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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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사이트 '코인맵'은 비트코인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들을 지도상에 보여준다. 하지만 서울의 많은 업소들은 이미 유령 업소가 돼버렸다.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비트코인은 상품가치를 갖고 있는 화폐다. 비트코인의 물량은 일정하게, 채굴자들이 거래를 ‘기록’하는데 성공할 때마다 공급된다. 일반 사용자가 채굴이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아닌 다른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구하기 위해서는 ‘구매’가 필요하다. 이미 비트코인을 소유한 사람에게 돈을 주고 사야하는 것이다. 이는 ‘원’을 ‘달러’로 환전하는 것과 비슷하다.

국내에는 여러 온라인 비트코인 거래소가 있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거래소에 가입한 후 가상계좌를 만든다. 그 계좌에 돈을 입금하면 거래소에서 입금을 확인하고 비트코인을 지급해준다. 많은 거래소는 편의를 이유로 개인의 지갑을 관리해준다. 이는 ‘개인’만이 자신의 지갑을 갖고 그것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금융 보안성을 높인 비트코인의 특성에 반하는 셈이다. 또한 거래소는 거래를 할 때마다 소액결제를 하기에 적지 않은 수수료를 요구한다. 투자의 목적으로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사고 파는 입장이 아니라 자신의 돈을 보관해두고 소소하게 사용해보려는 이들에게 거래소는 크게 매력적이지 않다.

온라인 거래소 이외에 오프라인 거래소나 ATM을 이용할 수 있다. 비트코인 거래에 필요한 정보는 모두 ‘코드’이기 때문에 QR 코드로 쉽게 바꿀 수 있다. 다시 말해 휴대폰에 ‘지갑’ 프로그램을 설치해두고 QR 코드를 찍는 것만으로 거래를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 돈을 받아가는 쪽이 자신의 계좌 정보와 받고자 하는 금액을 QR 코드로 제공하고 돈을 주는 쪽이 그 QR 코드를 찍은 후 거래를 승인한다. 오프라인 거래소에는 비트코인과 실제 돈을 교환해주는 ‘은행원’이 있다. 비트코인을 사고자 할 때 ‘원’과 같은 돈을 주면 은행원이 현재 환율을 보여주며 그에 해당하는 비트코인의 양을 제시한다. 그 양에 동의하는 구매자는 자신의 계좌번호를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돈을 넣고 자신의 계좌 정보가 담긴 QR 코드를 ATM에 스캔시키면 비트코인이 계좌로 지급된다. 거래의 취소는 비트코인을 지급하는 쪽이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거래의 안정성이 보장된다. 이 방법은 보통 거래소보다 수수료가 적고 돈을 쓸 때마다 수수료가 들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이용하기 적합하다.

▲ 인터넷 사이트 '코인맵'은 비트코인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들을 지도상에 보여준다. 하지만 서울의 많은 업소들은 이미 유령 업소가 돼버렸다.

이렇게 구매한 비트코인은 자신의 계좌 코드만 잊지 않는다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구매 거래 기록이 전세계의 컴퓨터에 차곡차곡 저장되기 때문이다. ‘지갑’을 설치하고 자신의 계좌 코드를 넣기만 하면 어느 기기로든 계좌를 사용할 수 있다. 송금을 위해서는 비밀번호가 필요한데 비밀번호를 기기에 저장해놓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비밀번호를 저장해둔 기기를 통째로 잃어버리면 계좌의 돈을 쓸 수 없게 된다.

비트코인 개발자들이 권장하는 ‘거액의 비트코인’ 보관법은 바로 ‘콜드 캐쉬’다. 이 ‘차가운 돈’은 디지털상으로 표시되는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것이 아닌, ‘종이에 인쇄된 돈’을 의미한다. 개발자들은 비트코인 계좌의 거래내역과 암호를 함께 인쇄해 금고 등에 보관하라고 말한다. 인쇄된 비트코인은 안전하게 보관될 뿐만 아니라 암호를 잊어버려도 지폐를 스캔하기만 하면 언제든 비트코인을 쓸 수 있다. 인터넷 사이트, 또는 QR 코드 생성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자신의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계좌와 암호를 이미지로 만들어 인쇄할 수 있다. 하지만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는 경우 QR 코드 생성을 이유로 암호를 요구한 후 그 암호를 가로채가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차가운 돈’을 만들어 이미지로 만든 계좌 코드와 비밀번호를 인쇄할 수 있다.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해서 이미지를 만들 경우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를 이용해야 안전하다.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는 아직 실험단계로 일상의 화폐로써 흔히 쓰이지 못하고 있다. 가상화폐를 자유롭게 사용할 만큼 활성화된 시장이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가상화폐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이나 이해, 관련된 법적 제도도 미흡하다. 하지만 새로운 화폐의 잠재력을 갖고 있는 가상화폐라는 흥미로운 실험에 한번쯤 동참해보면 어떨까.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사토시 나카모토는 P2P 분산 네트워크에서 타임스탬프 서버를 구현하기 위해 ‘작업증명(PoW, Proof-of-Work)’을 만들었습니다. 즉, 네트워크 참여자들 간의 합의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작업증명 프로토콜을 만든 것인데요. 이를 통해 이중지불 문제를 방지하고자 한 것이죠. 그런데 도대체 무엇을 합의한다는 것일까요? 이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합의 알고리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합의 알고리즘(consensus algorithm)

먼저 합의와 알고리즘의 사전적 의미에 대해 살펴볼까요?

합의는 ‘서로의 의견이 일치함 또는 둘 이상의 당사자의 의사가 일치함’, 알고리즘은 어떤 문제의 해결을 위해 입력된 자료를 토대로 하여 원하는 출력을 유도하여 내는 규칙의 집합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인 것이죠.

블록체인의 핵심기술이라 할 수 있는 ‘합의 알고리즘’은 컴퓨터 세계에서 다수의 참여자들이 통일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알고리즘 을 말하는데요. 비트코인 백서에서 말하는 ‘작업증명’은 블록체인에 적용되어 있는 전형적인 합의 알고리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 해시함수를 해독해 ‘해시값’을 찾아 검증하는 것입니다. 조금 쉽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만 개의 상자 중에 오직 한 상자에만 금이 들어있다고 해볼게요. 가장 먼저 금이 든 상자를 찾은 사람이 금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면 금이 든 상자를 찾기 위해 랜덤하게 상자를 하나하나 다 열어보겠죠? 그리고 가장 먼저 금이 든 상자를 찾은 사람은 보상으로 금을 받을 것입니다. ‘작업증명’은 이처럼 만 개의 상자 속 하나의 금이 든 상자를 찾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블록 해시가 설정한 어떤 값보다 작은 값이 나오게 하는 임시값(nonce)을 찾아 작업증명을 실행 하는 것인데요. 여기서 nonce는 계산되는 해시값이 특정 숫자보다 작아지게 하는 값입니다.

블록 내에 설정된 해시값이 ‘ 6CAF0E …’라고 하면 이 값보다 작은 값이 나오게 하기 위해 무작위로 nonce 값을 바꾸면서 해시값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 작업증명을 통해 해당 거래가 이중으로 지불되지 않은 정상적인 거래임을 증명 하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암호화 문제를 푼 사람이 승자가 되어 ‘블록’을 생성할 수 있는데요. 이 때, 암호화 문제를 푸는 데 참여한 모든 참가자들 즉 노드의 51%가 맞다고 인정해야 블록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반장을 뽑거나 대통령을 뽑을 때 1인 1투표권이 주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CPU 즉, 하나의 컴퓨터에 단 하나의 투표권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투표권을 가진 컴퓨터가 해당 작업증명이 정당하다고 검증하여 50% 이상 동의하면 블록을 생성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생성된 블록은 체인형태로 연결되기 때문에 가장 긴 체인이 가장 큰 작업증명의 노력이 반영된 것이라 하는 것입니다.

만약 동시에 블록의 암호를 풀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경우에는 가장 긴 체인이 참인 것으로 인정되어 파란색 블록의 거래만 인정되고 빨간색 블록의 거래는 없는 거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군가 블록을 공격하고자 한다면 해당 블록 말고 그 뒤에 생성되는 블록까지 모두 작업증명을 다시 수행해야 하는데요. 공격을 하는 중에도 계속해서 블록이 생성되기 때문에 이 속도를 따라잡아야만 블록을 변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서 암호를 풀어야 블록을 생성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요. 이 문제를 푸는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맞습니다. 블록이 생성되는 속도가 점점 빨라져 비트코인이 발행되는 속도가 빨라질 텐데요. 사토시는 이 부분도 고려하여 블록이 빠르게 생성된다면 작업증명 난이도가 증가하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만 기억하자!

1) 작업증명은 SHA-256과 같은 알고리즘으로 다수의 0비트로 시작하는 암호화를 해독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2) 기존에 생성된 블록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현재 존재하는 블록은 물론 이후에 생성되는 블록에 대한 작업증명을 해야 한다.

3) 만약 공격자가 블록을 변경하고자 한다면 해당 블록과 그 이후의 모든 블록의 작업증명을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정직한 노드들의 작업증명 속도를 추월해야 한다.

비트코인을 이용한 실물 거래 점차 늘어나

이미지 출처:unsplash.com

2020년 12월 29일 월 스트리트 저널 (Wallstreet Journal)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시장에서 화폐로써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실제로 미국 라스 베이거스(Las Vegas)의 한 자동차 대리점인 베이거스 오토(Vegas Auto)에서는 비트코인으로 자동차 판매가 이뤄졌다.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600만 달러(한화로 약 65억 1천만원)로 고급자동차 브랜드 ‘부가티 카이론’(Bugatti Chiron)의 슈퍼 스포츠카 2대의 매매계약이 체결되었다. 판매 딜러의 수익 또한 비트코인으로 계산되었다고 한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2020년에 3배 이상 올라 1코인 당 약 26,6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메사추세츠 무츄얼라이프 보험(Massachusetts Mutual Life Insurance Co.) 등의 회사들은 비트코인에 투자하기 시작했고, 가치상승으로 비트코인을 통해 거래를 원하는 기업 및 개인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 대표적인 결제기업인 페이팔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의 암호화폐 4종에 대한 실물거래 사용을 승인했다. 하지만 많은 가게들에서는 여전히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을 통한 거래를 꺼리고 있다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암호 화폐에 대해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생소하게 생각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가상화폐는 중앙정부의 비일관적이고, 임의적인 화폐량 공급과 통화정책에 대한 반발에서 출발했다. 미국 달러의 화폐정책은 전세계 경제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미국 달러는 기축 통화로 일국의 화폐가치에 대한 척도로 사용되며,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평가받는다. 현재까지도 그 지위를 유지하고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있지만 동시에 여러 문제를 안고 있기도 하다. 도널드 트럼프의 정책에서 미국은 자국우선주의로 무역수지 흑자를 각국에 요구했다. 하지만 이는 기축통화로서 적자를 유지해야하는 모순을 낳기도 했다.

세계 각국은 미국 달러와의 교환 가치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다. 특히 내수시장규모가 작거나, 무역에 의존하는 국가는 더더욱 의존도가 높아진다. 미국의 기준금리 정책이 세계 각국의 자금유입 유동성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므로 강대국에 눈치를 봐야하는 국가의 입장에서는 비트코인의 사용이 새로운 대안으로 여겨질 수 있다.

하지만 현재 가상화폐의 형태에 대한 의구심도 존재한다. 가상화폐시장은 거의 대부분이 중국에서 생산되고,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가동되는 시장환경에서 전기료가 가장 싼 것이 한 몫을 하기도 했으며, 중국내 화폐세탁 경로로 비트코인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비트코인의 50%이상이 소수에게 집중되어 있다. 또, 거래량 자체가 적고, 정부 규제대상에 오르게 되면 (국가에서 공식으로 인증받게 되면) 그에 따른 각종 수수료 인상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현재 저렴한 수수료가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이다.) 비트코인이 해결해야 할 문제도 여전히 쌓여있다.

MONEYLETTER

① 정부가 한국판 뉴딜과 관련된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합니다. 한국판 뉴딜은 데이터댐, 지능형(AI)정부, 스마트의료인프라, 그린스마트스쿨 등 주요 10대 과제가 쟁점으로 꼽힙니다. 총 160조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일자리 190만 1천 개를 만드는 게 목표예요. 어떤 산업과 관련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② 7월부터 택배기사 등 특수형태근로(특고) 종사자에 속하는 12개 직종에 고용보험 이 적용됩니다. 고용보험이 확대되면 특고 종사자도 실업급여와 출산전후 급여를 받을 수 있게 돼요.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해보세요!

① 통계청에서 5월 산업활동동향을 발표합니다. 산업활동동향은 매달 발표되는데, 우리나라 실물경제의 현황을 가장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특히 ‘산업생산’ 부문의 수치를 보며 어떤 산업이 지난달에 잘 나갔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② 중국의 6월 제조업 · 비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됩니다. PMI는 제조업 경기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예요. 기준선인 50을 넘으면 경기 확대, 넘지 못하면 경기 위축을 뜻합니다. 지난 5월에는 전 세계적으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중국 PMI도 저조했는데요. 6월은 과연 어땠을까요?

③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제약사 ‘화이자’의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최근 들어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세계 경제에도 옅은 긴장감이 다시 감도는데요. 화이자는 이에 대비한 3차 접종, 긴급사용 신청을 7월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무주택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규제가 완화되는 모습 입니다. 지난 28일(월),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서 달라진 부동산 정책이 발표됐어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서울과 수도권, 광역시 부동산을 구입할 때, 무주택 실수요자가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면 LTV가 기존 40%에서 60%로 확대될 예정이에요.

지난 2020년 6월부터 투기과열지구인 서울과 수도권, 광역시는 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LTV가 40%까지만 적용 됐습니다. LTV는 매물 가격 대비 몇 퍼센트까지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LTV 40%는 1천 원짜리 집을 사면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금융기관에서는 400원만 빌려주니 내 돈 600원은 있어야 한다는 뜻이에요.

지금까지 무주택자 등 실수요자에게는 LTV에서 10%를 더 우대해 주택가격의 50%까지 빌려줬는데요. 다음 달부터는 우대혜택이 10%에서 20%로 높아져 LTV 60%가 적용됩니다. 주택가격 기준도 투기과열지구는 6억 원 이하에서 9억 원 이하로, 조정대상지역은 5억 원 이하에서 8억 원 이하로 완화된다고 해요.

✔️ 만 39세 이하 청년과 결혼한 지 7년 이내인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기존의 20년 만기의 두 배에 해당하는 4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상품 도 나오게 됐어요. 상품에 따라 부부의 합산소득 기준도 8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완화됩니다.

✔️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 무주택자, 신혼부부, 청년에게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부동산정책이 변화하는 추세이니 관련 사이트를 부지런히 챙겨보세요. 주택금융공사의 ‘내게 맞는 주택담보대출 찾기’ 모의계산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2027년 12월, 서울 강남에 국내 최대 규모의 지하 복합시설이 만들어집니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9호선 봉은사역 사이, 영동대로 땅 밑으로 7층 깊이, 면적 22만㎡의 지하 공간을 만들 예정이에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이번 달 30일부터 영동대로 지하개발 착공에 들어갑니다. 2016년 5월, 기본 구상이 나온 뒤 5년 만에 이뤄지는 거예요.

새로 지어질 영동대로 지하 복합시설은 코엑스 지하공간, 현재 짓고 있는 GBC 지하공간과 연결됩니다. GTX-A, GTX-C, 위례신사선, 버스 환승센터 등이 들어서 ‘환승의 메카’가 될 전망이에요. 엄청난 규모만큼이나 사업에 투입되는 자금도 어마어마합니다. 총 1조 7,45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건설사에도 큰 수혜가 예상되고 있어요.

✔️ 이번 공사를 맡은 업체는 세 곳입니다. 1공구는 DL이앤씨, 2~3공구는 현대건설, 4공구는 롯데건설이에요. 특히 2~3공구 건설을 맡은 현대건설은 GTX-C사업까지 따내며 대형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수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거대한 지하 복합공간이 만들어지면, 부동산 가격 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삼성역 일대는 물론, GTX-A·C, 위례신사선 노선에 포함된 지역의 집값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해요.

✔️ 현대건설 은 올해 2분기에만 연결기준 매출액 4조 5,800억 원, 영업이익 2,27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작년에 코로나19로 주택 분양시장이 부진했는데, 올해는 국내외 전망이 좋은 편 이라고 하네요.

① 재난지원금 : 5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이 소득 하위 80%로 결정됐습니다. 소득 하위 80%는 1인가구 기준 월 소득 365만 5,662원, 2인가구 기준 617만 6,160원, 3인가구 기준 796만 7,900원, 4인가구 기준 975만 2,580원입니다. 세금을 떼기 전 금액으로 가구당 월 소득이 이 범위에 드는지 체크해보세요!

② 아마존 : 아마존웹서비스(AWS)가 미국 암호통신 플랫폼 업체 위커(Wickr)를 인수했습니다. 위커는 송신자와 수신자 간에 메시지·음성·파일을 교환할 때 이를 암호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재택근무 문화가 확산되면서 기업의 수요가 있을 거라 판단해 인수했다고 하네요.

③ 상장 : 카카오뱅크가 8월 5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 합니다. 인터넷전문은행으로는 처음으로 상장에 나서는 건데요. 이미 실적이 탄탄하고 앞으로 금융업계에서 성장성이 기대되는 만큼, 공모주 청약에서도 경쟁이 치열할 듯 보입니다. 카카오뱅크 상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증권신고서 를 참고해보세요!

④ 대체거래소 : 증권사 업계에서 대체거래소(ATS)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는 1956년 한국거래소가 문을 연 이래로 독점 체제를 유지해왔는데, ATS가 들어서면 66년 만에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경쟁 구도로 바뀌게 됩니다. 경쟁 구도로 바뀌면 거래 속도가 빨라지고 비용이 낮아지는 등 투자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거라고 하네요.

⑤ 외화채권 : LG화학이 역대 최저 가산금리로 외화채권을 발행했습니다. 이렇게 가산금리가 낮게 적용되려면 채권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야 하고, 투자자의 수요도 많아야 하는데요. LG화학이 아시아 지역의 석유화학 시장에서 입지가 탄탄해, 글로벌 투자자들의 수요가 상당했다고 하네요. 외화채권과 금리에 대한 설명은 이 영상 에서 확인해보세요!

⑥ 반독점 :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와 46개 주 검찰총장이 페이스북에 제기한 반독점 소송에서, 페이스북이 승리했습니다. 법원은 페이스북이 SNS 업계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남용하고 있다는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입장이에요. 이날, 페이스북의 주가는 4.2% 상승했고, 미국 IT 업종 전반이 간만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광고) 내 보험 길들이기 / EP.5

보험 정리가 필요해!
28살 CBO의 인슈어로그

[Part 2] 나의 보험 이야기

‘한화생명보험 무배당 사랑&변액유니버셜CI통합보험’, ‘한화생명보험 한화생명 스마트통합종신보험’, ‘한화손해보험 무배당카네이션 I Love보험’, ‘우체국 우정사업본부 플러스연금보험 1종’까지 총 4개의 보험에 가입해 매달 약 15만 원의 보험료를 내고 있어요.

최근 실손보험료가 오른다는 기사를 보고 보험증서를 확인할 일이 있었는데요. 오래전에 보험설계사인 이모를 통해 가입한 보험이 몇 개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보험료를 납입해주셔서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몇 년이 지나서 확인해보니까 저와 크게 관련 없는 것들에 가입돼 있더라고요. 필요 없는 보험은 정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미 잘 되어있는 보험과 그렇지 않은 보험을 나눠서 설명해주셨어요!

일단 실손보험에 대한 고민이 가장 컸는데요. 지금 상황에 해지가 어려울 수 있다고, 추가로 뭘 해야 할지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보험증서를 기준으로 모르는 부분까지 꼼꼼히 알려주셔서 제가 가입한 보험에 대해 정확하게 알게 됐습니다.

보험에 가입하는 건 쉽지만, 내 보험을 점검하고 정리하는 건 참 어려운 일이죠. 이미 내가 낸 보험료와 시간이 아까워 망설이게 되기도 하고, 어려운 약관 용어 때문에 스스로 판단하기도 쉽지 않으니까요.

그렇다고 보험 점검을 미뤄서는 안 됩니다. 보험료는 매달 지출되는 고정비인 데다 보험은 오래 가져가야 하는 금융상품이니까요. 지출을 줄이려면 고정비부터 줄여야 하고, 고정비는 바로 지금 줄이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는 사실. 항상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어피티가 강조했던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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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31일, 사토시 나카모토의 <비트코인 백서>가 세상에 공개됐습니다. 하지만 백서만 공개됐을 뿐, 비트코인이 등장한 건 아니었어요. 실제로 비트코인이 인터넷상에서 처음 채굴(mining)된 건 2009년 1월 3일, 백서를 발표하고 약 2개월이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이날 사토시 나카모토는 최초의 블록인 ‘제네시스 블록(Genesis Block)’을 생성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에 프로그래밍 언어인 C++로 작성한 비트코인 소스 코드를 이메일로 여러 명에게 발송했죠. 최초로 50개의 비트코인을 채굴한 사람은 사토시 나카모토였고, 그에게 10개의 비트코인을 전송받은 사람은 할 피니(Hal Finny)였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꽤 오랫동안 비트코인은 지불수단 혹은 자산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어요. 인터넷에서 채굴되고 저장된 하나의 데이터에 불과했죠.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어떻게 많은 사람들이 투자하는 가장자산이 된 걸까요?

혹시 ‘비트코인 피자데이(Bitcoin Pizza Day)’를 들어보셨나요?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매년 5월 22일입니다. 2010년 5월 22일,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라스즐로 한예츠(Laszlo Hanyectz)가 1만 비트코인으로 피자 두 판을 교환하는 데 성공한 날이죠.

당시 시세로 1만 비트코인은 41달러(약 4만 6천 원)로 피자 두 판을 구입하기에 적당한 수준이었지만, 현재 가치(1비트코인이 3만 달러)로 계산하면 1만 비트코인은 약 3억 달러에 달합니다.

어쩌면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사람들은 경제활동과 지급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후로 비트코인 가격은 급격하게 상승하기 시작했어요. 지금도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매년 5월 22일을 ‘비트코인 피자데이’라고 부르며, 기념하고 있답니다.

이쯤 되면 비트코인에 대한 두 가지 질문이 생깁니다. 첫째, 다른 가상화폐는 모두 사라졌는데,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어떻게 살아남았고 투자자가 열광하는 자산이 됐을까요? 둘째, 암호화폐를 세상에 출현시킨 비트코인의 기술은 과연 무엇일까요?

두 가지 모두 간단하게 답하기 어려운 질문입니다. 모두 경제학과 수학적인 내용이 연관되어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두 가지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가 이렇게 공부하는 것도 수박 겉핥기에 불과할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거예요. 조금 길고 지루한 이야기지만, 첫 번째 질문인 “다른 가상화폐는 모두 사라졌는데 왜 비트코인만 살아남았을까?”부터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혹시 ‘회수권’을 아시나요? 1970년대에는 학생용 회수권이 토큰과 함께 버스 승차권으로 사용됐습니다. 보통 10장씩 한 묶음으로 팔기 때문에 직접 잘라서 썼죠.

회수권을 만든 발행자는 이것을 사용하는 모든 학생이 정직할 거라고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회수권 10장을 적당히 어긋나게 잘라서 12장 혹은 14장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손재주가 좋은 사람은 회수권을 똑같이 그린 종이를 사용하곤 했으니까요.

결국 발행자는 손해를 보고, 사용자는 이득을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상화폐(암호화폐)에서도 이와 비슷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이중지불(Double Spending)’ 문제였어요.

이중지불 문제는 말 그대로, 단일 화폐 단위가 두 번(이중) 결제되어 발생하는 문제를 뜻합니다. 가상화폐는 컴퓨터 네트워크, 즉 인터넷상에만 존재하는 데이터입니다. 만약 악의적인 사용자가 동일한 데이터를 여러 번 복사해서 지불한다면 이중지불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겠죠. 그렇다면 어떻게 이걸 미리 발견하고 규제할 수 있을까요?

법정화폐는 중앙은행이나 은행, 경찰 등이 위조지폐의 사용을 막고, 거래를 중개하는 방식으로 그 가치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결국 가상화폐도 이중지불을 막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중개기관이 필요할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가상화폐는 신뢰할 수 있는 중개기관을 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공공성을 가진 정부기관이 아닌 이상, 100퍼센트로 신뢰할 수 있는 존재는 없으니까요. 이렇게 불신이 만연한 상황에서는 화폐가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하게 됩니다.

비트코인은 이중지불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신뢰를 얻을 수 있었을까요? 이 내용은 다음 주 에피소드에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앞서 보내드린 1~4화를 읽고 나면 다음 에피소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2021년 부수입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

2021년 부수입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

부수입을 얻는 수백 가지 방법이 있다. 강력한 인터넷 덕분에 우리는 국경과 관계없이 기회를 잡을 수 있고 눈앞에 높인 장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다. 당신의 손끝에 유망한 세계가 펼쳐져 있다.

아래 전략 중 일부는 빠르게 돈을 벌 수 있지만, 일부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필요할 수 있다. 현재 상황에 적합한 프로젝트를 선택해 시작해보자.

이 기사에서는:

1. 제휴 마케팅

제휴 마케팅은 성과 기반 마케팅이다. 다른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고 수익을 얻는다. 회사 영업사원의 제휴 마케팅을 생각해보자. 2022년까지 82억 달러의 수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는 큰 프로젝트라고 가정하자. 고객(추천인이라고도 함)이 제휴 전용 링크를 통해 제품을 검색하거나 구매하는 경우, 제휴사는 책정된 수수료를 받는다.

제휴 마케팅은 수익성이 좋은 부업 중 하나다. 판매율을 높이고 성장을 촉진하는 인기 있는 전략 중 하나다. 브랜드사라면 고민할 필요없이 당장 제휴 마케팅을 시작해야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81%의 브랜드와 84%의 출판사가 제휴 마케팅의 힘과 영향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할 것으로 보는 지표들이 많으며, 특히 제휴 마케팅 관련 지출은 매년 10.1% 증가할 것으로 보고되었다. 주목할 점은 제휴 마케터의 55%가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제휴 마케팅은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 제휴 마케팅으로 수입을 얻을 수 있을까?

플랫폼에서 시작해야 한다. 플랫폼은 구독자를 모을 수 있는 장소다. 웹사이트 혹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다. 웹 사이트의 경우 블로그를 개설하기가 쉽고 빠른 방법이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수천 개의 설명글이 존재한다. 무엇을 따라 하던 틈새시장을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잘 개척한다면 블로그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이를 통해 제휴 링크를 홍보할 수 있는 특정 구독자층을 구축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 초보자에게 적합한 플랫폼 중 하나는 유튜브다. 진입 장벽이 낮으므로 쉽게 시작할 수 있고 단기간에 계정을 성장시킬 수 있다.

하지만 제휴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 명심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이 있다.

  • 관심 있는 제품을 판매할 것: 틈새시장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과거에 사용한 경험이 있거나, 관심 있는 제품을 판다면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 쉬울 것이다. 그러나 스포츠 블로그에서 아기 기저귀를 팔 수 없다.
  • 수수료 비율을 주의할 것: 선택한 제휴 플랫폼의 수수료에 따라 수익이 달라진다. 고객사와 합의 전, 비율을 비교해보고, 정책을 확인한 뒤 함께 일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는지 확인하자.
  •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것: 제휴 마케팅은 경쟁이 치열하다. 경쟁력을 유지하고 싶다면 모든 트렌드를 지속해서 파악해야 한다. 전환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수익을 향상하기 위해 최신 전략을 유지해야 한다.

2. 암호화폐 채굴

암호화폐 채굴 산업은 활성화되어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고 페이팔과 같은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이 암호화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암호화폐에 진입하기 좋은 시대가 도래했다. 암호화폐로 부수입을 얻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서도 채굴이 가장 인기 있다.

채굴은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검증하고 새로운 비트코인을 생성하는 과정이다. 이는 블록체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과정이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보상은 문제 해결에 따라 암호화폐로 제공된다.

채굴은 괜찮은 부수입이라 할 수 있다. 전통적인 채굴 시스템의 경우 비싼 하드웨어와 비용이 많이 드는 기술적 노하우가 필요하다. 전력 비용뿐만 아니라, 소규모 비트코인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채굴 장치에 수천 달러가 필요하다.

전기 요금, 백업 발전기, 냉각 팬 등의 비용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비트코인 채굴에 이 모든 것을 구매할 필요는 없다.

전문 채굴 하드웨어를 구입하지 않아도 클라우드 마이닝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 마이닝이란 공급자에게 비용을 지불하면 당신을 대신해 암호화폐를 채굴해주는 서비스다. 클라우드 마이닝을 사용하면 대규모 초기 투자 없이도 여러 암호화폐를 채굴할 수 있다.

3. 암호화폐 스테이킹

암호화폐 지지자를 위한 또 다른 부업은 스테이킹이다. 블록체인 내에서 모든 거래는 반드시 검증을 거쳐야 한다. 일부 암호화폐는 채굴 혹은 작업검증(Proof-of-Work) 방식을 통해 진행되는 반면, 일부는 지분증명(Proof-of-Stake) 합의를 거친다. 스테이킹은 거래를 검증하는 과정으로 신규 보상을 기대할 수 있다. 지분(디지털 자산)은 소유권을 통한 네트워크 유지에 관한 인센티브라고 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채굴에 관한 대안적 운영 합의로서의 스테이킹 기능은 큰 비용이 들고 복잡하다. 따라서 스테이킹을 시작하는 데 최소한의 기술적 지식이 필요하다.

스테이킹 방법

  • 최소 잔액 기준을 맞춰 토큰을 입금한다. 암호화폐 최소 잔액을 맞췄다면, 스테이킹을 위해 네트워크에 자산을 입금한다.
  • 지분의 크기는 노드가 다음 블록을 생성할 가능성에 비례한다.
  • 노드가 블록을 생성하면, 검증자는 보상받는다. 이는 채굴자들이 작업증명 블록체인 검증으로 보상받는 방식과 유사하다.

채굴과 마찬가지로, 스테이킹 하려는 자산이 얼마나 수익성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테조스, 대쉬, 트론, 네오, 코스모스, 비체인이 대표적인 지분 증명 코인이다. 또한, 스테이킹 리워드(Staking Rewards)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스테이킹 보상, 예치된 코인의 비율, 기타 중요한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4. 프리랜서 서비스

기술을 제공하고 돈을 받고 싶다면, 프리랜싱이 최고의 방법일 수 있다. 프리랜싱을 통해, 당신의 기술을 조직에 제공하고 조직은 그들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그에 대한 대가로 수익을 얻는다.

프리랜싱은 원격 근무의 증가와 “긱 이코노미”의 등장으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기업은 의료 보험, 실업 수당, 병가 등과 같은 비용에 대한 걱정 없이 최고의 인재를 채용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반면 프리랜서는 작업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회사에서 일할 수 있다.

피버(Fiverr), 업워크(Upwork), 프리랜서(Freelancer,)와 같은 플랫폼은 당신이 가진 기술을 소개하고 프리랜서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대부분의 일이 그렇듯, 처음에는 눈에 띄는 수익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 프리랜서 산업은 매우 치열하므로, 틈새시장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인재들이 일자리를 찾아 방황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보게 될 것이다. 초보 프리랜서라면 첫 일감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보수를 받고 일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초반에는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수 있지만,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보자.

프리랜서 사이트는 등급 원칙에 따라 운영된다. 고객의 리뷰와 평점이 높을수록, 해당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프리랜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다. 머지않아 보수가 높은 일을 구해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5. 에어비앤비 임대

에어비앤비는 세계적인 온라인 주택 임대 플랫폼이다. 우버, 포스트메이트, 리프티와 같이 이 서비스는 “공유 경제”의 상징이 되었다.

에어비앤비를 통해 집이나 혹은 지하실, 여분 방 같은 공간을 여행객에게 유료로 제공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지난 몇 년간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호텔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므로 많은 소비자가 선호한다.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 통계를 보면 에어비앤비 호스트는 한 달에 최대 $924까지 벌 수 있다. 꽤 높은 수치다. 그러나 이 수치는 다음 요소에 따라 달라진다.

  • 아파트의 위치와 인근 지역
  • 공간 크기
  • 공간 임대료
  • 공간을 얼마나 자주 임대하는지
  • 집 자체와 인테리어(가구, 유지 보수 등)
  • 에어비앤비 평가(수요를 결정)

이러한 요소도 중요하지만, 임대료 역시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필수 고려요소다. 임대료가 너무 비싸면 고객을 유치하기 힘들다. 에어비앤비를 통해 고객이 선호할 적절한 가격 책정 방법을 배워야 한다.

다행히도 에어비앤비는 유용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서비스 지표를 통해 같은 지역 내 다른 임대료를 비교할 수 있다. 또한, 예상되는 수요 변화에 따라 가격을 인하(혹은 인상)해야 할 시기를 알려준다.

사람들이 머물 수 있는 최소 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일주일은 교체 비용(유지 관리, 청소 등)을 책정하는 데 유용하다.

투숙객 혹은 기타 서비스(청소, 장비 대여, 외국인을 위한 시티 투어 등)에 추가 요금을 받을 수 있다.

6. 우버와 리프티

남는 시간에는 우버와 리프티에 소속돼 운전기사로 활동할 수 있다.

많은 사람은 이러한 서비스로 부수입을 얻었다. NPR 보고서를 보면, 승차 공유 운전자는 플랫폼 수수료로 평균 $8.55에서 $11.77 수익을 얻는다. 다른 조사를 살펴보면 월평균 소득 중간값은 $155로 평균적으로 $364의 수익을 얻는다. 많은 편은 아니지만, 부수입이라고 생각했을 때 나쁘지 않은 수익이다.

지금까지 수익에 관해 알아봤다면, 이제 승차 공유 운전자로 일하기 전 몇 가지 조건을 살펴보자.

운전자 조건

우버 혹은 리프티에서 많은 수익을 올리는 건 쉽지 않다. 플랫폼이 제공하는 보너스 옵션을 반드시 숙지 하자. 피크 타임에 근무하면 일일 수익을 높일 수 있다. 높은 등급을 유지하는 것 또한 두 서비스 내 수익을 향상한다.

앞서 언급한 것들이 전부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직접 시도해볼 수 있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에 관해 소개했다. 당신의 관심사, 기술, 능력에 따라 사이드 프로젝트를 선택해보자. 만약 9 – 5로 일하는 직장인이라면, 프로젝트를 위해 추가적인 열정을 쏟아야한다.

기꺼이 당신의 시간을 쏟을 수 있는 부업을 선택해보자. 재밌게 놀고, 즐기고, 돈을 벌어보자. 머지않아, 원래 직업보다 더 많은 돈을 벌게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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