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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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일 성 공 루 틴

주식시장은 경기순환과 연결되어있고 4계절처럼 주식시장에도 4계절로 나눠서 순환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대세를 읽으면 아무주식이나 사도 오르고 거기에 좋은 주식까지 고를수 있다면 금융장세에서 5배 이상의 수익을 올릴수 있습니다, 지금 코스피가 고점논란이 많지만 아무도 앞으로의 주가는 알수 없습니다, 다만 지나고 나면 알수 있겠죠, 단지 과거에서 알수 있는 확실한 건 상승장의 기간은 하락장보다 길며 등락폭더 더 높으니 주식시장에 계속 머무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수 있겠습니다.(책에서는 3~4년이 한사이클)

기본을 지킨다, 일류 프로일수록 기본에 충실, 리스크를 피하는 것이 투자의 프로, 우선 투자전략을 확립하라, 전략을 중시하는 월 스트리트, 보편적인 장세국면 추이, 정보의 체크 리스트를 갖는다, 판단하는 것은 투자자 자신, 추천종목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이지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말라, 정보에 무리는 없는지.

1) 경기의 순환: 주식장세와 연동하는 경기순환, 경기순환파동(주기)

* 콘드라티에프 파동 (60년 주기) - 초장기, 주식 장세와 관계 없음

* 주글러 사이클 (10년 주기) - 설비투자순환, 주식 장기 장세 사이클 적용

* 키친 사이클 (40개월 주기) - 재고투자순환, 주식 중기 장세 사이클 적용

-> 디퓨전 인덱스 = 경기동향지수 (경기확산지수)

경기와의 시간차에 주목, 회복기 -> 활황기 -> 후퇴기 -> 침체기

경기침체기에 바닥진입과 반등

-> 온통 나쁜 이야기 -> 정부의 적극적 정책 활용

-> 금융장세 도래 (아직 경기는 별로인데, 주가는 상승)

-> 경기 최고조 -> 인플레이션 우려로 긴축정책 -> 채권/주식 시세 하락 시작

3) 주가와 실적, 주가와 금리

-> 주식 가치 평가의 기본 - 배당할인모형

-> 결국 주식가치는 그 회사가 존속하는 한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지급하게 될 배당의 합계

* 일드 스프레드(PER를 금리로 나눈 것)

-> 금리가 1%라면 PER은 100 -> 금리 떨어지면 주가 오르고, 금리 오르면 주가 떨어지고

-> 불경기 속에서 장세가 반발 : 사실 금리가 계속 내리는 동안에는 경기가 좋지 않다.

: 개인투자자, 예금 금리도 하락 -> 에라이, 주식이라도 사자

: 장기투자자 (연기금, 금융기관)의 주식 매입

: 정부의 강력한 정책 -> 단숨에 오름세로 돌아선다.

2) 테크니컬 지표로 본 금융장세

거래량이 늘고 등락주 비율도 상승(ADR 살펴보기)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한다

장기이동평균선(200일)은 하락중이나, 단기이동평균선(30, 100일)은 상승 전환

시황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대전환 국면에서는 과도할 정도의 상승이 나타난다.

-> 말하기는 쉬우나 실행하기는 어렵다 - 남들과 다르게 투자

: 유망 - 은행, 증권, 카드, 리스(손해보험도 일부 수혜)

재정투유자 관련 공공주에도 인기

: 정부 재정 확대, 민간에 혜택 - 건설

: 불황에 대한 강한 저항력 & 저금리에 따는 배당 매력 ((공공 서비스 관련주(전력, 가스, 전철, 항공, 방송 등))

: 불황 저항력 - 빌딩임대회사, 식품, 약품

-> 특히 제약의 경우 신약개발이 재로가 되어 금융장세에서 예상 이상으로 인기를 모아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는 경우가 많다.

큰 장세 후에는 안이하게 사지말라

: 고가 중소형주는 인기권외 (주가 하강 트렌드 지속)

: 공작기계, 하이테크 등은 비인기

: 금융장세 관련주를 재빨리 사지 못했다면?

-> 다음 주역을 사야할 것, 저가/대형 소재산업(철강,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종합화학, 제지, 시멘트, 비철금속)

: 금융장세에서는 톱(TOP) 종목에 몰린다.

:몇몇 종목은 2~3년 사이에 3~5배 가까이 상승(2차전지, 전기차)

: 강세장세는 비관론 속에서 탄생 (주가는 의심의 벽을 타고 오른다.), 통상 2년, 정책 효과가 서서히 발휘(미국 금융위기후 7년동안 안정적으로 상승함, 골디락스, 금리상승없었음)

: 저가/대형 소재산업 ((철강, 종합화학, 제지, 시멘트, 비철금속) + 반도체?

경기회복을 확인하고 현실매입

: 생산 플러스 전환, 재고 감소, GDP 회복, 내년 경기 전망 상향

: 다만 기업실적은 아직 회복을 못해

: 실적장세의 스케일은 경기의 확대기간과 기업수익의 증가폭과 지속기간에 의해 결정

: 통상적으로 강세장세 중에서 가장 안정되어 있고, 상승기간도 길다, 다만 상승폭은 금융장세보다 낮아

: 경기가 기록적 확대를 계속하면서도, 물가가 비교적 안정, 금리 상승 억제 < 골디락스

6) 전반과 후반에서 주역교대

초반 - 소재산업 (섬유, 제지, 화학, 유리, 시멘트, 철강, 비철금속)

그렇다고 가공산업(기계, 전기, 자동차, 정밀기계)이 못오르느냐? 그렇지 않다!, 다만 재무구조가 좋은 우량주는 그다지. ㅠㅜ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가니 퀄리티 떨어지는 회사까지 기회가 간다.

이는 주로 대형중이고 저가주이다.(철강, 화학, 비철금속 등) 그리고 이들은 대개 대량매매가 가능하다 -> 기관의 사랑 차지 이제 인플레이션이 싹트기 시작!, 조심스레 설비투자도 재개

고수익 중/소형주로 인기가 옮겨간다. < 실적장세 후기

언제? 경기의 최고조, 물가상승, 최초 금리 인상(=지금으로 말하면 최초 테이퍼링?)

특징, 주식시장으로의 자금유입이 더이상 늘지 않고 실적신장 둔화 나타남 : 따라서 성장성 높은 중/소형 고수익종목이 인기

: 이익성장률이 감소하는데 왜 살까? 경기의 장기적 확대가 성장주에 확신을 주기 때문 (단기가 아닌 장기시각), 호황이 계속되어 개인소비가 여전히 왕성하기 때문, 히트 상품이 나오면 작은 기업 규모일수록 큰 주가 상승

7) 테크니컬 지표로 본 실적장세 전반은 거래량이 대폭증가

: 집중투자 필요(30% 정도의 업종만이 상승)

: 후반으로 넘어가는 징후 발견은 금융 -> 실적장세 전환보다 어려워 리드하던 소재산업이 수개월 시간차를 두고 서서히 하락, 가공산업도 이미 전반에 상승을 기록해서 상승률 떨어져 1주당 매매단가에 주목 < 거래량 감소가 나타나

1) 역금융장세의 특징 금융긴축이 계기, "이번은 다르다!" 하다가 역금융장세가 닥친다 강세장세의 피날레는 각양각색,

: 외부의 쇼크, 과도한 매수세, 금리 인상 소재산업은 전종목 약세로 가격상승이 컸던 고가주의 하락이 심하다,

사실 거의 전종목이 하락 그런데 급락 후 3~4개월 이내 최초 고점을 재도전, 흔히 더블탑! 거래량이 적고 불과 몇 종목은 최고치 경신, 예시) 2007년 미국증시, 더블탑은 강력한 강세장세 종말

사유 2) 역금융장세에 대한 대응 단기금융상품으로 전환

: 만약 외부 쇼크에 의한 급락이라면? (스탈린 사망, 캐네디 암살, 천안문,,) -> 대부분 6개월 이내에 신고가 경신(코로나) 쇼크 재료에 이한 주가하락은 매입찬스

: 다만 쇼크 + 긴축은 지루한 약세장 연출(미국 60년대 중반 ~ 70년대)

: 이 시기 워렌 버핏은 더 이상 살 주식이 없다며 투자조합 해산

3) 역금융장세에서의 역행 그룹 소형우량기업이 상승

4) 테크니컬 지표로 본 역금융장세

: 약간 무책임, 주가 하락으로 확인 가능이라니. ㅠㅜ 신고가 종목수가 급감

: 실적장세에서 급증한 신고가 종목수가 급감,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이동평균선이 100일, 200일 하양 돌파

5) 역실적장세의 특징 : 불황 그 자체는 경기확대의 유지에 실패한 결과이지 결코 의도적이지는 않아

: 일정하지 않은 패턴 주가가 높아보이기 시작함

: 실적이 내려가니까 역실적장세 최종국면으로 가면 갈수록 주가가 높아보인다, 적자기업, 대형도산

6) 다양화하는 바닥진입 패턴 : 이중바닥 (서서히 바닥 높여가기), 급격한 하락(이중바닥없이 회복), 통상적으로는 역실적장세에서 바닥진입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 우라가미 구니오

저자 우라가미 구니오는 언듯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 처럼 보이는 주식시장의 움직임에도 4계절의 변화와 같은 보편적 움직임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주식장세의 4계는 금융장세, 실적장세, 역금융장세, 역실적장세입니다.

주식장세의 큰 흐름 전환을 읽는데 중요한 것은 경기순환 흐름을 포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닛케이 평균주가가 바닥권에서 반전하여 강세장세로 돌아서는 것은 불경기의 한가운데이고 주시장세가 천장을 시현하는 것도 활황기기 최절정에 달한 때라는 것을 잘 인식해둘 필요가 있다.

경기가 좋지 않으면 물건이 잘 안 팔리기때문에 판매자들이 돈을 빌려 재고를 늘리려 할 요인이 적고, 생산자도 돈을 빌려서라도 생산설비를 증설할 이유가 없게 됩니다. 결국 돈이 남아 은행은 금리를 낮추어서라도 대출자를 찾게 됩니다.

불황의 정도가 심하므로 정책당국에서는 금융·재정 양면에서 경기부양책을 발표하고, 주식시장은 활황을 보이게 된다고 합니다. 거래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경기순환과 주식장세 4국면은 거의 일치하는 움직임을 보이지만, 주식장세가 선행한다고 합니다.

금융장세에서는 금융관련주, 건설·토목, 공공서비스(전력,가스,항공 등), 식품, 제약 등 업종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하네요.

금융장세에서 실적장세 전환기에는 은행·증권·전력·가스·부동산·건설 등 종목이 하락하고 철강·화학 등 소재산업으로 바통을 넘겨준다고 합니다. 실적장세의 초반에는 소재산업이 리드하고 후반에 들면 설비투자관련 등의 가공산업(기계·전기·자동차·조선·정밀)이 주역이 된다고 하네요.

실적장세 전반에서는 섬유·제지·화학·유리·시메트·철강·비철금속 등 대형 저가주가 주역이라고 합니다. 실적장세가 진행되면서 성장성이 높은 중소형 고수익종목으로 바통터치가 된다고 하네요.

주로 금융긴축을 계기로 인해 역금융장세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소재주가 약세로 되고 가격상승폭이 큰 고가주의 하락이 심하다고 합니다. 역금융장세에서 보유주식을 남기려 한다면 2~3년 버틸 수 있는 초우량기업 주식에 한해야 한다고 하네요.

역실적장세에서 매입해야 할 종목은 업계 제일의 우량주라고 합니다. 금융관련, 재정투융자 관련주도 정부의 금융·재정 정책 단행시 수혜를 받을 수 있으므로 관심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조지 소로스는 기술적 분석에 대한 생각을 그의 책 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테크니컬 분석은 시장의 패턴 및 주식의 수요와 공급을 조사한다. 이 분석은 확률적 예측이라는 점에서는 확실이 메리트가 있지만, 실제의 사건 전개를 예측하는 데는 그다지 유효하지 않다. 또 이 분석의 이론적 기반에는, 주가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고 하는 전제와 장래를 예측하는데는 과거의 경험이 중요하다고 하는 전제밖에 없다.

미스터마켓2021 > 에서 이다솔 PB가 이 책에 설명된 주식시장의 4국면이라는 내용을 소개하여 이 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순전히 4국면의 내용만 읽어 볼까 했었는데, 분량이 198페이지 밖에 안 되어 다 읽었습니다. 읽다 보니 7장, 8장의 많은 부분은 일본 시장 이야기이거나 관심없는 내용이어서 속독 내지 스킵했습니다.

국내에서 1쇄를 1993년에 발행했네요. 종이와 인쇄의 질도 예전에 보던 책 느낌이 듭니다. 책을 펼쳐보시면 그 느낌 바로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1993년에 발행한 책이 64쇄까지 유지되어 아직까지 찾는 투자자들이 있다는 것은 이 책에 담긴 저자의 경험과 사상이 아직도 유효하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고 할 것입니다.

주식시장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있다는 사상 재미있습니다. 일본에서 1990년에 출간되어 현재 일부 업종은 디지털이나 자동화 등으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각 국면에 따라 주도주나 투자대상 업종이 바뀌어야 한다는 점은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책서평 /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주식시장흐름읽는법

집을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라는 고민 속에 계산을 해보니, 지금은 집을 사는 것이 아니라 투자를 해서 집을 사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언니에게 말했다. 언니 저 이번에 집 안 사고 투자해보려고요. 제대로 공부하고 투자할 생각이에요.라고 말했다. 언니는 잘 생각했다며 우라가미 구니오의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이라는 책을 나에게 주었다. 부자 언니 유수진이 주식 공부할 때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며 구매를 해두었는데 나에게 더 필요할 것 같다면서 먼저 읽어보라고 했다. 책을 보면 요즘 책 같지 않다. 뒤에 출판일을 보니 93년도에 처음 출판된 책이었다. 얼마나 유명하면 63쇄나 발행했을까?

최신 책을 읽는 것도 트렌드에 맞춰 공부를 해야 해서 좋지만, 고전이나 베스트셀러를 읽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주식이란 것은 기본 투자방식은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도 역사 속에서 현재를 찾을 수 있기에 읽어보았다

우라가미 구니오는 주식시장도 금융장세, 실적장세, 역금융장세, 역실적장세 네 가지 국면으로 순환하고 있다고 한다. 이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면 주식투자의 태도를 어떻게 바꿔야 현명하게 투자할 수 있는지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알려준다.

4가지 주식흐름

금융장세는 금리가 하락하고, 기업의 실적이 하락하지만, 주가는 오른다

금리가 상승하고, 기업의 실적도 상승한다. 주가도 상승

금리는 오르고, 실적도 오른다. 하지만 주가는 하락

금리 내려가고, 실적도 하락, 주가도 하락

4가지의 국면을 보았을 때, 우리나라에 처한 상황은 어떨까?

역금융장세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동안 유동성 확대를 위해 저금리 정책을 펼쳐왔다. 물가는 점점 올라가고 있고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미국에서는 금리인상을 하겠다고 발표한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먼저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고 있다. 기업의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실적 또한 코로나라 걱정했지만 실적도 좋은 편이다. 하지만 코스피의 주가는 하락하고 있다. 금리인상과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외부환경 등으로 우리나라 주식을 매도하고, 달러를 빼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는 중소 우량주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그 기업은 어디일까?

주식투자 다이어리

- 2. 5. 8. 11 월 중순까지 분기 실적 발표니 이를 어닝 시즌이라 하고 4, 7, 10 월은 선행성으로 철저한 실적 장세 연출된다 따라서 코스닥은 항상 약하다 이에 따른 조정 하락 충분 할 때 5, 8, 11 월 초 또는 전월 하순 말미 경 매수 하면 반등 하는 달이 될 때가 많다 특히 1 월 2 월 실적 시즌은 특히 엄청 주의 대응 하고 1 월중 정책 효과 등 기대감 먹고 1 월 중 순경 매도 정리하고 2 월 초 코스닥은 비중 없어야 된다 4 월 상폐시즌 분위기 연결 된다

그 밖에 대통령 임기에 따른 강세장(임기2년차), 약세장(임기말 레임덕 시기)등이 있지만 공식처럼 맞지는 않는다.

다만 실적시즌, 옵션만기, 세마녀의 날등은 충분히 알고, 종목선택에 유의 해야한다.

보통 1월효과등은 잘 알려져 있지만, 하락장에서는 별로 효과가 없다!!~

보통 주식시장의 흐름을 알려면 '경기선행지수', '소비자심리지수'등 경기확장조짐이 있거나, 유가나 구리등 상품가격상승 , 달러환율하락등 외국인유입등이 기본적인 흐름을 알려주는 지표를 보면 된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될 사항은 코스톨라니 '달갈모형', 우라가니구니오 '주식시장의 흐름을 읽는법'등은 가장 기초적인 고전이다. ~

어디서 들어본것이든, 본인의 경험이나 책에서 배운 것이든 주식시장의 흐름을 꼭 알아야 된다!!~

그밖에 여름이나 겨울 계절테마주, 선거철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정치테마주, 연말이나 분기별 배당주등 시기에 맞는 이슈들이 있다!!~

다만 이번에는 남북경협주때문에 정치테마주가 빛을 잘 못보는것 같은데. 항상 지금 가장 중요한 이슈가 무엇인지 알고 있어야 된다!

그래서 증권뉴스와 경제신문만 볼 것이 아니라, 지상파 종합뉴스나 일간지 헤드라인에 관심을 갖는 이유가 주식시장뿐만아니라 사회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면 시장에 대한 다른 관점, 통찰력이나 역발상 투자에도 도움이 된다!~

(완) 주식초보 책 추천 내용 줄거리 리뷰

경기와 주가는 필수결연적으로 묶여있다. 경기가 좋으면 "대부분의" 주가들은 함께 상승하고, 경기가 나쁘면 주가는 함께 하락한다. 경기는 항상 좋을때도, 나쁠때도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있다는 건 누구나 아는 이치이다. 각 종목들의 하락과 상승을 예상하기는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 예를들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주가들이 하락할때 네이버와 카카오는 오히려 주가상승을 이뤄냈다. 오늘은 이런 개별 종목들의 향후 전망을 다루는게 아니다.

"주식 시장 흐름 읽는 법"은 주식 초보자들에게 가장 추천하고픈 책이다. 이 책은 전체 주식시장의 틀과 개요, 순환을 알기쉽게 쓴 책이다. 저자 '우라가미 구니오'의 종목선택과 매매 타이밍에 대한 고찰을 엿볼수 있다.

숱한 경험을 통해 안 사실이라면 경기는 "순환"한다 라는 것이다. 또한 "주식 시장 흐름 읽는 법"의 저자 또한 이런 순환의 흐름을 초보자가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각 나라의 기준금리는 하락, 동결, 인상의 순환을 이뤄내고 그에 맞춰 주가 또한 하락, 동결, 상승의 전화을 가진다. 이 책은 경기 순환에 따른 주식장세에 대한 쉽고 올바른 설명을 하고 있다. 성인이라면 알 것이다. 이런 주식관련 책들에 쓰여진 대로 상황이 100% 일어나진 않는다는 것을. 하지만 혜안을 가지고 현재가 아닌 주식장세의 앞날의 조금이나마 예측 가능하게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항목 구문 장세 구분 금리 실적 주가
강세장 금융장세 최하 하락 최상
중간 유지 유지 유지
실적장세 상승 최상 상승
약세장 역금융장세 최상 상승 최하
중간 유지 유지 유지
역실적장세 하락 최하 하락

강세장은 "주식시장의 시세가 상승하는 단계" 약세장은 반대로 "주식시장의 시세가 하락하는 단계"라는걸 알고 보면 쉬울겁니다. 저자는 경기의 상승은 절대 영원하지 않고 강세장이 있으면 약세장으로, 경기상승국면을 맞이하면 경기하락국면의 "순환"은 항상 이뤄졌다고 말하고있다. 강세장과 약세장이 진행 됨에 따라 금리, 실적, 주가 는 함께 변동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있다.

책에는 이런 "순환"속에서 각 국면의 투자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심지어 종목의 추천도 하고 있다. 주식 시장을 예측하는건 신이 아닌 이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경기는 순환되며, 순환속에서 주식시장이 어떻게 바뀔지 정도는 알게 해주는 책이다. 이렇게 주식시장의 혜안을 갖게 하는데 필수적인 책이라 주식 초보자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주식투자를 예술의 경지까지 올려놓았다라고 평가받는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주식투자 최고의 지침서!

밑의 링크로 확인하시어 많은 도움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주식 투자 지침서 추천 요약 앙드레 코스톨라니

해외 주식 제발 알고 사자. 아빠사자 "주식알고사자"입니다. 요즘 주식을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식 관련 서적들도 많고 그 중 어떤걸 봐야하는지 모르겠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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