로 1~3개월 정도 이어지는 중기 추세

3) 소 추세(Minor Trend): 대략 1~3주간 지속되는 단기 추세

- 소 추세를 빠짐없이 정확하게 활용할 수만 있다면, 소 추세 이용이 가장 유리 하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소추 세마다, 수익을 내는 것은 쉽지 않으므로, 주추 세는 대세 확인용으로 활용하고, 소추 세와 중기 추세를 적절히 이용하는 것이 수익률을 높이는데 유리하다.

단타와 스윙매매 주식 매매 기법 달라야 하는 이유 [주식 공부]

오늘은 그냥 단타와 스윙으로 매매하고 접근해야 할 종목의 차이점에 대해 그냥 생각나는 대로, 일기 성 글(?)을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매매 경험이자 기록이므로 다른 분들은 그냥 참고 정도로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뭐 고수분들이야 볼일도 없으시겠지만 말이죠.

꽤 오랫동안 주식 공부를 나름 해 오다 보니 공부에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에 이런저런 그간의 알고 경험했던 주식 투자 매매기법 방법 관련 글을 쓰다 보면 오히려 생각이 더 깔끔하게 정리가 되고 체계화 되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러면서 나름 아, 체계적으로 주식을 공부해 왔고 또 익혀 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지극히 개인전 자화자찬 T.T) 어쨌거나 글을 써 버릇한다는 건 참 스스로에게 더 많은 자극이 되고 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잘쓰고 못쓰고를 떠나.. 어쩌면 혼잣말하는 것일지도 모를일입니다만.. ^^;;;

단타매매와 스윙매매로 접근 할 종목 구분하기

단타는 데이트레이딩이라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짧게 끊어가는 단타매매는 주식을 매수 후 오래 보유하지 않습니다. 당일 청산을 목표로 하는 매매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반면에 스윙매매는 오늘 매수한 주식이 손절가에 도달하지 않는다면 하루나 이틀 혹은 그 보다 좀 더 길게 포지션을 들고가는 방식의 투자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식 공부하는 주식 초보 주린이 분들은 그냥 주식을 사면 사는 것이지 왜 굳이 단타와 스윙으로 자꾸 구분해 말하는지 의아해 하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그렇게 까탈스럽게 구분할 필요가 있나 싶을 겁니다.



맞습니다. 단타든 스윙이든 목표하는 수익만 잘 낸다면 매매 방법을 구분하는 것은 무의미 합니다

단타로 매수하는 종목 대부분은 기업 혹은 사회적 이슈나 테마등 단기적 호재로 인해 주가가 널뛰듯 상승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러니까 기업 자체의 본질을 따지기보다는 현재 시장의 주된 관심 대상과 이슈가 뭔지에 더 민감하다 할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오늘은 총 2종목을 매매를 했는데, 하나는 진입 시점부터 이 종목은 단타매매를 하겠단 작정을 하고 매수를 한 종목과 또 다른 하나는 스윙 트레이딩 매매로 며칠 혹은 몇 주 정도는 가능하다면 들고 갈 종목을 따로따로 매수를 했습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단타와 스윙 매매 종목을 어떻게 골랐고, 또 어떻게 매수를 했는지 대략 설명을 좀 해보독 하겠습니다.

원래 장중에 글을 작성하다가 말다 하다가 보니 밤늦게 발견해 대략 후딱 발행이나 해 버려야겠다는 마음에 쓰는 글인지라 글이 좀 중언부언할 것 같습니다. 좀 시차를 두고 수정을 하거나 하겠습니다. 암튼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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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미디어 - 매매 진입시점 파악 단타매매

TJ미디어 일간차트

TJ미디어 일간 차트 모습입니다. TJ미디어는 최근 급등으로 Blull Flag (단기 급등주에 자주 일어나느 차트 패턴) 차트 패턴을 만들고 있다가, 차트에 보시듯이 대각선 지지 라인(Slope go down)을 뚫고 올라서는 모습입니다.

주요 지지와 저항대가격이 9천원과 1만원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만원은 현재 용인되지 않는 가격대이므로 일단 9천원을 지지하는지 여부가 확인이 먼저 되고 난 다음 그 이상인 1만원을 넘어서는가를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1단 매수를 했다면 단기적으로는 1만원 근처에서 매도를 해야하는 구나 생각할수 있습니다.

물론 그대로 강하게 집중적인 매수로 넘어설수 있습니다만 확률적으로 그렇지 않습니다. 보다시피 1만원 근처에서 고꾸라지는 모습 볼수가 있습니다. 라운드 피켜 가격 근처에서의 지지와 저항은 아주 흔한 일입니다.

이때도 깃발의 상단 최고점을 대략 이어 붙여 저항선을 그려보면 대각선을 그리면서 2~3회 정도 저항 가격에 부딛혀 다시 하락했다가 재차 상승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락을 하더라도 특정 가격 부근에서 더 이상 내려가지 않고 점점 더 좁은 채널 안으로 가격대가 모여드는 모습을 합니다. 위아래로 주가가 그려진 게 꼭 지그재그형처럼 보이지요? 댄 쟁거는 저런 지그재그로 꼬인 차트를 와인 코르크 따개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만.

어쨌거나 스테디한 하락으로 점차 변동폭 자체를 줄여주는 모습에서 위로 혹은 아래로든 치고 나갈 것 같다는 판단이 들 때부터 예의 주시합니다.

대각전 저항 라인을 3번째 시도는 확률적으로 성공률이 더 좋습니다. 차트를 펼쳐 놓고 보면 대체로 3번째가 돌파하는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너무 길어지면 또 곤란합니다. 확률적으로 그렇다는 말입니다.

대개는 상단 돌파시 따라붙다가 손실을 입는 경우가 많은데, 그더그럴것이 이런 급등 종목은 그대로 쏜살같이 위로 말아 올리는 척하다가 그대로 내리 꽂는 경우도 매우 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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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미디어 5분 차트에서 지지 찾기

TJ미디어 5분차트

위 차트는 TJ미디어 5분봉 모습 차트입니다. 일간 차트에서 보듯이 장 시각과 동시에 살짝 갭 상승으로 시작을 했지만 이내 시초가는 무너지고 다시 가격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그러다가 오전 11시 30분 부터 살짝살짝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일단 대각선의 저항선을 뚫어놓고 옆으로 이격을 좁히면서 횡보하는 척합니다.

여기서 주의 깊게 보아야 할 점은 20분 이평선(분홍선 라인)을 지지하며 타는가 아닌가를 잘 지켜봐야 합니다.

당연히 튕겨줄 무렵 근처에선 3분 혹은 5분, 1일, 1주 차트든 맥락은 엇 비슷합니다. 변동성이 줄어들어 고요한 때가 오면 이제 위로든 아래로든 방향을 결정할 때가 임박했음을 대략 예측할 수 있습니다.

차트 패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가 특정 구간에서 차트가 만드는 형태를 보고 빠른 매수매도 결정을 하도록 해 주기 때문에 죽어라 차트패턴 차트 패턴하고 반복해 말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지지와 저항이란 개념도 중요합니다. 특정한 구간대의 가격을 지지해 준다는 의미는 현재 가격만 봐서는 않되며, 차트를 조금 넓혀서 최근의 가격대에서 흐름이 어땠는지 함께 보면서 결정을 해야 합니다.

단타매매 든 특성상 매우 빠른 의사결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차트와 호가창을 보면서 현재의 상황을 주르륵 자동적으로 진행될 액션 플랜에 따른 시나리오가 떠올라야 합니다.

밍그적 대다간 수익을 손실로 전환시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여기서 저는 주로 3분, 5분, 10분 분봉 차트를 둘러 보면서 20분 이평선을 지지하는 타임프레임을 골라 진입 시점을 고민합니다. 가격을 유지해 주면서 더 이상 무너지지 않는 지점을 20분 이평선을 가지고 주로 선별해 냅니다.

이 테크닉은 사실 트레이더 스튜이란 분에게서 배운 것이긴 한데, 지금 당장 상승한 종목의 차트를 펼쳐 놓고 보시면 안정적으로 흐르는 종목 대부분은 특정한 시간 타임프레임에서 20분선을 지키면서 상승을 한 경우를 자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 9,111원과 9,323 가격 중간 즘에서 20분선 지지를 받고 튀어 오르는 순식간에 따라 붙어 매수를 하자마자 곧장 10% 가까이 상승합니다. 분봉 차트가 오르내리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주사기에 물을 넣었다 뺐다 하는 식으로 가격이 심한 널 뛰기를 합니다.

큰 수익을 내겠다 욕심만 버리는 되는데, 급등하면 매매 진입시점 파악 금방 상한가가 갈 것 처럼 생각돼 적정한 수익구간에서 익절을 못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아래위로 널뛰는 종목은 확률적으로 상한가를 가기 희박도 하지만, 상승한 그만큼 하락도 자칫 클 수 있으므로 최대한 짧은 시간 동안 적정한 수익을 내고 바로 빠져나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불플래그 차트 패턴 차트상으로는 스윙으로 들고 가도 좋을만합니다.

보다시피 10여분 만에 다시 대수가 근처로 급락을 했습니다. 지금은 또 상승중이네요. 중요한 것은 수익을 쌓아가는 것이지 한방에 20%, 30% 수익의 과도한 욕심을 부릴 일이 아닙니다.

적정한 시점에서 수익을 보고도 충분히 매도를 할 수 있음에도 못하는 것은 혹여나 상한가를 가지나 않을까 하는 욕심, 바람 때문입니다.

경험을 해 봐서 알겠지만, 주식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인지라, 안정적 주가 흐름을 타며 만드는 상한가라면 손쉽게 따라 갈수 있지만,

이런 종목들은 욕심을 과하게 부리다가는 그만큼 손쉽게 손실을 입기 쉬우므로 나머지는 그저 프로들의 몫이겠거니 하고 빠져나오는 게 더 실익입니다.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 상황도 그닥 우호적이지 않는 데다 변동성이 큰 종목은 단타매매로 접근하기로 마음을 먹고 들어가서 20여분이라 짧은 시간에 +4% 수준 빠른 수익 실현하고 나왔습니다.

단타매매든 스윙매매든 기본은 차트패턴

주식 차트 패턴은 월간, 주간, 일간, 분봉 차트에서도 흔하게 발견됩니다. 1분, 3분, 5분, 10분처럼 짧은 타임프레임 속에서 만들어지는 차트 패턴인 만큼 금방 패턴을 깨는 위반도 흔하게 일어납니다.

차트 패턴을 매매 진입시점 파악 알아야 일단 상승이 임박한 상황인지 아닌지를 인식할 수 있게 됩니다. 확률적으로 그렇다는 말입니다. 상승 시점을 어느 정도 최대한 타이밍에 맞게 잘 골라낼 수 있게 해 준단 말이지 그 자체가 만능이란 말은 아닙니다.

물론 차트 패턴을 보는 눈도 필요한 만큼 또 필요한 게 경험입니다. 실전 투자 경험이 누적되어야 상황을 보면서 그대 상황에 맞는 적절한 상황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입니다.

지지와 저항 그리고 라운드 피겨

차트 패턴을 만들고 있는가를 확인 한 다음 또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바로 지지와 저항입니다.

돌파 직전 근처의 가격대도 파악을 해 보아야 합니다. 소위 라운드 피겨(Round Figure) 부근에서의 가격 지지 여부는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라운드 피겨란 호가가 5000원, 10,000만 원, 50,000만 원 이런 식으로 딱딱 끊어지는 가격대를 말합니다.

이 라운드 피겨 가격을 뚫고 거래량을 동반해 뚫고 올라갔다면 이후 지지해 주는 주가 흐름은 어떤지 등도 꽤나 면밀히 살펴봐야 합니다.

그러므로 단타든 스윙이든 3분, 5분, 10분, 30분 차트에서 만드는 주가 차트 패턴에서 돌파를 했다면, 가급적 20분 차트의 지지 여부와 함께 라운드 피켜 가격 부근에서 어떤 지지를 해주는가를 잘 보면서 판단하고 들어가면 손절라인은 짧게 잡고.

[주식 차트 보는 법] 신뢰성 높은 성장주 투자법 - VCP 차트 패턴 소개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그렇지만 미국에선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마크 미니비니(Mark Minervini)의 주식 투자 매매기법을 한번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이른바 '변

마크 미너비니(Mark Minervini) 피라미딩 전략 분할매수 기법 상세설명

이 글은 추세추종의 달인 미국 유명 주식 투자자 마크 미너비니(Mark Minervini)가 직접 유튜브 동영상에 소개한 피라미딩 분할매수 기법 영상을 가지고 설명합니다. 이 글을 보면 현존 유명 투자자

파인테크닉스 - 스윙매매

파인테크닉스는 마크 미너비니의 변동성 축소 차트 패턴(VCP)을 만들고 있어서 지난주 금요일 매수하자마자 +4% 수준 수익을 줘서 이번 주를 좀 기대하게 만들었는데요.

월요일 뜬금없이 훅 갭하락을 시전 하더니 -5% 수준하고 급락을 하는 바람에 약간의 손실을 내고 매도를 한 후 지켜본 종목입니다.

ㅋ 정말 아주 아주 지랄 같은 장입니다. 가야 할 자리에서 가지 못하는 게 조금 의아하던 터였는데, 현재까지는 적어도 상승을 해 마찬가지로 13952에 포지션을 잡아서 보유 중에 있습니다.

일간 차트를 보더라도 1만 4천 원대 라운드 피겨를 뚫기를 4번 실패 후 5번째 시도 중입니다. 3번 혹은 4번 시도 후에 뚫리지 않는 경우 실망매물로 인해 오히려 급락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잘 버텨준다는 것은 5번째 시도는 성공 가능성이 그만큼 높다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위는 10분 봉 차트입니다. 자 여기서는 왜 제가 10분봉 차트를 보여드리냐면, 개별 종목마다 가진 매매 진입시점 파악 성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흐름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고요. 너무 짧은 타임프레임은 오히려 잘못 해석해 매도를 할 수 있기에 10분 봉의 20분 지지 여부를 확인하며 매매에 들어갔습니다.

첫 번째 긴 꼬리 달린 봉에선 들어가지 않습니다. 위 TJ미디어 5분 봉 차트도 보면 첫 급등에서 따라붙기보다는 일단 매기가 붙는다는 것을 확인한 후, 대개는 급락을 하는데, 그때 지지를 해 주는가를 확인 후에 진입하려 노력합니다.

물론 그대로 슝하고 상승해버리면 그 종목은 내 것이 아니구나 하고 전 미련을 버립니다.

또 다른 종목에서 얼마든지 투자를 할 종목은 널려있으므로.

다시 위 파인테크닉스 차트에서 보다시피 라운드 피겨 1만 4천 원대를 영 뚫지 못하다 지금 뚫어 버리긴 했는데, 갈 자리에서 가지 못하면 이게 사실 참 망설여 지기는 합니다.

갈 자리란 크게 가격을 상승시킨 후 지지 혹은 저항선으로부터 일란 이격을 넓혀 주어야 심리적으로 안심이 되는 일종의 마지노선 같은 거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관련주라 그런가 JP모건이 13만 주 넘게 홀로 순매도로 날아가려는 앞길을 막아섭니다. 파인테크닉스는 스윙으로 분위기만 괜찮게 흐른다면 며칠은 들고 갈 생각입니다.

원래 이 글은 장중에 썼다가, ㅋㅋ 하루 마감하는 11시경에 대충 써 올리고야 맙니다.

블로그 시작하고 나니 이거 참 멈추기도 애매하고. ㅋㅋ 주식 관련 포스팅 글을 쓰는 일은 재미도 있지만, 생각보다 시간 소모가 커서 완급조절이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당히 하고 공부도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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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돋보기]PR매매 "틱 따먹기"

프로그램매매가 '틱(Tick) 따먹기'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틱이란 최소 매매단위이며 선물시장의 경우 0.05포인트이다. 틱 따먹기란 현선간 프로그램매매의 경우 값이 싼 쪽을 사고 비싼 쪽을 파는데 1틱의 차이로 투자판단이 결정되고 결국 매수, 매도가 급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시장베이시스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베이시스 트레이딩이라고도 한다.

19일 오전중 평균 시장베이시스는 플러스 0.20포인트, 오후 베이시스는 플러스 0.15포인트였다. 1틱의 차이를 보인 것이다. 그러나 오전까지 400억원이 채 안되던 프로그램 순매도는 오후들어 급증하며 결국 1170억원 매도우위로 거래를 마쳤다.

1틱의 차이로 매도세가 급증한 것이다. 사정은 이렇다. 8월물 옵션만기일(14일) 이후 프로그램매매의 진입과 청산 조건이 크게 변화했다. 시장베이시스 플러스 0.5포인트 매매 진입시점 파악 진입, 플러스 0.2포인트 청산이 반복되다 최근에는 플러스 0.3포인트 진입, 플러스 0.0포인트 청산으로 베이시스 수준이 한단계 하향됐다.

이에 따라 오전중 시장베이시스가 0.2포인트대를 유지해 프로그램매도의 압력이 높지 않았으나 오후 장중 베이시스가 위축되며 보합이나 플러스 0.05포인트 수준으로 주저앉는 틈을 타 1조원 가까이 쌓여 있던 매수차익거래잔고의 일부가 활발히 출회됐다.

전문가들은 9월물 트리플위칭데이(9월9일)가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서 프로그램매매(차익거래)는 시장베이시스 등락에 따라 출입이 반복되는 단순한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베이시스가 플러스 0.3포인트 이상만 유지해도 프로그램매수가 가능하다. 잔고가 9000억원으로 최대 1조4000억원(7월7일)에서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매수여력이 일정부분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비차익거래는 22일까지 4일간 판매되는 뉴켈스(New KELS)실적에 달려있다. 뉴켈스는 운용자금의 50~90%를 주식에 편입한다. 편입은 마감동시호가 무렵 비차익거래를 통해 이뤄진다. 판매가 늘어날수록 프로그램매수가 증가하게된다.

한편 최근 프로그램매매의 진입과 청산을 볼 때 계약당 0.2포인트(10만원)의 이익이 나는 것으로 파악된다. 10억원을 매매할 경우 21계약정도가 가능하고 얻는 수익은 210만원이다. 이는 수수료를 제외한 것이다.

틱 따먹기는 철저히 베이시스 전망을 토대로 한다. 매수차익거래를 설정했다면 베이시스가 둔화될 것을 겨냥한 것이다. 반대로 악화되면 차익거래도 손실이 불가피하다. 투기적인 차익거래인 셈이다. 그러나 만기일이 얼마남지 않아 손실이 난 포지션은 12월물로 이월(롤오버)하면 된다. 틱 따먹기는 믿는 구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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