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투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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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2년 08월 01일 10:40

계명대 교수 저서 3종,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계명대학교는 최근 기독교학과 정중호 명예교수, 국제통상학전공 변재웅 교수, 사학과 노중국 명예교수의 저서가 '2022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국내 초판 발행도서 3003종을 대상으로 심사해 인문학 분야 67종, 사회과학 분야 110종, 한국학 분야 40종, 자연과학분야 83종 등 총 300종의 우수학술도서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 중 계명대 교수 저서 3종이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계명대 교수의 저서는 △인문학 분야 정 명예교수의 '한국 성경 300년: 번역과 해석의 역사(계명대학교 출판부, 528P, 3만 5000원)' △사회과학 분야 변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규제 개혁(계명대학교 출판부, 432P, 2만 1000원)' △한국학 분야 노 명예교수의 '백제의 정치제도와 운영(일조각, 360P, 3만 5000원)' 등이다.

먼저 정 교수의 '한국 성경 300년: 번역과 해석의 역사'는 한국인이 성경을 사랑한 이면에 숨어있는 300여 년(1600~1900년)의 성경 번역과 해석의 역사, 그리고 그 이전의 여명기가 있었다는 사실을 추적해 밝혔다.

변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규제 개혁'은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의 올바른 방향과 규제개혁의 필요성을 다루고 있다. 관련 학문을 공부하는 학생과 일반인, 정책 입안자, 공무원, 기업가 등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정책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노 교수의 '백제의 정치제도와 운영'은 백제의 정치제도가 어떤 상황에서 만들어지고, 어떻게 운영됐으며,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한편 지난 1969년 설립된 계명대 출판부는 지금까지 전문학술서, 전공 및 교양 교재, 일반 교양서 등 10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도서를 출판했다.

대학 출판사라는 고정관념과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기존의 전문 학술도서나 교재 외 일반 고급 교양서를 기획 출판하고 있다. 그 결과 매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및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학술부문, 교양부문)에 꾸준히 선정되고 있다.

8월의 수산물에 참돔·오징어…해양생물은 붉은바다거북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해양수산부는 8월의 수산물로 참돔과 오징어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도미과에 속하는 돔은 주로 횟감으로 사용하는 고급 어종으로 참돔, 돌돔, 감성돔, 벵에돔이 있다. 참돔은 돔 중의 으뜸으로 꼽히며 '바다 여왕'으로 불릴 정도로 맛과 식감이 뛰어나다.

오징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회복과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좋다.

8월의 어촌 안심 여행지로는 경남 거제시 다대마을과 전남 고흥군 연홍도마을 두 곳이 선정됐다.

다대 어촌체험휴양마을은 환경부에서 지정한 자연생태우수마을 중 하나로 구불구불한 리아스식 해안과 기암절벽 등 자연경관이 잘 보전돼 있다.

차로 10분 거리에 '2022 어촌뉴딜 트래킹 챌린지'가 고급 투자도서 열리고 있는 학동항도가 자리 잡고 있다.

연홍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은 마을 전체에 벽화와 조형물이 전시돼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도 불린다. 둘레길·벽화길뿐만 아니라 폐교를 활용해 만들어진 미술관 등도 볼거리다.

8월의 해양생물에는 우리나라 전 연안에서 발견되는 '붉은바다거북'(Caretta caretta)이 선정됐다.

붉은바다거북은 우리나라 제주도와 남해안·동해안에서 주로 출현한다. 하지만 최근 서식지 훼손과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개체 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

이에 해수부는 2012년 붉은바다거북을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해 보호·관리하고 있다.

8월의 등대에는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에 위치한 '전곡테마어항 방파제 등대'가 선정됐다.

이 등대는 야간에 6초마다 연속 2번 빨간색 불빛을 깜박이며 전곡항과 서해를 오가는 어선과 요트의 안전을 지켜주고 있다.

8월의 해양유물로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 기증받은 시험용 모형선 2점이 선정됐다.

이 모형선들은 각각 2011년과 2014년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 직접 제작한 모형선으로, 원유운반선(KVLCC2)과 액화천연가스운반선(KLNG)을 83.74분의 1, 69분의 1 크기로 줄인 것이다.

8월의 무인도서에는 충남 태안군 꽃지해변에 인접한 나치도(꽃지 할미·할아비바위)가 선정됐다.

이 섬은 썰물 때 드러나 탐방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전북 변산의 채석강, 인천 강화의 석모도와 함께 '서해안의 3대 낙조 명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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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수산물에 참돔·오징어…해양생물은 붉은바다거북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해양수산부는 8월의 수산물로 참돔과 오징어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도미과에 속하는 돔은 주로 횟감으로 사용하는 고급 어종으로 참돔, 돌돔, 감성돔, 벵에돔이 있다. 참돔은 돔 중의 으뜸으로 꼽히며 '바다 여왕'으로 불릴 정도로 맛과 식감이 뛰어나다.

오징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회복과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좋다.
8월의 어촌 안심 여행지로는 경남 거제시 다대마을과 전남 고흥군 연홍도마을 두 곳이 선정됐다.
다대 어촌체험휴양마을은 환경부에서 지정한 자연생태우수마을 중 하나로 구불구불한 리아스식 해안과 기암절벽 등 자연경관이 잘 보전돼 있다.
차로 10분 거리에 '2022 어촌뉴딜 트래킹 챌린지'가 열리고 있는 학동항도가 자리 잡고 있다.
연홍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은 마을 전체에 벽화와 조형물이 전시돼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도 불린다. 둘레길·벽화길뿐만 아니라 폐교를 활용해 만들어진 미술관 등도 볼거리다.
8월의 해양생물에는 우리나라 전 연안에서 발견되는 '붉은바다거북'(Caretta caretta)이 선정됐다.
붉은바다거북은 우리나라 제주도와 남해안·동해안에서 주로 출현한다. 하지만 최근 서식지 훼손과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개체 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

이에 해수부는 2012년 붉은바다거북을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해 보호·관리하고 있다.
8월의 등대에는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에 위치한 '전곡테마어항 방파제 등대'가 선정됐다.
이 등대는 야간에 6초마다 연속 2번 빨간색 불빛을 깜박이며 전곡항과 서해를 오가는 어선과 요트의 안전을 지켜주고 있다.
8월의 해양유물로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 기증받은 시험용 모형선 2점이 선정됐다.
이 모형선들은 각각 2011년과 2014년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 직접 제작한 모형선으로, 원유운반선(KVLCC2)과 액화천연가스운반선(KLNG)을 83.74분의 1, 69분의 1 크기로 줄인 것이다.고급 투자도서
8월의 무인도서에는 충남 태안군 꽃지해변에 인접한 나치도(꽃지 할미·할아비바위)가 선정됐다.

이 섬은 썰물 때 드러나 탐방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전북 변산의 채석강, 인천 강화의 석모도와 함께 '서해안의 3대 낙조 명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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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문예춘추사,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 출간

책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8월 01일 -- 문예춘추사가 입소문으로 전해지던 골퍼들의 ‘빨간 책’,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을 출간했다.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은 미국인들이 ‘골프 레슨의 원조’라고 칭하는 전설적인 골프 교습가 ‘하비 페닉’이 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보고 배운 것과 자신이 가르친 골프계 인물들에 대한 단상을 빨간 노트에 메모해 놓은 것을 출간한 것이다. 골퍼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전해지던 골프 비사(秘事)가 정식 출간된 것이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됐으며, 지금까지도 골프의 바이블로 불리고 있다.

하비 페닉은 지도하는 학생들 각각에 맞는 레슨을 해주는 걸 좋아했다. 여기에는 골프의 가장 기초적이고 변할 수 없는 원칙과 함께 다양한 팁을 89개 항목으로 설명하고 있다. 고개를 드는 것, 채를 잡는 법, 완벽하고 이상적인 스윙, 훅과 슬라이스, 다섯 타를 줄이는 방법 등 골프에 관한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간결하고 직접적이며 실용적인 가르침을 전달해준다. 그의 골프에 대한 지혜와 영감들은 프로, 초보자 모두가 꼭 읽어봄 직하다.

리틀 레드북은 골프에 대한 그의 사랑과 골프를 가르치는 일에 대한 그의 열정이 녹아 있다. “당신이 내 책을 읽는다면 내 제자이고, 당신이 골프를 한다면 내 친구”라는 그의 말처럼 그는 자기 학생이 US 오픈에서 우승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초보자가 처음으로 공중에 공을 쳐올리는 것을 보는 것에서도 똑같은 즐거움을 맛보는 사람이었다.

그의 고급 투자도서 골프 인생은 1995년 91세를 일기로 타계할 때까지 수많은 골퍼를 지도하는 것으로 점철됐다. 그의 제자로는 톰 카이트, 벤 고급 투자도서 크렌쇼, 미키 라이트, 벳시 롤스, 캐시 위트워스, 데이비스 러브 3세 등 세계 정상급 남녀 프로 골퍼들이 망라돼 있다.

최근 골프 유행이 심상치 않다. 취미로, 또 스포츠로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물론, 골프를 사랑하는 골퍼라면 전설적인 골프 교습가 하비 페닉의 80년의 골프 기록,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을 만나보길 추천한다.

한편 문예춘추사의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은 고급 양장으로 제작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
하비 페닉 지음, 김원중 옮김, 문예춘추사 펴냄, 264쪽, 고급 투자도서 고급 투자도서 1만5000원, 양장

“좋은 책은 좋은 친구와 같다” 문예춘추사는 문학, 인문, 사회, 청소년, 실용 도서까지 좋은 친구와 같은 좋은 책을 출간하는 출판사다.

삼성전기·LG이노텍, 2분기 실적 '사상 최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글로벌 경기 둔화 등 각종 악재가 산적한 상황에서 국내 전자·부품업계와 디스플레이업계의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전기(009150)와 LG이노텍(011070)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영업이익 모두 신장하며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반면 LG디스플레이(034220)는 5000억 원 가까운 적자를 냈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는 27일 각각 2분기 경영 실적을 공개했다.

삼성전기는 2분기 매출 2조 4556억 원, 영업이익 3601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0.6% 증가했다. 직전 분기(1분기) 대비로는 매출 6.2%, 영업이익 12.3% 감소했다. 직전 분기보다 실적이 소폭 감소하긴 했지만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중 최대 실적이다.

회사는 산업·전장용 고용량 다층세라믹커패시터(MLCC)와 고사양 중앙처리장치(CPU)용 반도체 패키지기판 매출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패키지 솔루션 부문은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등 고급 기판 공급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5364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삼성전기 관계자는 “소형·고용량 MLCC, 반도체 패키지 기판 등 고급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하반기 서버용 FCBGA 양산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이노텍도 양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회사는 2분기에 매출 3조 7026억 원, 영업이익 2899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57.2%, 영업이익은 90.8% 늘었다. 마찬가지로 직전 분기 대비로는 실적이 소폭 감소했지만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회사는 스마트폰용 고성능 카메라모듈의 판매 호조, 5G 통신용 반도체 기판의 견조한 수요·생산능력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고객사인 애플의 아이폰 판매가 양호한 판매 흐름을 보이면서 악재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여기에 차량용 통신모듈, 모터 등 전기차·자율주행용 부품도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매출 기준으로 광학솔루션(72%), 기판소재(25%), 전장부품(32%) 등 전 사업부문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2분기에 매출 5조 6073억 원(전년 동기 대비 19.5% 감소), 영업손실 4883억 원을 기록하며 2년 만에 적자 전환했다.

중국의 주요 도시 봉쇄로 글로벌 정보기술(IT) 업체들의 완제품 생산과 협력업체들의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은 데다 글로벌 경기 위축으로 전방산업의 수요가 위축한 데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TV 수요 둔화에 따른 LCD 패널 가격 하락도 영향을 미쳤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구조 고도화, 재고 관리 등으로 리스크를 적극적으로 통제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삼성 한종희 "회식은 업무 연장 아니라 단합의 시간 돼야"

경제 2022년 08월 01일 10:40

삼성 한종희

© Reuters. 삼성 한종희 "회식은 업무 연장 아니라 단합의 시간 돼야"

한종희 삼성전자 (KS: 005930 ) 부회장(DX부문장) [사진=삼성전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DX부문장·사진)이 사내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1일 재계에 따르면 한 부회장은 사내게시판 '나우'(NOW)에 올라온 직원 글 가운데 지난달에만 4건에 대해 '안녕하세요. JH 입니다'로 시작하는 'JH Note'(노트) 댓글을 올렸다.

한 부회장은 최근 회식에 대한 불만 글이 몇 차례 올라오자 지난달 29일 답글을 통해 "여러 직원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회식을 바라보는 기성세대와 MZ세대의 입장 차이가 있구나를 새삼 느끼게 된다"며 "부서에서 회식하는 경우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음주 다양성도 존중하는 문화를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부서장 역할이 중요하다고 언급한 뒤 "회식은 업무의 연장이 아니라 건전하고 즐겁게 업무 스트레스도 풀고, 서로 친해지고 이해하는 단합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주재원 도전과 부모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직원에게는 자신의 경험담을 공유했다. 한 부회장은 "남편과 아빠가 되면서 회사와 일, 가족 사이에 무엇을 우선시해야 할지 고민하던 선택의 시간이 떠올랐다"며 "회사 차원에서 더욱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더 많이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퇴사를 앞둔 임직원의 불만도 경청했다. 지난달 11일 한 임직원은 '10년 다닌 회사를 떠나며-회사에 남기는 제언'이라는 글에서 '주요 의사결정이 빠르지 고급 투자도서 않다. 혁신을 지향하나 리스크를 받아들이고 싶어하지 않는다. 경쟁사 대비 보상이 상대적으로 빈곤하다' 등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한 부회장은 "소중한 인재를 놓치고 다른 곳으로 보낸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다. 임직원의 업무 만족도나 임직원이 경험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최근 가족 초청 행사에 다녀온 한 직원이 덕분에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어깨가 으쓱해졌다는 글에 대해선 "코로나19로 한동안 임직원 가족들을 모시는 시간이 없었던 점이 아쉬웠다"면서 "인생을 5개의 공을 가지고 노는 저글링으로 비유하곤 하는데 가족, 일, 건강, 부, 명예 등 인생의 가치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유리로 돼 있는 공들을 놓치게 되면 긁히거나 깨져서 처음의 투명한 상태로 되돌릴 수 없다"고 말했다.

'JH의 서재'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통해선 여름 휴가철 추천 도서 목록도 공개했다. 추천 도서는 의사결정과 문제해결, 자기계발 관련으로 '리:프레이밍' '게으르다는 착각' '픽사 스토리텔링' '우리편 편향' '결정수업' 등을 제안했다.

그는 반기별로 타운홀 미팅 형식의 임직원 행사 'DX 커넥트'를 열며 소통에 고급 투자도서 힘쓰고 있다. 한 부회장은 직원들과 함께 원탁 테이블에서 소규모로 이야기를 나누는 'CEO 원 테이블' 행사도 매월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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